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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Sailling to Byzantium(비잔티움으로의 항해) 해석본
    Sailling to Byzantium(비잔티움으로의 항해) 해석본
    저것은 늙은이를 위한 나라가 아니다.젊은것들은 서로 팔짱을 끼고있고, 나무의의새는저 죽어가는 세대들은 노래를 부른다연어가 튀기는 폭포. 고등어가 우글대는 바다물고기, 짐승, 또는 새들이 온여름내내 여름은 찬미한다.잉태되고 태어나고 죽는 모든것들은 저 관능적인 음악에 사로잡혀 늙지않는 지성의 기념비를 등한시하는구나.늙은이는 언젠가 사라질 옷의 누더기 조각들을 위하여영혼이 박수를 치고 큰 소리로 노래하지 않는 이상, 한낱 막대기에 누더기 코트를 꽃은 것 같은 한심한 존재이다.영혼의 장대한 기념비를 탐구하지 않으면 노래하는 학교도 없다.그러므로 나는 바다를 항해하여 이 신성한 도시 비잔티움으로 왔노라현자들은 신성한 불꽃에 서있다.(신성한 불꽃 속에 있는 현자들이여) 마치 벽의 금빛 모자이크 처럼신성한 불꽃에서 나와 빙빙맴돌고 나의 영혼의 노래선생님이 되어주오그리하여 내 심장을 태워 없애다오 욕망으로 병들고 죽어가는 동물들을 붙잡는심장은 자신이 무엇인지 모르니. 나를 모아 영원한 예술품으로 만들어주오한번 자연에서 벗어나면 자연의 어떤 것도 내 몸의 형상을 취하지 않을 것이다.그러나 그리스의 금대장장이가 잠자는 황제의 졸음을 깨우기 위해 금을 두드리고 황금유약칠을 하여 만든 형태 또는 황금 나뭇가지 위에 올려놓은 비잔티움의 귀족들을 위해 지나간 것들 그리고 현재, 다가오는 것들에 대한 노래를 불러는 것 같은 형상을 취할 것이다.나는 나를 찬마한다 그리고 노래한다내가 취하는 것을 너도 취하겠지나에게 속한 모든 원자는 너에게 실제로 속하기 때문에나는 빈둥대며 내 영혼을 초대한다나는 여름풀의 뾰족한 잎을 편히 기대어 빈둥거리며 관찰한다.내 혀, 모든 내 피속의 원자 하나하나는 대지와 대기로 부터 왔다.부모님이 태어난 여기서 태어났고, 부모님의 부모님도 또 그 부모님의 부모님도 마찬가지이다.(여기서 태어난 부모에게서 태어났고, 그 부모도 마찬가지고 또 그 부모도 마찬가지이다)완벽한 건강의 시작인 나는 이제 37살이다죽을때 까지 영원하길 바란다.종교와 학파는 보류하고지금에 만족하고 잠시 물러나, 그러나 잊지는 않은채좋거나 나쁘거나 마음에 품고 어떤 위험에도 불구하고 원기에 거칠 것 없이 타고난 대로 자연을 말하는 것을 허용한다.
