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암 CASE STUDY1. 정의암이 가장 많이 생기는 부분은 직장과 S자형의 결장으로서 약 70~80%가 나타나고 있으며 호발연령은 50대가 최고의 빈도를 보이며 40대에서도 갑자기 증가하는 추세이다. 대장은 결장과 직장으로 나누어지는데 결장은 대장 중에서 직장을 뺀 부분을 말하며, 직장은 항문으로부터 있는 대장을 결장이라고 부르고 생긴 위치에 따라 결장암 또는 직장암이라고 부른다.2. 빈도남성암의 4번째 , 여성암이 4번 째 발생순위이며 최근 여성에서 증가 추세임.3. 병태생리-기원 : 양성 선종성 결장 용종(폴립)이 후에 악성종양으로 변함.-용종의 크기가 1cm미만에서 약 1%가 악성으로 변하지만, 2cm 이상에서는 10% 이상이 악성으로 진전됨.4. 결장-직장암의 Duke의 분류체계· 단계 A : 장점막에 국한· 단계 B : 근벽 침윤· 단계 C : 림프결절 침범· 단계 D : 전이되거나 국소적으로 절제가 불가능한 종양5. 원인원인적 요소로는 지방섭취, 육류섭취, Alcohol섭취가 악화인자로, 식이섬유, 야채섭취, Vitamine C, A등이 방어인자로 알려져 있는데, 이와 같이 우리 나라에서도 식생활이 점차적으로 서구인들과 비슷한 고지질성 및 고단백성 식이를 취하고 있는 데에 발생빈도가 높아지는 것으로 생각된다.(1) 위험요인-40세이상에서 갑작스럽게 증가 50대에서 90%발생-이전에 결장직장암 수술한 경우-25%에서 결장직잠암의 가족력이 있다.-용종증후군① 융모성용종,선종성용종은 잠재적인 악성이므로 결장경 검사를 하는 동안 제거한다. 용종을 가진 환자는 정기적으로 결장경 검사를 필요로 한다.② 가족성 선종성 용종은 결장에 다수의 선종성 용종이 특징인 유전 질환으로 암으로 발전된다. 이 경우는 결장 직장암의 1%도 안된다.③ Turcot증후군-선종성 육종과 신경교아세포종같은 중추신경계의 악성종양이 함께 공존하는 것이 특징이며 유전적인 상태를 말한다.-유전적 비 용종성 결장직장암:자궁내막,난소,신장,췌장,위,소장에서의 다른 암뿐만 아니라 결장직장암에은 결과적으로 벽으로 침윤, 주의 구조물과 기관으로 침투한다. 암은 직접적인 침입, 림프선, 혈행으로 퍼진다. 가장 흔히 전이되는 부위는 간과 폐이다.6. 임상증상결장직장암은 흔히 무증상이며, 증상이 있는 경우 병변의 위치와 침범정도에 따라 증상이 다양하다.(1) 우측성 병변-배설습관의 변화, 설사, 모호한 불편감, 흑색변,빈혈,쇠약,체중감소,우측하복부에 종양촉진(2) 좌측성 병변-배설습관의 변화, 부분폐색으로 인한 일시적인 설사를 동반한 변비의 증가, 혈액 섞인 변, 경련성 통증, 쇠약, 빈혈, 촉진되는 종양(3) 직장 병변-변비와 설사를 번갈아 아면서 급작스런 배변욕구를 동반한 배설습과의 변화와 대변 지름의 감소, 혈액 섞인 변, 완전히 배변하지 못한 것 같은 기분, 직장팽만감이 둔한 지속적인 통증으로 진행증세는 직장 카타르 증세와 비슷하며, 악취가 나는 농혈변을 볼 수 있다. 점액배출과 배변 후에도 잦은 변의가 보인다. 또 직장의 협착증세로는 직장과 항문 주위의 중압감, 완고한 변비, 토끼똥과 같은 변, 분주의 세소화가 있고 진행하면 괄약근의 폐쇄부전으로 인하여 실금(失禁)하게 된다. 검붉은 냄새나는 피가 대변에 섞여 나오고, 배변습관의 변화에 따라 항문부위의 둔한 동통과 변을 참기 힘들며 변을 본 후에도 잔변감을 갖게 된다.지진(指診)을 하면 직장 내 울툭불툭하고 단단한 종양이 만져진다. 직장경으로 직접 종양을 보고 시험절제를 하여 검경하면 확진을 얻을 수가 있다. 직장벽에 국한되어 있는 발생 초기에 수술을 하면 수술성적은 극히 양호하다. 근치수술 불능의 경우에는 인공항문을 만들어 그 곳으로 배변시키고, 국소에는 라듐 ?고압방사선 등을 조사한다. 이런 치료로도 10년 정도 생존하는 경우도 있다.7. 직장암의 전이직장암의 경우는 해부학적으로 주위장기와 가깝게 있으며 복막이 없기 때문에 주위 장기로의 암세포의 침윤이 많아서 국소성 재발이 더욱 많다. 