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3
검색어 입력폼
  • 제주대 호텔경영론 레포트 라마다호텔 방문
    호텔경영론광주광역시 라마다플라자 호텔1. 호텔을 선택한 이유광주광역시 서구에서 의경생활을 하여 군복무 중 방범순찰 근무를 할 때 많이 보게 됐다. 호텔은 비싸고 고급스럽다는 인식이 강해서 언젠가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호텔의 이름을 처음으로 기억해본 것 같다. 최근 친누나가 결혼식을 하고 신혼여행 가기 전에 라마다플라자호텔에서 묵었는데 마침 리포트의 주제와 일맥상통하여 광주 라마다플라자호텔을 선택하게 됐다.2. 호텔의 개요광주 라마다플라자호텔은 2008년 10월에 그랜드 오픈하여 전 세계적으로 7천여 개의 프랜차이즈 호텔과 58만 개의 객실을 소유하고 있는 세계적인 체인 업체인 미국의 ‘WYNDHAM HOTEL GROUP’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고급스럽고 우아한 외관 디자인, 고급 자재의 인테리어, 다양한 부대시설 그리고 운영진의 서비스 정신 등 모든 부분에서 우수한 판정을 받아 ‘RAMADA’브랜드 중 최상급 호텔에 주어지는 ‘PLAZA’라는 칭호를 얻은 광주 유일의 특1급 호텔이다. 도시 전체를 빛낼 호텔 외관과 고품격 인테리어 시설, 각 분야 최고의 스페셜리스트로 구성된 인적자원, 세계적 수준의 서비스와 지역사회를 선도할 호텔 문화를 이룩해 나가고 있다. 광주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상무지구의 랜드마크로서 자리매김한 라마다플라자호텔은 지하 3층, 지상 17층 규모로 고품격의 객실 120개를 갖추고 국내외 VIP고객의 기대를 충족시켜주고 있다. 최고를 지향하며 설계, 디자인 단계에서부터 세계적인 수준에 맞추었고 건축 외관과 객실 인테리어 설계는 호주 시드니의 ‘ISM DESIGN Co.’이 맡아 모던함과 실용을 돋보이게 했고, 호텔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로비와 스카이라운지는 세계적인 인테리어 전문 설계 업체인 일본의 ‘SUPERPOTATO’가 디자인 설계를 맡아 자연과 인공이 조화를 이루는 절제된 미학의 인테리어 디자인을 탄생시켰다. 광주 라마다플라자호텔은 고품격 호텔뿐만 아니라 종합문화공간으로도 그 역할을 다할 것이며 ‘작은 것에서부터 지역과 함께 성장한다.’는 경영이념 아래 특1급 호텔로서의 고품격 호스피탈리티 서비스를 실천할 것이다. 최상의 호텔 문화를 선도해 지속적인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어낼 것이며,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에게도 국제적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해 최고의 만족을 창출해낼 것이다.3. 호텔의 객실 종류 및 가격객실의 종류로는 슈페리어, 디럭스, 원더풀 스위트, 주니어 스위트 A/B, 레지던스 스위트, 스파 코너 스위트, 프레지덴셜 스위트가 있다.슈페리어 객실은 2인실로 주중과 주말 330,000원, 디럭스 객실도 2인실이지만 주중과 주말 430,000원, 원더풀 스위트 객실의 경우도 디럭스 객실과 같다. 주니어 스위트 A/B는 2인실로 주중과 주말 580,000원, 레지던스 스위트는 2인실로 480,000원, 스파 코너 스위트는 2인실 580,000원, 프레지덴셜 스위트는 2인실 3,500,000원으로 운영된다.4. 호텔의 레스토랑 및 부대시설광주 라마다플라자 호텔의 부대시설은 3well 휘트니스 클럽이 회원제로 운영되고 3well 스파가 고객의 편의를 위해 탕 내부는 피로 회복과 활력 증진에 효과가 있는 시설을 중점으로 설계되어 있다. 3well 테라피는 전문 테라피스트들이 세계적인 수준의 스파 트리트먼트를 제공하고 있으며 정확한 상담을 통해 개개인에게 적합한 최고의 서비스를 선사한다. 3well THAI는 태국전통 트리트먼트로 스트레칭에 기본을 두고 인체 내의 기와 혈이 통하는 길을 열어줌으로써 에너지 흐름의 균형을 맞추어 주며 개개인을 위한 맞춤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의 몸과 마음에 여유와 안락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15층에 위치한 비즈니스 센터는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쾌적한 환경과 미팅 공간 및 업무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1층의 델리블러썸은 장인정신으로 만들어진 풍부하고 진한 맛의 다양한 종류의 케이크, 타르트, 커피, 음료 등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3층의 중식 레스토랑인 쉥카이는 북경요리와 광동요리를 중심으로 한 정통 중식 레스토랑 쉥카이만의 특별한 맛의 철학과 레시피로 격조 높은 중화요리의 진수를 보여준다. 17층 파라뷰 레스토랑의 품격있는 음식과 서비스로 최고를 자랑하는 아침, 점심, 저녁의 all day dining을 추구하는 레스토랑으로 아침에는 조식 뷔페와 일품요리가 제공된다. 점심과 저녁에는 지중해식 웰빙형 뷔페, 신선한 재료로 맛을 낸 헬스푸드로 파스타와 피자, 스테이크 등 이탈리아 메인요리를 제공한다. 또한 홀 안쪽의 독립된 공간에서는 16~18명 규모의 각종 단체 사교모임 장소로 적합한 private room이 마련되어 있어 편안한 공간을 제공한다.
