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간호학 4류마티스 관절염(RA)목차Ⅰ.서론Ⅱ.본론1. 정의2. 원인3. 병태생리4. 증상과 징후5. 합병증6. 진단검사7. 치료와 간호8. 류마티스 관절염과 골관절염의 비교9. RA가 OA보다 위험한 근거III.참고문헌Ⅰ.서론관절염이란 관절에 염증이 발생하는 질환을 통칭하며 그 종류가 100여 가지에 이르는데 관절자체와 그 주위의 조직인 인대, 건, 근육에도 증상이 동반될 수 있다. 관절염을 치료하지 않을 경우 관절의 손상과 변형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적절한 진단과 치료가 반드시 필요한 질환이다.골관절염은 세계적으로 근골격계 질환의 가장 흔한 형태이다. 골관절염은 여자와 남자 모두에게 건강문제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류마티스 관절염은 만성적인 관절 파괴를 특징으로 하는 전신성 자가 면역 질환이며 환자의 대략 40% 정도에서 관절 외 증상이 합병증으로 나타날 수 있다.국민건강보험공단의 ‘2010~2014년 건강보험진료비 지급자료’에 따르면, 국내 류마티스 관절염으로 인한 건강보험 진료인원이 2010년 7만 3천명에서 2014년 9만 5천명으로 연 평균 6.6% 증가하였다. 이로 인한 진료비 역시 1,522억 원(2014년)으로 연 평균 12.9%씩 증가하고 있다.또한 국제성모병원 류마티스내과 박희진 교수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경우 류마티스 관절염이 진단되는 시기는 다른 나라보다 늦고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한 낮은 인식과 잘못된 상식으로 조기발견과 조기치료가 어렵다고 한다.따라서 우리는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해 심도 깊은 고찰을 통해 이를 자세히 알아보고자 한다.Ⅱ.본론1. 정의류마티스 관절염은 만성적인 관절 파괴를 특징으로 하는 전신성 자가 면역 질환으로 대칭성, 다발성의 관절염과 이로 인한 관절의 손상 및 변형이 생기는 질환이다.발생빈도는 여성이 남성보다 2-3배 정도 높으며 특히 40-60대에 발생빈도가 높다. Mo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경우 류마티스 관절염의 유병률이 2.1%의 인구에서 이환되었다고 보고하였다.2. 원인류마티스 관절염의 정 생긴 염증성의 얇은 육아조직으로서 활액막선을 따라 관절면까지 파급된다. 판누스는 혈관성 육아조직이 연골표면에 형성된 것으로서 붉은색을 띠고 거칠며 연골 바로 밑에 단단히 붙어 있어 관절연골로 가는 영양공급을 차단한다. 그 결과 연골이 용해되어 관절연골이 파괴되고 부식되면서 경계가 모호해지며 탈구나 섬유성 결체조직으로 대치된다. 판누스가 연골하골과 주변조직에서 계속 성장함에 따라 관절낭과 연골하골까지도 점차적으로 손상을 입는다.3) 섬유성 관절장직활액막의 과립조직이 점차 섬유조직으로 변하면서 근섬유가 퇴행되어 섬유성 조직으로 대치된다. 이를 섬유성 관절장직이라 한다. 이 시기에는 근육의 탄력성과 수축성이 저하되고 관절의 가동력이 제한되며, 그 결과 관절변형이 온다.4) 골 강직이 시기에는 혈액이 탁해지고 백혈구가 증가되며 관절낭이 손상되고 과립조직이 골단부까지 파급되어 섬유화된다. 이는 점차 골화되어 골 강직이 형성되면서 근섬유가 퇴행되고 근육의 탄력성과 수축력이 약화된다.