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과 조직제6강 리더 역량 연구1. 리더의 3가지 관리 기술(Katz)1) 전문적 기술· 구체적인 작업이나 활동에 관한 지식, 능숙성: 분석능력, 적절한 도구 및 기법을 활용할 수 있는 능력· 일선 감독층에 가장 중요한 기술(ex. 회계법인: 회계감사를 위한 원칙 및 관련 지식)2) 인간관계 기술· 더불어 일하는데 요구되는 인간관계에 대한 지식과 능력: 집단 구성원들의 공동목표 달성을 위해 협력적 분위기 조성(신뢰 분위기 조성, 구성원 참여 독려)· 모든 관리 계층에 중요한 기술(동기부여, 의사소통, 호의적 분위기 조성)3) 개념적 기술· 조직의 현안 문제와 정책적 이슈의 의미를 구체화 하는 능력: 조직의 전체 상황을 파악하여 변화 추구 및 대응하는 능력· 관념, 착상, 비전 계획 등 아이디어와 관련된 능력: 조직의 목표를 설득적인 말로 능숙하게 표현· 최고 경영층에 가장 중요한 기술· 리더는 전문적 기술, 인간관계 기술, 개념적 기술을 모두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제7강 행동유형 이론1. 리더행동유형이론1) IOWA 대학연구(1) 연구내용: 리더 유형(권위형, 민주형, 방임형)별 학생 반응 연구(2) 연구결과① 민주형: 가장 일관되기 구성원의 만족고과 집단 응집력에 긍정적 영향(선호)② 리더 부재: 민주형에서는 구성원들은 작업을 지속,권위형에서는 좌절감 느낌③ 생산성: 권위형과 민주형 간의 우열은 상황에 따라 변화, 민주형이 우수2) OSU 연구(1) 연구내용: 리더 유형(구조주도형, 배려형)별 구성원 만족도 조사(2) 연구결과: 리더 행동 범주와 성과 변수(만족. 이직. 고충. 성과)간 상관관계 탐색① 배려형 리더 하의 종업원: 리더 및 과업 만족도가 높음② 구조주도형 리더 하의 종업원: 리더 만족도가 상대적으로 낮음③ 리더의 두 가지 행동이 모두 높은(낮은) 경우: 성과. 부하 만족도 높음(낮음)· 과업 행동과 관계성 행동 간의 최적 결합 모색에 주안을 둔 연구3) 미시간 대학연구(1) 생산지향① 목표의 강조: 종업원들이 목표를 달성토록 동기 부여② 과업수행 촉진: 단기적 성과, 직무구조. 불확실한 과업에 유리(2) 종업원지향① 지원적 태도: 종업원들을 돕고 관심을 보이는 행동② 상호 작용 촉진: 장기적 성과 창출에 유리, 부하 만족도 우수4) 관리격자모형(1) 무관심형(방임형: 1.1, 비효과적)① 특성: 과업수행, 대인관계 모두에 무관심, 리더 행동 개발 필요② 역할: 소극적, 방어적이고 애매한 태도, 무관심(2) 컨츄리 클럽형(사교형: 1.9)① 특성: 과업 완수에 대한 관심은 낮지만 대인관계에 관심이 높은 유형② 역할: 부하들을 만족하고 편안함을 느끼도록 하며 긍정적 분위기 조성에 노력(3) 중도형(5.5)① 특성: 적당한 정도의 생산 활동과 대인관계 유지, 절충형 리더② 역할: 중간 입장 선호, 의견 불일치에는 완곡한 표현, 발전을 위한 신념 부족(4) 과업형(권위형: 9.1)① 특성: 구성원의 직무 수행 및 과업 완수에 대한 요구 강함② 역할: 성과 지향적, 부하를 직무 완성 수단으로 생각(5) 팀형(9.9, 이상형)① 특성: 높은 참여와 팀워크 촉진, 이상적인 리더② 역할: 참여와 허신을 촉진, 구성원 기본적 욕구 충족 추구(6) 온정주의 리더(1.9와 9.1 모두 활용)① 특성: 행동은 우아하게,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엄격하고 단호② 역할: 과업과 사람 관계를 분리해서 다룸(7) 임기응변적 리더: 6가지 유형들을 조합하여 리더십을 발휘하는 리더제9강 경로, 목표 및 리더구성원교환이론(LMX)1. 경로목표이론1) 정의: 리더가 부하들을 어떻게 ‘동기유발’(기대이론)시켜 과업목표를달성토록 할 것인가에 관한 이론2) 기대이론(1) 기대감: 노력하면 성과를 가져 오리라고 믿는 주관적 확률(2) 수단성: 성과가 바람직한 보상을 가져오리라고 믿는 주관적 확률(3) 유의성: 보상에 대해 매력을 느끼는 정도(선호도, 만족도)· 세 가지 기대이론이 충족이 되었을 때 모든 사람은 동기가 부여된다.2. 리더구성원교환이론1) 정의: 사회교환이론을 바탕으로 함.리더와 하위자간의 상호작용 과정에서 나타나는 개별적 관계를 중시하는 이론(ex. 반의 평균 점수가 아니라 학생 개인이 다 개별적인 짝 관계를 가지고 간다.)2) 관점: 리더와 하위자간의 ‘상호작용’ 과정에서 나타나는 ‘두 사람 간의 짝 관계’에 초점3) 사회교환이론: 비용보다 이익을 더 많이 제공하는 상호간의 관계가 신뢰를 바탕으로 할 때 지속적으로 유지됨(ex. 5개를 주고 10개 돌아오면 관계가 형성되어 지속됨) 4) 초기연구(VDL): 수직짝 연계 이론. 