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모성간호학 실습[ 케이스 스터디 ]목차Ⅰ. 서론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2. 연구기간 및 방법Ⅱ. 문헌고찰Ⅲ. 간호과정1. 간호사정1) 일반적 정보2) 건강력3) 현재 산과력4) 분만 진행기록 및 신생아 간호5) 산모요구사정6) 모아애착7) 산모 간호 및 중재 기록지 (BUBBLEE-C)8) 진단검사9) 투여약물10) 간호경과기록지2. 간호과정 적용Ⅳ. 결론- 참고문헌- 불안 척도Ⅰ. 서론유도분만을 하려다가 제왕절개를 하는 경우는 초산부에서는 10%, 경산부는 3.8%정도(참고로, 자연 진통 분만 도중 제왕절개를 시행하는 빈도는 초산부 8%, 경산부 3.6%)라고 한다. 유도분만 중 더 이상 진행이 되지 않아 질식 분만이 불가능하거나, 아기가 힘들어하거나, 제대 탈출이 있거나, 태반 조기박리 등으로 출혈이 심한 경우 등 제왕절개를 하게 된다. 유도분만은 임신을 지속 시 산모나 아기의 건강이 위협받을 수 있을 때라면 주수에 관계없이 언제라도 시행할 수 있고 흔한 적응증으로는 양막 파수, 임신 중독증, 아기가 힘들어할 때, 지연임신, 산모가 만성 고혈압이나 당뇨병 등을 앓고 있을 때가 있다. 유도분만과 관련되어 나타나는 산모 합병증은 유도분만중 제왕절개, 융모양막염, 자궁근무력증 등이 있고 유도분만은 자연진통 분만에 비해서 제왕절개, 융모양막염, 자궁근무력증 등이 더 많이 나타난다고 알려져 있다.이번에 OO 여성병원 입원실과 분만실에서 실습하면서 induction(유도분만)에 실패하여 C/sec을 하시는 대상자를 볼 수 있었다. 따라서 두 분만의 정의, 적응증, 금기증, 방법, 장·단점 등을 문헌고찰하고, 실제 산모에게 나타났고, 나타날 수 있는 여러 증상을 사정함으로써 간호문제를 발견하고 간호진단을 내리고자 했다.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2. 연구기간 및 방법* 0000년 00월 00일부터 입원중인 산욕부를 대상으로 사례 연구를 하였다.* 연구기간 : 0000/00/00 ~ 00/00* 연구장소 : OO 여성병원 입원실, 분만실* 연구방법 : 대상하강정도, 자궁경부의 경도, 자궁경부에 연접한 태향의 5가지를 포함. 각 요소는 0~3점까지이며, 총점을 계산하여 점수가 높을수록 유도분만의 성공률이 높다.(8점 이상이면 유도분만의 성공 가능성이 높은 것을 의미하나 5점 이하는 좋지 못한 점수이다.7. 소요시간소요 시간은 초산부이냐 경산부이냐에 따라 다르고 자궁경부 연화 정도와 개대정도에 따라 차이가 있으므로 일괄적으로 예측하기 어렵다. 일단 자궁경부가 연화되고 활동적 진통이 유발이 되는 경우는 자발적 진통에 의한 분만 과정 또는 시간과 크게 다르지 않다.8. 부작용/후유증태아 심박동의 변화 여부에 관계 없이 적어도 2분 이상 지속되는 자궁 수축이나 빈수축, 즉 10분에 6회 이상의 자궁 수축이 유발될 수 있다. 심할 경우 태아 곤란증이 발생할 수 있고, 태반 조기 박리, 드물게는 자궁 파열이 발생할 수도 있다. 자궁 수축제로 이용되는 옥시토신의 부작용으로 저나트륨혈증, 저혈압 등이 생길 수 있다. 유도 분만에 실패할 경우 제왕절개술을 시행해야 한다.※ 제왕절개 분만 (Cesarean delivery)1. 정의제왕절개 분만은 산모의 복부를 절개한 후 자궁을 절개하고 태아를 분만하는 수술법이다. 제왕절개 분만율은 국내의 경우 최근 수년간 35~40% 수준이다. 미국의 경우, 제왕절개 분만율은 25% 정도이며, 한때 이전의 제왕절개 분만 산모에서 자연 분만을 많이 시도하면서 제왕절개 분만율이 감소하였으나, 최근 다시 증가하는 추세이다.2. 적응증태아나 산모가 빠른 분만을 요하는 긴급한 상황일 경우 가장 안전한 분만법으로 꼽힌다. 제왕절개는 정상 분만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면 시술함. 미리 날짜를 정해서 수술을 진행하는 경우도 있지만 정상 분만을 시도하다가 불가피하게 응급 상황으로 제왕절개 수술을 하는 경우도 있다.1) 산모측 요인a. 예정된 경우- 전치태반 : 태아가 나와야 할 산도를 태반이 막고 있는 경우- 협골반 : 태아의 머리보다 골반의 크기가 작을 때- 아두골반 불균형(CPD)- 이전 수술력 : 자궁수술의 증진2시간 마다 산모의 체위를 변경하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며, 조기 이상은 방광과 장의 기능을 향상시키고, 혈전의 생성을 감소시키며, 호흡기 합병증(폐렴)을 예방하고 순환기능을 증진시켜준다. 제왕절개 분만 후 12~24시간 정도 경과하면 조기이상이 가능하다. 산모가 마취에서 완전히 깨어난 뒤나 8시간 정도 경과한 뒤에는 침상에서 내려와 움직일 수 있는데 이때 저혈압으로 인한 현기증에 유의해야 한다. 또한 산모에게는 충분한 휴식이 요구된다.* 제왕절개 분만 후 대개 6~7일 후 퇴원이 이루어지거나 합병증이 없는 경우 수술 후 3일째 조기퇴원도 가능하다. 퇴원교육은 식이, 운동과 활동제한, 유방간호, 성생활과 피임,투약, 합병증 징후와 신생아 관리를 포함한다. 퇴원 후 병원에 연락해야 할 합병증은 38도 이상의 열, 배뇨 시 통증, 정상 이상의 심한 오로, 상처 이개, 수술 부위 발적이나 분비물, 심한 복부 통증이다. 간호사는 또한 산모의 출산 후 정서적 회복을 촉진하기 위해 지속적 지지와 상담의 요구를 사정한다.Ⅲ. 간호과정1. 