이러한 네 단계가 계속되면서 관절기형과 기능 장애가 심해지고 피하에는 결체조직의 부종으로 류마티스성 결절이 주관절부위 뼈 돌출부에 특징적으로 나타난다.4. 증상과 징후류마티스 관절염 증상의 발현 시기는 잠행적이고 증상 또한 매우 다양하여 피로, 식욕부진, 체중감소, 전신적인 강직증 같은 비특이적인 증상들이 관절증상을 호소하기 이전부터 진행된다.?조기증상 : 피로감, 체중감소, 열, 권태감, 아침에 강직, 휴식과 움직임 시 통증, 야간통증, 관절부종, 삼출물 “boggy" joint?후기증상 : 창백증, 빈혈, 손(발)가락의 색깔변화(청색, 발적, 창백), 근육허약, 위축, 관절기형, 부전마비, 관절운동 감소(경축, 아탈구, 탈구), 통증증가1) 관절증상침범된 관절에는 염증증상인 열감, 부종, 통증 및 관절강직, 운동 제한이나 기능 상실이 경미한 상태에서부터 매우 심한 상태까지 차이가 많다. 이환관절은 특히 아침에 조조강직으로 뻣뻣하며 기상 후 30분이 지난 후에야 부드러워진다. 관절의 통증과 흉막염, 흉막삼출증, 심낭염, 심낭삼출증, 심근증과 같은 심폐질환이 나타난다. 신경근육침범으로 인해 수근터널증후군이 나타날 수 있다.6. 진단검사정확한 진단은 불필요한 불구를 예방하고 적절한 치료의 시작에 필수적인 요소이다. 새로운 진단기준에서 ‘류마티스 관절염 확정례(definite RA)’로 진단되는 것은 활액막염을 설명할 수 있는 더 나은 진단이 없다는 가정하에 최소 1개의 관절에서 활액막염이 확실히 존재할 때, 그리고 표 2의 4가지 영역에서 총점(0~10)이 6점 이상일 때이다.표 2 류마티스 관절염 진단기준A.관절침범 양상에 따라(관절의 수와 위치)대관절(어깨, 팔꿈치, 골반, 무릎, 발목) 1개대관절(어깨, 팔꿈치, 골반, 무릎, 발목) 2개~10개소관절 1개~3개소관절 4개~10개관절 10개 이상(최소 1개의 소관절 포함해서)01235B. 혈청학 검사(최소 한 가지 검사 이상)류마티스 인자 혹은 항 CCP항체 모두 음성류마티스 인자 혹은 항 CCP항체 양성(기준치 상한선의 3배미만)류마티스 인자 혹은 항 CCP항체 양성(기준치 상한선의 3배 이상)023C.급성기 반응물질(최소 한 가지 검사 이상) : 급성기 과민반응적혈구 침강속도(ESR) 또는 C-반응단백(CRP) 모두 정상적혈구 침강속도(ESR) 또는 C-반응단백(CRP) 수치 상승01D.증상 지속기간(증상의 이환기간)6주 미만6주 이상011)류마티스 인자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의 거의 80%에서 혈청검사를 하면 류마티스 인자(rhumatoid factor : RF)가 흔히 양성으로 나타난다. 류마티스 인자는 류마티스 관절염이 있을 때만 특정하게 나타나는 것은 아니지만, 역가가 높으면 임상징후와 더불어 류마티스 관절염 진단을 확정하는 데 도움이 된다.2)혈액검사급성 염증의 일반적 지표인 적혈구 침강속도(ESR)와 C-reactive protein(CRP) 검사치가 보통 급성과 만성시기 모두에서 상승되며, 항핵항체(antinuclear antibody : ANA) 역가 또한 높아진다.3)활액변화질 있는지 확인하고 처방한다.일차 약제는 비교적 안전하고 효과가 좋은 약제로 메토트렉세이트, 하이드록시클로로카인, 설파살라진 등이 있다.표 3 항류마티스제1차 약제메토트렉세이트(methotrexate:MTX:Rheumatrex)? 작용: 메토트렉세이트는 비교적 효과가 빠르고 환자의 순응도가 높아 가장 많이 사용된다. 빠른 항염 효과가 있으며 염증이 있는 관절의 수를 줄이고 질환의 진행을 억제한다. 