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의 문화적 특성과 문제점소방방재공학전공 201422155 방 혁경기도 의정부시는 경기도의 중앙에 위치한 시로, 좁은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인구가 43만 3937명이나 살고 있는 인구밀도가 굉장히 높은 도시이다.의정부시는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는데, 첫 번째로는, 의정부시는 주변에 산과 하천이 둘러싸여 있다. 산은 동쪽에는 수락산 ·부용산 ·용암산 ·깃대봉 등이 있고, 서쪽에는 도봉산 ·사패산, 북쪽에는 천보산이 솟아 있고, 하천은 부용천 ·백석천 ·회룡천 ·중랑천 등이 있어서, 경치가 좋고 산책을 하기 좋은 도시이다.두 번째로는, 망월사, 효민사, 송산사지, 회룡사 등 많은 절이 있고, 정문부장군묘, 정빈민씨묘, 인성군묘, 해원군묘 등 많은 유적지가 있어서 문화적으로도 가볼 곳이 많다.의정부시의 세 번째 장점은 상업시설이 대형마트 3개, 백화점 2개, 연쇄점 1개, 일반상설시장 8개 등이 있으며, 그로인해 상업적인 활동이 활발하다. 또한 교통이 매우 편리한 도시인데, 서울과 거리상 매우 가까이 접해있으며, 1호선에 위치해 있어서 편리한 점이 있고, 의정부시 내에 경전철이라는 작은 전철이 설치되어 있어서 지역 내를 돌아다니기에도 매우 편리한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의정부역 근처에는 다양한 놀 거리가 즐비하다. 많은 오락시설, 문화의 거리, 쇼핑, 음주문화 등 젊은 사람들이 즐기기에는 부족함이 없는 도시이며, 실제로 양주, 포천, 파주 등 멀지 않은 지역에서는 이곳으로 많이 찾아온다. 또한 의정부는 부대찌개가 많이 알려져 있는데, 타지에 사는 사람들은 부대찌개거리를 많이 들리곤 한다.이러한 많은 장점들이 있는 도시이지만, 단점이 없을 수만은 없다.첫 번째 단점으로는, 좁은 지역에 많은 인구가 있기 때문에, 전철시설 등은 편리하지만 도로는 굉장히 혼잡하여 교통정체가 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또한 단기간에 급 발전한 도시이기에, 이전에는 좋았던 환경에서 수질오염, 대기오염 등이 보이기 시작했다.두 번째 단점은 의정부역 주변으로 오락시설, 음주문화가 크게 성해 있기 때문에, 그 주변으로 소음피해, 취객으로 인한 피해 등을 무시할 수 없다.
소방 화학학번 : 201422155이름 : 방 혁학과 : 소방방재공학전공교수명 : 진 의 교수님제출일 : 17/05/30서론위험물의 종류에는 6가지가 있다. 제 1류 위험물인 산화성 고체, 제 2류 위험물인 가연성 고체, 제 3류 위험물인 자연발화성 물체, 제 4류 위험물인 인화성 액체, 제 5류 위험물인 자기반응성 물체, 제 6류 위험물인 산화성 액체로 위험물은 나뉘어 질수 있다.이번 과제에서 나는 제 4류 위험물인 인화성 액체를 선택했는데, 내가 6가지의 위험물 중 제 4류 위험물인 인화성 액체를 선택한 이유는, 우리가 가장 많이 접할 수 있는 위험물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인화성 액체를 일상에서 볼 수 있는 곳은 주유소이다. 주유소는 제 4류 제1 석유류(휘발유) 와 제 4류 제2 석유류(경유)를 취급한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제 4류 위험물을 사용하는 대표적인 예이다. 이렇듯, 인화성 액체는 다른 위험물에 비해 우리가 직접적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선정하게 되었다. 목적으로는, 인화성 액체에 대한 정보를 이 자료를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된다면, 불의의 사고 및 화재에 대한 실수를 줄일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되어 인화성 액체를 선택하게 되었다.