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게임이다.1주차 자연에서-우주의 나이 = 139.98 0.37 억 년-지구의 나이 = 46 억 년-인류의 출현 = 700만 년지구의 나이에서 인류의 출현은 굉장히 나중의 일이다.-삼림욕이 모든 동물의 건강에 유익한가?-개미가 농사를 하고, 가축도 기른다는데...-자신의 목숨을 희생하는 개미, 벌...1.1 숲, 바다, 초원에서①경쟁-사람은 피톤치드 덕분에 삼림욕을 즐기지만, 나무는 곤충, 세균, 곰팡이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피톤치드를 내뿜는다.-피톤치드= 식물을 죽인다. 는 뜻이다.-사람은 단풍 덕분에 아름다운 산을 즐기지만, 단풍나무는 단풍잎의 안토시아닌 성분을 이용해 다른 종류의 나무가 주변에 자라지 못하게 한다.-단풍-안토시아닌 일용할 양식을 찾으며 양식이 되는 식물들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물질을 분비함. 이러한 메카니즘을 인간은 단풍놀이로 즐김-아카시아는 동물이 자신을 뜯어 먹으려 하면 나뭇잎을 소화하기 어려운 성분으로 바꾼다.②협력-잎은 뜯긴 아카시아는 화학물질로 의사소통 시작한다.-신호를 받은 주변의 아카시아도 열심히 화학반응으로 잎은 맛없게 만든다.-개미는 아카시아를 보호하고, 아카시아는 개미에게 먹을 것을 제공한다.-초식동물이 아카시아에게 다가가면 개미는 집단공격-아카시아는 보금자리와 꿀을 제공한다.-협력은 화학전쟁 화학물질을 분비해서 식물들이 대화하는 느낌.-개미는 아카시아를 지켜주고-아카시아는 개미가 꿀자루를 제공한다.-개미에게는 양분이 되지만 다른 동물에게는 양분이 되지 못함.-파라솔 개미는 ‘버섯농장’을 운영한다.-버섯은 자신을 개미의 일용할 양식으로 제공하고, 개미는 버섯의 번식을 돕는다.-개미는 가축도 기른다.-진딧물은 식물의 수액을 먹기에는 적당한 입을 가졌지만, 그 입은 싸움에 적당하지 않다.-개미는 수액을 먹기에는 적당하지 않지만, 싸움에는 적당한 입을 가졌다.-개미는 진딧물을 사육해서 진딧물의 수액을 얻는다.-해파리-지구에서 오랫동안 산 생물-공동체생활을 한다.-하나의 개체가 아니다.-핏살리아?? 서로 꾀어져서 으로 모두 동일한 종류의 분자이다.2.4 인간인간은 상대방을 보는 즉시 신뢰할 지 판단한다.-인간은 다른 사람의 얼굴을 보고 뇌의 편도체가 얼굴의 전반적인 신뢰도를 출력하여 판단한다.-기업체에서 무당을 고용해서 면접을 보기도 한다.-인간은 타인을 보자마자 그 사람을 신뢰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판단한다.인간의 출현-먹을 것이 많은 아프리카 밀림에서 700만 년 전에 출현하였다.-희소성의 문제에 직면: 밀림이 사라지고, 이에 따라 인간은 서식지를 초원으로 옮겨야 했다.-적은 먹이, 득실대는 포식자 = 초원-생존한 인간류는 호모사피엔스였는데, 호모 사피엔스는 약 1만~ 160만 년 전에 출현했다.-호모 사피엔스의 유전자들이 자연선택 돼서 퍼져나갔다고 생각하는 것이 정확하다.최초의 인류인 오스트랄로 피테쿠스의 특성-인류의 조상은 사회적인 존재이다.-서로 군집하며 의존하면서 살았을 것이다.-사회 내에는 먹이 서열이라는 위계질서가 존재하였다.-위계질서는 원숭이 사회보다는 덜 엄격했다.-상대적으로 평등주의적이다.-현재의 인류에게서도 공통점을 찾아볼 수 있다.-획득형질의 차이점은 있겠지만, 유전자를 통해서 지속적인 특징들은 거의 비슷하고 사회 시스템도 비슷하게 유지되고 있다.자기 보존적 인간“모든 사람들은 자신을 돌보라는 권유를 우선적으로 받는다.” : 스토아학파-한마디로 이기적이라는 것이다.-이기적인 유전자가 인간을 조정하기 때문에 인간은 이기적이다.일부일처제-수컷이 장기간에 걸쳐 성실함을 어떤 식으로든 증명해 보일 때까지 교미하지 않으려는 암컷의 모습은 우리에게도 이미 친숙한 모습이다.