리더가 부하들 각자와 형성하고 있는 수직적 관계 성질에 초점· 리더-부하의 관계: 4명의 부하를 지니면 4가지의 다른 리더-부하 관계를 형성- 내집단: 리더와 협의하는데 관심이 있는 부하들- 외집단: 새롭고 공식적 역할 책임 이외의 활동에 관심이 없음5) 후기연구(LMX): ‘조직의 효과성’과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가를 강조· 결과적으로 내집단이 모든 부하들과 좋은 교환관계를 가지기 때문에조직이 발전하여 성과가 월등히 큼6) 최근의 리더구성원교환이론 연구: 리더십의 처방적 접근법으로 “리더십 만들기”를 하는데 리더가 모든 부하들과양질의 교환관계를 개발해야 함· 낯선 단계(외집단) → 친지단계 → 협동단계(내집단 구축)제10강 변혁적 리더십, 서번트 리더십1. 카리스마 리더십1) Weber의 카리스마: 리더의 비범함에 사람들이 동조하고 추종, 초인간적/비범한 능력2) House의 카리스마: 비범한 능력과 부하를 인정하고 믿는 것의 상호작용2. 변혁적 리더십1) 번스: 변혁적 리더십의 개념 설명(1978)(1) 거래적 리더십: 리더와 부하의 교환 관계 초점(2) 변혁적 리더십: 리더가 부하들의 능력을 최대로 발휘하도록 도모2) 바스: 변혁적 리더십의 구체적 행동을 7가지 핵심요소로 설명(1985)(1) 카리스마(이상적 영향력): 부하들로 하여금 리더의 비전을 따르도록 하는 힘(2) 영감적 동기부여: 동기유발을 통해 부하들의 의욕을 끊임없이 고무시킴(3) 지적 자극: 부하들의 창의성과 혁신성 자극(4) 개별적 배려: 부하들의 개별적인 욕구에도 세심한 관심, 지원적 분위기를 조성(5) 업적에 따른 보상: 부하의 노력과 리더의 보상이 교환되는 과정(6) 예외 관리: 부하가 합의된 성과에 도달하지 못할 때 리더가 개입- 적극적 예외관리: 면밀히 관찰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함- 소극적 예외관리: 문제가 표면화된 이후에 개입, 조치를 취함(7) 비 리더십(자유방임주의): 리더십이 없는 상태. 일이 돌아가는 대로 놓아둠3) 바스의 변혁적 리더십: 도덕적인 가치나 장기목표를 설정해줌으로 기존에 있었던 기대만큼의 목표가 아니라 기대 이상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효과를 가지고 옴(ex. 2002년 히딩크)3. 서번트 리더십1) 개념: 타인을 위한 봉사의 마음에 초점, 부하와 고객 및 커뮤니티를 우선으로 여기며,그들의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헌신하는 리더십. 부하 섬김의 리더십2) 서번트 리더십 특징(그리니프)(1) 경청: 부하 존중, 적극적 경청 → 욕구파악
교육심리학제5장 행동주의 학습이론흔히 S-R이론으로 불려왔으며 학습현상을 자극(S)에 대한 반응(R)의 관계에서 설명한다.1. Pavlov의 고전적 조건형성이론(다른 이론의 바탕이 됨): 주로 개를 가지고 연구하였다. 무조건 자극(먹이), 무조건 반사(침), 조건자극(발 소리), 조건반사(침). 즉 그는 무조건자극에 조건자극을 연결시켜 무조건자극에 의한 무조건 반사와 똑같은 별개의 조건반사를 얻어낼 수 있게 되었다.1) 조건반사의 재현상(1) 일반화: 조건화가 완전히 형성되기까지는 무조건자극에 결부된 조건자극과 비슷한 자극에도 모두 조건반사가 유발되는 현상이다.(2) 소거: 조건자극이 조건반사를 유발할 능력을 상실한 경우를 말한다. 즉, 조건화가 형성되었더라도 무조건 자극은 주어지지 않고 계속 조건자극만 사용하게 되면 결국 아무리 조건자극을 주어도 반사는 유발되지 않게 된다.(3) 변별: 조건화가 완성되면 최초에 주어졌던 조건자극에만 조건반사가 일어나며 비슷한 자극에는 반사가 일어나지 않게 된다. 조건화는 일반화과정을 거쳐서 변별과정으로 이행되는 것을 알 수가 있으며 이는 자극들 사이의 차이를 식별할 수 있게 된 것이다.(4) 이차적 조건화: 조건화가 완전히 형성된 후에 조건자극으로 다루어졌던 자극을 무조건 자극으로 하여 다시 새로운 자극을 조건자극으로 결부시켜 새로운 조건화를 형성할 수 있는 현상이다.(5) 금지: 조건화가 형성된 후에 최초의 자극이 아닌 비슷한 자극을 주게 되면 조건반사가 약화되는 현상을 말한다.(6) 자발적 회복: 소멸되었거나 약화되었던 조건반사에 한두번의 무조건 자극이 주어졌다거나 혹은 우연히 다시 조건반사가 일어나는 경우를 지칭한다.(7) 간헐적 강화: 조건화가 형성된 후에 소거나 제지현상을 방지하기 위하여 때때로 불규칙적으로 주어지는 무조건 자극이다.2) 고전적 조건형성의 기본적인 학습원리(1) 시간의 원리① 동시적 조건형성: 조건자극과 무조건자극이 거의 동시에 제시됨으로써 조건형성을 시도한다.(ex.파블로프 개실험에서 종치고 바로 관찰하는 것이었다.(장치를 누르면 문이 열리는 방식)1) 학습의 법칙(1) 준비성의 법칙: 학습을 위한 모든 중비 상태이다.(2) 연습의 법칙(빈도의 법칙): 사용빈도가 많을수록 결합은 강화된다.(3) 효과의 법칙: 만족치 못한 결과가 계속될 때에는 그 자극과 반응의 결합이 약화된다는 ‘불만족의 법칙’이다.2) 종속 법칙: 다양한 반응 도출 과정(1) 다양한 반응(2) 자세, 기질 또는 태도(3) 부분적 활동의 버빅(4) 연합 전환의 법칙(5) 유사성의 법칙(6) 요소의 우월의 법칙3. Skinner의 조작적(작동적) 조건형성이론: 연구의 피험동물들은 대개 흰쥐 또는 비둘기였다.