가장 많은 전이성 재발은 간에서 생기며 다음으로는 폐, 뼈, 뇌 등의 순서이다. 간에 재발한 경우는 처음에는이를 확인할 수 있다.-대상자 : 이OO-48,여/ 키 : 162.7cm, 몸무게 : 48,4kg /A형/Malignant tumor of rectum-2016, 05, 25 입원 POD#0(26) 수술명 : transanal local excision-2016-05-29 당일 수술 후 3일째-기혼, 배우자와 2녀, 자영업, 대졸, 무교, 흡연과 음주(-)· 입원 시 현재력 : 4월 시행한 대장내시경 상 직장에 adenocarcinoma(선암)소견 보여 5월26일 수술.· 과거 입원력1995년 C/S(척추마취) 혈압저하 있었음. (외국에서 시행)1997 C/S(전신마취)2002 자궁 외 임신(전신마취)· 과거 병력 : 당뇨 / 고콜레스테롤 혈증(medi+)/DM초기(medi-)· 최근 투약 상태 : 크레고정 10mg (콜레스테롤)· 종합서술 : 알레르기 없으며 가족력으로 대상자 어머니 당뇨(diabetes mellitus) 있으셨고 아버지 hypertension있으셨습니다. 병이 일어난 원인으로 짜고 맵게 먹는 식습관일 것 이라 하셨고 퇴원 후 운동과 식이요법 할 계획이라 하셨습니다. 질병에 예후에 관해 수술 전 많이 걱정하였으며 수술 설명 후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되었다 하셨습니다. 평소 국가에서 시행하는 정기건강검진 2년마다 받고 있으며 올해 4월 대장내시경으로 직장암 발견하셨습니다. 운동은 하지 않으며 음주와 흡연도 하지 않는다 하셨습니다. 에너지 수준 보통이라고 생각하나 운동부족으로 30분 걸어도 지친다고 하십니다. 활동 수준 많이 움직이지 않는다고 하셨고 쉬는 날에는 집에서 정적으로 쉬는 편이라고 하십니다. 여가 활동으로 영화나 음악 감상을 즐기는데 자녀들과 한 달에 한번 정도 영화를 보러가나 일에 치여 그나마도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십니다. 하루 6시간 정도 자며 잠들기가 어렵거나 잠자다 깨진 않지만 잠이 부족한 느낌이라고 하셨습니다. 현재 수술 후 금식 중 이며 식욕이 감소하였고 평소에는 좋아하는 음식 고기류이며 싫어하는 음식은 어렸을 때부터 야채e data):객관적 자료(objective data):“수술 부위가 쑤시는 듯이 자꾸 아프네요.”“무통(PCA) 들어가고 있는 것 맞아요? 아파서 다른 약 줘야할 것 같은데.. ”“버튼 눌리라구요? 지금 어머니 계속 아프다는데 자꾸 눌려도 돼요?”(보호자 : 딸)·얕은 빈호흡을 보임.(24~26회/분)·PCA 투여하고 있음.·얼굴을 찡그린 채 앓는 소리를 냄.·안면통증척도(Wong Baker Scale)에서 5점 나타남.간호진단수술 절개 부위와 관련된 급성통증목 표/기대되는 결과장기적 목표 : 1. 대상자는 퇴원 전에 수술 부위 통증이 없다고 말한다.단기적 목표 :1. 대상자는 진통제를 투여하고 1시간 내에 안면통증척도(Wong Baker Scale)가 2점 이하로 나타난다.2. 대상자는 1일 이내에 PCA사용방법에 대해서 알고 사용한다.간호계획(중재)이론적 근거1-1. 정기적으로 대상자의 표정(안면통증 척도-WBS)이나 자세 등 사정한다. (하루 두 번 7AM, 1PM)1-2. 정기적으로 대상자의 통증 양상과 통증 부위를 사정한다. (하루 두 번 7AM, 1PM)1-3. 6시간마다 대상자의 Vital Sign을 측정한다.2-1. 대상자가 조용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해준다.2-2. 대상자에게 처방받은 약물을 투여한다.3-1. 대상자에게 힘이 드는 운동이나 행위를 하지 않도록 교육한다.3-2. 대상자에게 PCA 사용법을 교육한다.3-3. 앉거나 일어날 때 난간 등에 지지하여 천천히 일어나도록 하여 수술부위(항문과 안쪽 절개부위)에 압력이 가지 않도록 교육한다.1-1. 