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d Class기타 외래 및 수술실,분만실에서행되고 있는 검사1. 골반초음파 (Transabdominal Sonography, TAS)▷인체에 무해한 초음파를 이용하여 자궁과 난소, 방광을 포함한 골반 내 장기의 형태학적이상 유무를 확인하기 위한 검사이다.▷검사방법-검사는 초음파 검사실에서 하며, 앙와위로 복부를 노출시키고 검사 부위에 수용성 젤리를바른 후에 도플러를 복부에 대고 영상을 보면서 한다.▷검사 결과의 의미-초음파의 음영변화를 통해 자궁이나 난소, 방광의 모양과 크기변화를 평가하여 자궁내막의 증식이나 종양을 확인할 수 있다.▷관련 주요 질환-자궁내막암, 자궁암, 난소암, 골반염, 맹장염, 골반 내 종양▷간호-검사의 목적과 주의사항을 알려준다.-초음파는 방광을 채워서 검사시에 자궁과 구별해야 하므로 검사 전 지시한 물을 마시고검사 전 수시간 정도 배뇨를 하지 않도록 한다.-검사가 끝난 후에 복부의 젤리를 닦아 주고 배뇨하도록 한다.2. 자궁난관 조영술 (Hysterosalpingography)▷검사방법-자궁경부를 통해 방사성 조영제를 유입시켜 자궁강과 난관을 관찰한다.-자궁내 종양, 자궁내 유착, 자궁이상 등을 볼 수 있다. 자궁내부의 반흔, 종양, 비틀림(골반유착에 의한)등에 의한 수란관 폐색도 볼 수 있다.▷치료적 효과-염료가 통과하면서 꼬인 난관을 풀어주거나 난관점막의 섬모운동을 자극하여 난관의 점액 찌꺼기를 제거함으로써 유착이 용해되기도 하며, 염료 자체의 정균효과 때문에 불임이치료되기도 한다.▷간호-마지막 월경일을 측정한다. 검사는 월경이 끝난 며칠 후와 배란 전에 한다.(자궁 내의 조영제 흐름이 원활하도록)-장의 가스를 줄이기 위해 검사 전에 관장을 한다.-불안감을 낮추기 위해 처방된 약을 투여하고 조영제나 혈액 배출이 있을 것을 대비해패드를 대어준다. 만약 혈성 분비물이 3일 이상 지속되거나 감염증상이 있을 경우에는의사에게 보고할 것을 교육한다.-조영제의 횡경막 신경의 자극으로 어깨에 약간의 불편감이 있을 수 있다는 정보를 준다.3. 컴퓨터단층촬영술 (Computer tomography, CT)▷골반내 종양의 진단에 유용하며 골격, 혈관 임파절 기타, 후복부 구조물의 평가, 골반 및대동맥 주변의 임파절 및 후복부 질환들의 진단이 용이하다.▷단점-연조직의 해상력이 그리 뛰어나지 못하여 정상 조직과의 경계를 분명히 하지 못할 수도있다. 초음파에 비해 이온화된 방사선에 노출된다.4. 자기공명촬영술 (Magnetic resonance imaging, MRI)▷컴퓨터단층촬영술과 유사하지만 여러 각도에서 볼 수 있고, 연조직의 해상력이 초음파나컴퓨터단층촬영술에 비해 뛰어나며, 방사선에 노출되지 않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부인과적인 종양이 의심되는 환자들에게는 우선적으로 시행될 수 있다.5. Pap smear (Papanicolaou test)▷검사방법-면봉 끝을 생리식염수에 적신 후 자궁경관 속으로 삽입한다. 면봉을 엄지와 시지로 잡고시계방향으로 360도 돌리면서 검사물을 채취하여 슬라이드 유리에 도말한다. 도말된 슬라이드 유리는 10초 이내에 알코올과 에테르가 혼합된 고정액 속에 넣거나 고정제를 분무한다.▷주의사항-48시간 전에는 질세척을 해서는 안되며 1주일 전에는 질크림의 사용을 금하고 검사 전24시간은 금욕을 해야 한다.6. 질확대경 (Colposcopy)▷경부를 밝은 조명 아래서 10~40배를 확대하여 검사하는 방법으로 비정상적인 편평상피의 확대나 생검을 위해 경부조직을 떼어내기 위해 한다.▷적응증-이상 세포진 검사결과, 이상 세포진 검사의 과거력, 육안적으로 경부의 이상소견, 접촉성출혈의 과거력, 외음이나 질에서 의심스런 병소가 있는 경우에 이루어진다.▷간호-자궁경부에 혈관이 가장 적을 때, 보통 월경이 끝난 1주일 후에 하는 것이 좋다.-경부에는 통증수용체가 없으므로 마취할 필요가 없다는 것과 생검에 대해 설명한다.-암의 가능성으로 인한 두려움에 대한 정서적인 지지를 제공한다.-질속에 넣어둔 솜은 12~24시간 후에 제거한다. 약간의 출혈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정상인 월경양보다 많으면 의사에게 전화로 보고하거나 병원을 방문한다.-24시간 동안 무거운 것을 들지 않으며, 질세척과 성생활은 의사의 지시에 따른다.7. 