    학교| 2017.12.16| 3페이지| 1,500원| 조회(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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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youth 해석본
    youth 해석본
    레드와 슬림은 그들이 천둥소리를 들은 날 아침에 두개의 낯선 작은 동물들을 발견했다. 그들은 부모에게 새로운 애완동물을 보여줄 수 없다는 것을 알고있었다.창문에 조약돌이 튀기는 소리가 들렸고 그 청소년은(youngster) 잠 속 에서 어렴풋이 깨어났다. 또한 번 자갈 소리가 들리자 그는 완전히 깼다.그는 침대에 똑바로(stirred) 일어나 앉았다. 그가 낯선 환경을 이해하는 동안 몇 초가 흘러갔다 물론 거기는 자기 집이 아니었다. 아 여기는 도시 밖의 시골이구나 평소보다 한결 추웠고, 창문엔 초록빛이 있었다“슬림!”쉰 목소리가 다급히 속삭이며 불렀다, 그리고 그 청소년은 열린 창문으로 튀어갔다.슬림은 본명이 아니었다. 전날 만난 새친구가 그의 마른 모습을 단 한번 보고선 말했다 “너는 슬림 이야” 그리고 덧붙였다. “나는 레드야”레드 또한 본명이 아니었다. 그러나 그 이름이 적합한 것(appropriateness)은 명백했다. 그들은 아직 사춘기에 들지않은 젊은이의 의심할 바 없는(unquestioning) 재빠른 우정으로 금방 친구가 되었다. 심지어 첫번째 성인의 흔적이 아직 나타나기도 전에슬림은 외쳤다 “안녕, 레드!” 그리고 명랑하게 손을 흔들었다. 여전히 잠에서 깨려고 눈을 깜빡이면서레드는 계속 쉰 목소리로 속삭이듯 말했다. “ 조용히해! 너 누구 깨우려고그래?”슬림은 갑자기 태양이 동쪽의 낮은 언덕에 거의(scarcely) 걸려있지도(topped) 않은 상태였고 부드럽고 긴 그림자가 느리워져 있고 풀이 아직 젖어 있음을 인식했다.슬림은 부드럽게 말했다 “무슨일이야?”레드는 오라고 손짓을 할 뿐이었다.슬림은 재빨리 옷을 입고 아침세수를 그냥 미지근한(lukewarm)물 한번 조금 뿌리는걸로 마무리해서(confining) 만족하고는(gladly) 그가 바깥으로 달려 나왔을때 그의 몸에서 드러난 부분(exposed portions)은 공기가 말렸고, 맨 피부는 이슬을 머금은 풀로 인해 젖었다.레드는 말했다 “ 조용히 해야해 만약 엄마나 아빠나 너의 아빠 아니면 어떤 하인(hands) 누구라도 깨우게 된다면 ‘안으로 들어오거라 혹은 안으로 들어오지 않으면 독감걸릴거야’라는 말을 할거야.”그는 충실히(faithfully)엄마의(mimicked)목소리와 톤을 흉내내서 슬림은 웃으며 레드같이 재미있는 친구는 없을것이라 생각했다.슬림은 진지하게(eagerly)말했다. “넌 매일아침 이렇게나 일찍 밖에 나오니? 그럼 온 세상이 오직 네 것 같겠다, 그렇지 않니 레드? 주변에 이와 같이 아무것도 없고” 그는 이런 은밀한(private)세상으로의 입장(entrance)을 허용 받아 자부심을 느꼈다.레드는 곁눈질로 쏘아보며(stared at him sidelong) 아무렇지않게(carelessly)말했다. “나는 몇시간 동안 깨어 있었어. 지난밤 그 소리 못 들었니?”“무슨소리?”“천둥소리”“폭풍우가 왔었나?” 슬림은 천둥소리를 절대 천둥소리를 들으며 잠을 자지 않았다“내가 볼 땐 아닌것같아 그러나 천둥소리가 들렸어. 내가 들었어 그리고 나는 창문으로 갔고 비가 오지 않았어. 온통 별이 떠있었고 하늘은 약간 회색 빛을 띄고있을 뿐 이였어 내가 무슨말 하는지 알겠어?”슬림은 알지 못했지만 아는 척 고개를 끄덕였다.“그래서 나는 밖으로 나가봐야 겠다고 생각했어.” 레드는 말했다.그들은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있는 풀이 무성한 콘크리트 도로를 따라 줄곧 걸어가 언덕 사이 로 사라지는 곧 까지 걸어갔다.(그들은 고개 너머로 사라지는 길의 파노라마를 절반으로 가르는 콘크리트 도로의 풀이 무성한 갓길을 따라 걸었다)그 길은 너무 오래 되어 레드의 아빠가 그것이 언제 지어졌는지 레드 에게 말해줄 수 없을 정도였다. 