표정과 자세를 살펴 통증의 변화 양상을 알 수 있다.1-2. 통증의 양상을 파악하여 완화시키는 요인을 이용하고 악화시키는 요인을 제거함으로써 통증을 조절한다.1-3. Vital Sign의 변화는 생리적 기능의 변화로 치료나 간호중재가 필요하다는 신호를 알린다.2-1.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스트레스를 줄이고 통증을 완화시킨다.2-2. 처방된 약물을 투여함으로서 통증을 일어나도록 교육했다.평 가1. 대상자는 퇴원 전에 수술 부위 통증이 거의 없다고 말하였다.(미달성)2. 대상자는 진통제 투여 후 1시간 내에 안면통증척도(Wong Baker Scale)가 2점으로 나타났다. (5/26-성공)3. 대상자는 1일 이내에 PCA사용 방법에 대해 알고 사용하였다. (5/26-성공)간호사정주관적 자료(subjective data):객관적 자료(objective data):“침대가 많이 높네...”“혼자선 화장실도 못가겠는데요...?”“머리가 띵하니 좀 어지럽네”· 낙상위험도(morse fall scale) 사정결과 45점으로 Low risk(낮은 낙상위험도) 측정됨.· 한 쪽 침상난간을 내리고 있다.· 환자 침상 주변에 개인물품이 널려있고 바닥에 소량의 물이 있다.· 환자 주변에 PCA를 포함한 수액 IV line 3개가 길게 연결되어 있다.· 수술 후 마취에서 덜 깨 정신이 혼미하다.간호진단낙상과 관련된 신체손상의 위험성목 표/기대되는 결과장기적 목표 : 대상자는 퇴원 전까지 낙상사고가 한 번도 발생하지 않는다.단기적 목표 :1. 대상자는 낙상 교육 후 침상난간을 올린 채 생활한다.2. 대상자는 3일 이내에 간호사에게 낙상 예방법 3가지를 말할 수 있다.간호계획(중재)이론적 근거1-1. 정기적으로 대상자의 낙상위험도(morse fall scale)를 사정한다 (하루 1번 10AM).2-1. 간호행위 후 항상 침상난간을 올려준다.2-2. 대상자의 침상 바퀴를 고정시켜준다.2-3. 대상자 주변의 PCA나 수액Line을 테이프 등으로 짧고 어지럽지 않게 정리한다.2-4. 대상자의 침상에 낙상주의 표지판을 둔다.3-1. 낙상의 위험성에 대해 교육한다.3-2. 낙상 예방법을 교육한다. (침상난간 올리기, 보호자와 함께 동행하기, 미끄럽지 않은 신발신기, 침상 주변정리하기, 바닥에 물기가 남아 있지 않도록 주의하기, 환의 앉아서 갈아입기, 침대바퀴 고정시키기 등)1-1. 정기적으로 낙상위험도를 사정하여 낙상으로 인한 대상자의 위험을 낮춘다.2다.
제왕절개 (C/Sec) CASE STUDY1. 서론1) 연구의 필요성오늘날 제왕절개 수술은 3명중 1명꼴로 시행할 만큼 빈도가 높아지고 필요성이 증가되고 있다. 1994년 통계에 의하면 전체 분만의 39.%에 이르고 있으며 그 후에도 소폭의 증가, 감소를 보이고 있다. 이렇게 수술 빈도가 증가하고 있는 주요원인은 반복 수술의 증가와 35세 이상 고령산모의 비율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사회적으로 저출산이 문제가 되고 있는 상황에서 분만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제왕절개는 자연분만만큼이나 중요하다.이번 C/Sec Case study는 기본적인 이론지식과 간호와 치료에 대해서 학습하고 산모에게 필요한 효과적인 간호가 무엇인지 알고 수준 높은 간호를 제공하고자 실시하였다.2) 질병연구 ? 제왕절개 문헌고찰제왕절개분만(Cesarean section) : 복부절개를 통하여 태아를 만출 시키는 것.수술기술의 발달과 무균조작법, 항생제의 발달로 제왕절개로 인한 모아 사망률이 심각한 문제가 되지 않게 되었지만 질분만에 비하여 모아에게 미치는 위험률은 2배 이상이다.1) 적응증① 모체와 태아 측 요인· 아두골반 불균형, 유도분만 실패, 자궁기능부전 등 난산일 경우.