자궁경 (Hysteroscopy)▷자궁경을 통해 자궁강을 내시경으로 보는 것을 말하며, 자궁내 병변의 진단과 치료 목적으로 사용한다. 진단적 자궁경은 외래에서 국소 마취하에서 시술할 수 있으나 치료적인 경우에는 수술실에서 전신 마취하에 시행된다. 체위는 쇄석위로 눕히고 회음부와 질을 소독한 다음 방포를 덮는다. 자궁경부를 확장하기 위해 소식자를 삽입하고 자궁경을 삽입한다.자궁경이 제자리에 들어가면 데스트란 농축액이나 CO2를 자궁강에 주입하여 내부를 팽창시킨 후에 내시경을 삽입한다.▷적응증-초음파 검사나 자궁 난관 조영술에서 자궁 내부에 이상이 의심되는 경우나 원인 모를 자궁 출혈, 원인 없는 불임, 반복적인 유산이 되는 경우 등에 유용하다.-배아의 착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자궁 내막의 이상, 자궁 내막의 유착, 자궁 내막 폴립, 자궁 내막하 자궁근종, 선천성 자궁 기형 등의 진단과 치료 및 경과 관찰에 이용된다.▷장점-검사의 정확도가 우수하다.-조직 검사 부위를 정확하게 정할 수 있다.-마취가 필요없다.-통증이 거의 없다.-검사 후 일상 생활에 지장이 없다.▷간호-자궁경술을 마친 후에는 질에서 분비액이 나오거나 몇일동안 복통이 느껴질 수 있다.-성관계는 최소 수일에서 출혈이 멈출 때까지는 피해야 한다. 정상적인 활동은 하루에서이틀 사이에 가능하다.8. 복강경 검사법(Laparoscopy, Pelvic Endoscopy)▷검사방법-섬유성 광학경(fiberoptic scope)을 복벽을 통해 복막으로 삽입해서 복강내 기관을 관찰한다.▷적응증-불임의 원인이 되는 골반 유착, 난소 종양, 난소 낭포 등을 진단하는데 유용하며, 골반통을 평가하는 과정에서 자궁내막증, 자궁외 임신, 난소낭포의 파괴, 난관염 등도 발견할 수있다. 복막 뒤 기관(신장, 요관, 췌장, 대장)은 볼 수 없다.▷금기사항-국소적 복막염 환자: 복강경검사로 인해 복강내에 감염이 퍼질 수 있기 때문이다.-수술 경험이 많은 환자:복벽과 장기의 유착이 생길 수 있으므로 복벽에 붙은 장기에 침투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복부내 출혈이 의심되는 환자: 혈액에 의해 복강경의 시야가 방해되기 때문이다.▷합병증-안전하기는 하지만, 전신마취를 필요로 하며 이로 인해 마취에 대한 모든 합병증의 위험이 따른다. 마취후 회복기간은 짧다.-장기의 천공이나, 복막내 조절되지 않는 출혈이 있을 수 있다.-검사도중 복강내 CO2 가스 주입으로 인해 산독증이 생길 수 있다.▷간호-시술 전날 저녁부터 금식시키며 수술 후에는 안정 될 때까지 활력상태를 자주 측정한다.-기구 삽입으로 인한 감염과 절개부위의 불편감에 대한 관리방법을 교육하고 감염과 출혈증상에 대해 유의해서 관찰할 것과 절개부위의 드레싱 교환방법을 알려 준다.-가장 큰 불편감은 복강 내 남아 있는 가스로 인한 이행성 견통으로 보통 48시간 내 사라진다.-샤워는 허용되나 상처부위가 치유될 때까지 통목욕은 금하도록 하고 무거운 물건을 들어올리거나 심한 운동은 적어도 1주까지는 금하도록 하고 부부관계는 제한할 필요가 없다.9. 자궁경부와 자궁내막 생검▷자궁경으로 의심스러운 조직이 발견 되었을 때나 자궁경부암 초기에 진단 목적으로 행해진다. 세포도말검사와 자궁경검사에서 편평상피의 이상이 발견되면 원추절제를 실시한다.자궁내막 생검은 불임문제를 진단하고 자궁의 암종 유무를 판정하기 위해 널리 이용된다.▷검사방법-다면절제생검(punch biopsy)은 병변이 의심스러운 부위의 조직 내로 바늘을 삽입해서 조직의 주(column)를 떼어내는 방법으로, 통증이 없으므로 마취가 필요하지 않고 보통 외래에서 시행한다. 만일 생검 후 출혈이 있으면 질산은으로 생검부위를 소작하여 출혈을 조절한다.-원추절제를 실시할 때는 자궁경을 통해 병변 부위를 시진하며 병변부위의 범위에 따라원추형으로 떼어낼 조직의 크기를 결정한다. 자궁내막 생검시에는 마취가 필요없거나 필요할 수도 있으며 큐렛이나 흡입기를 사용하여 자궁내막의 세포조직 검사물을 채취한다.-불임검사를 위한 자궁내막생검은 월경주기 후반기에 실시하며 월경장애를 평가하기 위해