-이것은 여성이 사내다운 남성이 아니라 가정의 행복을 우선으로 하는 남성을 고른다는 것을 시사하는 것인지도 모른다.-우리가 속한 사회에서 자식에 대한 투자는 부모 모두에게 막대하며 뚜렷이 어느 한 쪽에게만 더 많아 보이지는 않는다.-동등한 자식에 대한 투자성의 선전행위-우리가 속한 사회의 특징 중에 결정적으로 파격적인 것은 성의 선전행위에 관한 것이다.-성 차이가 존재할 때에는 진화론적 근자 생존’은 실제로 ‘안정자 생존’이라는 보다 더 일반적인 법칙의 특수한 예이다.※안정한 것이란 ‘이름을 붙일 수 있을 만큼 지속적으로 존재하거나 그 존재가 흔한 원자의 집단’이다.-예) 이름을 붙이기에 충분할 만큼 오래도록 지속되는 고유한 원자 집단.-빗방울처럼 그 하나하나는 금세 사라질지라도 집합적인 이름을 붙일 수 있을 만큼 많이 존재하는 어떤 집단.자기복제자라는 것이 우연히 생겨났지만, 중요한 것은 자기복제자는 안정성이 있었다.-유전자는 단 한번만 생기면 충분하다.-수프 속의 어떤 구성 요소가 자기 복제자에서 자기와 친화성을 갖고 있는 부분과 만날 때마다 들러붙게 되어 안정한 사슬이 만들어진다.-안정한 사슬은 유전자단위이다.자연선택과 안정성‘자연선택에 의한 진화의 근거’-태초에는 단순함이 존재했다.-단순한 것은 복잡함으로 변하기 시작했다.-복잡한 패턴이 무엇인가에 수렴하게 되었다.-최초의 자연선택은 단순히 안정한 것을 선택하고 불안정한 것을 배제하는 것이었다.자연선택과 진화-즉, 자연선택에 의한 진화는 안정적이다.-자연선택은 어떻게 무질서한 원자가 복잡한 패턴으로 모여 인간을 만들어 내기에 이를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인간은 10 ^{ 27}개 이상의 원자로 구성되어 있다.-최초의 자연선택만으로는 인간의 출현을 설명할 수 없다.-진화되는 것 중에서 자연선택이 이루어진다.짐승을 하등하게 평가하지 말라 : 짐승들도 자연선택을 버티고 올라온 존재이다.유전자, 안정성, 진화, 그리고 자연선택-유전자는 안정성을 지닌다.-그러나 진화하지 않는 유전자는 자연선택 되지 않는다.-다윈은 ‘최적자 생존’은 ‘안정자 생존’에 포함된다.-즉, 유전자의 안정성은 자연선택의 필요조건이다.4.2 불멸성유성생식과 유전단위-유성생식은 유전자를 섞는다.: 개체의 몸이란 일시적인 유전자의 조합을 위한 임시 운반체에 불과하다는 것을 의미한다.-유전단위는 짧으면 짧을수록 더 오래 산다.: 교차에 의해 쪼개질 확률이 적을 것이다.: 세대 수로 측정했을 때 여러 개체의 몸을 거친다.: 세대 수로 답을 내릴 수 있다.-가젤이 겅중겅중 뛰는 것은 포식자를 목격한 가젤이 뛰는 것은 자신의 능력을 내세우면서 포식자에게 위협을 주는 것으로 볼 수도 있다.-포식자에게 자신을 포기하게끔 하는 이러한 의사소통일 수도 있다.가젤이 집단을 형성하는 이유-생존을 위해서 중앙으로 들어가려고 한다.-동물들이 무리를 짓는 이유는 중앙으로 들어가서 보호를 받기 위해서 이다.-무리를 만들면서 중앙으로 이동해서 자신은 보호를 받기 위해서 집단을 형성하는 것이다.-자신이 도태될 확률을 줄이는 현명한 방법이다.찌르레기-찌르레기가 군집을 형성한다.-찌르레기가 군집을 형성함으로써 포식자가 군집으로 들어와서 먹진 않도록 한다.-군집으로 찌르레기가 이루어져있기 때문에 포식자가 크게 다칠 수도 있기 때문에 포식자가 그 집단에 들어가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참치-상어에게 잡아먹히지 않기 위해 집단으로 몰려다닌다.황제펭귄- 온기를 유지하기 위해서 집단을 형성하여 몰려다닌다.비교우위와 노동분업※눈, 귀, 코, 보행에 사용되는 사지처럼 동물 신체를 혼자 힘으로 만드는 유전자는 없다.각 신체를 만드는 일은 많은 유전자의 협력 사업이다.