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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버마케팅
    처음에는 소셜 마케팅에 대한 리포트를 쓸 생각 이였다. 하지만 점점 우리나라가 저 출산 문제로 고령화 시대로 넘어가게 되자 사회는 그러한 방면에 대해서 노인들을 위한 마케팅을 시작해보면 좋지 않을까 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다 소셜은 이미 상업화가 되어있으며 많은 사람들도 많이 알고 접해 볼것이라는 생각에 처음 들어본 실버 마케팅을 제목으로 선정하였다. 내가 만약 경영자로써 앞으로의 마케팅전략에 대해 생각을 한다면 나는 노인 분 들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을 전략했을 것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심각하게 저 출산 사회 율을 맞이하고 있다. 낮은 결혼율과 낮은 출산율로 인해 급속한 인구 고령화를 겪고 있는 대한민국 인구 통계에 관심이 없다 해도 이 정도쯤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을 정도이다.그러하여 우리나라는 지금 고령화 시대로 넘어가고 있다 고령화 사회란 것은 65세 이상의 인구가 전체인구의 비율 중 7%넘는 현상을 말한다. 또한 우리나라 경우에는 이미 2000년에 65세 이상의 인구가 7%를 넘어섰으며 전문가들은 2020년에는 노인의 비율이 대략 15.7%에서 2030년에는 24.3% 로 증가하여 초 고령화 사회로 접어 들것이라고 예상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실버세대는 우리 사회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앞으로 그 범위는 점점 더 증가해 갈 것이다 핵가족화 라이프스타일 의 변화 등으로 인하여 소비의 성향이 다양해지고 소비패턴도 점점 바뀌어 갈 것이다 어떤 매체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먼저 없어질 국가가 대한민국이라고 언급 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다.이러한 고령의 인구를 = Silver세대라고 우리는 일 컷는다. 노인들의 하얗게 변해 버린 머리카락을 연상시키는 이미지는 실버라는 색에 부합시켜 탄생한 용어이다 인구 고령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부터 실버마케팅은 꾸준히 각광받고 있는 마케팅 타겟 이였을 것이다 고령화 인구는 대부분 충분한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단순하고, 실용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선호하는 경향이 크다 또한, 뇌리에 좋다고 인식 된 것에 대한 충성도가 매우 높성들이 물건이나 서비스를 구매하는데 있어 결정권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여성들의 경우 입소문의 효과까지 얻을 수 있어서 남성보다는 여성을 타겟 으로 삼는게 좋다는 의견들이 나왔다. 실버 시장을 여성이 주로 주도하는 이유는 여성의 평균 수명이 더 길고 여성은 남성들과 달리 이웃이나 친척 친목도모임을 통해 정보의 전달과 전파가 빠르기 때문에 구전에 의한 광고효과가 높다 그 예시로 수영, 에어로빅, 등과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여 일반적인 서비스보다 양질을 서비스를 제공해 주면 될것같다 그러면 이러한 실버 마케팅은 주로 실버시장의 소비자는 대체로 시간 소비층의 특성을 아주 많이 지니고 있다.노인분 들은 직장인들처럼 바쁘거나 회사일 을 많이 하지 않기 때문에 긴 하루를 어떻게 보낼까? 에 대한 기본적인 니즈가 있어야 한다 따라서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서비스보다는 시간을 충실하게 소비할 수 있는 서비스를 보다 더 선호 한다 그러기 때문에 노인분 들을 대상으로 하는 마케팅을 시작 할 려면 그에 맞는 특성을 고려하여 시간을 효율성 있게 보내는 마케팅을 공략해야 할 것이다. 