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학년도학사학위 논문이성과 자유 - 헤겔의 역사철학조관홍 교수님2016년 11월동아대학교 인문과학대학철학·윤리문화학과1100140김준희목차Ⅰ. 서론헤겔 역사철학의 필요성Ⅱ. 헤겔 역사철학의 배경1.헤겔의 생애2.헤겔이전의 역사철학자 - 칸트, 헤르더Ⅲ.헤겔 역사철학의 전개과정1.헤겔철학의 기본사상2.역사철학의 구성요소 - 이성과 자유3.자유의 수단Ⅳ.결론헤겔 역사철학이 가지는 의의참고문헌Ⅰ. 서론헤겔 역사철학의 필요성우리는 지금 현대를 살아가고 있다. 매 시대마다 그렇겠지만, 현재 사람들의 관심은 현 시대를 어떻게 살아갈지, 현 시대의 문제을 어떤 방식으로 파악하고 또 해결할지 하는 것들이다. 이러한 것들은 삶에 있어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우리들의 가장 큰 관심사가 되었다. 헤겔의 역사 철학이 현 시대에 필요한 이유는 바로 거기에 있다. 단순히 역사가 가지는 즐거움만이 아니라, 헤겔이 있던 격동의 시대에 그가 어떤 식으로 문제에 대처했는지 배워, 우리가 걸어가는 삶의 길의 나침반으로 삼아야 하기 때문이다.흔히 헤겔을 근대정신과 독일 관념론의 완성을 이룬 사람이라고 말한다. 또한 그는 변증법을 확립한 인물이기도 하다. 하지만 헤겔에 대한 평가는 긍정적인 것만 있는 것은 아니다. 헤겔에 대한 평가나 비판은 최근까지도 극단적인 대립 양상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이는 그의 사상에 대한 이해가 사람마다 큰 차이가 난다는 것을 보여주며, 그의 사상이 이해하기 힘들다는 것에 원인이 있다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그의 사상의 핵심을 이루고 근원이 되는 문제가 바로 현대를 사는 우리의 문제이기도 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헤겔은 산업혁명, 프랑스혁명, 나폴레옹 통치기를 겪으며 역사의 격동기를 산 인물이다. 당시 독일은 다른 열강에 비해 매우 뒤쳐져 있었다. 그는 새로운 시대가 찾아왔음에도 불구하고 조국의 상황은 어두운것을 걱정하며, 어떻게 하면 독일 사회를 눈뜨게 하고 국민의 자유를 실현시킬 수 있을까 고민했다. 그는 이 문제를 다양한 방면에한다.헤겔에 따르면 역사의 주인공은 뛰어난 영웅이나 천재도 아니고, 우리가 알고 있는 왕들도 아니다. 역사의 주인은 바로 ‘정신’이다. 정신은 자유를 완전하게 실현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여러 가지 고난과 불행을 극복하면서 자신의 길을 간다는 것이다. 떄로는 개인들의 욕심과 이기심이 앞서서 역사가 정말 발전하는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들만큼 실망스럽고, 또 때로는 수많은 사람들의 희생으로 좌절감이 들기도 하지만, 결국 역사는 이성의 힘으로 앞으로 나가면서 자신의 꿈을 완성한다고 헤겔은 말한다. 그래서 헤겔이 말하는 역사는 이미 일어났던 사건들의 나열이 아니고, 사람이 주체적으로 현재의 상황을 극복하면서 앞으로 나가는 발전하는 역사이다.우리는 그의 역사 철학을 그의 성장과정과 논의의 전개과정을 통해 배울 수 있다. 이를 통해 언제나 극적으로 대립된 평가를 받는 헤겔에 대해 재조명해 볼 것이며, 그의 사상안에 그의 인생과 시대상이 어떻게 결합되어 있는지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Ⅱ. 헤겔 역사철학의 배경1.헤겔의 생애헤겔은 1770년 슈투트가르트라는 남부 독일에서 태어났다. 가정의 분위기는 소박하고 성실했으며 프로테스탄트적이었다. 그가 어린시절을 보냈던 시기는 독일 및 유럽 각지에서 혁명과 평화라는 두가지 상황이 교차하는 폭풍같은 시기였다. 1776년에는 미 합중국의 독립선언이 있었으며, 이 시기 영국에서는 자본주의가 크게 발전하며 산업혁명이 진행되었다.