(지렛대를 누르면 먹이가 나오는 방식)1) 비율강화 계획: 반응의 횟수에 따라 강화가 주어지는 것이다. 강화를 받는 반응과 받지 못하는 반응간의 비율을 의미한다.2) 간격강화 계획: 시간간격에 따라 강화가 주어지도록 계획된 방법이다.4. Bandura의 관찰학습이론(사회학습이론, 모델링 학습이론): 행동이 여러 가지 개인적 요인과 사회적 요인이 상호작용하는 것으로 보며 그 요인들의 상대적인 영향력은 장면과 행동에 따라 달라진다는 관점이다. Bandura는 학습이 직접 경험을 통해 이루어지는 거의 모든 학습 현상은 타인의 행동과 그 결과를 관찰함으로써 대리적으로 일어날 수 있다. 그는 관찰을 통한 대리 경험으로서의 관찰학습 개념을 주장하였다. 관찰학습 과정을 네가지로 구성하였다.1) 주의 과정: 모델 행동의 중요한 특징을 주목하고 정확히 지각해야한다.2) 파지(기억되어진 내용) 과정: 관찰한 내용을 파지하는 과정이다.3) 운동재생 과정: 상징적 표상을 적절한 행위로 변환시키는 과정이다. 관찰자는 모델의 시범 양식에 따라 자신의 반응을 성공적으로 조직하여 행동을 재현하게 된다.4) 동기(하고싶어함)유발 과정제6장 인지학습이론1, 초기 인지학습이론■ 형태심리학: Max Wertheimer은 지각이나 학습과 같은 부분적 심리학의 개념을 연구한다고 하는 것은 헛된 것이라고 생각했다. Gesta하는 것)3) 폐쇄성의 법칙: 독립된 부분의 조직 및 연결함에 있어서는 불완전한 것도 그대로 지각하는 것이 아니라 완전한 것으로 보아 연결해가는 경향이 있다.(ex. 불완전한 원도 그냥 원으로 지각하는 것)4) 연속성의 법칙: 형태화함에 있어 개개의 부분을 조직하는 것은 처음 시작한 것에 따라서 동일한 형태로 계속해서 완성해가는 경향을 말한다.(ex. 곡선과 직선이 혼합된 그림을 보고 그것을 지각함에 있어서 곡선은 곡선대로 직선은 직선대로 지각하게 되는 것이다.5) 상과 배경: 어떤 장면을 볼 때, 사람은 보다 기본적인 것으로 생각되는 속에 주의를 집중하고 그것을 자세히 관찰하게 되며 나머지 부분은 별로 중요하게 여기지 않게 된다.(ex. 젊은 여자와 노파가 둘 다 보이는 그림)2. Kohler의 통찰설: 유인원 지각실험이 대표되는 실험이다. Kohler의 통찰력 실험이라고도 불리워지는 것으로 침팬지의 문제해결의 과정을 설명하는 실험이다. 문제해결의 열쇠가 되는 것은 어떤 관계를 지각함으로써 비롯된다고 보았다.(ex. 원숭이를 우리에 가두고 바나나를 천장에 매달아 놓고 도구를 놓아 침팬지의 문제해결 과정을 관찰하였다. 막대 등의 도구를 사용하는 것은 침팬지에게 통찰이 생겼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문제해결에 기여된 통찰은 기각의 재구조화 후에 있었던 것이며 이는 ‘아하’라는 경험 혹은 현상으로 불리워지는 것이었다.3. Lewin의 장이론: 형태심리학자들에게 있어 장이란 한 개인이 속한 상황 전체 또는 개인에게 인지된 모든 환경을 의미한다.Lewin의 장이론에 있어 기본적인 원리 중에 하나는 인간의 행동을 수식으로 공식화한 B=f(P·E)이다.(B: Behavior, f: function, P: Person, E: Environment). 즉, 인간의 행동은 개인과 환경과의 함수관계에 있다는 것이다.Lewin에 의하면 학습은 단순한 행동의 변화라기보다는 인지구조의 변화이다. 즉 학습이란 인지의 대상인 심리학적 환경과 개인의 내면적인 힘의 관계에 의한 인지구조의 설(기호-학습설, 기호-의미설, 기대설)Tolman은 유기체가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반응 하나 하나 또는 개개의 길을 보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상황에 대한 인지도를 발달시켜 가장 짧은 길이나 가장 힘이 적게 드는 길을 선택한다는 것이다. 이것을 ‘최소 노력의 원리’라 하였다.제8장 기억과 전이1. 기억의 구조: 정보는 기명, 파지(기억되어진 정보), 회상 및 재인의 과정을 거친다.1) 감각기억: 시각, 청각, 후각, 촉각 및 미각 등의 감각경로를 통하여 감각적으로 유입되어 짧은 시간동안 저장되어 있는 기억유형이다.2) 단기기억: 7±2(5내지9)로 기억용량의 제한이 있다. 단기화를 방지하기 위하여 암송하거나 실제로 시연해봄으로써 소명을 방지하거나 다음 단계로의 기억으로 저장하도록 노력한다.3) 장기기억: 정보가 어떻게 조직화되어 저장되었는가를 설명할 때 그것을 의미적 기억과 삽화적 기억으로 구분하여 설명한다. 의미적 기억에 저장되어 있는 것은 아주 평범한 거세서부터 특수한 것까지 논리적으로 그 유층이 잘 짜여져 있어 망각이 잘 일어나지 않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삽화적 기억은 특정한 곳에서의 특정사건에 대한 정보로서 논리적 유충의 조직화가 잘 이루어지징 낳는 것이어서 망각이 잘 이루어지게 된다.2. 망각1) Ebbinghaus의 이론: 장기기억화된 정보를 재생하여 의식화하지 못하는 현상이다. 망각곡선(파지곡선)을 제시하였다. 