간호사정1) 일반적 정보이름윤OO나이36세입원일시0000.00.00. AM 07:00자료수집0000.00.00. ~ 00.00혈액형B형 (Rh+)재태기간41주신장165cm체중임신 전 : 87kg, 현재 : 95kg입원 시 V/SBP : 120/70mmHg PR : 100회/분 BT : 36℃ RR : 20회/분2) 건강력* 과거 질병력(병, 사고, 상해, 입원·수술경험 등) : 없음* 알러지(물질, 음식, 환경) : 없음* 월경력 : 초경 14세, 주기 30일, 기간 5일, 양 적당, 월경 시 불편감 없음* 가족계획 방법 : 없음* 산과력 : G-1, P-0, L-0, D-0, A-03) 현재 산과력* 초산부* 마지막 월경(LNMP) : 2017.10.04., 분만예정일(EDD/EDC) : 2018.07.10., 첫 태동시기 : 18주일시임신주수체중선진부/태향자궁저부높이태아심음부종문헌고찰결과해석2018/06/1236주+093kgvert약간중재-마사지, 유방관리법 설명함마사지마사지자궁사정배꼽아래배꼽주위,contraction : Good배꼽주위,contraction : Good배꼽주위,contraction : Good중재-마사지마사지마사지장사정대변(-)대변(-)대변(-)대변(-)중재----방광사정foley cath,300cc600cc,foley remove,13:00 self voidingself voidingself voiding중재잔뇨량 확인 등 방광기능 사정자가배뇨 시 알릴 것--오로사정적색, pad 1/2적색, pad 1/2적색, pad 1/3적색, pad 1/3중재패드 교환, 관찰, 변화양상 설명함패드 교환, 관찰패드 교환, 관찰패드 교환, 관찰절개부위(복부)사정oozing (-)oozing (-)oozing (-)oozing (-)중재sand bag적용절개부위지지 할 것을 설명함Wound dressingWound dressing감정상태&애착사정불안, 분유안정, 분유안정, 혼합(어려윰)안정, 혼합(어려윰)중재감정상태 사정감정상태 사정감정상태 사정감정상태 사정순환사정Homan's sign (-),부종(-)Homan's sign (-),부종(-)Homan's sign (-),부종(-)Homan's sign (-),부종(-)중재침상안정, 고개 돌리거나 들지 않고 손발 움직일 것을 설명함조기이상 격려함조기이상 격려함조기이상 격려함검사항목정상수치검사결과임상적 의의7/17am 8 : 427/18am 7 : 02WBC4~1010ˇ3/uL9.211.8↑↑ 급성감염증, 외상, 악성종양, 순환장애↓ 재생불량성 빈혈, 과립구감소증, 악성빈혈RBC3.5~4.910ˇ3/uL4.423.17↓↑ 심한설사, 탈수, 급성 약중독, 폐섬유증↓ 빈혈, 골수기능 부전, 용혈성 빈혈, 영양소 결핍, 출혈, 류마티스열Hb12~16mg/dL13.010↓↑ 적혈구 과다증, 탈수, 만성 폐색성 폐질환, 울혈성 심부전↓ 빈혈, 악성종양, 심한출혈, 혈액희석(수액과잉)* 5.0보다 낮으면 수혈필요HCT36~45%39.829.4↓↑ 결핍증 이외의 빈혈 환자(예, 용혈성 빈혈, 비타민B12 부족에 따른 거대적아구성 빈혈, 적혈구 파괴, 골수염, 조절되지 않는 부갑상선 과다)3) 철분과다(예, 혈색소증, 헤모시데린 침착증)4) 철 이용장애환자(원발성 철적모구빈혈, 지중해빈혈, 납빈혈, 만발성 피부 포르피린증 등)5) 세균혈증(bacteremia) 6) 임신1기 7) 만성 알코올 중독대상자에게투여되는 이유혈액검사 상 헤모글로빈, 헤마토크리트, 적혈구 수치가 낮으므로 철분보급을 위한 목적으로 투여대상자에게투여 시 주의사항다른 철-당류복합체의 미대사체가 모유에서 미량 발견되었으므로 수유부에게는 신중히 투여한다.일반명세파제돈 (Cefazedone)성분명세파제돈나트륨분류주로 그람양성, 음성균에 작용하는 것투여용량/투여방법IV : 1일 1-2g 2-3회 분할약리작용1. 유효균종 : 황색포도구균, 표피포도구균, 폐렴구균, 화농성연쇄구균, 대변연쇄구균, 코리네박테륨속, 수막염균, 임균, 인플루엔자균, 대장균 둥2. 적응증 : 호흡기 감염증, 부인과 감염증, 피부 및 연조직감염증, 골 및 관절 감염증, 패혈증 및 심내막염의 병용치료, 외과. 소아과의 감염예방 및 잠재감염부작용1) 과민증 : 일과성의 경미한 두통, 어지러움, 구역이 나타날 수 있다. 매우 드물게 피부발진, 발열, 아나필락시스등2) 간장 : 드물게 AL-P, GOT, GPT의 증가 3) 혈액 : 드물게 일과성백혈구감소4) 소화기 : 드물게 위막성대장염 등의 혈변을 수반하는 심한 대장염, 복통, 빈번한 설사, 때때로 구역, 구토, 식욕부진 등5) 호흡기 : 다른 세펨계 항생물질투여 시 드물게 발열, 기침, 호흡곤란, 흉부 X선 이상, 호산구증가 등을 수반하는 간질성 폐렴, PIE증후군 등6) 균교대증 : 드물게 구내염, 칸디다증7) 비타민결핍증 : 드물게 비타민 K결핍증상(저프로트롬빈혈증, 출혈경향 등), 비타민 B군 결핍증상(설염, 구내염, 식욕부진, 신경염등)금기증1) 세팔로스포린계 항생물질에 과민증의 병력이 있는 환자2) 조산아 및 신생아대e
아동간호학REPORT- 아동질환관련 영화시청 후간호문제 파악과 간호중재 -< 열두살 샘(Ways to Live Forever, 2012) >Ⅰ. 영화 줄거리열두 살 남자아이 '샘'은 백혈병 환자다. 세 번의 발병과 두 번의 항암치료를 끝으로 가망 없음을 선고 받았다. 샘이 죽음에 대해 이야기를 꺼내면 엄마, 아빠는 기침을 하거나 화제를 딴 데로 돌리곤 한다. 답답하고 외로운 샘에게는 병원에서 만난 아픈 친구 '필릭스'와 둘의 개인 가정교사인 '윌리스' 선생님이 있다. 사람이 영원히 사는 방법은 기록(예술작품)을 남기는 것이라는 윌리스 선생님의 권유로 샘은 자기 자신만의 책과 영상을 만들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에 샘과 필릭스는 꼭 해보고 싶은 일의 목록을 만들게 되고, 그 일을 하기 위해 머리를 맞댄다. 하고 싶은 일 중에는 당장 실행 가능한 것도 있지만, 마음만 간절할 뿐 실현 가능성이 희박한 것도 들어있다. 에스컬레이터 거꾸로 타기, 비행선 타보기, 틴에이저가 돼서 술과 담배를 경험해 보고 진짜 여자친구 사귀기, 우주선 타고 별 보기 등등. 때론 혼자서, 또 때론 친구 펠릭스의 적극적인 지원과 동행으로 샘은 그 소원을 하나씩 이루어 나간다. 결국 필릭스가 먼저 하늘나라로 떠나고 홀로 남은 샘은 한없이 외롭고 아프다. 효과 없는 치료를 중단하기로 결심한 샘, 그의 의견을 존중해주는 부모와 병원, 이렇게 샘은 하루하루 삶으로부터 벗어나 죽음 쪽으로 다가간다.Ⅱ. 영화에 나타난 간호문제 파악먼저, 주인공 샘은 병원에서 약을 복용할 때(항암치료)는 “머리카락이 다 빠졌다.”, 현재 자신의 “눈은 녹색, 몸에 멍이 아주 많다”라고 말한다. 이는 샘이 과거를 회상할 때 머리카락이 빠진 자신의 모습을 거울로 보는 장면과 옷을 들어 올려 자신의 몸을 보여주는 장면을 통해서도 현재 샘의 신체 상태를 알 수 있다. 