하지만 어린 시절의 헤겔은 외부의 역사적인 사건과 직접적인 연관 없이 고향의 평화 속에서 자유롭게 자라났다. 그는 김나지움의 우등생이었으며, 특히 고전과 역사에 뛰어난 학생이었다.청년 헤겔은 1788년 김나지움을 졸업한 뒤 튀빙겐 대학 신학부에 입학하였다. 헤겔은 처음 2년 동안은 철학과정을 밟았으며 나머지 3년동안은 내내 신학에 매진했다. 헤겔이 재학할 무렵에는 이미 이 대학에도 계몽사상의 물결이 밀려들어오고 있었다.그 당시 독일은 이미 산업혁명을 추진하며 자본주의의 길을 걸어가던 영국과, 낡은 제도를 타파하고 시민사ozent)로서 교단에 서게 된 헤겔은 ‘논리학’, ‘형이상학’, ‘철학입문’을 강의했다. 또한 헤겔은 예나에 머문 첫해 7월를 발표하였고, 셸링과 같은 범신론적 경향에 선 철학적 입장에서 피히테를 비판하였다. 그리고 8월에는 라는 라틴어 논문을 발표하여 대학 강사의 자격을 얻게 되었다. 이윽고 1805년에는 괴테의 추천으로 조교수에 오르게 되었고, 겨울학기에는 처음으로 ‘철학사’를 강의하는 등 독일 철학계에서 그의 위치는 점차 확고해졌다.그러나 1806년 나폴레옹의 침략으로 예나대학은 폐쇄되었고, 그는 나이탐머의 주선으로 밤베르크 차이퉁이란 신문사의 편집장 일을 보게 되었다. 밤베르크에서 신문편집에 종사하던 헤겔은 1808년 니이탐머의 도움으로 뉘른베르크의 에기디엔 김나지움의 교장으로 취임한다. 그는 이 시기에 결혼을 하게 되었는데, 8년간의 뉘른베르크에서의 시간은 헤겔의 생애에서 가장 안정되고 평화로운 시기였다. 또한 그는 이시기에 을 완성한다. 그는 그 자신의 실존적인 체험, 바로 프랑스 혁명과 같은 급변하는 현실속에서 이러한 변증법을 얻어냈으며 이 평화로운 기간 동안 그는 자신의 사상과 학문의 체계를 정립 구축해 나갔으며 이는 말년의 성공의 밑거름이 되는 일들 이었다.1816년 헤겔은 에를랑겐대학, 하이델베르크 대학, 베를린 대학으로부터 오랫동안 희망하던 대학교수로 초빙되었고 그는 하이델 베르크로 향하게 된다. 그가 하이델베르크 대학에 있었던것은 불과 2년뿐이지만, 이때부터 지금의 헤겔학파라고 할 만한 형태가 조금씩 만들어지기 시작했다. 1810년 후반 독일에서는 대학생들을 중심으로한 애국적 정치적 운동조직이 생겨났으며 패전과 지배속에 독일 국민들 사이에서는 점차 국민의식이 생겨났다. 그리고 마침내 나폴레옹에게서 벗어나지만 빈회의에서의 실패로 1820년대 독일은 불행한 시대를 맞게된다. 자유주의 운동의 뿌리는 잘려나가고 민족의 독립, 국가의 통일 등의 요구는 거부당했다. 독일 국민은 자유와 통일문제는 1830년대 자유주의운동까지 기다려야했고 바로 이 시이었으며, 그가 배운 신교도 가정의 소박한 생활 습관은 그에게 피와 살이 되어 사상가로서 어떤 상황이 닥치더라도 주체적인 자유 정신을 잃지 않게 해주었다.모든것을 대립과 통일로 해석하고, 인간의 정신(이성)을 자연과 세계, 더 나아가 절대자의 위치까지 높이려고했던 그의 변증법(Dialektik) 밑바탕에는 이와 같은 것들이 존재하였다.2.헤겔이전의 역사철학자 - 칸트, 헤르더역사철학은 역사적인 사건들을 하나하나 우연적이고 개별적인 일로 보는 것이 아닌 역사 전체의 과정을 체계적으로 설명하면서 이들이 가지는 연관성을 밝혀내려는 것이다. 이러한 역사철학에 대한 관심은 독일과 이탈리아에서 특히 두드러졌다. 당시 영국은 경험으로 알 수 없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프랑스는 우연을 배척하고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것을 중시하는 합리주의가 바탕되어 있었기 때문에 이에 대한 관심이 크지 않았다.칸트는 사실 역사철학에 관한 책을 출판한 적이 없지만. 그가 자주 언급되는 이유는 하나의 역사철학에 대한 그의 생각이 여러 논문속에 포함되어 있고, 이 내용이 곧 역사철학에서 매우 중요한 개념이 되었으며, 칸트 철학이 다른 역사철학자들에게 매우 큰 영감을 주었기 때문일 것이다.