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4대 금지 의무정치운동 금지, 집단행위 금지, 직장 이탈 금지, 겸직 및 영리업무 금지공무원 6대 의무청렴의 의무, 복종의 의무, 비밀 준수의 의무, 품위 유지의 의무, 친절과 공정의 의무성실의 의무복종의 의무, 성실의 의무, 친절 및 공정의 의무, 청렴의 의무, 비밀 유지의 의무품위 유지의 의무소방관의로서의 덕목사명감, 봉사정신, 전문성, 청렴, 도덕성가압식 소화기와 축압식 소화기가압식 소화기란 방출원이 되는 가압가스를 소화약제와 따로 분리된 공간에 충전하여 방사시 가압용기가 파괴되면서 소화용액과 섞여 밖으로 방사되는 원리로 현재는 방사시 엄청난 압력이 발생하는 위험성 때문에 더 이상 제품이 만을어지지 않는다축압식 소화기란 가압원이 되는 가스와 소화약제를 같은 공간 내에 충전하여 방사되도록 하는 것으로 현재 만들어지는 소화기는 전부 축압식 소화기로 생산되고 있다. 축압식 소화기의 경우 이산화탄소 소화기나 할론 1301과 같은 소화기를 제외하고는 모두 지시압력계가 부착되어 있어야하며 지시 압력계는 녹색 표시에 있어야 하고 노란색의 저압상태나 적색의 과압상태가 되지 않도록 관리되어야 한다.자동심장충격기= 자동제세동기라고도 불리우며 aed의 약자로 표현된다. 이는 심정지 상황에서 심실세동과 같은 전기충격이 필요한 리듬인 상황에서 구급차 등이 도착하기 전에 일반 시민들에 의해 빠른 초기 응급처치를 제공하기 위해 설치되는 구급장비이다.aed사용법전원을 킨다패드를 환자의 우측 쇄골하, 좌측 젖꼭지 아래와 중앙겨드랑선이 만나는곳에 부착한다.이따 패드 부차전 환자의 몸에 물기가 있는 경우 닦아서 제거한다리듬을 분석하는 동안 환자에게 어떠한 물체나 사람이 닿지 않도록(환자와의 접촉을 제한하고 움직이지 않도록한다. 구급차 내인 경우에는 구급차를 멈춰세운다)분석 결과 제세동이 필요한 리듬인 경우 쇼크 버튼을 누르라는 안내음성에 타라 쇼크 버튼을 누른다. 이때 환자 주변에 있는 사람이나 물건이 닿지 않도록 모두 떨어뜨리고 시행한다.그 후 즉시 심폐소생술을 시행한다.쇼크가 필요없는 리듬인 경우에도 즉시 심폐소생술을 이어서 시행한다.제세동기는 2분마다 리듬을 확인하고 분석결과에 따라 시행한다.화재예방강화지구화재예방강화지구란 화재가 발생할 위험이 크거나 화재가 발생 하였을 때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등 화재에 취약한 지역을 지정하고 관리하여 화재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시도지사가 지정하며 소방의 기능으로서 관리한다. 매년 1회 이상 소방관서장은 화재예방강화지구에 대한 화재안전조사를 시행하여야 하며 관계인에게 매년 1회 이상씩 훈련 및 교육을 시행해야한다.대상으로는 시장, 목조건물의 밀집, 공장이나 창고의 밀집, 노후되거나 불량한 건축물이 밀집한 지역, 소방시설이 없는 지역중증도 분류중증도 분류는 일반적인 현장상황과 재난발생시의 중증도 분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일반적인 출동상황에서는 현재 프리케이터스 기준으로 환자의 중증도 분류를 나누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소방에서의 환자 중증도 분류와 병원에서의 환자 중증도 분류가 달라 소방에서 환자를 응급하다고 분류를 하더라도 병원에서는 다른 분류체계로 인해 응급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소방과 병원과의 환자 수용에 대해 부딪히는 일이 잦아 소위말해 구급차 뺑뺑이가 생기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병원과 소방의 중증도 분류를 통일시켜 병원에서 환자 수용을 거절하는 일이 줄어들 수 있도록 하고자 프리케이터스 중증도 분류를 올해 2월부터 전국적으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프리케이터스의 분류로는 소생, 긴급, 응급 준응급, 비응급 다섯가지로 분류하고 있으며 예를 들어 소생의 경우에는 심정지 상황이 있으며 이는 가장 우선되는 순위로 분류합니다.재난상황 발생시에는 주로 한정적인 자원을 모든 환자들에게 공정하고 효율적으로 배분하기 위해 MASS 또는 start분류법을 사용하여 환자의 중증도를 분류합니다. 분류는 긴급 응급 비응급 지연으로 나뉘어 일반적인 중증도 분류 기준과 다릅니다. 예를 들면 재난 발생 시 심정지 환자의 경우에는 지연으로 분류되어 심폐소생술을 유보할 수 있고 이송순서가 가장 마지막으로 분류됩니다.코로나 단계총 4단계로 분류되며 1단계는 지속적 억제단계로 개인별,시설별 방역수칙을 준수합니다. 2단계는 지역유행단계로 인원을 제한하고 3단계는 권역유행단계로 모임을 금지합니다. 마지막으로 4단계는 대유행으로 외출 금지를 권고합니다.일반직 공무원과 소방직 공무원의 차이점일단 국가공무원은 경력직 공무원과 특수경력직 공무원으로 나뉩니다. 