이 망각곡선을 보면 망각은 시간이 흐름과 관련이 있어 시간 경과에 따라 망각률이 높아졌다. 망각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기억 직후에 즉시 반복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2) 망각이론 및 원인(1) 불용설에 의한 기억 흔적의 붕괴: 불용설은 쇠퇴설이라고도 한다. 이 이론은 망각이란 학습된 정보가 파지기간 중 사용되지 않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으로 설명하고 있다.(2) 변형설에 의한 기억 흔적의 왜곡: 변형설은 원기억의 흔적이 점차로 왜곡되게 변화되어 간다고 가정한다. Perkins에 이루어진 실험에서 피험자들은 제시된 도형을 회상할 때마다 : 기억해야 할 정보를 나름대로 구조화하여 기억할 때는 재생이 비교적 수월하다.(ex. 476674를 476만 외우고 나머지는 이에 역이라는 것을 기억)(5) 정보의 속성에 유의: 기억에 도움을 주는 것이다. 주어지는 자극, 정보에 대해 속성이나 특성에 유의한다거나 혹은 거기에 주의를 집중하여 관찰하게 되면 장기기억화에 도움이 된다.(6) 언어나 신체적 동작의 연결: 기억함에 있어 언어나 행동과 연결시키는 것이다.(ex. 주판샘을 잘하는 친구가 주판이 없을 때도 계산할 때 손가락을 튕기는 것)학습현장에서는 여러 번 반복함으로써 망각을 방지하여 학습을 극대화 시킬 수 있다.3. 학습의 전이: 학습의 전이란 선행학습이나 선행경험이 후행학습이나 경험에 영향을 미치는 현상을 설명하는 것이다. 선행학습이나 경험이 후행학습이나 경험을 촉진하거나 조장하게 되는 경우를 정적 전이, 혹은 적극적 전이라고 한다. 반대로 선행학습이나 경험이 후행학습, 경험을 방해했거나 억제하였다면 이를 부적 전이 혹은 소극적 전이라고 한다. 전혀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면 그것을 영전이라고 한다.그러나 Gagne는 정적 전이를 수평적 전이와 수직적 전이로 구분하고 있다. 수평적 전이는 선행학습이나 경험이 후행하는 학습이나 경험과 내용이 다르기는 하지만 비슷한 수준에 있는 것이어서 영향을 미치는 현상을 말한다. 수직적 전이란 선행학습과 후행학습간에는 내용이나 특성면에서 어떤 위계관계가 있어 영향을 미치는 것을 고려하고 있는 것이다.1) 동일요소설: 먼저학습과 나중학습 사이에 동일한 요소가 상호작용하여 일어난다는 것이다. 따라서 먼저학습과 나중학습 사이에 동일한 요소가 많으면 많을수록 전이가 잘 된다는 것이다.2) 일반화설: 학습자가 자기의 경험을 새로운 학습에 일반화함으로써 전이된다는 이론이다.3) 형태이조설(일반화설의 보충): 형태주의 심리학자들이 동일요소설에 반대하여 자극의 요소가 전이되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 구조와 유사성이 전이를 매개한다는 주장에 기초하였다. 즉 이전학습을 경험할 때의 동이다.
교육심리학제1장 교육심리학의 이해1. 교육심리학의 개념■ 교육심리학은 교육현상을 대상으로 하는 인간행동을 과학적으로 이해하려는 심리학의 이론들을 접목시킴으로써 형성된 학문영역이다. 교육심리학은 교육학의 영역 중 인간의 행동과 관련된 측면을 심리학적인 방법론을 사용하여 이해하려는 학문적 성격을 갖는다. 결국, 교육심리학이란 ‘교육현장에서 이루어지는 교육활동의 과정을 이해하고, 이들 과정을 개선하기 위하여 스스로 원리를 발견하고 실천함으로써 인간의 창조적인 행동을 개발하게 하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 교육이란 인간행동의 계획적인 변화를 의도하는 활동이다. 이러한 방향으로 교육이 나아가야 한다. 교육에는 인간행동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변화시키고자 하는 의도와 목적이 내재되어 있는 것이다.■ 심리학과 교육학의 학문적 목적과 관심의 차이: 심리학의 목적은 인간행동에 대한 보편적 원리와 법칙을 확립하는 것인 반면, 교육학은 학습자 개개인의 특성을 변화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보편적 원리를 확립하고자 하는 심리학은 방법론적으로 정밀성과 경제성을 중요시하며 일관성만 있다면 세심한 변화라도 중요하게 고려한다. 그러나 교육학은 다소 정밀성과 경제성이 부족하다고 하더라도 학습자의 행동에 의미 있는 변화를 일으키는 변인에 관심을 갖는다. 특수한 영역을 제외하면 심리학은 가치중립적이며 기술적인 반면, 교육학은 가치 지향적이며 처방적이다. 심리학은 통제된 실험실에서 원리나 법칙들이 확립되는 반면, 교육학의 원리나 법칙들은 예측 불가능한 교실상황에서 일어나는 과정을 기초로 한다.3. 교육심리학의 영역1) 학습자에 대한 이해(학습자의 성장, 발달)2) 학습에 대한 이해(무엇을 가르칠 것인가)3) 교수에 대한 이해(교육내용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4) 생활지도 및 상담에 대한 이해(생활지도의 방법)5) 평가에 대한 이해(교육에 대한 진단)4. 