특히 칸트는 역사철학의 대표자인 헤르더와 헤겔에게 큰 영향을 주었다. 그는 인류의 역사란 사람들이 주체적으로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 보았으며, 목적을 가지고 살아가는 자연처럼 자연의 창조물인 인간 역시 자연의 법칙에 따라 목적을 가진 존재로 살아간다고 말했다.여기서 인간은 자연의 창조물 가운데 유일하게 자신의 목적을 스스로 세울 뿐만 아니라, 목적의 전체적인 것을 생각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므로, 자연이 만들어낸 것들 가운데 가장 뛰어나다고 하였다. 인간을 통해 비로소 자연은 창조를 완성하게 되는것이다. 인간이 이처럼 가장 뛰어난 작품이 된데에는 ‘이성’의 공이 크다. 인간이 다른 생물과 구별되게 해주는 특별한 것이 바로 ‘이성’인 것이다. 이 이성은 단순한 수단에 불과한 것이 아닌 자신의 의지와 생타나 있다.헤르더의 주장에 따르면 인간은 우주에 비해 보잘것없는 존재이기는 하지만, 인간의 역사는 우연에 의해서 계속되는 것이 아니다.인간은 역사속에서 아무리 작은 것일지라도 전체속에서 나름대로 의미와 중요성을 지니며 원리와 규칙을 따르며 그 자체로 목적을 가진다는 것이다. 결국 헤르더에게 있어서 역사에 대한 탐구는 인간에 대한 이해와 뜻을 같이 한다.그는 인간의 이성과 정의에 의해 사람이 가장 사람다움에 도달하는 것을 역사의 목표인 인간성의 달성이라 보았다. 이러한 인간성을 실현하기 위한 역사의 길은 하나의 절대적이고 보편적인 형식으로 정해진 것이 아니며, 각 민족, 각 개인이 가진 독특한 역사적 조건에서 찾아야 한다고 헤르더는 말한다. 그는 당시 지배적이던 독선적 계몽주의자들과는 달리 각 민족의 다양성과 문화의 상대성을 인정하고, 획일적인 역사 전개를 거부한다. 계몽주의는 세계와 역사를 문명과 야만, 이성과 비이성, 과학과 자연으로 나누어 보는데, 이러한 사고야 말로 머리와 가슴을 분리시키는 잘못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계몽주의는 세계 역사를 암흑과 미신으로부터 해방시키는 것보다는, ‘문명과 이성’이라는 이름으로 근거 없이 ‘영원한 발전’을 약속하면서 ‘보편성’의 틀에 억지로 꿰맞추기 위하여 개체의 특성과 가치를 억압하는 잘못을 범하기 쉽다고 헤르더는 주장한다.Ⅲ.헤겔 역사철학의 전개과정1.헤겔철학의 기본사상철학과 종교에서는 세계의 기본이 되는 존재가 무엇인지를 묻고 그에 대한 답을 찾는 방식을 전제로 한다. 이 문제에 대해 공자는 인(仁), 플라톤은 이데아(Idea), 칸트는 물자체(Ding an sich), 종교에서는 신(神)이라 답한다.위와 같은 존재에 대해 헤겔은 ‘절대 정신’이라 부르게 된다. 이것은 인간의 머리 속에 있는 개별적인 정신이 아니라, 그 자체로 존재하는 객관적 정신이다. 이 절대정신은 스스로의 내적인 힘에 의해서 끊임없이 변화하고 발전한다.헤겔은 이를 역사란 이념이 스스로 전개되어 점차 더 완전한 사회 상태에도달하는 과정이라 본다. 헤.
..PAGE:1괴정 회화나무 샘터공원공공미술과 도시환경이주영 교수님1100140김준희2016/12/12..PAGE:2◆ Contents◆괴정 회화나무 생태공원1. 설립취지2. 역사적 의미3. 공원 소개4. 수상내역5. 보완해야할 점..PAGE:3괴정 회화나무 샘터공원..PAGE:4..PAGE:5부산시 사하구청,‘괴정 회화나무 샘터공원’한국 조경신문 [358호] 2015년 07월 21일 (화)..PAGE:6보호수 중심 공원을조성하기위한사하구의 노력1.설립 취지전설과 역사적인 상징성을 지닌회화나무 일대를복원해 주민들의 공간으로…..PAGE:7- 높이 20m 둘레 6.2m- 나이 650년 이상.- 괴정동 (槐亭洞) :회화나무에서붙여진 이름- 위치 : 도시철도 1호선 괴정역1번출구 앞(괴정1동 1247-24)2.