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발달1~2개월첫 의사소통(울음, 웃음)3개월옹알이 시작(8개월이 극치)7~9개월소리를 흉내냄, 두 음절소리(“나나” “빠빠”)12개월“엄마” “아빠” “맘마” 3가지 이상 단어를 의미있고, 정확하게 사용12~18개월소리를 모방할 수 있음15개월4~6개 단어18개월20개 단어24개월300개 단어(2~3개 문장)36개월900개 단어(3~5개 문장)3~5세지속적인 언어 획득(유아기에 언어발달↑)4세재미있는 음절을 사용, 말하기를 좋아함5세어른과 같은 길이의 문장사용(말더듬현상 나타날 수 있으나 무시할 것)6~11세복합적인 문장을 사용치아발달6~8개월중앙 아랫니12개월6~8개18개월-12개, 칫솔질 시작-불소함유(치아의 에나멜을 튼튼하게 함) 물로 구강헹구기30개월-20개의 유치 모두 출현-치과 첫 방문 권장학령기(6~12세)-20개의 유치가 모두 빠지고, 영구치 32개 중 28개가 새로 남간호-영아는 잇몸이 약하므로 칫솔보다는 젖은 헝겊사용(젖은수건)-젖니가 나면 바로 구강위생-치아가 날 때 보채고 잇몸을 문지름(식욕부진, 수면장애 동반): 젖은수건으로 잇몸을 닦아줌, 얼린 토스트 조각, 치아발육기를 적절한 연령에 맞춰 사용-18개월~3세 (젖병충치증후군): 10~12개월이 많음(윗 앞니↑), 밤중수유금지, 주스는 컵으로 마시게 하기, 젖병에 우유나 쥬스 대신 물주기√ 콜버그, 놀이발달, 발달과업, 영적발달 요약집 참고√ 미숙아, 과숙아 관련(할리퀸 등) 요약집 참고신체발달출생 시-두위(33~35cm) > 흉위(30.5~33cm)-7일 이내 10% 체중감소 있을 수 있음-산류: 두 개선진부 연조직의 부종, 봉합선을 넘어서 분포, 수일 내 소실-두혈종: 골막과 두개골 사이 혈액고임, 봉합선을 넘지 않음, 몇 주내 소실-주형: 분만 시 압력, 봉합이 좁아짐-REM 수면이 대부분 (14~18시간 잠, 돌연사 위험 때문에 복위로 재우지 않기)-근육은 발달되어 출생-혈색소, 적혈구↑(2~3개월 동안 적혈구 수치↓: 생리적 빈혈↑)-스트레스↑: 몇일 간 백혈구 수↑-4주: 어머니 목소리 구별3~4개월출생 시 몸무게의 2배12개월-출생 시 몸무게의 3배-출생 시 키의 1.5배 (50cm→75cm)→ 1년간 50% 성장-두위=흉위13개월두위
Q1. 현재 근무지와 근무경력이 어떻게 되시나요?00보건소에서 운동치료사로 3년째 근무하고 있습니다.Q2. 지역사회 안에서의 운동처방사는 어떤 일을 하나요?“보건소 운동처방사들은 각 지역주민들의 신체활동을 통한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들을 해요~ 의사의 진료기록을 검토하고 면담을 통해 운동에 따른 문제점을 파악하고 혈압, 체성분 검사 등 기초체력을 검사해요. 심전도, 대사량 측정 등 운동능력을 검사하고 면담결과, 진료기록, 검사결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운동치료계획을 하죠. 환자에게 할 운동, 운동방법, 운동 횟수 등 운동에 대해 설명해주고 운동처방에 따른 실시 유무 등을 점검하고 평가합니다. 또 운동교실을 운영하기도 하죠.”- 건강증진팀은 구성원이 어떻게 되며 서로 간의 협력은 어떻게 이뤄지나요?“영양사, 운동처방사, 금연상담사, 간호사 행정업무하시는 분들까지 총 10명의 인원들로 구성이 되어있어요.. 프로그램이 이루어질 땐 건강증진팀은 이동 보건소로 해서 치위과에서 구강교육도 해주시고 치매교육 하시고 한방선생님들도 직접 나가서 침도 나아드리고 간호사선생님들 거미줄로 다 쳐서 합니다.”- 현재 근무지의 지역 사회참여증진 프로그램이 있나요?“보통 주민이 다 참여해야 이루어져야하는 사업이 되게 많아요. 운동 주민 어르신들 예방 교육 다 해서 그것도 금연, 운동, 치매 신청을 받아서 어르신들 예방교육을 합니다. 시기별 지금은 농사가 시작하는 시기라 프로그램이 끝나는 시점이고 시작은 아직 안하고 농사 끝나고 시작 한다면 교육을 10회씩 정도 합니다. 음.. 노인건강 창조교실 이라는게 있는데요, 50~60여명의 어르신들과 강사님을 초청해서 복지회관에서 운동수업이나 여러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운동처방사와 영양사선생님들과 함께 가서 영양수업 같은 경우 교육 중에 영양제 같은 것도 챙겨 드리고 있어요.. 