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이해 레포트?학 과 : 전자공학과?학 번 : 13100115?이 름 : 문지민?교수님 : 정응수 교수님?날 짜 : 2016년 11월 01일“스튜디오 지브리”株式?社スタジオジブリ스튜디오 지브리 “株式?社スタジオジブリ”13100115 전자공학과 문지민이번 일본의 이해 강의의 과제를 위해 내가 일본에 관한 것들 중 가장 관심 있어 하는 분야는 무엇일까 하고 곰곰이 생각을 해 보았다. 정치, 경제, 사회적인 부분을 어려워하는 나로서는 무엇이 가장 적합할까. 내가 좋아하는 것들은 어떤 것일까. 부터 생각을 해보게 되었고,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것을 좋아하는 나에게 “지브리” 라는 일본의 애니메이션 제작사가 떠올랐다. 지브리라는 이름도 처음부터 알고 있었던 것은 아니다. 가장 생각나는 이웃집 토토로, 너무 인상 깊게 보았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처음으로 영화관을 접하게 해준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 생각이 났고, 그것들로부터 연관성을 찾다보니 스튜디오 지브리를 알게 되었다. 그래서 이번 레포트에서는 스튜디오 지브리에 대한 내용과 위에 나열한 세가지의 애니메이션에 대하여 설명하려고 한다.먼저 주식회사 스튜디오 지브리에 대하여 알아보았는데, 주식회사 스튜디오 지브리는 애니메이션 위주의 영상작품의 기획 및 제작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일본의 기업이다. 일본어로는 株式?社スタジオジブリ로 쓰며, 가부시키카이샤 스타지오 지부리, STUDIO GHIBLI INC. 스튜디오 기블리라고도 불린다.스튜디오 지브리의 명칭은 사하라 사막에 부는 열풍을 뜻하는 리비아어 ghibli에서 유래하였으며, 제2차 세계 대전 중 이탈리아의 비행기의 이름이기도 하다. 미야자키 하야오의 생각에서 지브리가 되었으나, 원어에 가까운 발음은 기블리이다.지브리는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의 제작을 주력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1990년대 중반 이후, 단편 작품의 제작 및 실사판 작품의 기획에도 관여하고 있다. 출판사업 및 음악 사업 또한 수행하고 있다.스튜디오 지브리의 마크에는, 스튜디오 지브리의 작품인 이웃집 토년 6월에 경영악화된 모회사 도쿠마 서점에 흡수.같은 해 모노노케히메 완성 후 미야자키 하야오, 지브리 퇴사.?1999년 도쿠마 서점 제1사업부문. 미야자키 하야오, 지브리 소장 복귀.?2004년 도쿠마 서점 스튜디오 지브리 사업부 - 주식회사 지브리 스튜디오로 분할.?2005년 도쿠마 서점 산하를 벗어나 독립. 스즈키 도시오 - 대표이사 사장. 미야자키 하야오, 스티븐 앨버트 - 이사로 취임.?2008년 스즈키 도시오, 대표이사 사장직에서 퇴임. 이사 겸 프로듀서에 전념. 후임으로 전 월트디즈니 재팬 회장이었던 호시노고지(星野康二) 사장 취임.다음은 2014년 발표 작품까지 포함된 스튜디오 지브리의 극장판 및 TV시리즈 애니메이션의 목록이다. 이상의 목록 중 벼랑 위의 포뇨 이후 발표작들을 제외하고는 지브리가 잇파이(ジブリがいっぱい) Collection 상표의 비디오 세트로 발매되었다.?빨간머리 앤?little women jo's boys?천공의 성 라퓨타(天空の城ラピュタ, 미야자키 하야오, 1986)?이웃집 토토로(となりのトトロ, 미야자키 하야오, 1988)?반딧불의 묘 (火垂るの墓, 다카하타 이사오, 1988)?마녀 배달부 키키 (魔女の宅急便, 미야자키 하야오, 1989)?