질병조사ICH(뇌내출혈)1. ICH(intracerebral hemorrhage 뇌내출혈) 정의- 뇌 내 출혈은 피질 하 백질 부위의 작은 동맥과 정맥이 찢어져서 혈액이 축적된 것- 뇌간 출혈은 직접적인 외상, 골절, 뇌간의 꼬임으로 인해 발생- 뇌 내 혈종은 흔히 다발성으로 소량의 혈종이 발생하나 가끔 대뇌 피질에 1개의 큰 혈종이 생기기도 함- 80~90%가 측두엽과 전두엽에 발생- 두부 외상시 충격의 정도, 뇌내혈종의 위치와 크기, 경막상 또는 경막하 혈종 유무, 뇌 부종의 정도에 따라 증상이 달라짐- 뇌 CT상 혈종의 양이 많고 뇌 조직의 중앙선 이동을 보이며, 의식의 변화와 국소 징후를 보임 : 이 경우 천공술, 개두술, 두 개 절제술을 통해 혈종제거술을 수행- 뇌실질내에 일어나는 출혈을 말하며 뇌출혈에는 뇌동맥류, 뇌동정맥기형이나 혈관종, 뇌종양, 출혈성 소인, 두부외상 등의 출혈 원인이나 기초 질환이 불분명한 폭발성 뇌출혈등이 있음- 출혈부위에 따라 기저핵출혈, 대뇌출혈, 소뇌출혈, 뇍교 및 연수 출혈 등이 있으며 기처핵출혈이 가장 빈번하게 일어남2. 원인① 외상② 고혈압 : 300/mmHg 이상일 경우 혈관 파열 위험③ 미소동맥류(microaneurysm)의 파열과 동정맥 기형 등의 혈관기형④ 혈액학적 장애 및 출혈성 장애들(예, 백혈병, 혈소판 감소증, 혈우병, 파종성 혈관내 응고)⑤ 악성 신생교종⑥ 항응고제 요법◎ 대부분의 뇌내출혈은 오랜 동맥성 고혈압의 결과로 세동맥류가 터져서 생감, 파열의 다른 원인으로는 적은 과오종이나 큰 동정맥이상, 악혈질, 각종 전신질환, 신생물 및 전염, 독소, 때로 항응고제 등 약제 투여로 인한 혈관 손상 등이 있음, 뇌출혈은 또한 급성 백혈병, 재생불량성빈혈, 다혈구혈증, 혈소판 감소성자반증 및 괴혈병에서도 생김, 이들은 출혈이 다발성이고 크기도 다양3. 빈도- 뇌혈관 질환은 연령, 계절, 성별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에게 발생할 수 있으나 뇌출혈은 40세 이전에는 드물다. 뇌출혈은 40~70세에 가장 많으며 여성보다 남성의 비율이 높다.4. 병리- 고혈압성 대뇌내출혈의 약 80%는 사망함- 출혈된 혈액이 뇌조직 일부를 파괴하거나 이동시키며 출혈이 크면 파열된 혈관을 못 찾을 수도 있음- 단일 출혈이 가장 많은 곳은 기저핵으로 이 곳에서의 출혈은 뇌실계를 통해 지주막하로 들어가는데 이 때는 거의 다 사망- 환자가 살아남으면 혈액과 괴사된 뇌조직은 식균세포에 의해 제거되고 파괴된 뇌는 결체조직, 섬유조직, 섬유교세포와 신생혈관으로 대치되어 위축되고 물이 찬 공동이 남음5. 진단 및 증상- 일반검사, 신경학적 검사로 마비 정도와 부위를 알아봄- 검사실 자료, C.T. 촬영, M.R.I, 뇌혈관 촬영술 등이 이용- 대부분의 뇌혈관 질환은 급격히 발생하고 수분 내지 수 시간 안에 극도에 달하며 40%에서 호흡의 수와 깊이가 변함① 동맥경화와 고혈압이 뇌내출혈의 가장 흔한 원인이어서 심장이상, 고혈압 및 말초와 망막혈관의 경화증을 흔히 볼 수 있다.② 혈압: 정상혈압일 수도 있으나 대부분 올라가 있으며 평균 수축기와 확장기 혈압이 뇌출혈 때가 약간 더 높다.③ 뇌척수압액: 경색때는 보통정상이나 대뇌내 출혈때는 대부분 200mm 이상이다④ 백혈구: 뇌경색 환자는 보통 정상이며 뇌내출혈에서는 보통 뇌척수액 안의 백혈구 수는 뇌척수액 안의 혈액량과 직접 비례한다.⑤ 뇌출혈과 뇌경색은 비슷한 연령군, 동맥경화증과 고혈압이라는 비슷한 원인으로 발생하므로 감별이 어려울 수 있으나 대뇌내출혈은 경색보다, 경련이 흔하며 발병시 전신증상(심한 두통과 구토, 혼수 등)이 올 수 있으며, 힘든 호흡, 체인스톡 호흡, 경부경직, 사지 마비, 양축성 바빈스키증, 혈성뇌척수액, 특히 편마비나 실어증이 흔하게 나타난다. 뇌경색 발생 후 24시간 안에 척추천자를 하면 액이 맑을 때는 단백량이 정상이며 액이 맑을 때는 중추신경계가 감염되지 않는 한 매독검사는 음성이다. 뇌경색 환자의 약 2/3에서 뇌척수액 중 GOT치가 상승하면 이 상승정도는 병소의 크기와 대체적으로 비례한다.⑥ 사망률에 있어 약 80%의 높은 비율을 갖고 있다.① 기저핵 출혈 : 전형적으로 반대쪽의 팔다리가 마비되고 감각이 없어짐(편마비 혹은 편부전마비). 때에 따라서 의식이 나빠지거나 머리가 아픔. 눈이 한쪽으로 돌아갈 수도 있고 눈꺼풀이 내려오기도 함.② 시상 출혈 : 기저핵 출혈처럼 반대쪽의 팔다리 마비와 감각 장애가 있고 눈꺼풀이 내리 덮이고 눈의 운동이 제대로 안되어 위를 바라볼 수 없고 눈은 아래를 향하게 되며 눈동자의 빛에 대한 반사가 없어짐. 왼쪽에서 터지면 실어증이 생겨서 말을 제대로 못함.③ 대뇌 출혈 : 위치에 따라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대뇌에 생기는 출혈은 대체로 두통이 심하고 의식이나 운동 장애는 적음. 