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투자입문 실무사례 보고서 [대표사례]-대학 : 정자정보통신대학학과 : 컴퓨터공학부학번 :이름 :사례 1> 나억울의 나한테 왜 그래!!!!이 사례는 저의 친할머니의 사례입니다. 2007년 4월 3층 단독주택을 구입하고 9월 들어온 세입자로 인해 발생한 문제를 다룬 사례입니다. 2014년인 지금은 7년의 시간이 흘렀지만 지금의 분쟁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기 때문에 이 사례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본인 주위 사례 중에 가장 특별한 사례로, 이러한 분쟁이 발생 가능할 수 있다는 것에, 더욱 부동산 관련 일에는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교훈을 주는 사례인 것 같습니다.(0. 사례 주인공에 관한 사항) - 생략 가능나억울은 4형제인 자식을 둔 어머니입니다. 2007년 4월, 자시들이 모두 독립하고 전에 살던 단독추택이 살기에 너무 크다는 판단을 합니다. 그래서 전에 살던 단독주택을 팔고 경기도 안산 본오2동의 3층짜리 단독주택을 한 채 구입합니다. 나억울과 남편은 이번에 구입한 빌라의 맨 위에 층인 3층의 제일 큰 세대에 들어가지 않고 2층의 작은 세대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래서 2007년 9월 3층의 제일 큰 세대에 보증금 4000만원의 월세를 놓습니다.(0. 상대방(소유주)에 관한 사항) - 생략 가능돈만줘는 나억울의 빌라에 전세로 살고 있는 나망함과 동업을 하는 사이었습니다. 그들은 주식회사를 운영하고 있었고, 2009년 사업이 기울기 시작하며 돈만줘는 나망함에게 3800만원 가량의 돈을 빌려주게 됩니다. 그 뒤에 2010년 나망함은 결국 파산하게 되고 돈만줘는 돈을 꼭 되찾으려 나억울에게 찾아가게 됩니다. 이후 소송에서 승소하여 나망함의 보증금을 돌려받게 되지만, 나도돈의 존재 때문에 모든 돈을 받지는 못하게 됩니다.나망함은 2007년 9월 회사와 가까운 거리의 집을 찾던 도중 부동산의 소개로 나억울의 집을 소개받습니다. 평수도 넓고 위치도 나쁘지 않은 집이 마음에 든 나망함은 9월말 나억울의 집에 월세로 들어가 살게 됩니다. 그 뒤에 나망함은 사업을 확장하을 빌리게 되고, 동업을 하던 돈만줘와 시어머니, 주위 알던 사람에게 빚을 지게 됩니다. 그 뒤에 사업이 급격히 기울게 되고, 결국 감옥에 가게 됩니다.나도돈은 나망함의 친구로 나망함의 사업 확장에 돈을 빌려줍니다. 후에 돈만줘가 나망함과의 소송에서 이기게 되고, 월세 보증금을 빌려준 돈으로 돌려받게 되는 과정에서 돈만줘와 같이 일정부분 돈을 돌려받게 됩니다.1. 사례 발생 배경 및 내용 (* 사례 발생 배경과 내용을 분리해서 기술하는 것을 권장함.)-사건 발생 배경2007년 ‘나억울’은 경기도 안산의 중앙역 부근의 빌라에 거주하고 있었습니다. ‘나억울’의 주요 생계 수단은 빌라의 월세를 놓은 뒤에 거기에서 매달 나오는 월세 이었습니다. 2006년 ‘나억울’과 남편의 자식이 모두 독립을 하게 되고, 당시 거주하고 있던 집이 너무 크다고 판단합니다. 그래서 ‘나억울’은 2007년 4월 살고 있던 빌라를 팔고, 경기도 안산시 본오2동 763-16번지의 빌라로 이사를 합니다. 이 빌라는 3층 단독주택으로, 1층과 2층은 월세를 놓을 수 있고, 3층은 넓은 평수인 주인집 형태의 빌라형식이었습니다. 하지만 ‘나억울’과 남편은 3층의 넓은 평수가 부담스러워, 2층의 둘이 살기 좋은 평수의 세대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리고 2007월 9월 말, ‘나억울’은 3층에 월세를 놓게 되는데 이 월세에 살게 되는 사람이 ‘나망함’입니다. 처음 ‘나망함’과 월세 계약을 할 당시 보증금을 4000만원으로 ‘나망함’과 계약을 하게 됩니다. ‘나억울’은 당시 문제가 없다고 판단 후에 계약을 하고, ‘나망함’은 그 뒤에 문제없이 ‘나억울’의 집에 새들어 살게 됩니다. 당시 ‘나억울’과 ‘나망함’은 2년 계약을 하였었고, 처음 계약은 2년이란 시간동안 문제없었습니다. 2년 동안 ‘나망함’은 ‘돈만줘’와 함께 주식회사를 만들어 사업을 시작합니다. 초기 사업을 시작할 때는 사업이 번창해서 큰돈을 만질 수 있다고 판단하고 ‘나망함’은 무리수를 두게 됩니다. ‘나망함’은 사업 파트너인 ‘돈만줘’와 ‘사업에 투자를 하게 되면 큰돈을 만질 수 있을 것이라 하여 각각 4000만원의 돈을 ‘돈만줘’와 ‘나도돈’에게 빌립니다. 