    경영/경제| 2017.07.16| 3페이지| 1,000원| 조회(282)
    미리보기
  • 판매자 표지 세계는 평평하다 토마스 프리드먼, 세계는 울퉁불퉁하다 김성해
    세계는 평평하다 토마스 프리드먼, 세계는 울퉁불퉁하다 김성해
    세계는 과연 평평한가?목 차Ⅰ. 서 론Ⅱ. 토머스 프리드먼의 평평한 세계1. 세계를 평평하게 하는 동력2. 평평한 세계에서 기업의 대처Ⅲ. 김성해의 울퉁불퉁한 세계1. 글로벌 게임2. 울퉁불퉁한 세계에 대한 대안Ⅳ. 결 론* 참고문헌(요약)프리드먼은 21세기 현재를 세계화 3.0의 시대로 보고 있다. 그는 베를린 장벽의 붕괴에서 시작된 10가지 동력이 세계를 평평하게 하고, 그것들이 상호 영향을 끼치며 더욱 강력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그 동력들의 융합을 통해 세계의 평평화 과정이 힘을 얻었고, 수많은 사람들이 동등한 경쟁을 할 수 있는 무대가 만들어졌다고 했다. 이러한 과정에서 협력과 경쟁을 통해 이익과 손해가 생기는 데 살아남고 성장하기 위해 기업들이 해야 할 몇 가지 대처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김성해의 책을 통해 프리드먼이 바라본 평평한 세계를 비판하고 다른 측면에서 꼬집는다. 글로벌 게임의 규칙을 누가 만들었는가, 이를 과연 평평한 세계라고 할 수 있는가에 대한 문제를 이야기한다. 그리고 그에 대한 대안으로 지식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마지막으로 위의 두 견해를 보고 세계는 평평하지 않다는 결론에 도달해 그에 대한 생각을 말하고 마무리한다.핵심 주제어 : 세계화, 평평화, 글로벌게임Ⅰ. 서론오늘날 우리는 세계화시대에 직면해있다. 사회가 전 세계적으로 서로 밀접한 관계를 갖게 되고 있다. 사회문화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경제적, 과학기술적, 정치적인 측면에서도 세계화 과정을 겪고 있다. 이 과정에서 경쟁과 상호 협력이 존재하고 이익과 손해가 생기게 된다.프리드먼(T.Friedman)은 세계화를 3번의 큰 시기로 나누고 있다. 첫 번째 시기는 콜럼버스가 대서양을 항해해 구세계와 신세계의 장벽을 허문 1492년에서 1800년 전후를 세계화 1.0(Globalization 1.0) 시대라고 하고, 이 시기는 국가와 힘의 시대라고 했다. 두 번째 시기는 세계화 2.0(Globalization 2.0) 시대라 불렀다. 이 시기는 1800년 무렵에서 대략 2000년까지로 놀로지의 최고 경영자 난단 닐레카니는 “지금 우리가 게임을 하는 경기장은 평평해진 겁니다.”(Friedman, 2005, p. 19)라고 말하며, 누구든 어느 국가든 동등하게 경쟁할 수 있게 되었다고 보았다.과연 세계는 평평할까? 모두가 동등한 입장에서 경기장에 섰다고 볼 수 있을까? 제Ⅰ장 서론에서 문제제기와 세계화의 의미, 프리드먼이 말한 세계화의 3가지 시기를 살펴봤다. 제Ⅱ장에서는 프리드먼의 평평한 세계를 만드는 10가지 동력과 평평한 세계에서 기업의 대처를 살펴본다. 제Ⅲ장에서는 김성해가 말하는 글로벌게임과 게임의 규칙을 알아보고 그로 인해 생긴 문제들에 대한 대안을 살핀다. 제Ⅳ장에서는 위의 내용을 요약하고 그에 대한 나의 견해를 보인다.Ⅱ. 토머스 프리드먼의 평평한 세계1. 세계를 평평하게 하는 동력프리드먼은 21세기를 세계화 3.0의 시대로 보았다. 그는 엄청난 변화가 밀려오고 있으며, 국가 간 경쟁의 조건들이 동등해진다고 주장했다. 이를 세계가 평평해진다고 표현하며 세계를 평평하게 하는 데는 10가지 동력이 있다고 했다.세계를 평평하게 하는 10가지 동력은 베를린 장벽 붕괴와 윈도즈 출현, 웹의 일반화와 넷스케이프의 대중화, 워크플로 소프트웨어, 업로딩, 아웃소싱, 오프쇼어링, 공급사슬, 인소싱, 인포밍, 스테로이드이다. 