※또한 각 신체끼리의 협동 역시 유전자의 협력 사업이다.-무리 내의 세포는 특수화되어 각각의 임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살을 베어 무는 데 적합한 이빨을 만드는 유전자는 고기를 소화하는 데 적합한 창자를 만드는 유전자가 우위를 점한 ‘상황’에서 유리하게 된다.-‘초식 유전자’팀은 함께 진화하기 쉬울 것이다.-‘육식 유전자’팀 역시 함께 진화하기 쉬울 것이다.※또한 각 신체끼리의 협동 역시 유전자의 협력 사업이다.-어떤 세포는 먹이를 발견하는 감지기로, 다른 세포는 메시지를 전하는 신경으로, 또 다른 세포는 먹이를 마비시키는 자세포로, 촉수를 움직여 먹이를 잡는 근육세포로, 먹이를 분해하는 분비세포로, 그 소화된 액을 흡수하는 세포로 특화될 수 있다.-각 종류의 세포 유전자들은 번식에 특수화된 소수의 세포, 즉 불멸인 생식 계열의 세포 내에 있는 자신의 사본경우 어미는 아비보다 더 많은 것을 잃는다.※장래에 새로운 자식을 죽은 자식과 같은 단계까지 키우려면 어미는 아비보다 더 많은 투자를 해야 한다.혈연관계가 없는 남~~~~공통 관심사는 자손-둘은 모두 자기 투자분의 복지에 관심이 있기 때문에 서로 협력해 새끼를 양육하는 것은 양쪽 모두에게 어느 정도 유리하다.-유전자는 개체가 가능한 한 많은 이성과 교미하여 자신을 개체가 ‘안전하게 퍼뜨리는 것’을 선호한다.어미의 이타적인 행동※자신을 제쳐 놓고 도움을 필요로 하는 개체에 투자하도록 하는 유전자는 그 수혜자가 자기 유전자의 일부 밖에 공유하지 않더라도 유전자 풀 속에 퍼질 수 있다.※어미 동물이 부모로서의 이타적 행동을 나타내고 또 그들이 혈연 선택에 의한 이타적 행동을 하는 것도 모두 이 때문이다.어미의 이타적인 행동-어미의 자기 자신에 대한 근연도는 아이에 대한 근연도의 두 배이다.※제반 조건이 같다면 어머니는 자기가 가진 대부분을 자기자신에 대해 이기적으로 투자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현실에서 제반 조건은 같지 않다. 자기 자원의 상당 부분을 새끼들에게 투자하는 것이 더 유익할 수도 있다.※아이들은 도움을 필요로 하며, 단위 투자당 그들이 얻을 수 있는 이익이 그녀 자신이 얻을 수 있는 이익보다 크기 때문이다.폐경기-자연 상태에서 여성은 나이를 먹음에 따라 육아의 효율성이 점점 감퇴했을 것이다.-이 때문에 노령의 산모가 낳은 아기의 기대 수명은 젊은 산모가 낳은 아기의 수명에 비해 짧았다.-암컷은 나이가 들면, 자식을 낳는 것에 비해 손자를 키우는 것이 낫다.※여성은 폐경기를 맞게 된다. 유전자는 이미 이것을 프로그램화 시켰다. 왜?6주차 첫째 주 : 복습-다른 생존기계-다른 생존기계는 환경의 일부-다른 생존기계는 방해물일 수도 있고 이용대상이기도 하다.-여러 종의 생존기계는 다양한 방법으로 다른 생존기계에 영향을 준다.-생존기계가 동종이면 이종인 경우에 비해 더욱 직접적인 방법으로 서로의 생활에 영향을 미친다.-예)단풍나무의 단풍잎 : 안토시아닌이라는구
< 목 차 >(1) 환경문제와 윤리이론(2) 환경문제의 경제적 접근(3) 자연에 대한 인간의 의무(4) 동물의 권리(5) 대지윤리(6) 참고 문헌(1)환경문제와 윤리이론환경문제를 상대주의, 자연법 또는 목적론, 공리주의, 의무론 등의 윤리이론의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다. 이러한 윤리이론은 환경문제에 대해서 어느 정도 책임이 있으며, 환경윤리는 전통적인 윤리학에 대한 철학적 입장을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먼저 환경문제를 바라보는 전통적인 윤리학 입장 중에서 윤리적 상대주의는 윤리가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시간과 공간이 바뀌면서 윤리도 달라진다는 입장이다. 