피각 병변들에 있어서, 공액성 외측 응시의 소실은 특징적.④ 소뇌 출혈 : 소뇌에서 출혈이 발생하면 그 주요 기능인 운동에 장애가 오는데 제대로 걷지 못하고 몸의 균형을 유지하기 어렵고 어지럽고 메스껍고 토하며 머리가 많이 아픔. 팔다리 마비는 없음. 두통이 심하거나 의식이 나빠지면 중증이므로 수술을 해서 뇌의 압력을 줄여줘야 함.⑤ 뇌교 및 연수 출혈 : 뇌교나 연수 등의 뇌간은 의식과 숨쉬기 등 아주 기본적인 기능을 조절하는 중추다. 따라서 이 곳에 출혈이 생기면 상태는 매우 심각한데 혼수상태에 빠지거나 사지가 마비되고 심하면 숨을 멈춘다.6. 수술? 개두술- 전신마취 후에 머리뼈를 크게 열고 뇌막을 절개 한 후 뇌의 병면(혈종, 종양 등)을 제거- 교통사고 후에 발생한 급성 경막외혈종, 급성 경막하혈종, 양이 많은 뇌실질내 출혈? 감압성 두개골 절제술- 두개골을 부분 절제함- 주로 경막외 출혈 시 시행? 뇌동맥류 제거술- 목적 : 뇌동맥류를 제거하여 차후 재출혈의 가능성을 방지하는 것- 두개골을 절개하고 뇌동맥류를 직접 찾아내어 뇌동맥류클립이라는 기구를 이용하여 뇌동맥류의 목을 결찰하는 방법? 혈관내 치료- 혈관 조영술을 할 때처럼 카테터를 동맥 속에 넣고 그 끝으로 금속 코일이나 기타 여러 특수 물질을 넣어서 동맥류를 막아주는 방법- 장점 : 성공적으로 잘 되면 머리를 열고 수술을 하지 않아도 됨? 뇌실의 배액술- 뇌실내출혈이나 혈압으로 인한 뇌출혈시 혈액이 뇌실까지 확산되어 뇌실에서 뇌척수액 흐름이 막힌(급성 수두증) 경우 뇌의 압력이 갑자기 상승하게 되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고인 혈액을 뇌 밖으로 빼주는 수술- 감염이 생길 우려가 있으므로 대개는 단기간에 걸쳐 일시적으로 뇌압을 조절하고 뇌실내 고인 혈액을 제거할 목적으로 사용? 천공배액술- 수술부위의 두피를 소량 절개한 후 머리뼈에 오십원짜리 동전만하게 구멍을 뚫고 뇌막을 일부 절개한 뒤 그 구멍을 통해 가느다란 관을 집어넣어 고인ㅇ 혈액이 이 관을 타고 지속적으로 제거되도록 하는 수술- 두개골과 뇌표면 사이의 공간에 혈액이 고인 경우(경막하출혈) 이를 제거하기 위하여 시행하는 수술7. 치료- 제1기 : 환자의 생명을 구하기 위한 것- 제2기 : 재활이 목적①제1기- 비외과적 치료 : 두개강내 출혈은 가끔 두개강내압을 상승시키는데, 이것은 뇌척수액을 제거함으로써 낮아진다. 또한 상승된 두개내압은 탈수제로서, 25% MgSO₄직장내 투여나 mannitol, glycerol 또는 요소의 정맥내투여로 치료할 수 도 있다. 과잉탈수가 되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 외과적 치료 : 상기한 혈종이 큰 소뇌출혈, 기타 혈종이 커서 뇌간을 압박하여 그 자체로 위험한 경우와 뇌실로 출혈되면서 급성 수두증을 형성해 뇌압이 급격히 상승한 경우에는 응급수술이 필요하다. 혈전을 제거하거나 동맥경화증 반점으로 협착되거나 막힌 혈관을 재건해서 순환을 재생시킨다. 수술은 발작이 없는 휴식기에 하며 국소빈혈의 고통 속에 있을 때나 경색이 진행중일 때는 높은 압력과 혈류의 회복이 경색부위를 출혈로 변화시킬 수 있으므로 수술해서는 안됨.
질병조사PharyngitisPharyngitis : 인후염① 정의흔히 말하는 감기, 목 감기, 상기도 감염에 해당하는 질병으로 베타 용혈성 사슬알균, 포도알균, 폐렴알균, 헤모필루스균과 혐기성 균주와 같은 세균 또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단순포진 바이러스,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콕사키 바이러스, 에코 바이러스 등과 같은 바이러스로 인하여 인두, 후두를 포함한 상기도 점막에 생기는 염증성 반응을 의미한다.② 원인- 바이러스나 세균 등에 감염되어 인두와 후두에 염증이 생긴 경우를 말하며 급성과 만성이 있다.- 급성은 급격한 기온 변화, 감기, 열성질환, 과로, 허약한 체질, 세균 감염 등의 원인으로 발생한다.- 만성은 급성인후염이 반복해서 재발하거나 지나친 흡연, 음주, 과로, 자극성 음식 섭취, 목의 혹사, 인후두 역류질환 등이 원인이 되어 나타난다.- 드물게는 자극성 가스나 화학물질, 화학증기를 들이마시거나 부비동 등 인접 부위로부터 염증이 파급되어 생길 수도 있다.