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마케팅- 한국기업의 세계화 성공과 실패 사례- 교촌치킨의 성공과 싸이월드의 실패제출일전공과목번호담당교수이름1. 한국기업의 세계화 성공 사례? 느리지만 완벽한 ‘교촌치킨’의 성공적인 세계화㉮ “숫자보다 품질로 질적 성장·성공 우선”아시아권 ‘치맥’ 열풍의 중심 교촌치킨이 차별화 전략을 갖춘 내실 다지기로 안정적 글로벌 행보를 걷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보여주기식의 양적 성장보다는 속을 꽉 채운 질적 성장을 추구하고 있는 것이다.이는 교촌치킨만이 갖고 있는 해외 진출 전략이기도 하다. 교촌치킨 관계자는 “해외 시장 목표에 대해 구체적인 수치를 내세우지 않는다. 100호점, 1000호점 확장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단 1호점이라도 성공해야 한다는 것이 교촌의 해외사업 원칙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또한 현지 입맛에 맞추지 않고 본래의 맛으로 세계 시장을 두드리고 있다. 교촌치킨이 갖고 차별화된 맛의 경쟁력으로 세계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다.국내에서도 교촌치킨은 맛 품질에 대해 정평이 나 있다. 無사카린나트륨, 無빙초산, 無MSG의 3無 정책으로 대표되는 건강한 맛을 통해 이미 국내 소비자들로부터 웰빙 치킨으로써 큰 호응을 받고 있다.웰빙 치킨 해외서도 통해…‘뉴욕 베스트 윙3’?상해 즈텅루점 매출 1년도 안?돼 4배 껑충?▲ 매장을 찾은 고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는 교촌치킨 중국 상해 즈텅루점㉯ 교촌치킨의 차별화 전략의 성과이처럼 남들보다 느리지만 완벽함을 추구하고자 하는 교촌치킨의 해외 진출 전략은 성과가 서서히 나타나 해외 곳곳에서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다.실제 지난 2011년 교촌치킨의 대표 메뉴가 미국 방송사 NBC가 선정한 ‘뉴욕 베스트 윙 3’에 꼽히며, 미국 시장에서 매력적인 맛으로 인정을 받았으며, 2013년 오픈한 상해 즈텅루점은 1년도 안 돼 400% 이상의 매출 성장을 이뤘다. 주목할 점은 매장 방문 중국인과 한국인의 비율이 9:1 정도로 현지 고객의 절대적인 선호도를 얻고 있다.이 같은 성과로 교촌치킨은 작년 12월 제51회 무역의 날 ‘수출의 탑’ 시상에서 100만불 수출탑을 수상하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말레이시아에 3호 개점…연내 5곳 추가미국 등 23개 매장…올해 일본 홍콩 진출?▲ 교촌치킨 뉴욕 맨허튼점㉰ 세계로 진출하는 교촌치킨지난달 23일에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2015년 첫 글로벌 포문을 열었다. 교촌치킨 말레이시아 3호점은 쿠알라룸푸르 시내 중심에 위치한 최고급 쇼핑몰인 파빌리온에 위치해 있으며, 68평 규모의 120석 좌석을 가진 대형 매장이다. 올해 쿠알라룸푸르 내 미드밸리몰과 선웨이몰, 말레이시아 대표 휴양지인 페낭 등을 중심으로 연내 5개 매장을 추가 오픈한다는 방침이다.교촌치킨은 현재 미국 4곳, 중국 5곳, 태국 4곳, 인도네시아 4곳, 말레이시아 3곳, 필리핀 3곳 등 총 23개 해외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홍콩, 일본 등으로 진출할 계획이다.2. 한국기업의 세계화 실패 사례? SNS의 원조 싸이월드가 세계화에 실패한 이유㉮ “싸이월드의 현주소”싸이월드는 2500만 가입자를 보유한 국내 최대 SNS다. 대한민국 국민 절반 이상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는 국민 SNS다. 해외에서도 SNS의 원조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외국 기업인들이 SK를 방문할 때면 꼭 물어보던 것이 싸이월드 스토리였다. 그러나 지난해 글로벌 SNS들이 국내에 본격 상륙하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싸이월드를 사용하던 사람들이 속속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로 옮겨가고 있는 가운데 사람들의 관심도 예전 같지 않다.