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난 : 소유에 대한 의심▶가난이란 무엇인가전근대 시대에 ‘가난’은 양가적 의미를 가지고 있었다. 현실적으로는 사회불안의 요인이었고, 따라서 백성들의 빈곤 구제는 언제나 중요한 정치적 문제였다. 그런 한편으로 ‘풍족함’은 결코 종교적, 문화적으로 권장되는 가치가 아니었고, ‘가난’은 결코 부정적인 가치이기만 했던 것도 아니었다.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기는 낙타가 바늘귀를 통과하기보다 힘들다”, “안빈낙도” 등은 그러한 예이다. 그러나 근대 자본주의가 일반화된 후 가난은 ‘게으름’의 결과로 표상되기 시작하였다.빈곤은 경제적 박탈, 사회적 배제, 문화적 소외 등이 복합된 상황으로 사회적 불평등의 함수.?절대적 빈곤 : ‘한 가계가 벌어들이는 소득’을 기준으로 빈곤의 수준을 측정하여 소득이 사회적으로 정해진 최저생계비보다 낮을 경우 ‘빈곤층’으로 분류하는 것이다. 그러나 행정당국은 최저생계비를 낮게 설정하여 빈곤층의 크기를 줄임으로써 빈곤의 문제도 사회적으로 축소시켰다. 또한 최저생계비보다 조금 더 많은 소득이 있다고 해서 빈곤 상태를 탈피했다고 할 수 없다.※ 2015년 최저생계비: 1인 가구 617,281원4인 가구 1,668,329원?상대적 빈곤: 한 사회의 소득의 평균값 또는 중간값을 기준으로 ‘빈곤’의 척도를 삼는 것이다.?‘신빈곤’: 단순히 살림살이의 규모나 상태를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일할 능력과 열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난해지는 사회적 현상을 지칭하는 것이다. 이전의 빈곤층과 달리 노동시장 유연성, 고용불안정, 산업구조조정 등으로 인해 가난해진 이들.▶가난과 문학‘가난’은 무엇보다 먼저 삶의 물질적 측면에 관심을 집중시키게 만듦. 우선 ‘살아야’ 하며, 그러기 위해 음식, 주거, 의복 등이 필요하다. 그런데 가난(빈곤)은 이러한 삶의 물질적 측면에서 결핍 또는 위기가 발생하는 사태라고 할 수 있다. 먹고 사는 문제는 ‘생물학적 욕구’와 ‘문화적 행위’가 교차하는 지점에 놓여 있음. 근대 초기부터 한국문학은 삶의 물질적 측면에 발생하는 위기 또복이 껌팔이, 구두닦이 등을 전전하며 동생들과 살아가는 이야기이다.?절망적인 상황에서도 동생들을 보살피며 꿋꿋하게 살아가는 윤복이의 이야기와 영화는 ‘국민적 동정’을 형성하게 된다.⇒ ① ‘가난’에 대한 애도: 비참한 상황에 처한 어린아이들의 ‘가난’을 동정하며 슬퍼하는 감정은 동시에 가난을 ‘과거의 것’으로 만들어내는 효과를 발생시킨다. 가난으로부터 벗어나리라 기대되는 ‘경제성장’의 미래로 달려가며 저마다 자신의 가난한(가난했던) ‘과거’와 이별하는 감정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킨다. 잘사는 미래를 향해 가고자 하는 과정에서 가난을 떠나보내며 애도하는 것으로 동정과 자기연민이라고 할 수 있다.② ‘모범 시민’ 만들기: 극심한 가난과 절망적인 상황이 현존하는 가치나 질서 바깥으로 일탈하는 방향이 아니라, 거꾸로 현존하는 질서나 가치(성실, 인내, 근면, 검소 등)를 규율화 한 ‘모범 시민’이 되는 방향과 이어진다. 산업화 시대 이후 가난의 사회·문화적 가치 변화로 현실을 비판하는 가난을 체제 내부로 끌어들이는 것이 일반화되었다. 주인공 윤복이보다 김동식 선생이 더 부각된 것은 착하게 살면 복을 받는다는 메시지를 주기위한 통치의 문제였다.▶신빈곤?경제는 언제나 ‘성장’하고, 국민의 소득은 언제나 ‘증대’하고 있는 오늘날 다시 보편적인 현상이 되고 있는 빈곤이다. 신자유주의적 경제체제의 구축이 ‘신빈곤’의 등장요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신자유주의는 복지정책 등과 같은 국가의 개입이 국가 경쟁력을 떨어뜨리고 ‘복지병’의 만연 등을 초래한다고 판단하여, 기존의 복지 수혜 대상을 감축하고 복지 수준을 크게 낮추는 한편, 복지 수혜 대상을 구직 대열로 내몰아 ‘복지병’을 일소하려 한다. 