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주장훈련법의 적용사례목차Ⅰ.자기주장훈련1. 개념2. 목적3. 방법Ⅱ. 자기주장훈련법의 적용사례1. 초등학생의 자기효능감에 자기주장훈련이 미치는 영향2. 고교생의 우울수준과 자살관념 감소에 자기주장훈련이 미치는 영향3. 정신분열병환자의 불안, 자기효능감 및 주장행도에 자기주장훈련이 미치는 영향4. 학습부진아동의 성취동기에 자기주장훈련이 미치는 영향5. 중환자실 간호사의 주장행동과 스트레스 증상, 대인관계에 자기주장훈련이 미치는 영 향참고문헌Ⅰ.자기주장훈련1. 개념주장훈련이라는 용어는 연구자에 따라 자기발표력 훈련, 주장훈련, 자기표현훈련 등으로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다. 이는 행동수정 또는 행동치료에서 흔히 사용되는 치료기법의 하나로서 어떤 상황 특히 대인관계에서 불안이나 수동적 태도를 감소시키기 위해 주장적이며 접근적인 행동을 강화시켜 나가는 치료기법이다.가장 보편적으로 인정되는 Alberti와 Emmons의 주장행동에 대한 정의는 “자기의 이익대로 행동하고, 부당한 불안을 느끼지 않으면서 자기를 내세우고, 편안하게 자기의 솔직한 감정을 표현하며, 타인의 권리를 방해함이 없이 자기의 권리를 행사하는 행동”이다.즉, 자기주장훈련법이란 상대방의 감정을 해치거나 비난하지 않으면서 자신의 감정이나 생각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대화법이다.2. 목적자기주장훈련법은 상대방의 인격을 존중하면서 자신의 권리 또한 지켜준다. 대인관계에서 억제된 생각과 감정을 적절한 방식으로 표현하도록 하며 상대방에게 자신의 느낌, 의견을 있는 그대로 말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3. 방법주장훈련법은 심리학적 이론을 응용하여 프로그램이 개발되었는데 대부분 인지론적 학습이론과 행동주의적 학습이론이 바탕이 되었다.인지론적 학습이론에 근거한 자기주장훈련의 기술에는 내담자와 상담자 간 서로 신뢰 간계를 형성하는 것이 있다. 이를 위해 자기소개, 별명 짓기 등을 사용한다. 또한 정서적 불안을 극복하는 이완 훈련과 자기진술 등이 있다.행동적 이유에 근거한 기술에는 시범의 관찰, 역할연기, 행동연습 등이 있다. 녹음이나 녹화 테이프를 사용하기도 한다.대화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먼저 특정한 상황에서 자신이 느끼는 감정과 생각, 권리, 바람 등을 잘 파악해야 한다. 그리고 자신이 상대방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내용과 상황을 어떤 식으로 변화시키고 싶은지 등 목표를 정해 문제 상황을 구체적이고 상세하게 표현하고 자신의 감정을 설명한다. 이렇게 자기주장 훈련에서 감정을 표현할 때 중요한 법칙이 3가지 있다.첫째, 감정 표현을 의견처럼 말하지 않는 것이다. “나는 공포영화가 싫은 것 같아.” 라는 표현보다는 “나는 공표영화가 싫어.”라는 표현이 좀더 명확하게 자신의 감정을 잘 표현하는 방법이다. 둘째, 감정을 표현할 때는 “나는”이라는 말을 사용한다. “너는”이라는 말을 사용해서 감정을 표현하게 되면 상대방을 비난하게 된다. 셋째, “나는”이라는 말을 상대방의 특정 행동에 연결시켜 감정을 표현한다.Ⅱ. 자기주장훈련법의 적용사례1. 초등학생의 자기효능감에 자기주장훈련이 미치는 영향서울 소재의 G초등학교 5학년 어린이 16명을 대상으로 8명의 실험집단과 8명의 통제집단으로 나뉘어 연구가 실시되었다. 이들은 188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시행된 자기효능감검사에서 임의로 선정된 것으로, 자기주장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긍정적인 자아존중감을 증진시키고 심리적 불안을 극복하며, 자신감과 자기조절 효능감이 증가할 것이라는 가정이 전제가 되었다.주장 훈련은 약 5주간 2회씩 60~80분간 실시되었다. 사용된 자기주장훈련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수준에 맞도록 번안된 것으로 아동들이 주장 행동을 할 때의 불안감과 긴장을 감소시키며 주장행동을 해야 할 알맞은 시기와 방법을 익히고 자신감을 갖도록 하는데 초점을 두었다. 먼저 자기소개와 별칭을 지어 친목을 도모하였으며 경험 말하기를 통해 행동에 대한 느낌을 표현하게 했고 합리적, 비합리적 사고의 구분과 자기 진술훈련, 이완 훈련을 하도록 해서 감정을 표현과 불안 극복을 도왔다. 또 역할 연기를 통해 주장행동을 연습하는 시간을 가졌다.자신감, 자기조절효능감,지 하위 요인을 포함하는 24개 문항으로 구성된 자기효능감 검사를 자기주장 훈련을 시행하기 전과 후에 실시한 결과, 자기주장 훈련이 초등학교 아동의 자기 효능감 향상에 효과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가설은 검증되었다.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보여주지는 못했지만 점수 상으로 통제집단보다 실험집단이 많은 향상이 있었다. 