프리드먼은 이 10가지 동력들이 서로 영향을 미쳤으며, 보완재처럼 서로를 강력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하고 이를 ‘융합’이라고 했다.10가지 평평화 동력의 융합은 새로운 플랫폼을 창조했다. 이 플랫폼으로 인해 개인이나 그룹, 기업, 그리고 대학은 세계 어느 곳에 있건 혁신과 생산성, 교육과 연구, 오락, 그리고 전쟁 유발 등을 목적으로 서로 협력할 수 있게 되었다. 이 플랫폼은 현재 지리적 환경과 거리, 시간적 제약에 관계없이 운영되고 있으며 가까운 장래에는 언어의 장벽조차도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Friedman, 2005, pp. 284-285). 프리드먼은 이 플랫폼이 부와 영향력의 중심이 될 것으로 보았다. 그는 세계가 평.10가지 동력의 융합은 평평한 세계를 최대한 활용하는 기능과 비즈니스 관행의 또 다른 융합을 낳았고,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미쳤다. 이 융합을 기반으로 세워진 세계화 3.0시대는 활동공간을 위에서 아래로의 양식에서 옆에서 옆으로의 양식으로 뒤집어놓았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새로운 비즈니스 관행을 요구하고, 그런 관행이 자리를 잡고 확산되도록 추진했다. 이 관행은 명령하고 통제하는 수직적 관계보다는 협력을 통해 무언가 이룩해내는 수평적 연결로 이루어지는 부분이 더 많았다(Friedman, 2005, p. 289). 이처럼 수평적 연결은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연결시켜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좋은 효과를 만들 수 있게 한다. 이런 변화가 전 세계적으로 매우 빨리 일어나고 있다.이러한 동력들과 그들의 융합, 사회와의 융합으로 큰 변화가 빠르게 이루어지며 세계의 평평화가 진행되고 있다. 변화에 적응하는 사람은 앞서나갈 것이다. 하지만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거나 그 속도가 느린 사람은 사회에서 도태되어갈 확률이 높다. 같은 무대에서 경쟁을 하지만 평등하지는 않은 게임, 과연 정말 같은 무대에서의 경쟁을 하는 걸까? 과연 진정한 의미에서 평평하다고 할 수 있을까?2. 평평한 세계에서 기업의 대처기업의 경영자들은 변화하는 환경에서 기업의 번영을 위해, 생존하기 위해 전략을 짠다. 평평해지는 세계에서 번영을 누리고 싶다면 실현 가능성이 있는 한 변화는 반드시 일어날 것이며, 그것도 생각하는 것보다 빨리 일어날 것이다. 당신에 의해 변화가 일어날 것인가, 아니면 당신에게 변화가 일어날 것인가? 주체가 될 것인가, 객체가 될 것인가? 당신이 혁신을 주도할 것인가, 아니면 경쟁자들 중 한 명이 당신을 넘어서기 위해 혁신을 이용할 것인가(Friedman, 2005, p. 604)? 매우 중요한 질문이다. 기업이 살아남기 위해서 다른 기업보다 먼저 변화를 추구해야하고 옳은 방향으로의 변화는 기업이 성장하게 될 것이다.첫째로 기업은 진정한 핵심 경쟁력을 찾기 위해 그들 내부를 파악해야한다. 은 큰일을 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새로운 도구를 모두 활용해 더 멀리, 더 빠르게, 더 확실히 외부세계와 협력해야한다(Friedman, 2005, p. 612). 이를 프리드먼은 아랍의 소포 배달 서비스로 성장한 기업인 아라멕스의 예를 통해 앞서 나온 융합의 관점에서 설명하고 있다.세 번째는 큰 기업도 작은 일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대기업이 평평한 세계에서 번영하는 한 가지 방법은, 고객을 크게 활동하도록 만들어 기업이 작게 활동하는 법을 익히는 것이다(Friedman, 2005, p. 619). 