앞에서도 얘기하였듯이 마케팅 전략은 효유성과 효과성을 가장 중요시 한다 그러하여 소비자들의 특성에 맞게 마케팅을 시작해야한다 실버시장은 다품종 소량형의 비중이 높다 이미 익숙한 상품 혹은 이미 사용해본 상품이 아닌 새로운 것들을 찾다보니 자연스럽게 차별적인 상품이나 가격이 높아도 질이 좋거나 상품자체의 고급품적인 것을 찾는 경향이 많다 또한 실버시장은 다품종 소량형의 비중을 추구하여 이미 익숙한 상품 혹은 이미 사용해본 상품이 아닌 새로운 것들을 찾다보니 자연스럽게 차별적인 상품이나 가격이 아무리 높더라도 질이 좋으면 그것에 대한 지불용이 가 있어 상품자체를 고급화하는 경향이 크다 실버세대들은 건강, 편안함, 과 같은 노후생활도 중요시 여기지만 자신을 가꾸려는 욕구와 젊음을 향한 욕구와 같이 노후화는 상관없는 것 들을 추구하고 있다. 여기에서 소비자들의 관점에서 얘기를 한다면 실버마케팅은 무리지 않기 때문에 타인의 조언과 충고에 의지를 하는 경향이 생겨난다. 그러기 때문에 가족, 친구, 지인, 그리고 더 나아가 광고에도 의지를 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점을 잘 살려 소비자들의 안전과 보장이 잘 되어있는 마케팅전략을 하면 될 것이다또한 노년층은 자세한 정보를 원한다. 살아오면서 여러 좋지 않은 경험을 다 하였기 때문에 의심하고 남을 믿지 않은 경향이 있어 더 정확하고 확실한 정보를 제공하여 소비자들의 욕구를 채워 줘야한다 또한 젊은 시절을 떠올리는 이미지를 사용해야한다 사람들 머리에 가장 깊이 각인된 시기는 어린 시절이다 따라서 어린 시절에 있었던 좋았던 기억들 추억들을 향수를 자극하는 이미지를 사용하면 효과적일 것이다 그리고 세대의 벽을 허물어야한다 노인들을 사회의 한 귀퉁이로 몰아 내지 않고 동시에 상품의 영역에도 제한시키지 않는 것이다 광고 에선 세대를 나오게 하는 것 도 하나의 방법이다 좋은 예 로 는 로덴스독 사의 안경 광고를 들 수 있다 한 꼬마와 할아버지가 등장하고 꼬마는 안경을 쓰지 않고 있다 안경을 쓴 할아버지를 그저 신기하게만 바라보고 있다 그러다 자연스럽게 한 세대에서 다른 세대로 넘어간다. 이것은 어떻게 보면 그저 그럴수 있지만 여기에는 많은 것들이 내포되어있다 여기까지 실버마케팅의 전략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그럼 이러한 마케팅을 이용하여 성공한 사례들이있다 실버마케팅의 성공사례는 실버세대를 위한 서울 시니어스 타워가있다 여기에는 4가지의 성공 전략이 있다 첫 번째는 도심근교의 신뢰성있 는 기관을 만드는 것이다 이곳은 서울 시니어스 타워에 위치하고 있어서 사람 및 가족들을 만나기에 용이하고 또한 신뢰성 높은 기관에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의료 서비스를 포함한 레저, 문화, 생활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실버세대의 눈길을 사로잡는 마케팅이다 두 번째는 개인별 운동처방을 내려 입주자들의 노인성질환과 성인병 증상들을 지속적으로 예방, 관리하여 재활치료, 수정치료, 유산소운동, 에어로빅, 레이크 에이션 등과같이 연령, 질병에 따라 개인별 프게하고 건물 내 , 외부 이동통로에 복도 폭을 넓히고 문턱을 없애 거동이 불편한 분들을 배려하고 있어서 노인 복지들을위한 안전시절에 신경 쓰고 있다 네 번째는 시니어스 타워 내의 모든 근무자들은 친철과 서비스 교육을 통해 타워내의 모든 이들을 내부모, 내 가족처럼 모시는 가족같은 분위기를 만들어 내고 있다 이러한 요건들은 실버세대의 눈길을 충분히 사로 잡고 있으며 도한 실버세대의 요구조건을 충분히 충족시켜 구매의향을 불러일으키는 하나의 성공사례이다실버 스마트폰으로 실버세대들을 공략하고 있다 실버세대들의 인터넷 이용을 스마트폰 사용자가 늘어남에 따라 이동 통신업계에서는 이들을 겨냥하여 다양한 마케틴 전략을 내놓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들을 위한 스마트폰 이용요금을 내리고 노인도 사용하기 편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등 실버세대의 스마트폰 사용의 문턱을 낮추고 있다 그에 대한 대표적인 예로는 sk텔레콤이 있다.