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이란 무엇인가 - 영원한 삶에 관하여 - 학번 이름 담당 역할 학번 이름 담당 역할 학번 이름 담당 역할 학번 이름 담당 역할영생이라는 형벌 영생은 과연 좋은 것일까 ? 영원히 살고 싶은가 최고의 삶이란 무엇일까 ? 결론 및 소감 우리가 생각하는 최고의 삶 목차1. 영생이라는 형벌영생 vs 박탈 이론 영원한 삶 영원히 죽지 않는 것 을 말한다 . 특히 불로를 같이 추구하는 일이 많다 . 불사신 ( 어떠한 상처 , 타격 , 병 , 고통에도 견딜 수 있는 상태 ) 의 유의어로 흔히 불로불사 ( 不老不死 ), 불로장생 ( 不老長生 ) 라고도 한다 . Eternal Life 박탈 이론 만약 내가 트럭에 치여 죽지 않았더라면 20 년 혹은 30 년을 더 살수 있었기 때문에 죽음은 나쁜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 하지만 삶이 주는 축복이 하나도 없는 경우라면 죽음은 나쁜 것이 아니다 . deprivation account 삶에서 좋은 것들을 얻고 있어야 죽음은 나쁜 것이 될 수 있다 .영생은 과연 좋은 것일까 ? VS 노화가 계속 일어난다면 ? 정신의 희미하고 몸은 허약하고 병들어 아무것도 제대로 할 수 없다 . 영원히 젊음을 유지할 수 있다면 ? 어떤 형태의 삶도 영원히 지속된다면 그 매력을 잃어버리게 될 것이다 .죽음이 반드시 좋은 것은 아니다 돌잔치 ‘ 실' 금줄 새해 인사 결국 오래 살기를 사람들은 원하고 있기에 죽음은 결코 좋은 것은 아니다 . 오래 살기를 기원하는 행위 ’ ‘죽으면 본인이 생전에 즐겨 했던 취미 등을 더이상 즐길 수 없는 , 그저 정신만 간직하게 된다 . - 베르나르 베르베르 죽음 - 죽음이 반드시 좋은 것은 아니다IMG Case 2 IMG Case 1 영생에서 여러 다양한 활동을조합·활용하는 방식 아무리 다양한 조합으로 산다고 해도 ‘영원히’ 앞에서는 지겹고 고통스러운 일이다 . IMG Case 3 영생을 누려도 좋을 만한 형태의 삶이 존재하는가 ? 일정 기간을 단위로 서로 다른 활동에 몰입하는 방식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일을 다 한다고 해도 영원한 삶 속에서는 순간일 뿐이다 . 영원한 쾌감에 영원히 반응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 완전한 의식 단계에서 쥐 수준의 사고 수준으로 떨어지는 끔찍한 형벌로 받아들일 것2. 영원히 살고 싶은가영생의 문제는 결국 지루함의 문제 주기적인 기억상실 작업을 한다면 ? 과거의 기억이 사라지면서 관심 , 욕망 , 취향 , 신념 등이 주기적 · 지속적 · 점진적이면서도 중대한 변화가 일어난다면 세월에 따른 변화 덕분에 지루함을 느끼지 않을 것 과거의 ‘ 나' 가 지금의 ‘나’ 와 전혀 다른 존재최고의 삶이란 무엇인가 최고의 삶이란 자신이 원하는 만큼 충분히 오래 사는 삶최고의 삶이란 무엇인가 “ 만족할 할 때까지 그리고 삶이 선사하는 모든 축복을 충분히 누릴 때까지 사는 게 가장 좋은 인생이다. “ - 줄리언 반스 단편 소설 꿈 -우리가 생각하는 최고의 삶 조현석 조사하면서 느낀 내가 생각하는 죽음이란 , 살면서 겪은 일들을 내려 놓고 쉬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 노화로 늙은 몸을 가진 채로 영생을 사는것도 , 살아가면서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가진 채로 영생을 사는 것도 전부 부질없다는 것을 느꼈다 . 살아가며 힘들었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쉬게 되는 것이 죽음이라고 생각한다 . 나는 당장 내일도 10분 뒤에도 심지어 1초뒤에 일어날 일을 모른다. 그 렇기 때문에 내가 언제 죽는지 모른다. 그래서 나는 지금 내게 주어진 삶에서 하고싶은 일과 목표 삼은 그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노력하며 사는 것이 내가 생각하는 가장 최고의 삶이다. 