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 관련 증후와 夢 정리衛氣가 주간에는 陽分을 순행하므로 目張而寤하고, 야간에는 陰分을 순행하므로 目暝而寐한다.陽氣衰 陰氣盛하면 수면이 발생 => 目暝 / 陽氣盛 陰氣衰하면 각성 => 寤낮은 陽에 속하고 陽은 主動하므로 神은 외부를 營運하여 깨어서 활동.밤은 陰에 속하고 陰은 主靜하므로 神은 其舍에 돌아와 五藏에 內藏되므로 잠을 자고 휴식.한의학에서 말하는 수면장애는 서양의학에선 정서적인 원인으로 나타나는심인성의 불면증, 수면과다증, 수면-각성주기장애를 포함하는 수면곤란증과 몽유병, 야경증, 악몽증과 같은 수면이상증으로 해석됨.不眠思結不睡 : 한 가지 생각에 골몰偏多妄思, 食慾不振, 飮食無味귀비탕, 壽脾煎, 향부자팔물탕營血不足 : 정신적 과로, 육체적 과로, 大病, 産後 등易疲勞, 眼昏, 眩暈, 頭重, 舌紅, 舌緣部凹凸鏡보혈안신탕, 칠복음, 양심탕陰虛內熱(心腎不交) : 精血이 부족午後發熱, 盜汗, 早漏, 大便秘천왕보심단, 보혈청화탕, 가미소요산, 이신교제단心膽虛怯 : 기가 울체되거나 크게 놀라 매사에 두려움과 불안함不敢而善恐, 觸事易驚가미온담탕, 거담청신탕痰涎鬱結 : 음식물의 不攝生, 氣鬱, 氣滯, 脾氣가 허약한 경우胸悶, 梅核氣거담청신탕, 청심도담탕胃中不和 : 괴로워서 눕지 못하고 호흡시에 소리를 내는 등嗳氣, 食後倒飽, 食卽吐향사양위탕, 대화중음, 배기음2. 多眠: 거의 모두가 虛證 / 心, 脾, 腎과 밀접한 관계: 水濕이 머물러서 생기는 것은 實證이지만, 반드시 脾氣虛證을 겸한 형태이므로, 치료에서도 脾虛를 本으로 하고 水濕을 標로 한다.脾氣虛弱- 향사육군자탕- 少氣懶言, 面色萎黃, 肢體困重, 脘腹脹滿氣血兩虛인삼양영탕心悸怔忡, 神疲乏力, 少氣懶言, 夜寐多夢, 頭暈目花, 面色蒼白髓海不足좌귀환頭暈欲睡, 健忘眼花, 腦轉耳鳴, 腰膝酸軟痰濁阻滯도담탕胸中痞滿, 口多痰涎, 惡心欲嘔, 頭暈目眩3. 多夢 : 잠을 자면서 꿈을 많이 꾸는 증상1) 臟腑虛損- 多夢의 주요원인.- 先天稟賦不足, 七情過度, 失血亡精 등이 주요 인자.2) 陰陽失調- 陽氣虛衰 陰氣內盛, 陰氣不足 陽氣亢盛 시의 꿈의 내용이 내경에 설명.4. 夢遊 : 특별한 이유 없이 수면 중에 기상하여 활동하고 깨어난 후에는 그에 대해 자각하지 못하는 증상.1) 稟賦不足- 대개 6세~12세 사이의 어린이에게 증상의 발생이 많음.- 15세 이후 점차 감소하는 경향.2) 七情鬱結- 비교적 성인에게 많은 원인3) 飮食勞倦- 실제 임상에서도 과로 후에 몽유증이 빈번5. 夢魘 : 수면 중 소위 ‘가위 눌린다’는 것. 무서운 악몽을 꾸고 잠꼬대를 하거나 놀라서 잠을 깨게 되는 것.6. 夢驚 : 수면 중에 악몽으로 驚惕不安, 尖聲驚叫하며, 깨어나서는 분명히 기억하지 못하는 현상.7. 夢語 : 수면 중에 자각하지 못한 상태에서 말을 하는 것.8. 夢交 : 수면 중에 실제 상대 없이 성교하는 꿈을 꾸는 것. 성인 여성에게 빈발.9. 夢遺 : 남자에게서 수면 중에 정액이 저절로 흘러 나오는 것.10. 夢尿 : 수면 중에 자각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소변을 보고 깨어난 후에 알게 되는 것.11. 齘齒 : 수면 중에 이를 가는 것.12. 鼾眠 : 氣道不暢에 의해 수면 중에 코를 고는 것.