교육심리학의 연구방법1) 관찰법단점: 관찰자의 주관이 개입되기 쉽다.유의: 객관적인 태도로 관찰하여야 한다. 편견이나 선입관 등 개인적인 감정이 한 역할을 한다. 이 같은 친화관계를 래포어라고 한다. 피면접자는 처음에는 긴장을 하고 불편하게 면접에 임하는 것이 보통인데, 이 때는 면접자의 부드러운 말씨와 친절한 태도, 상대방의 눈을 보는 것(비언어적인 면)의 태도가 요구된다. (말이 아닌 다른 것, 제3의 귀를 가지고 듣기.)주의: 면접자와 피면접자 사이에 친화감이 조성되어야 한다.(서로의 신뢰도가 있어야한다.). 피면접자의 정서, 심리상태를 잘 파악하면서 경우에 따라서는 임기응변의 기교를 필요로 한다. 피면접자에 대한 편견이나 선입관을 갖지 않는다.4) 사회성 측정법: 집단을 구성하는 집단구성원 상호간의 거리를 포착하려는 것이다. 인간관계를 중심으로 집단의 성질, 구조, 역동성, 상호작용의 관계를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방법이다.5) 자서전법: 학생 자신의 과거 생활(함께하지 않았던 시기)이나 행동과정을 회상해서 스스로 서술하도록 하는 방법이다. 관찰자는 비밀보장을 엄수하고, 관찰자와 학생이 서로 신뢰할 수 있는 인간관계를 가져야 한다. 인간의 기억은 부정확할 뿐만 아니라 망각, 특히 유아기를 정확히 기억해내기가 어렵다는 사실을 주의해야 한다.6) 투사법: Freud 중심의 정신분석이론에서 개발된 검사법으로, 사람의 마음 속에 잠재해 있는 무의식적인 욕구, 감정, 태도, 충동 등을 다른 대상에 투사시켜 통찰하는 방법으로 주로 성격검사에서 사용된다.(1) 연상검사: 잘 알려진 것으로는 단어연상검사가 있다.(2) 문장완성검사: 연상검사의 응용으로 발전한 것이다. 미완성의 비교적 짧은 문장을 제시하여 공백부분을 연상하되 자기 자신의 이야기로 자유롭게 써넣게 함으로써 하나의 문장으로 완성시키도록 하는 것인데, 이것을 분석하여 개인의 감정, 공상, 욕구, 태도 등을 알아내게 된다.(3) 그림좌절검사: 그림을 해석하게 하는 것: 좌절된 인물의 반응을 대신하게 한 다음, 그 결과를 분석하여 성격을 진단하는 방법이다.(4) 로르샤하 잉크반점검사: 피검사자는 잉크반점의 도형을 보면서 제 나름대로의 심리적 세계를 투사하게있는 능력)1) 지능의 정의: 적응하려는 능력, 추상적 사상을 다루는 능력2) 지능의 구조(1) Spearman의 양요인설(양쪽): 지능이 두 개의 요인으로 구성되어 있음을 발견하였다. 일반 요인과 특수요인이다.(2) Thurstone의 다요인이론(많음): 일곱 개의 지능요인으로 구별되는 기본정신능력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언어 이해, 수, 공간 시각, 지각속도, 기억, 추리, 단어 유창성(3) Guilford의 지능구조 모형: 주어진 정보의 내용을 어떻게 조작하며 어떤 수준까지 산출을 처리하느냐의 3차원 입방체형으로 구조화하였다. 산출 차원은 단위, 유목, 관계, 체계, 변용, 함축의 여섯 가지로 나누어진다. 그의 이론에서 지능이란 180개의 상이한 능력들로 구성된 복합적 능력으로 파악된다. 그의 이론은 복합요인설 또는 삼차원적 지능구조이론으로 불리기도 한다.(창의력과 비판력의 한 부분도 지능의 하나라고 생각한다. 수렴적, 확산적)(4) Garder의 다중지능이론: 인간의 지적 능력이 서로 다른 일곱가지 독립적이고 상이한 유형의 능력으로 구성되어 있다. 언어적 지능, 음악적 지능, 논리 수학적 지능, 공간지능, 신체-운동지능(가드너에 의해 처음 등장한 지능. 신체를 인식하고 조절하는 능력), 개인 내적 지능(가드너에 의해 처음 등장한 지능. 자기 내부에 관한 지식과 신체 기능에 대한 느낌과 통제 능력을 의미. 자신에 관한 것), 대인간 지능(가드너에 의해 처음 등장한 지능. 타인에 대한 지식에 따라 행동할 줄 아는 능력)(5) Sternberg의 삼원지능이론3) 지능의 측정(1) 검사의 분류: 지능검사는 분류의 기준이나 목적에 따라 다양하게 나뉘어질 수 있다. 측정내용, 언어의 이해 정도, 자필도구 사용여부, 검사의 대상(2) 지능검사: 1905년 프랑스의 Binet과 Simon에 의해 최초의 지능검사가 개발되었다. Binet은 학생이 얼마나 잘 하느냐를 정신연령(MA)이라고 하고, 이것을 생활연령(CA)과 대비시켜, 그 비율을 지능지수(IQ)라고 명명태에 대하여 민감하게 사실대로의 지각을 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7) 성격적 요인: 비판에 대한 전통과 인습에 얽매이지 않는 사고, 현대지식에 대한 회의적 태도 등으로 이루어진다.3) 창의성과 학업성취: 고IQ집단과 고창의성 집단의 성취동기는 차이가 없다. 고창의성이기만한 집단이 학업성취가 높은 이유로 그들의 성취동기가 높기 때문일 것이라는 가정을 부정하고 있다. 이것으로 창의성이 학교학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시사받을 수 있다.