또한 자기주장 훈련에 참가한 아동들은 모두 훈련으로 인해 자신감이 향상되고 자기 장 능력이 향상되었다고 느꼈다.이는 자기주장 훈련이 아동들의 바람직하고 긍정적인 심리상태에 도움을 준다고 할 수 있다.2. 고교생의 우울수준과 자살관념 감소에 자기주장훈련이 미치는 영향경남 거제시에 소재한 거제종합고등학교 2학년 210명 중 우울검사와 자살관념검사를 실시한 후 우울 검사 점수가 임상적 경계선인 17점 이상이면서 자살관념검사 점수가 평균이상을 얻은 남학생 10명 여학생 30명을 피험자로 선발했다. 그 중 실험집단은 여학생 10명으로 구성된 동성집단과 남학생 5명, 여학생 5명으로 구성된 혼성집단으로 나누고 통제집단은 같은 비율로 남학생 5명, 여학생 15명으로 구성하였다.자기주장 훈련 프로그램은 우리나라 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실시할 수 있도록 개발된 프로그램을 기본으로 하였고 훈련 내용은 총 6부로 구성되었다. 1부에서는 자기주장 행동의 의미를 이해하고 2부에서는 자기주장 행동을 하는데 필요한 기본정신과 합리적 사고를 촉진하였다. 3부에서는 일상에서 흔히 일어나는 비자기주장 행동의 사례를 들어 관찰학습을 하였고 4부에서는 자기주장 행동을 평가하는 일반적 방법을 이해시키고 앞서 3부에서의 사례를 평가하였다. 5부에서는 가상적으로 주어진 장면에 자기주장 행동을 연습했으며 6부에서는 일상에서 어려운 상황을 골라 역할연기를 해봄으로써 교정을 받도록 하였다.우울의 정도를 측정하기 위해 Beck의 우울검사와 Harlow 등의 자살 관념 검사가 사용되었다. 훈련 실시 후 실험 집단과 통제집단의 검사 결과를 분석 한 결과 자기주장 훈련 프로그램이 고교생의 우울수준과적이라는 결론이 나왔고 집단 구성원들도 자신감을 갖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는 피드백을 해 주었다.청소년기는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고 타인으로부터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강한 만큼 자신의 생각이 타인으로부터 수용 받지 못하거나 자신의 주장을 적절하게 하지 못할 때 쉽게 우울 상태에 빠지게 되는데 이러한 점에서 자기주장훈련은 우울증의 감소와 정신 건강을 증진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3. 정신분열병환자의 불안, 자기효능감 및 주장행도에 자기주장훈련이 미치는 영향연구의 대상자는 전라남도 N시에 소재한 정신병원의 단기병동에 입원하고 있는 정신분열병환자로 사전 면담을 통해 연구에 동의한 24명을 최종 연구대상자로 선정하였다. 실험군 1명은 3회에 중상에 의한 행동 장애로 탈락하고, 1명은 7회에 퇴원하여 탈락하였고, 대조군도 2명 탈락하여 최종적으로 연구에 참여한 대상자는 실험군 10명, 대조군 10명이었다.본 프로그램의 내용은 주장행동에 대한 이해(1~4회), 주장행동(5~8회), 불안관리(9회), 주장기술(10~14회) 등 4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1단계는 기초단계로 주장행동의 목적, 구분, 요소, 시기 및 합리적 사고와 비합리적 사고를 이해하고 확인할 수 있다. 2단계는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들을 점검해보고 실제로 역할극을 통해 확인하는 단계이고 3단계는 불안에 대한 이해 및 대처, 이완훈련 등을 통해 불안에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방법을 학습하는 단계이다. 마지막 4단계는 현재 일어나는 문제와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위주로 역할극을 하여 좀 더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주장행동기술을 연습한다. 본 프로그램은 정신분열병환자의 지속적인 프로그램 참여와 주장기술 습득을 어렵게 하는 주의력 결핍과 집중력 저하 등의 특성을 감안하여 흥미 있는 직업 활동을 구상하여 활용하였고 만화를 사용하여 사회 인지 능력이 결여된 정신분열병환자들로 하여금 상황을 보다 쉽게 이해하도록 하였다.실험 전 세 가지 가설을 전제로 하였다. 제 1가설, 자기주장훈련프로그램지 않은 대조군보다 불안 점수가 더 낮아질 것이다. 제 2가설, 자기주장훈련프로그램에 참여한 실험군은 참여하지 않은 대조군보다 자기효능감 점수가 더 높아질 것이다. 제 3가설, 자기주장훈련프로그램에 참여한 실험군은 참여하지 않은 대조군보다 주장행동 점수가 더 높아질 것이다. 실험 결과, 실험군은 불안 점수는 더 감소하였지만 두 군간의 유의한 차이는 없어 제 1가설은 기각되었고 자기효능감 점수와 주장행동의 점수는 더 증가하고 두 군간에 유의한 차이가 있어 제 2,3가설은 지지되었다.따라서 실제적으로 지역사회에 거주하는 환자를 대상으로 한 반복 연구가 필요하고 재가환자를 대상으로 보건소나 정신보건센터에서 가족과 함께 자기주장훈련프로그램을 실시하여 그 효과를 검정하는 연구가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왔다.4. 