그것은 흠이나 울퉁불퉁한 부분이 전혀 없었다전쟁이전 과학기술이 높았음레드는 말했다 “ 비밀지킬수있어?”“물론이지 레드. 무슨 종류의 비밀인데”“그냥 비밀이야. 말할수도있고 말하지 않을 수도있어. 아직 잘모르겠어”레드는 지나치던 양치(fern)식물로부터 나긋한(supple) 줄기(stem)를 꺾어 그 잎(leaflets)을 하나하나(methodically) 제거했다(stripped) 그리고 남은것을 회초리(whip_fashion)처럼 휘둘렀다. 그는 잠시 동안 거친말을 타고있는 셈이였다. 그 말은 그의 쇠의 통제아래 뒷발로 일어서 이를 갈았다.(회초리를 휘둘렀잖아! 상상안에서) 그러고나서 그는 싫증이나 그 회초리를 옆으로 던져놓고 미래에 사용할 수 있게 그의 상상력의 한켠에 군마를 집어넣었다(stowed).그는 말했다. “ 써커스가 다시 돌아오게 될거야”슬림은 말했다 “그건 비밀이 아니잖아. 나도 그거알아. 우리 아빠가 심지어 내가 여기 오기전에 말했는걸”“이건 비밀이 아니야 . 멋진 비밀이있어 써커스 본적있어?”“오 물론이지”“좋아해?”그것보다 좋아하는건 없어레드는 다시금 그의 눈 귀퉁이로 쳐다봤다. “써커스를 함께 하고싶은 생각 한적있어? 내말은 좋아해?”슬림은 잠깐 멈칫했다 “ 없는것같아 나는 우리 아빠처럼 천문학자가 될 생각이였어 나는 아빠가 그러길 원하는것같아 ““하 천문학자라 !” 레드는 웃었다저녁이 되었다. 산업가는 저녁 먹을 시간을 꼬박 넘고도 그것을 인식하고있지 못했다.그는 말했다. “당신은 정말 그 우주선이 날거라 생각하시오?”“그들이 그렇다면 그럴겁니다” 우주비행사는 말했다 “나는 확신합니다 너무 오랜시간이 지나기 전에 돌아올겁니다”“그리고 돌아온다면” 산업가가 강력하게 말했다. 우리 합의(agreement) 의 내 역할을 다 할 것이다. 더군다나(what is more) 나는 그들을 받아들이는데 전력을 다할 것입니다. 나는 완전히 틀렸소 의사. 그들이 당한 그런 핍박(provocation) 아래에서도 아이들을 헤치려 하지않는 생명체가 있다니 놀랍군요. 하지만 알다시피 나는 이런 말 하게 된거 싫어-““뭐요?”“아이들에 대해 말이요 당신과 내아이. 걔들을 자랑스레 여길 뻔 했어. 생각해봐요 이 생명체들을 꼭 잡고(seizing) 그들을 먹이거나 혹은 시도하고, 그리고 그들을 계속 숨겨놓고. 그 뻔뻔함(gall)이라니 레드가 나에게 말하기를 그들의 힘으로 써커스에서 일자리를 얻으려고 생각했다지 뭐요! 생각해봐요!”우주비행사는 말했다 “젊어서 그렇죠!”12장상인(merchant)이 말했다. “우리 곧 이륙 하나요?”“반시간쯤 지나서요” 탐험가가 말했다.돌아가는 여행길은 외로운 터였다. 남은 17명의 이들은 모두 죽었고 그들의 재는 낯선 행성에 남겨져야했다. 그들은 손상입은(limping) 우주선과 조종의 부담을 온전히 스스로 떠안고 돌아가게 될것이다.상인이 말했다 “ 상당히 훌륭한 사업이였다 (수지가 맞는 거래였다), 젊은이들을 헤치지 않는 것으로 우리는 아주 좋은 조건으로 거래를 맺게 될거요.”상인이 그리고 말했다, “ 저들이 우리를 전송(see us off)하려고 줄지어 서있네 모두. 저들이 너무 가깝다고 생각하지 않아? 그들 중 누구라도 이 게임 위에서 로켓 발사와 함께 타버린다면 나쁜 일 일텐데”“안전할거요”“끔찍한 것들이지 않아요?”“속으로는 충분히 유쾌한 외계인인데요. 저들의 생각은 아주 우호적입니다.”“그들을 고지 곧대로 믿어서는 안돼요. 특히 우리를 처음 잡아낸 저 덜자란(immature) 녀석 ““그들이 쟤를 레드라고 부르더라구요” 탐험가는 말해주었다.“괴물이름으로 참 묘한(queer)이름이군요. 웃음이 절로나게 하네. 근데 틀림없이 우리가 떠나는 것을 언짢아 하고 있어 다만 정확한이유를 알수없네 내가 겨우 생각 할 수있는건 내가 정확히 해석 할 수 없는 무언가 기관 혹은 다른것의 잃어버린 기회와 관련된 것같은데”“써커스야” 탐험가가 짧게 말했다(briefly)“뭐라고? 저런 뻔뻔한(impertinent) 괴물같은게.”“왜 안해? 니가 만약 우리 고향땅에서 서성이는 그를 발견한다면 지구 땅위에 빨간촉수, 6개의 다리, 6개의 위족을 가진 그가 잠들고 있는걸 발견한다면 너도 그런짓을 하지 않겠니?”