샘은 자신에게 굴러온 공을 다시 차내지 못하는 것을 보아 신체활동에 어려움이 있는 것도 알 수 있다. 또한 샘이 갑작스럽게 코피를 쏟는 장면이 자주 나온다. 샘은 그럴 때마다 “나는 코피가 정말 싫다.”라고 말한다. 간호사가 집으로 방문하여 샘을 간호(혈소판 중심정맥투여)한다. 이렇듯 샘의 건강상태를 보아 출혈의 위험이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 가끔은 에스컬레이터를 거꾸로 타거나 달리는 등의 격렬한 신체활동을 하는데,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샘은 무덤덤하게 자신의 병을 인정하며 말하고 자신에게 곧 다가올 죽음을 인정하고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지낸다. 하지만 샘의 부모는 그렇게 죽음을 담담하게 말하는 샘을 보며 슬퍼한다. 엄마는 자선단체활동을 그만두고 성가대 활동을 하며 샘을 돌보고, 아빠는 샘의 병과 관련된 얘기가 나오는 것을 싫어하며 회피한다. 또한 아빠는 샘이 치료를 멈추고 집에 온 후로 건강이 나아졌다고 생각하고, “의사의 말이 틀릴 수 도 있는 거잖아”라며 현실을 부정하는 모습을 보인다. 샘은 코피를 흘릴 때 “나는 코피가 정말 싫다. 다들 소란 떠는 게 싫다. 엄마는 날 아기 취급하고, 아빠는 날 이상한 표정으로 날 바라본다. 무슨 외계인 보듯이... ”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더욱 힘들어한다. 그리고 샘은 “학교 가기 싫어, 진짜 아픈 거냐고 왜 나만 집에 일찍 가냐고 애들이 캐묻는단 말야.”라고 말한다. 간호사가 방문하여 샘을 간호할 때 “이걸 보면 내가 환자임이 분명해져서 싫다”라고 말한다. 그리고 같은 병을 앓고 있던 친구 펠릭스가 죽은 후 샘과 가족의 슬픔과 불안은 더 커진다. 샘은 “갑자기 내가 없는 삶이 어떨지 보였다. 모든 게 전과 같이 계속되겠지.” 라고 말한다. 이를 통해 주인공 샘과 부모의 정서가 불안하며 적절한 간호중재가 필요함을 알 수 있다.진단의 이론적 근거를 알아보면, 먼저 백혈병은 정상 백혈구가 감소됨으로써 열이 나고 감염증상이 나타나며, 적혈구와 혈색소의 감소로 허약감, 기면, 창백함이 발생하며, 혈소판의 감소로 인하여 타박상, 점상 출혈, 코와 잇몸의 출혈 등이 발생한다. 이러한 과정으로 백혈병이 악화된다. 현재 환아의 혈소판 매우 낮아 혈소판제제를 맞고 있으며, 코피를 계속 흘리고 있는 것으로 보아 출혈이 지속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 같은 출혈 및 출혈 경향은 정상혈구가 부족한 환아의 빈혈을 더욱 악화시킬 뿐만 아니라, 혈소판의 저하로 두 개내 출혈, 저혈량 혈증 등의 매우 심각한 상태까지 초래할 수 있으므로 응급처치가 필요하다. 또한, 백혈병은 그 예후가 상당히 좋은 편에 속하나 아동의 경우 반복적인 상태 악화와 입원으로 인하여 질환에 대한 불완전한 지식으로 인하여 정서적으로 불안정하게 되는 경우 치료에 더욱 악영향을 미치므로 적절한 간호중재를 통해 두려움을 떨쳐버리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경제적 부담이 가족 기능이 상당한 영향을 미치므로 이에 대한 적절한 대처가 매우 중요하다.따라서 이를 바탕으로 2개의 간호진단을 내렸다. Maslow의 인간욕구단계를 기본 틀로 하여, 가장 기본적인 욕구 단계인 생리적, 생존 욕구를 가장 우선으로 진단하여 중재, 계획했다.1, 혈소판 생산 감소로 인한 출혈위험성2. 건강상태의 변화와 관련된 불안 (아동과 가족)Ⅲ. 간호 중재간호진단#1 혈소판 생산 감소로 인한 출혈위험성자료수집주관적“나는 코피가 정말 싫다.”“몸에 멍이 아주 많다.”객관적- 멍을 몸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잦은 횟수와 조절되지 않는 코피(epistaxis)가 발생한다.- 간호사가 방문하여 혈소판제제를 중심정맥투여 한다.- 에스컬레이터를 거꾸로 타기 등의 격렬한 신체활동을 한다.목표단기목표대상자는 24시간 내에 추가적인 출혈의 증상이 발생하지 않는다.장기목표대상자는 2주 이내에 혈소판(PLT) 수치가 정상 범위를 유지한다.계획이론적 근거① 활력 징후를 주기적으로 측정한다.? 혈소판(PLT) 수치 및 신체검진을 통해 출혈징후를 사정하고 필요시 처방된 혈액을 수혈한다. (혈소판 성분 수혈)? 출혈 위험성이 있는 활동을 제한한다.④ 처방에 따른 혈소판 수혈 시 환자 확인을 정확히 하고, 수혈 시 반응을 관찰한다.① 출혈이 되면 순환혈액이 적어지므로 혈압저하, 빈맥, 창백, 발한, 불안 증가가 온다. v/s의 변화를 계속적으로 사정함으로써 대상자의 상태를 더 잘 파악할 수 있다.? 혈소판 수가 2만 이하면 외부의 자극 없이 자연출혈을 일으킬 수 있다. 혈뇨, 혈변, 객혈 및 각혈은 내부 장기출혈을 나타낸다. 출혈은 점막, 피부, 뇌신경에 먼저 나타난다. 중추신경계 증상은 두개강 내 출혈을 암시한다.? 머리손상으로 인해 뇌내출혈이 일어날 경우 생명에 위협을 준다. 낙상으로 인한 출혈의 위험 문제도 심각하다 날카로운 음식을 씹다가 구강 내에 출혈이 일어날 수 있다.④ ABO부적합 수혈에 의한 사망의 가장 흔한 원인은 수혈단계에서의 오류이므로 환자 확인이 매우 중요하다. 혈소판 수치가 5만 이하이고 출혈 경향이 있으며 농축혈소판 수혈을 하고 혈색소가 8이하이면 적혈구 수혈을 한다.수행? 4시간마다 주기적으로 활력징후를 측정한다.?-1 PLT 수치를 확인하고 처방에 따라 혈액(혈소판제제)을 투여한다.?-2 소변, 대변, 토물에 혈액이 섞여 나오는지 지속적으로 관찰한다.?-3 점상출혈 또는 자반증상이 증가하는지 관찰한다.?-4 두통, 시력저하, 의식변화 정도를 사정한다.?-1 격렬한 운동을 삼가고 침상안정을 취하도록 권장한다.?-2 side rail을 양쪽 모두 올려주고 날카로운 물건을 가까이 두지 않고 모서리를 조심하도록 대상자를 교육한다.?-3 부드러운 장난감이나 책을 주고 날카로운 물건들은 치운다.?-4 부드러운 음식 및 부드러운 칫솔을 사용하게 하며 입술에 글리세린을 발라 준다.④ 수혈 시 환아 이름, 병록번호, 혈액 불출번호, 혈액형을 확인하며, 수혈중의 부작용을 관찰하고 효과를 사정한다.