이름 이름우리가 생각하는 최고의 삶 조현석 원래의 나는 늙지 않고 영생하는 삶을 살아 주기적으로 직업을 바꿔가며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 부모님 , 조부모님이 언제나 내 곁에 있어 주기를 원하며 영생을 바라왔는데 , 이제는 영생이 그렇게 좋은 것 만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 내가 늙지 않는 영생을 하다가 끝내고 싶을 때 끝낼 수 있는 삶이 최고의 삶이라고 생각한다 . 죽지 않고 영원히 살아 숨 쉴 수 있다니 , 이보다 황홀한 일이 또 있을까 ? 하지만 그 이면에 대해서 알고 나니 내가 삶에 대해 참 무지했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 어쩌면 영생을 누리지는 못해도 , 후회 없을 삶을 살고 사랑하는 사람들의 축복을 받으며 눈을 감는 것이 최고의 삶이 아닐까 생각한다 . 이름 이름참고 문헌 [ 네이버 지식백과 ] 죽음 ( 한국민족문화대백과 , 한국학중앙연구원 )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61112 cid=46649 categoryId=46649 3 가지 키워드로 보는 베르나르 베르베르 『 죽음 』 | 작성자 열린책들 https://blog.naver.com/openbooks21/221543613179 죽음은 왜 나쁜것 인가 ? | 작성자 아이루다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Mgc3 articleno=7640276 categoryId=776853 regdt=*************6 죽음은 나쁜 것인가 ? (1) | 작성자 앙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PTRM articleno=1376 categoryId=100 regdt=2************* [ 짧은 생각 ] 셸리 케이건 ‘ 죽음을 말하다 ’ 중 | 작성자 유나몰 https://blog.naver.com/una_mall/130173209837감사합니다 Thank You!{nameOfApplication=Show}
REPORT과목:교수님:분반:학번/이름:목 차1.‘몽상가들’ 줄거리…………………32.프로이트의 정신 역동 이론…………………43.심리학의 관점에서 바라본 ‘몽상가들’…………………64.결론 및 소감…………………105.참고문헌…………………111. ‘몽상가들’ 줄거리’68 혁명’이 발발되기 직전인 1968년 프랑스 파리의 시네마테크 거리에서 영화 감상이 취미인 미국인 유학생 매튜는 극장을 지키기 위한 학생들의 시위에서 쌍둥이 남매인 이사벨-테오와 만나게 된다. 이사벨-테오의 집에 초대받은 후 매튜는 그들과 급속도로 친해졌고 쌍둥이의 부모님이 한 달간 여행을 떠나게 되자 남매는 매튜에게 같이 지낼 것을 제안한다.영화광인 세 사람은 영화 속의 장면(루브르 박물관에서 달리기)을 흉내 내고 영화에 대해 토론하며 더욱더 친밀한 사이가 된다. 그러던 중 매튜는 남매의 심상치 않은 관계(나체로 함께 잠을 자는 것)를 목격하게 된다. 충격을 가까스로 묵인하고 있던 매튜에게 남매는 게임을 제안한다. 영화 제목을 맞히는 게임에서 지게 된 매튜, 그리고 테오는 매튜에게 벌칙으로 자신의 눈앞에서 이사벨과 관계할 것을 요청한다. 결국 테오의 앞에서 이사벨과 매튜는 관계를 맺었고 곧 매튜는 이사벨이 첫 경험이었음을 알게 된다. 이후 매튜는 이사벨에게 완전히 빠져들게 된다.이런 게임 이후에도 셋은 한 몸처럼 붙어 다닌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테오는 이사벨을 완전히 소유하고 싶고 이사벨에게 유일한 사랑을 확인하고 싶어 하며 테오와의 비정상적인 관계를 질타하기도 한다. 매튜는 이사벨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 데이트도 하지만 매튜는 테오의 부재를 견디지 못하는 이사벨의 불안함을 읽는다.결국 이들은 테오의 품으로 돌아가고 함께 와인을 들이켜며 다시 혁명을 꿈꾼다. 이사벨을 사이에 두고 테오와 매튜는 잠이 든다. 여행에서 돌아와 벌거벗은 셋이 뒤엉켜 잠든 것을 본 부모는 경악하지만 조용히 아파트를 떠난다. 발각됐다는 걸 알게 된 이사벨이 자살을 시도하는 순간, 창문 밖에서 돌멩이가 날아온다. 거리 위의증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초자아는 규범과 도덕을 추구한다.성격의 구성 요소들 간에 갈등이 생길 때 불안이 야기된다. 