모자보건사업이라는 것도 실시하고 있는데요. 출산장려금이라 해서 일정금액을 지급해주고요.. 아! 영양플러스라는 사업을 하는데요.. 주로 저소득층 대상자들을 중심으로 해서 출산 전후에 영양부족을 대비해서 영양교육을 실시하고, 영양제 같은 것도 교육시키고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출장 시 어떤 활동을 하나요?(출장 시 부족한 점이나 개선할 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아무래도 출장인력부족 한계가 있습니다. 영광전체를 여기 저기 돌 수도 없고 그리고 거부한 주민도 있고 또한 시간, 인력에 한계가 있습니다. 경로당이 354개 정도 있는데 저희가 나갈 수 있는 곳은 10곳이 밖에 없습니다. 여기 어머니가 마음에 드신다고 한곳에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다 해드리고 싶은데 인력이 제한적이라 나갈 수 없고 일주일 내내 돌아도 안 되니깐 출장인력이 부족하고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Q3. 운동처방사가 되기 위한 과정을 말해주세요.(졸업학과, 면허취득, 자격증, 실습장소)“저는 일단 대학교를 운동처방학과를 졸업했고, 자격증 같은 경우에는 생활체육자격증3급이랑 레크레이션 자격증, 웃음치료사자격증, 운동처방사 2급 자격증을 가지고 있어요. 보건소에 취직하게 된 계기는 교수님이 추천해주셔서 들어오게 되었구요.”- 보건소 운동처방사가 되기 위해선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운동처방사는 업무와 관련된 다양한 능력들과 봉사정신이 필요한 것 같아요. 기본적으로 운동처방을 위해 생리학 해부학 트레이닝방법론 등의 지식이 필요하고 현장에서 스포츠를 지도해야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스포츠지도자 자격증과 생활체육을 지도했던 경력이 있으면 좋겠죠~ 또한 건강사업을 운영하는 데에 있어서 데이터 관리, 보고서 작성 업무를 위한 컴퓨터 활용능력, 그리고 공공기관의 특성상 민원을 친절하게 안내할 수 있는 서비스 마인드를 요구해요~ 음.. 운동처방사가 되기 위한 길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운동처방사가 되려면 주로 체육계열의 사회체육과나 저처럼 예방의학 및 재활의학과를 다니면서 스포츠심리, 인체생리학, 운동해부학 및 체육심리, 트레이닝 방법들을 이수하고 일정기간동안 병원에서 인턴과정을 걸쳐야 가능해요~ 아니면 생활체육지도자 자격증을 가지거나 생활체육지도자 강습이나 민간단체에서 발급하는 자격증을 받은 사람도 운동처방사로 일할 수 있어요.”Q4. 지역사회에서 운동처방사가 왜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음... 운동처방사라는 직업이 생소하실 수도 있는데요... 제 생각에는 지역사회에서 운동 처방사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특히 이러한 지역에서는 도시만큼 의료시설이나 의료 인력들이 많이 부족하잖아요.... 그런데 반대로 지역주민들 대부분이 어르신 분들이기 때문에 의료인들과 의료시설이 꼭 필요하죠... 특히나 어르신 분들께서는 오랜 세월 동안 농사일을 하셨기 때문에 몸이 많이 굳으시잖아요.. 이런 경우에 간단하게라도 운동을 하시면 좋지만 효과적인 운동법을 모르실 뿐더러.. 현대인들처럼 따로 시간을 내어서 운동을 하는 것도 힘드시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어르신분들 중에는 거동 자체를 불편해하시는 경우도 많아요.. 이러한 경우에 간호사분들 의사선생님들께서 운동에 대한 교육을 해주실 수 있어요.. 하지만.. 운동치료사 같은 경우는 연령대별로 할 수 있는 운동과 효과 같은 부분들을 전문적으로 공부해왔기 때문에 조금 달라요!! 운동계획을 연령대별, 신체 상태별 등 나눠서 세부적으로 운동계획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르신 분들이 쉽게 따라하시면서 운동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릴 수가 있어요~ 어르신 분들도 저희 운동치료사 선생님들과 즐거운 음악에 맞춰서 간단한 스트레칭을 가르쳐드리면 즐거워 하시더라구요!!! 