학습부진아동의 성취동기에 자기주장훈련이 미치는 영향학습부진아의 성취동기의 긍정적인 변화를 향상시키기 위해 경북 경주시 소재 K초등학교에 재학하고 있는 5학년 아동 중 IQ 85 이상인 학습자 중에서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국가수준 기초학력 진단평가에서 각 영역 중 한 영역이라도 하한점을 통과하지 못한 아동들을 선정한 후 기타 장애가 없는 아동을 3명 선정하였다. 아동A는 주어진 과제를 하려는 의지나 집중도가 떨어져 억지로 시켜야 하고, 친구나 동생들로부터 돈을 빌려 갚지 않거나 약한 친구를 괴롭히는 경향이 있다. 아동B는 수업이나 과제에 귀찮다는 의식이 있으며 가끔 거짓말을 하는 경향이 있고 아동C는 좋아하는 과목의 준비물을 잘 챙기는 편이나, 간단한 질문에도 대답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주변정리 등이 잘 되지 않고 있었다.프로그램은 매 회기 마다 간단한 인사와 게임으로 시작하고 전반기와 후반기로 나누어 실시하였다. 전반기인 1~6회기는 자신을 소개하고, 경험과 느낌 알기, 자기주장 알기, 불안 극복 등 주로 아동들의 자신을 알게 하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하였으며, 후반기인 7~14회기는 자기주장 행동을 연습 해 봄으로써 자신이 처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해 자기.
소아당뇨diabetes mellitus in child and adolescent이름학번과목담당교수제출기한1. 소아당뇨란?1) 정의 P. 12) 원인 P. 13) 증상 P. 14) 치료 P. 15) 관리방법 P. 2(1) 인슐린 주사(2) 혈당검사(3) 식사요법(4) 운동(5) 혈당 목표치2. 우리나라의 소아당뇨 환자1) 현황 P. 32) 문제점 P. 5(1) 소아당뇨와 관련된 이슈(2) 환아의 심리적 문제(3) 환아의 사회적 문제(4) 환아 가족들의 문제3) 삶의질 P. 7(1) 소아당뇨 청소년의 스트레스와 자기개념(2) 제1형 당뇨병 소아환자와 부모의 건강관련 삶의 질과 관련요인3. 소아당뇨 환자를 위한 노력1) 과거 P. 92) 현재 P. 10(1) 당뇨교육(2) 경제적 지원(3) 기타 지역사회 자원4. 소아당뇨 환자를 위한 방안 P. 125. 참고문헌 P. 131. 소아당뇨란?1) 정의소아당뇨병이란 질병명은 없으며 일반인들이 흔히 사용하지만 잘못된 질병명이다. 과거에는 1형 당뇨병을 소아당뇨병이라고도 불렀으나 많은 혼동을 일으키는 의학용어로 이제는 사용하지 않고 있다. 일반적으로 현재 사용하는 소아당뇨병은 소아청소년기에 발생한 당뇨병을 말하며 발생 원인에 따라 1형 당뇨병, 2형 당뇨병으로 구분한다.당뇨병은 인슐린 분비 장애나 인슐린 작용 장애에 의해 혈당이 상승하는 질환을 의미한다. 발생하는 원인에 따라 1형 당뇨병, 2형 당뇨병, 임신성 당뇨병, 유전자 이상에 의한 당뇨병 등으로 구분된다. 소아기에는 성인기와 달리 1형 당뇨병이 가장 흔하나 최근에는 비만이 증가하면서 청소년을 중심으로 2형 당뇨병의 빈도가 높아지고 있다.2) 원인우리 신체를 외부 물질로부터 보호해주는 면역시스템이 오히려 자기 몸을 공격하는 질환을 자가면역질환이라 한다. 1형 당뇨병은 면역시스템이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의 베타세포를 공격하여 파괴한 결과 베타세포가 줄어들어 혈당을 유지할 수 있을 만큼의 인슐린을 만들지 못하여 발생하는 질환을 의미하다. 2형 당뇨병은 인슐린 분비가 줄어 식사량, 주사량과 운동량을 상태에 맞게 조절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혈당 검사를 자주 하는 사람일수록 혈당 조절이 잘 되고 합병증이 적게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규칙적인 하루 4회 검사- 아침식전, 점심식전, 저녁식전, 자기전*저혈당시, 새벽, 간식전, 운동전, 중, 후, 아픈날 등에 수시로 검사(3) 식사요법성인과는 차이가 있다. 첫째, 아이들에서는 열량을 제한하지 않고, 성장과 활동에 필요한 열량을 충분히 공급한다. 둘째,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곡류군, 어육류군, 채소군, 지방군, 우유군, 과일군)를 골고루 매일 섭취하여야 한다. 먹어서는 안되는 특정 음식이 있는 것은 아니다. 셋째, 인슐린 주사 작용시간과 활동량에 따라 식사 및 간식시간을 일정하게 한다. 결국 규칙적인 시간에 알맞은 양을 골고루 는 것이 혈당관리를 위해 중요하며, 많은 훈련이 필요하다.(4) 운동많은 부모님들께서 운동을 하면 혈당이 떨어지고 몸에 좋으니 하라고 한다. 그러나 실제 모든 아이들이 운동을 좋아하지는 않는다. 