프리드먼은 융합을 통해 고객과 협력함으로써 대기업이 작은 활동을 할 수 있다는 점을 설명한다. 인터넷의 발달로 기업과 소비자 사이에 접근방식이 달라지고 소비자들에게 자기 결정권이 생겼다. 이는 소비자들이 더욱 크게 활동을 하고 기업이 작은 활동을 하게 한다.네 번째는 가장 좋은 회사는 가장 좋은 협력자라는 것이다. 평평한 세계에서는 점점 더 많은 사업이 기업들 간의 협력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가치창조의 단계마다 너무나 복잡해져서 한 회사, 혹은 한 부서로는 감당하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Friedman, 2005, p. 623). 동력부분에서 언급했던 수평적 관계의 효율성을 알 수 있는 부분이다. 여러 기업들과 협력하는 것이 평평한 세계에 적응하는 법 중 하나이다.그 외에 올바른 아웃소싱을 통한 기업의 성장이 있다. 기업 스스로 내부를 자세히 파악해 자신의 특수성을 강화하고 차별성이 없는 것은 아웃소싱을 해야 한다. 단순히 비용줄이기가 아닌 기업이 성장하는데 필요한 지식과 능력을 획득하기 위한 아웃소싱이어야 한다.기업들은 이러한 과정과 전략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뒤처지지 않아야 하고, 평평해지는 세계에 여러 상황에 알맞은 전략을 사용해야한다.Ⅲ. 김성해의 울퉁불퉁한 세계1. 글로벌 게임국제사회에는 엄연한 게임의 규칙이 있으며, 그중에서도 안보, 금융, 신용, 무역과 지식을 둘러싼 규칙이 특히 중요하다. 그러한 규칙들은 이미 만들어져 의미한다. 국제사회에서 구조적 권력은 미국이 행사하며, 영국, 프랑스, 러시아 정부를 포함하여 마이크로소프트, IBM, 소니 같은 다국적기업과 UN, IMF와 같은 국제기구들이 상대적 권력을 행사하고 있다(김성해, 2009, p. 62). 이는 사실상 글로벌 게임의 규칙은 미국이 만들고 적용한다고 볼 수 있다. 미국은 강력한 군사력과 경제력으로 국제사회에서 선도자 역할을 하고 있다. 대부분의 국제기구들은 미국에 의해 주도되고 유지되어 왔다. 그러므로 이러한 기구들에 미치는 미국의 영향력은 가히 절대적이다. 그런데도 과연 세계가 평평해지고 있다고 할 수 있는가?국제사회에서 이러한 규칙을 모르는 국가는 쇠퇴하게 된다. 한 국가가 규칙을 잘 이해하고 잘 활용한다면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측면에서 볼 때 규칙을 만들고 적용하는 미국과 동등하다고 할 수 없다. 이는 21세기의 제국주의라고 볼 수 있다. 과거 유럽의 강대국들이 힘없는 아프리카의 국가들을 식민지로 삼았다. 강대국들의 규칙 하에 식민지국가가 놓여있었고 그들은 이 지배가 식민지국가의 발전에 도움을 준다고 했다. 오늘날의 국제사회도 이와 다를 바가 없다. 미국이라는 강한 힘을 가진 국가에 의해 규칙이 정해지고 그 밑에 다른 힘 센 국가들, 더 밑에 힘없는 국가들-규칙을 모르는 국가들-이 놓이게 되는 것이다. 세계화를 통해 평평해지고 동등한 게임에서 경쟁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상하관계가 더욱 심화되는 것이다. 프리드먼이 말하는 평평한 세계에서의 동등한 경쟁 무대가 사실은 동등하지 않은 경쟁이고 세계를 더욱 수직적으로 만드는 무대가 된다고 본다.2. 울퉁불퉁한 세계에 대한 대안오늘날에 수많은 지식들이 넘쳐나고 있다. 지식을 구하는 법도 어렵지 않다. 지식은 그 목적에 따라 도구적 지식과 비판적 지식으로 구분해 생각할 수 있다. 도구적 지식은 우리들이 정상적인 생활을 하기 위한 목적으로 활용한다. 비판을 한다는 것은 주어진 상황이나 자료를 새롭게 해석하거나, 특정한 가치를 근거로 평가한다다.