국내 최초로 실버 고객을 위한 실버스마트 15 요금제를 선보여 큰 화재가 되고 있다 별도로 데이터요금제에도 가입하지 않고 월 1만5000원에 100mb 데이터를 기본으로 사용 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놓아 날씨 e메일 뉴스보기 등의 서비스를 지원해 생활에 필요한 무선인터넷을 자주 이용하면서 요금부담을 줄이려는 실버 고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다양한 실버마케팅을 진행하여 노인들을 공략적 으로 마케팅을 하고 있다 두 번째는 LG사의 전자에서는 실버 스마트족을 위한 쉽고 스마트폰 프로그램을 만들어냈습니다 “이지 홈” 이라는 제품을 만들어냈다 기존 스마트폰 대비 홈 화면 구성을 단순하여 배열하고 아이콘 크기는 1.5배 글자크기도 30%가량확대 사용 편의성을 높인 스마트폰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이다 이로써 기존 피처폰 에 익숙한 실버세대도 평소 스마트폰의 작은 글씨와 아이콘 크기 때문에 어렵게 느껴오던 스마트폰을 보다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스마트폰이 획기 를 그었다 그 다음에 소개 해드릴 아이 템 은 지팡이가 있다. 이 제품은 변신 지팡이가 있다 이 변로써 언제 어디서나 쉽게 앉아 쉴수 있 도록 디자인을 한 것 입니다 두 번째는 패션과 거리가 멀었던 지팡이를 새로운 형태로 디자인하여 실버세대도 지팡이는 패션 아이 템이다. 라는 인식을 심어 주었다 세 번째는 초경량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하여 실버 계층들에게 무겁다는 인식보다는 가볍고 휴대하기도 편한 아이 템 으로 탈바꿈 시켰습니다. 위 3가지 즉 편안함 패션감각 단순화는 실버세대로 하여금 큰 인기를 글게 만드는 가장 큰 원동력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하여 지팡이를 이용하여 개발하여 노인들을 위한 지팡이로 마케팅을 시작하는 기업들이 많다 또한 실버보험을 대상으로 한 기업들도 많다. 실버보험은 노년층에서 흔히 발명하는 중증 치매나 골절, 중풍 등의 질병에 대해 간병자금을 지급하는 보험을 말한다. 이러한 실버 보험이 실버산업에 대표주자로 떠오른 이유는 명확한 타겟팅 을 통한 정확한 마케팅 전략을 구사하기 때문이다 기존 실버보험 은 가입 전에 건강진단과 심사가 필수적이다 이런 기존 실버 보험과는 다르게 이미 병적 질환을 앓은 경험이 있으신 분이나 고 연령대 고위험 직업군에 속한 분들도 관계없이 가입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정확한 타겟팅 이점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광고 등장인물을 배우 이순재 씨와 같은 노년층을 내세움으로 신뢰감을 주는 광고로 그 효과를 극대화 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게이오백화점의 성공사례도 그 예가 있다 도쿄 신주쿠구에 위치한 게이오백화점은 백화점의 가장 눈에 띄는 위치에 50세 이상의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의류브랜드를 집중적으로 배치를 함으로써 주목되는 점은 기존에 존재했던 실버세대들을 위한 의류는 차분한 컬러와 디자인이어야 한다는 선입견과는 달리, 다채로운 색상과 비교적 젊은 디자인의 제품이 지배적이라는 것 게이오백화점은 ‘단카이 세대’에 초점을 맞춘 마케팅을 전개하기 위해 실제 해당 나이대의 고객들로부터 집중적으로 자료 및 정보를 수집해 꼼꼼하게 정리한 결과, 50세 이상 고객의 상당수가 기존의 젊은층을 위해 마련된 2, 3층에서 주로 쇼핑한다는 것다.
    경영/경제| 2019.06.07| 7페이지| 1,500원| 조회(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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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수학 레포트