이제 본론으로 넘어가 , 인화성 액체에 대하여 구체적인 정보를 나열해 보도록 하자.본론인화성 액체의 일반적인 성질은 상온에서 액체이고 휘발성이 강하며, 대부분 물에 녹지 않고 물보다 가볍고, 착화온도가 낮고, 증기와 공기가 약간 혼합되어 있어도 연소 되며, 또한 발생된 증기는 대부분 공기보다 무거운 성질이 있는 등 , 다양한 성질이 있다.인화성 액체의 화재에서의 특성은 유동성 액체이므로 연소속도가 굉장히 빠르며, 증발연소이므로 불티가 나지 않고, 특히 가장 중요한 특성은, 소화 후에도 발화점 이상으로 가열된 물체에 의해 재연소 또는 폭발한다는 점이다.첫 번째로 4류 위험물인 인화성 액체의 위험 특성에 대해 정리해보자면,* 위험성(1) 인화하기 용이하고 발생증기는 가연성이며 비중이 공기보다 크기 때문에 낮은 곳에 체류하기 쉽다.(2) 발생증기는 공기와 곧 혼합하여 연소범위(하한 : 1∼2vol%)를 형성하여 위험성이 높다.(3) 착화온도가 낮은 CS2(180℃)는 고온체와 접촉·가역되면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발화할 위험성이있다.(4) 일반적으로 물보다 가볍고 물에 잘 녹지 않는다.(5) 전기의 불량 도체로서 정전기의 축적이 용이하기 때문에 이것이 점화원이 되는 경우가 많다.(6) 대량으로 연소학 있을 때는 다량의 복사열, 대류열로 인하여 화재가 확대되고 화재진압이 매우 곤란하다.* 저장 및 취급요령(1) 화기 또는 가열을 피하며, 고온체와의 접근을 방지하여야 한다.(2) 직사광선을 차단하고 통푸과 발생증기의 배출에 노력한다.(3) 용기, 탱크, 위급시설 등에서 누출을 방지하여야 한다.(4) 특히 다량 누출하여 하수구나 하천으로 흘러 들어가지 않도록 한다.(5) 정전기의 발생, 축적, Spark의 발생을 억제하여야 한다.(6) 인화점이 낮은 석유류에는 불연성가스를 봉입하여 혼합기체의형성을 억제하여야 한다.(7) 수용성과 비수용성, 물보다 무거운 것과 가벼운 것으로 구분하여 진압에 용이한 방법과 연계하는 것이 좋다.* 소화방법(1) 초기화재 및 소규모 화재의 경우는 CO2, 포, 물 분무, 분말, 할론소화약제로 소화를 하고, 대규모 화재의 경우에는 포에 의한 질식소화를 한다.(2) 물에 녹는 수용성 석유류 화재의 경우에는 알코올형 포 또는 다량의 물로 희석소화를 한다.(3) 물보다 무거운 석유류 화재는 석유류의 유동을 일으키지 않고 물로 피복하여 질식소화가능하나, 직접적인 주수에 의한 냉각소화 방법은 적당하지 않다.(4) 대형화재의 경우는 방사열 때문에 접근이 곤란하므로 충분한 안전거리를 확보하고, 무인방수포 등을 활용하여 소화한다.(5) 대형탱크 화재시는 보일오버(Boil Over)나 슬로프오버(Slope Over)에 대비하여 신중한 작전이 요망된다.두 번째로 제 4 류 위험물의 지정수량 및 품명을 나열해 보자면,* 제 4류 위험물 지정수량제 4류 위험물(인화성 액체)특수 인화물50 L제 1 석유류비수용성액체200 L수용성액체400 L알코올400 L제 2 석유류비수용성액체1000 L수용성액체2000 L제3 석유류비수용성액체2000 L수용성액체4000 L제 4 석유류6000 L동식물유류10000 L* 인화성 액체 품명 설명특수인화물 : 이황화탄소, 디에틸에테르 그밖에 1기압에서 발화점이 섭씨 100도 이하인 것 또는 인화점이 섭씨 영하 20도 이하이고 비점이 섭씨 40도 이하인 것을 말한다.제 1 석유류 : 아세톤, 휘발유 그밖에 1기압에서 인화점이 섭씨 21도 미만인 것을 말한다.알코올류 : 1분자를 구성하는 탄소원자의 수가 1개부터 3개까지인 포화1가 알코올(변성알코올을 포함한다)을 말한다. 다만, 다음 각목의 1에 해당하는 것은 제외한다.가. 1분자를 구성하는 탄소원자의 수가 1개 내지 3개의 포화1가 알코올의 함유량이 60중량% 미만인 수용액나. 