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Ⅰ. 서론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2. 연구의 한계3. 용어의 정리Ⅱ. 본론1. 사례환자의 수술이 이루어져야 하는가? 이루어지지 않아야 하는가?그 이유는 무엇인가?2. 수술 동의서는 어떻게 할 것인가?3. 위의 상황에 근거하여 환자의 수술 전, 어떤 신체적, 심리사회적 상태에 대한사정이 이루어져야 하는가? 그 이유는 무엇인가?4. 당신은 환자의 아들과 딸에게 후두전적출술에 따른 합병증의 가능성에 대해교육을 제공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환자의 자녀들과 함께 논의해야 할각각의 합병증은 어떤 것들이 있는가?5. 위의 상황에서 이용할 수 있는 기타 건강관리자원에는 무엇이 있는가?6. 환자의 치매를 고려할 때, 환자에게 치료계획이나 권장되는 치료 및 가능한부작용에 대한 교육을 제공하고 논의하는 것은 합리적인가? 합리적이라면어떤 방법으로 교육을 제공할 것인가?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우리나라의 후두암의 예후는 의학이 발달함으로써 2001년에서 2005년은 환자 수 5,063명에 5년 상대생존율은 66.2%였고 2010년에서 2014년은 환자 수 4,953명에 74.6%로 지난 약 10년 간 환자 수는 110명이 줄어들었고, 5년 상대생존율은 8.4%로 증가하였다(통계청, 2016). 이는 우리나라의 의학이 통계학적으로 눈에 띄게 발전하였음을 나타낼 수 있는 통계이다. 현재 후두암은 흔한 암 중 하나이며 간호대학생의 과목 중 성인간호학에서 상부 호흡기계의 문제에서 나오는 대표적인 병 중 하나이다. 이 보고서를 작성하기 위해 미리 후두암에 대한 지식을 쌓고 문헌고찰과 토론을 통하여 좀 더 전문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것이 목적이다. 그리고 임상에 나아가 이비인후과 병동에 가게 된다면 더 많은 지식을 가지고 후두암 케이스를 볼 수 있기에 좀 더 전문적인 간호를 대상자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바이다. 이 보고서는 지난 2학년 때 배운 비판적 사고와 현재 3학년 때 배우고 있는 근거중심실무를 적용하여 작성하고 있는데 이것은 간호 진단 및 사정에서의 능력을 기르는 것에 기여할 것이다.그러므로 저희 1조는 앞서 적은 필요성과 목적을 염두에 두어 후두암의 외과적 치료 중 후두전적출술에 대한 사례에 적용하여 정리하고자 한다.2. 연구의 한계우선 우리 1조는 전문 지식인이 아닌 간호 대학생이기 때문에 자료를 찾는 것에 미숙한 점이 있었다. 또한 제대로 된 자료를 찾는 것이 어려웠고, 최근의 논문들을 적용하는 것이 한계에 부딪혔다. 후두암에 대한 기초 지식이 오직 성인간호학에서의 지식이기 때문에 인터넷에서 조사를 더 해야 했지만 무슨 말인지 이해가 잘 가지 않은 것이 하나의 벽이었다.그리고 저희 1조는 토론 형식으로 찬성 측, 반대 측으로 나뉘어 자료 조사를 하고 난 뒤 각자 질문과 대답을 하는 데에 있어서 토론 경험이 부족하여 의견에 주고받는 것이 매끄럽지 않았다. 그러나 인터넷의 토론 동영상 자료를 참고하여 많은 연습을 한 결과 전보다는 더 좋아진 토론이 가능해졌다.3. 용어의 정리(1) 후두암후두암은 이비인후과 영역에서 다루는 악성종양 중에서 가장 흔한 암으로 전체 암의 약 2 - 5%를 차지하고 있다. 발성을 하고 숨을 쉬는 경로인 후두는 기도로서 기능과 음식물이 기도로 들어가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후두 내부는 호흡 상피조직으로 둘러싸고 있는데 이 조직에 생기는 악성종양이 후두암이다.(2) 후두전적출술갑상연골, 윤상연골, 설골 등을 포함하여 연골의 외측에서 주위의 조직으로 부터 절제해 한 덩어리로서 후두의 전체를 모두 적출하는 수술법이다. 이러한 후두 조직의 제거는 환자의 발성과 호흡에 모두 영향을 주게 되어 음성을 잃기 때문에 식도음성이나 인공후두, 음성 재활 교육 등을 반드시 필요로 하게 된다. 진행한 후두암에 대해서 이루어지는 데 형태와 기능의 보존이라는 점에서 후두암 가운데서도 한정된 경우에만 이루어지게 되었다.(장효령,2014)(3) 노인성 치매뇌세포가 병적인 요인에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손상을 입어 결과적으로 식사, 착의, 세면, 개인위생, 배뇨 및 배변 등에 장애를 초래하는 질환을 치매로 보며, 본 연구에서는 임상적으로 이 증상이 6개월 이상 지속되어 나타난 현상을 치매로 정의한다.