    -위대한 수학자 카를 프리드리히 가우스 --일생- 1777년~1855년생애는 19세기의 가장 위대한 수학자이며 아르키메데스. 뉴턴과 더불어 3대 수학자로 꼽힌다. 순수 수학에는 물론, 응용 수학에도 눈부신 업적을 남겨 '수학의 왕'으로 불리고 있다. 그의 업적은 현대수학과 이론 물리학 외에, 오늘날의 과학 기술 분야의 발전에도 커다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가우스는 1777년 독일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고집 세고 교육적 식견이 없는 육체 노동자였다. 어머니는 비록 교육을 받진 못했지만, 그가 공부하는데 용기를 북돋아 주었고 평생 동안 자식의 업적을 자부심으로 간직하며 살았다.가우스는 어렸을 때부터 보기 드문 신동이었다. 그는 세살 때 아버지의 부기장부에 있는 계산착오를 지적했다고 한다. 가우스가 국민 학교에 다니던 10세 때, 선생님은 학생들을 조용히 하게 하려고 1부터 100까지 더하도록 시켰고 가우스는 거의 즉시 답을 제출하였다. 마침내 모든 학생이 답을 제출하였을 때 선생님은 가우스 혼자만이 아무런 계산도 없이 5050을 정확하게 답했다는 것을 알고 놀랐다.가우스는 등차수열의 합1+2+3+… +98+99+100을 단지 100+1=101, 99+2=101, 98+3=101 등등으로 계산하면 50개의 쌍이 나오므로 답은 50×101, 즉 5050이라고 암산하였던 것이다. 말년에 가우스는 자기는 말보다 계산을 먼저 배웠다고 농담을 하곤 했다.이 때 신동(神童)으로 알려져 브라운슈바이크 공(公)이었던 Ferdinand 에게 추천되어, 카 롤 링 고교를 거쳐 괴팅겐대학에 진학하였다. 학생시절인 19세 때 유 클 리드 이래 2000년간 삼각자와 컴퍼스만으로는 그릴 수 없다고 생각해 왔던 정 17각형을 그릴 수 있음을 증명해, 대수학자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또, 최소 제곱수를 발견하여 복소수평면을 발표하였으며, 1799년에는 이른바 대수학의 기본 정리를 증명함으로써 학위를 받았다. 그는 정 14각형 그리는 방법을 정수론에서 얻었는데, '수학은 모든 과학의 여왕이며, 정수론은 수학의 여왕이다.' 라고 말함으로써, 정수론을 가장 높이 평가하였다. 또한 1801년에는 를 발표하여 정수론을 새로운 단계로 끌어올리는 획기적인 업적을 쌓았다. 1801년 이후로는 괴팅겐 대학 교수로 평생을 보냈는데, 그는 정수론 이외에도 최소 제곱법을 비롯한 곡 면론, 허수론, 방정식 론 등을 깊이 연구해 수학의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였다. 그리고 타원함수의 발견과 최초로 완전한 정의를 내린 복 소수 등은 그가 죽은 후, 그의 유고에서 발견되었다고 한다. 그의 증명은 이전의 뉴우 튼, 오일러 시대의 수학과 그 이후의 수학을 수학 사상적으로 구분하게 되었다. 복소수란 말도 그에게서 비롯된 것으로, 자기 유도의 단위인 '가우스'란 말도 그의 이름에서 딴 것이다.독일의 수학자ㆍ물리학자ㆍ측지학자. 장학금으로 괴팅겐 대학을 졸업(1798). 1807년 괴팅겐 천문대장. 말을 배우기 전에 계산부터 할 수 있을 정도의 신동으로 자와 콤 파스에 의한 정십 칠각형 작도법을 발견함으로써(1796.3) 그의 뜻이 수리과학으로 향해지게 되었다고 일컬어진다. 정수론, 초기하급수론, 곡 면론, 복소함수론 등의 연구, 퍼텐셜 이론에 대한 기여 등이 유명하다. 소행성 세레스의 궤도계산을 하여, 1801년에 피아치가 발견해서 잠시 추적하다가 잃어버렸던 이 별의 재출현 데이터를 구해 멋지게 적중시켰다. 이때 이미 최소 2승법을 활용하고 있었다. 지자기 연구로부터 측정기의 개발, 관측망의 정비 등을 행했으며, 전자기 측정을 위한 단위에 공헌했다.가우스는 정수론, 해석 함수, 타원 함수, 통계학, 미분기하학, 전자기학, 비유클리드 기하학, 위상 수학, 측지학 등에서 많은 업적을 남겼다.정수론그의 저서 산술연구를 통해 일반적인 정수론의 용어에 있어서 혁명적 개선이며 정수의 나누어 떨 어 지는 개념의 처리를 매우 단순화 시킨 합동과 합동식 등을 만들어 내었다. 그리고 1보다 큰 모든 자연수는 소인수들의 순서를 무시하면 유일한 방법으로 소인수 분해된다는 정수론의 기본 정리를 최초로 증명했고, 오일러와 르장드르에 의해 발표되었지만 엄격하게 증명되지 못했던 이차 상반법칙을 증명해냈다. 