㉯ 싸이월드의 글로벌 시장 공략 실패1999년 만들어진 싸이월드는 2003년 SK커뮤니케이션즈에 인수됐다. 싸이월드는 페이스북이 탄생하기도 전에 글로벌 시장 공략을 시도했다. 하지만 2005년 이후 계속된 해외진출 시도는 연거푸 실패했다. 미국·독일·대만·일본·중국·베트남 등 6개국에 진출했지만 중국과 베트남을 제외하곤 모두 서비스를 접었다.㉰ 창업자가 보는 싸이월드의 해외시장 실패 원인이동형 대표는 “국가별 네트워크를 만들려고 했던 것이 가장 큰 패착이었다”고 말했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가 전 세계에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세계 어느 나라 친구들과도 쉽게 교류할 수 있는 데 비해 싸이월드는 나라별 칸막이를 만들어 지역 기반을 벗어나지 못했다는 것이다. 한국 기업이 하는 서비스라는 이미지를 탈피하지 못한 것도 걸림돌이었다. 그는 “SNS는 자동차나 가구 같은 공산품이 아닌 네트워크다. 한국기업의 서비스라는 건 일본에서 큰 약점이었다. 독도 문제 같은 것이 터지면 가입자들이 좍 빠져나가 버리곤 했다”고 술회했다. 모바일 시대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던 것도 문제였다. 이 대표는 “옴니아 같은 윈도 모바일 기반의 스마트폰에 집중하느라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에 대한 대응이 늦었다”면서 “특히 공유와 개방이라는 세계적 흐름을 따라잡지 못한 것이 약점이었다”고 말했다.▲ 싸이월드의 창업자 이동형㉱ “싸이월드의 해외 진출은 기본적인 준비 부족”첫째, 해외진출에 대한 기본적인 준비 부족이다. 그 시장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분석이 없었고 둘째는 전략이 없었고, 셋째는 현지화의 실패이자, 현지화에 개념조차도 제대로 구비못해던 점이다.
무기체계- 공중급유기 도입에 따른 기대효과제출일전공과목학번담당교수이름㉮ 개요? 공중 급유(空中給油)란 ?비행중인 비행기간에 연료를 전해주는 것을 말한다. 이것은 급유 받은 비행기가 더 멀리 날게 해주며, 이륙 시 더 많은 화물을 탑재할 수 있게 한다. 대개, 공중 급유가 가능한 비행기는 작전을 위해 특별히 설계된다. 공중 급유는 주로 군사용으로 사용되며, 정식 민간 재급유는 알려진 바 없다.? 공중 급유 시스템 : 급유 시스템은 크게 2가지로 나타 낼 수 있다.㉠ 플레잉 붐 방식(boom and receiver)급유기에 긴 급유 붐(Boom)을 장착해, 피 급유기의 수유구에 삽입하는 방식이다. 급유 붐을 장착한 전용 급유기가 필요하며, 피 급유기도 항공기 설계 때부터 수유구를 설치해야 한다. 전 세계적으로 미 공군에서만 사용하고 있으며, 프로브앤드로그 방식과 달리 연료를 빠르게 급유할 수 있는 게 장점이나, 한번에 한대씩만 급유가 가능하다는 단점이 있다.㉡ 프로브 앤 드래그 방식(probe and drogue)급유기의 급유호스 끝에 배드민턴 셔틀콕과 같은 드로그(Drogue)를 장착하고 급유를 받는 피 급유기는 프로브(Probe)를 장착해 이를 드로그에 결합하여 공중급유를 실시한다. 장점으로는 급유 체계가 간단해, 전용 공중급유기를 개발하지 않아도 수송기를 개조해 공중 급유를 실시할 수 있다는 점과 한번에 여러대의 기체에 급유 가능하다는 점이 있으나, 플레잉 붐 방식에 비해 급유시간이 길고, 급유를 위한 연결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공중 급유기 개념/도입사업 내용? 개념 : 공중 급유기 [ Inflight Tanker , 空中給油機 ]‘하늘의 주유소’ 공중급유기는 대량의 연료를 탑재하고 재급유장치를 갖추고 있으며, 전술기를 중심으로 각종 군용기의 비행중 연료 재공급을 통해 항속거리를 연장시킴으로써 작전 행동 반경을 증가시키는 역할을 수행하는 대형 수송기다.? 도입사업 내용공중급유기 도입사업은 전투기의 원거리 공중작전능력 신장을 위한 공중급유 및 인원·화물 공수가 가능한 다목적 공중급유기를 확보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해 7월부터 에어버스·보잉·IAI 등 3개 업체가 치열한 경쟁을 펼쳐왔다. 그 결과 경쟁기종보다 많은 양의 공중급유량과 2배 이상의 인력 수송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에어버스 D&S의 A-330MRTT가 선정되어 오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A-330MRTT 4대가 도입될 예정이다.