틱 장애(Tic disorder)에 관하여개요틱장애(Tic disorder)는 갑작스럽고 빠르며 반복적이고 비율동적인 동작이나 음성 증상이 몸의 어느 부위에서나 생기는 것이다. 전체 아동의 약 12%에서 보이며, 흔히 3~8세에서 나타난다. 증상은 주로 10~12세 사이에 최고조에 이른 후 사춘기를 거치면서 점차 완화되고, 청소년 후기나 성인기에 들면서 전체 환자의 60~80%에서 틱증상이 소실되거나 현저하게 감소한다. 그 원인에 대해서는 밝혀지지 않았으며 중추신경계 발달과정 중 유전적 요소와 환경적 요소의 상호작용으로 뇌의 특정 부위에 변화가 생기면서 발생하는 발달신경정신 질환으로 여겨지고 있다.DSM-V에서는 틱 장애를 병정과 양상에 따라 뚜렛장애, 지속성 틱장애, 잠정적 틱장애, 달리 분류되는/달리 분류될 수 없는 틱장애로 구별하고 있다. 만약 틱이 1년 이상 지속될 경우 지속성 틱장애나 뚜렛장애로 진단되며 장애의 경과 중 동시에 있지 않았더라도 음성틱과 운동틱이 있었으면 뚜렛장애로 진단 내리고, 평생 동안 운동틱이나 음성틱 중에서 한 종류만 있었다고 한다면 운동/음성 틱장애로 진단내릴 수 있다.증상틱은 운동틱과 음성틱으로 구분되며, 양상에 따라 단순틱과 복합틱으로 나뉠 수 있다.운동틱단순틱 : 하나 혹은 소수 근육군이 1초 이내로 눈 깜빡임, 얼굴 찡그림, 어깨 으쓱거림, 기침, 코 훌쩍거리기복합틱 : 다수 근육이 연관되어, 여러 단순틱이 연결된 동작으로 나타나는 것. 눈을 깜박거리면서 코를 씰룩거리고 묵을 돌리는 일련의 동작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음성틱단순틱 : 킁킁거림, 기침 등과 같은 의성어 형태복합틱 ; 문장의 형태원인유전적인 요인, 뇌의 구조적/기능적 이상, 뇌의 생화학적 이상, 호르몬, 출산 과정에서의 뇌손상이나 세균감염과 관련된 면역반응 이상 등이 틱의 발생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밖에도 학습 요인, 심리적 요인등이 틱의 발생과 악화에 관련이 있다.진단DSM-IV에서 틱장애는 증상과 틱의 빈발 정도, 호발연령 등에 따라 뚜렛장애, 만성 운동 또는 만성 음성 틱장애, 일과성 틱장애, 달리 분루되지 않는 틱장애 등 4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검사틱 장애로 진단하기 위해서는 감별 진단을 위해 다른 신경과적, 내과적 문제가 없는지 충분히 살펴보아야 한다. 증상에 따라 감별 진단을 위해 뇌 자기공명영상 촬영, 혈액 검사, 그리고 뇌파 검사등의 검사를 시행한다. 또한 다른 정신과적 문제가 공존하는 경우가 많아 이 부분에 대해서도 세심한 진단적 고려가 요구된다.예후틱 장애의 예후는 좋은 편이다. 일시적인 틱은 대개 저절로 사라지지만, 일부는 만성 틱 장애나 뚜렛병으로 발전하기도 한다.서양의학적 관점틱장애는 신경발달학적 질환으로 피질-선조체-시상-피질 회로에 문제가 있다고 알려져 있으나, 병리기전에 대해서 신경생물학적인 의견의 일치를 보이지 못하고 있다.한의학적 관점한의학에서는 틱장애가 나타나는 증상을 筋惕肉瞤, 瞤動, 目箚, 梅核氣, 乾咳, 天籟鳴, 呻吟 등의 범주로 보고 있다. 병인으로는 肝風, 風痰, 熱, 七情, 火, 痰 등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심의 음양기혈실조가 원인으로 설명될 수 있다. 틱장애는 소아의 심신증의 영역에 속하고, 인체는 정신과 육체가 분리될 수 없는 통일된 유기체이며 五藏의 기능적 수행이 아닌 정신적인 면을 강조한다.치료양방치료틱장애의 주요 치료는 행동치료, 약물치료가 있으며, 약물치료로 도파민 억제제인 Haloperidol, Pimozide Risperidone 등이 흔히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도파민 억제제가 추체외로 부작용, 체중증가, 수면문제 등을 유발할 수 있다.한방치료변증 유형으로는 肝風內動, 痰火擾 神, 脾虛肝旺, 肝腎陰虛 등으로 보고 치료에 있어서는 보심, 안심, 청심, 장담, 리기, 해울 등의 방법이 제시되고 있다. 원인에 따라 한방정신요법, 한약물 요법, 침구요법, 기공요법 등 다양한 치료방법을 사용하고 있다.침치료에서는 체침과 이침, 두침(운동구, 舞蹈진전제어구)가 주로 사용되며, 단독 치료보다는 한약과 병행치료하는 것이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흠흠신서의 의미흠흠신서(欽欽新書)는 다산 정약용의 저서 중 대표적인 저서다. 