가연성액체량이 60중량% 미만이고 인화점 및 연소점(태그개방식 인화점측정기에 의한 연소점을 말한다. 이하 같다)이 에틸알코올 60중량% 수용액의 인화점 및 연소점을 초과하는 것제 2 석유류 : 등유, 경유 그밖에 1기압에서 인화점이 섭씨 21도 이상 70도 미만인 것을 말한다. 다만, 도료류 그 밖의 물품에 있어서 가연성 액체량이 40중량% 이하이면서 인화점이 섭씨 40도 이상인 동시에 연소점이 섭씨 60도 이상인 것은 제외한다.제 3 석유류 : 중유 클레오소트유 그밖에 1기압에서 인화점이 섭씨 70도 이상 200도 미만인 것을 말한다. 다만, 도료류 그 밖의 물품은 가연성 액체량이 40중량% 이하인 것은 제외한다.제 4 석유류 : 기어유, 실린더유 그밖에 1기압에서 인화점이 섭씨 200도 이상 250도 미만의 것을 말한다. 다만, 도료류 그 밖의 물품은 가연성 액체량이 40중량% 이하인 것은 제외한다.동식물유류 : 동물의 지육 등 또는 식물의 종자나 과육으로부터 추출한 것으로서 1기압에서 인화점이 섭씨 250도 미만인 것을 말한다. 다만 법 제20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행정안전부령이 정하는 용기기준과 수납, 저장기준에 따라 수납되어 저장, 보관되고 용기의 외부에 물품의 통칭명, 수량 및 화기엄금의 표시가 있는 경우를 제외한다.
블레비(BLEVE) 현상201422155 방 혁블레비(BLEVE) 현상이란 ? = Boiling Liquid Expanding Vapor ExplosionBLEVE(Boiling Liquid Expanding Vapor Explosion) 현상이란 인화점이나 비점이 낮은 인화성 액체(유류)가 가득 차 있지 않는 저장탱크 주위에 화재가 발생하여 저장탱크 벽면이 장시간 화염에 노출되면 윗부분의 온도가 급격히 매우 상승하여 재질의 인장력이 저하되고, 내부의 비등현상으로 인한 압력상승으로 저장탱크 벽면이 파열되는 현상이다.블레비(BLEVE)현상의 발생원인은 ..액화가스를 탱크에 저장할 때는 비점이상으로 저장하는데 일정한 압력이 요구된다. 어떠한 원인으로 탱크가 직화에 노출되어 가열될 경우 탱크상부의 안전밸브가 작동되어 증발된 가스가 대량으로 안전밸브 방출관 상부로 방출된다.이 때 탱크 내 액면은 가스의 증발로 증발잠열에 의하여 냉각되므로 얼마 동안은 온도변화가 없지만 계속 가열되면 탱크로 가열되는 열량이 증발잠열의 소비량보다 많을 경우 액상의 온도가 높아지고 증발량이 더욱 증가하게 되며 안전밸브로 방출되는 양보다 증발량이 많아질 경우 내부압력이 증가하게 된다.탱크로 가해지는 열중 액상부에서는 액으로 열 전달이 되면서 고르게 온도분포가 이루어지지만 기상부 탱크표면에 가해지는 열은 내부기상으로 열 전달이 미미하므로 직접 열을 받는 부분의 온도가 급격히 상승하게 되며 내부압력이 탱크재료의 인장강도를 초과할 경우 마침내 파열하게 된다.이 때 탱크 내 압력이 급속히 저하하며 액상의 가스가 급격히 증발하면서 * 파이어 볼(Fire Ball) 을 형성하며 무서운 복사열을 뿜어낸다.*파이어 볼(Fire Ball)이란? ..Fire Ball이란 BLEVE(Boiling Liquid Expanding Vapor Explosion)등에 의해 인화성 증기가 확산하여 공기와의 혼합이 폭발범위에 이르렀을 때 커다란 공의 형태로 폭발하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현상은 액화가스의 저장탱크가 파열하였을 때 저장된 액화가스가 Flash증발을 일으켜서 가연성의 기액혼합물이 대량 분출할 때 발생한다. 분출되는 가스가 계속해서 연소현상이 진행되어 지면에서 반구상의 화염이 되고, 부력에 의해 반구상의 화염이 점점 상승하면서 동시에 주변의 공기를 끌어들여 화염이 공의 형태로 되는 것이다. 결국에는 공의 형태에서 버섯형 화염의 형태가 된다. 이와 같은 Fire Ball 현상은 폭발에서 폭발압력에 의한 피해에 복사열에 의한 피해를 가중시킨다.