② 모체 측 요인· 모체 질병 : 중증 심장병, 고혈압성 질환, 당뇨병, 자궁 경부암· 중증감염 : 음부포진, 활동성 병소· 과거 제왕절개분만을 했을 경우· 자궁수술의 경험이 있을 때· 난소종양, 섬유종으로 인한 산도 폐쇄· 35세 이상의 초산부나 오랜 불임 신부③ 태아 측 요인· 태아 질식(제대탈출, 심한 태반기능부전)· 횡위, 둔위 등 선진부 이상· 다태아(선진부가 둔위인 경우)④ 태반 요인· 전치태반, 태반조기박리2) 분만 준비제왕절개를 위한 준비는 수술을 위한 산부 준비와 신생아를 간호할 준비가 포함된다.(1) 수술 전 면담(2) 수술 위험요인의 확인 : 불충분한 영양상태, 연령, 일반적 건강상태, 수분과 전해질 균형, 심리상태, 수술형태(3)수술 전 진단 절차 : 소변검사, 혈액검사, 혈장 전해질과 산도, 흉부 하고 자궁은 횡위로 하는데 최근에는 대부분 복부조직 절개도 미용상 횡위로 한다. 그러나 복직근은 종위로 절개하고 자궁은 가장 얇은 부분인 자궁하부를 절개한다. 실혈량이 적고, 봉합이 용이하며 활동성이 적은 부위여서 다시 임신 시에도 반흔이 적어 파열 가능성이 적고, 장폐색의 위험성과 유착이 감소된다.4) 수술 후 간호(1) 수술 후 산모사정 : 출혈 유무, I/O, 진통제의 필요성, 감염 증세 , 활력징후, 제왕절개술에 대한 산모 및 가족의 반응 및 지식정도, 필요한 교육 및 도움의 결정.(2) 병원 입원기간 산모간호① 호흡기능 증진 ? 매 시간마다 심호흡, 기침 격려하기. (최소 8시간 매시간 10~15회)② 영양 및 수분 균형 유지 ? 장 기능 회복 24~48시간 동안 정맥주입 통한 수액공급. 오심 등 문제 없을 시 수술 후 4~6시간 내 구강 섭취 가능.③ 배뇨 간호 ? 수술 후 보통 처음 24시간 동안은 유치 도뇨관 유지, 유치 도뇨관 제거 후 4~8시간 내에 자연배뇨 하는 지 확인하고 계속 방광 기능 평가하기.④ 모아애착 ? 제왕절개 시에도 신생아를 산부에게 보여주어 심리적 안정 도모하고 모자 간에 정서적 관계 돈독히 유지시킨다.⑤ 활동과 휴식 증진 ? 2시간마다 산모의 체위를 변경하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며, 조기이상은 방광과 장의 기능을 향상시키고 혈전의 생성을 감소시키며, 호흡기 합병증을 예방하고 순환기능을 증진시켜 준다. 수술 후 12~24시간 후 조기이상 가능함. 저혈압으로 인한 현기증 유의하기.⑥ 편안함 도모하기 ? 수술 후 통증, 불편감은 진통제 투약 및 체위변경으로 경감시키기.⑦ 출혈 및 감염예방 ? 패드 관찰, 수술 상처부위와 봉합 부위 상태 계속 살피기, 출혈 예방위해 모래주머니 올려서 압박 가해주기, 자궁수축과 출혈위해 자궁수축제 사용, 출혈과 쇼크 예방위해 활력징후 측정, 예방적 항생제 요법 시행 등.⑧ 산모 위한 일반적 간호 ? 유방, 회음, 산후통, 유방울혈에 따른 통증에 대한 간호 제공.(3) 퇴원교육 : 산모는 수술 5~7일회복될 때까지 15분마다 마취수준 및 감각회복을 사정한다. 안정될 때까지 절개부위 드레싱 상태, 자궁저부, 오로 양, 정맥 주입량, 유치도뇨관을 통한 소변 배설량을 사정한다. 제왕절개술 시 섭취량과 배설량은 유치도뇨관 제거까지 관찰한다. 또한 산모에게 호흡기 합병증 예방을 위한 체위변경, 심호흡, 기침을 격려하고, 색전증 예방을 위한 다리 운동을 지도한다. 통증 감소를 위해 약물을 처방할 수도 있으며 분만 후 산모의 활력징후가 안정적이고 마취로부터 회복되면 1~2시간 후 산욕병동으로 옮긴다.2) 산후관리산후 2~3일은 산모의 수술 부위 통증과 복부팽만으로 인한 통증이 주된 간호 문제이다.· 경막 외 마취 : 경막관 통해 3~4시간 투여· PCA처방· 기타 통증 경감 : 자세변경, 수술 부위 베개로지지, 이완요법 등 교육, 조기이상과 흔들의 자에서 몸 움직이는 것이 가스 통증 완화 시키는 것을 교육, 가스 생성 음식과 탄산음료의 섭취 피하도록 교육.복부 드레싱의 주기적 사정을 통해 염증, 부종을 확인하고 수술 후 복부상처의 oozing 방지 위해 모래주머니로 압박한다. 정맥 내 수액은 금식기간 중 24~48시간 유지해야함. 