    경영/경제| 2017.06.14| 6페이지| 1,000원| 조회(216)
    미리보기
  • 판매자 표지 4차 산업혁명과 일자리
    4차 산업혁명과 일자리 평가A+최고예요
    인적자원관리4차 산업혁명1. 4차 산업혁명이란?4차 산업혁명이란 기업들이 제조업과 정보통신기술을 융합해 작업 경쟁력을 제고하는 차세대 산업혁명을 가리키는 말이다. 1차 산업혁명은 증기기관, 2차 산업혁명은 전기 동력 대량생산, 3차 산업혁명은 컴퓨터 제어 자동화로 인해 나타났다면 4차 산업혁명은 산업혁명 제품, 설비, 인간이 연결되는 사물인터넷 혁명으로 인해 나타났다. 모든 사물에 센서와 컴퓨터가 장착되고 인터넷으로 연결되는 사물인터넷 시대가 열리면서 4차 산업혁명 또한 가까워졌다. 과거 산업혁명을 일으켰던 기술들은 사회와 경제 전체로 확산되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지만 4차 산업혁명의 주요 기술들인 인터넷과 컴퓨터 관련 기술 등은 비교적 빠른 확산이 가능하다. 4차 산업혁명은 기존 산업에 없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부가가치를 창출한다. 이는 정보통신기술과 데이터 처리 능력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가능해졌다. 가치가 있는 데이터는 소비 주체인 사람으로부터 발생하는데 데이터가 바로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이다. 사물인터넷 시대에 먼저 데이터를 수집하고 축적하는 기기나 기업이 시장을 장악할 것이다. 물건의 판매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물건을 전달하고 그 물건을 통해 데이터가 발생하고 서비스를 지속하는 과정에서 소비자들을 락킹시킨다. 소비자들이 기존에 사용하던 물건과 수많은 또 다른, 새로운 물건들이 연결되기 때문이다. 이처럼 모든 것이 연결되는 사물인터넷 시대에는 제조업을 포함한 모든 산업이 근본적인 변화를 겪게 될 것이다.2. 메이커와 4차 산업혁명미래학자들은 4차 산업혁명의 시작을 2020년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지만, 이미 4차 산업혁명은 시작되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은 정보통신기술과 제조업의 융합이다. 특히 이를 잘 표현해주는 것은 전 세계의 메이커운동이다.메이커 운동은 오픈소스 제조업 운동이다. 스스로 필요한 것을 만드는 사람들, ‘메이커’(Maker)가 만드는 법을 공유하고 발전시키는 흐름을 통칭하는 말이다. DIY가 개인적 취미 생온라인으로 공장 생산라인을 가동할 수 있고 도면을 보내고 제작비를 결제하면 물건을 보내주기도 한다. 개인도 기업만큼 전문적인 생산력을 동원할 수 있게 된 것이다.메이커들은 기존의 제조하는 사람, 만드는 사람의 경계를 뛰어 넘어서 아이디어를 직접 구현하고 서로 연결된 네트워크를 통해서 그들이 개발과정에서 얻은 프로세스, 지식, 노하우를 서로에게 나눠준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마치 한사람처럼 각각 분업하여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어가고 있다.미국 최초 해커스페이스 설립자인 미치 알트만은 해커스페이스가 창의적인 표현과 공동체를 결합시킨다고 했으며 메이커들의 공동체가 산업과 노동의 미래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사고방식이 아주 다른 다양한 사람 간의 연계가 증가하고 이는 곧 폭발적인 혁신으로 이어진다고 보았다.최근 IT 소프트웨어 중심에서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융합형 제조업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 웨어러블 기기인 핏빗 스마트밴드의 CEO인 재미교포 1.5세 제임스 박과 에릭은 소프트웨어 전문가였다. 이들은 하드웨어 영역을 공부하여 핏빗을 개발했다. 핏빗 스마트밴드는 운동량, 심장 박동수, 수면패턴 등의 데이터를 활용해 비즈니스 영역을 확장했다. 소비자 영역에서 의료 영역으로의 확장이었는데 이는 성공적이었다. 하드웨어 스타트업은 ‘연결중심’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등장을 예고한다. 핏빗은 사용자 7백만명의 데이터를 새롭게 가공해서 가치를 창출한다. 