+ 부가적으로 블레비(BLEVE)현상 발생의 영향을 주는 인자는 크게 5가지로 분류되어진다.1. 저장된 물질의 종류와 형태 2. 저장용기의 재질 3. 저장물질의 물질적 역학상태4. 주위의 온도와 압력상태 5. 저장물질의 인화성 등의 여부 유무블레비(BLEVE)현상의 예방대책은 크게 6가지 정도로 분류되어진다.1. 감압시스템에 의한 탱크로의 들어오는 화열을 억제한다.2. 저장탱크 외부 벽면에 단열조치를 한다.3. 저장탱크를 지하에 설치한다.4. 저장탱크 표면에 냉각살수장치를 설치한다.5. 계속적인 화염발생의 방지 목적으로 저장탱크 내용물의 긴급이송에 대한 조치를 한다.6. 저장탱크의 가연물 누출 시 가연물의 체류를 방지하기 위하여 자연물 유도구를 설치한다.
소방의 역사삼국시대삼국간 잦은 전란으로 사람들은 대부분 도성이나 읍성에 거주하는 것이 보통 이었으며 이러한 성(城)은 대개 구릉지에 축조되었고, 도성의 건축술이 발달되어 왕궁,관청,도성등 대형건축물이 축조되고 일반인들의 민가는 서로 인접하여 짓게 되어 화재발생시 연소가 용이하여 대형화재로 발전, 화재가 사회적 재앙으로 등장하기 시작하였다. 이 시대에 화재가 발생하게 되면 도성에서는 대개 군사들과 성민들이 합세하여 불을 진화하였고 지방에서는 부족적 성격이 강하였기 때문에 부락 단위로 소방활동이 이루어졌을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통일신라시대삼국시대는 신라에 의해 통일이 되고 전쟁은 사라졌으며 평화의 시기로 접어들면서 산업이 발달하고 인구증가가 가속화되었으며 도성내에는 시가지가 형성되기 시작하였다. 도시가 번창하고 시가지의 민가가 밀집함에 따라 화재가 자주 발생하였던 것으로 보이며 이로 인한 주민들의 방화의식도 싹텄을 것으로 추측된다.※ 삼국사기 기록◎ 헌강왕 6년(서기 880년) 9월에 왕이 좌우 군신과 월상루에 올라서 사방을 관망하였는데 가옥이 줄지어 늘어섰고 가악이 그치지 아니하므로 왕이 가신에게 말하기를 “내 듣건데 작금에 백성이 집을 기와로 덮고 밥을 짓는데 숯을 쓰는데 사실이 그런가”라고 물었다는 기록이 있는데 이 기록으로 추측하건대 사회가 안정되고 경주가 번창하였다는 사실과 함께 화재예방 측면에서 볼 때 민가의 지붕을 초옥(짚)으로 하지 않고 기와로 하였고 나무를 때지 않고 숯을 써서 밥을 지었다 함은 백성들의 화재에 대한 방화의식에서 기인한다고 추측할 수 있다.고려시대고려시대에 와서 국가차원에서 소방에 관한 제도가 마련되기 시작하였는데, 지금의 정부 조직처럼 화재를 담당하는 전문조직은 없었으나 『금화제도』라는 명칭으로 화기를 단속하고 예방하였으며, 통일신라시대 보다 화재가 많이 발생하였는데 이는 인구가 증가되고 대형 건물이 들어선 데다가 병란이 잦은데 그 원인이 있었다.더욱이 도읍지였던 개경은 지역이 협소하여 건물들이 밀집하였고, 민가의 경우 초옥이 창고)에 금화관리자를 배치하고, 어사대가 수시 점검하여 일직이 자리를 비우거나 빠지는 경우에는 먼저 가둔 후 보고하였다.○ 실화 및 방화자에 대한 처벌범인이 관리인 경우에는 현행 면직처분에 해당하는 현임삭탈을 하였고, 일반인이 실수로 관청을 소실하였을 때는 태 50, 민가 및 재물을 불에 태운 경우에는 장 80의 형이 주어졌으며, 일반인이 관청, 사당 및 민가의 재물에 일부러 불을 지른 자는 건물의 크기나 재물의 많고 적음에 관계없이 징역 3년형을 주었다. 또한 민가나 양곡, 피륙을 저장한 곳에 불을 지른 자는 주범은 사형, 종범은 곤장 20대의 형벌을 가하였다.○ 건축 및 시설개선▶ 주택구조 : 초가지붕을 기와지붕으로 개선토록 권장하고 길을 따라 와옥(기와집)을 짓도록 하여 화재발생에 따른 연소확대를 막을 수 일는 구조를 정책적으로 고려하였다.▶ 창고시설 : 화재를 대비하여 지하창고 설치하였는데 큰 창고의 경우 20만석 이상도 저장할 수 있었다.▶ 화통도감 : 화학제조 및 사용량이 늘어남에 따라 직제를 신설하여 특별관리하였음.