운동의 가장 좋은 점은 혈당이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운동을 통하여 인생의 즐거움을 느끼고, 생활의 활력을 얻으며, 부수적으로 건강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40분 정도의 운동을 일주일에 최소한 4일 정도 할 것을 권유하고 있다. 주의할 점은 혈당이 300mg/dL 이상이면 운동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5) 혈당 목표치사람마다 나이, 활동량, 저혈당 인지도 등을 감안하여 평소 유지하여야 할 혈당치를 정한다. 의사와 상의하여 적절한 목표치를 정하면 된다. 당뇨병에 의한 합병증 말고도 우리의 인생을 괴롭히는 질병은 수 없이 많으나 당뇨인은 적절한 생활 습관을 유지함으로써 이런 질병에 적게 걸릴 수 있으며, 운동 등을 통하여 생활의 활력을 찾아 정열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자세가 되어 있으므로, 마음가짐에 따라서는 남들보다도 더욱 더 빛나는 생활을 활 수 습니다.연령공복혈당자기전혈당당화혈색소(%)학령전기100-200150-200< 9.0 %사춘기전100-150006년 기준) 캐나다와 북유럽의 발병률이 연간 22만 명이 넘는 데 비해 우리나라는 연간 4만 명 이하로 적은 편이다.2) 문제점(1) 소아당뇨와 관련된 이슈[심층기획] 학교 화장실에서 '인슐린 셀프주사'…방치되는 아이들[세계일보, 입력 : 2017-04-03 18:50:25 수정 : 2017-04-04 16:40:26, 김주영 기자]중학교 1학년 윤세영(12·가명)양은 점심시간이면 학교 화장실에 숨어 자신의 배에 주사를 놓는다. 세영이는 체내에서 인슐린이 생산되지 않는 제1형 당뇨병(소아당뇨)을 앓고 있다. 세영이가 필수 영양소인 탄수화물을 흡수하려면 식전에 인슐린 주사를 맞아야 한다.세영이가 초등학생일 때 친구들은 “단것을 많이 먹으니까 당뇨병에 걸리지”라며 놀려댔다. 그래서 세영이는 교실이나 보건실에서 주사를 놓지 않는다. 학교에 별도의 공간을 마련해 달라고 요구하기도 어렵다. 보건교사나 담임교사는 법적으로 투약행위가 금지돼 세영이를 돕지 못한다. 결국 세영이는 어둡고, 퀴퀴한 냄새가 가득한 화장실에서 ‘셀프 주사’를 놓는 방법을 선택할 수밖에 없다. 세영이의 배꼽 주위에는 반복적인 주사로 딱딱하게 굳은 살과 주사를 잘못 놓아 생긴 시퍼런 멍이 빼곡하다.세영이의 어머니(39)는 “학교에 매일 찾아가 주사를 놔주고 싶지만 한부모가정이라 직장을 그만둘 수 없는 형편”이라며 “아이가 깨끗한 곳에서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 인슐린 주사를 맞지 못한 채 학교 생활을 하는 게 가슴 아프다”고 말했다.소아당뇨를 앓고 있는 학생들이 학교보건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이들은 세영이처럼 인슐린 주사나 혈당 점검 같은 일상적 관리를 스스로 한다. 특히 저혈당 쇼크 등 생명과 직결되는 위급 상황 발생 시에도 홀로 남겨질 가능성이 크다.3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인슐린 주사 등 약물치료 중인 18세 이하 소아당뇨 환자는 2006년 4076명에서 2015년 5337명으로 10년 새 31%가 늘었다. 이들 대부분은 유치원과 초·중·고교에 재학 중이다. 대한당뇨병학회는 소아당뇨 환자수 있음.(3) 환아의 사회적 문제① 심리적인 문제? 진단 시 충격, 슬픔? 또래와 다르다는 소외감 및 좌절감? 당뇨병 관리 과제 수행의 압도감, 분노, 좌절감, 우울 등? 급성 만성합병증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 청소년기에 더욱 심해지는 당뇨의 부정시도, 비판, 반항? 만성질환에 대한 수치심, 손상된 자아상 및 자아존중감② 학교 적응문제? 교사, 교우들의 당뇨병에 대한 무지, 편견? 학교와 교사의 특별취급, 정상적인 학교생활에서 제외? 학교 내 당뇨병관리의 어려움? 학교 휴학이나 자퇴 문제③ 또래관계 문제? 또래 관계, 대인 관계 부적응? 당뇨병을 숨기면서 대인 관계시 긴장? 당뇨병 관리로 인해 사회적 모임을 회피? 질병 치료로 인해 입퇴원, 외래진료 등으로 정상적인 학교생활이 어려워 또래 관계 맺기의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음(4) 환아 가족들의 문제① 부모의 심리적 문제? 부정(Denial) : 처음 진단시 의사 말이 사실이 아닌 것 같아 의사쇼핑을 다님? 두려움(Fear) : 당뇨병 진단의 현실을 보게 되면서 변화에 대한 두려움을 경험? 분노(Anger) : 내 아이에게 원치 않는 당뇨병 진단으로 가족이나 의료진에게 화를 내며분노를 경험? 우울(depression) : 소아당뇨병을 인정한 후에 생기는 또 다른 자연스러운 반응이 우울임? 죄책감(Guilty) : 부모로서 자녀의 소아당뇨병에 대해 죄책감을 느끼며, 보상을 해주려 함? 수용(Acceptance) : 소아당뇨병을 완전히 인정하고 생활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과정을 통해 생활의 균형을 찾아가는 단계가 수용임② 경제적 문제? 당뇨병 관리와 관련 비용 지출 증가? 