수분 균형 유지 위해 정확한 섭취량과 배설량을 기록한다. 수술 분만 후 생리적 문제로 피로, 활동제한, 절개부위 통증 문제가 있으므로 매일 회음부, 유방, 위생관리 등의 간호를 포함한다.간호사는 산모의 활력징후, 절개부위, 자궁저부와 오로를 사정한다. 척추마취로 수술한 산모는 수술 후 베개를 베지 않도록 한다. 호흡음, 장음, 하지순환상태, 배변과 배뇨 문제 사정 한다.수술 분만 후 산모의 심리적 문제로 낮은 자존감, 부정적 감정 표현, 우울, 활동 제한, 가족 상호작용 장애 등이 있다.제왕절개분만 후 퇴원 후 6~7일 후 이루어지나 합병증 없는 경우 3일째 조기퇴원도 가능하다. 간호사는 제한된 시간 내에 산모 자가 간호와 신생아관리를 위한 교육을 실시해야 하며 퇴원교육은 식이, 운동과 활동 제한, 유방 간호, 성생활과 피임, 투약, 합병증 , R 20회/min, T 36.6’C신장은 157cm이며 임신 전 체중은 43kg이고 입원 시 56kg이었습니다. 유두는 편평한 편이었습니다. 태아심음(FHT)은 118회였고 태위는 종위이며 둔위였습니다. 임신력에서 마지막 월경일(LMP)은 2016,08,03이며 출산예정일(EDC)은 2017,05,10입니다. 정기적인 검진을 받아왔으며 임신 후 엽산제를 복용 중입니다. 산과력은 G1-T0-P0-A0-L0이며 친부가 Hypertension으로 가족력이 있습니다. 모유수유 계획 중이며 알러지 나타나는 음식은 메밀이었습니다.대상자는 원하던 임신을 하였고 남편과 함께 계획한 임신이었으며 행복하다고 표현했습니다.임신동안 대상자는 좋지만 걱정이 많이 된다고 말씀하였고 첫 분만이라 수술 후 태아와 대상자 자신에게 다른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가장 걱정하였습니다. 대상자는 남편과 함께 다양한 출산교육을 참가하여 태교를 다양하게 교육, 체험하였고 태어날 아기가 건강하게 자라주길 바라는 기대를 하고 있었습니다.분만 전 태아심음(FHT)은 145회였고 대상자의 V/S은 BP 120/80 mmHg P88회/min, R 22회/min, T 36.6’C였습니다. 수술 전 교육으로 금식(NPO)교육을 하였고 제왕절개 이유는 태아의 둔위였습니다. 수술 전 대상자는 수술에 대해 많이 걱정하며 불안한 모습 보였습니다. 얕은 빈호흡(24회) 보이셨고 맥박과 혈압이 조금씩 상승 하였으며 (P 72→88/min, BP 100/60→120/80mmHg) 수술 후의 대상자 자신과 아이의 예후에 대해 많이 염려하셨습니다.수술명은 P-Breech C/Sec으로 9:20AM에 시작하여 1시간 동안 시행하였고 마취는 척추마취 (spinal anesthesia)를 시행하였습니다. 신생아는 9:45AM 3.01kg 남자로 출생하였으며 아프가 점수 총점 10점으로 나타났습니다.수술 직후 전신적인 상태 괜찮았으며 V/S측정 시 BP 110/70 P76회/min R20회/min T36.8’C로 측정되었습니다. 자궁위 출혈 없고 봉합상태 양호하였습니다. I/O check시 700/1600cc측정되었고 gas배출 하시고 점심에 미음 드셨으며 저녁에 죽드셨습니다. 배뇨상태 Self-voiding하셨고 침상에 앉아서 다리 움직이시는 운동 하셨습니다.수술 후 2일 자궁저부 배꼽 2cm아래에서 높이 측정되었으며 새벽에 하복부 통증 심하게 호소하셔서 담당 의사선생님께 알리고 아래 약물 처방하였습니다. 아침, 점심, 저녁 모두 죽으로 식사 하셨으며 Self-voiding 하셨습니다. 모유수유 아기 입에 물려보는 정도로 시작하셨습니다. 복대 사용하여지지 후 서서 천천히 움직이셨으며 일어났을 때 어지러움 호소하셔서 보호자와 동행하도록 교육하였으나 화장실에서 Self voiding 후에 어지러워 주저 앉았다고 하셨습니다. 움직일 때 기둥, 폴대에 의지해서 이동하며 전의 경험 때문에 일어나거나 움직일 때 두렵다고 호소하였습니다.수술 후 3일 자궁저부 배꼽 3cm아래의 높이 측정되었으며 자궁 수축 있고 하복부 통증 참을만 하다고 하셨습니다. 