㉰ 전술적 운용내용 : 항공전의 혁명을 불러온 공중급유기?각 종 군용기의 항속거리를 연장시켜 작전행동 반경과 체공시간을 증가시킨다.▶111톤의 연료를 탑재할 수 있어 F-15 22대, F-16 42대에 주유가 가능.?군용기의 이륙중량에서 연료 탑재량을 무기 탑재량으로 전환함으로써, 전투기의 무장탑재량을 증가시켜, 연료의 제약 없이 최대무장을 탑재할 수 있다.▶연료 대신 정밀유도무기를 추가로 탑재 가능.?단순히 공중급유뿐만 아니라, 병력과 화물 수송을 병행할 수 있는 대형 수송기 역할을 포함하는 다목적 항공기(multi-role)로 운영 가능하다.▶이륙가능 중량은 233톤으로 무장 병력 3백명을 한 번에 나를 수 있고 동시에 화물도 45톤 적재 가능.㉱ 한국 상황에서 기대효과?한국 공군이 보유한 전투기는 연료 부족으로 평양·원산선 이북지역 등 원거리 핵심표적 공격이 제한되나, 공중급유기를 운영하면 작전시간이 1시간 가량 증가하여, 이에 대한 공격이 가능하고, 이어도와 독도 등 원거리 영토와 해양 수송로, 해양광구를 보호할 수 있다.
무기체계- 효과적인 전차운용 방안제출일전공과목학번담당교수이름㉮ 개요? 전차의 개념 : 전차 [tank, 戰車]위력이 큰 포나 기관총 등을 탑재하고, 두꺼운 장갑으로 방호된 차체에 도로가 없는 야지(野地)에서도 기동할 수 있는 강력한 추진기관과 주행장치를 지닌 전투차량을 말한다.? 특징 : 전차의 특징은 크게 3가지로 나타 낼 수 있다.㉠ 기동성 : 전차는 무한궤도를 장착하여 일반지형뿐 아니라 험준한 지형에서 상황에 따라 재빠르게 움직이거나 대처할 수 있다.㉡ 화력 : 강력한 포탑을 탑재하며, 적의 장갑을 뚫을 수 있는 강력한 직사화기를 가지고 있다.㉢ 장갑 : 특수한 강철판을 덧쌈으로써 견고한 장갑을 통해 적의 총포탄을 방어하여 전투원에게 생존성을 제공해준다.㉯ 제2차 세계대전 시 전차 운용? 독일 : 3개의 기갑사단, 전차와 보병을 1:1 개념으로 편성한 기계화사단 3개 및 경 장갑사단 4개로 편성하고 전격전을 수행하여 적에게 심리적 공항 및 마비를 시켜 조기에 프랑스를 패퇴했다.☞ 독일은 전차를 집중 운용하여 기동과 충격력을 이용하였다.? 프랑스 : 3개의 기갑사단, 쾌속 기계화 사단을 다수 만들었지만 전차와 보병의 불균형과 수세 전략에 의한 화력위주의 전차로 운용으로 기동력의 열세를 초래하였다.☞ 프랑스는 전차를 보병의 화력지원으로 임무 수행하게 하여 분산 운용하였다.㉰ 분석/검토?독일의 기갑부대 집단화독일이 보유한 10개 기갑사단 중 7개 사단을 하나로 모아 최초의 야전군 급 기갑부대인 클라이스트 기갑집단(Panzergruppe Kleist)을 창설한 것처럼, 독일은 기갑부대를 최대한 집단화하였다. 아직 실험적인 요소가 강했지만 이러한 혁신적인 모습은 구태의연한 전술을 고수하고 있던 프랑스와 확연히 다른 점이었다.?독일과 프랑스의 전차 비교와 운용당시 양측이 동원한 전차는 독일군이 621대, 연합군은 627대 수준이었고 개별 전차의 성능도 프랑스의 전차가 약간 더 우세했던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다만 프랑스가 전차들을 보병부대에 분산시켜 운용하였던 데 비하여, 독일은 여러 선각자들의 노력으로 이를 집단화하여 전선을 가르고 종심을 신속 타격할 충격군으로 삼았다는 차이가 있다.?전차의 운용 개념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킨 독일그동안 전차는 단순히 방어 무기로 그리고 기껏해야 역습 시에 보병을 화력 지원하는 무기 정도로만 인식 및 활용되었다. 이처럼 초보 단계에 머물러 있던 전차의 운용 개념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킨 주역은 제1차 세계대전 후에 연합군으로부터 가혹한 군축(軍縮)을 강요당했던 독일군이었다. 독일의 전략가들은 전차를 몇 대씩 운용하던 기존의 작전개념에서 탈피하여 기갑사단을 편성하고 이를 독립적으로 운용하기 시작하였다. 한마디로 독일은 한정된 자원을 최대한 한 곳으로 집중시키고 여기에 모든 운명을 걸었다.?분석 결론영국군과 프랑스군이 전차를 여전히 보병의 보조무기로만 인식하고 있던 데 비해 독일군은 이를 핵심적인 공격무기로 탈바꿈시켰다. 대전 후에 체결된 베르사유 조약으로 인해 보유 병력이 10만 명으로 제한된 독일군은 기계화를 통해 이를 극복하려 하였다. 또한 기계화 보병이라는 신개념을 도입해 탱크의 이동력에 맞추어 장갑차에 동승한 보병들이 탱크가 만들어 놓은 돌파구를 유지, 확대하는 역활을 수행했다.
