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론☞ 나이트레이트의 부작용↓협심증의 혈관확장제로 사용되는 나이트레이트의 부작용 중 심한 두통은 협심증 환자에 있어서 나이트레이트의 지속적인 투여를 방해한다. 임상에서는 두통발현 시 Acetaminophen(Tylenol)과 같은 약물을 복용함으로써 두통을 경감시킬 수 있다.그러나, 협심증 환자의 경우 일시적으로 복용하는 것이 아니므로 약물로 인한 불편감을 개선시킬 수 있는 진통제 이외의 다른 대체 간호 중재방안의 모색이 필요하다.☞ 밸런스 테이핑 요법↓통증을 조절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주목되고 있다. 이 요법은 약물이 처리되어 있지 않은 탄력 혹은 비탄력의 접착력이 있는 천 테이프를 근육의 결을 따라 부착하거나 운동 점에 부착함으로써 근육의 긴장도를 조절하여 통증을 완화시키는 방법이다.따라서, 이에 본 연구에서는 나이트레이트를 투여 받는 협심증 환자에게 밸런스 테이핑 적용하고 두통 개선의 효과여부를 확인하여 향후 허혈성 심장질환을 가진 대상자의 약물요법에 따른 간호중재 가능성을 확인하고자 한다.
▷ 천식① 병태생리와 원인- 염증기전은 기도부종과 점액분비로 기도폐색과 기관지 반응이 발생.- 기도염증 시 타나나는 주요 세포는 비만세포, 호산구, 상피세포, 대식세포,활성화된 T-림프구(수많은 사이토카인을 분비하여 기도염증을 조절하는 역할)- 유착분자 : 기도 내 염증성 변화를 이끄는 주요요소- 세포유도 매개물질이 평활근 긴장에 영향을 미쳐 기도의 구조적 변화를 재구성을 가져옴- 내.외적 자극에 대한 병적 반응으로 기도 과민반응 또는 기관지 과잉활동이 나타남→ 평활근의 직접 자극과 비만세포 또는 무수 감각신경세포와 같은 매개물질 분비세포로부터 약리적으로활성화된 물질에 의한 간접자극이 포함- 기도폐색→ 1) 급성기관지수축 : 알레르기원에 노출될 때 IgE-의존매개물질이 분비된 결과도 초기 천식반응에 나타남2) 기도부종 : 알레르기원 노출 6~24시간 이후에 나타나는 후기 천식반응, 만성적인 점액마개가 분해되는데몇 주가 걸릴 수 있는 혈청 단백질과 세포 부산물의 삼출물로 구성- 천식의 원인 : 유전적 소인으로는 interleukin-4와 IgE의 증가(알레르기원과 기관지 과민성에 반응)환경적 소인으로는 동물의 비듬, 집 먼지 진드기, 흡연, 공기오염, 아스피린이나 베타차단제 등② 임상증상- 급성발작 : 천명음(보통호기에 더 많이 나타남)과 호흡수의 증가- 천식 : 호흡곤란, 가슴 답답함, 기침, 천명음 등과 함께 다량의 점액을 분비→ 이러한 증상들이 특별한 활동이나 노출과 관련되어 생기는지, 밤에 더 자주 나타나는지, 지속적인지,특정 계절에 발생하는지 등에 대해 대상자에게 질문- 간호사는 구강점막과 손톱 밑의 청색증을 관찰(산소포화도는 호흡곤란의 정도와 산소 포화상태를 보여줌)- 호흡할 때 보조근육을 사용하여 흉골, 흉골상부 절흔, 늑골 사이의 근육이 퇴축되는 것이 확인 가능→ 술통형 가슴을 보임- 저산소혈증의 다른 증상으로 의식수준의 변화와 빈맥이 나타날 수 있음③ 진단검사1) 동맥혈가스분석 : 대상자의 산소공급 상태를 알 수 있음, 천식발작 동안 일반적으로 감소함,발작초기에 호흡노력을 강화함에 따라 동맥혈 이산화탄소분압(Paco _{ 2})은 감소될 수 있음,천식발작 후 Paco _{ 2}가 상승하는 것은co _{ 2} 정체와 가스교환장애를 의미2) 폐기능 검사 : 천식에 대한 가장 명확한 검사,천식 대상자는 정상인보다 1초 내 강제호기량(FEV _{ 1})과 최대호기유통속도(PERF)가 15~20% 감소→ 기관지 확장제를 투여한 후 이 수치가 12% 증가하면 천식으로 진단3) 흉부 x선 검사 : 호흡곤란의 다른 원인을 배제하거나 흉부 구조의 변화를 보기 위해 촬영4) 혈액검사 : Theophylline과 