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HURIER경청모형의 정의HURIER 경청모델은 경청을 단일 요인으로 간주하지 않고, 듣기, 이해, 기억, 해석, 평가, 반응 등 6개 하부 요인 및 기술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설명하는 모델이다.Ⅱ. 6가지 개념 설명1. 듣기 : 경청의 기술에서 듣기는 정확하게 소리 또는 음성을 받아들이는 것을 의미한다.2. 이해 : 이해는 화자로부터 들은 내용을 파악하는 능력이다.3. 기억 : 상대방이 한 말을 모두 이해한다고 해서 그 말을 모두 기억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기억은 즉각적, 단기적, 장기적 기억 체계로 구성되어 있다.4. 해석 : 대화 상황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상황 요인과 비언어적 요인들도 고려하여 경청하고 해석하는 것을 의미한다.5. 평가 : 이성적, 건설적 평가6. 반응 : 자극에 대한 피드백으로써, 화자는 청자가 자신의 말을 잘 경청하고 있는 지를 판단하기 위해서 청자가 어떤 방식으로 반응하는 지에 주목한다.Ⅲ. 나의 경험듣기 파트에선, 아무래도 내가 교회를 다니고, 교사를 하고자 하는 것의 나의 꿈이기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보다 더 힘들고, 부족한 사람들에게 찾아가서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위로해주는 것을 옛날부터 좋아했다. 그들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위로만 해주는 것만으로도 난 큰 에너지를 얻었기에, 나는 언제든지 그들의 이야기들을 들을 준비가 되어있었다. 그렇게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난 후에 내가 들었던 상황들을 하나하나씩 기억해서 도움이 될 만한 것들을 찾았던 경험들이 있다.이해 파트에선, 난 정치성향이 좀 진보적인 성향이 좀 맞다. 하지만 학교가 보수쪽인 아이들이 많다보니, 정치 관련 이야기를 별로 하고 싶진 않았지만 어쩌다 하게 된 일이 있었는데, 그때 한 아이가 정치성향이 보수 일 수밖에 없었는지를 왜 그렇게 극도로 진보적 성향 사람을 싫어하게 됐는지를 그 아이가 이야기 한 내용 중에서 가족들이 국정원에서 일한 사실을 알고 나서 왜 그 아이가 보수성향이 되었는지 이해한 사건이 있었다.기억 파트에선, 한 예로 아는 친한 애중에서 우연히 나에게 자신이 밀가루 알레르기가 있음을 이야기 한 적이 있었다. 정말 스쳐지나가듯이 이야기 했던 내용인데, 나중에 그 아이와 식사를 하려고 메뉴를 고를 때 그 이야기가 내 머릿속에 깊숙이 박혀있어서 그런지 메뉴를 고를 때 밀가루를 제외한 음식을 골랐던 기억이 있다.
과제명 : 자신의 브랜드 PR 전략을 수립하기Ⅰ. 브랜드 구축 전략1) 컨셉을 정하라현재 나는 사범학부 재학생으로써, 아이들에게 입시공부가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의 인격과 개성을 개발하는 교육자가 되기 위해 살아가는 사람이다. 내가 살아가는 이유는 아이들을 위하여 나 하나를 희생하고, 그 아이들의 개성을 하나하나 발굴하여 그 강점들을 키우도록 교육하고 그 강점들을 사회에서 나가 자신이 원하는 가치대로 살아 갈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살아간다.2) 기억될 수 있는 강점에 집중하라.나는 아이들을 바라 볼 때 어떠한 면이 우수한지, 그리고 어떤 성격의 소유자들인지 파악하는 능력이 다른 사람에 비해 뛰어나다고 생각한다. 아이들의 강점을 빠르게 발견하도록 많이 생각하고 하나하나 파악하려고 하는 면을 가지고 있다.3) 클라이언트를 설정하라.나에게는 적극적 지지자인 가장 친한 형들이 있고, 나의 강점에 맞춰서 아이들을 파악하고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그 모습을 칭찬하고 지지해주는 친한 형들이 있다. 그들 항상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혹시나 자신이 알고 있고, 내가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나에게 이야기 해줌으로써 내가 아이들에게 필요한 무언가들을 항상 준비하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중도지지자인 가족들이 있다. 가족들은 나에게 아이들의 인격적 교육을 위해서 살아가는 것에 대해서 긍정적이면서 지지해주지만, 내가 그런 아이들을 이끌고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나의 부정적인 면을 지적해주고 바꿀 수 있도록 충고해주는 가족들이 있다.4) SMART 원칙에 입각한 자신의 슬로건을 만들어라.“비전을 발견해주는 자”Ⅱ. 자신의 PI(Personal identity)전략1) MI“많은 학생이 아니라 오직 한 학생이라도 변화 시킬 수 있다면 내 자신을 다 쓸 것이다.“ 이게 내 철학이다. 한 사람의 학생을 위하여 일할 수 있다면 그곳으로 가서 그 아이를 위해서 가르치는 일을 하겠다는 나의 의지와 비전 등이 담겨있다.2) BI나의 활동은 사회 전반적인 곳에 초점보단, 학생 개개인에게 맞춰져 있기 때문에 한 사람씩 찾아가거나 온라인상으로는 화상 시스템을 이용하여 학생들과 직접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고 행동할 것이다.3) VI나의 이미지는 조금 유해보이고, 조금 쎈 느낌의 사람보다는 우유부단해 보이는 성격이 강하다. 그래서 이 강점을 내세워서 학생들이 다가가기 힘든 것보단 마음을 열 수 있는데 초점을 맞출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적합한 브랜드 이미지로 구축 할 수 있을 것 같다.4) PI제 이미지를 종합적으로 본다면 저의 PI는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그 꿈을 실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이기 때문에, “꿈이라는 씨앗을 주는 사람” 이라고 만들어 보았습니다.Ⅲ. 휴먼 브랜드1) 선정한 휴먼 브랜드 : 공신의 강성태2001학년도 수능 상위 0.18%의 점수인 396점으로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기계항공공학부에 입학해 ‘공부를 신나게’라는 이름으로 교육봉사 동아리 ‘공신’을 만들었다. 2006년, '공신'은 서울대학교 출신 자신의 남동생 그리고 서울대 동기, 후배들과 함께 입시공부법을 알려주는 멘토링 서비스로 시작했다. 강성태는 공신을 2008년 11월 사회적 기업으로 발전시켜 공신닷컴이라는 사이트를 만들기에 이른다. 여러 차례 고액과외, 강남 학원가의 스타강사 제의, 공신사이트를 넘기면 10억을 주겠다는 제의, 새누리당의 청년비례대표 제안 등등 엄청난 러브콜을 받았지만, 사회적 기업가의 길을 계속 가기 위해 거절해왔다. 자신의 꿈은 대한민국의 모든 학생들에게 공부 멘토 1명씩을 만들어주는 것 이라며 거절했었다. 또한, 2014년 5월부터 아프리카 방송을 하고 있다. 유튜브에 아프리카 방송 영상을 업로드 하고 있으며, 그 외 공부 쓴소리 영상이나 공부법, 방송출연 영상 등이 업로드되어 있다. 전문자격증을 보유한 성교육 선생님들을 직접 모셔서 성교육 컨텐츠를 진행하기도 했다. 성교육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야동으로만 성을 배우는 현실을 개선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이 교육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갑자기 성교육 컨텐츠를 하면서 의아하던 사람들도 있었지만, 전반적으로는 좋은 교육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형적인 비전을 심어주는 자라고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