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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의 이념, 가치의 관계 및 가치갈등의 극복방안
    행정의 이념, 가치의 관계 및 가치갈등의 극복방안목차제1장 서론1제1절 연구의 개요1제2절 연구의 필요성2제2장 본론3제1절 행정이념3제1항 행정이념의 의의3제2항 행정이념의 종류와 변천4제3항 행정이념 간 상호관계13제2절 행정과 가치17제1항 가치와 사실의 정의17제2항 가치의 유형과 본질에 관한 다양한 접근19제3절 행정의 본질적 가치와 수단적 가치21제3장 결론32가치와 행정 철학 및 가치갈등의 극복방안참고문헌 35표 1 4표 2 5표 3 13표 4 14표 515제1장 서론제1절 연구의 개요이번 논문 주제로 쓰게 되는 이 연구는 행정학을 전공으로 접하며, 행정의 이념과 가치 파트를 가장 흥미롭게 공부하였고 또, 여러 가지 행정가치들이 서로 충돌할 때에 어떤 가치가 어떻게 우선적일지, 갈등 상황에서의 극복할 수 있는 방안들이 궁금하여 이 주제를 선정하게 되었다. 여러 가지 행정의 이념들과 가치, 상호간의 관계와 상황과 사회에 따라 부합하는 이념과 가치들이 다르다는 것을 알아보았고 이를 종합함으로써, 가치와 행정 철학 및 가치간의 갈등에서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 이 연구의 목적이다.본 연구는 행정의 이념과 행정 가치를 토대로 진행되었는데, 행정의 이념과 행정가치에 대한 탐색은 세 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첫째, 행정의 이념을 명료화 하는 것이다. 많은 행정이념들이 어떻게 변천되고 사회에 적응되어 왔는지, 또 행정이념 상호간의 관계는 어떠한지를 알아보았다. 둘째, 여러 가지 행정이념들 중 어떤 가치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지의 문제이다. 셋째, 행정가치들이 서로 충돌할 때에 어떤 가치가 어떻게 우선적일지의 문제이다. 행정 철학에 근거하여 행정의 이념과 가치를 명료화하고, 그 이념과 가치들을 중심으로 가치갈등을 극복하기 위해 이 연구에서는 행정학 관련 서적 및 자료를 토대로 하여 진행하되 본질적인 접근 및 연구의 목적과 범위를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행정, 가치에 관한 서적 및 자료를 참고하며 인터넷 검색 및 관련 인터넷 사이트 등록정보를 활용하였다 사회적 능률이란 사회목적의 실현과 인간가치의 충족, 다원적 이익의 통합 등을 중시하는 인간적 능률로 인간관계론 및 통치기능설이 대표적인 이론이다. 사회적 능률은 사실상 민주성에 해당하며, 효과성까지를 고려하는 넓은 의미의 능률로 효율성에 가까운 이념이라 보고 있기도 한다. 과학적 관리론 및 인간의 기계화에 대한 노조 측의 반대로 인해 사회적 능률이 대두되었고, 대표적인 학자로는 E.Mayo와 M.E.Dimock이 있다. 그러나 행정부문에서의 능률성은 통일되어있는 공적 산출의 단위가 없어 측정이 용이하지 못하다는 한계를 지니고 있다. 또, 행정에서의 기계적 능률은 인간의 가치를 무시한 수치적 개념으로서의 한계, 능률성은 대체로 수단적 이념이므로 행정에 전체적으로 적용되는 데에는 누구를 위한 능률인지, 무엇을 위한 능률인가 하는 한계가 있다. 즉, 비용만을 고려할 뿐 목표의 달성이나 분배의 형평성까지는 고려하지 못하는 대체로 소극적이며 수단적인 이념에 불과하다고 보게 된다.세 번째 행정이념은 민주성이다. 인간중심의 행정을 민주성이라 하며, 대외적 민주성과 대내적 민주성의 두 가지 측면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대외적 민주성은 국민을 위한 행정으로, 국민의 요구를 수렴한 후 행정에 반영시킴으로서 책임행정을 구현하고, 대응성을 확보하는 행정을 말한다. 대내적 민주성은 조직구성원의 의사결정이나 사회?심리적 욕구와 정서적 요인을 중시하는 행정관리의 민주화를 의미한다. 행정과정에서 국민의 의사존중, 행정에 의한 사회목적의 실현 및 인간적 가치를 추구하며, 조직 내 민주주의를 확립하는 등 단순한 기계적 능률을 확보하는 것 이상을 중시하는 이념을 가리키고 있다. 위에서 언급하였듯이 기계적 능률이 한계성을 보이자 1930년대 인간관계론 과 더불어 정치행정일원론자에 의해 만들어진 사회적 능률개념이 민주성으로 발전되어 나타났고, 1970년대 신행정론이나 신공공서비스론 등 후기산업사회나 인본주의 행정에서 다시 강조된 이념으로 보고 있다. 민주성에는 법치행정을 강조하는 절차적 민주성게 논의가 되고 있다. 