교사는 창의성이 높은 학생보다 IQ가 높은 학생을 더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 IQ가 높은 학생들은 교사가 요구하는 것을 잘 알고 있으며, 교사의 요구에 잘 따르는 경향이 높기 때문이다. 그러나 창의성이 높은 학생은 교사가 요구하는 것을 잘 알고 있으나 반드시 그대로 따르지는 않으며, 다방면에 대한 흥미가 있으므로 통제에서 벗어나려는 경향이 높다.4) 창의성 유형5) 창의성의 훈련(1) 브레인스토밍: 자유로운 집단토의 방법. 비판의 금지 원칙,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사고 적용의 원칙, 아이디어 양의 추구 원칙, 개선의 원칙들이 적용되고 있다.(2) 시네틱스(3) 속성열거법(4) 생산적 사고 프로그램(5) 창의적 문제해결 프로그램3. Piaget의 인지발달이론1) 기본 개념: 생물체에 구조가 있듯이 인간의 정신에도 심리적 구조가 있다고 보았다. 적응은 두가지 상호보완적인 과정을 통해 이루어지는데, 동화작용과 조절작용이다. 어린이는 동화하는 과정을 밟든가, 아니면 오래된 것을 새로운 것에 알맞게 맞추는 조절의 과정을 거치면서 인지적 성장을 하게 된다고 Piaget는 보았다.2) 인지발달 단계(1) 감각운동기: 감각과 신체적 운동으로부터 얻어진 정보에 기초한다. 이 기간 중에 중요한 지적 성취의 하나가 대상연속성의 획득인데, 이것은 시야에서 사라지더라도 계속 존재한다는 사실에 대한 인식을 말한다.(2) 전조작기: 유아는 언어 사용과 함께 정신적 표상에 의한 사고가 가능하기는 하지만 지각에 의해서 개념을 이해하고 자이성을 이해하는 형대로 난타난다.(4) 내적 언어의 단계: 논리적 기억이라는 수단을 사용하여 사고를 한다.2) 사고의 발달단계(1) 조직화되고 있지 않은 군집단계 가운데서의 사고(2) 복합적인 사고단계(3) 개념적 사고단계3) 언어의 발달과 사고발달의 관계4) 근접발달 영역: 아동 스스로의 독립적인 문제해결이 가능한 실제적 발달수준과 성인의 도움을 받아 해결할 수 있는 잠재적 발달수준과의 차이이다. Vygotsky의 관점에서 수업은 근접발달 영역에 작용하여 아동들의 잠재적인 능력을 깨우치도록 하는 것이다. 따라서 교사는 아동들의 인지발달을 이끌기 위해서, 아동의 근접발달 영역을 찾아내야 한다. 이러한 도움을 주는 과정은 현재 수준을 바탕으로 하여 이해의 틀을 지탱하는 발판을 제공하는 것으로 보는 것이다. 따라서 인지 발달은 이러한 세계를 이해하여 나가는 과정이다. 근접발달은 영역을 찾아 제공해주는 것이다.제3장 정의적 특성: 정서의 발달(정서에 따라 성과가 좌우)1, 동기: 행동 발생, 강도, 조절을 의미하는 일종의 에너지. 동기의 유무는 행동의 질, 속도, 양 등에 영향을 미친다. 수치화할 수 없는 에너지의 힘이다.개인의 행동을 발생시키고 행동의 방향을 결정하고, 행동의 수준이나 강도를 결정하는 내적 상태 또는 과정이다.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기능으로는 행동의 출발점 기능, 모든 행동의 전제 조건이 되는 발생적 기능, 순조롭게 목표를 달성하며 결과적으로 긴장을 완화시키는 방향적 기능, 칭찬이나 인정과 같은 외부적 상황이 특정한 행동을 오랫동안 수행하도록 유도하는 상회의 기능이 있다.동기는 학습과 관련하여 일반동기와 특수동기로 구분할 수 있다. 일반동기란 학습상황에서 노력하는 지속적이고, 폭넒은 경향성을 의미한다. 특수동기는 특정 영역이나 특정 내용의 학습에 관해서만 동기화되는 것이다.동기의 범주는 상이나 벌처럼 동기가 외부에서 유발되는 외재적 동기가 있고 성취감이나 만족감처럼 동기가 학습자 내부에 있는 내재적 동기가 있다. 외재적 동기에서 내재적 동기로 가는 변화가 있는구이다.
리더십과 조직■ 리더는 팔로워 보다 권한, 권력, 영향력을 상대적으로 더 많이 가지고 있지만, 그 위에 군림하지 않고 그들보다 뛰어나지 않으며 상호 맥락적 상관관계에 있다.■ 리더십의 세 가지 요소는 리더, 팔로워(부하), 환경이다.■ 우리가 추구하는 리더십(리더십의 지향점)은 보상, 통제를 최소화하고 그대로 두는 상황에서 자발적으로 리더를 추종하도록 하는 것인데, 결과론적으로는 그들이 잘 따르게 하기 위해서 보상, 처벌, 권한을 행함으로 결과적으로 따르도록 하는 리더십의 모양으로 가고 있다.■ 권력(power)은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능력(잠재력)이다. 영향력(influence)은 실제로 다른 사람(생각, 태도 및 행동, 가치관)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권한(authority)은 공식직위에 부여되는 합법적, 윤리적 정당성을 가진 권력이다. 결과적으로 내가 일을 성사시키는 것은 권력이고, 어떤 일을 상대방으로 하여금 성사시키도록 하는 것은 영향력이다.■ 권력을 가진다는 것은 권력 기반을 갖는 것을 이야기한다. 권력 유형에는 준거적 권력, 전문적 권력, 합법적 권력, 보상적 권력, 강제적 권력이 있다. 준거적·전문적 권력은 개인권력이고 나머지는 지위권력이다. 