조선 전기조선시대에는 서울인 한성부를 비롯한 평양부, 함흥부 등 도시들이 발달하고 수공업의 급속한 성장과 상업도시로 발달함에 따라서 전국 각지에서 대형화재가 발생하였으며, 병란 및 민란 등으로 궁궐화재도 극심하였다.이 시대부터 소방 고유조직이 탄생되었는데 특히 세종대왕 때에는 금화도감(禁火都監)을 설치하고 금화군을 편성하여 화재를 방비하는 등 새로운 소방제도가 생겼으나 연산군 이후부터 철종조에 이르기까지 크고 작은 화재가 많이 발생하였음에도 계속되는 당쟁과 전쟁 때문인지 소방제도에 관한 기록은 찾아볼 수 가 없다.□ 소방조직과 제도○ 금화법령소방관련 법령은 경국대전의 편찬으로 그 골격을 갖추었는데 행순(순찰), 방화관계법령, 실화 및 방화에 관한 형률이 기록되어 있다.1) 행순(순찰근무) : 궁성내에서는 야간시간을 배분하여 행순하고 이상유무를 직접 왕에게 보고하고, 도성내에서는 오후 10시부터 그 다음날 오전 4시까지 통행을 금지하였으며화한 사람을 만나면 바로 잡아 두고, 불을 끈 뒤에 조사하고, 실화자가 노약자·발병자·임산부일 때는 벌금형을 주었다.3) 포상 및 사면제도 : 범인을 체포하는 사람에게는 범인의 가산으로 상을 주고, 불지르는 자를 잡아 고발하는자 중에서 양인은 계급을 초월하여 관직을 주고, 천민은 양인으로 신분을 상승시켜 주고 모두 면포 2백필을 상으로 주었으며, 또한 불을 지른 자 중에서 자수하는 자에게는 죄를 사하여 주고 면포 2백필을 주었으며, 대신에 체포한 화적은 반란에 준하여 극형에 처하였다.○ 금화관서의 설치▶ 세종 8년(1426) 2월 한성부 대형화재를 계기로 금화관서를 설치하게 되었는데 상비 소방제도로서의 관서는 아니지만 화재를 방비하는 독자적 기구로써 우리나라 최초의 소방기구라 볼 수 있으며 이후 수성금화도감 등으로 변천하였다.○ 금화도감의 한성부 합속▶ 세조 6년(1460) 금화도감을 폐지하고 관원수를 감하는 관제의 개편이 있었는데 이때 금화도감을 한성부에 속하는 기구로 하였다. 이후 한성부에서 어떠한 기구 형태로 운영되었는지는 명확치 않으나 임진왜란의 와중에서 없어진 것으로 보인다.□ 소방활동○ 금화도감이 설치되기 전에도 궁중화재를 진압하기 위하여 금화조직이 있었으며 금화도감이 설치된 후에는 궁중뿐만 아니라 관아,민가를 구화하기 위한 금화군 제도와, 5가 작통제도가 실시되었으며 지방에서는 자발적으로 의용조직을 만들어 활동하였다.○ 세종 5년에 병조(兵曺)에서 궁중화재에 대비하여 금화조건을 만들어 시행하였으며, 공조(工曺)에서는 구화사다리, 저수기, 급수기를 비치하고, 형조(刑曺)에서는 급수하는 일을 맡았다.○ 세종 19년에 전국 각지에서 흉년으로 인해 도적과 화적이 심하자 각 고을에서 자체적으로 지혜 있고 근검한 사람을 뽑아서 두목으로 정하고 동리 청장년으로 패를 지어 순경을 돌게 하다 도적과 화재가 있으면 구제하고, 가까운 동리까지 지원활동을 하였는데 이러한 경방조직은 현재의 의용소방대와 흡사한 것이라 할 수 있다.○ 방화성 도시계획▶ 방화장 : 건물이 서록 하였다.▶ 궁중 방화시설 : 궁중건물은 지붕이 높아서 화재가 발생하면 오르기 어렵고 옥상이 위험하여 사다리 등을 비치하고 사방 100미터 이내에는 건축을 금하고 창고는 30미터 이상을 떨어져 짓도록 하여 궁궐화재를 예방하였다.조선 후기고종황제 이후 정치 경제의 기강이 무너지고 외세의 침략이 격화되면서 궁궐화재 등이 특히 많이 발생하였다.□ 갑오개혁 전후○ 그 이전까지 소방사무는 포도청에서 일시 담당한 것으로 보여지는데 1894년 갑오개혁을 계기로 일본은 포도청을 없애고 한성 5부의 경찰사무를 합쳐 경무청을 설치하였다.○ 1895년 관제를 개혁하면서 내부에 경찰관계 내국을 신설하였으며 경찰과 소방은 내무 지방국에서 관장토록 하였다. 이때에 만들어진 경무청 처무세칙에서 “수화(水火), 소방(消防)은 난파선 및 출화(出火) 홍수(洪水)등에 관계하는 구호에 관한 사항”으로 성격 지웠는데 여기에서 소방이란 용어가 역사상 처음 등장하였다.□ 새로운 소방제도 도입○ 소방장비 및 수도의 개설▶ 문호의 개방으로 외래 문물이 들어오면서 새로운 소방제도가 들어 왔는데, 이때부터 소방장비를 갖추고 훈련을 실시하게 되었으며 수도의 개설로 소화전이 설치되었다.