정약용은 살인 사건의 조사, 심리, 처형 과정이 매우 형식적이고 무성의하게 진행되는 것은 사건을 다루는 관료 사대부들이 법률에 밝지 못하고 사실을 올바르게 판단하는 기술이 미약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이를 바로잡고 계몽할 필요성을 느껴서 책을 편찬하였다.이러한 정약용의 생각은 책의 이름의 모티브가 된 『흠휼(欽恤)』에서 찾아볼 수 있다. 흠휼이란 “그 사건을 조슴스레 다루고 그 사람을 가련히 여기라”는 뜻이다. 즉 법을 다스리는 자는 국민을 안타까운 심정과 동정의 마음으로 대하고 신중하고 일관된 자세로 형사사건을 다루어야 한다는 근본원칙을 설명한 것이다. 이렇듯 흠휼은 법관의 마음가짐에 대한 원칙이라 할 수 있는데, 흠휼의 흠(欽)이란 敬,畏,愼을 뜻하는 것이다. 법관은 하늘을 대신하여 사람을 죽이므로 사람을 공경하고 하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옥사를 맡아야 하는데 그 사람을 불쌍히 여긴다는 말은 죄수가 억울하지 않도록 한다는 뜻이다.흠흠신서는 경사요의(經史要義) 3권, 비상전초(批詳雋抄) 5권, 의율차례(擬律差例) 4권, 상형추의(詳刑追議) 15권, 전발무사(剪跋蕪詞) 3권으로 구성되어 있다.<경사요의>에는 당시 범죄인에게 적용하던 『대명률』과 『경국대전』 형벌 규정의 기본 원리와 지도 이념이 되는 유교 경전 가운데 중요 부분을 요약, 논술하였다. 그리고 중국과 조선의 사서 중에서 참고될만한 선례를 뽑아서 요약하였다. 또, 중국 79건, 조선 36건 등 도합 115건의 판례가 분류, 소개되어 있다.<비상전초>에는 살인 사건의 문서를 작성하는 수령과 관찰사에게 모범을 제시하기 위해 청나라에서 발생한 비슷한 사건에 대한 표본을 선별해 해설과 함께 비평했다. 독자로 하여금 살인사건 문서의 이상적인 형식과 문장 기법·사실인정 기술, 그리고 관계 법례를 참고할 수 있도록 종합적으로 논술하였다.<의율차례>에는 당시 살인 사건의 유형과 그에 적용되는 법규 및 형량이 세분되지 않아 죄의 경중이 무시되고 있는 사실에 착안하여 중국의 모범적인 판례를 체계적으로 분류, 제시하여 참고하도록 하였다.<상형추의>에는 정조가 심리하였던 살인 사건 중 142건을 골라 살인의 원인·동기 등에 따라 22종으로 분류한 것이다. 각 판례마다 사건의 내용, 수령의 검안(檢案), 관찰사의 제사(題辭), 형조의 회계(回啓), 국왕의 판부(判付)를 요약하였으며, 필요에 따라 자신의 의견과 비평을 덧붙였다.<전발무사>에는 정약용이 곡산부사·형조참의로 재직 중 다루었던 사건과 직접·간접으로 관여하였던 사건, 유배지에서 문견(聞見)한 16건의 사례에 대한 소개와 비평·해석 및 매장한 시체의 굴검법(掘檢法) 등을 다루고 있다.이 책은 조선시대 형법과 형사소송법상의 형사소추에 관한 절차나 전개과정을 법률적 접근뿐만 아니라 법의학적, 형사법적, 형사정책적인 측면을 포괄하고 있다. 그리고 법관의 마음가짐, 살인의 유형, 사건 현장 감식과 검증방법, 검시, 보고서 작성법, 심리 요령, 법률을 적용할 때 유의해야 할 사항, 감사와 형조의 비판 방식, 국왕의 판결 등 살인사건의 조사 단계와 과학적인 접근까지 상세하게 다루어 당시 형정의 폐단을 진단하고 이를 바로 잡는 처방을 제시하고 있다.다시 말해, 이 책은 한국법제사상 최초의 율학 연구서이며, 동시에 살인사건을 심리하는데 필요한 실무 지침서라 할 수 있다. 그리고 법의학·사실인정학(事實認定學)·법해석학을 포괄하는 일종의 종합재판학적 저술이라고 할 수 있다.