역사적 의미..PAGE:8천연기념물에서 부산광역시 보호수로 …1982년 천연기념물 제 316호로지정1993년 '보존관리가 어렵다는 이유로 해제..PAGE:91993년 당시 태풍으로큰 가지 하나가 부러져천연기념물에서 해제 됐지만,그해 10월 곧바로 보호수로 지정한 것으로 돼 있다"김기충 사하구 공원담당..PAGE:103. 샘터공원 소개..PAGE:11..PAGE:12..PAGE:13부산 회화나무샘터공원의 깜찍한 마스코트 탄생,‘학자수 꼬맹이 도서관’..PAGE:14사하구, 회화나무 샘터공원에'소망의 담장' 설치가로 4.6m, 세로 1.5m주민 들의간절한 소망을회화나무 잎 모양의나무명패에 적어매달 수 있도록 제작소원을 이루어준다는회화나무의 전설과연결 시킴..PAGE:15..PAGE:16사하구, 찾아가는 사하문화공연부산 사하구는 4일 오후 6시30분 괴정1동회화나무 샘터공원에서'2016 찾아가는 사하 문화공연'의 첫 무대를 연다.주민들에게 부담 없는 공연관람의 기회를,지역문화예술동호회에게 공연 무대를 제공하기 위해2013년부터 4년째 이어가고 있는 찾아가는 사하문화공연은마다 5회의 일정으로 주민들이 원하는 장소로 공연 배달을 하고 있다.[부산소식]중구, 9일 일구데이 개최 등 -뉴시스 (2016-05-04)..PAGE:174.수상 내역2015년 대한민국공간 문화대상누리 쉼터상..PAGE:18‘2015 부산시 아름다운 조경상’최우수상 - 사하구 괴정동 ‘회화나무 샘터공원 조성사업’650년 된 보호수를 중심으로지역의 역사성을 보호녹지가 부족한 도심에거점녹지를 확보지역주민들의삶의 질 향상에 기여..PAGE:19세계 총회에 앞서 2일 열린 IAEC 워크숍에서는 ‘도시 건설의 문제(물리적 공간, 시설의 재창조)’ 분야의 우수사례로 선정된 괴정동 회화나무 샘터공원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져 주목을 받았다.아르헨티나 세계 총회에서 창조적 도시재생 사례로 발표..PAGE:205.보완해 나가야할 점가장 큰 문제인관리 지원 부족..PAGE:21..PAGE:22..PAGE:23개선방향행적적 지원 필요 관리체계 미흡시민들의 적극적 참여 자원봉사 단체재정 확보를 위한 자체적인 경제적 방안 마련- 플리마켓 개설..PAGE:24감사합니다.오늘 부산의 떠오르는 공공미술 작품인 괴정 회화나무 샘터공원에 대해서 발표하게 된 김준희 입니다. 반갑습니다. (미소)1목차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괴정 회화나무 생태공원에 대해서 간략하게 알아본 후에 이곳이 가지는 역사적 의미, 설립 취지, 수상내역을 알아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 부족한 점을 보완해서 사하구를 넘어 부산을 대표하는 공원으로 거듭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이야기 하도록 하겠습니다.2괴정 회화나무 생태공원은 한그루의 나무에서 시작된 공공미술입니다.3사실 이곳은 오랫동안 제가 살던 동네이기도 합니다. 괴정은 사하구내에서 교통의 요지 역할을 담당하지만,주민들의 여가를 위한 시설은 전무했던 동네입니다. 그런데 이곳에 처음으로 녹색 공원이 2015년 들어서게 되었습니다.4이해를 돕기위해 기사 사진을 가져왔습니다. 넓게 보면 이런 전경을 갖고 있는 공원입니다. 그리 넓은 부지를 확보하진 못했지만빽빽이 들어선 건물들 사이에서 휴식을 위한 쉼터 역할을 잘 담당하고 있습니다.5이 곳의 설립취지는 보호수 중심공원을 만들어 보자는 사하구의 의도였고 이를 위해 34억이 투입되었다고 합니다.전설과 역사성을 지닌 회화나무 일대를 복원해서 주민들의 공간으로 되돌려주는것이 목표였다고 합니다.6지금의 괴정은 선사시대부터 취락이 형성된 역사가 오랜 동네입니다. 이 나무 또한 수령 650년으로 부산에서 가장 오래된 나무입니다. 이곳의 역사를 함께해온 이 나무는소원을 이뤄준다는 전설을 간직하고 있다고 해서 다들 이 나무에 와서 소원을 비느라 유명해졌다고 합니다.7이러한 회화나무는 1982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지만1993년 해제됩니다. 이후 이 나무는 부산시의 보호를 받게 됩니다.89이제 샘터공원을 사랑하는 동네주민으로서 공원을 하나하나 소개 해 볼까 합니다.나무를 중심으로 펼쳐진 이곳에서는 주말에는 가족들끼리 배드민턴을 치거나 꼬맹이들이 축구를 하기도 합니다.
