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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술실실습 케이스/ 폐암
    case study-Lung cancer-목차Ⅰ. 문헌고찰1. 폐암의 정의2. 폐암의 원인3. 폐암의 임상증상4. 폐암의 진단5. 폐암 단계 분류 및 예후6. 폐암의 치료7. 폐암의 합병증Ⅱ. 간호사정Ⅲ. 간호과정Ⅰ. 문헌 고찰폐는 스폰지 같으며 분홍갈색 조직으로 이루어진 한 쌍의 원추모양을 한 기관으로 호흡계의 일부이며 가슴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심장, 기도, 식도와 많은 임파선이 있는 종격동을 중심으로 좌, 우 두개로 나뉘어져 있다. 우측 폐는 세 개의 폐엽으로 좌측 폐는 두개의 폐엽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우리가 숨을 쉴 때 공기는 입과 코를 통해 목구멍, 후두, 기도, 주기관을 차례대로 지난다. 주기관은 좌측주기관지, 우측주기관지로 나눠지고 기관지는 다시 세기관지로 세기관지는 계속 나눠져서 마지막으로 폐포에서 끝이 난다. 공기가 주기관지 세관지를 거쳐 폐포까지 도착하면 여기서 가스교환이 일어나는데 공기 중의 산소는 흡수되고 우리 몸의 대사가스인 이산화탄소는 버리게 된다. 가스교환은 폐의 가장 중요한 기능이며 생명유지에 반드시 필요한 활동이다.1. 폐암폐암의 90%이상은 기관지 암에 속하며 기관지나 세기관지로부터 발생하므로 기관지성 암이라고도 한다. 우리나라의 폐암 등록 현황(한국 중앙 암등록 사업연례보고서,1998)을 살펴보면 8,300명으로 남성은 6,334명(16%), 여성은 1,966명(6.0%)으로 발생률이 급격히 증가하였다. 성별 발병률은 남성에서 3~4배 더 많이 발생하였고, 발병 연령은 35세 이전은 드물고 45세 이상이 되면 급증하여 55~65세에 가장 많은 빈도를 보인다.암 중에 폐암의 생존률은 저조한 편이어서 폐암 전체의 5년 생존율은 평균 14%이다. 이 병은 조기 발견이 드물고 쉽게 전이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폐암은 원발성과 전이성이 있다. 폐의 전이는 신체의 어느 부위에서든지 될 수 있다. 원발성 부위를 발견하기 전에 폐암을 진단할 수도 있고 죽기 전까지 그 원발성 부위를 알아내지 못할 수도 있다.◆ 폐종양종양이란 비정상적인 터의 출혈은 가래와 섞 여 있고 밝은 붉은 빛인데 반해 위나 식도로부터의 출혈은 약간 검은 빛을 띄고 음식물과 섞여 있는 경우도 있다.③호흡곤란폐암 환자의 약 반 정도에서 숨이 차다고 느끼게 된다. 암 덩어리가 커져서 호흡이 가쁘 다고 느끼는 경우도 있지만 폐암으로 인한 흉막 삼출, 폐허탈, 상기도 폐색 등이 호흡 곤 란을 유발하기도 한다.④ 흉부의 통증폐암은 여러 가지 성격의 흉부 통증을 유발할 수 있으며 약 3분의 1의 폐암 환자들이 흉 통을 호소한다. 우선 폐의 가장자리에 생긴 폐암이 흉막과 흉벽을 침범하여 생기는 통증은 가끔씩 생기며 날카로운 경향이 있고 폐암이 더 진행하면 둔중한 통증이 지속되기도 한다. 폐암이 직접 흉벽을 침범하지 않더라도 갈비뼈로 전이되어 통증이 생기기도 하며 흉막으로 암이 전이되어 악성 흉막 삼출증을 만들어 지속적인 통증을 유발하기도 한다.⑤ 쉰 목소리목소리를 만드는 성대를 조절하는 회귀 후두 신경은 폐와 폐 사이의 공간인 종격동을 지 나가는데 폐암이 이 신경을 침범하며 성대의 마비가 오고 그로 인해 목소리가 쉬기도 함.⑥ 그 밖에압전을 동반한 폐암은 흔히 간장, 뇌, 뼈, 신장, 부신 등으로 전이를 잘 일으킨다. 후기 증상으로는 허약, 식욕부진, 체중감소, 빈혈 등이 나타난다.4. 진단폐암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검사를 통해서만이 가능하다.