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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학의 유용성과 현대 사회에서 철학의 중요성
    철학의 유용성 에 대하여2009103019국제비즈니스어학부신 이 준나는 사실 철학에 대해 깊이 알지 못한다. 때문에 철학의 유용성을 따지기엔 막막하여, 과학과 비교하여 서술하겠다.사실 현대 사회에서 철학 보다는 과학이 실용적이기 때문에 더 각광 받는 것이 사실이다. 간단히 말해서 내 입장에서 보자면 인문학 보다 과학이 더 취직이 잘 되기 때문이다.그러나, 최근 기업이 사원을 뽑을 때 그 사원에게 인문학적인 면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졌다고 한다. 인문학적 이란 것은 무엇인가. 큰 범위로 보자면 예술 등 감성적인 것들과 역사, 언어 등도 포함 된다고 할 수 있겠다. 그 중의 하나가 바로 철학이다.학교와 집을 오가면서 혹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문득 주위를 둘러보면 최근에는 감성적으로 생각하거나 사색을 하는 사람들을 보기 드물다. 모두 고개를 숙이고 스마트 폰만을 들여다 볼뿐 대화를 한다거나 책을 읽으며 사색하는 모습은 이제 찾아볼 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물론 억지로 그렇게 하라는 말은 아니지만, 한번쯤은 고개를 들고 주위를 돌아 봐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고 나 자신에게도 반성 하게 된다. 대학교 1학년 때인 2009년 까지만 하더라도 스마트 폰에 대한 보급률이 높지 않아서 대중교통에서는 책을 보거나 사색을 하는 사람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었다. 나 역시 창밖을 보거나 버스안의 사람들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했었다.인간의 편의를 위한 과학의 발달이 실제로 인간의 삶을 편하게 해주었지만, 역설적으로, 그 삶이 결코 좋은 삶은 아니라는 어느 철학자의 말에 전적으로 동감한다. 과학의 발달은 물질적으로 풍요를 가져다 주었지만, 한편으로는 정신의 빈곤을 가져다 줬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이와 같은 맥락으로, 과연 과학의 발달은 정말 인간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좋은 것 인가 라는 물음도 던지게 된다. 그 예로, 각종 범죄에 첨단 과학이 동원되고 인간을 위한 비 윤리 적인 실험도 행해지고 있는 것을 들 수 있다. 최근에는 취업이 힘든 젊은 청년들을 대상으로 고수익 아르바이트라면서 많은 약물을 복용하고 투여하는 이른바 ‘생동성’ 아르바이트도 떠오르고 있다.과학의 빠른 발달로 비인간화 되어 가는 사회 풍토 때문에 채용을 하는 기업에서는 신입사원의 보다 철학적이고 감성적인 면을 중점적으로 보는 곳도 있다고 한다. 요즘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표면적인 능력은 큰 차이가 없다고 한다. 너도나도 토익 및 자격증, 학점, 유학 경험 등 크게 변별력 없는 스펙인데 그 중에서 몇 명만을 고르기가 너무나도 까다롭다. 이런 상황에서 과연 무엇으로 차이를 둘 것인가? 그 답이 바로 철학적 사고방식 이라고 할 수 있다.흔히들 철학은 유용성이 없는 학문이라고 한다. 그러나 나는 철학의 유용성을 처음부터 생기는 것이 아닌, 그것을 향유하는 사람이 만들어 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예로, 문학작품이나 예술작품에서도 철학적인 사고방식을 찾을 수 있다. 그 시대의 사상, 작가의 생각 등이 내포가 되어 있기 때문이다. 과거 예체능계로 진학을 원했던 나는 많은 미술 작품을 접하고 많은 전시관이나 박물관을 견학하면서 ‘문학과 예술에는 정답이 없다’는 것을 느꼈다. 현재는 진로가 완전히 바뀌었지만 나에게는 예술에 관한 나만의 철학이 생긴 것이다.가장 이해가 안 되는 것은 수학능력시험에서의 언어영역 시험이다. 앞서 얘기했지만 철학에는 답이 없다고 나는 생각한다. 모두가 같은 사고방식일 수 없으며 작가의 의도 또한 그것을 보고 느끼는 사람 마다 다르게 해석 할 수 있다. 예술가의 ‘작품’은 우리가 흔히 객관식 시험이라고 하는 5가지 문항의 답 중에서 단 한가지의 ‘정답’ 만을 가지고 있지 않다. 문학과 예술작품을 객관식으로 보면 5가지 문항이 아닌 100개, 1000개, 혹은 그 이상의 문항도 있을 수 있다. 그런데 5가지의 문항 중에서 내가 느낀 나만의 특별한 느낌이 아닌, 모든 수험생에게 같은 느낌을 강요하고 있는 것이다.마치 어떤 영화처럼 예술은 모든 것이 열린 결말 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같은 영화를 봤지만 결말은 모두 다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과학이 지배한 현대 사회에서 철학은 절대적으로 필요한 존재다. 우리의 삶도 비슷한 맥락이다. 모두 똑같이 태어났지만, 인생의 과정은 모두 다 다를 것 이기에, 그 인생을 풍족하게 할 수 있는 자기만의 신념, 곧 철학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철학에 유용성이 없다는 것은, 과학처럼 객관적인 실험에 의한 결과물이 없다는 것이다. 과연 그럴까? 과학의 발달로 똑같이 잘 살고 질병이 줄어들고 빈곤이 해결된다고 해서 그것이 과연 가치 있는 삶일까? 그러한 물질적인 것이 해결 된다면 나는 다시 물을 것이다. 철학 없이 획일적인 인간의 삶이 과연 가치있는 삶이라 부를 수 있는지 말이다.
    철학| 2016.11.16| 2페이지| 3,000원| 조회(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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