그러나 이는 빈익빈 부익부의 경제적 양극화를 심화시키고, 사회적 안전망을 약화시켜 중하층의 빈곤층으로의 추락을 사회적으로 방치하거나 조장하게 된다.?신빈곤의 특징(사회문화적 효과)- 경제활동에 참여하면서도 빈곤 상황을 벗어나지 못하는 노동빈곤이 확산된다.- 빈부격차의 심화로 고통을 겪는 상대적 개성보다는 특정 계층집단에 소속된 것을 나타냈다.?일차적으로는 신분과 계급의 표시이지만, 동일 신분 또는 계급 내에서 ‘상대적 부’, ‘교양’, ‘정신적 가치’ 등을 상징하는 표시로도 사용된다. 아울러 시간적 흐름에 따라 심미관, 관습, 가치관 등의 변화를 반영하기도 한다. 상대적으로 느린 변화.▶유행으로서의 근대식민지 조선에서 유행은 전통적 생활양식 전반을 뒤바꾸는 ‘시대변혁’을 뜻했다. 물질적 삶의 기초와 정신적 가치 모두를 포괄하는 근대적 변화와 구별되지 않을 만큼 일반적인 의미를 가졌는데, 이것은 타율적 근대화로 근대문화가 유행처럼 들어왔기 때문이다. 우리는 퍼스트 스타터보다는 패스트 팔로워이다. 새로운 것을 빨리 받아들이기 때문인데, 그리고 가차없이 버려버린다.?근대적 유행의 조건① 도시화: 인구, 교통, 건축물들과 함께 새로운 인공적 생활공간이 형성되고, 특히 새로운 소비문화와 유흥 공간들이 출현했다. 사람들은 도시에서 처음으로 군중경험을 하게 되었다.ex. 백화점, 술집, 다방, 바, 극장 등.② 매스 미디어: 근대적 인쇄매체(신문, 잡지 등), 영상 매체(영화) 불특정 다수에게 퍼지므로 유행을 만들어내기 좋은 매체이다. 인쇄매체는 정신적, 물질적인 새로운 유행의 정보 제공 및 논평, 분석 등을 통해 유행 자체를 성립시키는 일종의 ‘담론의 질서’를 형성하게 되었다. 영화는 구체적인 시각적 표상을 통해 모방의 형태를 규정했다.▶이미지의 시대?도회지에서의 익명의 군중 경험 속에서 개인의 고유성은 희미해져, 내면보다 ‘스타일’이 개성을 표현하는 주요한 수단이 되었다. 교환가치가 지배하는 자본주의 세계에서 사용가치의 고유성은 희미해져, 상품의 ‘이미지’가 가치를 대변하는 것 같은 환상을 만들어냈다.?‘표면’이 주도권을 장악한 시대라고 할 수 있는데, ‘표면’ 또는 ‘이미지’는 심층에 있는 어떤 내용의 표현이라기보다 오히려 그 대상을 규정하는 지배적인 기호처럼 기능.전통적으로 내면이 밖으로 드러난다는 통념이 통용되지 않았다. 도덕, 윤리 등의 보이지 않는 다른 문화와 금기가 형성된다.?플라톤은 죽음을 ‘육체로부터 영혼의 해방이자 분리’로 인식했고, 기독교는 죽음을 영혼불멸설 또는 부활신앙으로 초극하고자 했다. 쇼펜하우어는 죽음을 달관하는 것이 삶을 완성하는 진정한 길이라 여겼고, 하이데거는 죽음을 존재자들이 진정한 존재(Being)를 깨달을 가능성으로 보았다. 유교는 죽음에 대해 유보적인 태도를 취하며 죽음보다 삶에 집중하도록 했으며, 도교는 삶과 죽음을 존재의 ‘상이한 양태’로 이해했다.?죽음의 의미를 해석하는 방식은 저마다 다르지만,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삶과 죽음의 관계를 어떤 방식으로든 ‘의례화’해 왔다. ‘의례화’는 문화적, 정치적으로 중요한 문제이다. ‘의례’란 삶과 죽음을 분리하는 방식으로 관련시키는 안도 아니고 밖도아닌 문턱과 같은 기능을 수행하면서, 살아 있는 자의 위치에서 산 자와 죽은 자 사이의 관계를 설정하는 제도이다.ex. 장례식, 매장문화, 제사 등.?‘죽음’은 살아 있는 자의 사회, 문화, 질서를 위태롭게 할 ‘공허’를 초래할 가능성이 있다. 이 두려운 ‘공허’를 봉합하는 기술들이 제도화되면서 의례들이 형성된다.?장례는 죽은 자를 ‘애도’하는 절차로, 사회·문화·질서는 죽음 쪽으로부터의 공격을 두려워한다. 따라서 지극히 삼가하는 태도로 정교하게 고안된 의례적 절차를 수행함으로써 죽은 자를 ‘잘 떠나보내려’ 한다.?