폐암을 확진할 수 있는 조직 검사 방법으로는 객담검사, 기관지내시경검사, 세침흡인검사, 그리고 종격동경검사 등이 있다. 폐암의 병기 판정을 위해서는 가슴 CT 촬영, 기관지내시경검사, 핵의학뼈사진(골 스캔) 검사를 하게 되며, 심폐기능 검사를 위해서는 폐기능 검사, 심전도검사, 핵의학 폐스캔 검사를 해야 한다.☆감별진단을 요하는 흉부질환 : 폐결핵, 결핵종, 종격동 종양 및 대동맥류 등★ 흉부촬영검사☞ 흉부 X-선 사진촬영검사첫번째 진단법으로 흉부 X-선 사진 촬영법이 있다. X-선 사진은 체내에는 무해할 정도의 낮은 수치의 방사선을 쏘아 신체 내부의 상태를 알아볼 수 있도록 고안된 장 진단 및 치료, 종격동경 검사로 확인할 수 없는 임파절의 전이 여부와 흉막의 전이여부를 진단하는데 도움이 된다.5. 암 단계 분류 및 예후① 암 단계 분류암은 단지 폐에만 존재. 임파절로 전이되지 않은 상태?1a기 - 종양 크기 직경 3cm 이하 (T1N0M0)?1b기 - 종양 크기 직경 3cm 이상 (T2N0M0)암이 근처 임파절로 전이된 상태.?2a기 - (T1N1M0)?2b기 - (T2N1M0, T3N0M0)암은 폐와 멀리 떨어져 있는 임파절까지 전이된 상태.?3a기 - (T1N2M0, T2N2M0, T3N1M0, T3N2M0)?3b기 - (TallN3M0, T4NallM0)병기치료법Stage I (1기)외과적 종양 제거 수술Stage II (2기)외과적 종양 제거 수술Stage III-A (3A기)?외과적 종양 제거 수술?수술 전 혹은 후에 화학요법과 방사선치료를 병행하기도 한다.Stage III-B (3B기)?화학요법 혹은 방사선치료, 또는 병행 치료한다.?드물게 수술 요법이 가능하다Stage IV (4기)화학요법 혹은 방사선치료, 또는 병행 치료한다.가장 진행된 폐암 상태.?TallNallM1② 폐암의 예후는 일반적으로 매우 나쁘다.비소세포폐암의 경우 제1, 2기에서 수술을 받을 경우는 5년 이상 생존할 확률이 제1기는 60~70% 및 제2기는 40~50%정도이나 3A기는 20~30%이고 그 이후에는 매우 불량하다. 소세포폐암은 진행이 매우 빨라 치료를 받지 않을 경우 평균 생존 기간이 2~3개월이다. 항암화학요법 및 방사선치료를 받을 경우 평균 생존기간이 늘어 제한기에서는 10~12개월, 확대기는 8개월 정도이다. 장기간 생존하는 예는 적지만 1~2% 정도로 보고된다.6. 치료① 수술요법 ? 폐암이 조기(3a이하)인 경우에 실시절제할 수 있는 폐암 환자는 수술로서 치료한다. 아주 좋은 상황 하에서는 침해받은 부위를 완전하게 절제해냄으로써 폐암은 치유될 수 있다. 암이 잘 국소화 되었을 때는 폐절제술이 간혹 요구되며 인접 조직도 함께 제거한다. 침후에는 환자의 자세를 이리저리 돌리게 하여 약물이 고루 퍼지게 한다. 원발성 폐암환자는 수술을 받았든지 안받았든지 뇌, 골격, 다른 쪽 폐로 전이되는 증상을 조심스럽게 관찰해야 한다.매월 정규적으로 X-선 검사를 해야 하고, 그 후는 좀 더 사이를 띄어 시행한다. 환자는 퇴원하기 전에 흉통, 호흡곤란, 쉰 목소리, 연하곤란 또는 음식을 삼킬 때 동통 등의 증상이 있으면 병원을 찾도록 교육시킨다. 이들 증상은 전이를 의미하기 때문이다.④ 면역요법암 면역요법이란 숙주의 암에 대한 억제에 작용하는 면역기능을 어떤 물질로 자극하고 부활시킴으로서, 항종양효과를 얻으려는 치료법이다. 그러나 면역요법은 단독으로 큰 기대를 거는 것은 무리이며, 외과적 치료에 의하여 제거된 나머지의 아주 작은 종양세포를 없애는데 적합한 것이다. 이것은 그러므로 방사선요법과 화학요법의 보조요법으로 실시한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주로 사용되고 있는 것은 BCG생균, BCG-CWS, Picibanil 크레스틴, levamisol 등이 있다.⑤ laser 요법(내시경치료)제거할 수 없는 폐암의 합병증으로 기관지 폐색이 흔히 오게 된다. 기관지가 폐색되면 폐렴이나 무기폐 등 폐장애가 발생된다. 