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시대별 경제 노선_ 중국 특색 사회주의>*마오쩌둥, 모택동(1949~1978)- 국가 경영철학 : 초영간미 -> '소련은 15년 내 미국을 따라잡자'라는 정책을 중국화 함- 중공업 우선주의 : 철강산업- 급진적 사회주의 : 문화혁명*덩샤오핑(1978~1992)- 국가 경영철학 : 3개유리 -> 중국을 유지, 발전시키는데 있어 3가지 분야를 잘 사용할 줄 알아야 함- 흑묘백묘론, 철저한 실용주의, 개업 개방 -> 중국 현대화에 이바지 함- 성장 우선주의- 불균형 성장용인*장쩌민(1992~2002)- 국가 경영철학 : 3개대표 -> 덩샤오핑의 기본 논리에 첨가함, 중국의 발전방향을 끌고 나가는데 있어 더 많은 사회개혁과 자본주의 구축을 통해 중국의 정치적 위치와 조화- 3개대표 : 선진적인 생산력 발굴, 선진 문화 지향, 광대한 인민의 근본이익 ex)집단농장 -> 민영기업 장려- 자본가 계급의 포용- 민영기업의 자율 확대*후진타오(2002~2012)- 국가 경영철학 : 조화로운 사회와 과학적 발전- 균형성장, 지속가능한 성장- 환경 기술개발 중시*시진핑(2012~)- 국가 경영철학 : 중국몽 -> 인민의 꿈은 중국의 꿈과 같다- 의법치국 : 법률에 의해 나라를 다스려 나감, 정치시스템을 하나하나 체계화 시켜나가려 함- 신실크로드 전략 : 과거 번영하던 중국을 다시 한번 이뤄내보자, 유럽과 아프리카의 물류통로, 장기적인 중국의 발전<신창타이의 시대>- 장쩌민~후진타오~시진핑의 시대를 말함- 중국 경제성장률 추이 ( 7% ~ 15% ) - 중국의 경제침체, 세계경제를 어렵게 만드는 상황- 1992년 WTO 이후 두자릿수를 이루었지만 현재는 7%미만으로까지 떨어졌다 선부론 : 부자가 되어지는 것이 먼저이다.공부론 : 혼자만 잘사는 것이 아니라 함께 잘살자.균부론 : 모두 함께 잘사는 중국을 꿈꿔보자. (=중국몽)
편작의 이야기 – “누구의 의술이 가장 뛰어난가?“라는 질문에 자신의 형제들을 본인보다 낫다고 칭찬하며, 본인의 의술이 더 부족하다고 함질병 – 본인(편작) / 미병상태 – 작은형 / 건강 – 형=> 본인은 실력이 없는 사람(병에 걸리고 나서야 치료) 먼저 본인을 낮추어 말한데에서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보통의 사람들은 자신이 무언가 뛰어난 점이 있으면 돋보이려하고 자랑하려 합니다. 하지만 편작은 자신을 낮추고, 되려 형제들의 실력을 칭찬하는 모습까지 보였습니다. 현재 사회는 무한경쟁의 사회입니다. 남에게 뒤처지지 않기 위해서, 남보다 더 돋보이려하고, 남을 밟고 올라서려 합니다. 이 영상을 보니 저의 고등학교 시절 떠올렸던 생각들이 많이 스쳐갔던 것 같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때부터 이러한 독한 경쟁을 너무나도 싫어했었습니다. 서로 칭찬하며 살기에도 너무나도 아까운 시간들인데 무의미하게 결국 보내고 말았었습니다. 남을 배려하고, 남을 먼저 칭찬해줘서 남에게 베풀고 서로를 위하는 태도를 분명히 지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WHO에서 말한 건강의 정의(육체적, 사회적, 정신적, 영적으로 안녕한 상태)Well-Being하는 것이 중요하다!(너 잘살지?? 안녕하지?? 등의 안부)23개국의 웰빙지수 순위 – 인도가 1등!, 하지만 우리나라는 23위(51.7)=> 신체건강, 사회관계. 가족, 재정상황, 직장 등 5개 부문 설문을 토대로 산출 한국 사람의 대부분의 인사는 “안녕하세요!”입니다. 누구나 쉽게 말하지만, 강의와 같이 그 의미는 가볍지 않습니다. Well-Being을 유지하는 것, 육체/정신/사회/영적으로 안녕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은 삶을 사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건강을 잃는 것이 재물, 명예를 잃는 것보다 더 쉽고, 더 무서운 일입니다. 위에서 서술한 내용과 유사하지만, 한국은 경쟁이 과열된 상태여서 ‘안녕’하기 힘든 상황에 모두들 쳐해있습니다. 그렇기에 웰빙지수 역시 터무니없이 낮아 꼴지가 되고 말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