매장은 죽음이 ‘표면’에 노출되지 않도록 (말 그대로) ‘묻는’ 일인데, 이 사실 위에 각종의 문화적, 종교적 합리화 과정이 부가된다. 기독교에서 ‘흙으로 돌아간다’는 것은, 영혼은 신에게 직접 맡겨지고 육신은 신의 손길이 닿기 이전의 상태로 돌아감을 뜻한다. 우리 전통에서 ‘흙 속에 묻는다’는 것은 순환적 시간관 속에서 미래를 향한 의지를 투사하는 것이다. (상이한 문화의 자연관에 따라 ‘매장’ 이외의 방식들 존재)▶문학과 애도정지용 , 김소월 ▶애도의 정치학애도는 안정된 상태로 돌아가기 위해 하는 것으로 일상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결핍된 상태가 지속되면 우울증, 멜랑콜리. 나 이 단계는 각각의 지점에서 멈출 수 있으며, 그 각각의 지점을 자기 목적으로 만들 수 있다.?돈은 인간 및 자연의 속성을 양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사물로 변화시키고, 모든 사물을 교환하고 역전시킨다. 따라서 경제적 차원에서는 물론, 문화적인 맥락에서도 돈은 가장 중요한 기호이자 상징의 하나로 작용한다.?“사용가치에서 교환가치로 변형되는 과정에서 일종의 ‘상징 작용’이 일어나며, 이 때 상징작용은 다른 어떤 것을 대신하는 무차별적이고 등가적인 돈의 출현으로 완성된다.”-- 움베르토 에코, 『기호학 이론』▶돈의 사회학?돈은 다른 ‘부’의 지표와 달리 비가시적, 추상적, 허구적인 존재이며, 비고정적, 유동적인 동시에 가변적인 액체의 형상을 지니는 자본주의 세계의 상징이다. 특히 전근대 경제관계에 남아 있던 인격성과 사물 사이의 의존성은 화폐경제에 의해 해체되었다. 화폐경제는 개인과 소유 사이의 관계를 일종의 매개된 관계로 만들어버림으로써 이 둘 사이에 거리가 생기도록 했다. 따라서 돈은 모든 경제행위에 ‘비인격성’을 부여하는 한편, 개인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고양시키게 된다.?돈은 ‘전체화’와 ‘개별화’의 상반되어 보이는 방향의 문화를 형성한다. 즉, 한편으로 수평화, 평등화 그리고 아주 멀리 떨어져 있는 것까지도 동일한 조건 아래 결합함으로써 더욱더 광범위한 사회 영역을 창출한다.다른 한편으로 가장 개인적인 것을 성취하고 인격의 독립성 및 이 인격 형성의 자율성을 보존하는 방향을 보장.?돈과 가치의 ‘양적 전환’⇒ 돈이 삶의 가치들의 공통분모가 된다면, 그리하여 ‘어떤’ 가치가 있느냐가 문제되지 않고 ‘얼마만한’ 가치가 있느냐가 문제가 된다면, ‘고유성’은 축소된다. 중립적이고 모두가 똑같이 손에 넣을 수 있는 하나의 척도에 의해 비교될 수 있는 가능성이 주어짐으로써, 독특하고 비교불가능한 것에 대한 관심을 잃어버리게 된다.⇒ 모든 것을 돈으로 살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은 필연적으로 ‘둔감한’ 자가 될 수밖에 없음.?돈의 ‘무가치성’이 낳는 문화⇒ 돈으로 하는 선다.
문화의 이해인간의 정신은 그가 속한 문화권의 문화틀을 벗어나 존재할 수 없음모든 구축환경은 그것이 속한 문화권의 사유형식과 세계관의 반영·문화의 정의-인간의 생활방식과 사고방식 두 가지 차원으로 구성지식, 신념, 예술, 법률, 도덕, 관습…·문화의 속성-공유 : 집단 구성원들에 의해 공유되는 것(아이디어, 태도, 언어, 가치)-학습 : 유전이 아니라 사회화 과정을 거치면서 학습-축적 : 과거의 문화가 후대에 전해짐-체계 : 수많은 부분이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하나의 전체 또는 체계를 이룸-변화 : 정체하지 않고 항상 변화함∴다양성, 상대성·문화의 구성-문화요소 : 가장 작고 기본적인 요소. 