근래에는 악성이나 양성 폐암에서 기관지 폐색을 완화시키기 위해 laser를 사용한다. laser 요법의 조기 폐암에서의 가치는 알려져 있지 않으나 미래에는 laser가 진단이나 비 폐암성 기도폐색의 제거와 객혈의 치료 및 직접적인 암 제거요법으로도 쓰일 것으로 보인다. laser 요법을 하기 위해서는 기관지경 검사로서 암을 접근할 수 있어야 함으로 기관지강 밖으로부터 기관지를 누르는 암은 이 치료를 받을 수 없다.◆ 수술에 대하여① 전폐절제술전폐절제술은 폐의 전체를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다. 폐암이나 광범위한 폐결핵, 기관지 확장증, 폐농양이 있을 때 한다. 폐를 절제하기 위해 기관분기점에서 주 기관지를 자르고 봉합하며 큰 폐동맥과 정맥도 자르고 봉합한다. 수술 후 공기가 새는 것을 막기 위해 기관지 말단부는 흉막상위험성척도1) 낙상경험: 없음2) 이차적 진단: 없음3) 보행 보조 : 독립적4) 정맥수액요법/ 헤파린 록(heparin lock) : 있음5) 걸음걸이: 양호6) 의식장애: 의식명료(3) 수면시간(밤) 3-4시간 숙면장애: 무 ( ● ) 유 ( )7. 인지영역(1) 의식 : 의식 명료사람/ 시간/ 장소에 대한 지남력 : 청력 저하이지만 지남력은 이상 없음(2) 시력 : 정상(3) 청력 : 보청기 오른쪽 사용8. 감정영역(1) 통증 : 수술부위 NRS 4-7점★ 수술실 간호 기록지1)수술전 간호사정(1)의사소통능력-언어(verbal)적절 제 2 외국어 사용 못함(모름) 모국어 사용을 못함(모름)-청력적절 농자(deafness) 청력손상(오른쪽 보청기) 감소된 의식수준(2) 환자 의식 상태명료 혼동 반의식 무의식(3) 체중 : 47.4kg 신장 : 153.9cm(4) 활력증후B.T. 36.7℃ B.P. 116/77mmHg P.R. 88회/분 R.R. 16회/분I.D. Band 착용 ?예 □아니오정맥확보 ?예 □아니오금식 ?예 □아니오수술 전 투약 □예 ?아니오피부이상상태(병변/부종, 알러지, 탄력성, 순환상태 등과 관련하여 사정)□예 ?아니오의치, 의안, 콘텍트렌즈 제거 ?예 □아니오화장, 메니큐어, 장신구 제거 ?예 □아니오피부준비 ?예 □아니오수술 전 검사검사명결과치참고범위(정상치)임상적 의의11/911/10WBC count18.7617.854.0~10.0E9/L↑-급성감염, 홍역, 외상, 악성종양, 백일해↓세균감염, 골수기능저하RBC count3.763.794.2~5.7E12/L↑-심한설사, 탈수, 급성약중독↓-빈혈, 용혈성 빈혈,Rheumatic feverHb11.511.613.5~17.0g/dL↑-적혈구 증가증, COPD,다혈구 혈증, 울혈성 심부전↓-빈혈, 임신, 간경화, 심한 출혈, 갑상선 기능항진증Hct36.036.340~53%↑-적혈구증가증, 다혈구증↓-백혈병, 급성중증출혈MCV95.795.883~100fL↑-대적혈구성 빈혈, 재생불량성 빈혈↓
    의/약학| 2018.12.19| 27페이지| 3,500원| 조회(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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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지마비 케이스 종합실습