이러한 성과를 포함하고 있는 가우스의 산술연구는 정수론의 오늘날 체계를 만드는 데 큰 기여를 하였다.최소제곱법최소제곱법은 측정값을 바탕으로 한 결과의 제곱 합이 최소가 되는 값을 구하여 측정 결과를 처리하는 방법이다. 이 방법의 발견에 대한 선후 논쟁이 가우스와 르장드르 사이에서 일어났다. 최초의 발표는 르장드르가 1806년에 한 것이지만 가우스는 1795년에 그것을 발견했다고 주장했다. 가우스가 이러한 논쟁을 싫어했기 때문에 심각한 학문적 논쟁은 일어나지 않았지만 후에 가우스의 편지들과 사후에 발견된 논문들을 통해 가우스가 먼저 발견했다는 것이 밝혀졌다.천문학가우스가 과학계에 유명해진 것은 소행성 세레스의 궤도를 예측했기 때문이다. 피아치에 의해서 발견되었지만 태양광선 속으로 사라진 세레스의 궤도를 이전의 라그랑주, 라플라스 등에 의해서 만들어진 방법들로는 완전히 예측하는 것이 불가능했다. 하지만 가우스는 그의 위치 추 산력(천체의 매일 매일의 위치가 미리 쓰 여진 천문학적 달력)을 바탕으로 세레스의 위치를 거의 정확하게 예측해내었다. 이후 가우스는 그의 방법을 계속해서 발전시키고 새로운 행성이 발견되는 대로 궤도를 계산했다. 그 방법은 천체운동이론으로 발표되었고 이후에 가우스의 제자인 엔 케(Johann Franz Encke)에 의해서 개선되어 지금까지도 쓰이고 있다.측지학측지학이란 용어는 땅을 분할하는 것을 의미하는 그리스어에서 유래되었고 지구표면상에 있는 지점들 간의 상호 위치 관계를 구하는 측량을 위한 학문이다. 이 분야는 천문학과도 관련이 있었기 때문에 가우스는 측지학의 문제에 빠져들었다. 1821년에 하노버 정부와 네덜란드 정부의 측지사업의 학술고문으로 위촉받으면서 곡 면론과 관련된 곡률 문제, 등각 사상 이론, 곡면의 전개가능성 등을 연구하였다. 그리고 야외에서 측량을 수행하고 감독했으며 회광기와 각을 재는 가우스의 방법을 이용함으로써 관측은 이전에 비해 한층 더 정확성을 갖게 되었다. 또한 기하학적인 관점에서 지표면이란 단지 모든 점에서 중력의 방향이 직각으로 교차하는 곡면이라는 준위곡면을 정의하였고 이는 오늘날 퍼텐셜 이론으로 불리는 문제와 관련되어 있으며 그의 이론적 연구들은 현대 측지학의 기초가 되었다.비유클리드 기하학가우스는 1820년경부터 1850년경에 걸쳐서 정부의 측지 관계의 학술 고문을 맡아, 측량이나 자기측량(磁氣測量)의 기초를 구축하였다. 측량 관계의 방대한 데이터를 정리하는데에는 그가 소년 시절에 생각해 낸 최소 제곱법이 도움이 되었다. 또 측량 관계의 일이 자극이 되어 곡면 기하학에 대한 그의 연구가 시작되었다. 곡면 기하학에 그가 도입한 중요한 생각은 곡률이다. 곡률은 이 곡선에 가장 잘 일치하는 원의 반지름으로 정의된다. 반지름이 작으면 작을수록 곡선은 갑자기 굽어지고, 이 점에서의 곡률은 커지게 된다. 면의 곡률도 이와 거의 같은 방식으로 정의된다. 가우스는 곡면 위의 한 점 부근의 측정만으로 곡면의 곡률이 결정된다는 것을 밝혔다. 곡면 기하학과 관련되어 가우스는 현재 '미분 기하학(微分 幾何學, differential geometry)'이라 불리고 있는 학문이 기초를 세웠다. 곡률이 그 좋은 보기인 것처럼 미분 기하학은 한 점의 바로 부근에서의 곡선이나 곡면, 또 보다 고차의 성질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한 점과 아주 가깝다는 조건 등으로, 미분기하학에서는 거리의 제곱 이상의 항은 생략된다. 가우스의 연구에서 영감을 얻은 독일의 리만(G. F. B. 1826~1866)은 1854년에 '기하학의 기초를 이루는 가설'이라는 논문을 썼다. 언뜻 생각하면 미분 기하학은 추상적인 학문이어서 현실의 세계와는 아무런 관련도 없을 것처럼 보인다. 그렇지 않다는 것이 밝혀진 것은 20세기가 되어서이다. 1910년에 아인슈타인이 제창한 '일반 상대성 이론'에서 미분 기하학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물리학전류가 나침반 바늘에 영향을 준다는 외르스테드의 발견과 패러데이(Faraday)의 유도 전류 발견을 토대로 가우스는 베버와 함께 전자석 전신기를 만들었다. 전신기의 선은 약 1km에 달했고 전신기를 통해 짧은 메모를 교환했기 때문에 이 장치는 실질적으로 이용된 최초의 전기적 전신기였다. 