▶ 공설 소화전 외에 사설 소화전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사설 소화전을 공용에 사용코자 할 때에는 이를 거절하지 못하도록 하여 소방용수 확보에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되었다.○ 화재보험 제도▶ 1906년에 일본인이 한국내에 화재보험회사 대리점을 설치하기 시작해서 1908년에는 일본 통감부가 우리나라 최초 화재보험 회사를 설립하였는데 이 회사들은 주로 일본인을 상대한 것이지만 일제 통치 시대에는 우리사회에서도 널리 보급되었다.일제강점기 시대□ 상비소방제도의 성립일제 통치하의 소방 기본조직은 소방조(消防組)였다. 도시발달, 인구 밀집화로 소방수요가 늘어나고 화재발생이 증가함에 따라서 상비 소방대원이 배치되고 소방관서가 설치되게 되었다. 이것은 중요한 의미를 갖는 것인데, 그 이전에 있었던 소방조직은 한정적인 기능과 설치목적을 가 통계에 의하면 150명 수준이었다.▶ 도 경무부 소속 상비소방수 : 도 경무부 소속 상비 소방수 제도가 생겨난 것은 한일합방(1910) 직후인 것으로 여겨지는데 1922년 이들의 신분을 정식 공무원으로 양성화하였다.○ 소방관서의 설치민간자치 소방조직인 소방조에만 의존하여서는 화재에 충분히 대응할 수 없기 때문에 일제통치 기간중 주요 도시에 소방관서를 설치하기 시작하였다.▶ 경성소방서 설치 : 1922년 도 소방수들의 근무체제를 갖추기 위하여 경성부에 소방서를 설치하게 되었는데 이것이 경성소방서의 전신이며 관설 소방조직이었고 소방서장은 소방수주재소를 설치 운영하였다. 1939년 부산소방서(62명)와 평양소방서(88명)가 각각 설치되었고 청진(1941), 인천(1944), 함흥(1944), 용산(1944), 성동(1945)에 소방서가 증설되었다.▶ 소방서제의 확립 : 1925년 4월 1일 소방관서의 명칭, 위치, 관할구역에 관한 총감부령의 제정 공포로 경성소방서가 개서하게 되었으며 지역별로는 소방수파출소를 설치하기 시작하였다.▶ 멸화군의 등장 : 멸화군은 상설소방대원으로 정원은 50명 이였으며 24시간 ‘수성 금화사’라는 오늘날 소방서 같은 곳에 대기하고 있고, 불이 나면 금화사의 관원의 지시아래에서 바로 출동해서 불을 끄는 역할을 했다.○ 소방장비의 보강▶ 진압장비의 도입 : 화재진압장비의 도입 설치는 순종 2년 궁중 소방대에서 완용 펌프를 도입한 것이 우리나라 완용펌프의 시작이었으며, 1912년에는 스톡홀롬제의 가솔린 펌프1대를 구입하였는데 이것은 우리나라에 들어온 소방장비로서 최초의 것이다.▶ 기타 소방용 장비 : 이 시대에 파괴장구로는 파괴소방차 와 갈쿠리, 도끼 등이 있었으며 구조장구로는 구조대, 구조막을 비치하였고, 고층건물의 화재진압을 위하여 사다리 소방차도 도입하였으며, 망루, 119전화, 화재발생경보, 차고 등이 설치되었다.■소방방재청 시대(2004~)- 2003년의 대구지하철 방화사건 계기로 “국가재난관리시스템 기획단”을 구성·출범▶기존 소방법육관
생활과 경제소방방재공학전공201422155 방 혁4차 산업혁명서론현재 인류는 지금까지 아무도 미리 내다보지 못할 정도의 빠른 기술혁신에 따른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고 있다. 기존의 일하는 방식이나 소비 행태뿐 아니라 생활방식 전반에 걸친 혁명적 변화가 가속화되는 시대에 들어서 있는 것이다. 인공지능과 로봇, 빅 데이터와 클라우딩, 3D 프린팅과 퀀텀 컴퓨팅, 나노, 바이오기술 등 거의 모든 지식정보 분야에 걸친 눈부신 속도의 발전이 제4차 산업혁명을 이끌고 있다.제4차 산업혁명의 큰 특징은 과거에 인류가 경험했던 어느 산업혁명에 비해 더욱 광범위한 분야에 걸쳐 눈부시게 빠른 속도로 진전될 것이라는 점이다. 