    ParaplegiaCase Study목차Ⅰ. 연구의 목적...........1Ⅱ. 문헌고찰.1-8Ⅲ. 사레분석.8-151. 일반정보....82. 간호력........8-93. 신체검진....9-104. ASIA Motor Score.....105. 검사...........10-136. 통증사정....137. 낙상척도....138작업 중에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척수손상의 원인은 우리 나라의 경우 교통사고가 가장 많으며(45.4%), 추락(16.8%), 스포츠 손상(16.3%), 그리고 폭행(14.6%)의 순으로 볼 수 있다.척수 손상을 당하게 되면 부위에 따라 감각, 운동신경 외에 방광과 대장기능을 조절하는 자율신경의 기능을 상실하게 되며 다양한 임상증상을 보이게 된다. 마비된 몸의 부분에 따른 분류로, 사지마비는 목 부분에서 척수가 손상되는 것으로 몸통과 사지의 운동 또는 감각기능이 소실될 뿐 아니라 방광, 대장 및 성 기능까지도 소실된다. 하지마비는 등뼈 이하(흉추, 요추) 부위에서 척수가 손상되는 것으로 몸통과 하지의 마비와 방광, 대장, 성 기능 등의 장애가 있게 되고 그 외에 환자가 일상생활에서 스스로 기능적으로 어떤 동작을 수행할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신경학적 기능 수준에 따른 분류로는 감각 및 운동기능을 전부 혹은 부분적으로 상실한 것을 나타내는 완전, 불완전 척수손상이 있다.3. 병태생리척수는 머리로부터 팔, 다리 및 몸통을 연결하는 신경전달통로로서, 머리에서 지시하는 여러 가지 신체의 동작을 팔, 다리, 몸통으로 전달하고, 또 팔, 다리, 몸통에서 느끼는 여러 가지 감각적 신호를 머리로 전달하는 일종의 전화선이다. 우리 몸의 신경은 감가신경-척수-운동신경의 반사 경로로 구성되어 있고 정상인에서는 이 반사경로를 머리가 조절함으로써 원하는 감각만 느낄 수 있고, 원하는 동작만 시행 할 수 있다. 이 척수는 척주라는 등뼈들의 집합체에 둘러 싸여 보호되고 있는데, 등뼈들의 집합체는 척추들이 서로 연결되어 집의 대들보와 같은 역할을 한다.4. 분류척수손상은 손상 받은 척수의 위치에 따라 경수 손상에 의한 사지마비와 흉수이하 손상에 의한 하지마비로 구분되고, 손상 정도에 따라 완전 척수 손상과 불완전 척수손상으로 분류하며 항문주위의 감각이 남아 있거나 항문 괄약근에 조금이라도 힘을 줄 수 있을 때를 근거로 분류하게 된다.① 완전 척수손상일반적으로 극히 적고 척수가 로 휠체어나 목발, 보조기를 이용하여 움직일 수 있다. L5 손상이 있는 사람은 엄지발가락을 신전시키고 발목을 배굴시킬 수 있다. 그들은 항문 주위, 종아리, 발꿈치 혹은 작은 발가락 감각이 없다.② 반사의 변화정상적으로 척추에서 교차하여 자극받은 사지로 되돌아가던 반사는 척수쇼크 때문에 초기 척수 손상에서 나타나지 않는다. 신경지배가 제거된 영역의 혈압과 온도는 확연하게 떨어지고 반사자극에 반응을 잘하지 못한다. 척수 쇼크가 가라앉은 후에 몇몇 신체기능은 반사에 의해 돌아오지만 다른 장운동과 통합성을 유지할 수가 없다. 장운동은 비형적인 자극에 의해 시작될 것 이다. 신경성 병변은 신경성 방광이라고 알려진 손상된 배뇨관광의 형태를 유발한다. 척수 방광은 반사성 방광이라고 부르고 그러한 자극은 또한 마비가 있는 남성에게 있어 사정과 지속 발기증을 일으킬 수도 있다.③ 근육경련강하고 고통스러운 하지의 근육경련은 외상성의 완전 횡단척수병변에서 발생한다. 대상자와 가족이 이해할 수 있도록 이러한 근육경련이 불수의적이며, 자발적인 움직임이 돌아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고 설명해야한다. 비록 실망스럽더라도 이러한 정보가 중요하다. 근육경련은 경미한 근육의 꼬임에서부터 심한 집단 반사성 상태에 이르기까지 정도가 다양하다. 극심한 불수의적 근육경련은 실제로 대상자를 침상이나 휠체어 밖으로 팽개칠 수 있다. 따라서 침상난간이 올려져 있어야하고 억제대는 누워 있는 대상자위로 편안하게 유지되어야 한다. 추위, 장기간의 좌위, 감염 혹은 정서적으로 힘든 사건에 의해 종종 심해지는 근육경련은 견딜 수 없게 된다. 반사경련은 팽만된 방광과 같은 근육자극에 의해 심해질 수 있다.④ 자율신경 반사장애자율신경 반사 부전증은 제 6 흉수 이상의 척수 레벨의 손상을 받은 환자에서 유해한 자극을 받아서 교감신경 반사 반응이 급격히 일어나는 경우에 발생하는 증상이다. 