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간호학 Ⅲ- 가와사키병 -INDEXⅠ. 가와사키 문헌고찰 ??????????????????? 3PⅡ. 시나리오 ??????????????????????????? 6PⅢ. 간호과정 ???????????????????????????? 6PⅣ. 참고문헌 ??????????????????????????? 14PⅠ. 문헌고찰 : Kawasaki disease1. 정의가와사키병은 관상동맥을 포함한 중, 소동맥을 침범하는 급성 열성, 전신혈관의 염증 질환이다. 이 질환의 80%가 5세 미만에서 발생되며 50%가 2세 미만에서 발생된다.2. 원인가와사키병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현재까지는 유전적 요인이 있는 소아가 병원체에 감염되면 과민반응이나 비정상적인 면역학적 반응을 일으켜 발생한다고 감염의 관련성을 추측하고 있다. 하지만 이를 뒷받침 해주는 배양검사나 혈청학적 근거는 아직까지 찾지 못한 상태이다.3. 질병의 증상전형적인 증상은 38.5℃ 이상의 고열, 사지말단의 부종, 피부의 부정형 발진, 양측 안구 결막의 충혈, 입술의 홍조 및 균열, 딸기 모양의 혀, 구강 점막의 발적, 비화농성 경부 임파절 종창, BCG접종 부위의 발적이 있다. 발열은 대개 항생제에 반응이 없으며, 열은 치료하지 않으면 대개 1~2주 이상 지속되고, 어떤 경우에는 3~4주 동안 열이 있기도 한다. 오랜 발열은 관상 동맥 합병증의 위험 요소이다.급성기급성기는 1~2주간 지속되며, 심하게 보채고 5일 이상 지속되는 고열, 결막충혈, 인후발적, 손과 발의 부종, 몸통과 회음부의 비정형 반구진발진 또는 홍반, 일측성 경부림프절 비대, 설사, 간기능 장애가 특징적으로 나타난다. 급성기 동안 관절통과 설사가 동반되는 복통, 간기능 장애, 담낭수종, 무균성 수막염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가와사키병의 급성기 동안 나타나는 증상과 징후는 흔히 다른 질환과 혼동된다.아급성기2~4주간 지속되며, 입술이 균열되고 갈라짐, 손가락과 발가락 끝 피부 낙설, 관절통, 심장질환, 혈소판 증가가 고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 작은 관상동맥류는 대개 1~2년 내에 정상으로 회복될 수도 있으나 거대 관상동맥류의 경우 줄지 않고 안에 혈전이 생기거나 늘어난 혈관 주위로 혈관이 좁아져 협심증, 심근 경색증이 생길 수 있으며, 매우 드물지만 대동맥보다 지름이 굵은 거대한 관상동맥류가 형성되어 파열되면서 급사하는 경우가 있다.* 심장 병변의 진단을 위해서는 심장 초음파를 시행한다. 급성기에는 심장 초음파를 시행하여 심근의 수축력을 평가하고, 향후 관상 동맥의 변화를 관찰하기 위한 기본치를 측정할 수 있다. 이후로도 정기적인 심장 초음파를 시행하여 관상동맥 병변의 발생을 평가해야한다.6. 질병의 치료혈액검사를 통해 적혈구침강속도, 백혈구 수, CRP, 혈소판 수, 빌리루빈수치를 확인한다. 심장과 관상동맥의 특이한 변화를 확인하기 위해 심장초음파검사를 반복적으로 시행한다. 가와사키병의 치료는 2g/kg의 면역글로불린을 8~12시간 동안 정맥 내 주사(IVIG)한다. 발병시작 5~10일 이내에 IVIG를 투여하면 관상동맥류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고열을 막고 안위를 증진시키기 위해 고용량의 아스피린(하루 80~100mg/kg을 4회분으로 나눈 용량)을 투여한다. 2~3일 동안 열이 없으면 저용량 아스피린(하루 1회, 2~5mg/kg)을 투여한다. 저용량 아스피린은 혈소판수가 정상이 될 때까지 투여되며, 심장의 비정상 징후가 나타날 경우에는 지속적으로 투여한다. 