형평성을 배분적 형평성과 보상적 형평성의 관점에서 보면, 전자는 빈부의 격차가 극심한 것은 올바르지 않으므로 이러한 문제를 바로잡아야 할 책임이 있는 기관이 있는 경우에 제기되며 수직적?수평적 형평성과 관련되며 모든 사람들의 생활수준을 어느 일정한 수준까지 도달시키려는 전망적이며 사전적 형평을 일컫는다. 후자는 가치의 배분이 불공평하여 이에 대한 처벌이 잘못의 정도에 비례하거나 배분의 잘못에 대해 보상을 해주어야 한다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으며, 사후적?회고적 형평에 근접하는 개념이라고 본다. 이 외에도 형평의 기준에 따라 내용을 분류하는 경우도 많지만 그러한 내용은 본질적 가치부분에서 좀 더 알아보도록 하자.합리성이란 ‘목표 성취에 부합되는 수단을 강구하고 이에 따르는 행위’를 의미하는 것으로 어떠한 행위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적의 수단이 되느냐의 여부, 즉, 수단의 합목적성에 입각한 목적과 수단의 연쇄 또는 목표?수단의 계층에 기초를 두고 있는 개념이라 볼 수 있다. 합리성은 F.W.Taylor의 과학적 관리법이 행정학에 들어오면서부터 강조되었던 고전적?절대적 합리성으로부터 시작되었다. 그 이후 대표적인 행태론자 Simon은 인간은 인지능력상 제한을 받게 되는 ‘행정인’이라는 관점의 인지적?제한된 합리성을 강조하였고, Lindblom과 같은 점증주의자들은 정치적 협상과 타협, 지지까지 포함한 정치적 합리성을 강조하였다. 신공공서비스론 등 최근에는 기술적 합리성만이 아닌, 정의?공익 등의 가치적 합리성과 참여와 소통, 합의를 중요시하는 유연한 전략적 합리성까지 포함되는 광범위한 개념으로까지 발전되고 있다. 합리성은 학자들마다 제시한 이론에 따라 여러 종류들이 있는데, 대표적인 학자들을 중심으로 합리성의 종류와 내용을 살펴보자면, 먼저 K. Mannheim의 이론에서는 합리성을 실질적 합리성과 기능적 합리성 두 개의 종류로 설명하고 있다. 실질적 합리성은 충동과 본능이 아닌 지적 통찰력을 표현할 수 있는 이성적 사고를 중심으로 이뤄낸되기 시작할 때에는 합법성이 매우 중요한 행정이념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행정기능의 확대 등과 같은 행정국가의 등장으로 정부가 많은 예산을 필요로 하면서 능률성이 상당히 중요한 이념으로 자리 잡았다. 이러한 합법성과 능률성은 오늘날의 선진국들이 대부분 20C 중반부터 강조해온 민주성을 확보하기위한 수단에 해당하며, 궁극적으로 민주성이란 이념이 추구되어야하는 최고의 이념이라 할 수 있었다. 하지만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등장한 신생국들이나 개발도상국들의 경우는 달랐다. 그들은 자원과 기술이 부족한 상태에서 근대화를 추진하고자 하였고, 빈곤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목표를 수립하고, 목표를 달성하기위해 강조된 것이 효과성이고, 그 다음으로는 능률성을 강조하였다. 앞에 언급하였던 두 가지 행정이념이 우선 되다보니 자연스럽게 민주성과 공익성, 생산성, 형평성 등의 나머지 이념들은 뒷전으로 처지게 되었다. 반면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이와 비슷한 시기에 행정의 사각지대를 발견하고 새로운 행정이념으로 사회적 형평을 강조하게 되었다. 비록 신생국들과 개발도상국들이 선진국과는 다른 이념들을 추구하지만 만약 이들이 효과성과 능률성이 아닌 선진국들처럼 민주성이나 형평성을 우선시 하였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빈곤을 극복하지 못한 상태에서 민주성과 형평성이 아무리 강조된다하더라도 그 행정이념은 행정의 방향을 올바르게 이끌어가지 못하였을 뿐만 아니라 빈곤은 더욱 심해지는 등 근본적인 문제해결이 어려웠을 것이라 생각된다.제2절 행정과 가치제1항 가치와 사실의 정의가치란 용어는 우리가 일상생활이나 책에서도 많이 접하고 있다. 그러나 행정이념과 마찬가지로 한마디로 정의를 하려하면 쉽게 정의가 내려지지 않는다. 그래서 가치와 사실 이 두 가지를 같이 생각하며 정의해보았다.우선 가치란 옳고 바람직한 것에 대한 사람들의 주관적인 관념으로 사람들의 판단과 행동에 어느 정도 영향을 주는 힘 또는 행동과 목표, 사물 등에 포함되거나 주어져있다고 생각되는 바람직하면서도 소망스러운 것을 말한다. 즉, 옳고 그름표적인 행정이념으로 민주성과 능률성을 위한 가치들을 볼 것인데, 민주성에는 공익성?형평성?책임성 등이 포함된다고 보는 즉, 민주성을 가장 포괄적인 가치로 보는 입장이 있는데, 그 입장을 따를 경우에 행정이념은 민주성을 위한 가치규범과 능률성을 위한 가치규범 두 가지로 구별된다. 