농사일 하면서도 할 수 있으시겠다고 좋아도 하시구요...!! 저희 영광보건소 운동치료사와 간호선생님, 의사선생님들과 함께 협력해서 교육현장에서만 할 수 있는 운동법이 아니라.. 실제 어르신들 가정에서도 쉽게 하실 수 있는 운동법을 가르쳐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Q5. 주로 방문하는 사람들의 특징과 주요 요구사항은 어떻게 되나요?“어르신들 많이 오시구요. 그리고 육아지원 이런 것을 국민소득에 따라서 차등지급을 해주기 때문에 예방접종을 무료로 맞고, 원래 예방접종이 무료가 아니였는데 지금은 신생아 예방접종을 무료로 전환되어서 병원을 많이 가는 추세고, 그리고 독감 예방접종 하러 많이 오시구요. 어르신들은 침도 맞고 물리치료도 하시고 지나가시다가 그냥 들리시는 경우가 많아요. 일부러 보건소를 찾으러 오시는 분들은 보건증 같은 그런 위생계에 일하신 다던가 업종을 하시는 분들 보건증이 필수니까.. 그런 거 하러 오시구요 결핵검사 그리고 산전검사 아니면 임산부들이 필수적으로 해야 하는 피검사 같은 것들은 병원까지 가기 부담스러워 하시는 분들, 병원은 많이 비싸니까.. 그런 분들이 많이 오세요.”Q6. 국가에서나 지역에서 지원하는 인력, 시설, 장비가 적절하다고 생각하시나요?“국가 지원은 이제 어느 한쪽으로 치우쳐서 내려오진 않으니까 그걸 이제 다 분배되고 다 찢어져서 어느 쪽은 부족하고 어느 쪽은 많게 이렇게 되어서 서로 좀 도움을 주면 상관이 없는데 그거는 그거만 사용하고 이거는 이거만 사용하고.. 아무래도 좀 불편할 때도 있죠.”Q7. 직업에 대한 만족도가 어떻게 되시나요?“일단 인력이 부족하다보니 매일 바빠요. 특히 저희는 주로 노인분들을 위해 나가니까 더욱 바쁘고 힘든 것 같아요. 하지만 다른 쪽으로는 이쁜아, 공주야 하면서 불러주시는데 마치 친할머니 같기도 해서 정도 많이 가고 편할 때도 있어요. 또 어르신들이 조금이라도 더 건강해지는 모습 보면 가슴한편으로 뿌듯하기도 하고.. 일은 힘들지만 그래도 보람 있다는 생각을 많이 해요. 그럴 때 보면 저는 이 직업에 대해 만족하다고 말하고 싶네요~”Q8. 치료대상자의 만족도 조사는 어떻게 하시나요?“설문지가 따로 있습니다. 눈이 어둡거나 읽을 줄 모르신 분은 직접 읽어드려 작성해 드리고 전체적으로 조사 한 후에 엑셀로 정리해서 보건복지부로 올려드립니다.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12개월을 나눠서 3개월분으로 나누어서 분기별로 사업을 했다던가, 프로그램 끝난 시점으로 해서 만족도 조사하고 개선사항 같은걸 해서 다음해에 반영해요.”Q9. 본인이 생각하는 운동처방사의 전망이 어떻게 되나요?“전망? 음... 앞으로는 아무래도 인식들이 다들 젊어지다 보니까 그리고 평균수명이 늘어나다 보니까 아프신 분들이 평균수명만큼 더 많아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것만큼 예방도 해야 하는데.. 그리고 아무래도 더 아프지 않게.. 더 아프지 않도록 현재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 더 운동도 시켜야 될텐데.. 그런 건강증진프로그램이 생길 것 같아요~ 그런데 이런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진행함에 있어서 인력이 부족하다 보니까.. 앞으로 많은 친구들이 보건공무원직 쪽으로 생각하고 있다면 지원을 많이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Q10. 지역사회에서 왜 간호사 분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병원은 이제 영리단체니까 아무래도 돈 되는 일이 좀 있다 보니 오는 사람.. 찾아오는 사람, 가정방문을 하긴 하는데 그건 또 병원하고 연계해서 병원에 입원해가지고 퇴원한 다음에도 집에서 분배가 필요하다고 하는 사람들을 방문해서 해주는데 여기서는 그런 건 아니고 그것도 수급자나 이쪽에서 차등을 해가지고 독거노인이나 선별을 해서 무조건 다해주진 않고 선별해서 간단한 검사 주기적인 검사를 해줘야 하는데 간호사가 없으면 할 수가 없으니까, 아무나 가서 할 수는 없으니까 가서 해주고 간단한 건강 상담 이라든지 이런 거도 해줘요.”