일반직 공무원과 소방직 공무원은 경력직 공무원에 해당하며, 경력직 공무원에서도 일반직 공무원과 특정직 공무원으로 나뉘는드 소방공무원은 특정직 공무원으로 분류됩니다. 일반직 공무원은 연구, 기술, 행정의 일반에 대한 업무를 담당하고 특정직 공무원은 소방, 경찰, 경호, 군인, 검사 등 특수 분야의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입니다.소화의 종류에 대해점화원을 제거하는 냉각소화, 가연물을 제거하는 제거소화, 산소공급원을 차단하는 질식소화로 나뉜다. 냉각소화의 경우 주로 비열과 증발잠열이 큰 물을 이용한 소화를 한다. 제거소화의 경우에는 가연성 증기를 날려보내거나 수용성 유류에 물을 부어 희석시키는 희석 소화가 있다. 질식 소화는 유화층을 형성하여 가연물과 공기를 분리시키는 유화소화, 물과 같은 수계 소화약제를 무상주수하여 공기중의 산소수치를 떨어뜨리는 방법, 가연물을 건조사 등으로 덮어 산소를 차단하는 피복소화가 있습니다.구급차에 탑승인원, 자격응급의료법에는 응급구조사 1명을 포함한 2명 이상이 구급차등에 탑승해햐한다고 되어있습니다. 다만 응급구조사를 갈음하여(대신하여) 간호사나 의사가 탑승할 수 있습니다.장마철 소방은 어떤 것에 중점을 두고 일해야하는지장마는 6-7월 여름철에 많은 비가 내리는 시기이다. 그래서 크게 집중호우로 인한 홍수로 인한 피해와 전기화재에 대해 중점을 두고 일해야 할 것이다.먼저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해 집중 예방 순찰과 현장 안전점검이 필요하고 침수 위험이 있는 저지대의 출입 통제와 선제적 대피, 침수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위한 수난구조 장비 가동상태를 확인해야한다. 또한 초기 대응체계 구축, 출동인원과 장비 등 소방력을 즉시 가동할 수 있는 상태를 유지해 재난 상황에 총력 대응해야 할 것이다. 그 외로 의용소방대 비상대응팀 편성, 순찰 및 소방활동 지원등두 번째로는 높은 습도로 인해 전기화재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전기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을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합니다. 예를 들면 콘센트 내 먼지, 습기를 제거하고, 사용하지 않은 전자제품의 플러그 제거, 문어발 콘센트 사용 지양 등의 방법이 있습니다. 경계해야 할 것입니다.마지막으로 장마철이 끝나고 나면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에 대한 대응을 미리 준비햐야 할것입니다.소방비상대응단계소방비상대응단계는 대응1에서 3단계까지 있으며 소방서 또는 소방본부에서 발령하는 비상대응단계입니다. 대응 1단계의 경우 하나의 시군구에 재난이 발생한 상황으로 긴급구조 지휘대가 운영됩니다. 대응 2단계의 경우 두 개의 시군구 또는 하나의 시군구에 재난이 발생하더라도 해당 지역의 시군구 긴급구조 통제단의 대응능력을 초과한 상황에 발령합니다. 이때 시군구 긴급구조통제단이 운영됩니다. 대응 3단계의 경우 두 개의 시도 또는 하나의 시도에 재난이 발생하더라도 해당 시도의 재난대응능력을 초과할 때 발령됩니다. 이때 시도 긴급구조 통제단이 운영됩니다.소방조직에서 바뀌어야할 시스템소방의 조직이 국가직으로서의 더욱이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소방은 국가의 소방업무에 대한 책임을 강화하고 재난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2019년 이후 국가직으로 전환되었습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현재 신분만 국가직으로 바뀌고 여전히 지휘권이 통일되지 않아 재난 발생 시 지휘체계의 혼란으로 골든타임을 놓치거나 각 지방간의 예산이 지방의 재정상태에 따라 차이가 심하게 나는 등의 문제점이 있습니다. 이러한 아직 부정확한 정책으로 인한 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소방공무원의 국가직화가 더욱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지방마다 소방공무원을 위한 보험료 지원방식이 일부는 전액을 지원하는 곳이 있고 일부는 복지포인트로 써야하는 곳이 있는 등 다름, 지방의 재정 상황에 따른 각 지방 예산의 불균형으로 인한 각 지역간의 소방서비스의 차이 )