민주성을 위한 가치에는 대응성, 책임성, 공익성, 형평성, 합법성, 신뢰성, 투명성 등이 있고, 능률성을 위한 가치에는 합리성, 효과성, 경제성, 생산성 등으로 구별시킬 수 있다.이제 본격적으로 행정의 본질적 가치와 수단적 가치를 살펴보자. 본질적 가치와 수단적 가치는 행정이념과도 매우 관련이 깊다. 본질적 또는 종국적 가치라고하며 시대의 흐름에 관련을 받지 않는 변하지 않는 불변의 가치로서 행정을 통해 이루고자하는 궁극적 가치를 말한다. 본질적 가치는 다수?장기적인 정책적 가치와 이념과 관련이 있다고 볼 수 있다. 수단적 또는 도구적 가치는 본질적인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도구로서 이용되는 가치 즉, 수단으로서 행정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지렛대 역할을 담당하는 과정의 가치로 볼 수 있다. 본질적 가치에는 공익성?정의?자유?형평성?평등?복지 등이 속하고, 민주성?책임성?신뢰성?투명성?능률성?합법성?효과성 등은 수단적 가치에 해당한다고 본다. 본질적 가치와 수단적 가치는 1절의 행정이념과 중복되는 내용이 많으므로 본질적 가치에서는 공익성과 정의를 중점으로 다루고, 수단적 가치에서는 책임성, 투명성을 중심으로 이야기할 것이다. 먼저 본질적 가치 중 공익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A. Heywood가 정의한 공익의 개념에는 두 가지가 있다. 첫 번째 정의로는 Rousseau(루소)처럼 공공이익이 사익과 비교해보았을 때 사익보다 좀 더 도덕적으로 우월하다고 인식하거나 위에 위치하고 있다고 바라보고 있다. 두 번째로는 사익들의 총 집합으로 공익을 바라보는 것이다. 이에 따르면 사실상 개인들의 사익만이 실제로 존재하는 것으로 인식하게 된다. 즉, 모든 개개인들이 각자 서로만을 위한 이익으로 보는 것
    행정학| 2017.04.21| 37페이지| 6,500원| 조회(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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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비스품질경영
    (서비스 품질경영)서비스는 그 고유한 특성으로 말미암아 객관적으로 품질을 측정하기 어렵다.따라서 고객은 지각된 위험을 회피하기 위해 자신의 주관적 판단에 의해 평가할 수 밖에 없다.이와 관련하여 쇼스택(Shostack)은 특히 서비스와 같이 무형적 요소가 지배적일수록 마케팅관리는 고객의 입장에 서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서비스의 고유한 특성으로 인한 사용자중심적인 품질의 정의는 최근 많은 서비스기업의 경영자 및 조사자들의 연구에서도 그대로 반영되고 있는데, 파라수라만(Parasuraman)등은 이전의 서비스에 대한 연구를 검토하여 다음과 같이 세 가지의 제안을 하였다.1) 서비스품질은 고객들이 평가하기에 제품의 품질보다 더 어렵다.2)서비스품질의 지각은 실제 서비스 성과에 대해 고객이 가지는 기대와 비교한 후 결정된다.3) 품질의 평가는 서비스의 결과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서비스의 전달과정도 함께 포함된다.또한 이후의 연구에서 그들은 지각된 서비스품질을 "서비스의 우월함과 관련된 전반적인 판단 혹은 태도"라고 정의하였다.레위스와 붐스(Lewis & Booms)는 서비스 품질을 "인도된 서비스가 고객의 기대와 얼마나 일치하는가의 척도"라고 정의 하고,서비스품질은 고객의 기대에 일치되도록 일관성 있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하였다. 또한 서비스품질을"고객의 지각된 서비스와 기대한 서비스의 비교평가결과"라고 정의하고, 서비스품질은 고객의 기대, 기술적, 기능적 특성, 이미지와 같은 여러 변수와 함수관계에 있다고 하였다. 서비스품질은 사용자 중심적 정의에 따라, 그리고 서비스의 고유한 특성으로 인해 주로 고객의 지각된 서비스(성과)와 기대로서 결정되는 고객의 지각된 서비스품질로 정의도고 있음을 알 수 있다.■서비스 품질관리서비스 품질을 보는 관점에는 여러 가지가 존재한다.우선 첫 번째 관점은 제조의 관점에서 품질을 보는 것이다. 제조 중심적인 접근은 품질을 엔지니어링적인 관점이나 제조방법의 관점에서 파악하기 때문에상품의 설계와 규격에서 벗어나는 경우를 품질의 저하로 정의한다. 