상당히 심한 관절염 환자에게도 효과가 있으며 대부분 복용하는데 어려움이 없다. 관절이 파괴되기 전에 염증조절을 위해 가능하면 초기단계에 처방하지만 진행 도중에도 사용할 수 있다.? 복용방법: 일반적으로 1주일에 1번씩 먹는 알약이나 주사제로 복용한다. 때로는 이틀에 걸쳐 12시간 마다 세 번에 나눠서 복용할 수 있으나 더 자주 사용하면 심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부작용: 골수억제를 유발시킬 수 있고 흔히 오심, 구토, 식욕부진, 설사, 구강궤양이 생긴다. 이는 엽산을 복용하면 감소되거나 사라진다. 아주 드물게 간 장애와 폐에 영향을 줄 수도 있다. 약을 복용하기 전에 반드시 혈액검사나 소변검사를 하고 복용한 후에는 적어도 한두 달 간격으로 간 기능 검사와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 검사를 한다.하이드록시클로로카인(hydroxychloroquine: plaquenil)? 류마티스 질환의 치료에 효과적인 약? 염증이나 부기, 뻣뻣함, 관절의 통증을 조절? 다른 항 류마티스제와는 달리 감염의 위험성이 적고 백혈구 감소나 위장관 궤양이 생기지 않는다.? 부작용: 입에서 쓴 느낌이나 드물게는 설사, 식욕부진, 오심, 구토, 두통, 어지럼증, 피부발진, 가려움 등이 있으나 대부분 아주 약하고 잠시 있다가 사라진다. 그러나 장기간 사용하면 드물게 망막장애를 일으키므로 망막병변의 조기 발견을 위해 정기적인 안과 검사가 권장된다.설파살라진(sulfasalazine: Azulfidine)? 관절 파괴 예방과 염증감소를 위한 약제? 부작용: 오심과 설사가 가장 흔하고 복부 통증, 간형될 때, 관절의 안정성이 필요한 때, 질병이 진행되면서 관절변형이 나타나 인접 관절까지 기능장애가 초래될 때이다. 수술 시기는 급성기를 지나 염증상태가 감소되었을 때 시행하며 스테로이드제를 사용하는 경우는 수술 전에 부신피질 호르몬을 보강하고 빈혈상태를 확인하여 이를 보충하여야 한다. 수술은 관절의 형태를 심각하게 변형시키지 않는 상태에서 관절의 운동 범위를 늘리기 위한 것과 완전히 파괴된 관절에 대한 인공관절 성형술 또는 관절고정술 등이 있다.(1) 관절낭 절개술구축이 심할 때 구축된 관절낭을 절개하거나 협착된 관절낭을 분리하여 손상된 조직을 제거하는 것이다.(2) 건절개술건이 겹쳐서 중첩될 때 건을 절개하거나 연장하는 것이다.(3) 활액막절개술활액막의 염증성 증식에 따라서 관절연골의 변성, 파괴, 더 나아가 뼈에 대한 파급의 우려가 있는 경우에 활액막면을 병소와 함께 제거하는 수술을 말한다. 관절의 기능을 유지하고 관절의 파괴와 질환이 진행되는 것을 방지한다. 흔히 손이나 무릎관절에 실시한다.(4) 골절개술뼈의 강직으로 보행이 불가능할 때 뼈의 일부를 절개하여 바르게 연결하는 것이다.(5) 관절고정술외상이나 염증에 의해 관절이 파괴되어 기능을 잃고 동통이 심하며 지탱하기 어려운 관절에 대하여, 관절면을 유착시켜 적당한 기능을 실현시키고 통증을 조절하고 관절의 안정감을 최대한으로 유지하기 위하여 관절을 외과적으로 고정하는 방법이다.(6) 인공관절 치환술고관절, 주관절, 슬관절, 손가락 관절 등에 손상이 매우 심할 때 관절 전체나 부분을 인공관절로 대치하는 것이다. 관절 재건술로서 통증을 완화시키고 경화된 관절의 기능을 소생시켜서 관절의 운동범위를 유지하고 기형을 교정한다.3) 혈장분리교환술혈장분리교환술은 환자의 혈장에 존재하는 질병 유발 항체 또는 독성 물질들을 제거하거나 혈장 속에 결핍된 물질을 보충하기 위해 혈액성분 채집기를 이용하여 환자의 혈장을 제거하고 보충액을 주입해 주는 치료법이다. 혈액의 비중 차이에 따라 원심 분리에 의해 혈액을 분리하여 혈장조기