감기에서 백혈병까지의 비밀- 이런 비밀은 혼자만 알고 있기를 바라며 -책에서 많은 내용이 있었지만, 백신 접종을 하지 마라는 이유가 가장 기억에 남아 이를 중점으로 써보려한다.책의 필자는 백신을 맞지 않아야 하는 이유를 다섯 가지 들었다.첫째, 백신접종은 이종단백이 혈액순환계에 노출된다는 점에서 장기이식과 다를 바 없다는 점.둘째, 백신 첨가제들은 대부분 알러지를 일으키는 물질이거나 독극물로 알려진 것들이므로 백신은 인체에 유입되어서는 안되는 독이라는 점.셋째, 백신과 해열진통제는 자가 면역질환을 일으킨다는 점.넷째, 백신은 뇌 신경염과 자폐증의 원인이라는 점.마지막으로, 백신은 돌연사의 원인이라는 점.백신의 정의는 기본적으로 어떤 감염증에 대해 인공적으로 면역을 얻기 위하여 약화시키거나 죽인 미생물 또는 병원미생물이 생산한 독소액에 적당한 조작을 가하여 만든 것이다. 그러므로 백신에 들어가는 미생물은 태생이 약화되거나 죽은 미생물이다. 인체에 들어가도 독소가 될 확률이 전혀 없다. 필자의 논리대로라면, 운동장에 있는 흙을 먹은 전력이 있는 아이들은 이미 죽고 없다. 그러나 필자는 백신에 들어가는 미생물이 특수 처리하지 않고 독소가 가득 들어있는 것처럼 독자들을 호도하고 있다. 독자들이 기본적인 백신에 대한 개념이 없다면 충분히 오해할 수 있는 내용이다.이 부분 내용의 전반에서 백신은 악의 축. 먹으면 죽는, 그냥 사약으로 적었다. 필자의 말만 들어보면 백신을 한 번이라도 맞아 본 사람들은 모두 자가 면역질환을 일으키고, 뇌 신경염과 자폐증을 앓았으며, 영유아때 돌연사는 무조건 당했어야 함에도 살아있는 기적의 생존자로 묘사하고 있다. 생각해보자. 앞서 필자가 말한 점들은 모두 부작용이다.부작용은 어느 약, 한약에도 존재를 한다. 당장 필자가 좋아하는 상한론만 봐도 약 한 번 잘못 먹여서 토를 하고, 변이 막히고, 하리를 계속 한다. 장기적인 감초의 복용은 위알도스테론 혈증을 유발할 수 있으며, 황금의 경우 장기 복용시 간염의 위험에도 노출될 수 있다. 하지만 감초와 황금을 먹는다고, 한약 먹어서 모두 부작용이 생길까? 아니다. 부작용은 극히 낮은 확률이며, 부작용이 우리가 바라는 효과보다 빈발했을 시 그 약은 훨씬 오래전에 폐기 됐을 것이다.하지만 부작용이 있음에도 존재하고 계속 쓰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기대하는 효과가 예상되는 부작용이 있음에도 훨씬 가치있기 때문이다. 부작용이 무서워서 약을 쓰지 않는다? 그렇게 부작용이 무섭다면 약을 쓰지 말고 차라리 무당 불러서 굿을 하자. 부작용도 없고 좋을 것이다. 그러나 치료는 기대하지 말자. 백신의 부작용 확률보다 굿해서 치료되는 확률이 더 낮을 것이다.백신에는 무슨 종류가 있을까. 우리나라에서 영유아 예방접종표를 보면, 결핵, B형 간염, 뇌숨가염, 소아마비, 폐렴구균,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수두, 홍역, 유행성 이하선염, 풍진, 일본뇌염, 인플루엔자, 장티푸스가 있다. 성인 예방접종표를 보면 A형간염, B형간염, 파상풍, 디프테리아, 인플루엔자, 폐렴사슬알균에 대해 백신접종을 권장하고 있다. 국가에서 지원해주어 백신 접종을 의무적으로 맞는 우리나라와 백신 접종률이 우리나라보다 현저하게 떨어지는 개도국과 비교해봤을 때, 영유아 사망률은 비교할 것도 없이 개도국이 훨씬 높다. 이유는 물론 백신 접종으로 인한 부작용을 모두 고려해봐도 백신 접종만큼 영유아 사망률을 낮출 수 있는 것은 없기 때문이다.필자는 과연 백신이 나타나기 이전 역사에서 전염병이 얼마나 창궐했는지를 배운 적이 없는 것인가? 과거 소도시는 몇 년에 한 번씩 전염병에 시달려야 했으며, 전염병으로 인해 수 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가고 특히 영유아들은 저항 한 번 하지 못하고 죽어가는 역사를 과연 잊어버린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