간호진단#2 건강상태의 변화와 관련된 불안 (아동과 가족)자료수집주관적“나는 코피가 정말 싫다. 다들 소란 떠는 게 싫다. 엄마는 날 아기 취급하고, 아빠는 날 이상한 표정으로 날 바라본다. 무슨 외계인 보듯이....” - 아동“죽는 건 아플까?, 죽으면 어떻게 생겼을까, 어떤 느낌 일까?” - 아동“갑자기 내가 없는 삶이 어떨지 보였다. 모든 게 전과 같이 계속되겠지.”- 아동“의사의 말이 틀릴 수 도 있는 거잖아.” - 아빠“어디 아프니? 아팠어? 애니(간호사) 불러” - 엄마객관적- 아동이 자신의 죽음에 대해 생각하는 일이 많다.- 엄마는 눈물을 보이는 일이 많다.- 아빠는 병과 관련된 얘기가 나오는 것을 싫어하며 회피한다. 또한 샘의 건강이 나아졌다고 생각하고 현실을 부정하는 모습을 보인다.- 함께 같은 병을 앓고 있던 친구가 죽었다.- 친구가 죽은 후 아동과 부모 모두 더욱 예민해지고 무기력한 모습을 보인다.목표단기목표대상자 및 대상자의 가족이 5일 이내에 치료과정을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치료에 참여한다.장기목표대상자 및 대상자의 가족은 2주 이내에 불안 척도 점수가 21점 이하로 감소한다.계획이론적 근거① 대상자의 불안수준과 불안에 대한 신체적 반응을 사정한다.? 심리상태를 사정하여 불안이나 두려움 같은 스트레스 요인을 제거해야 한다.? 환아와 가족에게 정서적인 지지와 격려를 해준다.
간호현장 내 업무관계 분석 및 협력관계와업무조정의 중요성Ⅰ. 서론1. 연구의 목적 및 필요성간호 현장(nursing field)은 말 그대로 간호사가 간호업무를 수행하는 장소를 말한다. 그곳에서 간호사는 독자적으로 수행하는 것이 아니며, 다른 의료인과 직원들이 함께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환자들이 적절한 간호를 받게 된다. 그러므로 이들의 업무에는 소통과 협력(cooperation)이 필수적임을 알 수 있다. 또한, 최근 간호사들의 이직률, 퇴사율이 높아지고 있다는 기사를 많이 접할 수 있는데, 이는 높은 업무강도, 과로, 태움 등이 주된 원인으로 알려진다. 그중 간호사의 업무강도는 간호사의 스트레스와 환자에게 제공되는 간호의 질로 직결되기 때문에 가장 문제라고 생각되며, 업무의 관리 및 조정(adjustment)과 같이 해결책이 필요함을 느낀다. 이처럼 결국 환자들이 질 높은 간호를 받기 위해서는 간호사가 일하고 있는 환경에서 타 보건의료인과의 협력과 업무의 강도 및 범위의 조정이 중요할 것으로 생각한다.그런데 나는 그동안 간호학생으로서 학문을 배우며 간호사가 수행하는 간호의 기술적인 면에만 집중했고, 네트워크적인 간호 업무 그리고 현재 간호업무 조정의 필요성에 대해 깊이 생각하지 못했다. 하지만 이번 과제를 통해, 다른 의료인이 맡은 업무를 이해하고 구분하여 그들과 협력함으로써 이끌어낼 수 있는 효과를 생각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또한, 최근 문제로 나타나고 있는 간호사의 높은 이직률과 관련지어 현재 간호사의 업무에 있어서 어떠한 문제점은 없는지 효과적인 해결방안은 무엇일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고 싶었다. 따라서 간호현장의 업무관계를 분석하기 위해 간호사의 업무와 함께 관련된 다른 보건의료인들의 업무를 알아보고, 그들의 협력관계와 업무조정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할 계획이다.Ⅱ. 본론1. 간호현장 내 업무관계대표적인 간호환경인 병원에서 한 명의 환자에게 요구되는 건강관리는 환자의 입원으로 시작해서 퇴원하기까지 많은 사람을 거쳐서 간다. 예를 들어한 식단을 제공하며 약사가 요구되는 약을 제조한다. 이를 바탕으로 간호사는 수술 전·후 간호와 전체적·계속적 돌봄을 제공하며 환자의 건강을 관리한다. 이외에도 많은 병원종사자 간의 소통·협력으로 환자의 건강을 관리한다. 즉, 간호현장은 환자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간호사를 비롯하여 의사, 약사, 영양사, 간호조무사, 방사선사 등의 업무가 다르지만 함께하여 환자의 건강증진을 돕는다. 이렇게 환자를 중심으로 하나의 팀이 꾸려지게 되는데, 각각의 보건의료팀 업무를 더 자세히 알아본다면 다음과 같다.① 간호사 : 활력징후 측정, 약물 투여, 외상 치료, 환자 상태 관찰·기록, 의사의 진료를 돕고 처방에 따라 치료, 환자나 가족에게 치료·질병에 대해 설명, 건강 계획을 수립하고 보건활동 수행.② 의사 : 병의 원인을 찾아내어 치료, 손상된 신체 복구·재활, 수술을 수행, 특수기술 및 장비를 이용하여 치료, 투약과 치료행위를 처방·지시, 환자들에게 질병예방 등 조언.③ 약사 : 의사가 환자의 증상을 진단하여 처방하면 병용금지·투약금지 약물 등에 대한 검토 후 그 처방전에 따라 의약품을 조제.④ 영양사 : 환자의 식습관 및 영양상의 문제점 평가, 적절한 영양 지원·관리를 수행하고 그 내용을 기록. 질병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한 지역사회의 영양개선사업을 수행.⑤ 간호조무사 : 간호 및 진료와 관련한 업무를 보조, 환자 안내, 의료검사·투약 업무 보조, 의료기구 및 물품을 소독·살균, 환자의 검사물이나 진료결과를 의사 또는 간호사에게 전달.⑥ 방사선사 : 진료활동을 보조하여 신체 내부기관의 질병·장애의 진단을 위해 각종 방사선 장비를 조작, 방사성물질을 이용하여 치료, 촬영 결과를 분석하고 보고서를 작성하여 의사에게 전달.이와 같이 보건의료팀은 개개인이 주어진 업무를 바탕으로 환자의 건강증진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나아가며, 이들에게 소통과 협력이 필수적임을 예측할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떠한 협력관계가 올바른 것이며 그 협력의 효과는 얼마나 유의미할까? 