열이 계속되거나, 처음 IVIG를 투여한 후 36시간 내에 다시 열이 오른다면 두 번째 IVIG를 투여한다. 만일 두 번째 IVIG용량에도 효과가 없다면 더 이상 최상의 치료법은 없다. IVIG의 첫 회 용량 주사 후에 가와사키병이 IVIG에 내성을 보일 경우 단일클론항체인 인플릭시맵을 사용한다.* 가와사키병으로 면역글로불린을 투여 받은 경우, 이 면역글로불린이 생백신의 면역 생성 능력을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에 예방접종 후 높은 면역력을 기대하기 어렵다. 홍역이나 MMR 등의 생백신 접종은 발병 11개월 이후에다. 소변검사 결과, 무균성 농뇨 소견이 나타났다. 다음과 같은 소견으로 가와사키 질병으로 진단되었다.Ⅲ. 간호과정간호사정주관적 자료(subjective data)객관적 자료(objective data)Xㆍ진단명: 가와사키 질병ㆍ5일 동안 해열제로 체온이 떨어지지않음.ㆍ비정상범위의 체온과 호흡수날짜BT(℃)RR(회/분)4/25 9AM38.9464/26 9AM38.2404/27 9AM39.0444/28 9AM38.9464/29 9AM39.044ㆍ환아의 피부가 따뜻하고 붉으며 땀을많이 흘린 상태로 관찰됨.ㆍ소변검사 결과 : 무균성 뇽뇨간호진단질병과 관련된 고체온(고체온: 체온조절의 실패로 중심체온이 정상 범위 이상으로 상승한 것)목 표 /기대되는 결과단기목표-대상자는 8시간 이내에 체온이 정상범위(36.5-37.3℃)를 유지할 것이다.-대상자는 24시간 이내에 고체온으로 인한 탈수 증상을 보이지 않을 것이다.* 탈수증상 : 발열, 오한, 갈증, 피부 긴장도 감소, 체중 감소 등-보호자는 2시간 이내 아동의 고체온의 증상이 나타났을 때 대처방법을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장기목표-대상자는 퇴원 시까지 체온이 정상범위로 돌아올 것이다.-대상자는 퇴원 시까지 고체온으로 인한 합병증(오한, 경련, 탈수 등)이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간호중재이론적 근거간호수행1. 활력징후를 4시간 마다 측정한다.활력징후의 측정은 대상자의 상태를 감시하거나 문제를 확인하고 중재에 대한 대상자의 반응을 평가하는데 가장 빠르고 효과적인 방법이다.(기본간호학Ⅰ. 2014. 현문사.)1-1. 활력징후를 4시간마다 측정하였다.4/29BT(℃)PR(회/분)RR(회/분)12:0039.01324416:0038.71304020:0038.81244224:0038.7130421-2. 체온이 37.5℃ 이상일 경우는 2시간 마다 체온을 측정하였다.시간BT(℃)12:0039.014:0039.116:0038.72. 탈수의 신호를 알아보기 위해 피부상태(탄력성, 색깔, 온도)와 구강 점막을 사정한다.간질액의 손실은 피부준 6~11개월 영아의 하루 평균 권장 수분 섭취량은 800cc이다.(한국영양학회)4-1. 탈수의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지 확인하였다.-대상자는 오한, 피부 긴장도 감소, 체중 감소와 같은 탈수 증상이 관찰되지 않았다.4-2. 보호자에게 환아가 금기가 아니라면 1일 1000ml 이상의 적절한 수분섭취를 격려하고 수분섭취의 중요성을 교육하였다.4-3. 보호자에게 섭취량과 배설량 측정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기록하도록 교육하였다.5. 대상자의 옷과 이불을 가벼운 것으로 바꿔주고, 건조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아동이 옷을 많이 입은 경우 개수를 줄이고 얇은 시트와 같은 것으로 덮어주는 것은 아동을 더 편하게 만들며 너무 추워서 떨림 현상 이 일어나는 것을 예방한다.