어떤 도덕 법칙이나 목적이 시간과 공간이 달라지면 그대로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변화시켜서 적용시켜야 한다는 것으로, 예를 들어서 조선시대와 현대의 윤리가 다른 것은 시간이 달라지면서 문화가 달라졌기 때문에 윤리가 달라진 것이고, 미국과 우리나라의 윤리가 다른 것은 공간이 달라서 문화가 다르기 때문에 윤리가 다른 것이라는 주장이다. 이 주장은 문화가 상대적이라서 윤리도 상대적이라는 입장인데, 이 입장에는 문화와 윤리는 별개이고 연결되어 있지 않다는 문제가 있다. 또한 이 입장은 자연주의 오류를 범하고 있는데 그것은 사실에서 당위를 도출할 수 없다는 것이다. 문화가 다르다는 사실에서 그러므로 윤리가 다르다는 당위를 도출할 수 없다는 것이 자연주의 오류이며, 이러한 것을 범하고 있기 때문에 윤리적 상대주의는 문화적 상대주의보다 다른 측면으로 접근을 해야 한다. 그리고 윤리적 상대주의는 장소와 시간이 바뀌어도 윤리는 절대적이라는 입장을 가지는 절대주의 윤리설을 반박하면서 옳다고 주장을 하는데, 윤리적 절대주의가 문제점이 있다고 해서 윤리적 상대주의가 옳은 것이 아니고 문제는 양 쪽 측면 모두 있을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윤리적 상대주의에서는 객관적인 윤리적 판단을 내릴 수 있는 가능성을 부정한다. 윤리적 판단의 기준도 결국 개인의 느낌, 문화, 종교에 따라서 달라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참된 절대적인 윤리적 지 않고 목적으로 대하면, 인간 외의 생명체들은 수단적인 존재가 되어버려서 인간의 목적을 위한 수단으로써 이용된다는 것이다. 동물이나 다른 생명체들은 의무가 잘 성립되지 않거나 간접적인 의무로 보장된다. 동물이나 다른 생명체에게 그 자체의 의무는 없지만 생명을 못살게 구는 사람들은 인간으로서의 의무를 다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간접적으로 동물이나 다른 생명체에게도 가혹한 일을 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동물이나 다른 생명체에 대해서 간접적인 의무이론을 펼친다. 하지만 칸트는 대표적인 이성주의 윤리학자로서 동물은 이성을 가지고 있지 않고 인간만 이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성을 가지고 있는 인간은 수단으로 사용되면 안 되고, 목적으로 대해야 하며, 이성을 가지고 있지 않은 동물은 그러한 대우를 받아도 된다고 주장하였으며, 이 주장에서는 인간중심적인 성격을 느낄 수 있다.마지막으로 환경과 소유권에 대한 문제이다. 토지의 소유권에 대해서 입장을 펼친 학자로는 존 로크가 있는데, 존 로크는 사회계약론을 펼친 학자로서 자연 상태라는 단어를 설명했다. 자연 상태란 무소유의 상태로 어느 누구도 땅의 소유를 가지고 있지 않은 상태를 의미한다. 그러한 자연 상태의 토지에서 노동력을 더 한 사람이 사적인 소유권을 가진다. 단, 다른 사람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으며, 토지는 무한대로 넓다는 가정을 포함한다. 하지만 이런 의견에도 비판점이 존재한다. 그것은 노동력을 상실하였을 때에 토지를 상실하는 것이 옳지 않은가?, 노동력을 바탕으로 토지를 얻으면 그 수확한 작물에 대한 소유권만 가져야 옳은 것 아닌가?, 노동을 가해서 오히려 토지가 파괴되는 것이 아닌가? 등등의 비판점을 야기하고 또 자연 상태의 토지에 대해서도 그 전에 누군가가 소유하고 있지 않았는가? 하는 비판을 받는다. 하지만 이러한 존 로크의 입장은 현대에 들어서 변화되어 더 이상 권리의 다발이 아니며, 제도적인 형태로서 제한되고 있다. 