1. 우파파브릭을 공공미술의 관점에서 서술하시오.공공의 개념을 장소와 관련시켜 작품을 만들고 소통하는 것이 전통적 공공미술이었다면 우파브릭은 장소를 물리적 장소로 보지않고 사회적 문화적 정치적 소통의 공간으로 대하는 새로운 형식의 공공미술이다. 이들의 예술적 문화적 상상력이 대안적 삶에 대한 고민을 만나 새로운 주거와 문화 공간을 창출 해서 문화적으로 더불어 사는 삶을 만들어냈다. 공공미술의 범위를 한차원 높은 곳으로 끌고갔다는 점에서 우파파브릭은 주목할 만 하다.우파 파브릭은 서베를린의 영화 필름공장에서 1978년 시작한 사회적 기업이며 협업과 커뮤니케이션을 기반으로 공동체에 뿌리내렸다. 도시화된 베를린에서 도심속 오아시스 역할을 담당하며 문화생태마을 공동체로 거듭났다.이들은 재정자립을 추구하며 예술가적 영감으로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생태마을을 만드는것을 목표로 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에게 예술가란 특별하고 천재적인 사람이 아닌 창조적인 개별생산자이며 한 사회의 일원이다. 이들은 천연재료를 활용한 건축 자연발효 화장실, 에너지 자립과 생활 하수의 정수 시스템등과 같은 친환경적인 에너지를 이용해서 지속가능한 삶과 지속가능한 발전에 관해 연구한다. 파괴없이 사는 삶의 대안을 알려주며 과거의 아픔과 현재의 예술 미래의 희망까지 공동체에서 일구어 낸다. 더불어 만드는 문화와 축제, 본질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철학으로 이들은 과거가 현재가 되고 현재가 곧 미래가 된다는 문화적 인식을 심어준다. 우파파브릭을 통해 그 구성원들은 사회 속인간 정체성과 예술가의 개인적 성취까지 두가지 모두 잡았다.돈과 개발과 탐욕의 허울을 넘어선 대안적 삶이 가능하고 그 삶이 지역사회와 충분히 소통하며 이를 통해 다른 방식의 경제를 만들어 내는 그들의 삶의 과정이 곧 예술인 것이다.작품을 비싸게 파는것이 잘 나가는 예술가의 척도가 되어버리고 문화예술은 다가가기 힘든 가치가 된 현재에 우파파브릭은 색다른 방식으로 삶의 틀을 바꿔주며 물질을 초월한 정신의 풍요가 얼마나 소중한 가치인지 일깨워 준다. 이 방식을 나타내는 그들의 삶이 곧 공공미술이며 이곳의 주민들이 예술가라고 할 수 있다.이러한 우파파브릭의 사례는 우리가 앞으로 지향해야 할 공공미술의 본보기가 되어주고있다.2. 피츠버그가 녹색 성장으로 부활 한것에 포커스를 맞추어 쓰시오.쇠퇴하는 철강 산업과 연기의 도시로 악명높았던 피츠버그는 녹색성장으로 도시를 부활 시키기위해 1960년대부터 자연환경을 개선하고 공공녹지를 조성하는 피츠버그 문화 트러스트를 계획한다.1,2차 르네상스 캠페인을 벌이면서 공공장소를 연걸하는 9마일 녹지대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학자, 역사가,기획자 기술자,대학교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협업하였다. 또한 지역 상공인들과 지방정부 대학들 피츠버그의 부흥을 위해 민간 파트너쉽을 바탕으로 문화예술에 투자하며 문화특구 운동을 벌인다.이러한 피츠버그 재도약의 발판이 되어준것은 산학 협력 문화였다. 시당국은 녹색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1990년 이후 산업구조를 재편해 대학의 연구 인프라를 성장 동력으로 삼고 첨단기술 , 고급 의료기술을 기반으로한 정보기술, 생명공학산업에서의 눈부신 성과를 이끌어냈다. 