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INAL TAPPING 검사 시 간호요추 부위를 최대한으로 굽혀 측와위를 유지하도록 교육 검사 후 처음 1시간 동안 복부 아래에 베개를 댄 복위를 취하여 뇌척수액의 누출을 방지 검사 후 6~24시간 동안 침대에 편평하게 눕게 한다.(옆으로 자세 변경 가능) 두통 호소하는 지 관찰하고 두통 호소 시 진통제를 투여 뇌척수액 보충을 위해 수분을 공급 뇌척수액 누출 여부를 관찰 금기뇌척수액의 급격한 제거로 인해 뇌구조가 대후공으로 탈출되어 연수의 생명중추에 압박을 주어 갑작스런 사망의 원인이 됨 뇌 조직의 탈출이 의심되며, 두 개내압이 상승된 경우 뇌종양 의심
1. Lymphedema- 림프관이 막히거나, 감염되거나, 수술로 제거되면 체액이 간질에 비정상적으로 축적되어 발생한다. 통증이 없고 pitting edema가 아니며, 림프절 위의 피부가 두꺼워지고 거칠어진다. 2. Lymphoma- 림프절이 딱딱하고 주변조직에 고정되어 있으며 압통이 없다. -Chronic lymphocytic leukemia : 림프절병증이 전신에 나타난다. -Hodgkin’s disease : 통증 없이 림프조직이 계속 커지는 악성림프종으로 초기에 경부림프절 비대, 비 장비대, 비정형 포식세포가 나타난다. 3. Acute inflammation -Acute lymphangitis : 팔다리에 급성포도상구균 감염이 있으면 하나 이상의 림프관에 염증반응으로 나타난다.
Pulmonary TB & MDR-TB1. 서론1882년 3월 24일 독일의 의사이자 세균학자인 로베르트 코흐(Robert Koch)에 의해 ‘결핵균’이라는 미생물이 결핵의 원인이라는 것을 밝혀 진 후 1982년 제 1회 세계 결핵의 날이 시작되었다.국내의 경우는 결핵예방법(제 4조, 2011. 1. 26 시행)에 의거하여 매년 3월 24일을 결핵 예방의 날로 지정하여 매년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우리나라는 보건의료수준의 향상과 사회경제적 발전으로 인해 결핵환자수가 많이 줄어들 기는 했지만, 결핵은 여전히 우리나라에서 가장 중요한 감염병으로 남아 있으며 전체 국민의 1/3이 이미 결핵균에 감염되어 있는 실정이다. WHO발표 국제통계에 의한 우리나라 결핵 현황은, 결핵 3대 지표(발생률, 유병률, 사망률)에서 발생률은 2013년 인구 10만명 당 96명에서 2014년 86명으로, 유병률 106명에서 101명으로, 사망률은 4명에서 3.8명으로 2013년에 비하여 2014년에 각각 감소를 보이나 결핵 3대 지표 모두 OECD가입국 중 여전히 1위를 기록하고 있다.또한, 최근 들어 다제내성결핵(Multidrug-resistant TB(MDR-TB))의 출연으로 결핵의 심각성이 대두되고 있다. 다제내성결핵이란 결핵의 1차 치료제로 결핵 치료에 가장 중요한 약제인 Isoniazid와 Rifampicin에 반응하지 않는 결핵이다. 이러한 결핵의 출연은 사용가능한 약제의 제한으로 결핵 치료를 어렵게 하며, 반복되는 입원과 오랜기간의 치료로 인한 경제적 문제를 초래한다.본인은 병태생리학 강의에서 호흡기질환에 관한 주제발표를 맡았으며 Pulmonary TB와 현재 대두되는 문제인 MDR-TB가 무엇인지, clinical guideline에 대해 조사해 보도록 하겠다.2. 본론가) Pulmonary TB & Multidrug-resistant TB(MDR-TB)란?결핵은 사람대 사람사이 공기중 감염되는 질환으로 결핵 이환시 1차 결핵 약제(isoniazid [INH], rifam, 190,000명이 MDR-TB로 사망했다.나) Pulmonary TB의 발병원인결핵의 감염은 폐결핵 환자가 기침했을 때 비산하는 작은 비말 속 결핵균이 다른 사람에게 흡입되어 일어난다. 이러한 비말은 에어로졸(aerosol) 상태로 공중을 부유하는데 1~3개의 균을 포함한 작은 비말이 공기로 노출되면 주위의 수분이 순간적으로 건조하여 1~2㎛ 정도의 공중 부유물이 된다. 이를 비말핵이라고 하는데 이것이 폐의 말초까지 도달한다. 