추억은 방울방울 (おもひでぽろぽろ, 다카하타 이사오, 1991)?붉은 돼지 (紅の豚, 미야자키 하야오, 1992)?바다가 들린다 (海がきこえる, 모치즈키 도모미, 1993)?폼포코 너구리 대작전 (平成狸合?ぽんぽこ, 다카하타 이사오, 1994)?귀를 기울이면 (耳をすませば, 곤도 요시후미, 1995)?모노노케 히메 (もののけ?, 미야자키 하야오, 1997)?이웃집 야마다군 (ホ?ホケキョ となりの山田くん, 다카하타 이사오, 1999)?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千と千尋の神?し, 미야자키 하야오, 2001)?고양이의 보은 (猫の恩返し, 모리타 히로유키, 2002)?하울의 움직이는 성 (ハウルの動く城, 미야자키 하야오, 2004)?게드 전기 - 어스시의 전설 (ゲド?記, 미야자키 고로, 200고는 모두 대원미디어를 통해 대한민국에 수입된 작품이며, 명칭은 대원미디어의 한국어 명칭을 따랐다. 또한 우리가 잘 알고있는 TV 애니메이션인 크레용 신짱과 도라에몽, 드래곤 볼, 나루토 등도 스튜디오 지브리가 타사의 애니메이션 제작에 협력하거나 하청을 받아 제작한 애니메이션들이다.또한 도쿄에서는 미타카의 숲 지브리 미술관(三鷹の森ジブリ美術館)을 2001년 10월 1일 오픈하였다. 이 타카의 숲 지브리 미술관은 스튜디오 지브리의 세계를 전시하고 있으며, 매년 내용이 바뀌는 기획전을 열고 있다. 이 미술관은 일본 사람들 뿐만 아니라, 일본을 여행하는 관광객들의 필수코스가 될 정도로 인기 있는 관광지로 자리 잡고 있다.다음으로는 이웃집토토로에 대해 설명하려고 한다. 이웃집 토토로 (My Neighbor Totoro, 1988)는 일본의 스튜디오 지브리의 대표적인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이다. 동심과 사실적인 배경이 잘 어우러진 작품으로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줄거리를 간단히 살펴보면, 주인공인 사츠키와 메이는 아빠와 함께 엄마의 병원이 있는 곳으로 이사를 오게 된다. 그곳은 평화로웠고, 이웃들도 친절한 한가한 시골이었다. 어느 날 메이는 토끼 같기도 하고 다람쥐 같기도 한, 두발로 걸어 다니는 무언가를 보게 된다. 메이는 호기심에 끝까지 쫒아가 토토로의 집에 이르게 되고 그 신기한 경험을 언니와 아빠에게 토토로 이야기를 해준다. 하지만 다시 찾았을 땐 토토로의 집은 볼 수 없었다. 그러다 어느 날, 엄마가 아파서 만날 수 없다는 말을 들은 메이는 엄마를 찾아 나서고, 사츠키는 그런 메이를 찾다가 토토로를 만나게 된다. 토토로에게 메이를 찾아달라고 부탁을 하니 토토로는 고양이 버스를 불러주고, 고양이 버스를 탄 사츠키는 메이를 찾아 함께 엄마에게 간다. 엄마는 단순한 감기로 아픈 것이었고 엄마와 재회한 두 자매는 행복한 눈물을 흘린다. 는 내용이 이 애니메이션의 줄거리이다.1988년에 공개된 이 작품은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며,千尋の神?し, The Spiriting Away Of Sen And Chihiro, 2001)은 일본의 온갖 정령들이 모여드는 온천장을 배경으로 소녀 치히로의 모험기를 다룬 애니메이션이다. 자연 친화적인 세계관, 황금만능주의, 전통적 가치에 대한 화두 속에서 치히로의 성숙한 변화가 펼쳐지는 성장영화다.애니메이션의 줄거리를 살펴보면, 치히로네 네 식구는 이사 가던 중 길을 잘못 들어 낡은 터널을 지나가게 된다. 인기척 하나 없고 너무도 조용한 이 마을의 낯선 분위기에 불길한 기운을 느낀 치히로는 엄마, 아빠에게 돌아가자고 조르지만 엄마, 아빠는 호기심에 마을 곳곳을 돌아다니기 시작한다. 그러다가 어느 음식점에 도착한 치히로의 부모님은 그 곳에 차려진 음식들을 보고 즐거워하며 허겁지겁 먹어대기 시작하고 그곳이 왠지 싫었던 치히로는 혼자 되돌아가겠다고 음식점을 나선다. 