식이요법, 운동요법의 비용 증가? 경제적 부담감으로 당뇨관리 소홀③ 가족기능과 관련된 문제? 부부관계에 스트레스 증가? 기존의 가정문제 악화? 가족의 역할 변화에 따른 저항, 거부? 부모의 소진? 과잉보호로 자녀의 의존심 강화? 건강한 다른 가족들의 욕구 억압 무시? 형제 갈등의 심화3) 삶의 질(1) 소아당뇨 청소년의 스트레스와 자기개념소아당뇨자와 부모의 건강관련 삶의 질과 관련요인2012년 10월 20일부터 2013년 3월까지 일개 광역시 5개 종합병원 이상 병원급 소아청소년과를 내원한 만 8-18세의 제1형 당뇨병 환자와 그 보호자 각각 102명을 대상으로 연구하였다. 환자 및 보호자의 삶의 질, 사회적 지지, 자기효능감, 자가관리 등에 대한 설문조사와 당화혈색소 등 환자의 의무기록 조사를 실시하였다.환자 스스로가 평가한 건강관련 삶의 질은 남아가 여아보다 다소 높았고, 소아기 환자가 청소년기 환자보다, 최근 1년간 당뇨병으로 인해 입원한 적이 없는 환자가 입원한 적이 있는 환자보다 삶의 질 점수가 유의하게 높았다. 부모의 특성에서는 부모의 학력이 전문대학 이상인 경우가 고졸 이하인 경우보다 환자의 삶의 질 점수가 유의하게 높았고, 어머니 등 환자 돌봄 제공가가 일하는 경우 일하지 않는 경우보다 환자의 삶의 질이 다소 낮았다. 환자의 삶의 질을 종속변수로 한 회귀분석결과, 치료순응도와 친구의 지지가 환자의 삶의 질에 유의한 영향을 주는 변수였고, 환자의 치료 순응도가 높을수록, 친구의 지지도가 높을수록 환자의 삶의 질 점수가 증가하였다.보호자의 건강관련 삶의 질 점수는 환자의 성별, 연령 등 인구학적 특성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나, 환자가 당뇨병성 만성합병증을 진단받은 경우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보호자의 삶의 질 점수가 유의하게 낮았다. 보호자의 삶의 질을 종속변수로 한 회귀분석 결과, 보호자의 자기효능감과 사회적 지지, 보호자가 인지하는 환자의 삶의 질이 보호자의 삶의 질에 유의한 영향을 주는 변수였고, 환자 돌봄에서 보호자의 자기효능감이 높을수록, 사회적 지지도가 높을수록, 보호자가 평가한 환자의 삶의 질 점수가 높을수록 보호자의 삶의 질 점수가 증가하였다.3. 소아당뇨 환자를 위한 노력1) 과거우리나라에서는 1959년 세브란스병원에서 생후 6개월의 유아가 처음으로 소아당뇨로 진단을 받았다. 그 당시 소아당뇨는 희귀한 병으로 생각되었으며 1980년부터 소아당뇨에 대한 여론의 관심이 본격뇨인)
나라별 임신, 분만, 산욕 문화이름학번과목담당교수제출기한1. 태교(1) 중국중국에는 오래전부터 전해오는 10가지 태교 수칙이 있다. 하나, 잘 때 모로 눕지 않는다. 둘, 앉을 때 가장자리에 앉지 않는다. 셋, 설 때 몸이 기울어지게 외발로 서지 않는다. 넷, 자극적인 음식을 먹지 않는다. 다섯, 반듯하게 썰지 않은 고기나 과일을 먹지 않는다. 여섯, 자리가 비뚤어지게 깔려 있으면 앉지 않는다. 일곱, 눈으로 간사한 빛을 보지 않는다. 여덟, 귀로 음란한 소리를 듣지 않는다. 아홉, 밤이면 악사를 시켜 좋은 시를 읊게 한다. 열, 언제나 올바른 말만 한다. 임신 중 바르고 좋은 것만 가까이 하라는 뜻으로 우리나라 전통 태교법과 비슷한 내용이다. 한편, 넓은 땅에서의 이권 싸움과 오랜 역사를 가진 특성상 중국의 어머니들은 세상에 남을 큰 인물을 낳으려는 소망이 컸다. 임신 사실을 안 첫날부터 태교에서 말하는 금기 사항을 철저히 지키며 역사 속 영웅의 어머니 같은 몸가짐과 마음가짐을 가지려고 한다. 지금도 중국은 장래가 유망한 아이로 키우기 위해 출산 및 육아, 교육에 많은 돈을 들인다. 1980년 ‘한 부부 한 자녀 낳기’ 정책을 시행한 이래 자녀에 대한 기대가 더욱 높아져 임신 출산은 물론 육아와 교육비 지출을 아끼지 않는 편이다.(2) 일본중국의 를 우리나라보다 먼저 자국의 언어로 번역해 보급했을 정도로 태교에 대한 관심이 높은 일본. 태교 음악을 들려주는 공중파 라디오 방송이 있을 정도로 국가적인 차원에서 태교를 권장한다. 임신하면 누구나 구청에 신고해야 하며, 신고 후 육아책과 임신 중 주의사항, 출산 정보가 담긴 안내서를 받는다. 각 관할 보건소에서는 태교 교실을 열어 임신부들에게 분만호흡법, 건강 관리, 운동법 등을 알려준다. 일본에는 임신을 하면 미리 아기 이름을 지어 신사에 참배하는 풍습이 있다. 가문이 좋을수록 이러한 전통을 잘 지키는 편이다. 일본의 전통 태교법 중 특이한 것은 복대 착용이다. 일본 황후가 먼 여행을 가게 되었는데 마침 임신 중편안함을 느낄 수 있게 도와주고 부부가 함께 출산 교실을 다니며 호흡법이나 체조를 배우기도 한다. 출산 한두 달 전에는 여자친구들을 불러 태어날 아기를 위한 축하 파티를 연다. 초대된 손님들은 아기용품을 선물로 가져오는데 선물이 샤워기의 물처럼 쏟아진다고 해서 ‘베이비 샤워(baby shower)’라고 부른다. 배가 나와 몸이 무거워져 쇼핑이 어려운 임신부를 대신해 친구들이 출산용품을 대신 준비해주는 풍습이라고 할 수 있다. 영재는 유전자보다 자궁 속 환경에 의해 타고난 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태교에 열심인 편이다. 