상기도의 제거작용을 피해서 폐의 말초 영역까지 도달한 균이 흉막 바로 아래의 폐포에 정착함으로써 감염이 성립한다.하지만, 결핵에서는 감염과 발병을 구별하여 이해하여야 한다. 즉 결핵균이 노출되면 약 절반에서 감염이 일어나는데 감염자의 약 90%는 평생에 걸쳐 발병하지 않고 수명을 다한다.반면, 결핵균에 저항력이 약한 감염자의 약 5%에서는 결핵이 발병하는데 이를 1차 결핵(primary tuberculosis)라 하며 나머지 5%는 감염된 후 휴면상태에 있다. 결핵균을 억제하고 있던 개체의 저항력이 저하될 때 균이 활동을 재개하며 발명하는데 이러한 내인성 발병을 2차 결핵(postprimary tuberculosis)이라 한다. 결핵균에 감염되어도 발병하지 않은 경우도 있는데 이를 잠복결핵(latent tuberculosis infection)이라고 부른다.다) Multidrug-resistant TB(MDR-TB)의 발병원인- 환자가 결핵 치료약제를 처방대로 규칙적으로 복용하지 않거나 복용하였지만 조기에 중단하였을 때- 의료진이 잘못된 처방을 할 때- 약물이 불량 품질일 때- 처음부터 내성 결핵 환자로부터 전염된 경우- HIV감염자 등 면역체계가 저하된 상태라) Pulmonary TB & MDR-TB의 진단방법뚜렷한 원인없이 2-3주 이상 기침 등의 호흡기 증상이 있으며 결핵이 의심될 시 결핵의 유무를 판단하기 위한 검사를 하게 되며 1차적으로 흉부 X선 검사를 한다. 흉부 X선 검사 상 결핵이 의심되면 Chest CT, 객담 결핵확인하는데 보통 2-8주 정도의 시간이 걸리며 적은 양의 객담으로도 균을 배양해 결핵균을 찾아낼 수 있으며 배양된 균으로 약제감수성 검사를 시행할 수 있다.객담배양검사에 이용되는 배지는 고체배지와 액체배지 두 종류로 고체배지는 오래전부터 사용하던 방법이라 안정적이지만 배양하는데 3-8주의 오랜시간이 걸리고 일부 결핵균이 증식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액체배지는 최근에 사용되는 방법으로 2주 정도가 지나면 결핵균의 배양여부를 알 수 있고 고체 배지에 비해 결과가 빠르게 나온다. 하지만, 고체배지에서만 결핵균이 자라는 경우도 있으므로 배양검사시 고체배지와 액체배지 동시에 검사하는 것을 권고한다.(4) 결핵균 핵산증폭검사(tb-pcr)결핵균 핵산 증폭검사는 결핵이 의심될 때 도말 및 배양검사와 함께 1회에 한해시행을 권고하며 PCR법은 비결핵 항산균을 검출할 수 있다.(5) 약제 감수성검사배양된 균에 여러 종류의 결핵약(항생제)을 각각 투여하여 어떤 종류의 약에 대해 감수성이 있고 어떤 종류의 약에 대해 감수성이 없는지(내성 또는 저항성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으로, 이 검사를 통해 결핵균의 약제내성 유무를 판단할 수 있다.모든 결핵환자의 첫 배양분리균주에 대해 항결핵제에 대한 약제감수성 검사를 실시하여야 하며, 3개월 이상 치료해도 배양 양성이거나 임상적으로 치료실패가 의심되는 경우에 약제 감수성 검사를 다시 시행한다.재 치료 등 다제내성 결핵이 의심되는 경우 도말 양성 검체 혹은 배양된 결핵 균주를 대상으로 리팜핀 또는 리팜핀과 이소니아지드에 대한 신속내성검사 또는 Xpert MTB/RIF를 시행하는 것을 권고한다. Xpert MTB/RIF는 다제내성 결핵의 초기진단 검사로 다제내성 결핵의 가능성이 높은 경우, 중증결핵이나 인체면역 결핍바이러스(human immunodeficiency virus, HIV)감염인에서 발생한 결핵처럼 약제내성여부를 신속하게 확인해야 하는 경우 검사를 시행할 수 있다.신속내성검사, Xpert MTB/RIF 혹은 액체배지 감수성검사에서으로 죽이거나 성장을 막을 수 있는 항결핵제가 개발되어 일부 특수한 경우(다제내성결핵 등)를 제외하면 항결핵제를 꾸준히 복용하는 것만으로 대부분의 결핵은 완치가 가능하다. 화학요법은 왁스먼이 스트렙토마이신을 발견하고서부터 급속히 진전되어 이전까진 치명적이던 결핵을 치료하게 되었고, 그 후 계속하여 파스 · 아이소나이아지드 등이 개발되어 결핵 치유가 가능해졌다.