하지만 이러한 '요구의 합치'라는 관점에서 바라 본 품질은 품질을 주로 공급자의 입장에서파악하기 때문에, 품질관리를 생산과 제조 시에만 국한하게 되는 단점이 존재한다.두 번째 관점은 제품의 관점에서 품질을 보는 것이다. 이 관점에서는 품질을 정밀하고 측정이 가능한 변수의 개념으로 파악한다.그러므로 품질의 차이는 제품의 내용물의차이나 속성의 차이 때문에 발생한다고 설명한다. 하지만 이 관점의 한계는 너무 객관적인 면에 치우쳐 소비자의 개인적인 취향이나 욕구 등을 설명하는 데 는 무리가 따를 수 있다.마지막 관점은 품질을 사용자의 측면에서 파악하는 것이다. 이 관점의 기본적인 가정은 품질은 보는 사람의 눈에 달렸고, 최고의 품질은 결국 최대한의 고객 만족으로 연결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주관적이고 소비자 지향적인 관점은 고객들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하는데 유리하다. 일반적으로 서비스 품질은 앞서 언급한 품질에 대한 관점 중 마지막 관점에서 주로 품질을 바라보게 된다.즉, 최고의 서비스 품질은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이 원하는 바를 가장 만족시키는 것이 된다.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소비자가 무엇을 기대하는 지를 파악하고 실제 성과를 통해 이를 만족시키는 활동이 필요하게 된다. 서비스품질을 관리하는데 가장 필요한 단계는 서비스를 측정하는 것이다즉 서비스를 구체적으로 측정하는데서 서비스품질관리는 시작된다. 서비스 품질을 측정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중 가장 널리 알려지고 많이 쓰이는 방법이 ‘서브릴(SERVQUAL)'모형이다서비릴에서는 고객의 서비스 품질에 대한 만족도는 고객의 서비스품질에 대한 기대와 인식된 서비스품질의 차이에 의해 결정된다고 설명한다. 즉,경험을 통해 지각된 서비스품질이 사전에 형성된 기대보다 높을 때 소비자는 서비스품질에 대해 만족하게 된다는 것이다.SERVQUAL의 강점 및 이점으로는 대부부의 사용자들은 서비스 욕구와 품질에 대한 포괄적이고 철저한 조사가 서비스 품질개선에 중요한 접근 방법이라는 점에 대하여 동의한다.그에 관해 1)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의식(고객에 스스로 설정한 기준)2)고객에 의해서 지각된 서비스 실행수준(성과)3) 고객의 서비스에 대한 지적과 제안4) 고객의 기대와 만족에 관한 직원들의 느낌 등을 제공하고 있다.반면에 SERVQUAL의 한계 및 단점은 다섯 가지 차원에 대한 타당성과 모든 서비스 부문에 동일한 방법의 적용 가능자체에 대하여 문제를 제기하는 많은 연구들이 있는데 그 중 SERVQUAL계산에 점수차이를 사용하는 것은 측정의 신뢰성과 판별 타당성, 수렴타당성, 예측 타당성에 문제를 일으키는 것으로 보인다.이러한 연구결과는 SERVQUAL 사용에 주의해야한다는 것을 의미하며, 정보서비스의 품질 측정방법을 개발하는 데에는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경영/경제| 2017.03.26| 3페이지| 1,000원| 조회(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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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정희.박근혜정부 비교
    박정희 정부와 박근혜 정부조직 비교, 분석우리나라 정부형태는 변화를 거쳐 현재까지 6공화국으로 보고 있다.1948년 우리나라 정부수립 후 정부의 형태는 현재의 정부가 자리 잡기까지 여러 차례의 헌법 개정이 이루어졌다. 이렇게 헌법이 개정되거나 정부의 형태가 대통령제인가 내각제인가 또는 대통령제라도 대통령의 역할정도에 따라 공화국으로 구분되어져 왔다.간단하게 살펴보면, 1948년 정부 수립 후 제 1공화국 때에는 의원 내각제의 성격이 일부 섞여진 대통령제였다. 이를 제헌헌법이라 한다. 이 때 대통령 직선제가 채택된 1차 개헌과 대통령 직선제를 초대 대통령에 한해 3선 제한을 철폐하는 2차 개헌이 이루어졌고, 1960년에는 4·19 혁명을 계기로 이승만 정권이 사라지고 대통령제의 문제점에 대한 반성으로 의원 내각제가 전격 도입되었다. 하지만, 2년도 못가 5·16 군사 정변으로 정권을 장악한 군사 정권에 의해 대통령 중심제의 정부가 다시 등장하였다. 이 때가 제 3공화국이다. 