문화의 특징, 전파의 중요개념-문화복합 : 상호관련된 많은 문화요소들로 구성된 문화적 단위-문화영역 : 다른 지역의 문화와 구별될 수 있는 것-문화권 : 문화의 영역을 확대 지리적 영역을 설정한 것·문화변동 : 시간을 길게 잡으면 확인 가능-과정 : 발명과 발견으로 사회생활에 효과가 입증될 경우-전파 : 문화간 접촉으로 문화과정에 통합되어 정착되는 현상-접변 : 문화간 장기적 접촉으로 어느 한쪽 또는 양쪽의 문화변동그리스 파르테논 신전, 로마 판테온 충효인경크리스토발 발렌시아가 : 쿠튀리에는 옷을 만들 때 건축가같이 디자인하고, 조각가처럼 형태를 만들고, 화가의 감성으로 색채를, 음악가와 같이 조화를 그리고 철학자의 절제가 있어야 한다복식문화·범위 : 신체적 외모를 유지·관리·변화시키기 위해 신체에 행하는 모든 행동·형태 : 신체 변형. 신체를 감싸거나 두르는 것. 신체에 부착하거나 감싸는 것에 부착하는 것.clothes ? 인체의 구간부를 둘러싸는 옷clothing ? 의복을 포함하여 머리에 쓰고, 손에 끼고, 발에 신는 것 등costume ? 특정지역, 민족, 시대, 행사를 위한 옷dress ? 외관을 다듬는다·기원 : 인간이 복식다운 것을 걸치기 시작한 것은 불과 5~10만년 전부터·동기-신체보호설-정숙설-비정숙설 : 신체의 특정부위 보호·과시, 이성유인설(신체에 대과 한 대지방-도시와 시골-유목사회와 농경사회-가옥의 구조한국의 온돌 - 치마, 바지, 저고리일본의 다다미 ? 기모노·디자인의 정의“인간생활의 목적에 합치하는 실용적이고 미적인 조형을 계획하고 그를 실현하는 것, 즉 실용적이고 미적인 조형의 촉각적이며 가시적인 표현을 말한다.”조형 활동 과정 : 목적, 의도 ? 착상, 구상, 정리 ? 생산, 제작 ? 사용, 평가·디자인의 기능과 미순수미술디자인목적미적완성도 높은 조형물 창조실용적. 미적기능이 잘 조화된 조형물 창조평가주관적객관적창조성미를 위한 창조문제해결을 위한 창조요구도생존의 문제가 해결된 뒤생존의 문제와 관련결과물작품제품, 상품용도감상위주사용성위주평가자감상자소비자·디자인의 조건합목적성경제성심미성독창성·패션의 정의-행위·활동·만드는 일 등을 의미하는 라틴어facto에서 온 것. 한국어로 유행을 의미, style(양식), trend(풍조)로 사용 프랑스어 모드, 보그 ? 유행특정 시기에 많은 사람들에게 수용되는 지배적인 스타일일정기간이 지나면 변화 개인의 개성이나 감성을 표현할 수 있는 수단·패션을 보는 관점심리학(개성의 추구)사회학(사회적 경험과 규범에의 동조)경제학(희귀한 것의 추구)미학(이상적인 미의 추구)역사학(형태변화의 진화론적 설명)의류학(패션의 대상을 복식에 제한)·패션의 유사어-보그(vogue) : 패션이란 뜻의 프랑스어. 가장 광범위한 유행을 의미 널리 퍼져있는 형이라는 뜻. 지금 행하여지는 풍습을 의미-모드(mode) : 특정한 스타일을 의미. 어떤 집단을 상징. 방법, 양식, 형 이외에 동사로는 형태를 만든다, 맞춘다, 등의 의미-스타일(style) : 다른 것으로부터 구별되는 유사한 특징을 포함하고 있는 독특한 형태. 디자인, 실루엣, 라인, 룩과 비슷하게 사용엠파이어 스타일 히피스타일 펑크스타일 아방가르드 스타일패션용어·패션 트렌드 : 패션이 흘러가고 있는 방향시장에서 인기를 얻어 수용되고 있는 패션 도입되는 트렌드 도입되는 트렌드(Incoming)인기가 없어진 패션 사라지는 트렌드(ou르테를 위한 컬렉션이 매년 5월과 11월에 개최·클래식 : 유행을 타지 않고 오랫동안 지속되는 스타일. 사회전반에 확산 인체미의 존중정형화된 전통적 스타일(베이직). 많은 사람들이 미적으로 우수하다고 평가하는 보편적 디자인. 트렌치코트, 가디건, 체크남방, 블레이저, 재킷, 더플코트·패드(fad) : 채택인구가 급격히 상승하여 소수의 일부집단, 특히 젊은 층에 유행을 이루다가 곧 쇠퇴하는 수명이 짧은 패션. 액세서리와 같이 손쉽게 구할 수 있는 것.2-3개월 정도의 일시적인 패션현상 boom에 가깝다 역사적인 흐름이 없다새로운 것에 욕구가 강하고, 동조욕구도 강한 집단에서 쉽게 형성특정 하위문화집단 내 확산(청소년집단) 디자인 우수성 보다는 특이한 스타일·하이패션 : 유행 선도자들에 의해 채택됨. 고감도의 디자인. 소수에 의하여 받아들여지는 스타일·대중패션 : 최신유행과 상용하는 용어. 