또한, 각각의 업무 것이 곧 협력하며 살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대표적인 속담으로는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는 말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협력관계가 우리에게 있어 어떤 곳에서나 필요하며 이것이 결코 마이너스요소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렇듯 협력관계의 중요성을 쉽게 짐작할 수 있다. 그렇다면 병원에서의 협력관계는 어떤 의미를 가질까.더욱 실질적인 근거를 통해 알아보자면, 많은 논문에서 병원 내 직원간의 협력에 대해 연구하고 그 이익과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먼저, 「의료기관 내 간호사와 의료기사·행정직원 간 상호관계인식에 관한 연구」라는 제목의 학술 논문에 따르면, 환자에게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구성원 간의 유기적이고 원활한 협력이 매우 중요하며 이러한 협력은 구성원 간에 이루어지는 커뮤니케이션의 양과 질에 좌우된다고 말한다. 또한 「간호사-의사 협력, 직무자율성과 조직몰입의 관계」라는 제목의 학술 논문에 따르면, 간호사의 직무몰입, 직무자율성의 수준을 높이기 위해서는 간호사와 의사의 협력관계를 높이는 방안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또한, 병원조직 내 전문인력 간의 상호의존적 활동을 효율적으로 이루어 조직의 생산성을 증대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이 두 논문을 통해서 병원 내 구성원 간의 원활한 협력관계는 조직의 생산성을 가져오고, 환자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알 수 있다.이렇게 간호현장 내 협력관계가 긍정적인 결과를 불러오지만, 때로는 협력하려는 과정에서 충돌이 생기기도 할 것이다. 따라서 나는 협력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올바른 방향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그리고 기본적인 윤리의식을 함양하여 협력관계를 갖추는 대처방안을 생각해냈다. 한국간호사 윤리지침에는 간호사의 윤리적 실천을 다음과 같이 규정하고 있다.제32조 ‘①간호사는 보건의료인으로서의 고유한 역할과 직무가치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직무상 상호협력적인 관계를 유지하여야한다. ②간호사가 다른 보건의료인으로부터 업무를 위임받을 때, 서로 협력하며 책임 한계를 명확히 하여호사는 보건의료인 등 협력자와 갈등이 있을 때 간호 대상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겨져야 한다. ⑤간호사는 의사의 처방을 수행하기 전에 처방이 간호대상자에게 최선의 이익을 줄 수 있는 것인지를 확인해야 하며, 부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이를 의사에게 확인하여야 한다.’다른 보건의료인과의 윤리적 갈등이 발생할 수 있지만, 특히 간호사와 간호사간의 윤리적 갈등이 요즘 사회에서 더욱 심각성을 나타내고 있다. 계층구조의 속에서 같은 업무를 하고 3교대로 인수인계를 하기 때문에 이들의 협력관계가 어려울지라도 중요할 것이다. 그러므로 윤리지침을 바탕으로 서로에 대한 배려와 간호 대상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협력관계를 위해 함께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와 같이 병원의료인들과의 관계도 각자가 맡은 업무를 확실히 구분하여 존중과 배려로 협력하는 것이 해결방안이다.2) 업무조정최근 간호사 관련 사회적 이슈가 많이 대두되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그것의 핵심 키워드는 ‘이직’, ‘업무강도’, ‘태움’이다. 많은 기사를 토대로 나는 이 세 단어가 유의미한 관계가 있으며, 이 외에도 현재 나타나고 있는 문제의 원초적인 원인은 ‘업무강도’에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간호현장 내 업무조정의 필요성을 느낀다.[나이팅게일의 눈물]"잡무 줄이고 '간호사=전문직' 대우해야"라는 제목의 기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최근 간호사는 병원의 힘든 업무환경 탓에 이직을 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또한, 병동 이사 시 환경미화, 논문 작성 같은 간호 외 업무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다며 신규 간호사 교육도 프리셉터에게 추가적 업무가 되는 만큼 잡무 부담이 우선 해소돼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의료기관 평가인증의 부담도 간호사에게 전가된다며, 오른쪽의 사진과 같이 인증평가 부담으로 휴직이나 이직을 고민하는 간호사가 71.5%, 의료기관 평가인증 준비 기간에는 매일 1시간 이상 연장근무를 한 간호사는 73%를 차지하였다.서울아산병원 간호사 자살 계기..“업무시스템 개선해야“라는 제목의 기사 내장시간 노동을 강요당하는 것은 물론 사고나 불법 의료행위로 법적 소송이 걸리면 책임지고, 임신순번제에서부터 사직순번제에 이르기까지 온갖 눈치를 봐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의사인력이 모자라 의사업무를 대행하는 PA간호사제도는 반드시 해결돼야 한다고 말한다.두 개의 기사를 통해서 간호현장의 가장 큰 문제점이 간호사들에게 주어진 적절하지 못한 업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결론적으로, 시간외근무와 장시간 노동을 실질적으로 근절하기 위해 잡무를 줄이고 신규 간호사 교육 인력을 별도로 두어 해결해야 한다. 