의사집단 파업으로 인한 소방의 영향1. 원인정부측은 소아과 오픈런, 응급실 뺑뺑이, 원정진료등 의사 증원이 필요하다 여겨 의과대학 정원 2000명(현재 1509명으로 증원확정) 증원을 하기로 발표함. 이에 따른 의사 집단의 반대로 파업이 일어나 의료 공백으로 인한 문제가 심각해짐.* 의사들이 의사 증원에 반대하는 주요 이유- 의료 질 저하 우려: 새로운 의사들의 충분한 교육과 경험을 쌓지 못한 채 배출될 가능성이 있음.- 수련 환경 부담: 의대생 및 전공의 수가 증가하면 현재의 수련 병원과 지도 의사들의 부담이 증가.- 의료 시스템 내 인프라 부족: 병상, 진료 공간, 의료 장비 등이 부족- 지역 의료 불균형 해결 불가: 새로운 의사들이 주로 도심 지역에 몰리게 될 경우,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의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을 수 있다는 주장- 의료 서비스의 수익성: 의사 수가 늘어나면 경쟁이 심화되어 개인의 수익이 감소할 수 있다는 우려- 의료비 증가 우려: 의사 수가 증가하면 의료비가 증가할 수 있으며, 이는 국민 건강보험 재정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주장-> 의사들은 증원보다 교육과 훈련의 질 유지, 의료 인프라 개선, 지역 의료 불균형 해소 등을 우선시해야 한다고 주장2. 문제점* 공공 안전의 위협의사 파업으로 인해 응급 의료 서비스 제공이 지연. 응급 상황에서 신속한 처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사망률과 합병증 발생률이 증가 하여 환자의 생명과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침.* 소방의 영향- 구급대의 업무 부담 증가의사 파업으로 인한 응급 상황 증가로 인해 병원 외래 진료나 클리닉 이용이 어려워 일부 응급환자가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하고 상태가 악화될 가능성 커지고 이로 인해 응급 출동 건수가 증가. 지속적인 업무 과중으로 인해 소방 인력의 피로가 누적.- 병원 내 수용 능력 부족으로 인한 구급차 뺑뺑이의사 파업으로 인한 의료 공백으로 응급실 및 병원의 수용 능력이 저하되어 구급대가 환자를 이송할 병원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환자의 치료 지연으로 이어짐.* 실제 사례(참고 / 넘 많아서 일단 대전꺼만..)2월 23일 정오 의식 장애를 겪던 80대 여성 A씨는 심정지 상태로 구급차에 실려 갔다. 그러나 병상 없음, 전문의·의료진 부재, 중환자 진료 불가 등 사유로 병원 7곳에서 수용 불가 통보를 받았다. 53분 만에야 대전 한 대학병원(3차 의료기관)에 도착한 후 A씨는 사망 판정을 받았다.이날 오전 1시께에 40대 남성이 경련을 일으켜 구급차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의료진 파업 등 사유로 병원 8곳으로부터 수용 불가를 통보받은 뒤 37분 만에야 한 대학병원에 이송됐고, 전날에는 30대 외국인 여성이 복통과 하혈 등의 증세로 구급차로 병원을 찾았으나 병원 14곳에서 거부당해 3시간 만에야 대학병원으로 옮겨졌다.지난 24일에는 혈뇨와 옆구리 통증, 고열 등 증세를 호소한 70대 여성이 병원 12곳에서 수용 불가를 통보받자 1시간 만에 결국 자차를 이용해 서울 소재 병원으로 간 사례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대전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0일부터 이날 오전 6시까지 전공의 집단 이탈 사태로 인한 구급대 지연 이송 건수는 모두 23건으로 집계됐다. 부산에서도 현재까지 이송 지연 건수는 42건이 발생했다. 이 가운데 6건은 부산에서 환자를 수용할 수 있는 병원을 찾지 못해 다른 시도로 이송됐다.3. 해결방안- 의료 기관과의 협력 강화: 의사 파업 상황에서는 소방청과 지역 의료 기관 간의 협력이 더욱 중요함으로 환자를 안전하게 이송하고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긴밀한 소통과 조정이 필요함.- 임시 대책 마련: 의료진이 부족한 병원에 자원봉사 의사나 군의관, 예비 의료 인력을 동원. 임시 진료소 운영 등 방안을 마련.- 지휘 통제 센터 강화: 파업 상황에서는 지휘 통제 센터의 역할이 중요함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전달과 자원 배분이 필요. 특히 환자 이송 시 병원의 수용 능력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여, 효율적으로 환자를 배치할 수 있도록 함.- 대민 서비스 강화: 소방서에서 비상 상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시민들이 응급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안내. 또한 일반 시민들에게 응급처치 교육을 강화하여, 초기 응급상황에서 시민들이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함.