방광에 소변이 가득한 경우, 요로감염, 출혈성 방광염이 있는 경우, 고환염좌와 부고환염 등 생식기와 관계된 경우, 성교, 자궁수축되는 신경학적 손상이나 개방성 상처로 오염된 경우, 변형이 비수술적 방법으로 정복되지 않거나 환자가 비수술적 방법에 협조할 수 없는 경우에 필요하며, 일반적으로 척수를 압박하고 있는 구조물을 제거하고 뼈의 정렬에 맞추어 기구나 뼈 이식 등으로 고정한다.③ 척추고정경추손상은 즉각적으로 고정, 견인을 하여 척추를 안정시키고, 흉추 및 요추에 불안정성이 있을 경우 보조기로 고정, 뼈 이식을 한 경우 골유합이 이루어질 때까지 수술 후 약 3개월간 척추 외고정이 필요하다.④ 약물 치료고용량의 스테로이드 투여로 염증성 반응 및 부종을 줄여 신경 증상의 호전 및 악화를 방지하며, 불완전 마비 환자에서 일부 효과가 있다.⑤ 물리치료와 재활치료초기에는 침상에서 흉부 물리 치료를 시행하여 가래가 폐에 차는 것을 방지하고 호흡훈련을 시행한다. 완전 마비의 경우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몸통과 사지에 올 수 있는 강직성 마비를 조절하고, 남아 있는 신경기능을 최대한 활용하여 움직일 수 있도록 각 환자의 손상부위와 남은 신경기능 정도에 따라 침상에서의 움직임, 휠체어로의 이동, 불완전손상의 경우 서기, 걷기 등의 운동기능을 훈련하게 된다.⑥ 척수손상 후 대부분이 방광이 차도 소변을 볼 수 없으므로 인공적으로 방광을 비워 주고, 장 마비 증상이 있으므로 대변 볼 때까지 금식과 위관 흡인으로 위의 압력을 감소시킨다.⑦ 흉추 5번 이상의 손상을 입은 환자는 위산과다로 인한 위궤양과 출혈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정기적으로 대변을 점검하고, 손상 후 처음 6주 동안 위산을 감소시키는 약물을 투여한다.-> 간호- 초기의 척수부종을 감소시키기 위해 손상 후 8시간 이내는 methylprednisolone을 주입한 다.- 기관내 삽관이 필요 없는 환자는 심호흡이 가장 좋기 때문에 심호흡 방법을 교육한다.- 흉부물리치료는 분비물을 이동시키고 폐렴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환자는 적개심, 우울, 분노, 불안, 거부 등을 나타내며, 특히 예방 할 수 있는 손상이었을 경우 죄의식과 슬픔의 반응이 나합병증에 포함된다. 우측에 비해 좌측에 발생 빈도가 높고 경직이 있는 경우가 없는 경우보다 발생이 적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원인은 척수손상으로 인해 마비가 됨으로써 혈류의 정체, 혈소판 기능 및 혈액응고인자에 변화가 생겨 혈전형성을 촉진, 장기간의 침상 생활에 따른 활동력 저하, 하지의 근육마비, 척수손상 후 내피 손상 등이 있다. 증상으로는 낮은 체온과 동반된 하지의 부종, 통증, 열감이 있다.이밖에도 이소골화증, 골절, 체온조절기능저하, 호흡기계의 합병증이 올 수 있다.Ⅲ. 사례분석1. 일반정보성 명0ㅇㅇ병 실000성 별M입 원 일0000.00.00연 령49직 업000?진단명 : Paraplegia(d/t T11/T11cs SCI ASIA-A)2. 간호력입원경유18.5.16 사다리에서 작업 중 2M높이에서 낙상하여 ER 내원하였고검사 상 T11/12 Fx with dislocation with complete spinal cord injury 진단 후 NS adm. 5.17 T12 laminectomy and T10-L1 posterior fusion op 시행함. 7.6 동탄성심병원 재활입원치료 후 7.16 포괄적 재활치료를 위해 본원 1st adm.과거력X수술력5.17 T12 laminectomy and T10-L1 posterior fusion op 타병원가족력모, 큰형-> HTN3. 신체검진정보제공자: 보호자(아내)[진료정보]? 활력징후 : 체온 37°C 맥박 81회/분 호흡 20 회/분 혈압 128/92mmHg? 신장 : 160cm 체중 : 90kg? 자가약(지참) :□있음 없음[영양]? 식이형태 : 1일 식사 횟수 3회? 식욕상태: 있음 □ 없음? 식사상태: 일반식? 구강점막 상태 : □ 있음 정상? 선호하는 음식: □ 있음 없음? 싫어하는 음식: □ 있음 없음? 알레르기 유발 음식:□ 있음 없음? 의치: □ 있음 없음[신체사정]? 지남력: 시간 있음 사람 있음 장소 있음? 기형유무 : □ 있음 없음? 소화기장애 : □ 있음 없음? 순환기장애 .~