제 4공화국, 1972년에는 대통령이 입법부와 사법부 위에 서 통치하는 유신 체제라는 독특한 정부 형태가 만들어져 국민의 기본권을 제한하고 대통령의 권한 은 확대시켰고, 통일주체국민 회의에 의한 대통령 간선제가 도입되었다. 유신 체제는 1980년 제8차 개헌을 통해 폐지되었고 대통령 단임제가 시행되었으며, 1987년 6월 민주 항쟁의 영향을 받아 제9차 개헌을 통해 대통령 직선제가 부활하였다. 이후 현재까지 이어지는 우리나라의 정부 형태는 대통령제를 바탕으로 하지만 내각제적 요소가 섞인 혼합형의 대통령제이다.우리나라 정부가 수립된 후 이승만 정부부터 2016년 현재 박근혜 정부까지, 약 50년간 50여 차례의 개편을 통해 끊임없이 대통령이 바뀌면 정부 조직도 조금씩 바뀌어져 왔다. 정부조직개편이란 중앙행정기관의 신설, 변경, 폐지 등을 말하며, 정부조직의 기본 틀은 5.16 군사혁명 이후 박정희 정부에 들어와서 마련되었다고 볼 수 있다.박정희 정부는 1961년 5·16 군사정변으로 정권을 잡은 후 1979년 10·26 사건으로 사망할 때까지의 정부를 가리키며, 1963년 등장한 3공화국은 2원·13부·4처·12청으로 정비했다. 경제개발 5개년계획을 수립하는 등 경제개발과 국가의 안보가 강조된 시기로 부흥부와 부흥위원회가 폐지되고 부흥부의 산업정책기능과 산업개발위원회를 묶어 경제기획원을 만들었다. 1972년 유신체제의 4공화국은 경제발전과 행정권 집중을 위한 조직개편을 하였다. 국가안전보장회의와 현재의 국가정보원역할을 그 당시 수행하였던 중앙정보부가 신설되는 등 2원 .14부 .4처 .14청으로서 정부조직은 양적뿐만 아니라 질적으로도 많은 발전을 하였다. 4공화국은 1인 장기체제가 확립된 시기로 법률에 국.실의 설치에 관한 규정이 삭제되고 대통령령에 위임됐고 특수한 업무를 담당하는 중앙행정기관인 위원회를 대통령령으로 둘 수 있게 하였다. 이 때 경제성장에 따른 에너지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1977년 동력자원부를 설치하고 과학기술의 개발과 상품개발의 다양화를 추진하기 위해 특허국을 특허청으로 승격시키기도 하였다.한편 현 정부인 박근혜 정부도 ‘국민행복, 희망의 새 시대’라는 국정비전을 제시하고 정부조직의 일부를 개편하여 새로운 부처를 만들었다. 지난 이명박 정부는 15부 2처 18청 2원 3실 7위원회였다면 조직개편결과 중앙행정기관은 17부 3처 17청 2원 5실 6위원회로 개편되어졌다. 중앙행정기관이라 함은 국가의 행정사무를 담당하는 곳으로 전국에 관할권의 범위가 미치는 기관을 말한다. 이 중앙행정기관에는 ‘부’, ‘처’, ‘청’으로 규정되어있다. 이번 개편에 미래창조과학부와 해양수산부가 신설되어 2개의 부가 늘어났고, 특임장관실과 국가과학기술위원회가 폐지되었다. 그리고 7개의 부처이름이 변경되거나 승격되는 등의 변화가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 승격되었고, 지식경제부는 산업통상자원부로, 행정안전부는 안전행정부로, 교육과학기술부는 교육부, 국토해양부는 국토교통부, 농림수산식품부는 농림축산식품부, 외교통상부는 외교부로 변경이 되었다. 이름이 변경된 기관은 이름뿐만이 아니라 업무까지도 조정이 되었고, 신설된 미래창조과학부는 기존에 있던 교육과학기술부의 업무와 지식경제부의 업무를 담당하며 과학기술과 정보통신기술 융합 및 창조경제를 위해 신설되었다고 한다. 또 미래창조과학부와 함께 새롭게 만들어진 해양수산부는 앞으로 더욱 중요성이 더해지는 해양의 개발과 이용, 보존과 관련된 정책을 추진해나가며, 수산정책 강화를 위한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정부의 범위는 넓은 의미로는 입법부·사법부·행정부 등 한 나라의 통치기구 전체를 가리키며, 좁은 의미로는 행정부 및 행정부 아래에 있는 행정기구만으로 볼 수 있다.박정희 정부와 현 박근혜 정부 때에 정부를 인식하는 범위를 비교해보면, 박정희 정부에는 정부라는 개념자체를 국회와 사법부에 집중한 개념이었다면 현 정부에는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뿐만이 아니라 공공목적을 위한 시민참여 등과 같은 제3섹터도 포함된다. 여기서 제 3섹터란 NGO로 대표되는 시민사회, 즉 민간이 가진 우수한 정보·기술과 풍부한 자본을 공공부문에 도입하여 행하는 지역개발사업을 가리키며 제3섹터는 준정부조직으로서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민간부문이 비영리활동을 하는 QUANGO와 공공기관이 영리활동을 하는 QUAGO 두 가지로 나뉜다. QUAGO는 준정부기관과 공기업으로 나뉘고, QUANGO는 정부와 공동생산을 하면서도 정부로부터 독립성을 가지고 운영되고 있다. 