예를 들어서 토지나, 환경에 대한 법을 통해서 제한되고 있는데, 환경을 보호하고자 하는 기나 수질의 오염을 다루는데, 이러한 경제적인 분석을 한 학자 중에서 박스터는 오염에 대한 경제학적 분석에서 무엇이 오염이 된 것인가, 그리고 깨끗한 물과 공기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에 관심을 둔 학자였다. 예를 들어서 공기는 질소가 약 70%, 산소가 약 21%, 그 외에는 여러 물질을 포함하고 있는데 이것의 깨끗함의 기준은 어떻게 생각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했던 학자였다. 그는 이러한 질문에 인간이 소비할 수 있을 만큼의 안전함이라면 깨끗한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이러한 주장은 인간 중심적인 정의로 생각되어 질 수 있다. 환경정책에 있어서 인간이 모든 가치의 근원이다. 그래서 인간을 중심으로 오염에 대해서 정의를 내린 것이다. 물이나 공기조차도 인간을 배제한 상태에서는 규범적인 정의가 존재할 수 없다고 주장한 것이다. 박스터는 오염의 기준치가 어떻게 되어야 하는가의 질문에 대해서 어느 것이 이익이 더 큰가로 측정을 하기 시작했다. 수질개선을 하는 것보다 개발을 하는 것이 더 이익이 크다면 개발을 하는 쪽으로 행동하는 것이다. 이러한 생각은 공리주의적인 생각에 기초하였으며, 이러한 것은 수질을 절대적인 수치로 정해놓는 것이 아니라 개발에 초점을 맞추어서 수질의 기준치를 낮추어서 시민들에게 만족의 총량을 주는 것이다. 깨끗한 물의 절대적인 양을 정해놓지 않으며, 오염의 적정수준을 만들어내고 달라질 수 있는 것이고 이것은 비용과 효용을 따져서 달라지는 것이다. 공공정책의 목적은 선, 즉 이익의 최대화이고 경제적 시장의 작동이 가장 효율적인 수단인 것이다. 이러한 주장은 공리주의의 가설에 기반을 둔 주장이었다.박스터는 경제적인 측면에서 환경문제를 바라보았을 때, 공리주의의 가설을 사용하였다. 핀쵸트도 마찬가지로 보호 관리의 이유로 공리주의 가정을 사용하였는데, 공리주의의 관점에서 보았을 때에 옳고 그름의 문제에서 비용과 이익으로 옳고 그름을 선택한다. 비용·편익 분석의 관점은 전형적인 유형으로 비용과 편익을 따져봐서 편익이 더 크면 옳은 결정으로 정책으로 뭄에 대한 대안으로서 의견이 나온 것으로, 이를 통해서 수돗물의 생산비용이 절감되고 지방상수도의 경영 수지도 개선되었다고 한다. 수업을 듣고 이렇게 실생활에 적용을 해보면서 우리 생활에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앞으로는 이러한 문제를 직면하게 되었을 때에 윤리적인 측면에서 환경을 바라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 전에는 뉴스에서 환경에 대한 뉴스는 그저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제는 뉴스에서 환경에 대한 뉴스를 접하게 되면 윤리적인 측면까지도 많은 이론과 함께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이것뿐만이 아니라 지역에 어떠한 시설물, 발전소나 아니면 폐수처리장이나 그러한 논쟁이 많은 이슈들에도 이러한 이론들을 적용시킬 수 있을 것 같고, 자료를 찾아보다 보니까 의외로 많은 경우에 이러한 이론을 적용시킬 수 있다는 사실에 놀라웠다. 그리고 환경문제가 이렇게나 우리 생활에 가까운 것이었다는 것을 너무 가까웠기 때문에 역으로 더 모른 채 지나가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많이 하게 되었던 시간이었다. 그리고 이러한 문제일수록 더욱더 지켜나가야 하는 문제라고 생각했다.