개인권력은 동료들에게 호감이나 박식함 등을 인정받음으로 얻게되는 권력이고 지위권력은 직책이나 직위에 따라 얻게 되는 권력이다. 준거적 권력은 타인과 동일시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권력으로 예시는 『아프니까 청춘이다』의 작가 김남도이고, 지휘자 금난새는 특정분야나 상황에 대한 지식과 능력을 가지고 있을 때인 전문적 권력의 예시이다. 합법적 권력은 법적 지위나 공식적 권한에 의해 생기는 권력이다. 보상적 권력은 상대방에게 물질적, 정신적 보상을 해 줄 때 나타나는 권력이다. 강제적 권력은 부정적 보상을 피하려는 사람들에 대해 행사하는 권력이다.■ 권력에 대해서 부하는 개인권력에서 애착을 통해 행동적 추종이 심리적 수용이 되고 가치관의 변화를 일으키는 내면화의 반응을 하거나 행동적 추종이 심리적 수용이 되는 몰입의 반응을 한다. 지위권력에서는 행동적 복종을 하거나 심리적, 행동적으로 불복종하는 저항의 반응을 한다.부하들이 반응하고 복합적으로 생각하는 능력도 필요하다.■ 리더십과 관리는 목표 달성을 위해 영향력을 행사한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리더십은 변화와 발전을 추구하는 반면, 관리는 진서와 안정(일관)성을 추구한다는 차이점이 있다. 리더는 다방향의 영향관계로 가능성을 추구하도록 사람들의 사고방식을 변화시키고 일방향의 권한관계인 관리자는 반응적이고, 문제 해결 선호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조직이론의 중요성에 대해서 설명을 했다. 현재성, 어디에나 있다 기타 등등. 그러면서도 조직에 대해 이해를 잘 하는 것은 내 발전에도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조직의 정의: 조직은 목표 지향적이다. 목표란 조직이 실현하고자 하는 미래의 바람직한 상태이다. 목표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목표란 어떤 개념을 가지고 있는지, 목표는 어떻게 통합해야 조직이 잘 뭉쳐질 수 있느냐에 대한 설명을 했다.■ 개인차원의 학습과 지각. 지각을 하는데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대상, 환경, 본인 이야기하면서 이야기함. 이러한 것들은 왜 오류를 일으키는가. 이 일어난 오류를 어떻게 잡을 수 있는가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개인차: 개인의 성격은 개인 특유의 심리학적 특성과 특질의 총제이다. 태도는 사물, 사람, 사건에 대해 “좋다거나 나쁘다”는 평가적 진술로 인간 행동을 결정하는 요소로 성격 지각과 연결되어있다.■ 조직 시민 활동에 대해 이야기 했다.■ 집단을 구성하는 이유는 혼자보다 같이 하는 것이 일이 더 잘 될 거라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뭉쳐서 생활을 하는 것이다. 이 뭉쳐서 생활하다 보니까 스트레스도 많고 갈등도 생기고.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타협, 협상, 정치활동도 있을 수밖에 없다. 다양하게 일어나는 갈등관리는 경쟁, 협동, 타협, 회피, 수용을 통해 해결해야 한다.
한국사의 새로운 이해1. 고조선(위만조선 포함)의 역사에 대해 서술하시오.‘조선’ 관련 기록은 고려시대의 와 중국 문헌에 전해진다. 에는 고조선조의 ‘단군신화’가 기록되어있다. 단군신화는 이 자체가 사실은 아니지만 고조선(古朝鮮) 건국 및 지배의 정당성을 강조하기 위해 고려시대에 성립되었다. 마늘과 쑥을 먹으며 긴 시간을 견딘 곰은 웅녀가 되어 환웅과 혼인하여 단군을 낳는다. 단군왕검은 제사장의 역할을 겸한 정치적 지배자이다. 기록에는 고조선이 1500년 동안 지속되었다고 하는데 이는 고조선과 위만조선을 합한 것으로 고조선의 역사가 그만큼 오래되었음을 강조한다.고조선에는 “대부”로 대표되는 관직 체계가 존재하는데 이것은 고조선의 ‘초기국가’가 형성된 것으로 볼 수 있다 고조선의 표지 유물로는 동검과 고인돌이 있다. 위만조선은 기원전 2세기 초, 위만이 조선에 망명해 원래 왕이던 준왕(準王)을 몰아내고 세운 나라이다. 손자 우거왕대에는 주변 국가의 한나라 알현을 막을 만큼 성장한다.원봉 2년 한나라는 위만조선에 사신을 보내 회유를 한다. 하지만 우거왕이 말을 듣지 않자, 한나라 사신이 마중하러 나간 조선 비왕을 죽인다. 이에 위만조선이 군사를 일으켜 한나라 사신을 죽이자 한나라가 조선을 공격한다. 원봉 3년 조선의 이게상이 조선왕 우거를 죽이고 항복하며 위만조선은 멸망한다.2. 신라 금관의 종류 및 형태, 상징에 대해 서술하시오.신라 금관의 종류는 총 6개로 기본형 금관 1개, 수지형 금관 5개이다. 기본형 금관은 교동에서 출토된 금관이다. 신라에서 금 사용 기술을 받아들인지 얼마 안되었을 때 만든 금관으로 초기 형태이고 대부분 도굴품이다. 또한 직경 14cm로 왕자나 공주같은 어린아이가 사용했을 것으로 추정된다.