중이염(Otitis media) 질환고찰1) 중이염의 정의중이염은(Otitis media)은 아동 초기에 흔히 발생하는 질병 중 하나이다. 세균성 중이염의 대부분은 바이러스성 호흡기 감염이 선행된다.겨울에 발생률이 가장 높다. 급성중이염의 대부분 생애 첫 24개월 이내에 발생하며, 학교에 입학하는 시기인 5~6세에 약간 상승하는 것을 제외하고,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발생률이 감소한다. 학령전기 여하보다는 학령전기 남아의 발생률이 높다. 형제가 있거나 만성중이염 과거병력이 있는 부모의 아동이 높은 발생률을 보인다. 가족 수가 많은 가정에서 함께 생활한 아동이 그렇지 않은 아동보다 중이염에 더 잘 걸린다. 간접흡연은 병원체의 부착을 강화하고, 염증성 반응을 지연시키고, 유스타키오관을 통한 배출을 저해하여 중이염의 위험을 증가시킨다.중이염에 관한 표준용어☞ 중이염(Otitis media, OM) : 원인이나 병인에 관계없이 중이의 염증상태☞ 급성중이염(Acute Otitis media, AOM) : 급성염증의 증상과 징후(발열과 이통)의 빠른 발병과 함께 중이강 내의 염증상태☞ 삼출성 중이염(Otitis media with effusion, OME) : 급성염증의 증상 없이 중이강에 수액이 축적된 상태2) 원인중이염의 가장 흔한 세 가지 원인균은 Streptococcus pueumoniae, Haemophilus influenza, Moraxella catarrhalis이다. 비감염성 중이염의 원인은 알려지지 않으나, 귀의 음압으로 유스타키오관이 막혀서 발생하는 것으로 보인다. 중이염의 유발요인으로는 상기도 감염, 알러지, 다운증후군, 구개열 ,놀이방 출석, 간접흡연 노출, 그리고 인공수유 시 젖병을 물고 있는 것 등이다. 모유는 분비성 면역글로불린(IgA)를 함유하고 있고 모유수유 시 반직립상태를 유지하기 때문에 바이러스와 알레르기로부터 보호해주고 수유액이 유스타키오관으로 역류될 가능성이 적은 것으로 보인다.3) 병태생리중이염은 일차적으로 유스타키오관 기능장애의 결과이다. 유스타키오관은 중이와 관련하여 세 가지 기능을 한다. (1) 비인두분비물로부터 중이의 보호, (2)중이에서 생산된 분비물의 배농울 비인두로, (3) 중이 내의 기압과 외이관의 공기압을 균등하게 하며 소모된 산소를 새로 보충하기 위한 중이의 환기유스타키오관의 기계적 혹은 기능적인 장애는 중이에 분비물이 축적되는 원인이 된다. 본질적인 장애는 감염 혹은 알레르기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 비본질적인 장애는 일반적으로 확장된 아데노이드 혹은 비인두 종양의 결과이다. 통로가 완전히 막히지 않을 때, 중이의 감염은 환류, 흡기 혹은 울거나 재채기를 하거나 공기흡입 시 발생할 수 있다.급성중이염· 상기도감염 후 나타남 · 발열 :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음· 이통 · 화농성 분비물 :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음영아와 어린 아동· 울음 · 불안정, 안절부절못함, 특히 누워 있을 때 · 아픈 귀를 비비거나 잡아당김· 머리를 이리저리 돌림 · 아동을 안정시키기 어려움 · 식욕 감소, 먹기를 거부나이든 아동· 울거나 불편감을 말로 표현함 · 안절부절 못함· 기면상태 · 식욕 감소4) 임상양상5) 진단검사이경으로 고막의 운동성을 사정하는 것은 급성중이염(AOM)과 삼출성 중이염(OME)의 감별을 위해 필수적이다. 귀지가 축적되어 있으며 고막을 충분히 볼 수 없기 때문에 검사 전 귀지를 제거해야 한다. 고막에서 화농성 삼출액이 있고 팽만되어 보이거나 불투명하거나, 고막의 운동성이 없으면 급성중이염으로 진단한다. 운동성이 감소된 고막 또는 오렌지 빛을 띠면 삼출성 중이염으로 진단한다.중이염의 임상양상 역시 유용하다. 급성중이염에서는 갑작스러운 귀의 통증(이통), 발열, 노랗거나 붉게 팽만된 고막을 관찰할 수 있다. 삼출성 중이염에서는 위의 증상이 없으며, 비염·기침·설사 등과 같은 다른 비특이적 증상이 관찰된다.6) 치료관리* 항생제중이염의 치료는 외래에서 항생제를 사용하는 가장 일반적인 원인의 하나이다. 그러나 최근 약물-저항성 연쇄상구균성 폐렴과 다른 약물저항과 관련된 문제로 인해 감염관리 당국에서는 이 질환의 치료에 항생제를 주의 깊게 사용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삼출성 중이염의 초기치료에 항생제의 사용은 불필요하나, 3개월 이상 삼출이 지속되면 사용할 수 있다. 급성중이염 치료에 관한 연구에서 합병증이 없는 2세 이하의 아동에서 항생제가 결과를 향상시킨다는 명백한 근거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최근의 문헌에서는 자연치유를 기대하며 72시간까지 기다리는 것이 건강한 영아와 아동에서 급성중이염의 안전하고 적절한 치료라고 제안하였다. 