원초아와 자아가 충돌할 때는 신경증적 불안이, 자아와 초자아가 충돌할 때는 도덕적 불안이 야기된다. 불안이 야기될 때 이를 처리하기 위해 방어기제가 사용된다. 방어기제에는 억압, 부인, 반동형성, 대치 (치환), 합리화, 퇴행, 내사, 동일시, 취소 등이 있다.(2) 심리성적 발달단계프로이트는 생후 6년간의 경험을 통해 무의식과 본능이 형성된다고 보았으며, 5단계의 심리 성적 발달단계를 거친다고 보았다.첫 번째 단계인 구강기는 0세 - 1세의 시기로, 모든 행동과 문제를 입으로 해결하며, 안전한 가운데 신뢰를 형성하는 시기이다.항문기는 1세 - 3세의 시기로, 배변을 훈련하는 시기이다. 배변을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은 유기체로서 의도적인 행동을 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배변기의 성취는 관리, 통제와 관련이 있으며, 이 시기의 지나친 만족 또는 좌절은 강박적인 성격으로 고착될 수 있다.남근기는 3세 - 6세의 시기로 프로이트가 가장 중요하다고 본 시기이다. 아들은 어머니를 두고 아버지와 경쟁하며, 거세의 불안을 느끼고 아버지와 동일시하게 되며, 아버지로 상징되는 초자아가 발달하게 된다. 이를 오이디푸스 콤플렉스라 한다.잠재기는 6세 - 12세의 시기로, 심리 성적으로 안정적 성장이 일어난다. 이 시기를 제대로 보내지 못한 결과로 최근 중2병 등 사춘기 청소년의 문제가 발생한다고 볼 수도 있다.성기기는 12세 이후의 시기로서, 남근기와의 큰 차이점은 애착의 대상이 다르다는 점이다. 즉, 남근기의 애착 대상은 부모이지만, 성기기의 애착 대상은 이성이다.‘몽상가들’과 관련해 영화에 대한 해석을 찾아보면 쌍둥이 남매가 구강기에서 남근기로 넘어가는 시기 혹은 남근기에 고착되었다고 보는 관점이 많기 때문에 남근기에 대해 좀 더 자세하게 살펴보겠다.(3) 남근기남근기는 3세에 시작해서 5세까지 계속된다. 이 단계에서는 쾌감의 원천이 성기로 옮아가는 두려움으로 채워진 상당한 정서적 혼란을 수반한다. 프로이트는 아이가 어떻게 남근기의 갈등과 어려움을 다루느냐가 섹슈얼리티, 대인 간 경쟁, 개인적 적정성에 대한 기본적 태도를 결정한다고 믿었다.3. 심리학의 관점에서 바라본 ‘몽상가들’?인물 소개테오: 가장 저항적인 인물로, 과거 사화의 변화를 주도했던 시인이었지만 경제적 풍요에 빠져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기를 거부하는 소시민이 된 아버지와 갈등한다.이사벨: 테오와 아버지의 중간 입장으로, 누구의 편을 들지 않지만 테오에게 정신적인 의지를 하고, 권위적인 아버지의 압박을 두려워하는 중간 단계의 과도기적 모습을 보인다.테오-이사벨: 모방하기, 흉내 내기를 좋아하는 유아기에서 성장을 멈춘 아이들로 부르주아 계급의 결정체이며, 시대적으로 저항적인 관념을 가지고 살지만 사실은 사회로 나가 실천적으로 저항하지 않는 모순적인 모습을 보인다.매튜: 보수적인 인물이며, 쌍둥이에게 매력을 느끼면서도 그들을 도저히 이해하지 못한다. 쌍둥이의 불편한 진실을 일깨우고, 그들이 정신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조력자, 그들의 놀이에 동참하기도 하며 둘이서는 넘을 수 없었던 경계를 넘게 하는 이방인의 모습을 보인다. 이사벨과 이상적인 연인 관계를 원한다.?영화 해석앞서 말했듯이 이 영화는 프로이트의 정신 역동 이론 요소에 기초하여 세 등장인물들의 캐릭터가 표현되고 있기 때문에 해석 역시 프로이트의 이론에 초점을 맞춰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이사벨과 테오는 쌍둥이이면서 서로에게 근친상간의 욕망을 느끼는 ‘오이디푸스 콤플렉스’를 가진 인물들이다. 테오는 어머니로부터 충족 받지 못한 성적 욕망을 이사벨을 통해 해소하고, 이사벨은 아버지로부터 충족 받지 못한 성적 욕망을 테오를 통해 해소한다. 그러나 이러한 근친 상관이라는 관계는 사회에서 금기시되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성관계는 하지 못하고 서로를 욕망하는 데에서 그친다. 하지만 이들의 사이에 매튜라는 인물이 등장하게 되고 그들은 매튜를 통해서 자신들의 성적 욕망을 충족하게 된지, 같이 소변을 보고, 샤워를 하고, 심지어 영화 제목을 맞추는 게임에서 테오가 지자 이사벨은 자신이 보는 앞에서 자위행위를 하라는 벌을 내리게 되는데 테오는 이를 망설임 없이 받아들이며 자위행위를 한다. 