팀보고서조 : 8조원 :지역사회 보건의료인력 직종 : 운동처방사성명 :근무기관 :근무경력 : 3년인터뷰 날짜 :인터뷰 장소 :해당 보건의료인력의 역할 및 특성 (업무, 자격 등)평가보건소 운동처방사들은 각 지역주민들의 신체활동을 통한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를 한다. 의사의 진료기록을 검토하고 면담을 통해 운동에 따른 문제점을 파악하고 혈압, 체성분 검사 등 기초체력을 검사하기도 한다. 또 심전도, 대사량 측정 등 운동능력을 검사하고 면담결과, 진료기록, 검사결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운동치료계획을 하고, 환자에게 실시할 운동종류, 운동방법, 운동횟수 등 운동에 대한 설명을 해주고 운동처방에 따른 실시 유무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평가한다. 또한 운동처방사는 다른 의료인들과 협력하여 운동교실을 운영하기도 한다.운동처방사는 업무와 관련된 다양한 능력들과 봉사정신이 필요하다. 기본적으로 운동처방을 위해 생리학 해부학 트레이닝방법론 등의 지식이 필요하고 현장에서 스포츠를 지도해야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스포츠지도자 자격증과 생활체육을 지도했던 경력이 있으면 더 좋다고 한다. 건강사업을 운영하는 데에 있어서 데이터 관리, 보고서 작성 업무를 위한 컴퓨터 활용능력, 그리고 공공기관의 특성상 민원을 친절하게 안내할 수 있는 서비스 마인드를 요구하기 때문에 이에 맞는 역량을 기르는 것이 좋다.운동처방학과를 졸업하고, 생활체육자격증3급, 레크레이션 자격증, 웃음치료사자격증, 운동처방사 2급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데 이 분은 보건소에 취직하게 된 계기는 교수님이 추천해주셔서 라고 한다.5, 4, 3지역사회간호사와의 업무 내용건강운동관리사, 운동처방사는 크게 건강증진측면과 운동재활 및 향상 측면으로 직무를 나누게 된다. 건강증진은 개인이나 소규모 그룹 혹은 직장이나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한 건강증진관련 사업들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업무들을 하며, 여기에 마케팅 관련 업무도 포함되어 있다. 그리고 때로는 직접 운동처방 및 지도까지 수행하게 된다. 운동재활 및 향상 측면으로 봤을 때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부분과 선수를 대상으로 한 부분으로 볼 수 있으며, 각 대상의 목적과 목표에 맞게 운동수행방법에 대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지도 관리 및 실행하게 된다. 작업치료사, 물리치료사와 직무의 충돌을 피하기 위해 건강운동관리사는 병의원에서의 치료가 끝나거나 치료와 병행하여 대상자들의 건강증진 및 합병증 예방 등을 위해 신체교정 및 재활 훈련을 제외하고, 본연의 움직임에 좀 더 가까울 수 있도록, 보다 더 나은 움직임을 낼 수 있도록 도움을 줘야한다.보건소 운동처방사들은 각 지역주민들의 신체활동을 통한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들을 한다. 지역사회주민들의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주민들의 임상검사를 하며 교육을 한다. 그리고 재활을 받으러 또는 물리치료를 받으러 어르신들이 주로 오시기 때문에 어르신들이 원하시는 요구에 맞춰서 운동수행법에 대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또 잘 수행하시고 계시는지에 대한 지도와 관리들을 한다. 그리고 프로그램이 끝난 후에는 다시 검사를 통해 건강이 향상이 되었는지 체크해 보고 간호사 선생님과 이야기를 나누고 다음해에 이루어져야할 프로그램에 대한 사항에 대해 보충해야 할 부분을 채워 넣는다.5, 4, 3지역사회간호사로써의 협력방안보건소가 지역단위 보건의료기관의 중심에 서서, 상호협력·보완 관계를 강화하는 방안으로 운영체제를 구축함으로써, 환자의 조기발견. 신속한 대응으로 전염병예방과 발생 시 확산차단을 도보하며, 의료소외 계층 등이 보다 쉽게 시설 및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서비스개선방안을 강구하고 그 결과를 업그레이드토록 한다.