그러나 발열과 심한 이통의 급성증상이 있는 2세 이하의 아동에서 신중한 기다림은 권장되지 않는다. 또한 6개월 이하의 영아에서 모든 급성중이염은 항생제로 치료해야한다. 왜냐하면 영아는 면역체계가 미성숙하여 세균에 대한 감염 위험성이 있기 때문이다.이전 수개월 동안 항생제를 투약한 적이 없는 아동에게는 급성중이염 초기에 경구용 고용량의 amoxicillin이 선택적 치료이다. 급성중이염의 경우 10~14일간의 항생제 투약이 권장되나 가벼운 증세의 6세 이상의 아동은 5~7일도 충분한 것으로 본다. 중이염을 치료하기 위해 사용되는 2차 항생제는 amoxicillin-clavulanate, azithromycin, 그리고 cophalosporins이 있다. 원인균이 내성이 강한 폐렴구균이거나 부모가 치료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ceftriaxone 근육주사가 사용된다.* 고막절개술급성중이염으로 인한 심한 통증을 완화하기 위해 고막을 외과적으로 절개하는 고막절개술(myringotomy)을 할 수 있다. 또한 합병증이 있을 때 감염된 중이 내 삼출물을 배액하거나 배양을 위해 화농성 삼출물을 이도로 배출되도록 할 때도 수행한다. 장기적으로 삼출성이 있는 재발성 삼출성 중이염 아동에게도 권장된다.* 고막절개관고막절개관의 삽입과 아데노이드절제술은 재발성 중이염을 치료하기 위해 수행할 수 있는 외과적인 절차이다. 고막절개관은 삼출물을 지속적으로 배출하도록 하여 중이를 환기시켜주는 압력-평형성 관(pressure-equalizer, PE tube) 또는 고리이다. 고막절개관은 심각한 유스타키오관 기능부전, 삼출성 중이염, 또는 중이염의 합병증을 치료하기 위해 삽입된다.* 고막 천공술양쪽 모두 청력장애와 함께 양쪽 분비물이 4~6개월간 지속되는 경우에 추천한다. 액체의 기계적인 배농을 위해서는 이 요법이 허용되는데, 이는 막의 회복을 증진시키며, 흉터를 방지하고 탄력의 손실을 예방한다.* 아데도이드 절제술급성중이염의 치료에서는 정대적 금기이며, 비강폐쇄를 동반한 재발성 급성중이염이나 만성 삼출성 중이염 아동에서만 수행한다. 아데노이드 절제술을 병행하거나 하지 않는 편도절제술 역시 삼출성 중이염의 효과적 치료로 고려되지 않아야 한다.* 청력검사삼출성 중이염은 빈번히 경증 청각장애와 관련된다. 그러므로 급성중이염의 경우 청력테스트를 시행해야한다. 만약 삼출성 중이염이 3개월 혹은 그 이상 지속되는 경우나 언어 혹은 이해력의 지체의 증거가 있는 경우에도 청력테스트를 해야 한다. 심각한 청력손실이 확인되거나 중이 또는 중이의 막의 구조적인 결함이 확인되는 경우 3개월에서 6개월 단위로 수행되어야한다.
아동간호학 아토피피부염 논문 자료1. 정의아토피(Atopy)는 ‘비정상적’, ‘알 수 없는’이란 의미를 가진 그리스어 ‘a-topos'에서 유래한 단어로, 흔히 영유아기에 증상이 시작되어 가려움증과 건조한 피부를 동반하는 만성 염증성 피부질환이다. 소아에서는 10-20%정도, 성인에서는 1-3% 정도의 유병률을 보인다. 대부분이 장기간 지속되거나 재발되어 아동의 성장 뿐만 아니라 정서적 측면에서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2. 발생기전1) 면역학적 이상아토피피부염 증상은 면역글로빈의 일종인 IgE와 관련이 있다고 한다. 항체인 IgE는 면역반응에 따라 아토피피부염 위험 인자들을 항원으로 인식하여 공격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가려움이나 염증의 반응이 나타나게 된다.그리고 아토피피부염 환자는 면역학적 위험 인자인 Th2 림프구가 우세하여 IL-4, IL-5, IL-10 등을 주로 분비하고 이는 혈청 IgE와 호산구를 증가시켜 선천면역 반응 저하와 피부장벽 손상 후 회복을 저해하게 한다.따라서 아토피피부염 환자들은 다양한 이유에 의해 혈청 IgE의 분비가 늘어나고 면역체계의 미성숙한 반응으로 IgE의 알레르기성 반응이 연령이 증가하면서 또 다른 형태인 천식과 비염으로 이환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게 된다고 한다.2) 가려움증의 발생기전 : 악순환과 악순환의 만남알레르겐과 같은 외부자극원이 아토피피부염 환자의 손상된 피부장벽을 투과하여 피부에 도달하게 되면 알레르기염증 반응이 일어난다. 염증반응에 의해 만들어진 히스타민을 비롯한 여러 매개체들은 가려움증을 야기시킨다. 이렇게 시작된 가려움증은 긁는 행동을 유발시키고, 긁으면서 발생한 조직 손상 등의 결과 다시 피부염증이 악화되면서 ‘가려움증→긁기→염증→(다시)→가려움증→…’악순환의 고리가 완성된다.발생기전의 논란 핵심은 피부 안의 염증반응(INSIDE)과 피부 바깥의 장벽기능손상(OUTSIDE) 중 어느 쪽이 아토피피부염 발생의 시발점 역할을 하는 지이다. 최근에는 피부장벽의 핵심 구성성분인 필라그린 변이에 대한 연구가 술염이 흔하며 특히 윗입술에 잘 생깁니다. 