또한 피츠버그대학, 카네기 대학과함께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들이 녹색 혁신가들의 모임을 통해 녹색산업을 육성하고 새로운 인력수요를 미리 예측히 충족시키는 준비, 대학과의 공동연구를 확장하는 일을 계획한다.피츠버그만의 녹색 철학은 첨단 녹색 산업으로 새로운 녹색 일자리를 창출하고 도시재정의 낭비를 예방하며 도시경제까지 살려주었다. G20정상회의가 열린 '데이비드 L. 로런스 컨벤션센터'는 피츠버그의 변화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장소이다. 역대 피츠버그시장들의 녹색 철학이 담긴 친환경 그린빌딩프로젝트를 통해, 건축허가와 연계한 그린빌딩 인센티브 제도를 만들고 민간부분의 협력,CCI,LEED제도를 통해 세계최초 녹색 컨벤션 센터이자 친환경 빌딩인 데이비드 L로렌스 컨벤션 센터를 만들어냈다.그 결과 피츠버그는 `절망과 오염`의 도시에서 `녹색성장`도시로 그 색채를 변모시켰으며, 2009년 G20정상회의를 개최하는 도시로 성장했다.피츠버그의 사례는 우리에게 환경과 개발은 공존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조정관 제도를 정립하고 민간의 창의성이 발휘될수있도록 행정이 뒷받침을 하는 협력과 결합의 모습을 통해 우리는 이들을 녹색성장으로 이끈 녹색원칙을 확인할 수 있다.
REPORT수강과목 : 수사학 이야기담당교수 : 김혜숙 교수님제 출 자 : 김준희학 번 : 1100140제 출 일 : 2016/12/11< 1.연설의 윤곽 >낙태합법화, 여성의 정당한 권리인가?주제문 - 낙태 합법화는 여성의 정당한 권리이다.? 서론낙태합 법화를 둘러싼 현재 상황? 본론낙태 합법화 찬성 이유-낙태 불법화는 여성의 선택적 자유권을 박탈하는 행위이다.-완벽한 피임 방법은 존재하지 않는다.-태아를 인격체로 인정할 수 없다.? 결론낙태 합법화는 시행되어야 한다.< 2. 대본만들기 >최근 여성 인권에 대한 이야기가 인터넷에서 이슈화 되면서, 낙태 합법화에 관한 문제도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현재 여성 단체 들을 중심으로 낙태 합법화 운동이 진행 중이며, SNS에서도 이에 관한 논의가 뜨겁습니다. 하지만 나라가 힘들어 다같이 힘을 합 해야할 이 시국에 웬 여성 낙태 합법화 시위냐 비난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습니다. 이러한 부정적인 여론에도 불구하고 여성들이 낙태 합법화를 외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첫째, 낙태 불법화는 여성의 선택적 자유권을 박탈하는 행위라는 것입니다. 이는 여성의 몸에서 발생하는 일은 몸의 주체인 여성이 결정해야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실제로 임신으로 인한 모든 부정적 요인들은 여성이 짊어지고 있습니다. 임신중, 출산 후의 체형 변화와 건강 악화, 경력 단절, 육아, 사회적 시선과 경제적부담 뿐 만이 아닙니다. 강간을 당하더라도, 모자 관계법 상 태아의 아버지인 강간범의 동의를 받아 낙태를 하는 비 상식적인 일까지 존재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상황을 막기 위해서라도, 임신한 주체에게 그 선택권을 주어야 할 것입니다.두번째, 완벽한 피임 방법은 존재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피임만 잘하면 원치 않는 임신을 막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밝혀진 사실에 따르면 완전한 피임법은 없습니다. 가장 피임율이 높다는 콘돔조차 86% 밖에 되지 않습니다. 