그리고 신규 간호사를 증원해 업무 부담을 완화한다는 대책은 근본적 해결책이 될 수 없으며 공급이 아닌 처우를 개선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 따라서 간호사가 업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방법을 조직과 업무의 관점에서 바라봄으로써 조금이나마 해결을 볼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Ⅲ. 결론본론을 요약하자면 간호현장은 간호사를 비롯한 보건의료팀의 업무가 다르지만, 함께 환자의 건강증진을 돕는다. 이러한 다학제적 보건의료팀은 환자의 건강증진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나아가며, 그러므로 소통과 협력이 필수적이다. 협력과 관련된 논문을 통해서 병원 내 구성원 간의 원활한 협력관계는 조직의 생산성을 가져오고, 환자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때로는 이 과정에서 충돌이 생길 수 있다. 하지만 원활한 협력관계를 이루기 위해 서로의 업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협력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며, 윤리지침을 바탕으로 배려와 간호대상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최근에 간호사와 관련된 여러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많은 간호사가 병원의 힘든 업무환경 탓에 이직을 하는 상황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간호사들은 간호 외 업무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으며, 신규 간호사 교육도 추가적 업무가 되는 만큼 잡무 부담이 우선 해소돼야 한다고 말한다. 따라서 잡무를 줄이고 신규 간호사 교육 인력을 별도로 두는 것이 해결책이 된다. 단순히 신규간호사의 공급이 아닌 처.
[ 아동기 발달과정 사례와 이론 적용 ]나는 6개월 쯤 부터 3세까지, 영아기(~1세)와 유아기(1세~3세)를 타지에서 지냈는데, 아기앨범을 보면 그 시기의 사진은 거의 다 인형처럼 멀뚱멀뚱 가만히 있거나 울고 있는 사진이어서 나를 복사붙여넣기를 한 것처럼 비슷했다. 또한 엄마에게도 오래된 시기이고 연년생인 오빠를 동시에 돌보느라 정확히 기억이 나질 않는다고 하셔서 함께 아기앨범을 보면서 이야기를 나눔으로써 아동기 발달 과정을 나타내는 사건들을 찾아보았다.먼저, 입으로 손을 빨고 있거나 장난감, 이불 끝부분 등을 입으로 가져가서 빨고 있는 사진을 가장 많이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엄마는 오빠를 함께 돌보느라 나에게 공갈젖꼭지를 물려주는 일이 많았다고 하셨다. 이것은 프로이트의 심리성적발달이론에서 구강기(출생~1세)로 충족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것은 피아제의 인지발달이론에서 감각운동기의 반사기(출생~1세)에도 해당된다. 이 시기에 엄마가 아무리 바쁘셔도 옷이든 음식이든 기본적인 것은 다 챙겨주었다고 하셨기 때문에 에릭슨의 심리사회발달이론의 신뢰감 대 불신감 단계(출생~1세)에서 기본적인 욕구가 충족되어 신뢰감을 형성했을 것으로 보인다.엄마는 내가 걸음마를 시작하면서부터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호기심도 많았다고 하셨는데, 사진에서 보이는 블록장난감이나 다양한 장난감들을 손에 쥐고 관찰하는 듯한 모습과 그것을 입에 넣고 있는 사진이 걸음마를 시작한 이후에도 있는 것으로 보아 피아제 인지발달이론 감각운동기의 3차 순환반응기(12~18개월)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내가 좀 더 크면서부터 엄마가 기저귀를 떼고 대소변가리기를 연습시켰다고 하셨다. 소변가리기를 연습시킬 때는 엄마가 ‘쉬-쉬-’ 소리를 내서 내가 소변보는 것을 유도하셨는데, 처음에는 못 보다가 내가 소변을 보았을 때 ‘이쁘다, 잘했다’라고 하시면서 칭찬을 해주었고 그 다음부터는 ‘쉬-’ 소리를 내주면 바로 소변을 볼 수 있었다고 하셨다. 대변가리기 연습은 내가 변을 보려는 자세를 보이거나 짧은 단어로 ‘응아’라고 말을 하면 변기에 앉혀놓았다고 하셨다. 그리고 엄마는 오빠를 먼저 대소변가리기 연습을 시켜봤기 때문에 크게 어려움이 없었고, 그래서 성급하게 연습을 시키지도 않았다고 말씀하셨다. 이는 프로이트 심리성적발달이론의 항문기(1~3세)에 해당되며, 이렇게 대소변가리기 연습을 통해서 스스로 배설조절을 했기 때문에 에릭슨 심리사회발달이론의 자율감 대 수치심 단계(1~3세)에서도 충분히 자율성과 독립심을 형성했을 것으로 보인다.엄마는 내가 인형과 같이 놀기 시작하면서 한 5살쯤에는 인형에게 물을 주고 밥을 먹여주기 시작하는 당황스러운 일이 많이 있었다고 하셨다. 엄마가 보기에는 내가 목이마르면 인형도 목이 마르고, 내가 배고프면 인형도 배고프다고 생각해서 준 것 같다고 하셨다. 내가 갖고 있는 모든 인형한테 입을 벌리고 과자를 넣어줬는데, 옆의 사진처럼 헝겊인형까지도 물을 주고해서 많이 혼났다고 하셨다. 이는 생명이 없는 대상에게 생명을 부여하는 물활론이기 때문에 피아제 인지발달이론 직관적 사고기(4~7세)에 해당된다. 이렇듯 이 시기부터 소꿉놀이나 병원놀이를 좋아해서 친구들과 집에서 이런저런 놀이도 많이 했지만, 엄마는 벽에 낙서한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하셨다. 미국에 있을 때부터 오빠랑 연필을 쥐고 벽에 낙서했는데, 거기는 벽이 흰색 페인트였기 때문에 다 지우느라 엄청 힘드셨다고 하셨다. 한국에 돌아와서도 오빠랑 내가 낙서를 멈추질 않아서 벽에 흰 종이를 붙여놓았다고 하셔서 왜 그때 안 혼냈냐고 여쭤봤더니 안된다고 했는데도 계속 낙서를 했고 우리가 어렸기 때문에 그냥 종이를 붙여주고 낙서하게 해줬다고 하셨다. 