③ 병태생리급성 인두염의 흔한 원인은 바이러스이지만 A군 β 용혈성연쇄상구균 또한 원인이 된다. 감염의 초기 증세는 발열, 전신 권태감, 식욕부진, 중등도 인후통이 있다. 경부 임파절은 중등도로 비대해지고 단단하며 백혈구 수는 증가한다. 연쇄상구균성 인두염 아동들은 보통 고열(40℃)을 동반하고 좀 더 심하게 앓는다.④ 증상- 증세 초기에는 인두의 이물감과 건조감, 가벼운 기침 등의 증세가 나타나다가 심해지면 통증 때문에 음식을 삼키기 어려우며 고열, 두통, 전신권태, 식욕부진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입에서 냄새가 나고 혀에 설태가 끼기도 하며, 후두에까지 염증이 번지면 목소리가 쉬기도 하고, 귀 밑부분의 통증을 호소하게 된다.- 급성의 경우 초기에 목이 마르고 따갑고, 열이 나면서 음식물을 삼킬 때 통증이 심하다. 기침, 가래, 식욕저하, 변비 등이 나타나기도 한다.- 만성의 경우에는 목이 마르고 아프며 간질거리고, 피로하면 증세가 심해져 쉰 목소리가 나고 소리가 작아진다.⑤진단&검사- 대개 환자에 대한 문진을 통해 얻어진 증상을 바탕으로 임상적으로 진단한다.- 드물게 확진을 위해 인후에서 채취한 검체로 배양검사를 하는 경우가 있으나, 결과를 얻기까지 7일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어 적절한 치료가 지연된다는 문제점이 있다.- 인후두 내시경이 도움이 된다.⑥ 치료- 안정을 취하고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좋다.- 미지근한 물로 입 안을 헹구어 주고, 통증을 줄이기 위해 진통제 등을 투여한다.- 세균 감염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항생제 치료를 시행하며, 진해거담제가 도움이 되기도 한다.
질병조사Tonsilitis① 정의급성편도염이란 편도를 구성하는 혀편도, 인두편도, 구개편도중 주로 구개편도에 발생하는 급성 염증을 말하며, 대부분 세균이나 바이러스 감염을 통해 발생한다. 주변 인후 조직의 임파선을 침범하는 인후염이 생길 수 있다.② 원인- 가장 흔한 원인균은 β 용혈성 연쇄상구균- 이 외에도 포도상구균, 폐렴구균, 헤모필루스(Haemophilus) 및 다양한 혐기성 균주들도 원인균이 될 수 있다.- 바이러스도 급성 편도염의 흔한 원인 병원체이며, 그 종류로는 인플루엔자바이러스(influenza virus),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parainfluenza virus), 단순 헤르페스 바이러스(herpes simplex virus), 콕사키 바이러스(coxsackievirus), 에코바이러스(echovirus), 리노바이러스(rhinovirus), 호흡기세포융합 바이러스(respiratory syncytial virus) 등이 있다.- 학교에 들어가기 전의 아이들은 바이러스가 원인인 경우가 많고, 그 이후의 아이들은 세균이 원인인 경우가 많다는 보고가 있다.- 선행하는 요인은 피로, 저온이나 고온에 노출, 상기도 감염, 대사성질환 및 면역질환 등으로 알려져 있다.* 병태생리- 바이러스에 의한 상기도 감염(감기)의 경과중 세균에 의해 2차감염- 세균의 직접감염③ 증상- 갑작스러운 고열과 오한이 나타난다.- 뒤이어 인후통이 발생하고, 인두근육에 염증이 생기면 연하곤란증상이 나타난다.- 두통, 전신쇠약감, 관절통 등의 신체 전반에 걸친 증상을 호소한다.- 혀의 표면이나 구강 내에 두껍고 끈적끈적한 점액이 있을 수 있다.- 압통성의 경부임파선 비대가 나타난다.- 이러한 증상들은 대개 4~6일 정도 지속되고, 합병증이 없으면 점차 사라진다.④ 진단- 급성기에는 인후검사상 충혈되고 비대해진 편도가 관찰- 부분적으로 흰색 삼출액으로 덮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삼출액이 덮인 정도는 환자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난다.- 삼출액은 대개 편도와에 국한되어 있으며 특히 편도음와의 입구부에 생긴다.- 아래 조직에 붙어있지 않고 여러 개의 작은 삼출액이 모여 있는 형태를 여포성이라고 하며, 이것들이 합쳐지면 막형, 또는 위막형이라고 한다.⑤ 검사- 말초혈액도말 검사 : 백혈구 증가증나타난다.