신체활동 데이터를 보험회사, 제약회사, 정부 보건기관, 의료기관 등에 활용하는 것이다. 산업의 경계가 사라지고 있다.웨이웨어러블 사는 피부에 기기를 대는 것만으로 수분 등 피부상태를 체크해주는 기기를 생산하고 있다. 이때 제품이 수집하는 피부데이터를 피부 관련 의료기관, 화장품 기업, 미용 산업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제품보다 중요한 것은 데이터로 기업의 미래가치를 높게 평가할 수 있게 해준다. 데이터의 가치로 인해 큰 기업이 작은 스타트업을 찾아오는 역전현상이 나타난다.신체 스캔장비를 생산하는 FIT3D 사는 체지방 요한 혁신을 가속하기 위함이다. 뮌헨의 메이커 스페이스는 누구나 갈 수 있고, 기계사용법을 배울 수 있으며 그들의 제품을 만들 수 있다. 과거 혁신과 생산이 회사 차원에서 이루어졌다면 이제 혁신은 거리로 나아가고 있다.메이커의 천국이라고 불리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메이커들의 행사인 HACKADAY.IO가 열렸다. 만들기 좋아하는 사람들의 플랫폼이다. 이러한 행사는 대기업이 독점하던 제조기술과 장비에 개인이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면서 가능해진 현상이다. 취미활동 포함 메이커로 구분되는 미국인은 미국 성인 인구의 약 60%에 달한다. 이들은 스스로를 해커라고 부르는데 물건의 본래 용도와 다르게 독창적으로 사용할 방법을 찾는 사람이라는 의미이다.이런 현상들을 가능하게 한 가장 큰 주역은 아두이노이다. 아두이노는 소형 컴퓨터 보드이다. 일반인도 다루기 쉽고 저렴한 비용으로 사물인터넷 시제품을 만들 수 있다. 과거 전문가들이 비싼 기기와 고난도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제품을 개발했다면 최근에는 아두이노, 3D프린터 등 ‘오픈소스 하드웨어’가 등장하면서 시제품 개발의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 이는 아이디어가 있으면 곧바로 시제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새로운 생태계 형성으로 이어졌다. 기술의 발전 덕분에 새로운 도구와 기술로 물건을 만드는 게 쉬워져 제조의 민주화가 이뤄졌으며 제품 제조에 대한 개념을 바꿔야 할 시점이 됐다. 지식은 매우 빠르게 무료화되고 접근도 쉬워지고 있다. 어떻게 지식을 습득하고, 습득한 지식과 능력을 결부시켜 세상에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게 하는 것인지에 대한 노력이 필요하다.3차 산업혁명까지는 주로 대기업들이 큰 자본력과 정보력,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제품을 개발하고 시장을 점유해 온 것이 사실이다. 이제는 기업이 하는 게 아니라 개인이나 작은 기업 단위로 내려가고 있다. 내가 원하는 제품을 내가 즉석에서 만드는 시대가 온 것이다. 이는 다품종 소량 생산의 시대로 제조업의 새로운 부활이 기대된다.메이커운동과 관련하여 지식, 동기부여, 종업원보다 스마트기계가 많은 회사가 50%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전 세계 7세 아이들의 65%는 지금 없는 직업을 가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가트너는 “2023년 의사, 변호사, 중개인, 교수 등 전문직 수행 고급기술업무의 1/3이 대체될 것이며 2030년 현 일자리의 90%가 스마트기계로 대체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김진형 소장은 “기업은 고용보다 인공지능에 투자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면서 “사람은 많이 필요 없겠지만 자동화를 하는 사람, 어떤 업무를 자동화할 것인지 등을 결정하는 사람이 있어야 하고, 또 지금 사람들의 일자리는 없어지겠지만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 생겨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람과의 직접 대면이 필요하고 업무 수행 과정에서 관계 형성 및 감성적 스킬이 필요한 직업, 자동화 로봇의 개발이 쉽지 않고 개발하더라도 경제적 효과를 보장하기 어려우며 비정형적인 기술의 체화가 중요한 직업 등은 자동화나 인공지능에 의해 대체되기 어렵다고 보는 것이다.4차 산업혁명을 포함해 기술혁신은 일자리를 축소하는 것이 아니라, 생산성 향상으로 삶의 질을 끌어올려 새로운 수요를 창출했다. 