노화에 의한 건망증은 뇌세포의 활력이 감소하여 두뇌작용의 속도나 강도가 떨어지는 현상으로 뇌의 전반적인 기능이 유지되며,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지 않는다. (우후남,2010)(4) 수술 동의서환자 또는 그 보호자가 의사로부터 피수술자의 수술에 대한 제반 내용의 설명을 듣고, 이를 이해하고 수술에 동의한다는 승낙의 의사표시를 하는 서면이라고 할 수 있다.수술동의서는 환자 및 보호자에게 질병치료와 관련된 내용을 설명 받고 판단 할 수 있는 기초를 제공한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이나, 의료기관의 강압적 작성 요구와 형식적 작성으로 인하여 환자의 권리를 참해하는 측면도 있다. (이승준,2009)Ⅱ. 본론1. 사례환자의 수술이 이루어져야 하는가? 이루어지지 않아야 하는가? 그 이유는 무엇인가?1) 찬성 - 수술을 하지 않는다는 자체가 환자를 죽게 놔두는 일이고 생명을 해치는 일인데 인간의 생명권과 인간의 존엄성은 존중되어야하기 때문에 수술이 이루어져야한다.생명이야말로 모든 인간에게 공통으로 주어진 것이고, 다른 모든 권리란 생명을 전제로 생겨난다. 생명권의 핵심은 누구도 타인의 생명을 해쳐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진정한 생명권의 보호를 위해서는 좀 더 수준을 높일 필요가 있다. 적극적으로 생명이 침해당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할 의무까지 포함되는 것이다. 생명권이란 것도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위한 첫 번째 조건에 불과한 것이다. 인권의 목적도 결국 인간의 존엄성을 유지하여 인간답게 사는 것이다. 생명 그 자체 또는 인간 생명의 잠재력이나 삶의 흔적에 대해 소중히 여겨 져야한다. 극단적인 측면이 있으나 생명을 유지하도록 돕는 것이 존엄을 지키는 방법이다.의료에서 내재적 존엄을 존중하여야하는데 당지 환자를 소중히 여기는 것 환자에게 의료를 제공하는 데에 정성을 다하는 것이다.따라서 수술을 하지 않는다는 자체가 환자를 죽게 놔두는 일이고 생명을 해치는 일인데 인간의 생명권과 인간의 존엄성을 존중되어야하기 때문에 수술은 이루어져야한다.2) 반대 - 수술을 하게 되면 대상자의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수술이 이루어져서는 안 된다.후두절제술 환자의 우울 예측요인에 대한 연구에서 우울은 수술방법(F=4.907, p=.009)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전체 후두절제술을 받은 대상자는 평균 19.53±14.92이었고, 부분후두절제술을 받은 대상자는 평균 14.07±13.49, 레이저 후두절제술을 받은 대상자의 평균 10.97±7.66순으로 후두전적출술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우울정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전체 후두절제술을 받은 대상자가 평균 86.69±36.28으로 부분후두제술을 받은 대상자 평균 57.50±42.06과 레이저 후두절제술을 받은 상자 평균 56.91±28.44보다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은 음성장애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음성장애는 우울과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로 나타났으며, 음성장애가 높을수록 우울도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류소영,2017)대상자의 인지기능, 도구적 일상생활수행능력(lADL), 우울 삶의 질 간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 인지기능과 삶의 질은 양적 상관관계 (r=175, p=.028)를 나타내어 인지기능이 높으면 삶의 질도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지기능(r=.-344,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