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수화물이 정상일 때 신체에서 일어나는 반응탄수화물이 정상일 때 신체에서 는 원활한 에너지공급이 이루어집니다.(뇌는 에너지 급원으로 탄수화물 안에 들어있는 포도당을 사용하므로 중추신경계의 원활한 작용을 위해서는 탄수화물이 꼭 있어야 합니다. 체내에서 1g당 4kcal의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탄수화물이 정상일 때 신체에서는 단백질 절약작용(protein sparing action)이 발생합니다.(단백질도 에너지를 낼 수 있으나 단백질은 에너지를 내는 일 외에도 단백질 고유의 중요하고 필수한 기능이 많습니다. 만약 에너지원의 절대량이 부족하면 단백질이 에너지원으로 소비되어 단백질 부족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자료출처: 최낙언의 자료보관소, “탄수화물의 역할”, http://www.seehint.com/word.asp?no=13372, (2018.09.13.)탄수화물을 충분하게 섭취 시 신체에서는 장 내 운동성이 촉진됩니다.(우리가 흔히들 말하는 식이섬유는 모두 탄수화물의 일종입니다. 탄수화물은 식이섬유질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식이 섬유질은 장내에서 물을 흡수하여 부드러운 덩어리를 만들며, 이는 소화기관 근육을 자극하게 됩니다. 자극된 소화기관은 장내에서 음시물이 원활히 이동할 수 있도록 연동운동을 더욱 활발하게 합니다. 따라서 탄수화물은 장운동의 윤활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자료출처: 네이버 블로그 포스트(Be yoU), “탄수화물의 역할”,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6800711&memberNo=28120282, (2018.09.13.)당 수치 안정화(우리의 몸은 사용되지 않은 당을 간과 근육에 글리코겐의 형태로 저장하고 나머지는 지방으로 전환 시킵니다. 그런데 GI지수가 낮은 탄수화물은 분해 과정이 천천히 진행되기 때문에 혈당 수치가 높아지는 속도를 완만하게 만들어 체지방 축적을 피하도록 합니다. 즉, GI지수가 낮은 탄수화물은 혈당을 조절하고 지방 축적을 막는 효과가 있는 것입니다.)감염에 대한 저항증가(탄수화물이 부족한 식단은 스트레스 호르몬의 일종인 코티솔 의 분비를 늘릴 수 있습니다. 코티솔 은 우리의 면역 체계를 약화시키고 감염으로 인한 질병에 걸리기 쉬운 상태로 만듭니다. 고구마 등에 들어 있는 베타 카로틴 으로 면역체계를 강화시킵니다.)뇌기능 향상(탄수화물은 극단적으로 제한하는 식단 때문에 혈압이 낮아지면, 두뇌 활동에 영향을 끼치는 포도당이 줄어들면서 뇌 기능이 약화된다고 합니다. 뇌에 좋은 자극을 주는 식품은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장과류(블루베리, 크렌베리등)이 가장 대표적이며, 이들은 뇌의 산화 손상을 줄여 치매 등을 예방하는 효과도 제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