    학교| 2017.12.16| 5페이지| 1,500원| 조회(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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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플라톤의 이데아 이론의 3대 비유
    플라톤의 이데아 이론의 3대 비유
    소크라테스는 책을 안썼지만 플라톤은 엄청나게 많은 책을 썼다. 초기대화편 : 거의 12년 동안 돌아다니며 소크라테스를 주인공으로 쓴 책이다. 소크라테스에 대한 얘기를 그대로 담겨있는 책이다. 여기는 주로 소크라테스의 생각이 들어있다.아카데미아에 들어와 열심히 쓴 책은 55번 각주에 여기서 주목해야할 책은 국가이다. 이 국가에서는 플라톤의 생각이 가장 중요하게 드러나기 때문이다.여기서 이데아론 이라는 것이 정립되었다.후기 대화편에서는 할아버지가 된 다음에 새로운 경향을 받아들이기위해 노력했다. 꽉 막힌 사람이 아니였다. 소크라테스의 정신을 가장 잘 계승한 사람이였다.한단어로 줄인다면 플라톤의 내용을 이데아로 줄일 수 있다. 초기 중기 후기 대화편은 보급판이다. 플라톤은 아카데미아 사람들 말고 일반사람들도 알았으면 좋았어서 보급판으로 쓴것이고 아카데이마에서는 훨씬 높은 수준의 책들로 공부를 했다. 하지만 이 보급판도 철학자들이 해석하기 위해 엄청난 노력중이다.이데아 론을 가르쳐주는 3대 비유가 있다동굴의 비유 : 동굴의 비유는 우리가 앉아있는 것을 생각하면 된다. 우리는 칠판을 보고 앉아있다. 아 자세로 우리는 한 2시간 정도 되면 몸을 꼬으고 그러는데 얘네들은 불쌍하게도 평생 묶여있다. 평생 동안 동굴속을 바라보게 앉혀서 고개도 돌리지 못하도록 쇠사슬로 묶어놓았다. 동굴의 벽면만 바라보게 되었있었고 더 잔혹하게 뒤를 볼까봐 뒤에 사람만한 벽을 세워두었다. 뒤에서는 아주 많은 일들이 사실 이루어졌는데. 만약 활활 타는 횟불이 있었다면 사람들이 이동시키는 멧돼지, 사과 등등의 그림자가 생기곤 했다. 만약 우리가 거기 있었다면 “야 멧돼지좀 잡아와봐!” 이소리를 들으면 멧돼지 그림자를 생각했을 것이다. 죄수들이 이렇게 평생동안 묶여있었다. 이게 기본바탕이다. 그러다 어느날 어느 죄수를 한명이 풀어주었는데 멧돼지, 사과를 처음봤고 너무 신기해했다. 그러니 다른 사람들이 “ 이건 장난이고 동굴 밖의 세상은 정말 아름답다. 해와 달과 이 모든것들은 동굴 밖에 있단 말일세” 라고 말했다. 이 친구는 용기를 내어서 밖으로 기어나갔다. 물가에 내려가보니 어떤 그림자가 있다. 그리고 눈을 들어보니 아름다운 세상이 있었다. 갑자기 누군가가 떠올랐다. 갑자기 묶여있는 동료 죄소들이 떠올랐다. 그 사람들에게 이런 세상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다. 그새 바깥세상에 익숙해져서 잘 보이진 않았지만 동료애로 그걸 설명해주러 동료들에게 갔다. 