수지형 금관은 지금까지 출토된 것으로 황남대총 북분 출토 금관, 금관총 출토 금관, 서봉총 출토 금관, 금령총 출토 금관, 천마총 출토 금관이 있다. 수지형 금관은 정면 및 좌우에 出자형(수지형) 세움 장식이 있고 옆면에 곡선 형태의 사슴뿔 세움 장식이 있으며 좌우 귀쪽에 길쭉한 드리개 장식이 있고 영락 장식과 곡옥 장식이 있는 형태이다.금관에는 나뭇가지, 사슴뿔 그리고 새가 장식으로 있는데, 이는 시베리아 샤먼 신앙의 영향으로 추정된다. 샤먼이 들고 있는 지팡이 나무 위에 새가 있고 관에는 순록뿔 장식이 있기 때문이다. 나뭇가지는 세계수, 생명수로 하늘로 통하는 통로로 인식되고 사슴뿔은 사슴, 순록을 상징적으로 추상화한 것으로 샤먼의 동반자 또는 식량을 상징한다. 새는 사람의 영혼을 저승으로 보내는 매개체이고 곡옥은 태아를 의미한다.3. 불교문화유산의 종류와 각각의 역할에 대해 서술하시오.불교는 삼국시대 중국에서 전래된 이후 고려시대까지 국가적으로 숭앙되었다. 조선시대에는 그 위상이 낮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강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었다. 절은 신앙의 대상인 부처 및 보살에 대한 예배당이자 세속을 떠나 깨달음을 얻고자 하는 승려들의 수행 공간이다. 절은 경주 불국사, 공주 갑사, 합천 해인사, 구례 화엄사 등이 있고 현재는 절이 없지만 절이 있었던 곳인 절터로는 부여 정림사지, 익산 미륵사지, 부여 능산리사지가 있다.절 내에 있는 건물들을 통칭하여 전각이라고 한다. 하나의 절은 특정한 하나의 불국토를 의미하기 때문에 절 안에는 한 분의 부처만 모셔야 하는 것이 원칙이나, 우리나라 불교는 여러 신앙 체계들이 서로 융합, 원융되는 통불교적인 전통을 가지고 있어서 많은 부처와 보살이 하나의 절 안에 공존한다. 부처마다 별도의 전각에 따로 안치한다.사찰 건물에는 8가지가 있다. 첫째, 금당 중 대웅전/ 대웅보전은 석가모니를 모시는 전각이고 무량수전(극락전, 미타전)은 아미타불을 모시는 전각이며 대적광전(대광명전, 비로전)은 비로자나불을 모시는 전각이다. 석가모니는 깨달음을 얻은 자이고 아미타불은 서방 극락정토의 주재자이며 비로자나불은 진리와 불법 그 자체인 지권인이고 미륵불은 석가 다음으로 부처의 자리를 약속받은 미래불로 미래의 어느 시기에 나타나 중생을 구제한다고하여 백성들이 가장 따랐다. 둘째, 당간지주는 당간을 지탱하기 위해 세운 두 개의 받침대이다. 당간은 절의 깃발을 걸던 깃대로 철이나 나무로 만든다. 셋째, 일주문(一柱門)은 절의 입구에 세워진 문으로 기둥이 一자로 만들어졌다. 넷째, 탑은 부처의 사리를 나누어 안치한 사리탑에서 출발한 신도들이 믿고 의지할 대상이다. 다섯째, 석등은 부처가 있는 사찰에 어둠을 밝히기 위해 조성되어있다. 여섯째, 산신각(산령각)은 토착신앙의 신인 산신을 모시는 전각이다. 일곱째, 승탑(부도)는 승려의 사리탑이다. 마지막, 사물(四物)은 불교에서 쓰는 악기로 범종, 법고, 목어, 운판이 있다. 범종은 지하를 법고는 지상을 목어는 바다를 운판은 하늘을 의미하여 이곳들에 있는 중생들은 구제한다는 의미가 있다.4. 고려시대의 혼인, 출생, 상속에 대해 서술하시오.고려시대에 여자는 15~18세 전후, 남자는 20세 전후 일반적으로 혼인을 했다. 왕실과 귀족층을 제외하고는 대체로 일부일처제였다. 만남의 과정은 지배층의 경우 중매가 일반적이었다. 하지만 당시 시대적 배경에 ‘남녀칠세부동석’은 없었다. 동성혼(同姓婚)과 근친혼이 성행했다. 근친혼의 규제는 규정은 잘 준수되지 않았으며, 그마저 양반층만을 대상으로 한 것이었다. 또 고려시대에는 서류부가혼이라고 해서 남자가 여자 집에서 결혼하고 사는 형태였다. 여성의 재가(再嫁)가 비교적 자유롭고 떳떳했다.외갓집의 영향력이 강했던 고려시대에는 출생하는 곳과 성장하는 곳이 모두 외갓집이었다. 남아선호사상이나 꼭 남자가 대를 이어야 한다는 생각이 없었다.고려시대에 상속의 대상이 된 재산은 사유 노비, 토지, 재물, 곡물이었다. 노비와 토지는 모두 원칙적으로 아들과 딸이 똑같이 나누는 자녀균분상속이 이루어졌다. 그 이유는 양측적 친속관계로 제사 지내는 방식도 불교식으로 장남만 책임을 지는 것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상속받은 재산에 대해서는 여성의 재산권 행사가 인정된다. 상속의 범위는 사위, 외손자도 아들, 친손자와 똑같이 장인이나 외조부를 통해 혜택을 받을 수 있었다. 따라서 여성에게 ‘출가외인’이라는 관념이 적었다. 귀족들에게는 음서제와 공음전시라는 상속 특혜가 있었다. 5품 이상 고급 관료의 자손은 과거를 거치지 않고 관직에 나아가는 음서제가 있었다. 혜택 범위는 직자, 수양자, 내외손, 생질, 사위, 동생 등이고 그 혜택이 후계에 한정되지 않으며 한품의 제약이 없었다. 공음전시는 5품 이상 귀족 관료에게 지급하는 땅으로 자손에게까지 상속이 인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