같은 약물 투여하는 경우 치료수준이 유지되는지 알기 위해④ 치료와 간호1) 약물요법- 기관지 확장제 : 세기관지 평활근을 이완시키며, 염증과정에는 작용하지 않음,epinephrine, norepinephrine의 작용과 비슷(기관지 확장제 :BETA _{ 2}-작용제, 콜린성 길항제)◇BETA _{ 2}-작용제 : 세포 내 수준을 증가시키고 그 결과 평활근이 이완단기 작용BETA _{ 2}-작용제 : 빠른 효과가 있음, 발작이 시작되거나 천식이 발생하기 전에 유용,적정용량 흡입기 → 약은 작용부위에 직접 전달,약물을 과량투여하거나 남용하지 않는 한 전신효과는 없음장기 작용BETA _{ 2}-작용제 : 단기 작용제 보다 작용은 서서히 시작하나 효과는 오래 지속,천식발작 예방에는 유용하나 급성발작에는 효과없음,장기 작용제를 적절히 사용함으로써 단기 작용제의 의존이나 남용을 감소◇ 콜린성 길항제 : atropin과 유사, 부교감신경계를 차단, 기관지를 확장하고 폐 분비물을 감소,atrovent(흡입제) → 작용시간이 짧아서 하루에 여러 번 투여해야 함,tiotropium → 작용시간이 길어 하루에 한번 투여- 소염제 : 염증반응과 알레르기성 염증반응을 감소시킴,전신 투여되는 약물은 부작용이 많으나 흡입제로 투여되는 약물은 전신 부작용이 거의 없음◇ corticosteroids : 염증과 면역반응을 감소, 천식 증상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음,심한 부작용 때문에 경증에서는 전신으로 투여하지 않고 일반적으로 중등도 천식에서단기간 사용을 원칙으로 함(매일 투여)흡입용 소염제 : Tilade, 호흡기 상피세포와 백혈구에서 염증성 매개물질의 방출을 저지하고 폐에서감각신경 자극을 감소, 천식발작을 예방 할 때 도움이 됨비만세포 안정제 : 비만세포 안정제를 함유한 흡입용 분무제는 알레르기성 물질이 IgE와결합할 때 비만세 포막이 열리는 것을 방해,아토피성천식 증상의 예방에는 효과적이나 급성기에는 유용하지 않음Monoclona 항체 : 비만세포와 호염기구에 IgE수용채를 결합시켜 항원이 비만세포와 호염기구로부터매개물질의 방출을 막음, 아토피성천식 발작을 예방하나 급성발작에는 효과가 없음Leukotriene 길항제 : 지속적인 천식에 사용, 경구용을 사용하며 대상자의 반응 좋음,발작을 예방하는데 효과가 좋음, 단 가격이 비쌈2) 운동과 활동- 유산소 운동 : 심혈관계 건강을 유지하고, 골격근을 강화하며, 환기와 관류를 촉진3) 산소요법- 마스크나 비강캐뉼러, 기관내관을 통해 적용- 고유통 속도나 고농도의 산소는 기관지 경련이 심하고 세기관지를 통한 산소의 흐름이 제한될 때 사용- Heliox는 기도저항을 감소시키고 폐포로 산소가 전달되도록 도움* 기관내관(Endotracheal tube)- 코나 입을 통한 기관 내 삽관법은 기도를 개방시키고 유지하기 위해 가장 널리 사용되는 방법 중 하나- 구강 통로는 비교적 쉽게 삽입할 수 있기 때문에 주로 응급 시에 사용하지만, 장기간 삽관이 예상될 때는비강 통로 쪽이 좋음- 의식이 있는 대상자는 비기관 삽관을 더 잘 견디고, 관도 더 쉽게 고정할 수 있음- 기관내관은 길이와 크기가 다양하다.→ 관이 너무 크면 기도와 점막내층을 손상시키고, 반대로 너무 작으면 적절한 환기를 시킬 수 없음- 대부분의 기관내관은 부풀릴 수 있는 cuff가 있다.→ cuff는 대상자가 호흡할 때 관의 주위에서 공기가 새지 않도록 막아주고또한 관이 폐 안으로 흡입되는 것을 막아줌- 간호① 삽관 직후 관이 제대로 삽입되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폐를 청진하고 흉부 X-선을 촬영→ 우측 기관지가 왼쪽보다 더 곧기 때문에 관이 때때로 우측 기관지 안으로 삽입되어 우측 폐만산화작용이 일어나기도 함. 만약 기관내관 끝이 용골(carina)위에 위치한다면 부분적 혹은 전체적