이때 ‘나망함’은 시어머니에게도 부탁을 하여 돈을 빌리게 됩니다. 투자받은 돈으로 ‘나망함’은 사업에 크게 투자를 하였고, 사업은 생각보다 그렇게 잘 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2년이 흐르고 ‘나억울’과 ‘나망함’이 집을 2년 재계약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나망함’은 시어머니에게 사업 때문에 빌린 빚이 있었고, 시어머니는 전에 살던 곳이 마음에 들지 않아 ‘나망함’의 집에 들어오고 싶어 했습니다. 그래서 ‘나망함’은 빚을 값는 목적으로 월세 집을 시어머니 이름으로 바꿔서 계약을 하자고 ‘나억울’에게 제안을 하였고, ‘나억울’은 받아들였습니다. 그래서 ‘나망함’의 시어머니는 ‘나망함’의 월세 명의를 옮겨 받았고 월세 보증금도 시어머니가 받게 되는 형식으로 계약은 이루어졌습니다. 여기서 ‘나억울’은 실수를 하게 됩니다. 계약서의 확정일자를 시어머니 이름을 써야하는데 며느리 이름을 쓰게 된 것을 모르고 넘어가게 된 것입니다. ‘나억울’은 후에 이 실수가 어떤 파장을 일으키게 될지 모르는 상태로 계약을 진행합니다. 그리고 ‘나망함’의 사업은 본격적으로 기울기 시작합니다. 1년 동안 ‘나망함’의 사업은 완전히 기울게 되고, 월세 계약이 1년 남은 상태에서 파산에 이르게 됩니다. ‘나망함’의 사업이 망하고 ‘나망함’에게 돈을 빌려준 ‘돈만줘’와 ‘나도돈’은 ‘나망함’을 찾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사업이 완전 망하고 돈 한 푼 없는 ‘나망함’은 찾아온 ‘돈만줘’와 ‘나도돈’에게 줄 돈이 없었습니다. 여기서 ‘돈만줘’는 동업을 하고 같이 어려워진 상황이었고, ‘돈만줘’는 끈질기게 ‘나망함’의 뒤를 쫒아 다닙니다. 결국 ‘돈만줘’는 ‘나망함’이 월세로 집을 살고 있었고, 그 월세 보증금 4000만원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채게 됩니다. 하지만 ‘나망함’은 자신이 살고 있는 자신의 월세 집은 1년 전에 자신의 어머니에게 양도한 상태이고 보증금 또한 자신의 것이 주장합니다. 하지만 ‘나망함’과 ‘나억울’의 계약서에 확정일자가 ‘나망함’의 아내로 되어 있었기 때문에 ‘돈만줘’는 돈을 주기 싫어서 명의를 일부로 시어머니 이름으로 바꾼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게 되고, ‘돈만줘’는 ‘나망함’의 돈을 받기위해 ‘나억울’이 ‘나망함’의 시어머니에게 돌려줄 월세 보증금의 3800만원에 대해 가압류를 넣었습니다. 결국 ‘돈만줘’와 ‘나망함’은 법정까지 싸움을 이어갑니다. 결국 ‘돈만줘’는 ‘나망함’에게 승소를 합니다.-사건 내용여기서 ‘돈만줘’와 ‘나억울’의 길고 긴 관계가 시작됩니다. ‘돈만줘’가 소송에서 승소를 한 뒤에 ‘나도돈’이 나타나 자신도 ‘나망함’에게 빚이 있다고 주장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나억울’은 ‘나망함’의 월세 보증금을 ‘돈만줘’에게 직접 주지 않고 법원에게 공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나억울’이 법원에 공탁한 월세 보증금 4000만원에 대해 ‘돈만줘’와 ‘나도돈’이 돈을 나눠 갖게 됩니다. ‘나망함’에게 빌려준 돈이 ‘돈만줘’보다 ‘나도돈’이 더 많았기 때문에 결국 ‘돈만줘’는 자신의 돈을 온전히 돌려받지 못합니다. 여기서 화가난 ‘돈만줘’는 ‘나억울’이 자신이 받을 ‘나망함’의 월세 보증금을 법원에 공탁한 것을 빌미로 2013년 4월 9일 회사의 이름으로 ‘나억울’의 집을 자신의 돈 3800만원에 대해 부동산강제경매 신청을 합니다. 당시 ‘나억울’은 남편의 병간호와 집안 재산분배 문제에 이미 지친 상태였습니다. ‘나억울’은 빨리 이 사건을 해결하고 싶었습니다. 그래도 돈을 줄 수 없다고 판단한 ‘나억울’은 2013년 7월 4일 소송을 접수하게 됩니다. 부동산강제경매 신청 후 1년간의 분쟁 끝에 2014년 3월 이 사건의 끝이 보이는 듯 했습니다. ‘나억울’은 사건 담당 판사로부터 이 사건이 곧 끝날 것이라는 말을 듣고 문제가 되었던 빌라를 팔고 다른 곳으로 이사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나도돈’이 이의재기를 신청합니다. 