저녁에 일반식 처음 드셨으며 유방에 울혈있다 하셨고 통증 느껴진다 하셨습니다. 모유수유 시 아직 젖이 돌지 않는다고 하셨으며 복대 끼고 천천히 걸으며 운동하셨습니다.수술 후 4일 자궁저부 배꼽 4cm아래의 높이 측정되었으며 자궁 수축 있고 하복부 통증 참을만 하다고 하셨습니다. 갈색오로 있으시고 아침, 점심, 저녁 모두 일반식 드셨습니다.입원동안 미생물 사멸과 성장방지를 위해 정기적으로 암피박탐을 처방받았고(3회/day) 수술 중 급성통증과 수술 후 통증 완화 위해 케토신을 주사하였으며 수술 후 자궁수축(태반박리와 출혈 조절 등의 효과)위해 옥시토신, 싸이토텍 정(미소프로스톨), 에르빈 처방받았으며 산욕기동안 간헐적인 수술부위, 복부 통증 완화 위해 뉴페낙 처방을 받았습니다.임상결과로 수술 전(4/30)보다 수술 후(5/2)에 특히 RBC가 350만에서 311만으로 저하되었고 Hb가 11.5로 9.5로 저하되었다. 그리고 Hct가 35.1%에서 28.7%어요.”
기흉(Pneumothorax)CASE STUDY과목담당교수실습병원실습기간학번이름1. 영아기의 성장발달상 특징영아기(1개월)의 이론적 특징대상아동 관찰결과신체성장-체중이 첫 6개월간 매주 150g~210g이 증가함.-신장은 첫 6개월간 매달 2.5cm씩 증가함.-두위는 첫 6개월간 매달 1,5cm씩 증가함.-원시 반사가 가장 강하게 나타남.-대부분의 영아는 비강호흡을 한다.-반사는 grasp, babinski’s, sucking, moro reflex를 관찰하였다.-신생아실 내의 환아들은 대부분 비강호흡을 하는 것을 관찰 하였다.전체운동-머리를 가눈다.-누워 있을 때 앉은 자세로 끌어당기면 머리 처짐 현상이 나타난다.-복위 자세에서 순간적으로 머리를 평행하게 들 수 있다.-앙와위 자세에서 비대칭적 긴장성 경반사가 나타난다.-엎드려 있을 때 기는 동작을 한다.-앉아 있는 자세에서 등이 둥근 형태가 되고, 머리를 가누지 못한다.-누워 있을 시 좌,우로 머리를 가누는 것을 관찰하였다.-누워 있을 때 일으킬 듯이 끌어당기면 머리가 뒤로 처짐이 관찰되었다.-앙와위 자세에서 얼굴을 한쪽으로 돌렸을 때 얼굴이 향한 쪽의 팔과 다리를 펴고 반대쪽 팔과 다리는 굴곡되는 것을 관찰하였다.-앉아 있을 때 머리를 가누지 못해 뒤로 처지다가 지지해주면 앞으로 푹 숙이는 모습을 보이며 등은 둥글게 관찰되었다.미세운동-손은 거의 주먹을 쥐고 있다.-잡는 반사가 강하다.-딸랑이를 움켜쥔다.-거의 주먹을 쥐고 있고 가끔씩 활짝 펴기도 하였다.-잡는 반사가 강하여 손가락을 갖다 대면 꽉 잡기도 하고 휴지나 물체가 가까이 오면 꼭 쥐려고 한다.감각기능-20~25cm 거리의 45~범위 안에 있는 움직이는 물체를 응시 할 수 있다.-빛을 정중앙까지 따라간다.- 얼굴을 보면 눈이 마주치고 응시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범위를 사정할 수는 없었다.발성기능-불쾌함을 표현하기 위해 운다.-작은 목소리를 낸다.-젖 먹을 때 편안한 소리를 낸다.-울 때 환아를 달래기 위해 토닥거리거나 흔들어주거나 기저귀를 확인하거(임신기간)이 37주 미만인 경우를 통칭하여 미숙아라고 정의합니다.· 원인 ? 정확하게 모름.① 태아측 요인 : 선천성 기형, 염색체 이상, 태아적아구증, 감염 등.② 모체측 요인 : 17세 미만, 35세 이상의 임부, 다태임신, 임신합병증(임신중독증, 고혈압, 당뇨 등), 영양실조(빈혈)- 저출생 체중아 : 2,500g 미만- 극소 저출생 체중아 : 1,500g 미만- 초극소 저출생 체중아 : 1,000g 미만1) 미숙아의 특성(1) 외모 및 피부 ? 키가 작고 야위며 몸통에 비하여 머리가 크고, 가슴이 작고, 복부가 크게 보인다. 손발은 작고 전체적으로 마르고 주름이 많다. 이것은 피부가 얇으며 피하의 지방이 적기 때문이다. 피부가 얇기 때문에 혈관이 잘 보이므로 붉게 보인다. 솜털이 많고 태지가 적거나 없으며 머리카락이 가늘고 솜털같다. 또한 귀연골과 유두발달이 미약하다.(2) 호흡기계 - 폐의 활동이 매우 약하다. 