▷ 심전도- 정의심전도란 심박동과 관련된 전위를 신체 표면에서 도형으로 기록한 것으로, 표준 12유도 심전도 외에 운동부하 심전도, 활동중 심전도(홀터 기록과 사건기록 심전도) 등이 있다. 순환기 질환의 진단에 많은 검사들이 이용되고 있으나 그중에서도 심전도는 많은 장점을 가지며 임상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검사이다. 심전도는 정확하고 간단하며, 재현성 있고, 쉽게 반복하여 기록할 수 있으며, 검사비용이 비싸지 않은 비관혈 검사이다. 심전도는 부정맥과 관상동맥질환(심장동맥질환)의 진단에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다. 심방확장 및 심실비대의 진단에는 심장초음파, CT, MRI 등으로 더욱 정확히 진단할 수 있으나, 심장 환자들의 경과를 관찰하는 데는 심전도가 더욱 유용하다. 부정맥이 간헐적으로 발생하는 경우 한 번의 심전도 검사만으로는 부정맥을 진단하는 데 불충분할 수가 있어 일상 생활을 하는 중에 기록되는 심전도를 얻는 것이 매우 유용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일정 기간 동안 심전도를 연속적으로 기록하는 홀터 기록과, 오랜 기간 관찰해야 할 필요가 있을 때는 사건이 있을 때만 기록하는 사건기록 심전도의 방법이 있다. 이렇게 활동 중에 환자의 심율동을 기록하면 부정맥을 진단하고 환자의 증상과 부정맥의 연관성을 규명하는 데 도움이 되며, 치료약제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그 효과를 판정하는 자료가 된다. 운동부하 심전도는 운동을 통하여 심장에 부하를 주었을 때 나타나는 심전도 변화를 통해 심장질환을 진단하고 치료에 대한 평가를 하기 위한 검사법이다. 주로 허혈성 심질환의 진단 및 예후 판정에 널리 이용되고 있고, 그 외에도 환자의 운동기능을 결정하여 운동처방을 위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 시행되고 있다.Electrode labelElectrode placementRA오른팔 위, 두꺼운 근육을 피한다.LA오른팔에 놓인 곳과 동일하게 왼쪽팔에 놓는다.RL오른다리, 종아리 근육 옆.LL오른다리에 놓인 곳과 동일하게 왼다리에 놓는다.V1네 번째 늑간격(갈비뼈 4번 5번 사이) 오른쪽 흉골 바로 옆V2네 번째 늑간격(갈비뼈 4번 5번 사이) 왼쪽 흉골 바로 옆V3V2 와 V4 사이V4다섯 번째 늑간격(갈비뼈 5번 6번 사이) 정중쇄골선V5V4와 수평적으로 평행하게, 앞쪽 겨드랑이의 왼쪽V6V4, V5와 수평적으로 평행하게, 중간겨드랑이선- 목적① 부정맥(맥의 난조, 심장의 리듬 이상)의 발견과 진단 시② 협심증, 심근경색 등의 허혈성 심장병의 발견과 진단 시③ 고혈압으로 생기는 심비대의 진단과 변화의 판정 시④ 심장병의 진행이나 회복상태의 진단, 치료약의 효과나 부작용이 판정 시⑤ 심장 카테타 검사 할 때⑥ 마취, 수술 시⑦ 인공 심장 박동기의 기능 평가 시- 검사방법표준 12유도 심전도는 가슴 전면에 6개의 전극을 부착하고, 사지에도 전극을 부착한다. 홀터 검사 및 사건기록심전도는 가슴 전면에 전극을 부착하고 휴대용 기록지를 가지고 귀가한다. 일정 시간 동안 부착된 전극을 통해 심전도 정보를 수집하고 기록되는 기간 동안 발생하는 이상 소견을 일기형식으로 기록을 해 두면 추후 자료 분석시 참조를 하게 된다. 운동부하 심전도는 가슴 및 사지에 전극을 부착한 후 런닝머신을 할 때 사용하는 답차 위에 올라가서 순차적으로 속도와 경사를 증가시키면서 운동을 하게 된다. 최대 운동량까지 부하를 늘려가면서 심전도 검사를 진행한다. 최대운동 후 일정 시간 동안 휴식을 하면서 휴식 후 심전도 이상 소견을 확인하게 된다.