그렇기 때문에 에릭슨 심리사회발달이론의 주도성 대 죄책감(3~6세)에서 주도성을 형성할 수 있었다고 본다. 엄마는 내가 어릴 때 크게 잘못한 적이 없어서 혼낼 일이 거의 없었고 조금만 눈을 크게 뜨고 안 된다고 하면 그 뒤로 바로 말을 잘 들었다고 하셨다. 이는 콜버그 도덕발달이론의 전인습적 도덕성(4~7세)으로 다시 혼나지 않기 위해서 말을 잘 들었을 것으로 보인다.나는 7살에 초등학교에 입학했고 이때부터 규칙을 따르고, 학교에서 만난 친구들과 약속(ex)몇 시까지 놀이터로 나오기!)을 하는 과정을 통해서 자율적 도덕성이 형성되었기 때문에 이것은 피아제 인지발달이론의 구체적 조작기(7~11세)에 해당된다.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면 초등학생 때 혼나지 않기 위해서 선생님 말을 잘 들으려 하고 규칙을 따르는 일도 있긴 했지만, 그보다 양심 때문에 규칙을 따르는 일이 대부분이었기 때문에 이러한 규칙준수는 콜버그 도덕발달이론의 인습적 도덕성(7~12세)에 해당된다고 본다. 또한 학교 숙제와 준비물을 항상 잘 챙겨가야만 뿌듯했고, 회장, 부회장으로 활동을 하면서 학교생활을 통해 성취하는 것에 보람을 느끼고 만족스러워했다. 따라서 이는 에릭슨 심리사회발달이론의 근면감 대 열등감(6~12세)에서 근면감을 달성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목차Ⅰ. 서론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Ⅱ. 연구기간 및 방법Ⅲ. 간호과정1. 간호사정1) 출생력2) 환아의 건강문제3) 질병에 대한 문헌고찰4) 영양상태 사정5) 신체사정6) 진단적 검사 및 치료2. 간호과정 적용Ⅳ. 결론참고문헌Ⅰ. 서론과체중아란, 부당 중량아라고도 하며 아기의 재태기간에 대한 출생 체중이 90 백분위수 이상인 경우를 말한다. 거대아란 재태기간에 상관없이 출생 시 체중이 4Kg 이상인 아기를 말하며 출생하는 아기 중 약 5~7% 정도의 빈도를 나타낸다고 한다. 4.5Kg 이상의 아기도 약 1 % 정도의 빈도로 출생한다고 한다. 이렇게 큰 아기는 분만 손상을 많이 받을 수 있고 선천성 기형의 발생 빈도가 높다. 분만 손상이 없고 선천성 기형이나 질환도 없다면 별 문제는 없지만, 적정 체중아 보다 지능 및 발육 지연이 많이 관찰되고 정상 체중의 만삭아 보다 선천성 기형, 특히 선천성 심장병의 발생 빈도가 높게 관찰된다고 한다.또한 신생아에게서 황달은 매우 쉽게 관찰될 수 있다. 대개는 양성(생리적 황달, 모유황달)이지만, 때로는 병리적 상태를 의미하기도 한다. 이번 메디아이 여성병원 실습에서 황달 증상을 보이는 신생아를 쉽게 찾아 볼 수 있었다. 따라서 고빌리루빈 혈증에 대한 정의, 증상 및 치료에 대해 공부하여 적합한 간호방법을 습득하기 위해 사례로 채택하게 되었다. 실제로 증상이 나타난 신생아를 대상자로 정하여 증상을 사정하고 간호 문제를 발견하여 이에 적절한 간호과정을 내렸다.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Ⅱ. 연구기간 및 방법* 2018년 3월 12일부터 입원중인 신생아를 대상으로 사례 연구를 하였다.* 연구기간 : 2018/3/12 ~ 3/16* 연구장소 : OOOO 여성병원 신생아실* 연구방법 : 환아의 차트기록을 통하여 기초자료를 수집하였고, 환아의 신체사정 및 관찰 등을 통해 정보를 얻었다. 또한 아동간호학, 인터넷, 국내저널, 해외저널 등을 통하여 자료를 수집 하여 본 연구를 수행하였다.Ⅲ. 간호과정1. 간호사정일반적 사항이름이00 아기성별M빈혈증 진단받음, 얼굴에 황달증세 보임. 그 외 특별한 문제는 없음.* 입원경로 : Transport incubator3) 질병에 대한 문헌고찰[ 고빌리루빈혈증 : hyperbilirubinemia ]고빌리루빈혈증은 혈액 중에 빌리루빈이 지나치게 축적되는 현상을 지칭하며, 황달(jaundice), 즉 피부와 다른 기관의 색깔이 노랗게 변색되는 특징을 보인다. 고빌리루빈혈증은 신생아에 흔하며, 대부분의 예에서 비교적 경한 경과를 보인다. 그러나 신생아의 황달은 대부분은 간접 빌리루빈이 피부에 침착되어 나타나는데, 간접 빌리루빈은 신경에 손상을 끼칠 수 있기 때문에, 일단 병리적 상태로 간주되어야 한다.1. 원인고빌리루빈 혈증의 병태생리는 다음과 같다. 빌리루빈은 적혈구 파괴로 인한 혈색소의 파괴산물이다. 적혈구가 파괴될 때 파괴산물이 순환 내로 분비되어, 거기서 혈색소가 heme과 globin의 두 부분으로 나누어진다. globin(단백질)은 신체에 이용되고, heme부분은 알부민과 결합한 불용성인 비포합 빌리루빈으로 전환된다. 이 빌리루빈은 간에서 단백과 분리되어, 간 효소인 giucuronyl transferase에 의하여 glucuronic acid와 포합되어, 물에 용해되는 포합 빌리루빈으로 변화된 후 담도를 통하여 장으로 배설된다. 장에서는 세균작용에 의해 포합 빌리루빈이 대변의 특징적인 색을 내는 urobilinogen으로 환원된다. 환원된 빌리루빈의 대부분은 대변을 통해 배설되고 소량이 소변으로 배설된다. 신체는 정상적으로 적혈구의 파괴와 그 부산물의 이용 혹은 배설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으나 발달적 제한이나 병리적 과정이 있으면 이 균형을 방해하여 빌리루빈이 조직에 축척되어 황달을 유발한다.원인으로는 생리적 요인(미숙), 모유수유, 빌리루빈의 과잉생산(예: 용혈성 질환, 생화학적 장애, 멍), 포합빌리루빈을 배설시키는 간의 능력 장애 (예: 효소부족, 담도폐쇄). 과잉생산과 분비 저하의 결합(예: 패혈증), 어떤 질병상태(예: 갑상선 기능 저하증,적으로 고빌리루빈혈증 자체가 어떤 특별한 증상을 일으키지 않는다. 다만, 황달의 원인이 매우 다양하고 그 원인에 따른 증상이 황달과 함께 나타날 수 있으므로, 황달의 원인을 빨리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컨대, 돌에 의하여 담관이 막힌 경우, 포합형 고빌리루빈혈증과 함께 알칼리성 인산분해효소가 증가하며, 담즙산 침착에 의한 가려움증, 오한, 발열, 통증이 동반될 수도 있다.3. 