하지만 동료들은 믿지 않았다. 그리고 이 동료들은 이 바깥세상을 설명하는 친구를 죽이려할지도 모른다. 라고 동굴의 비유는 끝난다. 동굴 밖으로 나간사람은 플라톤이 누구를 비유한 것일까? 철학자의 역할이다. 이세상에 진짜 가치를 발견하고 온사람, 사람들에게 나누어주러 온 사람. 하지만 소크라테스를 보더라도 올바른 얘기를 하고있는 소크라테스를 죽여버린 아테네 사람들. 동글에서 사람들이 보는 그림자를 허상의 세계라고 했고 사람들의 뒤의 세계가 감각의 세계 동굴 밖의 세계 참다운 가치를 지닌 세계를 이데아의 세계라고 불렀다. 우리는 이데아의 세계로 나아가야한다. 이데아의 세계야 말로 영원불변의 세계이다. 하지만 이 동굴의 비유는 유아식이였다.선분의 비유 (같은 비유를 다르게 말했다!!!) 110페이지 – 공책에 그림 확인 아까전에 플라톤이 기하학을 모르면 들어오지도 말라 라고 했던 의미가 여기있다 기하학은 수학적 대상이다. 그러므로 적어도 수학적 대상 추론적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만이 들어오라는 뜻 이였다.그렇다면 플라톤의 이론에 헤라클레이토스의 이론은 어느 곳에 적용 해야할까? 가시계 이다. 눈으로 보는 모든 것들은 변화하고 있다. 그러나 헤라클레이토스의 생각은 가시계 에만 속한다. 왜냐하면 이데아의 세계는 영원불변하기 때문이다.파르메니데스는 가지계에만 해당데모크리토스는 플라톤이 바라 볼 때는 감각적 세계에 대한 설명은 될지 모르지만 나머지는 충분히 설명하지 못한다.파르메니데스 적인 영원 불변한 삶에 더 관심이 많았다.인간을 인간이게끔 해주는 것이 인간의 이데아이고 삼각형을 삼각형같이 해주는 것이 삼각형의 이데아 이다. 라고 말했다. 플라톤의 핵심 포인트 중 하나는 이 감각적인 물질적인 세계에는 완벽한 원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사람들은 전형적인 원이라는 것을 알다. 이런것이 원의 이데아 라는 것이다. 60살이 되어도 원형의 기준은 변하지 않는다. 이것이 원의 이데아 이다.그런데 신기했던것은 플라톤은 눈으로 보이는 이 원이 진짜라고 생각하는데. 가지계. 수학적지식, 영원불변한 이데아만이 참된 실재라고 여겼다. 그럼 완벽한 원이란 감각세계에 없다. 우리는 저 편에있는 이데아에 대해 관심을 들여 올려야 한다. 절대적이고, 보편적이고, 영원한 추구를 하는 플라톤. -> 이데아에 대한 추구태양의 비유 : 인식대상도, 주체도 그대로 있는데 빛이 없으면 보지 못한다. 그것이 가시계의 태양. 가지계에도 비유가 있었는데 가지계의 태양의 역할을 하는 것이 선의 이데아 이다. 선의 이데아를 비추임을 받아서 그런 것이다.진리는 모두 가지계에있다. 가시계의 진리는 가지계가 기준이고 모방한 것 뿐이다. 가시계는 짝퉁이다. 하지만 가지계로 부터 그 짝퉁이 어떻게 나왔는지 설명하지 못했다. 가지계, 가시계사이의 연결을 설명하지 못해서 여전히 이원론적이라고 부른다.