이들은 정부의 역할을 보완하기도 한다. 비영리 부문은 시민단체, 법인과 시민으로 나뉘는데, 시민단체에는 법인으로서 참여연대가 있으며, 시민으로는 자원봉사자가 있다. 우리나라에서의 제 3섹터가 본격적으로 사용된 것은 1990년도부터로, 지방자치단체들이 부족한 자원을 보충하기 위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현재 우리나라 제3섹터 공기업은 한국연구재단, 한국소비자 보호원, 국민연금 관리공단, 한국 마사회, 한국철도공사,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공사등에서부터 쓰레기 봉투 제작과 주유소, 휴게소 설치에 이르기까지 넓은 영역에 걸쳐 퍼져 있다. 그러나 다른 나라에서 겪는 문제점과 마찬가지로 우리나라도 제 3섹터가 기존의 영리단체와 충돌하는 경우가 생기는 등의 문제가 존재한다.이 외에도 박정희 정부와 현 박근혜 정부를 ‘지방자치‘ 기준으로 비교해보았다. 정책결정권의 분산전도에 따라 중앙집권적/지방분권적으로 나누어지는데 먼저 우리나라의 지방자치발달과정을 살펴보면, 우리나라는 지정학적, 기후적, 사상적요인 등으로 일찍이 중앙집권체제가 확립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중앙집권적 통치체제의 상황에서도 고려 초기의 사심관제도, 기인제도라든가, 조선시대의 향청, 향약, 향회제도, 그리고 일제시대의 도,부제 등의 지방자치 제도나 운동이 있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진정한 지방자치제도는 대한민국 정부 수립 후에나 발견할 수 있다. 1948년 정부수립 후 1949년 지방자치법이 제정, 공포되었다. 지방자치 종류를 설립, 지방의원 4년제, 의회해산권을 인정 하는 등의 내용이 있었으나 정치적 불안과 6.25 전쟁 등으로 선거를 못하다가 1952년 전시 중 선거를 실시 후 52, 56, 60년에 지방의회가 구성되었다. 그러나 1961년 5.16 군사정부 포고령에 의해 지방의회가 해산하였고, 9월 1일에 지방자치에 관한 임시조치법이 제정되었다. 1970년대에 유신체제로 인해 국정운영에 저해요인으로 지방자치를 지목하여 이 시기에는 아예 용어의 언급조차 금지되었다. 그 후 1980년대까지 국민의 항쟁들을 통해 1980년대 후반에 지방자치 실시를 협의하였고, 1988년 지방자치법을 개정함으로써 지방자치가 부활하였다. 하지만 복잡한 정치상황으로 선거가 늦춰지다 1991년 지방의회를 구성하였고, 1995년 자치단체 장도 민선으로 뽑게 되었다. 위에서 발달과정을 살펴본 것처럼 기초 단체장과 광역 단체장까지 주민이 직접 뽑도록 지방 자치법이 바뀐 것은 1960년 4·19 혁명 이후이다. 하지만 1961년 5·16 군사 정변으로 지방 의회가 강제로 해산되면서, 우리나라의 지방 자치 제도는 30여 년 동안이나 중단되었고, 그 후 1991년 구·시·군 의회 선거와 시·도 의회 의원 선거가 실시되면서 지방 자치 제도가 부활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 때 역시 단체장을 임명하는 체제였기 때문에 완전한 지방 자치제라고는 볼 수는 없었다. 그 뒤 1995년 6월 27일 기초 의회의 의원과 단체장, 광역시·시·도 의회 의원과 단체장 선거가 실시되면서 본격적인 지방 자치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다. 이와 같이 임시조치법이 박정희정부·전두환정부에 시행되면서 지방 자치제는 형식적이고 명목적인 것에 불과하였다. 특히 유신체제의 도입으로 인해 지방자치가 전면적으로 중단되었고, 중앙집권적인 형태를 갖추었다. 그러나 현 박근혜 정부에서는 지역경제 발전의 중요한 원칙은 지방자치단체와 지역주민이 주체가 되어야하고 그 지역 고유의 특성을 살릴 수 있는 창조적인 아이디어에 기반 하여야한다고 강조하였다. 이처럼 현 정부에서는 지역발전은 정부의 중요한 국정목표이며 대통령 직속 위원회를 줄이면서도 지역발전위원회를 새롭게 만든 이유는 지역균형발전을 중요한 가치로 인식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인문/어학| 2017.03.26| 4페이지| 1,000원| 조회(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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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URIER 경청모형‘의 6가지 요인