딸 넷을 모두 IQ 160 이상인 천재로 키웠다는 미국의 한 가정주부가 개발한 스세딕 태교법은 낱말과 그림 카드를 이용한 자궁 대화법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다양한 인종이 함께 사는 나라인 만큼 임신부가 술이나 마약, 의약품 남용에 노출될 위험이 많아 이 부분을 철저하게 관리한다.(4) 독일독일에서는 임신을 했다고 해서 특별히 변하는 건 없다. 다니던 직장도 계속 다니고,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가사일도 직접 해 나간다. 대부분의 독일 임신부들은 건강상의 주의점을 잘 지키는 편으로 무거운 것을 든다거나 심한 운동은 하지 않으며, 스스로 담배, 술, 카페인은 가까이 하지 않는다. 독일에서도 한국처럼 심하지는 않지만 먹어야 할 음식과 금하는 음식을 구분한다. 임신 기간이라고 해서 독일의 임신부들은 집안에서만 지내는 것은 아니다. 임신부들이 가장 즐기는 운동은 수영. 배가 어느 정도 부르고 나서는 물속에서 간단한 체조를 하는 정도지만, 순산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임신부들을 위한 운동으로 체조도 인기가 있다. 병원에서는 임신부들을 위한 체조교실을 임신 개월 수마다 일정한 코스로 열고 있는데, 많은 여성들이 이것에 참여한다. 이런 체조들은 산후에 체형을 원래대로 회복하기 위해서도 많이 권장하는 편이다. 임신 중기가 지나면 여행을 해도 괜찮다고 의사들은 권한다. 다만 차를 타고 가는 경우 2시간마다 15분씩 휴식을 취하는 것을 꼭 지켜야 한다.(5)다. 운동을 하면 그만큼 순산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임신 중의 몸매 관리나 멋 내기에도 소홀하지 않는 것이 프랑스 임신부의 특징이다. 임신부라고 해서 임신 전보다 많이 먹어야 한다거나 옷을 넉넉히 입어야 된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매끼 적당히 먹고, 미니스커트와 스판 바지로 한껏 멋을 낸다.2. 산전검사(1) 중국지방과 지역마다 차이가 나서 ‘차이나’라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로 중국은 곳에 따라 의료시설이나 시스템의 차이가 크다. 상하이 같은 대도시는 우리나라만큼이나 산부인과도 흔하고 출산 준비 과정도 큰 차이가 없다. 그러나 보통은 임신을 하면 산부인과 대신 지역마다 있는 부녀유아보건원을 찾는다. 줄여서 부유보건원이라 부르는 이곳에서는 임신부가 출산을 하기 전 약 40주까지 임신부와 태아의 건강을 관리해준다. 정기적인 검사도 부유보건원에서 받고, 출산은 종합병원 등에서 따로 하는 것. 가장 먼저 소변검사와 혈액검사로 임신 사실을 확인하고 임신 초기에는 2개월 한 번 정도, 중기에는 1개월에 한 번, 후기에는 7~10일에 한 번씩 검진을 받는다. 검진은 혈압과 몸무게를 측정하고 줄자로 배 둘레를 재어 태아의 크기를 가늠하는 정도로만 이루어진다. 초음파검사도 3회 정도로 비교적 적은 편이다. 8주 이후에 첫 초음파검사를 하지만 질 초음파검사가 아닌 복부 초음파검사라 태아가 잘 자리 잡았는지 형태만 확인하는 정도. 중기에 입체 초음파검사를 하고, 후기에 태아의 발육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또 한 번 받는 것이 전부다. 외국계 병원이나 특진을 신청했을 경우에는 추가 검사를 받을 수 있지만 불필요하다는 반응이다.(2) 미국진료가 정확하게 예약제로 이루어지는 미국에서는 임신 8주 전에는 의사가 임신부를 만나주지 않는다. 임신부가 요구하기 전에 이것저것 검사부터 권하는 우리나라와는 달리 미국은 임신부가 원하더라도 의사가 판단했을 때 꼭 필요한 검사 위주로 받게 하는 것이 특징. 첫 검진은 복부 초음파검사로 태아의 상태를 확인하는 정도로만 간단하게 끝낸다. 검심장박동 수와 자궁수축 정도를 확인한다.(3) 영국임신부가 ‘산전 관리’를 신청하면 출산에 드는 모든 비용을 나라에서 부담한다. 의료시설 자체가 공적 자원인 대신 양질의 서비스를 기대하기는 힘들다. 미드와이프는 한국의 산파 개념으로 산부인과의 간호사 역할을 한다. 임신 기간 동안 담당 미드와이프가 정해져서 임신부와 태아의 건강을 체크해주고, 복잡한 수술이 필요치 않을 경우 의사 없이 간호사와 함께 분만을 맡기도 한다.미드와이프를 만나기까지 보통 3주 정도 걸리고, 첫 초음파검사도 임신 12주 정도에 실시한다. 아이의 머리 크기와 심장, 기타 기관이 제대로 있는지 확인하고, 임신부가 원할 경우 다운증후군 검사를 신청할 수 있다. 보통 임신 초기에는 4주에 한 번씩 미드와이프를 만나고 만날 때마다 임신부의 혈압과 태아의 심장 박동을 체크한다. 웬만한 검사는 미드와이프 선에서 해결하는 것이 영국 산부인과 시스템의 특징. 배가 뭉치거나 아파도 병원에 가려면 미드와이프에게 알려야 하고, 미드와이프가 판단했을 때 꼭 필요한 경우에만 갈 수 있다. 또한 미드와이프는 분만할 때 무통주사를 맞을지, 탯줄은 누가 자를지 등을 임신부와 논의하며 꼼꼼하게 분만 준비를 돕는다. 