나머지14%의 원치 않는 임신에 대해서, 우리의 단지 운이 나빴 다고 어쩔 수 없지 않다고 하는 말은 매우 폭력적인 처사일 것입니다.세번째, 태아를 인격체로 인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학창시절 보았던 낙태 동영상속 도망가던 아기를 기억하십니까? 저는 그 영상을 보고 충격을 받아서 그날 밥도 먹지 못했던 것이 기억 납니다. 하지만 이 동영상은 의도적으로 죄책감과 살인이라는 굴레를 씌우기 위해 조작된 것이었습니다. 영상 속 태아는 도망가는 것처럼 보여지도록 빨리 감기 된 모습이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5개월 이하의 태아는 뇌 형성이 덜 되어서 고통을 느낄 확률이 없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 민법에서도 몇가지 예외 조항을 빼고는 태아를 인간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한 인간에게 있어서 원치 않는 임신이란 인생을 송두리째 뒤엎을 수 있습니다. 결국 내 몸의 결정권을 내가 가질 수 있는 정당한 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낙태 합법화가 시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3. 대본의 항목별 정리 >●서론1. 여성인권 문제가 이슈화 되고 있다.2. 여성인권문제 중 대표적인, 낙태합법화 운동이 진행중이다.●본론1.낙태 불법화는 여성의 선택적 자유권을 박탈하는 행위이다.1) 여성의 몸에서 발생하는 일은 몸의 주체인 여성이 결정해야 한다.2) 임신중 모든 부정적 요인들은 여성이 짊어지고 있다.(1)임신중, 출산 후의 체형변화와 건강악화, 경력단절, 육아, 사회적시선과경제적부담등이 있다.(2) 강간을 당했어도 강간범의 동의를 받아야 낙태를 할 수 있다.2.완벽한 피임방법은 존재하지 않는다.1)가장 높은 피임율을 가진 콘돔조차 피임율이 86%에 불과하다.3.태아를 인격체로 인정할 수 없다.
형이상학의 필요성에 관하여◇형이상학적 사고의 필요성수강과목 : 형이상학담당교수 : 박영태 교수님제 출 자 : 김준희학 번 : 1100140제 출 일 : 2016/12/23◇형이상학적 사고의 필요성1. 형이상학의 일반적 성격형이상학이란 존재 그 자체에 관계하며 존재로서의 존재를 탐구 한다. 존재의 의미를 탐구한 고대 파르메니데스와 이후 본격적인 논의를 펼친 플라톤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다양한 논의를 이어 오고 있다. 이러한 형이상학은 근대에 오면서, 자연에 대한 수학적 해석을 근간으로 하는 새로운 자연학을 자율적 탐구계획으로 정당화하는 것, 그리고 이 새로운 과학을 당시의 도덕이나 종교와 화해시키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근대 형이상학은 이 두가지 과제의 해결을 도모하는 가운데 정신영역을 포함한 존재세계 전체에 대해 포괄적이고도 체계적인 설명의 가능성을 모색했다. 이러한 근대 형이상학에서 가장 중요한 주제는 자연사물, 정신 그리고 신이다.자연사물에서는 과학혁명을 시작으로 자연학과 수학이 결합되면서 고대와 중세의 목적론적 세계관을 탈피하고 이원론으로 나아간 형이상학은 새로운 과학의 요구와 종교 및 도덕의 요구가 한데 어울리고 화해할 수 있도록 자연 사물을 재정의 하기 위한 철학적 노력을 감행한다.또한 인간의 정신에 관련해서는 아리스토텔레스의 누스(nous)에서 데카르트의 연장(extension)으로 논의를 확장 시켰다. 이를 통해 형이상학은 물리적 법칙으로 환원 되지 않는 인간 내면의 고유한 질서를 존재적으로 정당화 할 수 있는 기본 관점을 획득했다. 이 정신적 내면성은 수학적 자연해석이나 기계론적 인과성과 무관하게 혹은 그에 맞서서서 인간의 자유와 실천적 이념을 설계하는 출발점이 되어 주었다.