절대단위에서 '지자기 힘의 측정 이라는 논문을 통해 절대단위계를 도입하여 물리학에서 정량적인 측정에 대한 새로운 원리를 제시했다. 가우스의 새로운 관찰 방법을 통해서 지구의 자기장을 이전에 비해 월등하게 정확한 방법으로 측정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가우스와 베버의 단위체계는 1881년 파리에서 개최된 국제회의에서 약간의 수정을 거쳐 센티미터, 그램, 초를 기본 단위로 하는 C G S 단위계로 승인되었다. 그의 이 업적을 기리기 위해서 자기력선속의 밀도를 나타내는 단위로 가우스가 사용되고 있다. 그리고 '지자기에 관한 일반 이론 1838)'을 통해서 지구의 자기장의 원인이 지구 내부에 있다고 했고 나중에 북극의 오로라에 의한 자기 혼란과 같은 다른 요인들도 고려되었다. 천문학 분야에서의 활동을 하면서 망원경 개발과 관련하여 광학을 연구하였다. '빛의 굴절에 관한 연구'에서 가우스는 순전히 기하하적인 방법으로 렌즈들을 조합하여 두꺼운 렌즈에서도 두께를 무시할 수 있는 단일 렌즈에 대해 성립하는 간단한 식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냈다. 그 외에도 모세관 현상과 관련하여 ‘평형 상태에서 유체의 형태론에 대한 일반 법칙’에서 한 방울의 수은 액체를 이용하여 수은의 모세 상수를 구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역학의 새로운 일반 원칙에 관하여’에서 최소작용의 원리와 관련된 논의를 했다.
    인문/어학| 2019.06.03| 4페이지| 1,000원| 조회(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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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이탈주민목차 1. 북한 이민자들의 개념 2. 북한 이민자들이 생겨난 이유는 ? 3. 북한 이민자들의 장점 . 단점 . 4. 차별 받는 사례와 이유 5. 실제 북한이민자들의 인터뷰 6. 관련된 영화소개 7. 대처방안 , 소감북한 이탈주민 개념 북한이탈주민이란 북한에 주소 , 직계가족 , 배우자 , 직장 등을 두고 있는 사람으로서 북한을 벗어난 후 외국 국적을 취득하지 않은 사람을 말한다 . ( 「북한이탈주민의 보호 및 정착지원에 관한 법률」제 2 조 제 1 호 ) 이들의 국내 입국 규모는 1998 년 이후 꾸준히 증가하여 2012 년 5 월 현재 23,700 여명에 이르고 있다 . 북한이탈주민은 한국전쟁 이후 매년 10 명 내외였으나 , 1990 년대 중반 이후 규모가 급격하게 증가하였다 . 이때부터 탈 북 의 성격도 정치적 망명에서 경제난민의 성격으로 점차 바뀌어가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 대한민국 정부는 북한이탈주민들이 우리사회 일원으로 자립 · 자활 의지를 갖고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북한이탈주민의 보호 및 정착지원에 관한 법률」 (1997.1.14 제정 ) 에 따라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시행해왔다 .북한 이주민들이 생겨난 이유 ? 크게 3 가지로 정의해볼 수 있다 . 1. 열악한 노동환경이다 . 노동환경이 열악하여 신체적 정신적으로 힘들다 . 2. 김정일의 독재체제이다 . 김정일의 독재정권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살고 싶은 것이다 . 3. 가난이다 . 국가체제도 가난할 뿐더러 배급체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노동자들이 의욕이 없다 .북한 이탈주민의 장단점 좋은 점 단 점 남북 이탈 주민 좋은 점 . 1. 북한에 대한 현재 상화 을 들을 수 있다 . 2. 북한에 대한 습관 ( 언어 , 행동 , 사고방식 ) 을 알 수 있다 . 3. 기술자가 넘어 올 경우 그 기술을 우리 남한이 같게 되어 우리나라 발전에 좋은 발판이 된다 . 1. 우리 세금으로 보살핀다 . 2. 정작 우리나라 어려운 분들을 도와주기가 어렵다 . 3 . 언어와 문화차이로써 서로간의 갈등을 불어 일으킨다 .