    의/약학| 2018.12.19| 20페이지| 2,500원| 조회(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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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인 유방암 과제
    유방암목차유방암이란? --------------------------------------------------------------------------11. 여성 유방암 ----------------------------------------------------------------------1-51). 원인과 위험요인 -------------------------------------------------------------------------------1-22). 병태생리 -----------------------------------------------------------------------------------------23). 임상증상 -----------------------------------------------------------------------------------------24). 예후와 질환 범위 규정 ------------------------------------------------------------------------2-35). 결과 관리---------------------------------------------------------------------------------------3-5(1) 외과 관리 ------------------------------------------------------------------------3-4(2) 내과 관리 -------------------------------------------------------------------------4(3) 자가 관리 -------------------------------------------------------------------------5(4) 유방재건술 대상자간호 --------------------------------------------------------------52. 남성유방암 -----월경주기를 증가시키고 유방암 발생을 30-50% 증가시킨다. 폐경이 되기 전에 난소절제술을 받은 여성의 유방암 발생률은 약 2/3정도 낮다. 아기를 낳지 않은 여성이나 30세 이후에 첫 임신을 한 여성은 유방암 발생률 위험이 거의 두 배에 달한다. 호르몬 대체요법을 받은 여성은 소수이긴 하지만 10년 이상 받은 여성에서 유방암 발생 위험이 유의하게 증가한다. 유방암 가족력이 있는 여성의 경구피임약 복용은 유방암 발생률을 높일 수 있으며, 특히 30세 이전에 경구피임약을 복용한 경우에는 위험이 증가한다. 유방암위험요인을 가진 여성들에게서 더 흔하게 발생하지 않는다. 복합섬유 선종, 경화성 선종, 상피쇠석화, 유두 아포크린의 변화는 유방암 위험을 2-3배까지 증가시킨다. 유방암과 비정형 과다증식의 가족력이 있는 여성은 유방암 발생률이 최소 3배 증가 한다.가족력은 유방암 위험요인의 하나이다. 모계나 부계로부터 특정한 돌연변이의 유전으로 인한 유방암은 드물다. 