초기에는 이상의 3가지 1차 항결핵제를 사용하였으나 그 후 2차 항결핵제로서 카나마이신 · 피라지나마이드 · 사이크로세린 · 에티오나미드 · 에탐부톨 · 리팜피신 등이 개발되어 현재 사용되고 있다.다음의 은 WHO에서 권고하는 항결핵제의 사용 방법이다. 환자의 체중에 따라 정해진 용량의 약제 3~4가지를 함께 사용하고, 병용해서 사용할 경우 약제 내성이 줄며 6개월 이상 장기치료를 해야 완치가 된다. MDR-TB인 경우에는 보통 24개월 정도 치료한다.DrugRecommended doseDaily3 times per weekDose and range (mg/kg body weight)Maximum(mg)Dose and range (mg/kg body weight)Daily maximum (mg)Isoniazid5 (4?6)30010 (8?12)900Rifampicin10 (8?12)60010 (8?12)600Pyrazinamide25 (20?30)?35 (30?40)?Ethambutol15 (15?20)?30 (25?35)?Streptomycina15 (12?18)15 (12?18)1000 Recommended doses of first-line antituberculosis drugs for adults항결핵약제는 전통적으로 1차약제와 2차약제로 구분되었었지만 약제내성 결핵의 빈도가 증가함 에 따라 약제 선택에 도움을 주고자 약제를 5개의 군으로 구분하고 있다.약제내성 결핵의 치료시 약제의 선택은 1군에서부터 선택하여 5군까지 순서대로 내려가며 선택하며 1군에서는 PZA 또는 EMB를 선택할 수 있다. B바) 치료경과 및 환자관리처음 결핵이 발병한 사람은 의사의 지시에 따라 정해진 시간에 처방된 약을 꾸준히 복용할 시 거의 100% 완치가 가능하며, 특히 기침이나 발열, 무력감 등의 증상은 약을 복용하고 2주 정도가 지나면 거의 없어진다. 결핵환자는 치료 중 정기적으로 흉부 X-선 촬영과 객담검사, 그리고 혈액검사를 시행한다. 흉부방사선촬영을 통해 X-선 사진상에 나타나는 결핵병변이 더 이상 커지지 않고 잘 치료되고 있는지 경과를 관찰하고, 객담검사를 통해 더 이상 환자의 몸에서 결핵균이 배출되지 않는지 관찰하며 혈액검사를 통해 결핵약으로 인한 간독성이나 신장독성 등 각종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는지 확인한다. 이상의 과정을 통해 6개월에서 9개월간의 표준 치료를 모두 마친 시점에서 객담도말검사를 시행하여 결핵균이 검출되지 않고, 그 전에도 한 번 이상 객담도말검사에서 결핵균이 검출되지 않았으면 완치판정을 받고 결핵치료를 종료하게 된다.결핵은 초기발견하여 치료시 거의 완치가 가능한 질병으로 치료에서 상당히 중요하게 강조되야 할 부분은 환자가 치료를 끝까지 완료하도록 만드는 환자관리이다.즉, 결핵은 치료기간이 길기 때문에 환자는 심리적으로 때로는 신체적으로 부담을 가지게 되는 일이 많아 환자 혼자의 노력만으로 지켜나가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환자에게 정확한 처방으로 약을 주는 것 이외에, 치료기간 동안 약을 불규칙적으로 복용하지 않고, 조기에 중단하지 않도록 옆에서 지켜보며 지도하고 이끌어주는 환자관리가 동시에 이루어져야 한다. 장기 복약을 해야 하는 결핵 환자들의 경우 완치될 때까지 환자가 약을 잘 먹을 수 있도록 가족의 도움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가족 중에 환자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증상이 없더라도 결핵 검사를 받아보아야 한다.한편, 일부 환자의 경우에는 속 쓰림이나 발열, 관절통, 두드러기, 간기능이상 등 결핵약의 부작용을 경험하기도 하며 이때 환자가 약을 불규칙하게 먹거나 마음대로 약 복용을 중단하게 되면, 얼마 지나지 않아 결핵균이 다시 증식하면서 증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