탈북자들은 이러한 이유로 꿈을 품고 한국에 내려왔지만 현실은 차별 받으며 탈북자들이 살기 힘든 나라였다 탈북자들은 이러한 이유로 꿈 을 품고 한국에 내려왔지만 현실은 차별 받으며 탈북자들이 살기 힘든 나라였다 .1. 북한 이탈주민들이 우리나라에 와서 차별 받는 이유 , 사례들 【 서울 = 뉴시스 】 오동현 배현진 기자 = 탈 북민 남녀노소 모두 남한 사회에서 겪는 경제 문제 , 취업 문제 , 편견 및 차별 등으로 적응하는 데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 탈 북민 은 1990 년대 이후 본격적으로 입국하기 시작해 2014 년 12 월 기준 2 만 7500 여명에 이른다 . 입국 초기 하나 원 (1999 년 설립 ) 에서 사회적응교육을 받으며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준비하고 , 자립 · 자활을 위한 정착장려금을 지원받고 있지만 이들의 상황은 여전히 열악하다 . ◇10 년간 학교 다녔지만 여전히 기초학력 부재 … 어린 세대 적응 어려워해 탈 북민 에 대한 사회적 배려 부족은 어린 학생들의 학교 부적응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2 . [ 서울 리포트 ] 탈북자가 남한적응 중 겪은 가장 큰 어려움 – 언어 소통문제 [ 서울 리포트 ] 탈북자가 남한적응 중 겪는 가장 큰 어려움 — 언어소통문제 2015-07-05 남한에 정착하는 탈북자들의 숫자가 해마다 크게 늘고 있습니다 . 올해 한 해만도 남한으로 입국한 탈북자수가 1000 명이 넘은 가운데 탈북자들의 남한정착은 이제 남한의 주요한 사회문제의 하나가 돼가고 있습니다 . 탈북자들이 처음 남한에 정착하면서 부딪치는 첫 번째 어려움은 언어소통의 문제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 오늘 소개되는 탈북자들은 본인들의 뜻에 따라 이름을 밝히지 않았음을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 서울지국 이장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 탈북자들이 남한에 정착하면서 가장 먼저 어려움에 부딪치는 부분은 언어 문젭니다 . 최근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남한에서 살고 있는 탈북자들의 65% 정도가 생활 속에서 언어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남북한에서 쓰는 용어 자체가 아주 다른 것도 있지만 북한이탈주민들이 가장 많이 얘기하는 부분은 외래어가 많다는 것입니다 .실제 탈북자들의 사례 인터뷰 1. ( 탈북자 ) 애들이 학교에 가서 적응하기 힘들어해요 . 지금 3 학년인데요 , 억양이 좀 틀리고요 , 아이들이 북한 말을 알아듣지 못해 갖고 애가 집에 와서 조선학교에 다녔으면 좋았을 걸 잘못했다고 그래요 . 전기 밥가 마라고 우린 그러는데 여기서는 전기 밥솥이라고 하더군요 . 저도 그게 맞는가 하고 지도해서 보냈는데 그 그림을 보고 전기 밥가 마에 밥을 한다 이렇게 제가 지도해서 보냈는데 그게 틀려 갖고 왔어요 . - 인터뷰 2. ( 탈북자 ) 제가 한 번은 미용실에 갔었는데요 , 이렇게 얘길 해요 . 모발이 상당히 손상이 갔네요 . 클 리닉 해드릴까요 그러더라고요 , 그래도 제 딴엔 한국 ( 남한 ) 사람처럼 앉았는데 클 리닉 이 라는 말을 못 알아 들어갔고 물어보자니 자존심이 그렇고요 , 그래서 예 그랬어요 . 그랬더니 알고 보니까 머리에 영양 주는 것 같아요 . 그 다음에 머리가 너무 까맣다고 브리지 몇 개 해드릴까요 그러는 거예요 , 그래서 브리지가 뭔가 하고 한참 생각하다 그 다음엔 아니요 그랬어요 , 뭔지도 모르고요 . 그랬더니 거기에 살짝살짝 색깔 주는 것을 브리지라고 하더라고요 , 그런데 차라리 그때요 저 북한 사람인데 몰라서 그러는데 그게 뭐예요 하고 물어봤더라면 제대로 됐을 건데요 , 예 , 예 하고 자존심 때문에 대답하고 나니까 그 클리닉 한번 하는데 3 만 원 . 4 만 원 해서 돈이 엄청나게 나온 거예요 . - 인터뷰 남한에 정착한 탈북자들은 자녀에 대한 교육열이 상당히 높습니다 . 낯선 땅에서 자녀들이 교육을 잘 받아야 장차 잘 살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 때문입니다 . 