그래서 다시 소송이 진행되고, 문제의 빌라를 판 돈을 아직 받지 못하고 있습니- 추가 작성 내용* 사례에 관련하여 수집한 자료를 분석하되, 실무지식과 이론에 충실한 정형적 분석을 권장합니다. (즉 공적장부 분석을 중심으로 하되, 관련 자료는 첨부물로 반드시 제출해야 합니다.)-을 보면 사건명이 부동산강제경매이고, 2013년 4월 9일 접수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돈만줘’가 ‘나억울’의 빌라에 대해 강제경매를 신청한 것이고, 청구금액은 38,186,238원입니다. ‘돈만줘’는 자신의 회사 명의로 접수를 하였고, 회사명은 ‘주식회사 엠티씨’이다. 현재 이 강제경매는 집행정지된 상태입니다.-을 보면 원고가 ‘이미자’, 피고에 ‘주식회사 엠티씨’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주식회사 엠티씨’는 ‘돈만줘’의 회사입니다. 사건접수일은 2013년 7월 4일이고, 사건은 아직 종결되지 않았습니다.-을 보면 갑구에 2013년6월13일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의 강제경매개시결정(2013타경8697) 항목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접수일은 2013년 6월 13일입니다. 경매사건검색에 2013타경8697을 검색하면 경매 진행 상황에 관한 자세한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를 보면 지적도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3. 사례 처리 결과 및 사례로 인한 손해-사건처리‘돈만줘’의 소송으로 시작된 ‘나억울’과의 법정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2013년도 9월 ‘나억울’의 남편인 저의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2014년도 ‘나억울’의 건강 상태가 급격히 나빠지며 ‘나억울’은 정기적으로 병원을 오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나억울’혼자 이 소송을 감당하기 힘들어 졌고, ‘나억울’은 자식들에게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 ‘나억울’이 병원을 가는 날과 법원에 출석하는 날이 겹칠 경우에는 ‘나억울’의 4명의 아들 중 한명이 법원에서 일을 대신 처리하는 형식으로 일은 진행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소송은 잠깐 끝날 기미가 보였었지만, ‘돈만줘’의 집요한 집착으로 쉽게 끝나지 않았습니다. 결국 ‘돈만줘’는 2014년 3월 판결이 끝나고 이의재기 신청을 하였고, 현재 아직 소송이 진
-본 프로그램의 목적은 각 sorting의 속도와 관련하여 보고서 작성을 목적으로 프로그래밍 된 코드입니다.-10000개 이상의 배열 길이 설정을 하셔야 의미있는 속도 차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실험 결과는 단연 Quick_sort가 가장 빠릅니다.-7개의 알고리즘을 비교합니다.//순차 정렬(Sequential Sort)//버블 정렬(Bubble Sort)//선택 정렬(Selection Sort)//삽입 정렬(Insertion Sort)//퀵 정렬(Quick Sort)//병합 정렬(Merge Sort)//힙 정렬(Heap Sort)-Window 8.1 에서 VisualStudio 2012를 이용하여 컴파일한 프로그램 입니다.-VisualStudio 2012 이상의 버전에서 컴파일 할 경우를 고려하여 scanf_s를 사용하였습니다.
MFC를 이용한 틀린그림 찾기 게임입니다.-그림은 화투를 이용하여 구현-싱글플래이, 2인용 플래이 구현(점수를 이용한 경쟁)-Normal, Nightmare, Hell의 3가지 난이도 구현-배경 음악 반복재생-VisualStudio 2012를 이용하여 구현-소스코드, 실행파일, 설명
노이즈가 낀 이미지에서 동전(원)찾기 프로그램입니다.VisualStudio 2012 환경에서OpenCV 라이브러리를 이용한 프로그램입니다.- 컴파일 된 실행파일이 들어 있습니다.- 자세한 주석이 달린 코드가 들어 있습니다.- 노이즈가 들어있는 동전 이미지가 들어 있습니다.- OpenCV 2.4.10 설정 법이 링크되어 있습니다.- 간단한 보고서가 들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