    학교| 2017.12.16| 3페이지| 1,500원| 조회(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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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T.S.Eliot The Love Song of J.Alfred prufrock 해석본 (A+)
    T.S.Eliot The Love Song of J.Alfred prufrock 해석본 (A+)
    T.S.EliotThe Love Song of J.Alfred prufrock작가영미시 중요작가metaphysical conceit 기발한 착상 = 기상이별한 연인을 컴퍼스에 비교한 작가작품내적 독백 ( inferior monologue)몰개성론저녁 노을 -> 환자로 비유 ( 형이상학적 기상 )제사(제목 앞 인용시) -> 단테 천국, 연옥, 지옥 3부작의식의 흐름 기법(stream of consciousness),자유 연상 기법 (free association)알프레드 프루프록의 연가(제사) 내가 하는 대답이 세상에게 돌아갈 사람에게 하는 걸로 생각한다면 불길이 움직이지 않을텐데 너가 들은게 사실이라면 그러나 그 어떤이도 살아 돌아가지 못했음으로, 나는 수치스러울 걱정없이 당신께 말해주리다.너가 다른이에게 말할 것이라면 말하지 않을텐데 그러지 않을테니 말해줄게 (말하기를 꺼려하고있다)불꽃속에 갖혀 벌받는 몬테페트로 -> 삶은 지옥자 우리 가볼까 너와 나저녁이 하늘을 배경으로 수술대 위의 마취된 환자처럼 쭉 뻗어나갈 때(현대사회를 병적으로 느낌 -> 수술대 위의 환자같은 저녁노을 -> 형이상학적 기상)자 우리 가보자 어느 인적 드문 거리를 지나,싸구려 호텔에 하루 밤 머물며 잠들지 못하는 웅성거리는 으슥한 길을 지나 그리고 굴 껍질이 있는 톱밥 깔린 식당을 지나 음흉한 의도의 지루한 논쟁으로 이끄는 길을 지나너무 감당 못할 문제로 나를 인도하는 …(생각하기를 멈췄다)“그게 뭐지?” 라고 묻지마그냥 우리 방문해보자.방안에는 여인들이 오가며 미켈란 젤로에 대해 말하고 있다. (상류층,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다 : 자신은 중년 남자이다 cramped space, high class창 유리에 등을 비비는 노란안개창 유리에 주둥이를 비비는 노란 연기그 혀로 저녁 구석구석을 핥다가시궁창 속의 찌꺼기가 있는 웅덩이 앞에서 머뭇거리다가(smoke, fog = 고양이) 고양이굴뚝으로부터 떨어지는 검댕이를 등에 떨구고테라스 옆을 미끄러져 나가다가 갑작스레 뛰어올라부드러운 10월의 밤인 것을 알고는집을 한번 휘감아 돌고서 사르르 잠이 들었다.그리고 정녕 시간은 있으리라등을 창문에 비비고, 거리를 따라 미끄러지는 노란 연기 에게도당신이 만날 얼굴들을 만나기 위해 얼굴을 치장할 시간은 있으리라, 시간은 있으리라살인(배반)하고 창조(반역)할 시간은 있으리라 (이런 큰일을 벌일 시간도 있다는 것)그리고 모든 일들과 손들의 날들을 위한 시간은 있으리라 ( 노동, 농사를 지을 시간과 의미 없는 사교적 시간 )당신의 접시에 질문을 들었다 떨굴 시간은 있으리라그대에게도 나에게도 시간은 있으리라수많은 망설임을 위해 아직은 시간이 있을 것이고,수많은 계획 그리고 그것을 수정할 시간은 있으리라토스트와 차를 들기 전에방에는 여인이 오가며 미켈란젤로에 대해 말하고 있다.그리고 정녕 시간은 있으리라“내가 감히 해볼까?, “내가 감히 해볼까” 생각할 시간은돌아서서 계단을 내려갈(descend) 시간은 있으리라.내머리카락 한가운데 대머리를 두고(중년 남성)(“저 사람 머리카락은 점점 빠지네 !”라고 그들은 말할 것이다)아침 코트, 턱까지 빳빳히 세운 내 카라깃(collar)내 화려하면서도 점잖은 넥타이, 그러나 소박한 넥타이핀에 받쳐져있는(asserted by)(여인들은 말하겠지 “ 그런데 저사람 팔다리는 어쩜 저리 가늘지?”내가 감히 해볼까?