실제 유전자 BRCA1, BRCA2, p53 종양억제 유전자에 감수성이 있는 유방암은 유방암 여성의 10% 미만으로 확인되었다. 가족배경에 따라 유방암, 난소암 또는 둘 다 위험은 50-85%까지 유전인자를 전달한다. 음주는 역학연구에서 가장 잘 알려진 유방암에 대한 식이 위험요소이다. 유방암과 음주와는 양의 상관관계가 있고 중간 정도의 음주(하루에 1잔이나 2잔 정도의 음주)는 에스트로겐 대사를 변화시켜 유방암 위험을 증가시킨다. 하루 한 잔 정도의 적당한 음주는 유방암의 위험요인이라 할 수 없다. 엽산은 알코올을 섭취하는 여성의 유방암 위험요인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왔으나 최근 연구에서 실제로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밝혀졌다. 식이지방, 비만, 고칼로리 섭취는 폐경 전 유방암발병보다 폐경 후 유방암 발병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 카페인 섭취와 유방암 발병 위험 증가간에는 역학적 근거가 없다. 과일과 채소 섭취는 유방암 위험을 감소시키는 것과 관련이 없다고 보고되고 있고, 젊은 나이에 흡연을 시S를 관에서 발생한 세포의 성장양상, 핵의 특징, 유사분열활동, 괴사의 존재, 미세석회화에 따라 고등급, 중간등급 또는 저등급으로 구분한다. 저등급의 DCIS가 가장 흔하며 전형적으로 여러 군데에 병소가 있다. 고등급의 DCIS는 유병률에 있어 두 번째이며, 구조적으로 연속적인 경향이 있고 영구적인 미세석회화와 연관되어 있다. 에스트로겐 수용체 음성경향이 있는 고등급 DCIS는 인간상피 성장인자 수용체(HER-2)/neu protein (c-erDB2)의 증가를 나타내며 변형된 p53 종양억제 유전자를 가진다. DCIS와 반대로 LCIS가 DCIS와 유사하게 실제적인 유방암의 전구체이며 광범위한 절제 같은 치료가 요구 된다.대부분의 유방암(75%)은 침습적인 도관암종이며 전형적으로 국소적 림프절로 전이가 된다. 엽성 암종은 약 5-10% 정도이며 일반적으로 비후되어 있다. 종양의 유형은 관상종(2%), 수질종(5-7%), 점액(교질)종, 암종(3%)이다. 이러한 조직학적 유형은 저등급 조직과 양성에 에스트로겐 및 프로게스테론 수용체상태, 이배수성(diploid)deoxyribonucleic(DNA) 내용물, 낮은 S단계 분절, 종양 표지자가 없는 경향이 있다. 좋지 않은 임상예후의 종양은 염증성 종양으로 고등급 조직구조와 진피층 림프성 침범이다. 염증성 유방암은 피부발적과 경화가 특징이다. 부종과 열감은 기타 흔한 관련 소견이다. 종종 촉진이 되는 액와, 쇄골상부와 원위부 전이가 있다.3). 임상증상대부분 유방암은 무통성, 압통성이며 단단하고 불규칙한 모양의 움직임이 없는 덩어리이다. 암의 60%가 어느 정도는 움직이며, 40%는 촉진에 의해 일정한 경계가 있고, 40%는 부드럽게 느껴지거나 낭성이다. 덩어리가 없더라도 유두 분비물, 딱딱함, 함몰과 같은 신체증상들은 악성임을 암시한다. 유방피부의 열과 홍반은 염증과 관련되어 있지만 염증성 암종임을 암시할 수도 있다. 피부부종은 악성질환의 특징이다. 부종은 종양에 의한 피부림프절의 폐쇄 때문이다. 신체소견에 의C)의 유방암 등급 체계는 종양-결절-전이 체계에 기초한다. 유방암의 예후는 1차적으로 발견 시 질환의 범위와 관련이 있다. 종양 등급은 (1)원발성 종양의 크기 (2)흉벽이나 피부까지 침범여부 (3)액와 림프절의 존재 (4)편평한지, 고정되었는지, 움직이는지 여부 (5)원위부 전이 여부에 기초한다. 유방암의 5년 생존율은 국소화는 96%, 지역적은 80%, 원위는 58%로 질환단계에 기초한다. 현재는 병리적 림프절상태, 종양 크기,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수용체상태, HER-2/neu 출현 수준, 조직학적 등급, 조직 병리학만이 독립적인 예후지표이며 따라서 치료와 예후를 결정하는 데 이러한 요인들을 적절하게 고려한다. 