    미국 코넬대학의 쥬디 브라우넬이 제시한 ‘HURIER 경청모형‘의 6가지 요인에는 듣기, 이해, 기억, 해석, 평가, 반응이 있다. 첫 번째, 듣기(Hearing)란, 정확하게 소리 또는 음성을 받아들이는 것을 의미하며 잘 듣기위해서는 화자에게 귀를 기울이며 소리를 분간하며 집중할 수 있어야한다. 이해(Understanding)는 화자로부터 들은 내용을 파악하는 능력을 의미하며, 화자의 핵심 포인트를 잘 이해하며, 메모하는 습관이 이해의 기술을 높일 수 있다. 기억(Remembering)은 즉각적, 단기적, 장기적 기억체계로 구성되며, 즉각적 기억은 상대방 말을 듣는 순간 잠시 몇 초 동안 하는 기억이며, 단기적 기억은 즉각적 기억을 장기기억으로 연결해주는 통로역할을 하는데, 반복 연습이 필요하다. 마지막 장기적 기억은 오랜 기간 저장되는 기억으로 상황과 관련된 연결고리를 찾는 방법이 도움이 된다. 해석(Interpreting)은 상황요인과 비언어적 요인들도 고려하여 경청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경청과정에서 평가(Evaluating)는 객관성이 필요하며, 이러한 객관적 청자가 되기 위해서는 사실과 개인의견을 분리할 수 있는 등의 비평적인 경청자가 되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화자는 청자가 자신의 말을 잘 경청하고 있는 지를 판단하기 위해서 청자의 반응(Responding)을 주시하는데, 반응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주요 요인으로는 청자의 경청 상황과 경청 목표가 있다.나의 여러 가지 경청 경험들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사례는 친구의 진로를 같이 이야기하였던 것이다. 예전에 친구와 함께 대학교를 휴학하고, 같이 공무원을 준비하겠다며 학원을 다녔던 적이 있었다. 나는 경찰행정학과라 공무원이 원래 꿈이었지만, 친구는 러시아학과로 아예 관련도 없었다. 그러나 같이 준비해보자하여 도전하였는데, 얼마 지나지 않고, 친구는 자기와 맞지 않은 것 같다며 포기를 해야 하나 고민을 하였다. 처음에는 공부가 잘 안돼서 속상해서 하는 말인가 싶어 학원복도에서 이야기하다가 점차 진지하게 이야기가 시작되어 학원 근처 조용한 카페로 가서 이야기를 하였다. 이야기를 한참 듣다보니, 친구는 공부를 한다고 해서 바로 합격이라는 결과가 나오는 것도 아니고, 보장되어 있는 것이 아닌 불안감이 큰 것 같았다. 그래서 나는 나도 친구와 같은 생각을 한 적 있기 때문에 나의 마음속으로 대화를 나누며 친구의 이야기가 끝날 때까지 들었다. 그러고는 나도 그런 적이 있다며 고개도 끄덕이는 등의 제스처와 같이 공감을 하며 이야기를 건네었다. 친구는 이어서 차라리 지금 자기가 간호조무사를 생각하고 있는데, 일단 집에는 공무원공부를 한다고 말을 하고 학원도 등록한 상황이라, 또 섣불리 결정하여 바꾸기가 어려워서 고민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만약 간호학원을 다니게 된다면 공부 과정과 실습부터 차근차근 자기의 계획을 이야기해주었는데, 이 부분에서는 내가 잘 모르는 부분이어서 친구와 메모지에 적으며 같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렇게 이야기를 나누고 난 후 친구가 나에게 너라면 어떻게 할 것 이냐고 물었다. 나는 나였어도 너처럼 고민을 하였을 것이라고 말을 하며, 이야기를 들으면서 메모하였던 계획부분을 다시 보고, 객관적으로 보면 간호조무사든 공무원이든 두 개 다 공부를 하고 시험을 보는 것인데, 간호조무사 공부를 할 때에는 불안감이 없을 거라는 보장은 없다고 이야기를 하였다. 그러나 이론이나 실습 모두 보았을 때, 간호조무사 쪽이 더 자신이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다면, 더 늦기 전에 부모님께 말씀드리는 것이 나을 것이라고 조언을 해주었다. 그렇게 이야기를 마치고 친구는 혼자 답답해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너와 이야기를 하고 네 생각도 들어보고 하니, 나만 공부를 하며 불안함을 느끼는 것도 아니었고, 너의 말대로 간호조무사도 공부하고 시험을 치러야하는 부분이니 다시 생각해볼 수 있게 되어 고맙다고 하였다. 그 말을 들으니 나도 뿌듯하고, 친구의 고민이 완전히 해결된 것은 아니었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다 생각하니 기뻤던 것 같다. 그리고 지금은 그 때 이야기 했던 친구가 간호조무사가 되어 열심히 직장을 다니고 있게 되어 더욱 뿌듯하고 기쁘다.