진단 검사생화학적 간기능 검사, 초음파 검사, 복부 전산화 단층촬영이 있다.4. 치료고빌리루빈혈증 자체에 대한 치료는 없으며, 황달을 유발한 원인을 조기 진단하여 그 원인을 제거하는 것이 기본적인 치료이다. 심한 신생아 황달의 경우 빌리루빈의 대뇌 침착을 막기 위하여 가시광선을 이용한 광선치료나 혈장교환술을 시행해볼 수 있다.(1) 광선치료 : 광선치료는 파장이 420~470nm인 청색 형광 빛에서 빌리루빈이 가장 많이 흡수되는 성질을 이용한 치료 방법으로 빛을 조사하여 빌리루빈 구조를 수용성으로 바꾸어 주는 광이성화 과정을 통해 빌리루빈을 배설시킨다. 이때 아기의 피부는 기저귀만 채워 가능한 전신을 노출시키고 신생아의 피부와 광선의 거리는 20cm 이내로 하며, 체위를 자주 변경한다. 빌리루빈 수준이 급격하게 상승하고 핵 황달의 위험이 있는 경우에는 매트리스와 직접 광선 치료기를 설치하지만 이 경우 광선 요법만으로는 비효과적이다. 광선 요법은 경하거나 중간 정도의 고빌리루빈혈증에 효과적이며 건강한 만삭아의 광선요법 시작기준은 출산 후 24~48시간이 지났을 때 빌리루빈 수치 15~18mg/dL 이상, 49~72시간이 지났을 때 빌리루빈 수치 18~20mg/dL 이상, 72시간을 초과하였을 때 빌리루빈 수치 20mg/dL 이상일 경우이다. 건강한 만삭아의 경우 생후 첫 24시간 내 황달은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 처음 시행한 검사에서 빌리루빈 수치가 높으면 광선 치료를 시작한 후 4~6시간 내에 빌리루빈치가 1~2mg/dL 정도 감소한다. 이때는 정맥 내 수액 공급을 지속하면서 경구 수합한 혈액을 대체하는 방법으로 제대동맥으로 빼는 동시에 제대정맥으로 주입하는 isovolumic 교환수혈과 주고 빼는 것을 따로 하는 빼고-넣는 방식이 있다. 혈액량은 신생아 혈액량(약 85mL/kg)의 2배 정도이며 최대 500mL 이하로 한다. 2배의 혈액량으로 교환하면 신생아 혈액의 약 85%가 교환된다. 카테터는 제대정맥을 통해 6~8cm 삽입한다. 신생아의 체중에 따라 5~10mL의 혈액을 15~20초 동안 빼내고, 같은 양의 제공자 혈액을 60~90초에 걸쳐 서서히 주입하며 혈액 전체를 주입하는데 약 2시간 정도 소요되는 것이 적당하다. 만약 응고 예방 목적으로 혈액에 구연산을 첨가한 경우에는 저칼슘혈증을 예방하기 위해 100mL 주입시마다 calcium gluconate를 준다. 교환수혈 후 빌리루빈치는 50% 정도 감소하고, 약 25%에서 재수혈이 필요하다. 교환수혈 시 빠른 주입으로 인한 순환 장애, 저칼슘혈증, 고칼륨혈증, 감염, 실혈, 제대정맥의 천공, 문맥혈전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므로 무균적이고 주의 깊은 시술이 요구된다.(3) 금속 포르피린 : 금속 포르피린은 빌리버딘을 빌리루빈으로 변환시키는 데 관여하는 효소인 heme 산화제의 기능을 억제시켜 결과적으로 빌리루빈의 생성을 억제하는 약물이다. 생후 1일에 1회 근육 주사하면 용혈성 질환에서 광선 치료의 필요성을 감소시킨다. 그러나 일과성 홍반 같은 광독성을 포함한 부작용이 보고되어 널리 이용되고 있지는 않다.(4) 정맥 면역글로불린 : ABO 혹은 Rh 부적합으로 인한 용혈성 황달에서 대량의 글로불린 투여로 교환수혈을 감소시킬 수 있는데 이는 정맥으로 투여된 글로불린이 용혈성 황달의 기전인 황체의존성 세포 독성을 억제하는 효과 때문이다. 투여 방법은 체중 1kg 당 0.5~1g의 용량으로 4~6시간 동안 서서히 정맥 주사하며, 여러 연구에서 교환수혈의 필요성을 약 50% 감소시키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사례연구l1일2일3일4일수유량(ml)40ml200ml340ml410ml체중(g 후 처음 수일 동안 이 약을 과량 투여할 경우 드물게 고빌리루빈혈증, 중증 용혈성 빈혈, 혈색소뇨증, 핵황달 및 대뇌손상으로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비판텐연고(1g 중Dexpanthenol 50mg)1일 1-2회피부도포상처, 화상, 찢긴 상처, 욕창, 급·만성 피부염, 습진, 피부궤양, 기저귀발진, 일광피부염의 보조치료드물게 알레르기 피부 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투약* 특수치료광선치료(Photo Therapy)① 목적광선요법은 고빌리루빈혈증 신생아를 위한 가장 흔한 치료방법이다. 광선요법은 빌리루빈의 반감기와 총량을 감소시킨다.② 사용법장치와 아기와의 거리는 45~60cm 정도가 적당하다. 형광불빛의 강도가 치료범위인지 매일 점검한다. 광선요법의 효과는 광선의 강도, 노출된 피부범위, 피부 빌리루빈에 대한 광선요법의 초기 효과에 달려있다. 가장 효과적인 빛은 425~574nm의 푸른빛이다. 380~700nm 정도의 서늘한 하얀색의 램프도 적절하다. 이 두 가지 색을 혼합하면 아기가 푸르게 보이지 않는 장점이 있다. 등은 200시간 정도 사용 후 교환한다.③ 간호전체 피부를 노출시키기 위해 생식기부위를 제외하고 옷을 완전히 벗긴다. 망막손상 예방하기 위해 안대로 눈을 가린다. 안대는 양쪽 눈을 감은 채 눌리지 않도록 대주며 결막염 여부를 자주 관찰한다. 안대는 8시간마다 교환하며 눈 간호를 실시한다. 체표면에 골고루 노출되도록 2시간마다 체위변경을 한다. 불빛은 방사열을 생성시키므로 신생아의 체온을 2~4시간마다 측정한다. 형광 빛에 의한 혈관확장은 불감성 수분손실을 증가시키고 장운동 촉진으로 설사가 흔히 나타나므로 수분섭취를 증가시킨다. 소변 량은 2~3cc/kg/hr, 비중은 1.015로 유지시킨다. 일광의 자외선을 여과하고 등이 깨졌을 때는 아기를 보호하기 위해 등에 직접 노출이 되지 않게 플라스틱 유리덮개로 보호한다. 혈청 빌리루빈 검사를 매일 시행한다. 채혈 시 등은 끈다. 수유 동안에는 등을 끄고 안대를 벗긴 다음 안고 먹인다. 이는 접촉경험과 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