유아기보다는 급성병변이 적고 아급성 병변이 많으며 삼출성 병변보다 건조증상이 심합니다.3) 사춘기/성인기사춘기와 성인기에는 소아기와 비슷한 분포를 보이는데, 양진(가려움을 동반하는 작은 발진)이나 피부가 두꺼워지는 태선화 징후가 흔합니다. 목 부위뿐만 때가 낀 것처럼 지저분하게 보일 수 있으며 목 부위 뿐만 아니라 얼굴이나 손에도 흔히 나타납니다. 사춘기 이후 여성의 유두습진은 아토피피부염의 특이 증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아토피피부염은 성장하면서 대부분 증상이 호전된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통은 2세 전후, 초등학교 입학할 무렵, 제법 늦는 경우에는 사춘기까지는 자연소실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성인이 되어서까지 증상이 지속하는 예도 있고, 대개 이런 때 증상이 더 심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6. 동반증상과 합병증1) 건조증건조증은 아토피피부염에 매우 흔히 동반되는 증상으로 겨울에 악화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아토피피부염 환자는 피지 분비는 정상이지만 지방 성분에 이상이 있습니다. 임상적으로 염증이 없는 건조한 피부에도 병리학적으로는 미세한 염증세포의 침윤과 피부 상피세포의 변화가 보일 수 있습니다. 건조증이 있는 피부는 장벽기능이 약해져 수분 소실이 잘 일어나며, 외부의 자극물질 등이 쉽게 피부 밑으로 침범할 수 있습니다.2) 눈의 동반 증상과 합병증눈 주위에는 건조증과 인설이 덮인 피부염, 심하게 두꺼워진 태선화 병변까지 다양한 병변이 생길 수 있습니다. 피부염이 오래 지속되면 염증 후 과색소침착(피부의 색소가 과하게 침착 되는 것)이 생겨 눈 주위가 검게 됩니다. 눈썹을 반복하여 긁거나 문지르면 바깥쪽 눈썹이 빠지는 증상이 생깁니다. 또한, 눈 아래쪽에 피부염이 부종을 일으키면 눈 아래 주름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밖에 백내장이나 원추각막과 같은 질병이 발생할 수 있으며 망막 박리, 녹내장 등도 드물게 동반됩니다.3) 피부감염아토피피부염 환자는 세균이나 바이러스, 진균 등의 피부감염이 정상인보다 잘인 요소입니다.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기 위해 목욕을 하는 것은 도움이 됩니다.피부에 묻어 있는 땀, 항원, 세균, 자극성 물질 등을 씻어 피부를 청결하게 하는 것이 목욕의 목적입니다. 목욕은 피부에 수분을 직접 공급하고 바르는 약물의 흡수를 증가시키는 부가 기능도 있습니다. 목욕 시에 피부를 문지르면 피부의 가장 바깥에 있는 각질층이 떨어져 나가며, 물속에 몸을 오래 담그면 각질층 소실이 빨라집니다. 또한, 피부를 보호하는 지질층은 미지근한 물보다 뜨거운 물에서 더 손상됩니다. 목욕은 미지근한 물로 간단하게 샤워를 하거나, 15~20분 정도 욕조에 몸을 담그는 정도가 좋습니다. 비누를 자주 사용하면 지질층 손상을 초래하므로 몸 전체에 사용하는 횟수는 2~3일 동안에 한 번 정도가 적당합니다.목욕 후에 그냥 물기가 마르도록 방치하면 지질층이 소실되어 피부가 건조해질 수 있으므로 목욕 후 물기가 마르기 전에 피부 보습제를 발라야 수분 증발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보습제는 각질층에 공급한 수분을 유지하는 역할을 하므로 각질층이 소실된 경우 효과가 떨어집니다. 따라서 아토피피부염이 심한 부위는 보습제를 발라도 보습의 역할을 못하는 경우가 생기고 오히려 손상된 각질층을 통해 보습제 성분이 몸 안으로 침투해 안 좋은 영향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적절한 치료를 한 이후에 다시 보습제를 바르도록 해야 합니다.로션은 보습효과가 불충분한 때도 있으며 기름성분이 많은 오일(oil)은 물에 잘 씻기지 않아 피부에 보호막을 만들어 줍니다. 보통은 허옇게 각질이 일어나면서 두꺼워진 피부에 효과적으로 쓰입니다. 그러나 땀 분비를 막아 가려움증을 악화시키는 때도 있습니다. 글리세린이나 천연보습인자 종류는 물에 잘 씻기면서도 수분을 함유할 수 있는 타입으로 오일류 보다 번들거림이나 끈끈한 느낌이 적습니다. 보습제는 아토피 피부염의 상태와 사용 후의 증상, 피부의 건조도, 계절, 개인의 취향 등에 따라 적절히 선택해 사용해야만 합니다.② 국소 스테로이드제국소 스테로이드제는 아토을 경구 투여하거나 주사하는 방법으로 천식이나 알레르기 비염에 사용되는 치료법입니다. 아토피피부염과 항원 간에 명확한 인과관계가 있다면 시도할 만한 방법입니다.8. 기타 정보1) 아토피에 관한 잘못된 상식① 빨리 치료하지 않으면 만성병이 된다?