그리고 출산 후에도 약 2주 동안 1주에 1~2회씩 아기가 잘 크고 있는지, 엄마의 건강은 어떤지 확인한다.(4) 프랑스임신 14주 이내에 국가보험기구에 임신확인서를 제출하면 임신, 출산과 관련된 모든 진료비를 70~100%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임신 사실을 확인하면 가장 먼저 분만이 가능한 국립병원부터 예약하는 것이 특징인데, 국립병원에서 출산했을 경우에만 진료비를 전액 환급받을 수 있기 때문. 프랑스는 출산을 하는 병원과 진료를 받는 병원이 아예 나뉘어 있다. 임신 12주 이내에 첫 검진을 받고, 16주부터는 매달 한 번씩 검진을 받는다. 정기 검진과는 별개로 초음파검사는 총 3번 정도 실시하는데 횟수를 제한하는 것은 아니지만 초음파검사를 받으려면 추가로 산부인과의 진단서를 요청해야 한다. 첫 초음파검사 급변하는 의료여건 등에 따른 결과로 풀이된다. 중국에서는 사주가 좋은 길일에 출산하려고 제왕절개를 택하는 경우가 많은 편이다. 또한, 산부인과 의사들이 제왕절개수술을 하면 일종의 수수료나 '팁'의 명목으로 환자에게 추가로 돈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제왕절개가 많은 요인이다. 의사들은 또 탯줄이 아기의 목에 감기는 등의 위험이 있는 자연분만보다 의료사고로 형사 고발될 가능성이 낮은 제왕절개를 선호하는 분위기다.(2) 미국미국의 경우 7-80년 대에는 거의 회음부 절개를 했다. 지금은 어깨가 걸리는 등 응급시에만 시행하고 있다. 미국에서 절개를 안하는 산모의 경우 70%는 열창이 발생한다. 산부인과학회 자체적으로 가능하다면 무통분만을 할 것을 권고하고 있어 산모의 70% 가량이 무통분만으로 아이를 출산한다.(3) 독일독일에서는 분만을 병원에서만 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 그들에게는 분만 장소도 산모의 선택에 맡긴다. 독일에서는 자신의 집이나 조산원에서 출산하는 산모들이 늘어가고 있는 추세이다. 가정 분만이라고 해서 우리나라에서처럼 가족들의 도움만으로 아이를 낳는 것이 아니라 출장 조산사의 도움으로 아이를 낳는 것이다. 일종의 '전문 분만'이라고 할 수 있다. 산모의 요구에 따라 수중 분만을 원하면 욕조를, 그네 분만을 원하면 그네를 가져가는 식이다. 출산을 맞은 산모들에게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독일의 조리원에서는 출산과 산후 조리를 한 곳에서 할 수 있다. 그러나 전문적인 의료시설을 다 갖추고 있는 것은 아니므로, 응급 상황에 대비해 조산원은 대부분 산부인과 근처에 위치한다.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산모가 원하는 출산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또 독일의 산부인과는 철저한 산모 중심으로, 분만 후 입원기간을 결정하는 것도 자율에 맡긴다. 따라서 출산한 지 하루 만에 퇴원하는 엄마들도 늘어나고 있다.(4) 프랑스프랑스에서는 개인의 선택이 가장 중요하다. 당연히 임신과 출산도 개인의 선택에 따라 다양성이 인정된다. 프랑스에서는 국가 병원이 더 싸고 개인 병원
case study학번이름담당교수실습장소제출일목차1. 대상자 정보 P.1(1) 한국형 Denver Ⅱ P.22. 문헌고찰 P.43. 진단검사(1) 임상병리검사 ? 일반화학검사 P.5(2) 방사선검사 P.6(3) 분변검사 P.6(4) Urinalysis P.7(5) Urine Microscopy P.74. 약물요법 P.85. 대상자의 간호진단 목록 작성P.96. 대상자의 건강문제 해결을 위한 간호계획, 수행 및 평가 P.107. 참고문헌 P.131) 대상자 정보이름최OO성별M생년월일11년 7월 4일키110cm몸무게20kg예방접종■ 결핵 ■ MMR■ B형 간염 ■ 소아마비■ DPaT ■ Hib■ 일본뇌염 ■ 폐렴구균■ A형 간염 ■ 인플루엔자■ 수두vital sign (최근)PTR8/22 AM06:0012437.1 ℃228/23 AM06:0012836.8 ℃24환자 선택 동기평소에 아이들과 대화 할 기회가 없어서 소아병동이 많이 낯설었다. 병동 OT때 아이들에게 목소리를 높이고 눈높이에서 다가가야 한다는 간호과장님의 조언대로 체온을 잴 때마다 아이들에게 웃으며 친근하게 대해보려 했지만 반응을 보여주는 아이는 거의 없었다. 겁내지 않고 울지 않는 아이들은 영유아밖에 없어서 일방적인 의사소통의 반복 같다고 느끼던 중 이 아이는 내가 건네는 인사에 말로 답을 해 준 유일한 아이라 관심이 갔다.몇 번 병실을 들락거린 뒤로는 체온을 잴 때 먼저 말을 걸어 주는 등 조금이나마 라포가 형성 되었고 보호자 분도 친절하셔서 이 아이를 대상자로 선정하게 되었다.(1) 한국형 Denver Ⅱ▣ 실시 결과전체운동발달영역언어발달영역미세운동/적응발달사회발달영역정상발달- 한 발로 선다.(6초)- 발끝을 붙여 걷는다.- 한 발로 깡충 뛴다.- 5개 단어를 정의한다.- 전치사를 안다.- 사용 목적을 안다.- 사람 6부분을 그린다.- □를 그린다.- □를 보고 그린다.- (혼자) 옷을 입는다.- 게임을 한다.