기타요인으로는 종양의 DNA 성분이다. DNA배수성은 염색체 세트의 증가 정도를 말한다. 종양은 일반적으로 분화의 정도와 예후를 결정하기 위해 등급화된다. 종양은 퇴화 정도에 따라 잘 분화된 것(1단계), 중간정도로 분화된 것(2단계), 잘 분화되지 않은 것(3단계)으로 구분된다. 병리학적으로 보고된 기타 요인들은 핵의 크기, 모양, 유사분열 양성의 존재여부, 관 형성 정도를 포함한다. 또한 피부 림프성 침범과 미세혈관 침범은 전이성 질환을 예측할 수 있다. 스테로이드 수용체상태는 내분비치료에 대한 반응을 예견하는 요소이다. 종양이 에스트로겐 수용체 양성, 프로게스테론 수용체양성으로 나타났다면 항에스트로겐 요법이 화학요법과 함께 또는 화학요법 없이 적절히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다. 치료 전 사정에는 질환의 범위를 결정하기 위한 전이검사가 포함된다. 검사는 임상증상과 전이 질환의 징후에 따라 선택한다. 흉부 X선 사진과 뼈스캔은 유용한 기초검사이다. 뼈스캔은 대상자가 최소한 2기와 3기의 침습적 유방암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적용되지 않는다. 완전한 대상자 진찰과 신체검진은 간기능부전을 발견하고 간스캔의 필요를 확인하게 된다. 간스캔은 질환의 전파가 의심되지 않거나 3기라면 일반적으로 실시하지 않는다. 전이성 질환이 강하게 의심될 때 질환의 범위필요하다.유방보존술은 원발성 종양의 크기에 따라 고식적인 수술 접근이 적절한 유방암 1기, 2기에서 선택된다. 작은 침습적인 종양이 있는 대상자는 종양과 정상조직의 1-2cm 가장자리를 포함한 부분적 유방절제술을 위해 국소 또는 전신 마취하에 넓은 국소 절개가 시행된다. 이 시술의 변수는 유방의 사분위를 제거하는 것이다. 방사선요법은 대상자가 doxorubicin이나 taxan이 포함된 치료를 받지 않은 대상자에서 일단 치유가 확인되었을 때 시작한다. 만약 대상자가 이 두 가지 약물과 방사선요법을 받았다면 방사선요법은 마지막 화학요법을 하고 3주 후에 방사선요법을 시작한다. 금기로는 유방보존술은 여성이 유방이나 흉벽에 대한 이전의 방사선요법, 임신이나 이미 존재한 류마티스성 질환 즉, 관절염, 루푸스, 피부경화증 등으로 방사선에 견딜 수 없는 경우에는 시행하지 않는다. 기타 금기는 넓은 절개가 요구되는 광범위 도관내침범, 같은 유방에 동시에 발생한 두 가지 암, 유방을 통해 확산된 악성미세석회화, 크고 공격적인 종양 등이다. 유방의 안전한 제거에 대한 대상자의 선호, 방사선의 부작용, 방사선요법 시설로 이동의 어려움 등이 추가 금기사항이다. 수술 후 드물지만 감염, 봉와직염, 혈종 등이 발생하며 흔하지는 않지만 림프부종이 발생할 수 있다.유방절제술은 종양이 유두-유륜부위까지 포함된 경우, 종양이 7cm 이상인 경우, 종양이 유방의 사분위를 포함하는 광범위한 도관내질환, 방사선요법을 받을 수 없는 여성이다. 변형 근치 유방절제술은 근육은 남겨 두고 유방, 액와림프절, 피부 모두를 제거 하는 것이다. 전체 또는 단순 예방적 유방제거술은 고위험 여성에게서 암을 예방하는데 가장 흔히 사용되며 유방조직과 유두, 유륜을 포함한 일부 피부를 제거한다. 림프절은 예방적 유방절제술에서 제거하지 않는다. 작은 종양치료에 금기는 아니지만 대상자가 이 방법을 선호하지 않는 한 유방절제술은 대개 1기와 2기에는 시행되지 않는다. 유방수술의 합병증은 림프부종, 감염, 장액종, 혈종, 있다.
    의/약학| 2018.12.19| 7페이지| 1,500원| 조회(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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