이러한 일련의 행동들을 지켜보며 매튜는 두 사람 사이를 분리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예를 들면, 이 영화에서 유명한 장면 중의 하나인 욕조씬에서 세 사람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함께 대화를 하며 시간을 보낸다. 함께 욕조에서 거품 목욕을 즐기던 중 매튜가 이사벨에게 ‘널 사랑해’라는 말을 하며 고백을 한다. 하지만 이에 돌아오는 대답이 조금 이상하다. 일반적으로 남녀 간에 사랑한다는 말을 하면 ‘나도 사랑해’라고 대답을 하는 것이 통상적인데 이사벨은 ‘우리도 널 사랑해’라고 답한다. 마치 ‘나와 테오도 널 친구로서 사랑해’라고 말을 하는 것 같다. 본인은 이사벨을 이성적인 존재로 받아들이며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말을 한 것인데 정작 이사벨은 이에 대한 답마저 ‘테오’와 연결해서 말을 하니 매튜는 화가 난다.자신은 ‘진정한 사랑을’ 원한다고 말을 하자 이사벨은 사랑이란 눈에 보이는 증거로만 확인을 할 수 있다며 매튜에게 네 사랑의 증거를 보여 달라고 요구한다. 매튜가 수긍하자 이사벨과 테오는 또 상식 밖의 행동을 하려고 한다. 어린아이 같은 장난을 하는 쌍둥이에게 매튜는 비난한다. 이사벨과 테오의 도무지 남매라고는 볼 수 없는 행동들을 열거하며, 너희 둘을 보고 있자면 마치 성장이 멈춘 어린아이들 같다며 그들의 유아기적 행동을 비판하고 둘만의 세계에 갇혀 있는 쌍둥이를 분리시키기 위해 현실을 직시하게끔 한다.이 영화의 전반적인 부분에서 이사벨과 테오의 유아기적인 면모를 볼 수 있는데, 영화의 초반부 장면 중 시네마테크의 정문에 쇠사슬로 묶여 있던 이사벨이 자신을 몰래 훔쳐보고 있던 매튜에게 입술에 붙어 있는 담배를 떼어 달라고 하는 행동을 통해 그녀가 입을 통해 욕망을 충족하는 구강기 시절에 고착되어 있는 인물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알몸으로 서로고 웃는 모습은 생식기에 대한 탐구가 활발한 남근기의 특성을 단적으로 볼 수 있는 장면이다.이렇게 겉모습은 성인이지만 사실 그 속은 아직도 유아기 시절에 머물러 있는 이사벨과 테오 사이에서, 매튜는 두 사람을 서로에게서 분리시키려 한다. 이사벨에게 다른 남성과 데이트를 해 본 경험이 있냐고 묻자 그녀가 자신은 늘 테오와 어울린다고 답을 한다. 이에 매튜는 이사벨에게 데이트를 신청한다.여느 평범한 연인들처럼 데이트를 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행복해 보인다. 이 순간만큼은 이사벨도 테오라는 존재를 잠시 잊은 듯 보인다. 데이트를 하고 집으로 귀가를 한 두 사람, 그런데 이사벨은 여성의 것으로 보이는 옷을 발견하게 된다. 누구의 것인지 매튜와 얘기를 하는데 그 순간 여성의 웃음소리가 들려온다. 아마 테오가 자신의 여자친구를 데려온듯하다.그 순간부터 이사벨은 불안해하기 시작하는데 매튜는 이를 놓치지 않고 자신에게 보여주지 않은 그녀의 방에서 관계를 하길 원한다. 하지만 이사벨은 이를 완강히 거부한다. 호감을 가지고 있는 이성 상대에게 자신의 방을 구경시켜주는 것은 흔히 있는 일이며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이사벨은 자신의 방에 무언가가 숨겨져 있기라도 한 양 이를 드러내길 꺼려 한다.이사벨의 말을 듣지 않고 몰래 방에 들어간 매튜는 이곳저곳을 구경한다. 그런데 평소 자유분방하고 소탈하며 장난기가 많은 이사벨의 성격과는 다르게 굉장히 여성스럽고 정돈이 잘 되어있는 마치 ‘요조숙녀’ 같은 방의 모습을 보게 된다.이사벨은 자신의 방이 부끄러웠던 걸까? 자신의 ‘방’이라는 것은 온전히 본인만이 사용하는 공간이며 자연스럽게 그 방을 사용하는 사람의 성격이나 사고방식, 취향이 고스란히 반영되기 마련이다. 다시 말해 이사벨의 원래 모습은 아마 타인에게 보이는 것과는 정 반대의 모습이지 않을까라고 추측할 수가 있다.테오가 다른 이성과 관계를 했을 때 몹시 불안하고 초조해 보이던 이사벨의 모습으로 보아 그동안 매튜가 보아왔던 이사벨은 다른 이에게 테오를 빼앗기지 않기 위해 거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