- (혼자) 이를 닦는다.의심스런 발달X- 7개 단어를 정의한다.XX비고? 공: “뻥 차는 거”? 연못: “개구리 사는데”? 책상: “밥 먹는 데”? 집: “사는 곳”? 바나나: “먹는거.길어. 노랑색”? 커튼: “햇빛 비출때”? 문: “잠그고 열 때”? 천장: 대답 못 함? 컵으로는 무엇을 하지?: “물 마시는거”? 의자는 무엇에 쓰지?: “앉아”? 연필로 무엇을 하지?: “써”▣ 의의 및 추후관리에 관한 제언일시적인 요인들을 배제하기 위해 1~2주 후에 다시 검사 해 볼 것이 권장된다.2) 문헌고찰진단명Unspecified gastroenteritis and colitis of infectious origin정의위장염: 장점막의 염증을 말하며, 급성과 만성으로 나눠진다. 원인은 세균, 바이러스, 독물, 식물 알러지 등 여러 가지. 갑자기 발병하고 복명(腹鳴), 복부불쾌감, 복통, 설사 등의 복부증상 외에 갈증, 전신권태감, 근육통 등 전신증상을 수반하는 일이 많다.대장염: 대장에 염증이 발생한 상태로 다양한 원인에 의해 염증이 발생할 수 있다.항목문헌대상자원인급성 위장염은 여러 종류의 식중독균에 의한 경우를 비롯하여 감기나 기관지염 등으로 위장염의 증세를 일으키는 경우도 많다. 그 밖에 소화가 잘 안 되는 음식을 과식하거나 배를 차게 한 탓으로 일어나는 설사도 여기에 포함된다.대상자의 장염의 원인은 명확하지 않다.임상증상(1) 설사(2) 복통(3) 구토(4) 발열(5) 탈수(6) 전해질 불균형설사: 8/21 ? 잘 먹는데 설사도 많이 한다 함,입원해서 변 지림 양상으로 총 5회8/22 ? 설사 확인 함8/23 ? 무른 변 한 번 봤다 함구토: 8/21 ? 밤에 토 했다 함복통: 8/21 ? 복통 있다 함8/22 ? 먹으면서도 복통 있다고 함누르면 압통 있다 함치료치료 원칙은 구토나 설사로 인한 체내 수분손실과 전해질을 보급하는데 있다. 그러므로 수액공급 등의 대증요법이 주요 치료방향이 되며, 극히 일부의 경우 항생제의 사용이 고려된다.- N/S 100ml 1일 1회 (수분 전해질 공급)- Sd Inj 1:2 500ml 1일 3회 ( 〃 )- Bactacin 1.5g + N/S mix용 20ml1일 3회 (항생제)N/S mix용 20ml 1일 3회- Tiram Inj + Dist Water 13.8ml 1일 2회 (동통완화)- Ondansetron Hana Inj 1.5ml1일 1회 (구토 예방 및 치료)- Smecta susp 20ml/pack 1일 3회(복통, 설사 완화)간호(1) 급성 설사에 대해 보호자에게 교육한다.- 탈수증상, 섭취 수분량 및 배변의 양과횟수 관찰(2) 계속적인 손실에 대한 수액 유지와 보충액을 투여한다.(3) 발열문제로 인한 활력징후를 계속 측정한다.(4) 지사제를 투여한다.(5) 혈변이나 점액성변, 발열이 동반되는 경우 항생제를 투여한다.- 대변 횟수와 양상 관찰에 대해 보호자에게 교육함- 수분·전해질 보충 위해 수액 공급- 지사제 투여- 대변 잠혈 검사 결과 양성으로 나와 항생제 투여- 일반식 대신 죽 먹도록 함3) 진단검사▣ 임상병리검사- 일반화학검사 (08/21)검사명정상범위검사수치임상적 의의AST(GOT)0~40 U/L36↑: 급성 간염, 담도협착성 황달,근골격계질환, 간질환,심근경색증ALT(GPT)5~35 U/L16ALP80~500 U/L437↑: 간질환, 골 질환T.protein6.0~8.0 g/dl6.5↑: 탈수, 용혈, 운동, 스트레스,간질환↓: 영양실조증, 중증 감염증,붓기, 복수albumin3.1~5.3 g/dl3.9↑: 탈수↓: 간 손상, 신증후군, 단백손실,화상T.bilirubin0.1~1.2mg/dl0.4↑: 후천성 황달, 간전성 황달,간염↓: 용혈성 빈혈γ-GTP0~78 U/I13↑: 갑상선기능항진증, 신부전, 췌장염, 당뇨, 비만LDH180~460 U/L404↑: 혈류장애, 뇌혈관병변, 심장질환, 용혈성 빈혈,간염, 근육손상, 종양 및 조직괴사BUN8~20mg/dl15↑: 쇼크, 탈수, 신부전↓: 간질환, 당뇨병creatinine0.6~1.5 mg/dl?0.4↑: 사구체신염, 근위축, 요독증, 근위축, 갑상선기능항진증↓: 근이영양증, 근육량감소, 간질환glucose70~110 mg/dl97↑: 당뇨↓: 저혈당totalcholesterol120~ 200 mg/dl134↑: 갑상선 기능 저하증, 쿠싱증후군, 간염↓: 갑상선 기능 항진증, 간경변, 중증간염Na135~145mmol/L137↑: 중증당뇨환자, 고장식염수의과잉투여↓: 수분과잉, 위장관손실K3.5~5.3mmol/L3.9↑: 배설장애(신질환), 발열, 기아↓: 체온저하, 위장관손실,부신피질 과형성Cl95~110mmol/L102↑: 탈수, 호흡성알칼리증,대사성 산증↓: 수분과잉, 소화액 상실,이뇨제사용CRP0~0.5mg/dL0.44↑: 세균성 감염, 심근경색,류머티스, 악성종양A/G ratio1.2~2.11.5↓: 간 장애, 영양결핍Globulin2.0~3.5g/dl2.6↑: 감염증, 다발성골수종, 기타 간질환↓: gamma globulin의 저하BUN/ Crea. ratrio7.0~27.0?37.5BUN/Cr>10: 단백질 다량 섭취, 탈수, 이화작용BUN/C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