(3) 자연에 대한 인간의 의무서양 전통에서 도덕적 지위를 보면 인간과 자연환경과의 관계가 어떤가에 대해서 여러 측면에서 이야기를 했는데 앞에서 살펴보았듯이 아리스토텔레스나 아퀴나스는 목적론적 측면에서 문제를 바라보았다. 먼저 아리스토텔레스는 식물은 동물을 위해서 존재하고 동물은 인간을 위해서 존재한다. 가축이 식량이나 기타 용도로 존재하는 것처럼 야생동물들도 그러하고 야생동물들도 식량이나 다른 용도로 옷을 만든다거나 도구로 쓰일 수 있으며 이것은 인간을 위해서 사용되는 것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자연은 일정한 목적이나 의도를 위한 것이라는 목적론적 입장을 주장한 것이다. 이러한 입장에서는 모든 것은 인간을 위해서 존재한다고 생각하고 믿는다. 아리스토텔레스와 비슷하게 아퀴나스는 짐승을 죽이는 것은 죄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오류라고 생각하였다. 이러한 생각은만한 환경에서 살아간다는 것이 적극적인가 소극적인가의 문제는 소극적인 의무란 ‘죽이지 않는 것’을 의미하며 적극적인 의무는 ‘살 수 있게 해주는 것’을 의미한다는 점에서 약간의 차이점을 보인다. 살만한 환경에서 살 권리라는 것은 소극적인 의무만 포함할 뿐이며 적극적인 의무는 포함하지 않는다. 그러한 점을 비판한 것이며, 새로운 권리는 깨끗한 환경이 인간의 복지에 중요함을 권고한 것이다. 이러한 점으로 미루어 보아서 환경문제는 윤리학으로 확장되어서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으며 인간만이 가지고 있다고 믿었던 도덕적 지위에서 다른 생물 또한 도덕적인 지위를 가지는 것이라고 도덕적인 지위를 확장시키는 것이며, 환경문제는 윤리학의 새로운 영역으로 확장되는 것이다.이러한 관점을 이용하여 동물학대에 적용을 시켜보면, 인간이 아닌 다른 존재에게 도덕적 지위를 부여하는지 아닌지에 따라서 동물학대를 해도 되는지 아닌지로 나뉠 수 있다. 도덕적 지위의 확장은 동물과 자연 대상을 포함 한다 그렇지만, 동물에 국한시켜서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은 관점이다. 동물의 도덕적 지위에 따른 동물학대의 정당성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한다.여러 가지 기사들에서도 볼 수 있듯이 현대 사회에서 개발이 이루어짐에 따라서 야생동물들이 멸종하여 수가 줄어들고 있다. 하지만 종이 멸종된다고 해서 다양한 많은 종류에서 하나의 종류만이 없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멸종되는 것을 체감하지 못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위기의식도 느끼지 못하고 생활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동물을 학대하면서 환경을 파괴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할 수 있다.첫째로 아리스토텔레스나 토마스 아퀴나스 같은 자연법속에서 인간과 동물과의 관계를 보는 사람은 동물학대에 대해서 비교적 무 감각적이다.특히 아리스토텔레스는 동물학대의 개념이 없고 다른 동물들은 인간을 위해서 존재하며 인간이 동물을 어떻게 사용하건 그것은 부당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을 하는 것이다. 동물들을 식용으로 쓰거나 옷을 만드는 데에 쓰거나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며, 동물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