실습 소감문실습장소 / 날짜학교 / 학과학번이름요즘 정신질환자들이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어 실습 전 많은 걱정을 했었다. 특히나 조현병을 가진 청소년들이 범죄를 저지르는 점에서 조현병에 대해 관심도 많았지만 그만큼 더 무섭게 느껴지기도 했었다. 조현병 외에도 정신과적 진단명은 많지만 조울증이나 우울증은 우리와 같은 정상인들도 쉽게 생길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크게 와닿지는 않았던 것 같다. 그러나 루치나센터와 요한일터에서 실습을 하고 나서는 그런 인식들이 전부 깨졌다. 대부분 일반사람 같기도 하고, 친한친구처럼 느껴지기도 할 만큼 스트레스를 가지고 있지도 않아보이고, 아픔도 없어보였기 때문이다. 또한 대상자와 1대1로 대화를 나눌 때 라포형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느꼈는데 그 이유는 대상자와의 대화에서 처음엔 비밀이라며 안알려준다고 하셨는데 점차 이야기를 하다보니 먼저 본인의 과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셨기 때문이다. 과거에 대해 이야기를 하기에 힘들고, 어려웠을 텐데 내게 먼저 이야기를 꺼내주셔서 감사한 마음도 많이 들었다. 화요일에는 레크레이션 준비를 하게 되었는데 손님분들이 많이 기대를 하고 있어서인지 그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많은 걱정과 생각을 했던 것 같다. 그래도 열심히 생각하고 준비한 보람이 있을 정도로 손님분들이 좋아해 주셔서 다행이었다. 최대한 경험했던 레크레이션과 겹치지 않도록 온갖 아이디어를 꺼냈는데 이것도 다행히 겹치지 않고, 모두 처음해보는 레크레이션이라고 해주셨다. 칭찬하기 시간에도 이러한 점을 칭찬해주셔서 엄청 뿌듯했고, 처음으로 진행한 레크레이션이 다음에는 두려움 없이 자신있게 할 수 있을 것만 같았다. 그리고 루치나 여성손님분들은 되게 자존감이 저하된 모습을 보여서 많은 응원과 위로를 드리려고 노력했는데 월요일에 보았을때랑 금요일에 보았을 때 분위기가 눈에 띄게 많이 밝아지고 화사해보여서 좋았다. 정신과 실습이 내가 환자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는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이번 루치나 실습에서는 오히려 손님들이 내게 자존감을 가질 수 있도록 했던 것 같다. 사실 손님들이 진심으로 하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내게 칭찬을 해줌으로써 내가 좀 더 가치있고, 필요한 사람이라고 생각을 하게 되어 좋았던 것 같다. 그리고 요한일터에서는 만성 정신적 질환을 가진 손님들이 오셨는데 일을 하는 만큼 엄청 많은 대화는 나누지못했다. 그래도 손님을 대할 때나 당황스러운 질문이 나왔을 때 그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은 기를 수 있었던 것 같다. 학교에서는 하는 정신과 실습의 목표는 환자와의 치료적 의사소통을 배우고, 그 치료적 의사소통 뿐만 아닌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환자들의 증상이 완화되어 가는 과정도 볼 수 있었고, 내 자신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는 실습이었던 것 같다. 작업장에서 직무교육을 할 수 있는 능력도 기를 수 있었고, 손님들에게 오락요법이나 인지요법 등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자신감도 얻을 수 있었고 밝은 에너지, 긍정적인 에너지를 많이 얻어갈 수 있었던 엄청 보람있는 실습이었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