아토피피부염 환자는 효과가 좋다는 곳을 찾아 이곳저곳을 헤매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토피피부염은 그 어떤 치료법도 유발 요인을 피하지 않으면 언제든지 재발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당장에 완치하겠다는 자세보다는 관리하겠다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병에 임해야 합니다. 또한, 환자마다 아토피피부염을 악화시키는 요인이 다르므로 무작정 남의 치료법을 따라하는 것은 옳지 못한 방법입니다.② 산모가 알레르기 유발 음식물을 먹으면 태어난 아기가 아토피피부염에 걸린다?임신 중에 알레르기 유발 음식물의 섭취를 제한하더라도 아이가 아토피피부염 발생을 감소시키거나 지연시키는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임신 중에는 식사를 제한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산모가 임신 기간에 흡연을 한 경우 태어난 아기는 아토피피부염의 발병률이 2~3배 높고 천식에 걸릴 확률도 상대적으로 높다는 연구가 보고되어 있습니다.③ 아토피피부염 환자는 목욕을 자주 하면 안 된다?목욕은 피부에 수분을 직접 공급하고 바르는 약물의 흡수를 증가시키는 기능이 있습니다. 또한, 피부를 자극하는 땀, 알레르기 항원 물질, 더러운 물질이나 집먼지진드기, 피부 표면 세균을 제거할 수 있어 좋습니다. 다만, 목욕 시 피부를 문지르면 피부의 가장 바깥에 있는 각질층이 떨어져나가 피부의 보호기능이 떨어집니다. 또한, 비누를 자주 사용하면 지질층 손상을 초래하므로 몸 전체에 사용하는 횟수는 2~3일 동안에 한 번 정도가 적당합니다. 목욕 후에 그냥 물기가 마르도록 방치하면 지질층이 소실되어 피부가 건조해지므로 목욕 후 3분 이내에 보습제를 사용하여 피부의 수분 손실을 막아주어야 합니다.④ 국소 스테로이드제를 장기간 사용하면 중독성이 생긴다?국소 스테로이드제를 너무 넓은 면적에 장기간 사용하면 osum) 등이 AD 환자에서 흔히 발생하는 피부감염증이다.3. 검사실 검사1) 피부단자검사피부단자검사(skin prick test)는 특이 알레르기 항원에 대한 IgE의 존재를 확인하기 위한 검사법으로 피부검사에 대한 반응은 신체부위에 따라 다르므로 검사해야 할 부위를 선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등과 아래팔의 굽힘 부위에서 시행하는데, 시행 후 약 15분 후에 결과를 알 수 있으며 민감도가 높다는 점이 장점이다. 그러나 항히스타민제나 스테로이드 복용에 의하여 반응이 억제될 수 있다는 점, 습진 증상이 등이나 팔에 있는 경우, 또는 소아의 경우 비협조시에는 시행하기 힘들다는 점이 단점이다. 민감도가 높은 대신 위양성의 가능성도 염두에 두어야 한다.2) 특이항체검사혈액 내 특이항체 IgE를 찾아내는 검사실 검사로서 RAST (radioallergosorbent test)나 간편하면서 신뢰성이 높은 MAST (multiple antigen simultaneous test)법이 있다. 피부병변 유무나 약물복용과 관계없이 검사가 가능하다는 점과 피부단자검사를 시행하기 힘든 소아에서도 검사가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이다. 민감도는 낮지만 위양성의 가능성이 적다.3) 혈청IgE 검사AD 환자의 70-80%에서 혈청IgE 치가 증가되어 있어 진단에 도움을 주지만 소위 intrinsic AD 환자에서는 정상 IgE 수치를 보인다. 따라서 혈청 IgE검사는 AD 진단에 있어 필수적인 소견은 아니지만 진단이 애매한 환자, 증상의 중등도를 예측할 때, 또는 악화인자를 찾아내는 데 도움이 된다.김혜성, 조상현, 아토피피부염의 치료(2014),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인천성모병원 피부과, Mar;57(3):226-233현재까지 아토피피부염을 100% 완치시킬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아토피피부염 환자의 치료는 피부를 보호해 주는 기본 적인 방법과, 피부에 대한 수분 공급 및 소양감을 감소시키 기 위한 대증요법, 피부염에 대한 치료, 유발인자의 확인 및 제거와 같은 방법들이 있다[었다.
위궤양1. 정의1) 궤양이란?궤양은 점막이 5mm 이상, 점막하 부위까지 손상 된 것을 의미한다.기관이나 조직의 표면의 염증이나 괴사→ 상피가 손상→ 국소적으로 결손되거나 함몰되고 염증성 조직으로 대체되어 형성.궤양이 미란과 다른 점 : 점막뿐만 아니라, 점막근층까지 손상.(미란은 점막까지)궤양은 손상의 정도(궤양은 조직손상의 깊이에 따라 1도에서 4도까지 4단계로 분류된다.)1도(U1 Ⅰ) : 점막고유층에만 결손을 나타내는 궤양2도(U1 Ⅱ) : 점막근층에 단열이 있는 궤양3도(U1 Ⅲ) : 고유근층의 일부에 손상이 있는 궤양4도(U1 Ⅳ) : 장막밑층조직 또는 장막까지 퍼져 근층이 완전히 중단된 궤양가장 흔한 부위 : 위장관과 피부이다.(궤양은 크게 단순과 악성의 두 가지로 분류된다.)