대중(다수)들에 의하여 받아들여지는 스타일패션화단계로 보아 상당히 진전된 것. 대량생산, 대량마케팅에 의하여 촉진. 비교적 저렴한 가격·사람들은 유행을 왜 추구하는가?-동조의 욕구 : 정체감과 소속감을 충족시킴-구별의 욕구 : 개별적 인간으로서의 어떤 특성을 얻고자 자신을 타인과 다르게 표현하고자 하는 구별의 욕구. 미국의 패션에디터 테일러 토마시 힐“옷차림에 몹시 정성을 기울이면서도 여전히 지적이고 현명한 사람”·패션 발생의 원인-심리적 요인 : 개성과 동조성, 단조로움의 탈피. 권위의 촉구, 관습에 대한 반발자기도취, 새로움의 추구. 싫증, 모험정신 등 자극의 추구이성의 유인, 소유, 욕망, 외모개선. 사회적 동조, 자아존중, 자기과시, 부의 과시, 동성인정모방욕구, 개성표현, 열등감. 자기주장, 전통에 대한 반발심 등-사회적 요인 : 사회적구별-개성추구집단 사회적 동조욕구-동조추구 집단 여성의 지위향상·패션 변화의 패턴-점진적 변화, 급격히 변화, 후진기피,-과거의 재해석(창조) : 1940빈티지 뉴룩패션, 핏앤플레어 스커트 귀환.-의복 각 부분의 상호관련성 : 의복의 각고 허리부분은 몸에 꼭 끼는 형태, 스커트 밑단이 퍼지는 스타일. 허리라인을 강조하여 여성미를 나타냄스트레이트 : 어떠한 몸의 일부분도 강조하지 않고 상하가 거의 비슷한 폭을 유지하는 실루엣. 허리선이 들어가지 않아 유니섹스 스타일에 많음벌크 : 어느 한 부분이 풍성한 실루엣-디테일 : 디테일은 세부, 부분의 뜻으로 의복의 칼라, 포켓, 절개선 등과 재봉과정에서 만들어지는 여러 가지 세부장식.장식적 디테일-장식적 의미, 프릴, 파이핑, 턱구조적 디테일-의복의 기본구성. 네크라인(얼굴형, 목의 굵기, 헤어스타일의 영향을 받음, 얼굴이 길면 라운드나 하이, 목이 길면 바토우, 사각 또는 둥근 얼굴은 V), 칼라(목둘레에 달린 장식, 칼라의 크기와 형은 인상을 좌우, 동일소재 사용으로 변화감과 통일감을 표현), 소매, 커프스(소매 부리장식), 포켓(기능성에서 장식성으로 발전)-트리밍 : 완성된 의복에 별도의 재료를 첨부하여 장식. 단순하고 직선적인 의상에는 대담하고 영향력이 큰 것이 복잡한 의상에는 단순하고 작은 것이 어울림. 시대감을 잘 살리고 전체 실루엣, 질감, 용도, 디테일과 조화를 이루는 것이 중요브레이드(Braid), 레이스, 코사지, 프린지(Fringe), 비드, 스팽글, 단추, 털, 기계자수(Embroidery)·색채 : 색의 3속성(색상, 명도, 채도) 색상 이미지, 문화적 영향 많이 받음.-배색방법단색계열배색 : 동일색 사이 명도와 채도만 변화유사색계열배색 : 인접색의 명도, 채도만 변화삼원색계열배색 : 색상환에서 정삼각형 위치에 있는 색들을 사용보색 계열배색 : 색상환에서 서로 마주보는 두 색채를 사용먼셀의 20색상환-의복의 배색계획 : 자연은 계절에 따른 다양한 감성적 색채를 지니고 있다.주색채의 결정, 색채의 위치결정, 강조색의 위치·재질 : 의복의 소재로 사용되는 재료·문양 : 무늬와 동일한 의미. 모티브 기본단위, 패턴 모티브가 모여서 이루는 무늬의 전반적인 형태패션디자인의 원리디자인의 원리는 거의 변하지 않음 다만 디자인의 요소가 변함패 것을 말함. 자신의 결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돋보이도록 자신을 연출하는 방법·컬러 코디네이션 : 통통한 체형은 짙은 색상이나 차가운 색상을 입고 마른 체형은 옅은 색이나 따뜻한 느낌의 색을 입는 것이 컬러 코디의 가장 기본적인 요령-색상이미지 : 빨강(감각적이고 진취적) 주황(따뜻하고 활기찬) 노랑(명랑하고 생동감 넘침) 초록(자연친화적 신성한) 파랑(차분하고 평온한) 보라(우아하고 품위있는) 갈색(자연적이고 평온한) 흰색(얼굴을 돋보이게 하며 우아하고 극적인 느낌) 검정(개성과 단호함, 성적매력의, 세련된 느낌)-착시 : 착시를 이용하여 미적인 효과를 창출 약점의 보완·룩과 스타일 : 의상이 지닌 전체적인 이미지를 표현하는 말-룩의 테마별 분류-패션 타입에 의한 분류-패션 이미지에 의한 분류로맨틱(여성적 이미지) : 낭만적이고 몽상적이며 환상의 이미지를 연출 기능성이나 실용성보다는 화려함을 추구하여 장식성이 뛰어나며 디테일이 많다. 