- 급성기에는 표적세포(target cell)가 발견되기도 한다.- 세균성 편도염의 경우에는 그람 염색법이 세균 확인에 유용하며, 경험적 치료를 시행했을 때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경우에는 세균배양검사가 도움이 된다.-β 용혈성 연쇄상구균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인후부의 조직을 얻어 세균배양검사를 하거나 항원검사(rapid strep test)를 해야 한다.- 배양검사의 결과는 수일이 걸리지만, 항원검사는 수 분 내에 결과를 알 수 있고 특이도가 90% 이상으로 매우 높다는 장점이 있다.- 항원검사 결과가 양성이면 항생제투여를 시작하고, 결과가 음성이면 세균을 확인하기 위해 배양검사를 하게 된다.⑥ 치료1. 비수술적 치료- 염증을 제거하고 증상 완화를 위한 적절한 보존적 치료를 시행하는 것이다.- 필요하면 진통제를 투여하는데, 대부분의 경우 아세트아미노펜(acetaminophen) 제제나 아스피린 계열의 약물만으로도 충분하다.- 세균성 편도염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전신적인 항생제치료가 필요하다. 페니실린(penicillin), 에리스로마이신(erythromycin), 테트라싸이클린(tetracycline) 등이 많이 사용되는데, 테트라싸이클린(tetracycline)은 학동기 아이들에게 치아에 검게 착색을 일으키므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 사용량은 환자의 나이와 몸무게를 고려해서 정한다. 사용 전에 세균배양검사와 항생제 감수성 검사를 실시하고, 항생제를 투여하기 시작했다면 7~10일간 충분히 써야 한다.- 환자가 탈수증세를 보이거나 집에서 간호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아니면 입원은 필요하지 않다.2. 수술적 치료- 편도절제술은 재발성 편도염에서 가장 흔히 시행되며 이 경우 치료 효과가 좋다. 다른 치료법을 충분히 시도했음에도 불구하고 일년에 3~4회 이상 편도염이 재발하는 경우에 편도절제술을 시행할 수 있다. - 편도비대로 인하여 치아부정교합이 생기거나 안면골 발달의 장애가 생길 때에도 수술을 권할 수 있다.- 항생제에 잘 반응하지 않는 편도주위농양이 생긴 경우도 수술의 대상이 되는데, 대부분 급성기를 피해서 수술을 시행한다.
1) Head and Intracranial Scanning(머리와 두 개 내의 스캐닝)뇌척수액, 뇌백질, 뇌회질 등을 명확히 구분해 주기 때문에 뇌출혈, 뇌경색, 뇌종양 등 뇌질환을 의심하는 모든 경우에 보편적으로 이용되는 검사법이다. 정상인의 뇌 전산화 단층 촬영에서 가장 희게 나타나는 부위는 두개골이고 회백질, 백질, 뇌척수액, 지방조직의 순서로 음영이 낮아진다.석회화가 있을 경우에는 뼈와 같이 고음영으로 희게 나타나고 부종이나, 경색, 탈수초증(demylination)의 경우에는 백질과 뇌척수액의 중간 음영으로 나타나며 급성 출혈시의 혈액 응고 부위는 뼈보다는 약간 낮으나 회백질보다는 매우 높은 고음영으로 나타난다.안면골의 골절을 동반하는 외상, 안구내 이물질 등의 진단시, 또는 안구외 안와 병변, 시신경, 안와 첨부 등의 병변을 진단할 때 이용되며 안와의 전산화 단층 촬영을 축상면(axial plane)과 관상면(coronal plane)을 함께 촬영하여 양측 누선, 안근, 시신경의 모양과 크기를 비교하며 관찰해야 한다.귀의 모든 구조는 측두골(temporal bone)내에 들어 있으므로 측두골 검사를 시행해야 하고 종이 및 내이의 구조는 매우 미세하므로 1㎜ 두께의 전산화 단층 촬영을 실시해야 한다.① 정상 소견- 두개내 내용물의 크기, 모양, 위치가 정상이다.- 종양, 출혈, 동맥류, 경색, 감염, 뇌실이나 조직의 이상 전위, 증대 또는 선천적 이상이없다.② 영향 요인- 검사 동안 머리를 부동체위로 유지할 수 없을 때- 검사 부위 내에 보석, 머리핀, 의치나 보청기 같은 금속물질이 있을 때③ 검사 목적 및 적응증- 직경 3~4mm 정도의 경화성 플라크의 발견으로 알 수 있는 다발성 경화증을 조기진단 하기위해- 뇌내압상승의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두 개내 양성과 악성종양, 낭종형성을 확인하기 위해- 경색, 출혈 같은 뇌조중의 원인이 되는 병변의 크기나 위치를 확인하기 위해- 두 개내 외상 또는 뇌수종과 동정맥기형 같은 선천성 형이 있을 때 나타나는 등의 불안정한 내과적 상태가 있을 때⑤ 대상자 준비다음을 대상자에게 교육한다.