* ‘단순’이란 말은‘악성’에 대조되는 한정된 의미로 사용.(1) 단순 궤양의 진전 Evolution of a simple ulcer치유는 정상으로 회복될 수 있으나 자극이 지속되면 만성궤양이 형성(단순 궤양도 심각한 결과를 가져올 수 O)(2) 악성궤양의 진전 Evolution of a malignant ulcer, 궤양성 종양(ulcerated tomor)악성종양의 성장에 의한 궤양결과적으로 반흔이 발생.단순궤양과 약성궤양의 차이는 가장자리에서 두드러짐. 이 부위(가장자리)에서 진단적 생검이 이루어짐.(3) 그 외 분류· 접촉궤양(kissing ulcer)전벽과 후벽에 대칭적으로 연속된 궤양이 나타나는 경우. 전벽과 후벽의 궤양이 겹치는 듯이 존재하는 궤양.· 무증상궤양(silent ulcer)위궤양 중 증상이 없는 궤양. 만성적으로 NSAID 계통의 약물을 복용하는 사람 및 노령층에게 발생빈도↑2) 소화성 궤양:위벽 혹은 십이지장이 어떤 원인에 의해 손상되고 위산이 장의 점막을 침범하여 생기는 궤양위벽과 십이지장의 점액층이 손상→ 산은 염증을 유발, 미란(썩어 문드러짐)을 일으킴→ 소화성 궤양을 유발세계적으로 5-10%에 발생. 남자에서 여자에서보다 약 2-3배 더 잘 생김(흔히 단독으로 발생하나) 10%정도에서 이차성 궤양이 발견 (예 : 십이지장의 반대편).(1) 종류①십이지장 궤양 Duodenal ulcer(DU): 십이지장의 궤양. 소화성 궤양 중 가장 흔한 부위(십이지장 구부 부위). 주로 20-45세 사이, 특히 남성들에게 발생.②위궤양 gastric ulcer: 위점막과 피부의 일부가 결손되어 덮혀져 있던 조직이 노출된 상태.점막뿐만 아니라 근육층까지 침범.50세 이상인 사람들에게 흔함. 크기 2~4cm위궤양의 호발 부위 : 위체부, 날문부(유문부)의 경계부=위각점막근층에 단열이 있는 궤양 : 위 전역, 특히 날문부고유근층의 일부에 손상이 있는 궤양 : 날문부에서 4~6cm로 위각부 및 각상부의 작은굽 이상에서 볼 수 o점막은 완전히 재생되지만, 점막밑층부터 심부는 육아조직에 의해 복구위궤양의 경미한 출혈 : 궤양 바닥이 점막밑층에 도달→ 소동맥을 소화, 그 결과 대량출혈. 심한 출혈은 토혈을 유발, 커피색깔의 구토물 또는 흑색 변을 유발2. 위궤양의 종류1) 급성 위궤양(acute gastric ulcer)발병기전은 불분명하며 다양.위 또는 샘창자, 때로는 그 모두에서 발생할 수 O일반적으로 급성 궤양은 완전히 치유되지만 만성화되는 경우도 있다.급성 소화성 궤양이 발생하기 쉬운 경우①위액분비 이상②쇼크 (예 : 심한 외상, 화상 수술 후)?스트레스 (정신적 긴장의 지속)④대량의 부신겉질호르만 장기투여⑤두개골 내 손상⑥위 점막에 작용하는 알코올, 아스피린⑦비스테로이드성 항염제 치료로 발생2) 만성 위궤양(chronic gastric ulcer)급성 스트레스 궤양과 같이 조건이 특별히 없더라도 발생할 수O,주로 20~40세에 호발하고 가족력, O형과 관련이 있다.3. 원인< 위궤양의 발병기전 >소화작용설: 점막의 저항력 약화 또는 혈액순환 장애(방어인자의 약화)→ 펩신이나 위산의 우세(공격인자의 강화), → 소화효소에 의한 점막의 자기소화→ 점막의 괴사로 미란이나 궤양의 발생.⇒헬리코박터파일로리 균의 발견 이후에는 이 균에 초점이 맞춰진다.헬리코박터 파일로리의 발견 (Marshall(의사), Warren(병리학자) - 호주) - 설명?헬리코박터 파일로리(Helicobacter pylori) -가장 흔한 원인위장내에 기생하는 나선 모양의 그람음성 막대균. 위점막층과 점액사이에 서식비위생적인 생활 환경에서 가장 잘 전염.점액층의 효과를 감소시켜 방출산성 소화액이 위나 십이지장의 내벽을 부식→ 소화성 궤양으로 진전우리나라에서는 성인의 75%가 이 균의 보균자 (대부분 소화성 궤양을 발병하지 않고 극히 일부만이 발병)십이지장궤양 환자의(90%), 위궤양 환자(80%)가 이 균에 감염이 균이 박멸되면 재발률이 3% 이하로 낮아짐‘헬리코박터균이 없으면 궤양도 없다’, ’착한 헬리코박터균은 죽은 헬리코박터균이다‘H. Pylori 병원성의 특징? 끈끈한 점액 내에서 세균의 이동성을 제공하는 편모? 내인성 요소로부터 암모니아를 생성시켜 국소적으로 위의 pH를 증가시키는 요소분해효소? 소와세포의 표면에 대한 세균의 부착성을 증진시키는 부착소? 잘 알려지지 않은 기전에 의해 궤양 혹은 암 발생에 연관되는 것으로 여겨지는 세포독소관련 유전자와 같은 독소연령 : 위궤양은 50세 이후에 많음성별 : 남성에게 더 흔함유전스트레스 : 스트레스가 지속되어 위 점막의 방어 체계가 약화진통소염제 : 위 점막 세포층의 재생과 기능을 조절하는 프로스타글란딘(prostaglandin)의 생성 과정이 진통제에 의해 차단→ 점막이 손상흡연 : 점막세포의 재생과 점막하 조직의 혈액순환 장애를 가져옴. 위궤양에 의한 천공, 출혈 등의 합병증 발생률↑, 치유속도↓식이 : 음주 - 종류에 따라 위산분비 촉진, 알코올성 간경화가 발생 시 궤양발생 위험성 이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