성인간호학 임상실습Pulmonary edema목차Ⅰ. 서론연구의 필요성Ⅱ. 문헌고찰1. 해부 및 생리2. 정의3. 원인4. 증상5. 진단6. 검사7. 치료8. 간호9. 경과/합병증Ⅲ. 사례연구Ⅳ. 참고문헌Ⅰ. 서론연구의 필요성인간의 생명 유지에 있어 폐는 심장과 더불어 아주 중요한 장기이다. 폐는 좌폐와 우폐로 나뉘어져 있으며 흡기시 수축되고 호기시 이완되면서 환기에 의해 우리의 호흡을 돕는다. 또한 체내의 산, 염기 균형 유지와 체온 조절을 돕는 등의 역할을 한다.우리 몸의 중요한 장기인 폐의 비정상적인 수액 축적을 폐수종(pulmonary edema)이라고 하는데 우리 몸의 심장판막증·고혈압증·심근경색 등에 의산 심부전이나 심장이 쇠약해 있을 때 일시에 다량의 수액을 주입하면 발생할 위험이 높다. 폐수종은 폐조직의 간질강과 폐포강의 수액과다로 일어난다.폐수조의 증상으로는 호흡곤란과 함께 천명, 다량의 장액성 가래, 기침, 가슴 답답함, 식은땀, 불안감, 빈맥, 부정맥 등을 볼 수 있다. 폐부종 시의 호흡곤란은 누워 있을 때보다 잠깐 일어났다가 앉을 때 편한 것이 특징이다. 또 청진 상 폐에 수포성 잡음이 들린다.이렇듯 폐수종 환자에게는 다양한 증상이 나타난다. 또한 다른 질병의 합병증으로 폐부종이 유발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는 이러한 증상들을 어떻게 간호할 것인지에 대해 공부해 보고자 한다.해부 및 생리1)호흡이란?호흡(respiration)은 폐에서 일어나는 폐호흡과 조직에서 일어나는 조직호흡으로 구분된다. 폐호흡은 비강으로부터 폐포에 이르는 호흡기도를 통하여 들어온 공기와 폐에 들어온 정맥혈 사이에서 산소와 탄산가스 교환이 일어나는 것을 말한다. 정상인의 1회 폐호흡량은 500cc 정도이고 폐에서 가스교환을 이룰 수 있는 폐포의 연면적은 약 70m^2이다.조직호흡은 혈액 속의 산소와 조직속의 탄산가스의 교환이다. 폐호흡에 의하여 정맥혈은 산소를 공급받아 동맥혈이 되고 심장으로 들어와서 동맥을 통하여 전신의 모세혈관에 이른다. 동맥혈이 조되어 이루어진 원통형으로 항상 공기의 유통이 될 수 있도록 내강이 열려져 있다.기관의 내면은 점막으로 덮여있고 세포에는 섬모가 있어 점액 또는 분비물을 밖으로 밀어내고 있다. 여러 가지 이유로 기관이나 후두가 막히는 경우 공기의 출입을 도와 질식을 막기 위해 구멍을 내주는 기관절개(trachetomy)를 하기도 한다. 기관지는 기관분기부(carina)에서 나누어진 뒤의 굵은 두 갈래의 가지로 흔히 1차 기관지라고도 한다. 오른쪽 기관지는 왼쪽에 비해 더 굵고 짧으며 보다 더 수직에 가깝기 때문에 이물질이 잘못 들어갔을 때 오른쪽 기관지로 들어가기 쉽다. 이 기관지는 계속 갈라져 2차 기관지(염기관지) -> 3차 기관지(구기관지) -> 세기관지 -> 호흡세기관지 -> 폐포판의 순서로 이어진다.(2) 폐(lung)1. 폐의 외형흉곽의 좌우에 놓인 두 개의 큰 기관으로 호흡기계의 마지막 기관이다. 전체적으로 위는 뾰족하며 폐첨부(apex of the lung)라고 하고 아래로 넓게 퍼져 폐저부(base)를 이루어 원뿔을 이등분한 모양을 한다. 좌폐는 2개의 엽, 우폐는 3개의 엽으로 구성된다. 각 폐에는 폐문이 있어 기관지와 큰 혈관들의 입구가 된다. 심장이 좌측에 있기에 좌폐는 우폐보다 작다. 몇 단계의 갈림을 가진 기관지는 호흡세기관지, 폐포관이 되며 이것은 수많은 폐포로 이워지고 이곳에서 가스교환이 이루어진다. 