    인문/어학| 2017.03.26| 1페이지| 1,000원| 조회(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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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축나만의 브랜드PR전략
    나만의 브랜드 PR 구축전략1. 브랜드 구축전략1) 컨셉(Concept)을 정하라.: 자신이 처해진 상황과 인간관계에 따라 컨셉이 변화되기도 하고, 유지되기도 한다고 강의를 통해 배웠다. 나도 마찬가지로 친구들 사이에서의 나는 ‘4차원‘의 컨셉인 경우, 진지한 이야기나 고민거리를 이야기 할 때는 잘 듣고 조언해주는 ’상담가‘ ,’조언가‘ 느낌도 지니고 있는 것 같다. 또 친구가 아닌 가족 간의 관계에서도 여동생한테 친구같이 편안한 모습일 때도 있지만 동생이 잘못된 행동을 할 때에는 혼내기도 하는 엄격한 컨셉도 있다.2) 기억될 수 있는 강점에 집중하라.: 나의 제일 큰 장점, 즉 강점을 이야기해보자면 타인의 말에 잘 귀를 기울여주는 것이다.위에서도 말하였듯이 사람들의 이야기나 고민상담을 잘 들어주고 거기에 대한 나였으면 어떻게 할 것인지 등 여러 가지 방안들을 제시해준다.3) 클라이언트를 설정하라.: 나의 적극적 지지자는 가족과 오래 같이 지내온 친구들이다.이들은 내가 잘못된 행동이나 실수를 하여도 언제나 다독여주며, 내가 무엇을 하든 힘을 주며 지지해준다. 그리고 처음만나는 사람들이나 하나의 행동으로 나를 판단할 수 있는 사람들과 같이 겉모습, 첫인상만으로 나에 대해 선입견과 편견을 지닐 수 있는 중도관망자들과, 부정적인 정보에만 관심이 있는 부정적 적대자들까지도 나의 강점들을 통해 적극적 지지자로 만들 수 있다면 가장 좋은 클라이언트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4) SMART 원칙에 입각한 자신의 슬로건을 만들어라.: (1) ‘내 이야기다‘ 생각하고 들어주는 고민상담사(2) 무엇이든 말해보세요 귀를 쫑긋 열고 들어드립니다(3) 고민을 말해봐~!2. PI전략: 나만의 PI전략은 A good listener이다.PI전략을 수립하기 전 네이버 블로그 ‘CSspecialist' 이미지메이킹, PI정의현재의 나, 타인이 바라보는 나, 앞으로 되고 싶은 나를 생각하여보았다. 현재의 나는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지만, 나만의 비밀이 많은 것 같다. 타인이 바라보는 나는 자신들의 고민이나 이야기를 거리낌 없이 털어놓을 수 있는 상대이며, 앞으로 지향하는 나의 모습은 누구에게나 편안하고 친근한 이미지로 쉽게 다가올 수 있고, 혼자 겪는 힘든 일이나 어려운 일들을 일기장에만 털어놓는 것처럼 타인의 일을 나의 일처럼 생각하며 잘 이해해주고 들어줄 수 있는 일기장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네이버 블로그 ‘거울에 비춰진 세상’3.국내외 휴먼브랜드를 벤치마킹한 다음 그 이유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라: 나는 많은 휴먼브랜드 중에서도 카리스마 속 배려 깊은 이미지 유형인 영화배우 최민식을 닮고 싶다.그는 영화배우로서 짙은 연기력, 카리스마뿐만 아니라 TV나 영화 속의 모습과 또 다른 배려심이 가장 큰 강점이라 생각한다. 요즘 아이돌로 데뷔하여 연기를 하며 연기돌이라 불리는 경우가 많다. 연기를 잘하지 못하는 경우 발연기라고 하며 비난을 받기도 하고, 배우들 사이에서도 이러한 연기돌이라 불리는 아이돌이나 가수를 보며, 자신의 본업을 쉽게 생각하는 며 도전한다는 식으로 이야기가 되고 있는 경우를 종종 보았다 그러나 최민식은 그들을 보고, 다음연예뉴스기사 http://media.daum.net/entertain/newsview?newsid=*************6524
    사회과학| 2017.03.26| 2페이지| 2,000원| 조회(1,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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