폐확장이 어렵고 늑골이 연약하며 늑간 근육과 횡격막의 힘이 약하다. 유리질막증이라 부르는 호흡기 질환이 잘생겨 만성 호흡기 질환으로 고생할 수있으며 가슴의 근육이 발달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호흡이 불규칙하면서 얕으며, 때로 호흡이 멎기도 한다.(3) 순환기계 ? 심근의 근섬유가 작으며 카테콜아민 함유량이 낮고 반응성이 부적합하다. 동맥에 옆길이 막히지 않은 동맥관 개존증이라는 병이 많아서 심장에 부담이 생기도 하며 별다른 이유도 없이 뇌출혈이 잘생기며 황달이 쉽게 생기며 황달이 별로 심하지 않은 상태에서 뇌에 손상을 줄 수도 있다.(4) 위장계 ? 위 용량 자체가 작고 운동성이 감소되어 있다. 복부팽만이 있는 경우가 많고 대변이 적다. 연하와 흡철반사가 약하며, 힘이 전혀 없는 경우도 있고 구토나 설사도 일으키기 쉽다. 또한 리파제가 적어 지방분해가 어렵고 아밀라제가 적어 탄수화물 유당분해가 어렵다.(5) 체온조절 ? 저체온에 쉽게 빠질 수 있다. 체중에 비해 체표면적이 넓고 피하지방이 빈약하여 열손실이 크기 때문이다.(6) 체액조절 ? 신장. 이외 빈혈이 심하면 수혈을 받고, 전해질 이상 시에는 이를 교정하는 치료를 받게 된다.3) 미숙아의 예후와 합병증각종 신체 장기의 미성숙이 미숙아의 주요 사망 원인이다. 미숙아의 생존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재태 기간이다. 발전된 의료 기술에 힘입어 28주 이후에 태어난 미숙아의 생존율은 약 90%로 알려져 있다. 의료 선진국의 경우, 출생 체중 1,000~1,500g 에서 약 5%, 800~1,000g에서 10~15%, 600~800g에서 25~35%, 500~600g 에서 약 75%의 사망률을 보인다.미숙아의 합병증으로 빈혈, 신생아의 뇌실내출혈, 기관지폐이형성증, 인지 혹은 운동 기능 장애나 발달 지연, 성장 발달 지연, 감염이나 신생아 패혈증, 심장병, 저혈당증, 신생아 호흡곤란 증후군, 신생아 황달, 미숙아 망막증과 시야 결손, 중증 창자염증 등이 있다.4) 미숙아 간호(1) 활력징후 관찰오른쪽 가슴에 흰색, 왼쪽 가슴에 검은색, 왼쪽 배꼽 옆 빨간색의 동그란 접착물을 붙이고 EKG monitor에 연결하여 아기의 심장 박동수나 리듬, 호흡양상과 수 등 아기의 상태를 관찰한다. 만일 심장 박동수나 호흡수가 빠르거나 느려지면 alarm이 울려 간호사가 아기를 관찰할 수 있게 해준다.(2) 체온유지미숙아는 체온 조절 기능이 미숙하므로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 적절한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알맞은 온도가 조절되는 인큐베이터를 사용해 아기의 체온을 유지 시켜준다.(3) 호흡 유지미숙아는 호흡기관의 미숙으로 호흡곤란 증후군이나 무호흡의 문제를 가지고 있기 쉽다. 필요에 따라 인큐베이터 안으로 산소를 주입해주거나 심한 경우에는 intubation을 하고 ventilator를 이용한다. 호흡을 잘 하지 못하면 창백하거나 청색증이 올 수 있으므로 호흡양상을 잘 관찰해야한다.(4) 영양 관리소화기계가 미숙하므로 정맥 주사로 영양소와 수분을 공급한다. 아기의 상태가 나쁘면 위안으로 tube를 삽입하여 주사기로 우유를 준다. 아기의 체중이 1.5kg이상이고 문환자의 90% 이상이 흡연자라는 보고도 있다. 흡연 인구가 증가할수록 일차성 자연 기흉의 상대적 위험도도 증가하며 여성 흡연 인구의 증가로 여성에서도 일차성 자연 기흉의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80%의 환자가 컴퓨터단층찰영(CT)에서 폐첨부에 기종성 변화를 보인다.② 긴장성 기흉긴장성 기흉은 폐실질에 발생한 질환이 원인이 되는 기흉을 말하는데, 교통사고나 추락, 외상에 의한 폐실질의 손상으로 발생하는 외상성 기흉, 수술이나 중심정맥 삽관술 같은 시술 중의 폐실질 손상으로 발생하는 의인성(인위적으로 유발된) 기흉 등이 있다.