하지만 두려움에 다시 되돌아간 치히로는 돼지로 변해버린 부모님을 보고 경악을 한다. 겁에 질려 당황하는 치히로에게 낯선 소년 하쿠가 나타나 빨리 이곳을 나가라고 소리치고, 부모님과 같이 나가야한다는 생각에 결국 나갈 기회를 잃은 치히로는 마을에 머물게 된다. 일하지 않으면 살 수 없는 마을에서 온천장의 종업원으로 일을 하게 된다. 온천장의 주인인 마녀 유바바는 치히로의 인간이름을 빼앗고, 센이라는 새 이름을 준다. 그렇게 하쿠와 함께 문제를 풀어 부모님을 되돌릴 방법을 찾게 되고 무사히 돌아갈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치히로의 부모님은 전혀 기억을 하지 못한다.나는 이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음식을 허겁지겁 먹은 치히로의 부모님이 돼지로 변한 장면이 너무 인상적이었다. 충격적이었다고 하는 편이 더 맞을지도 모른다.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들 중 가장 재미있게 보았던 것은 하울의 움직이는 성 이지만, 가장 강하게 박혀있는 장면은 바로 부모님이 돼지로 변한 장면. 치히로가 이 돼지로 변한 부모님을 되돌리기 위해 모험을 하는 장면인데 너무너무 인상적으로 보았던 기억이 난다. 굉장히 어릴 때 본 애니메이션이지만 영국의 동화작가 다이애나 윈 존스(Diana Wynne Jones)가 1986년 발표한 동명 공상소설의 일본어 번역판 《마법사 하울과 불의 악마 魔法使いハウルと火の惡魔》을 미야자키 하야오가 각색하였다. 이 애니메이션은 일본에서 큰 흥행수입을 거두었으며 한국에서도 많은 관객이 관람하였다. 나 또한 애니메이션 개봉 당시 영화관에서 상영하였고, 벌써 10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는 애니메이션이다.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줄거리를 요약해보면, 소피는 원래 돌아가신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작은 모자가게를 운영 중인 평범하고 젊은 아가씨이다. 소피는 우연히 길을 걷던 중 하울을 짝사랑하는 황무지 마녀의 하수인에게 쫓기는 하울을 만나게 되고, 하울과 같이 동행 중인 행인인척 하다가 결국 같이 쫓기는 상황을 겪게 된다. 우연히 마주친 하울과는 이렇게 잠깐 마주친 것 뿐 이지만, 하울을 짝사랑하는 황무지마녀는하울과 소피의 관계를 오해해서 소피에게 90세 노파가 되는 저주를 걸게 된다. 이후 가족들을 걱정한 소피는 집을 나오게 되고, 하울의 성에 도착하기 전 우연히 돌틈사이에 낑겨있는 커브를 발견한다. 커브를 구해준 뒤로 커브가 계속 소피를 따라다니게 되고, 그러다 잘곳이 없는 소피를 커브는 하울의 움직이는 성으로 안내한다. 그 후 소피는 하울의 성에서 가정부로써 생활하게 되며 이러한 생활을 하는 중, 하울에게 궁으로 돌아오라는 설리반 선생님의 명령이 들어오게 되고 전쟁 중인 상황에서 전쟁에 참여 하고싶지 않은 겁 많은 하울은 소피를 자신의 어머니인 척 궁으로 대신 보내게 된다. 이때 하울은 마법으로 변장을 해서 소피와 함께 궁에 들어가고 이때 궁으로 향한 소피는 황무지마녀와 마주치게 되는데, 황무지마녀는 설리반에게 마력을 빼앗기고, 마법으로 유지 중이던 외모도 사라지며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버린다. 설리반선생님은 하울 또한 궁에 잡아두려고 하고 소피와 하울은 우여곡절 끝에 마력을 잃고 할머니가 되어버린 황무지마녀도 함께 데리고 하울의 집에 돌아간다. 전쟁에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