우리 몸의 각 부위에서 이산화탄소를 싣고 심장으로 들어온 정맥혈은 폐동맥을 거쳐 폐로 들어와 모세혈관망을 형성하여 폐포를 둘러싸므로서 공기와 혈액이 얇은 막을 사이에 두고 만나게 된다. 이때 공기 중의 산소는 폐포에서 정맥혈로 확산되는 반면 이산화탄소는 정맥혈에서 폐포로 확산된다. 이리하여 정맥혈은 다시 산소를 많이 함유한 동맥혈이 되어 심장으로 돌아간다.2. 흉막폐의 표면과 흉강내벽은 얇은 흉막에 의해 싸여져 있다. 내측은 장측흉막(visceral pleura)이며, 외측은 벽측흉막(parietal pleura)이다. 흉막에 의해 둘러싸인 폐쇄된 흉막혈관 내 응고? 과량 수혈? 급성 출혈성 췌장염3. 림프계 부전? 림프관성 암종증 : 암이 전이되어 폐 림프관을 따라 퍼진 경우? 림프관염 : 규폐증 등? 폐 이식수술 후 등4. 발병 기전이 불확실한 폐부종? 마약류 약물 과용? 고소 폐부종(high altitude pulmonary edema)? 신경성 폐부종? 심폐우회로술 후 등? 뇌 손상? 신기능 장애증상주로 호흡 곤란과 함께 마른 기침, 분홍빛의 거품 낀 객담(가래)이 동반된다. 짧고 잦은 호흡과 함께 그로 인한 불안감을 보이는 경우가 많고, 누우면 숨이 더 가빠지는 기좌호흡이 생긴다. 심해지면 청색증, 말초 부종도 동반될 수 있다.진단폐부종 시 청진상 양측 폐하엽에서 수포음(거품 소리)이 들리는 것이 특징적인 임상 양상이며, 기본적인 흉부 X선 검사상에서는 폐문부 혈관음영 증가 및 심장 비대, 흉수(대개는 양측성), 혈성가래 등의 소견이 주로 나타나고, 심전도를 시행하면 이상 소견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러한 증상 및 신체 검진과 환자의 병력을 통해 임상적으로 진단을 내리는 경우가 많다.검사동맥혈 가스분석검사동맥혈 가스분석검사는 동맥혈 내의 산소와 이산화탄소 양, 산도를 측정하여 폐의 기능을 추정할 수 있다. 초기에는 호흡이 빨라지면서 이산화탄소 분압만 떨어지고 산소 분압은 정상을 유지하지만, 심해질수록 산소 분압도 감소하여 저산소혈증을 보인다. 더욱 심해지면 점진적인 과탄산혈증 및 산혈증을 보이게 된다.폐부종이 의심되는 경우 필요에 따라 폐모세혈관쐐기압(pulmonary capillary wedge pressure, PCWP)을 측정하기 위해 스완-간즈(Swan-Ganz) 도자술을 시행하기도 한다. 이때 폐모세혈관쐐기압이 18mmHg 이상이면 심인성일 가능성이 높다. 일부 환자는 18mmHg 이상이면서 비심장성 폐부종일 수 있으므로 감별이 어려울 때는 폐모세혈관쐐기압을 18mmHg 이하로 낮추는 치료를 우선적으로 시행하고, 이후 24~48시간 경과하여도 폐침윤과 저산소혈증이 호전되지 않으면 비심인성 요프린(norepinephrine), IV)2) 이뇨제이뇨제가 콩팥을 통해 나트륨과 수분을 소변으로 배출하게 하면 체내의 체액이 감소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좌심실 압력도 감소하여 폐부종을 유발하는 모세혈관 내 정수압이 감소하게 된다. (푸로세마이드(furosemide), 스피로노락톤(spironolactone))3) 혈관확장제말초혈관이 확장되면 모세혈관 내 정수압이 감소하여 폐부종이 개선되고, 동맥이 확장되어 혈압이 떨어지면 좌심실 기능이 개선된다. (니트로프루사이드(Sodium nitroprusside), 니트로글리세린(nitroglycerine), 이소소르비드 질산염(isosorbide dinitrate), ACEI)4) 모르핀환자가 저혈압이 없는 경우에 모르핀을 5~10mg 정도 투여하면 혈관 확장으로 폐부종이 감소하고, 중추신경계 진정 작용으로 호흡곤란 증상이 개선된다.5) 폐동맥고혈압 치료제고소 폐부종의 경우에는 아세타졸아마이드(acetazolamide) 이뇨제 투여 외에 폐동맥의 수축을 완하시키는 시데나필(sildenafil)을 미리 복용하여 예방하는 방법을 시도해 볼 수 있다.3. 