여성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고 사랑스럽고 부드러운 감성을 가지고 있는 스타일매니시(남성적인 이미지) : 남성적 미의식을 여성복에 응용한 스타일. 전쟁으로 인한 여성의 사회진출과 함께 남녀평등의 반영으로 등장. 여성복의 남성복화라고 할 수 있으며 일종의 트랜스 섹슈얼. 커리어 우먼을 위해 남성 신사복의 중후하고 클래식한 감성을 여성복으로 표현엘레강스(보수적 이미지) : 우아한 이미지로 클래식하고 중후하고 고풍스러운 감성의 패션. 절제된 장식과 흐르는 듯한 곡선의 실루엣으로 품위 있고 고상한 이미지를 지향액티브 : 동적인 이미지로 기능성을 가미한 디자인. 경쾌하고 캐주얼하며 각종 스포츠웨어를 바탕으로 변형된 디자인이나 젊고 생동감 있는 캐주얼적인 요소를 가미한 스타일. 액티브 이미지에는 기능성 중시의 스포츠웨어 현대 미술 사조의 팝아트가 포함모던(현대적 이미지) : 도회적인 감성을 가지고 있는 현대적 이미지. 미래를 지향하는 경향이 있어 ‘가까운 미래가 곧 현재이다’ 라는 의미의 진보적 스타일로 전위성이 강한 직선적 스타일이 많다.에 변화
영화를 통해 세상을 보다1-1. 강의제작의도“인생은 네가 본 영화와는 달라. 인생이 훨씬 힘들지.”스타워즈 타이타닉 혹성탈출 트루먼쇼1-2. 법, 힘을 가진 언어의 세계 우편배달부 마리오와 시인 넬다Metaphor 은유에 의한 표현방법. 비유의 방법으로 세상을 바꿔나가는 것.무언가를 표현할 때 그 밖의 다른 것으로 예를 들어보는 것시를 가장 잘 이해하는 방법은 그 감정을 직접 경험해보는 것뿐강한 의지만이 새로운 개혁을 불러일으킨다.metaphor로 세상을 표현하는 것에 흥미를 갖게 되고 시인이 되어 유명해짐·법의 특징 : 법은 언어라는 수단을 통해 사회통제의 작용을 한다.반대로, 법에서 사용하는 언어는 대단히 추상적이고 일상적으로 시민에 의해서 사용되는 언어와는 동떨어져 있어서 매우 이해하기 어려운 용어와 문장으로 인식되고 있고·메타퍼의 사고 : 어떤 사물 또는 사안을 다른 사물이나 사안을 통해 이해하고 경험하는 것·메타퍼의 기능 : 메타퍼를 스스로 체험했을 때에 시민은 생각하는 힘, 행동하는 힘을 획득하게 됨.1-3. 언어의 힘1974 더스틴 호프만 주연미국을 위선을 들춰낸 코미디언 레니 그러나 통제력을 잃고 망가져 주사기를 팔에 꽂은 채로 죽음·법률은 국가나 사회가 사람들의 행동을 규제하기 위한 언어의 세계·그러나 왜 권력자는 시민의 언어적 표현을 통제하는가.: 추상화된 언어가 신랄하게 전투하는 세계·언어의 추상화와 심볼라이징(상징화): 추상적인 중요한 것을 눈에 보이는 것으로 표현. 비약적, 극단적, 비논리적상징화는 국가와 사회제도에 있어서 사람의 행동을 명령하거나 규제-언어를 보충, 강한 설득 력, 사람들의 의식통합·법을 배운다는 것의 의미는?: 언어를 공부하는 것. 법률에서 사용되는 언어를 정확하게 이끌어내고 언어가 가지고 있는 함의, 강함의 정도를 해석하고 언어의 힘을 체득하는 것. 승부처 또한 언어에 있음. 표출하는 언어를 깊이 사고하는 것, 고찰하는 것이 중요.국민과 사상/주의의 관계2-1. 히틀러를 고발한 채플린돌격대원에게 반항하다 길거리에서서의 의대의 실험용 교재로서 인간의 뼈 제공을 위해 형성된 시장을 일컬음. 사형당한 흑인의 시체를 훔치는 것으로부터 시작하여 결국엔 무덤 도굴, 살해로까지 이어졌음사례3. 장기 매매-인도의 난민촌‘스나미 나가루’에서는 마을 사람들의 대다수가 자신들의 장기를 판매함. 자발적인 장기 판매자의 발생.-매년 세계에서 이식되는 장기의 약10%는 불법 암시장에서 공급되고 있음.-그러나, 프라이버시 윤리의 제도로 인해 새 장기를 이식받은 사람은 장기의 불법적 공급에 대해서는 알 수가 없음.·불법과 합법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 다양한 인체 거래의 공통점 : 그 어떤 ‘자유시장’의 영역보다도 더없이 노골적으로 드러나는 인종적·계급적 불평등임.