그러나 자녀들이 남한의 학교에 잘 적응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 거기에는 언어의 차이에서 오는 원인도 큽니다 .탈북자들의 인터뷰를 들은 사람들 김 석 향 : 차라리 모르는 단어라든가 용어 이런 것들은 물어볼 수도 있는 거죠 . 필요하면 그런데 일단 중요한 건 이분들이 처음에 첫 만남에서 상당히 심리적인 위축감을 느끼는 경우가 있다는 거죠 . - 남한 통일교육원 김 석 향 교수 인터뷰 물론 탈북자들이 갖는 이런 위축감의 배경에는 이들에 대한 남한사람들의 불편한 시각이 갈려 있습니다 . 서울 양천구청 사회복지 과 박문호 계장입니다 . 박문호 : 많은 사람들이 북한사람이라는 말이나 인식에서 뭔가 조금 차별하고 있다는 그런 감정을 갖고 있습니다 . - 서울 양천구청 사회복지 과 박문호 인터뷰 이들 탈북자들은 북한출신이라는 사실 때문에 받는 곱지 않은 대우에 대해 상처를 받기도 하고 자존심을 상해가면서 어렵게 남한생활에 적응해 가고 있습니다 .한눈에 봐도 탈북자들은 취업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볼수있다 . 편견 , 언어 , 후진국 이라는 이유로 탈북자들을 막는 사례이다 .탈북자에 관련된 영화 크로싱 131 일 간절한 약속 , 8 천 km 잔인한 엇갈림 | 그들의 나라는 없다 ! 2007 년 , 북한 함경도 탄광마을의 세 가족 아버지 용수 , 어머니 용화 그리고 열 한 살 아들 준이 는 넉넉하지 못한 삶이지만 함께 있어 늘 행복하다 . 어느 날 , 엄마가 쓰러지고 폐결핵이란 사실을 알게 되자 , 간단한 감기약조차 구할 수 없는 북한의 형편에 , 아버지 용수는 중국 행을 결심한다 . 생사를 넘나드는 고비 끝에 중국에 도착한 용수는 벌목장에서 일을 하며 돈을 모으지만 , 불법 현장이 발각되면서 모든 돈을 잃고 경찰에 쫓기는 신세가 된다 . 그러던 어느 날 , 간단한 인터뷰만 해주면 돈을 받을 수 있다는 얘기에 , 아무것도 모른 채 용수는 인터뷰에 응하기로 한다 . 그러나 , 그것이 가족과 완전히 헤어지는 길이 될 줄은 모른 채 …탈북자들을 다룬 영화 크로싱 https:// www.youtube.com/watch?v=XKY-wRAhECo feature=share탈북자들에 대한 우리들의 대처 1. 한국사회의 성숙된 시민의식으로 탈 북 주민들을 따뜻하게 품어주는 관용과 배려가 필요합니다 . 2. 경제적 , 교육적인 지원 : 일단 경제적으로 지원을 하고 문화적 차이를 극복할 수 있는 교육 등 이 필요합니다 . 3. 국제사회에서 북한탈북자들의 인권을 보호해 주도록 협조를 구해야 합니다 . 하지만 , 한국인 중에서도 경제적 기반을 상실한 사람들과 극빈층이 많으므로 이들과의 형평성 문제에서 갈등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것 도 중요합니다 .과제를 하고 난 뒤 소 감 문 . 과제를 하는 동안 탈북자에 관련된 영화와 기사를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 먼저 탈북자들이 한국사회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점과 한국사람들의 시선이 너무 비판적 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 똑같은 사람이고 인격체이지만 탈북자로써 언어와 문화차이 라는 단순한 이유로 무시하고 차별하며 도시에서 소외되는 문화가 되어버린 것 이다 . 하지만 만약에 북한인들이 선진국 이거나 영어권을 쓰는 나라였으면 우리의 비판적인 시선이 달라 졌을 것이다 . 그런 점에서는 우리한국사회가 먼저 생각하고 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한다 . 북한인들을 우리와 똑같이 보면서 문화차이를 인정해주면서 함께 어울려 가야 하는 공동체 인성을 길러야 한다 .- 끝 - 감사합니다 .{nameOfApplication=Show}
    사회과학| 2018.10.28| 16페이지| 1,500원| 조회(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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