- 홀더 안에 놓은 머리는 얼굴을 덮지 않으며 머리 주위에 holder가 장착된다는 것- 움직이지 않아야 한다는 것- 검사는 30분내지 1시간 정도 소요된다는 것- 정맥주사시 불편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것- 추후 비교를 위해 검사 전 활력징후와 신경학적인 측정을 실시한다.- 신경학적인 증상과 징후, 알려지거나 의심스러운 신경학적 질환, 관련된 임상검사와 다른 진단적 검사 결과 등에 대한 간호력과 간호정보를 제공한다.⑥ 검사과정1. 대상자가 앙와위로 눕도록 돕는다.2. 머리 주위에 holder를 장착한다.3. 180도 전체를 회전하면서 영상을 촬영한다. 이때 기계는 약 0.5~2cm 정도 아래로 움직이며 총 3~7개 단층을 통해 촬영한다.4. 대상자가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상이 흐려지고 가공적 영상이 나타나므로 말도 하지 않고 가만히 누워 있도록 당부한다.5. 조영제는 영상 촬영 전이나 첫 영상을 찍을 때 정맥주사 할 수 있고 검사 도중에 투여할 수도 있다.6. 주사 후 오심이나 얼굴이 화끈거리는 느낌이 있다는 것과 이런 느낌이 있으면 천천히 심호흡하도록 설명해주고, 필요하면 곡반을 준비해둔다.7. 모든 영상은 즉시 컴퓨터 화면에 나타나므로 필요한 영상을 저장, 기록한다.8. 영아 3세 이하의 소아, 협조할 수 없는 성인은 검사 중 움직이지 않도록 하기 위해 진정제를 투여하고, 폐쇄공포증이 있는 대상자에게는 항불안제르 투여할 수 있다.⑦ 간호 및 문제해결 활동- 활력징후를 측정하고 특히 진정제 투여로 나타나는 저호흡을 유의깊게 관찰하고 신경학적 검사를 하며 기저선과 비교한다.- 조영제의 부작용 : 오심, 피부발진, 발한, 심계항진, 호흡 및 활력징후의 변화 등을 기록하고 보고한다. 필요하면 처방된 항히스타민제제를 투여하고, 침상가에 심폐소생 기구를 준비해 둔다.- 정맥염 : 정맥주사 부위의 발적과 부종을 기록하고 보고하며 필요 시 온습포를 적용하고 팔을 상승시킨다.2) Head and I뇌의 혈류율이 정상이다.- 종괴, 경색, 출혈, 동맥류, 혈종, 부종, 신경섬유의 수초탈락 같은 병변이 없다.② 영향 요인- 검사 과정 동안 대상자가 가만히 있을 수 없을 때- 가공영상의 원이 되는 검사영역 내의 금속물질이 있을 때③ 검사목적 및 적응증- 뇌종양, 즉 원발성 종양과 전이도니 악성종양, 청각신경증, 뇌하수체 미소선증, 지방종 및 양성수막종을 진단하고 그 위치를 확인하기 위해- 뇌혈관이상, 즉 동맥류, 경색, 실질 내 혈종이나 출혈, 동정맥기형 등을 확인하기 위해- 다발성 경화증 진단에서 신경섬유의 수초탈락 부위를 확인하기 위해- 뇌경색이나 출혈의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두 개내 감염, 즉 화농성 농양, 뇌실염, 경막하 염증, 면역결핍증과 관련되어 나타나는 톡소플라즘이나 결핵을 진단하기 위해- 뇌의 죽상경화증에 대한 인을 평가함에 있어서 뇌내 혈관 상태를 사정하기 위해- 치매와 관련된 뇌의 변화를 확인하기 위해- 항암요법이나 방사선 요법의 효과를 평가하기 위해- 수술 후 shunt의 위치와 기능을 평가하기 위해④ 금기- 임신- 지나친 비만- 내과적 상태가 불안정할 때 : 혼동, 공격적 성향이나 활력징후의 이상이 있을 때 심폐기능 관찰을 위한 모니터와 생명유지 보조기구를 사용할 때- 지나친 폐쇄공포증이 있을 때- 인공 심장박동기, 금속클립이나 보조기, 검사동안 전위될 수 있는 인공심장 판막이 있을 때⑤ 대상자 준비다음을 대상자에게 설명한다.- 검사목적- 검사장소- 검사 전 적어도 1시간 동안 음식을, 2시간 동안 알코올, 카페인 함유 음료. 흡연을 금하도록 한다는 것- 영상화를 방해할 수 있는 철분함유 약물을 제외하고 일상적인 약물요법은 계속 된다는 것- 옷, 보석, 신용카드 모든 자성의 금속물질을 제거하고 단추나 다른 금속물질이 부착되지 않은 검사용 가운을 입힌다는 것- 대상자는 스캐너 안에 있게 되며 일정하게 “쨍그렁”소리를 들을 수 있는데 원한다면 소리가 들리지 않도록 귀마개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 폐쇄 공포증은 일반적이라는 것과 그런 느낌을식, 수분 및 카페인 함유 음료 섭취, 흡연 등의 제한이 이루어졌는지 확인한다.