제 목세월호와 관련한 안전문화의식적 측면청해진해운은 선원들에게 비상시를 대비한 퇴선 훈련 등을 포함한 교육 훈련을 실시하여야 할 의무를 규정대로 실시하지 않았고, 결국 사고 후, 선원들이 제대로 된 초기대응을 하지 못한 채 승객들에게는 “선내에 가만히 있으라” 는 방송만을 반복하고서 정작 자신들은 무책임하게 경비정을 타고 먼저 탈출해버리는 등 승객들의 인명구조에 노력해야 할 의무를 방치하였다. 따라서 사고 당시 선장과 선원으로서의 책임을 다하지 못한 잘못된 의식을 가진 것으로 해석된다.시스템적 측면세월호의 침몰은 1. 무리한 증·개축으로 인한 복원성 악화, 2. 화물 과적과 부실한 고정, 3. 항해사와 조타수의 운항 미숙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요약된다.세월호는 증·개축으로 무게중심이 52㎝ 올라가고, 좌우 균형이 무너져 복원성이 크게 악화됐다. 사고 당시 세월호는 규정보다 화물을 2000t 더 실어 운송비 8000만원을 추가로 챙기기 위해 화물을 과적하고, 만재흘수선을 눈속임하기 위해 화물을 기준치인(1077톤)의 2배인 2142톤을 싣는 대신 그만큼 평형수를 줄였다. 또한 컨테이너와 자동차 등 모든 화물을 규정대로 고박하지 않았다. 하물며 항해사와 조타수의 운항미숙으로 사고 당시 이준석 선장이 조타실을 비우고 3등 항해사가 조타를 지휘하였다. 배가 잘 안움직여 우현으로 변침하다가 배가 좌현으로 급격히 기울었다.▲ 사고 당시 세월호 상황환경적 측면세월호 사건이 대표적인 최고가격제의 폐해가 아닌가 라고 생각이 된다. 최고가격제란, 정부가 시장에서 결정된 가격보다 낮은 가격수준으로 재화와 서비스를 공급하도록 강제하는걸 뜻한다. 이 최저가격제의 특징은 보통 낮은 가격, 낮은 거래량, 재화와 서비스의 질적하락이다. 우리나라 연안여객선의 운임에 대한 결정은 여객선사가 신고제에 의해서 자율적으로 결정하는것처럼 보이지만 정부가 독과점항로를 대상으로 해서 물가상승률 정도의 인상만을 허용해왔다. 우리나라 여객운임은 비슷한 나라의 여객운임에 비해서 그 가격이 60%에 불과한 실정임을 생각하면 안전에 대한 투자는 있을 수가 없다. 여기다 정부는 독과점노선을 인정함으로써 딱 회사가 유지될 정도의 이윤만을 인정했다. 따라서 정상적인 시장경제시스템이라면 당연히 진작에 퇴출되었어야할 기업이 산소호흡기만 달고 유지한 것이라고 생각된다. 결과적으로 기업이 이윤을 창출하기 위해 배를 무리하게 증축하고, 배의 안정성을 확보시켜주는 평행수를 버리고 그만큼 화물을 과적했다. 이러한 기업의 환경적 요인들이 세월호 같은 참사를 만들었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