마지막으로 신의 문제는 근대화가 진행되고 실천적 규범의 세계가 종교의 영향력을 벗어나서 자율적 토대를 마련해감에 따라 점차 중요도가 떨어지는 논의 주제가 되었으나, 근대 형이상학에서 신은 과학적 인식의 객관적 타당성과 보편성을 정당화하는 조건이 되어 준다. 또한 존재하는 것 일반의 의미를 상징적으로 표시한 존재론적 지표이며, 이론적 인식과 실천적 규범의 조화로운 통일을 가능하게 한 조건이기도 하다.이처럼 형이상학은 기본존재자인 실체를 생각하는 주체인 정신, 정신밖에 있는 것인 물질, 신 이라는 3가지로 상정하고, 고대에서 근대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이들에 관한 형이상학적 질문을 던져왔다.그러나 진리의 단순함을 추구하는 형이상학은 결론내리는 일을 할 수 없다. 인간의 이성은 그의 기원에 관한 문제와 그 자신의 고유한 실존적 상황에 관한 문제에 의해 그 한계를 넘어섰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형이상학은 기원과 운명에 관한 문제로 몸을 돌리는 유일한 것이 아니며, 우리는 이로부터 현실에 존재하는 것들을 끌어내면서 오로지 이성에 의하여 우리들 삶의 의미를 모색해나가면서 그 출발부터 숱한 추상적 사고를 해왔을 뿐이다.2. 형이상학의 중요성지금까지 밟아온 길을 다시 살펴보고 우리들의 현재를 알아보고 그러고 나서 우리들 삶의 의미를 찾아나서는 일이 바로 우리들이 본질적으로 할 일이다. 우리들은 자신을 의식하지도 못하는 물질적인 사물들이 아니며, 끊임없이 지식을 탐구하고 행복한 존재가 되기를 원한다.여기서 형이상학은 존재가 우리들에게 실존을 부여했기 때문에 우리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정하도록 이끌어 주었다. 그런데 존재란 절대적으로 존재하며, 무한하고 단순성을 내포하고 있다. 매순간의 나는 내가 있는 그대로 존재하도록 부여받은 것이다. 이것은 곧 진리로 부여받고 이 진리는 우리에게 지성을 부여하는 존재인 신을 통해 존재 할 수 있다.그렇다면 신이 모든것의 전제조건이 되며 신으로부터 모든 도덕이 귀결된다. 이러한 도덕은 형이상학이 드러낸 진리로부터 그 결과를 끄집어내여 무슨일을 해야하는가 라는 물음에 답한다.또한 형이상학은 우리들 인간 실존에 대해 우리가 본질적으로 자연스러운 선함을 지각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형이상학적 사고를 통해 우리는 진정한 인간의 목표를 꺠달아 가며, 이때 우리는 형이상학을 통해 각자가 가진 가치의 우월성을 판별하면서 이를 감지하고 환희를 느낄 수 있다. 그 존재의 우월성을 느끼면서 그 속에서 환희를 발견하는 일을 통해 행복을 강화시킨다.3. 형이상학적 사고의 중요성형이상학적 사고를 통해 고대부터 철학자들은 무엇이 원인인지 왜 물질을 끊임없이 운동하는지에 대한 궁극적 원인을 찾으려 하였다. 이는 존재 자체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켰으며, 이를 통해 우리는 인간의 존재 의미를 찾을 수 있었다. 또한 왜 그런가를 알려는 것, 사물들과 자신의 존재의 의미를 이해하기 위해서도 이는 필요한 일이였다.이러한 형이상학적 사고는 우리에게 목적의식을 가지게 하는 의미를 발생시켰다.테일러는 이러한 인간의 존재는 다른사물과 같을 수 없으며, 가치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또한 삶의 의미란 선천적으로 태어난 것 뿐만이 아닌 목적을 성취하는 삶이라고 하였다.우리가 역사를 의미 있는 것으로 여기는 것의 전제 조건 또한 시간적 진행 순서를 가진 인간의 역사이기 때문이며, 생명없는 세계에서의 시간은 의미하지 않는다. 동물도 시간을 지각하지만 창조와 같은 혁신적 변화를 만들어 내지 못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