우주를 뒤흔들어 볼까?1분에도 시간은 있으리라1분을 뒤바꿔버릴 결정과 수정의 시간이.왜냐하면 나는 그들을 알고있기에저녁, 아침, 오후를 알고있기에나는 내 인생을 커피스푼으로 측정했다.(measured out)나는 사라지는 가을과 함께 사라져가는 그 목소리를 안다.이 방에서 조금 떨어진 방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소리 아래그러니 내가 어떻게 감히 상상해볼까? (presume)그리고 나는 그 눈들을 이미 알고있다. 그것들을 전부 알고있기에공식화된 문구에 고정된 눈을 알고 있다.핀에 걸려 버둥거리며(sprawling) 내가 고정되었을 때내가 핀에 꽂혀 벽에서 바둥거릴 때(wriggling) -> 실험실의 청개구리 같은 느낌그러니 어찌 내 세월과 이력의 꽁초들을 뱉어내기 시작할 수 있을까?내가 그러니 어찌 감히 상상할수 있으랴?또 나는 그 팔들도 안다 이미, 모두 안다.팔찌를 끼고 하얀 맨 팔들을(그러나 등불에 비춰보면 연갈색 솜털이 나있는!)나를 이렇게 아찔하게(digress) 하는 것은 옷에서 나는 향기인가?테이블을 따라 놓여있는 팔들 또는 숄 주변을 감싸는 팔들(을 알고있다)그러니 어찌 감히 상상할 수 있으랴그러니 내가 어찌 시작할 수 있을까?황혼녘의 좁은 거리를 지나 창문에 기댄 셔츠 소매의 외로운 남자의 파이프에서 나오는 연기를 보았다고 내가 한번 말해볼까요?셔츠만 입고 창에 기대 담배를 피는 남자는 자신이 투영된 것이다.나는 차라리 한쌍의 집게발이 되고 싶다.고요한 바다를 옆으로 기어가는그리고 저녁은 평화스럽게 잠들어 있다.지금 꼭 프로포즈 해야하나? 비겁한 마음 !긴 손가락으로 애무를 받으며저녁 노을의 햇살에 길게 늘어진잠들어 있고, 지쳐있고, 병들어 있는( 잠들어있고, 지쳐있고, 병들어 있는 긴 손가락으로 애무를 받으며 그대와 내 옆에 마루에 쭉 뻗어 저녁은 평화스럽게 잠들어있다.)그대와 내 옆에 마루에 쭉 뻗어있다.차와 케이크와 아이스크림을 먹고 난 후에 나는 이 순간을 위기로 몰아갈 용기를 가지고 있을 것인가?하지만 내가 울고(wept), 단식(fasted)하고 기도해보았지만, (살짝 대머리가 된버린) 내 머리가 쟁반에 받쳐지는 걸 보았지만 -> 환상을 보고있음나는 예언자가 아니다 그러나 여기서 중요한 문제는 아니다.나는 내 위대함(greatness)의 순간이 반짝거리는 것(flicker)을 보았다. 그리고 나는 영원한 하인이 내 코트를 부여잡고 키득거리는 것을 보았다영원한 하인 -> 죽은자들 (정신이 들락날락 하는 중)간단히 말해, 나는 무서웠다.결국 이것은 그만한 값어치가 있을까?차를 마신 후에, 마말레이드를 마신 후에도자기 사이에 너와나의 대화 사이에그럴만한 값어치가 있었을까?미소지으며 그 문제를 잘근잘근 뱉는 것이우주를 쥐어짜 하나의 공으로 만드는 일이그리고 그 우주를 어떤 무지막지한 문제거리(프로포즈)를 향해 굴렸다면 (가치 있는가?)우주를 공으로 굴린다는 것 -> 볼링에 비유한 것“나는 죽은자들로 보터 돌아온 라자로다. 나는 너희모두에게 말하려고 돌아왔다. 나는 너희 모두에게 말하리다.”라고 말한다면 (가치 있는가?)요한복음 인용 – 라자로의 부활누군가가 그녀의 머리맡 베개를 다듬어 놓으며 “그건 전혀 내 뜻이 아니였어요. 그건 전혀 아니예요” 라고 말한다면 (가치있는 일인가?)결국 그럴 가치가 있는 것일까그런 가치가 있었을까?일몰이 있고 마당을 지나 물뿌려진 거리를 지나 소설들 후에 찻잔들 후에, 바닥을 끄는 치마 후에 그리고 많은 것 들 후에?내가 의미하는 바를 정확히 말하는 것을 불가능하다!그러나 마치 환등기(magic lantern)가 스크린에 신경조직(nervous pattern)을 비춘것과 같이그럴만한 값어치가 있을까?누군가가 베개를 고치면서 아니면 숄을 떨어 뜨리면서그리고 창문을 향해 돌아 이렇게 말한다면“ 그것은 전혀 아니에요그건 내가 절대 의도한 바가 아니에요”아니다! 나는 햄릿왕자가 아니다 그렇게 태어나지도 않았다(nor was meant to be)햄릿 : 소심형 인간, 결심이 굳지 않은 인간도 못된다 자신은시종관(attendant lord)에 불과하다. 