·레드마켓의 형성 : 인체를 사고자 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팔고자 하는 사람은 늘 존재하고, 대개 그들은 가난하며, 그 중간에서 그들의 인체‘상품’으로 돈을 벌려는 자들이 깊숙이 개입되어 있음. 인체매매를 위한 시장 형성의 모습·대부분의 대리모들은 아시아 극빈층 여성으로, 집단 거주지에서 사실상 감금당한 채로 아이를 출산해 서구로 ‘배송’하지만 이들이 출산 중 생명을 잃거나 출산 이후 후유증에 시달려도 어떤 보상도 받지 못함. ‘인간’의 아기를 대신 낳아주고 곧바로 폐기 처분되는 영화 속 이야기와 흡사.4-3.소유권의 내재적 제약론·소유권 절대의 원칙에서 소유권 공공의 원칙으로의 수정·의미 : 개인의 재산권은 법에 따라 보장되지만, 공공복리에 적합하도록 행사되어야 한다는 의미.·신의성실의 원칙 : 사회 공동생활에서 서로 상대방의 정당한 이익을 배려해야하고, 형평에 어긋나거나 신뢰를 저버리는 행위를 해서는 안된다는 의미.·반사회질서의 법률행위 금지민법 103조 : 선량한 풍속 및 기타 사회질서에 위반한 사항을 내용으로 하는 법률행위는 무효로 한다.·사례 : 도박자금을 목적으로 돈을 꾸어주는 행위는 무효.빚을 토대로 하여 그 노름빚을 변제하기로 약정한 계약은 무효절도를 하기위해 망을 봐주며 보수를 주겠다고 한 계약은 무효결혼한 남자가 새로운 혼아우구스티노 타실라·“한국에서 꾼, 가장 기억나는 꿈은 무엇입니까?”·필리핀, 방글라데시, 우즈베키스탄…고향을 떠나 한국에 온 총 9개국, 14명의 이방인들 곁에 카메라가 잠시 머물러, 그들의 일터와 일상을 둘러싼 공간의 풍경을 담는다. 인천국제공항에서부터 서울 답십리의 부품상가, 이태원의 이슬람사원, 대림동의 조선족타운, 마장동 축산물시장, 안산의 목재공장, 염색공장 등까지. 그리고 그들에게 던져진 단 하나의 질문. 그들이 담담하게 들려주는 꿈 이야기들은 실제 그들이 속한 삶의 풍경 속에서 자연스레 뒤섞이고, 천천히 겹쳐지며 묘한 감응을 일으킨다.·국제 노동기구 ILO에 의한 외국인 노동자(Migrantworkers)1)이주노동자(Migrant workers)2)이민노동자(Imigrant workers)3)초빙노동자(guest workers)4)단기노동자(temporary workers)5)계약노동자(contract workers)·전문 기술인력1)내국인으로는 대체할 수 없는 전문·기술인력2)국내 사업장(공공기관, 연구기관, 학교, 기업)의 모집. 채용이나 사설 직업소개소의 직업 소개 등으로 교수, 회화지도, 연구, 기술지도 등 7가지 전문. 기술 분야 직종에 취업하는 근로자를 말함3)대부분 미국이나 유럽 등 선진국 출신의 전문 인력들임.4)국내 근로자들에 비해 상당한 고임금과 좋은 근로조건 속에서 일하고 있음.5)우리나라는 전문 기술 인력의 국내유입에 대하여 다른 국가들과 마찬가지로 적극적인 개방화 정책으로 일관6)이들을 국내 사업장으로 적극 유치하려는 정책적 기조를 유지해왔음.·해외투자 기업 연수생1)1991년 10월 법무부의 “외국인 산업 기술연수 사증발급 등에 관한 업무처리지침”에 의해 같은 해 11월부터 시행된 소위 “해외투자기업기술연수생제도”에 의해 국내에 취업한 근로자를 의미.2)외국진출 한국 기업의 현지 공장 근로자를 한국의 모기업에서 연수시킨 후 현지공장에 투입함으로써 경영의 효율성을 제고.3)인력난을 겪고 있는 국내영세. 중소기업에서 외국인동자가 피해를 신고.-국가인권위원회의 외국인보호소 방문조사 결과에서도 보호소 수용 이주노동자들이 한국에서 일을 하며 당한 피해 중 가장 비율이 높은 부문이 임금체불이었음-일부 악덕업주들이 불법체류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한 후 신분을 악용하여 임금을 지불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임.