얼마 전 알파고와 이세돌 프로기사 간의 바둑대결을 통해 엄청난 속도로 진전되고 있는 제4차 산업혁명의 일면을 실감했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인공지능이 이렇게 빨리 세계최고 프로기사를 이기리라고 생각지도 못했었다. 따라서 우리는 제 4차 산업혁명이 몰고 올 무한한 기회와 도전을 남보다 먼저 내다보고 지혜롭게 대응해나갈 준비를 서둘러야 한다. 기업과 노동자 그리고 정부뿐 아니라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이 과정에 동참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 우리 모두는 우선 제4차 산업혁명의 특성을 잘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그럼 4차 산업혁명의 장단점을 사례를 통해서 알아보도록 하고, 4차 산업이 현재 우리 삶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도록 하자.본론현재 전 세계적으로 많은 전문가 및 사람들이 4차 산업에 큰 관심 기울이고 있다.4차 산업혁명 시대에 관한 몇 가지 예측 사례를 한번 생각해보자. 현재의 지식정보 관련 기술혁신 속도를 고려할 때 지금 초등학교 입학하는 아동이 사회에 나와 갖게 될 일자리의 거의 70퍼센트가 현재 존재하지도 않는 전혀 새로운 일자리가 되는 시대가 올 것이라는 많은 사람들의 의견이 있다. 그리고 앞으로 10년 이내에 길거리에 나와 있는 자동차 10대 중 한 대가 무인자동차일 것이고, 인공지능 로봇이 법률 관련 자문과 기업 감사 업무의 상당 부분을 맡게 되며, 로봇이 약사 및 의사의 일을 해내는 등의 4차 산업혁명에의해 다양한 분야에서의 성과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 전문가 또는 사람들이 많다.경제학적으로 봤을 때도, 4차 산업혁명은 많은 영향을 준다. 예로써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비트코인 또한 4차 산업과 관련이 깊다. 비트코인이란 지폐나 동전과는 달리 물리적인 형태가 없는 온라인 가상화폐이다. 비트코인은 사용자끼리 1:1로 주고받을 수 있으며, 현실화폐가 중앙은행의 관리를 받는 것과는 다르게 여러 컴퓨터에 분산되어 사용자들의 네트워크를 통해 사용된다. 다시 말해 비트코인은 별도의 금융기관을 거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수수료를 낼 필요도 없고, 환율로 인한 가격하락이 없다. 중앙은행의 관리를 받지 않아 사용자의 익명성 또한 보장된다. 이러한 장점 때문에 비트코인이 4차 산업혁명에 주역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또 , 4차 산업혁명이 경제학적으로 영향을 주는 부분 중에 공유경제 라는 부분이 있다. 공유경제란 , 이전에는 지금만큼 효율적이지 않았거나 혹은 가능하지 않았던 수준의 실물 재화자산을 공유하거나, 서비스를 공유 제공하는 것을 의미한다. 재화와 서비스의 공유는 보통 온라인 시장,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위치 기반 서비스 혹은 여타 기술 기반 플랫폼을 통해 이루어진다. 이런 방법들을 활용하면 시스템 내 거래비용과 마찰을 줄여 참여한 모든 관계자들에게 경제적 이익이 발생하고, 그 경제적 이익은 훨씬 더 미세한 단위로 나뉠 수 있다.또 하나 4차 산업혁명을 이끌 기술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3D 프린팅 기술이다. 3D 프린팅은 입체적으로 만들어진 3D 디지털 설계도나 모델에 원료를 층으로 쌓아 올려 물체를 만들어내는 기술이다. 얇게 썬 빵을 한 층씩 올려 빵 한 덩어리를 만드는 것과 비슷하다. 3D 프린팅 기술로 복잡하고 정교한 제품을 복잡한 장비 없이 만들 수 있게 된다. 