회전식 지혈대(Rotating tourniquets)와 정맥혈 제거술회전식 지혈대는 말초부위에 혈액이 몰려 있게 하여 심장으로 유입되는 혈액 양을 줄이는 것이며, 정맥혈 제거술은 말 그대로 정맥혈을 몸 밖으로 빼내어 심장으로 유입되는 혈액 양을 줄이는 것이다.4. 혈액 투석혈액 투석을 통해 수분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것이다. 환자가 이뇨제에 반응이 없다면 투석을 통해 수분을 배출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 환자의 혈압이나 전신상태에 따라 간헐적인 투석 또는 지속적인 투석을 하게 된다.5. 인공호흡기 치료폐부종이 심해지면 호흡곤란을 호소하게 됩니다. 적절한 치료에도 반응이 없고 호흡곤란이 지속되며 혈중 산소포화도가 유지되지 못한다면 인공호흡기 치료가 필요하다.6. 원인 질환의 치료증상에 대한 치료보다 원인 질환을 확인하여 치료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7. 투과성 증가 폐부인식 : 매우 불안해 보이는 상태가족력가족병력 ■무 □암 □심장병 □결핵 □당뇨병 □간염 □고혈압 □기타알러지 ■무 □유2.신체적사정전반적 상태 기형 ■무 □유보조기구 □무 □보조기 □의수 □의족 □목발 □가발 □지팡이 ■기타(휠체어)연하장애 ■무 □유식욕 □좋음 ■보통 □나쁨 □기타식사종류 ■밥 □죽 □미음 □당뇨식 □기타 □tube feeding편식 ■무 □유 가리는 음식신 경 계 동공크기 ■대칭 □비대칭GCS : 14(E:4 V:5 M:5)-> 7(E:1 V:2 M:4)동공반사(좌) ■반응 □무반응 동공반사(우) ■반응 □무반응신경근육 ■이상없음 □무감각/저림 □동통 부위마비 ■무 □유활동상태 □자유로움 ■자유롭지 못함 부위시력장애 ■무 □유보조기구 ■안경 □의안 □콘택트렌즈 □사용안함청력장애 ■무 □유보조기구 □보청기 ■사용안함통증 동통 ■무 □유통증 사정 전 진통제 투여■무 □유투여장소 □외래 □응급실 □기타피 부 피부색깔 ■정상 □창백 □홍조 □색조 □황달피부상태 □정상 ■발진 (부위 : 둔부) □물집 □욕창 □상처 □흉터 □소양감□발한 □건조 □불결함 □반점 □백선 □기타치 아 치아장애 ■무 □유호흡기계 호흡기장애 □무 ■유기간 5/6~증상 ■호흡곤란 □가래 □기침 □청색증 ■이상호흡음 □기관절개관 □폐잡음 □객혈소화기계 소화기장애 ■무 □유순환기계 순환기장애 □무 ■유기간 5/6~증상 ■흉통 □심계항진 □청색증 □식은땀 ■호흡곤란 □부정맥 □심잡음 □기타부종 ■무 □유 부위 기간요흔 ■무 □유 부위 기간체중변화 ■무 □유Pace maker ■무 □유수면상태 수면시간 6 시간/일흡연 ■무 □유음주 ■무 □유대변 횟수 1회/일 최종 대변본 날짜 5/5■정상색깔 □설사 □변비 □묽은 변 □점액변 □혈변 □검은변 □배변시 동통 □기타소변 횟수 6~7회/일 배뇨방법 Foley cath.■정상색깔 □배뇨곤란 □빈뇨 □핍뇨 □혈뇨□실금 □긴급요의 □작열감 □주황색소변 □갈색소변정서상태 □안정 ■불안 □슬픔 □분노 □우울 □흥분 □안절부절의식상태 ■명료 □혼돈.-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