▷ 신장이식대상자 / 전염성 설사 대상자① 역격리 (신장이식 대상자)◆ 목적→ 신장이식 후 이식된 타인의 신장을 거부하는 반응을 억제하기 위해 면억억제제를 투여하게 되는데 이로 인해외부 균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진 환자를 보호하기 위함◆ 차이점(ANC 500~1000개 인 환자)- 병실격리는 불필요- 환자, 방문자, 의료인은 흐르는 물에 10초 이상 비누를 이용하여 손 씻기를 시행- 조리된 음식만을 섭취하도록 하고 외부의 음식반입을 금지- 생과일, 생채소를 금지하며 음료수통은 소독하여 끓인 물만을 마시고 매일 교환(끓인 물로 만든 얼음만을 사용)- 세면대와 목욕통은 락스로 닦고 건조시킨 상태로 유지- 가습기의 물은 멸균수를 사용- 감염성 질환이 있는 방문객과 12세 미만의 어린이는 방문을 금지- 자주 샤워를 실시(1일 1회).- 환자가 검사를 위해 검사실로 이동할 경우 깨끗한 덧가운, 마스크를 착용- 환자개인용으로 혈압계, 체온기, 토니켓을 구비- 침습적 처치가 아닌 일반적인 간소 시에는 가운, 마스크, 소독장갑을 착용할 필요가 없다.(정맥주사 등 침습적인 처치를 할 때는 마스크, 소독장갑, 무균술을 준수한다.)(ANC 500이하인 환자)- 위의 지침은 모두 준수- 병실격리를 권고한다.(같은 질환으로 인한 면역저하 상태이면 같은 병실을 사용해도 무방)- 환자, 방문자, 의료인은 환자 접촉전후로 소독제(클로르헥시딘)을 이용하여 15초간 손씻기 실시- 의료진과 방문객은 병실 출입 시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한다. 각종 침습적 처치를 자제(ANC 100이하인 환자)- 병실을 격리- 1일 1~2회 병실전체를 락스소독 실시- 의료진과 방문객은 가운, 마스크, 장갑, 모자를 착용 (마스크는 2시간마다, 가운은 1일 1~3회 모자는 1회 교환)- 소독된 시트와 환의를 1일1회 교환- 멸균식사를 제공하며 식수는 끓여서 식힌 후 섭취가능- 1일 1회 소독 약제를 사용하여 목욕- 병실 내에서 사용하는 모든 물품은 소독하여 사용- 보호자 1인 상주는 가능하며 병실 내 식사와 화장실의 사용은 금지② 격리 (전염성 설사 대상자)◆ 목적→ 노로바이러스와 같은 전염성 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이나 물을 섭취하거나 또는 바이러스가 묻어있는 물건을접촉함으로써 바이러스가 입을 통해 몸속으로 들어오면 쉽게 감염을 일으킬 수 있어 다른 환자에게로의전염을 막기 위함◆ 차이점- 대상자는 독방을 사용(독방이 가능하지 않다면 같은 미생물에 감염된 대상자와 함께 있도록 함)- 표준주의법과 같이 장갑을 착용a. 감염물질과 접촉 후에는 장갑을 바꾸어 낀다.b. 대상자의 방을 떠나기 전에 장갑을 벗는다.c. 장갑을 벗은 후 즉시 손을 씻는다.(항균제제를 이용)d. 손을 씻은 후에는 방안에 있는 물건이나 오염된 표면에 가능한 닿지 않도록 한다.- 물건이나 감염된 표면과 접촉할 가능성이 있거나 대상자가 실금, 설사, 결장루설치술, 드레싱을 하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