긴장성 기흉의 가장 흔한 원인은 만성 폐쇄성 폐질환이나 폐기종 등 폐에 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이며, 결핵, 악성 종양, 사르코이도시스, 낭성섬유증, 원발성 폐섬유증 등이 그 원인이다. 전형적으로 50대 이상의 환자에게 많이 발생하며 진단이 어려울 수도 있다. 거대 기종과의 감별이 필요한 경우도 있으며 때론 악성 종양이 원인이 되기도 한다. 드물게 에이즈 감염자에게서 뉴모시스티스 카리니 폐렴과 관련되어 기흉이 증가한다고도 알려져 있다. 또한 결핵과 바이러스 감염, 괴사성 세균성 폐렴에서도 기흉이 발생할 수 있다.유전학적인 요인도 최근 밝혀지기 시작했으며 가족력도 관련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③ 외상성 기흉외상성 기흉은 교통사고나 흉곽 손상, 뾰족한 것에 찔린 상처 등에 의해 폐실질이 손상되어 생기는 것으로, 흉막강 안에 피가 고이는 혈흉과 기관지와 흉막 사이에 통로가 생기는 기관지 흉막루를 동반하기도 한다. 외상성 기흉은 흉막강 내에 단일 방향으로만 공기가 유입되는 상태가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아 종격동(양쪽 폐와 심장 사이의 공간)과 심장이 한쪽으로 밀려 혈압이 떨어지고 심폐 기능에 이상이 발생하는 긴장성 기흉이 생기기도 한다.중환자실에서 인공호흡기 등 기계에 의한 양압호흡으로 인해 긴장성 기흉이 유발되기도 한다. 여성에게는 월경과 관련되어 기흉이 발생하기도 하는데, 월경 시작 후 48~72시간 내에 생기며 경구 피임약 복용으로 배란이 일어나치 : 후액와선 7 또는 8번째 늑간, 공기는 중앙 쇄골선에서 2 또는 3번째 늑간)를 확인하고 천자할 부위를 피부에 표시합니다.③천자할 부위의 피부를 충분히 소독합니다.④국소마취제로 피부와 흉막 주위를 마취시킵니다.⑤흉부의 늑골 사이 중 아래쪽 늑골 상부를 통하여 바늘을 넣어 흉수를 흡입합니다.⑥필요한 만큼의 흉수를 채취한 후 주사기를 부드럽게 제거합니다.검사 전 간호검사 후 간호1. 검사 절차에 대해 설명한다.2. 검사에 대한 승낙서를 받는다.3. 검사 중 기침을 하거나 움직이지 않도록 한다.4. 대상자의 V/S을 사정한다.5. 올바른 검사자제를 취한다. 높은 침상 옆 탁자를 이용하여 굽힌 팔 위에 머리를 기대거나, 의자 등받이를 보고 두 다리를 벌리고 앉아 팔과 머리를 의자 등에 기대도록 한다. 앉을 수 없는 대상자는 침상을 30~45도 올리고 건강한 쪽을 아래로 하여 눕게 한다.6. 폐부종 발생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30분안에 흉막액을 1500ml 이상 제거하지 않는다.7.바늘을 제거하고 무균적 폐쇄드레싱을 압박해준다.1. 흉강천자 부위를 위로 가게 하고 건강한 쪽이 아래로 가는 자세르 취한다.2. V/S, 천자부위를 관찰한다.3. 삼출액의 특성을 기록한다.4. 삼출액은 검사실로 보낸다.5. 폐합병증 예방과 폐의 재팽창을 위해 심호흡을 권장한다.④ 흉막 유착술흉관 삽입술로 치료 후에도 1~2주 이상 지속적인 공기 유출이 있거나 재발성 기흉의 경우 공기 유출을 막고, 재발율을 낮추기 위해 여러 가지 약물을 이용하여 흉막을 유착시킴으로써 흉막강을 없애주는 치료를 시도하기도 한다.⑤ 수술소기포가 있는 폐의 병변을 절제하는 수술법으로, 접근 방법에 따라 액와부 절개를 통한 개흉술과 내시경을 이용한 비디오 흉강경 수술법으로 나눌 수 있다. 수술의 대상으로는 공기유출이 심하여 폐의 재팽창이 잘 안 되는 경우, 수일간 지속되는 공기 유출이 있는 경우, 재발성 기흉, 양측성 기흉, 흉부 X-선 사진에서 큰 기낭이 육안적으로 확인되는 경우, 혈흉이나 농흉 등의 합병증이 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