중요한 것은 산업이 변화하는 만큼 사회와 경제, 정치 시스템의 구조적인 변화도 따라와야 할 것이다. 4차 산업혁명 이후 인공지능을 통해 향상된 생산성으로 인한 풍요를 합리적인 분배 시스템을 통해 누려야한다.4. 4차 산업혁명과 채용기업입장에서 채용은 새로운 지식과 기술의 도입, 새 전략 수립, 매너리즘 쇄신, 노동이동의 유연성 등을 제고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극단적으로 보면 과거의 지식이 불필요하다. 심지어 어제의 지식도 오늘에는 필요 없는 지식이 될 수 있다. 단기성과가 중요한 시대가 되면서 기업은 정규직 채용을 최소화하는 대신 비정규직 고용을 확대해 왔다. 한국의 기업들은 서양처럼 처음부터 주식회사 제도가 번창하고 직무와 직능에 따라 사람을 채용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제 한국 사회도 직무와 직능에 따라 채용을 해야 할 때가 왔다. 인성이나 총체적 능력보이고 있다.4차 산업혁명과 함께 가장 크게 대두되었던 문제는 컴퓨터와 기계가 사람의 자리를 뺏는다는 것이다. IT 소프트웨어 중심에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융합형 제조업의 시대로 진입하면서 나타난 문제인데 레포트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본인은 사라지는 일자리보다 어쩌면 더 많은 일자리가 생길 수 있다고 생각했다. 사물인터넷 시대가 오면서 컴퓨터와 기계가 기존에 없던 일자리들을 창출하게 될 것이다. 컴퓨터와 센서가 수집한 데이터를 분석하는 일,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를 분류하는 일, 활용 가능 분야를 개척하는 일, 어떤 데이터를 어떻게 수집할지에 대해 연구하는 일 등을 포함해 새로운 기기들의 유지·보수 및 수리, 운행, 예를 들어 드론 조종사와 같은 직업들도 나타날 수 있다.오픈소스 하드웨어를 활용하여 누구나 기존에 없는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를 생산할 수 있게 됐고 아이디어를 실현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전문가와 하드웨어 전문가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교류, 소통하고 심지어 직접 공부하기도 한다. 이는 조직의 유연성이 강조되고 수직적 상하관계보다 수평적 관계를 지향하며 전문화된 프로젝트팀의 활용과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최근의 현실과 잘 어울리는 부분이기도 하다.4차 산업혁명에서 데이터는 매우 중요한 가치이다. 사물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사람들이 기기를 사용하고 생산된 데이터들이 한 사람의 빅데이터가 되어 인재를 선출하는데 활용될 수 있다. 기존에 실시하던 서류, 인적성 평가, 면접 등의 단계가 생략되고 지원자가 만들어낸 지원자를 가장 잘 표현해주는 사물인터넷 기기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인재를 채용하여 서류나 면접 등에 필요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기업의 선발원칙은 제공할 비용보다 큰 수익을 낼 사람, 장기적 공헌이 가능한 사원, 직무와 능력이 뛰어난 사람, 선발비용의 감소라는 효율성의 원칙과 동등한 고용 기회, 남녀 간, 소수 민족 등의 차이가 없어야한다는 형평성의 원칙, 회사의 목표나 회사 분위기에 어울리는 지, 전략 수행에 필요한 인력인지, 지원자 직업관과 경력다.
    경영/경제| 2017.06.06| 9페이지| 1,000원| 조회(1,983)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6
6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2
  • A좋아요
    3
  • B괜찮아요
    1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16일 토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1:17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