결국 플라스틱, 알루미늄, 스테인리스강, 세라믹 심지어는 다양한 첨단 재료를 사용할 수 있고, 예전에 공장 전체가 가동되어야 할 수 있는 일을 이제 3D 프린터가 해낼 수 있게 되었다. 3D 프린터는 많은 분야에서 이용되는데 가장 인간에게 이점이 되는 것은 바로 의료분야이다. 앞으로 얼마 안가 인간의 장기 또한 3D 프린터를 통해 제작할 수 있는 날이 오지 않을까 싶다. 또 다른 예로, 로봇공학이 있는데, 로봇들이 많은 발전을 이룸에 따라 현재 제조업부터 농업, 소매업에서 서비스업까지 다양한 일자리에 영향을 끼치기 시작했다. 국제로봇협회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110만의 일하는 로봇이 있고, 자동차 제조 과정의 80퍼센트를 기계가 처리하고 있다. 이러한 과정에서 어두운 측면 또한 무시할 수 없다.앞으로 더 많은 양의 로봇들이 보급됨에 따라 상대적으로 사람들의 취업의 기회가 제약 될 수밖에 없다. 전문가들의 말에 따르면 2020년까지 4차 산업으로 인해 사라지는 일자리의 수가약 500만개라고 한다. 4차 산업혁명 이후 발생할 일자리 급감 등의 문제에 대해 기업과 정부, 노동자가 같이 참여해 협의하고, 일자리를 만들어내기 위한 노력한다면, 앞서 말한 문제를 어느 정도는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결론이번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과제를 통하여 느끼고 생각한 게 상당히 많았다.1,2,3차 산업혁명을 이루어짐에 따라 가정에서 흔히 사용하는 세탁기, 냉장고, 전자레인지, 오븐, 가스레인지, 밥솥 등등 지금은 없어서는 안 될 많은 제품들이 개발되었다. 이처럼 4차 산업혁명이 이루어짐에 따라, 여러 분야의 산업분야들이 서로 융합되어 세상에 없던 제품들을 시장에 쏟아내고 있고, 많은 물건들이 인터넷에 연결되면서 보다 스마트한 기기로 재탄생하게 되면서 우리의 삶을 보다 편리하게 만들어 주었다. 산업혁명이 거듭될수록 사물뿐만 아니라, 인류의 기술역시 빠른 속도로 발전 하였다. 1차에서 3차 산업혁명을 통해 무수히 많은 제품들이 개발, 생산 되었고, 제품을 만들기 위한 더 많은 노동력, 기술력이 필요하게 되면서 인류는 엄청난 변화와 발전을 거듭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 지금 우리 인류는 제4차 산업혁명의 시작점에 위치하고 있다. 3차 산업혁명 이전까지는 새로운 제품의 개발로 인해 많은 노동력이 필요했지만, 4차 산업혁명의 많은 진행이 되면서 부터는 사람들이 했던 많은 일들이 인공지능을 탑재한 로봇들에 의해 대신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공장 자동화에 따라 제품의 생산 비용은 줄어들 수 있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실업 상황에 빠질 확률이 커질 수 있으므로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발생 할 실업에 대해 앞서 본론에서 말했던 것처럼 국가적인 노력이 많이 필요해 보인다. 앞으로의 세상은 이전의 산업혁명과 비교했을 때 변화의 속도가 우리의 예상을 훨씬 뛰어넘을 것으로 보인다. 단순 반복적인 일들은 더 이상 인력을 투입할 필요 없이 로봇이 대신할 것이며, 상상도 하지 못했던 새로운 많은 직업들이 만들어 질 것이다. 앞으로 우리가 살아갈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는 평생직장이란 없을 거라고 예측하는 전문가들이 상당히 많다. 우리는 앞으로 4차 산업이 급속히 변화함에 따라 그 변화에 완벽히 적응할 수 있는 개인의 능력이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해 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