-불법체류 외국인 근로자 「출입국관리법」상으로는 불법체류이지만 근로기준법 상으로는 체류자격에 상관없이 ‘근로에 대한 임금을 차별 없이 받을 수 있는 권리’가 있음.●‘불법체류자 통보의무 면제’제도-불법체류자가 범죄피해를 입어 경찰관서에 피해신고를 할 경우, 이들의 피해회복을 적극 지원하고, 피해회복이 될 때까지 불법체류자 신분에 따른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범죄로부터 피해를 입은 불법체류외국인을 보호하는 정부 정책●낮은 임금 수준-불법체류 외국인 근로자들의 주요 불만 사항 중 공통적으로 가장 높음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낮은 임금임.-불법체류 외국인 근로자 월 평균 임금을 살펴보면, 2010년 154만9천원, 2011년 158만원, 2012년 160만원 , 2013년 177만원, 이는 하루 11시간 이상 근무하며 휴일·야근·잔업 수당을 포함한 것임을 감안하면 최저임금제에 묶인 수준임.-불법체류 외국인 근로자들은 동료 한국인 노동자와 비교할 때 근속기간이 무시된 저임금과 장시간 노동에 대해 심한 차별을 겪는다고 느끼고 있었다.-이주노동자에 대한 차별은 향후 사회적 갈등 요인으로 작용하여 사회통합을 위한 사회적 비용 증가로 이어질 수 있어 관심을 가져야 할 영역임.4. 열악한 근무 환경, 주거환경-외국인 근로자들은 주로 내국인들이 꺼리는 영세한 사업장에서 일하다 보니, 소음과 진동·분진·냄새·어두운 조명 등의 열악한 작업 환경에 더욱 노출되어 있음.-최근 자료로, 외국인 근로자의 30.2%가 컨테이너에서 4.1%는 비닐하우스에서 생활하고 있었음.-근로계약 체결 때 숙소에 관해 안내 받은 응답자는 41.4%, 안내받은 내용과 실제 기숙환경이 다르다는 응답은 45%-특히, 우자가 있었으며, 사별은 8.5%-반면 고령자는 57.7%가 배우자가 있었으며, 사별은 39.7%2014년 노년부양비는 17.3명으로 생산 가능인구 5.8명이 고령자 1명을 부양2014년 5가구 중 1가구(20.1%)는 고령가구2013년 고령자의 고의적 자해에 의한 사망률은 인구 10만명당 64.2명으로 나타남-여자보단 남자, 고령이 높게 나타남2013년 55세 이상 고용률은 47.2%2013년 60~64세 고용률이 20대를 추월-60~64세 : 57.2% 20대 : 56.8%2013년 고령자는 ‘건강문제(65.2%)’와 ‘경제적인 어려움(53%)’으로 힘들어 함2010년 준고령자가 가구주인 기구는 대부분 아파트(46.7%)와 단독주택(39.9%)에 거주, 자가 비율은 66.1%고령자가 가구주인 가구는 아파트(29.6%) 단독주택(60.2%에 거주, 자가 비율 74.8%2013년 향후 늘려야 할 복지서비스로 준고령자 2명 중 1명 이상은 ‘건강관리 및 건강증진 서비스’와 ‘노인돌봄서비스’를 선택함-‘취약계층 일자리 지원서비스’ 요구는 고령자에 비해 준고령자가 21.4% 더 많이 요구9-2. 고령자와 개인 및 사회의 책임(1)●아무르 : 노년의 사랑을 잔인하게 묘사. “젊음이 당신들의 노력으로 얻은 선물이 아니듯 나의 늙음 또한 내 탓으로 주어진 형벌이 아니다.” 인간의 주체성과 성적 자존감까지 말살시키는 질병의 습격 앞에서, 그러나 이들은 최선을 다한다.●국민연금-인구구조의 변화와 공적 연금제도-고령화로 인한 연금제도의 불균형으로 연금재정의 고갈-일본의 사례 : 현재 27세의 청년이 연금을 총 3억원 지출하면 연금은 2억원만 수령하게 됨●국민연금제도-1988년 : 10인 이상의 사업장 근로자를 대상-1992년 : 5인 이상의 사업장으로 확대-1995년 : 농어촌 주민에게도 적용. 누적35%-1999년 : 도시지역 자영업자와 5인 미만 사업장의 근로자-현재 거의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기 위한 목표-최대의 단일연금제도, 소득계층 간 세대 간의 소득재분배의 기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