(김진선. (2016). 아동의 발열관리. Child Health Nursing Research, 22(2).)5-1. 대상자의 옷과 이불을 가벼운 것으로 바꿔주었다.5-2. 부모에게 옷과 이불이 젖으면 교체할 것을 교육하였다.- 옷과 이불이 젖어있으면 아동이 발한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옷과 이불을 즉시 교체해야합니다.6. 대상자를 편안하고, 시원한 상태로 만들어주는 환경을 제공한다.주변 환경이 덥거나 스트레스 받을 환경이 주어진다면, 대상자의 면역반응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으므로 대상자의 체온이 오르기 쉽다.(아동간호학 총론. 2014. 현문사.)6-1. 환아의 방에 불필요하게 들어가지 않고, 들어갈 때는 조용히 들어가며, 환아 쪽에 커튼을 쳐서 빛이 들어가는 것을 방지하였다.6-2. 실내가 덥다면 보호자에게 작은 선풍기나 부채 등을 이용하도록 교육하였다.6-3. 옷을 벗기는 것은 대상자의 체온을 급격히 낮출 수 있기 때문에 실시하지 않도록 교육하였다.7. 보호자에게 고체온의 초기 증상을 교육하고, 증상이 나타났을 시 대처방법에 대해 교육한다.고체온증의 초기증상을 교육함으로써 환아의 상태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가벼운 증상일지라도 즉각적으로 간호중재를 하는 것이 증상악화를 막고 더 나은 결과고체온으로 인한 탈수 증상을 보이지 않았다.- 보호자는 2시간 이내 아동의 고체온의 증상이 나타났을 때 대처방법을 말로 설명하였다.: “아이에게 해열제를 줄 때 용량을 잘 확인하고 1시간 마다 체온을 측정해서 내려가는지 확인해요. 그리고 27-34℃에 미지근한 물로 머리, 가슴, 배 겨드랑이, 사타구니까지 온몸을 닦아줘요.”- 대상자는 퇴원 시까지 체온이 정상수치로 돌아올 것으로 기대된다.- 대상자는 퇴원 시까지 고체온으로 인한 합병증(경련, 탈수 등)이 나타나지않을 것으로 기대된다.#1. 질병과 관련된 고체온#2. 24시간 아동간호책임과 관련된 보호자 역할부담감간호사정주관적 자료(subjective data)객관적 자료(objective data)“열이 38℃가 넘어서인지 너무 보채서 힘드네요.”“애기 열은 언제 떨어질까요?왜 약을 먹어도 계속 안 떨어져요?““계속 혼자 간병하려니 너무 지치고 힘들어요.”ㆍ환아 진단명 : 가와사키 질병ㆍ환아 체온이 5일내내 38.0℃이상유지하고 있음.ㆍ아이가 해열제 복용 후에도 열이떨어지지 않는다고 함ㆍ지쳐서 힘들다고 우는 모습이 관찰됨.ㆍ교대 없이 항상 아이 곁에서 24시간내내 혼자 간병하는 모습이 관찰됨간호진단24시간 아동간호 책임과 관련된 보호자 역할부담감(보호자 역할부담감 : 가족/돌봄제공자의 역할을 수행하기 어려움)목 표/기대되는 결과1. 대상자는 2일 이내에 보호자가 현재의 부담정도에 대해 말로 표현할 수 있으며 대처법을 1개 이상 적용한다.2. 대상자는 3일 이내에 여가시간을 내어 여가활동을 하도록 한다.3. 대상자는 3일 이내에 자신의 간병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비공식적, 공식적 지지체계를 이용한다.1. 대상자는 7일 이내에 돌봄 제공자로서의 역할에 대한 부담감이 감소하였다고 말로 표현한다.2. 대상자는 환아의 퇴원 시까지 돌봄 제공자로서 부담감을 더 이상 호소하지 않는다.간호계획이론적 근거간호수행1. 가족자원과 지지체계를 사정하고 부담을 덜 수 있도록 가족과 사회적 지지체계의 개입을 격려한다.가족과 사회적 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