- 조영제에 대한 민감성, 가임연령 여성의 최종 월경기간, 알려지거나 의심되는 질환에 관한 간호력을 얻는다.- 자성을 가진 기구나 보조기구나 신체 내외에 있는지 확인하고 임상검사와 진단검사의 결과 및 폐쇄공포증의 존재 등을 조사한다.- 검사용 가운을 제공하고 금속물질을 모두 제거하고 옷과 함께 보관한다.- 불안에 대한 진정제, 알려진 요오드 과민성에 대해 처방된 약물을 투여한다.- 배뇨하도록 한다.3) 뇌혈관 조영술(Cerebral angiography)뇌혈관조영술은 뇌혈관의 순환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시행한다.① 검사목적(적응증)- 혈전증, 혈관의 경련 또는 기형 동맥류 등과 같은 혈관의 구조적 이상 진단- 비혈관성 종양. 혈전증. 페쇄로 인한 혈류의 형태와 변화 등을 진단② 시술과정1. 조영제(보통 40~50mL)를 주로 대퇴동맥에 주사한다.2. 형광투시를 하면서 뇌의 동맥과 정맥 순환을 본다.3. X-선 사진을 연속해서 촬영한다.③ 간호- 검사 전에 조개류나 요오드에 대한 알레르가 있는지 사정한다.- 검사방법을 설명한 후 검사 승낙서를 받는다.- 알레르기가 있으면 검사 전후에 항히스타민제와 steriod를 예방적으로 주사한다.- 시술 동안 머리를 움직이지 않을 것과 조영제가 들어갈 때 열감이 생길 수 있음을 미리 설명해준다.- 검사 6~8시간 전에 금식이 필요하다.- 검사 전에 방광을 비우고, 머리핀. 보청기. 보석 등을 제거하고, 의사에 지시에 따라 진정제를 투여.- 반드시 활력징후와 신경학적 사정(말초백박, 의식수준, 빛에 대한 동공반응, 얼굴상태, 언어상태), 사지의 근력과 운동 기능을 사정하여 검사 후와 비교한다.- 검사 후 적어도 여러 시간 동안 침상안정이 필요하다.- 조영제를 주입한 대퇴동맥 주사부위의 출혈을 막기 위해 5~10분 동안 압박을 가하고 모래주머니, 압박드레싱, 얼음주머니를 적용해준다.- 피부색, 온도, 말초순환, 원위부 맥박을 측정하여 순환이 적절하게 되 조영제인 metrizamide(Amipaque)는 요추의 척수조영법(lumbar myelography)에 사용하는데, 작은 바늘을 사용하고 영상이 더 잘 보이며 촬영 후에 조영제를 제거할 필요가 없는 장점이 있다.③ 간호- 오심, 구토, 두통, 발작을 예방하는 것이다.- 머리는 8시간 동안 30~40 도 상승시키고 그 후 16시간 동안 편형하게 눕힌다.- 발작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검사 전 48시간 동안 MAO 억제제인 Phenothiazide과 tricyclic antidepressant는 금한다.- phenothiazide은 검사가 끝난 후에도 24시간 동안 금한다.5) 양전자방출 단층촬영(Positron emission tomography, PET)PET scan은 뇌의 포도당 사용 변화를 감지하여 뇌의 기능, 특히 당과 산소대사, 뇌혈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① 적응증- 약물대사 평가- 치매나 알츠하이머 병의 대사성 변화- 뇌종양. 간질병소 확인- 정신질환의 생화학적 이상을 진단하기 위해② 검사 방법1. 방사성가스 흡입 또는 방사성물질을 정맥 내로 주입2. 양전자가 방출된다.3. 양전자가 신체조직 내에서 음전기와 결합하여 발생된 감마선이 단속 촬영장치에 감지된다.4. 컴퓨터를 이용해 통합하면 컬러 영상이 나타난다.③ 간호- 방사성물질의 투여 시에 현기증이나 두통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눈을 감고 말을 삼간다.- 24시간 전부터 커피, 담배, 술을 금한다.- 검사 전 6~12시간부터 금식하고 특히 당이 든 음료나 당대사에 변화를 일으키는 음식은 금한다.- 대상자의 뇌활동을 사정하기 위해 생각, 회상, 논리적인 설명 등을 요구할 수 있다.- 검사 후에는 방사성동위원소의 배출을 촉진하기 위해 수분 섭취를 권장한다.6) 요추천자(Lumbar puncture)요추천자는 뇌척수액 분석, 역동과 압력 측정, 척수관 촬영을 위한 조영제 투여 등의 진단적 목적이나 도개내압 하강을 위한 뇌척수액 배액, 척추마취, 지주막하강의 혈액이나 농 제거 등의 치료적 목적으로 시행아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