그 시종관은행차를 두드러지게 하는 사람행차를 풍성하게(swell) 하거나, 한 두 장면을 시작하게 하거나왕자에게 조언을 하는 사람, 의심없이(no doubt), 손쉬운굽실거리면서(deferential) 이용당하기를 좋아하는예의바른, 조심스러운(cautious), 지나치게 세심한(meticulous-소심한)호언장담을 잘하지만(full of high sentence) 약간 둔감한(obtuse)때로는 거의(indeed) 우스꽝스러운(ridiculous) 존재거의 어릿 광대와 같은 존재 이다.나는 늙어간다… 늙어간다..나는 바지 밑둥을 말아 올려서 입으리라바지 밑둥을 말아 올려(trousers rolld) 입는 것이 유행이었다.내가 뒷가르마를 타볼까? 복숭아를 감히 먹어볼까?포기하고 신사나 할까흰 플라넬 바지(trouser)를 입어볼까? 그리고 해변을 걸어봐야지해변에서 남녀가 많이 만나니까나는 인어들이 서로서로에게 노래하는 소리를 들어왔다.해변가의 여자들이 노래하는 소리를 들음나는 그들이 나에게 노래할 것이라곤 생각하지 않는다나는 그들이 파도를 타고 바다를 향해(seaward) 달려가면서 뒤로 젖혀진(blown back) 파도들의 하얀 머리를 빗질하며 바람이 물에 불어와 희고 검게 변할 때우리는 바다속 방에 머물렀다.적갈색 해초(seaweed)로 엮은 화관을 쓴(wreathed) 바다 소녀들 옆에그러다 이윽고 사람의 목소리가 들려 익사 했다.바다속에 있다고 생각, 바다속에서 인어 들과 어울린다고 환각을 보다 현실로 돌아옴상상한 것에서 깨어난 것
    학교| 2017.07.03| 5페이지| 1,500원| 조회(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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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story of an hour 해석본 (A+)
    story of an hour 해석본 (A+)
    멜라드 부인이 심장병을 앓고 있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부드럽게 그녀의 남편이 죽었다는 소식을 밝히는 것에 세심한 주의가 기울어 졌습니다.그녀에게 이 소식을 전한 사람은 그녀의 동생 조세핀이였습니다. 조세핀은 말을 더듬거리면서 반쯤 사실을 가리며 그녀에게 남편의 사망을 암시했습니다.또한 그녀 가까이에 남편의 친구 리차드가 있었습니다. 그가 열차 사고 소식을 받았을 때 사망자 명부의 맨 앞에 브랜틀리 말라드의 이름이 있었는데 그는 신문사 사무실에서 근무 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두번째 전보로 확인하는 시간만 가지고서는 바로 조심성 없고 부드럽지 못한 사람들이 이 슬픈 메세지를 전하기 전에 서둘렀습니다.많은 여자들이 그와 같은 소식을 접할 때 그 이야기의 의미를 받아들일 수 없어 무감각한 상태로 이야기를 듣지 못하는 것처럼 그녀는 이야기를 듣지 못했다. 그녀는 그 소식을 듣자마자 갑작스레 울었고, 자포자기하며 그녀의 언니의 팔에 안겼다. 슬픔의 폭풍우가 휩쓸고 지나갔을 때 그녀는 홀로 방으로 들어왔다. 아무도 그녀를 따라가지 않았다.그녀는 열린 창문을 마주하고 있는 편안하고 넓은 안락의자에 앉았습니다. 그녀는 이것에 몸을 묻고, 육체적 고갈상태에 의해 눌러졌다. 육체적 고갈상태는 그녀의 몸에 머무른 채 그녀의 영혼에 까지 도달하는 것처럼 보인다.그녀는 그녀의 집 뒤 탁트인 광장에 있는 나무들의 꼭대기에서 새봄의 생명이 떨고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비의 달콤한 숨결이 공기 중에 느껴졌다. 아래 거리에는 행상꾼이 그의 상품을 소리쳐 팔고 있었다. 저 멀리서 누군가가 노래 부르고 있는 곡조가 들려왔다. 그리고 헤아릴수 없이 많은 제비들이 처마에서 지저귀고 있었다.그녀의 창문을 마주하고 서쪽에서는 다른 구름들 끼리 만나거나 서로의 위에 쌓이는 구름 사이로 여기저기 보이는 파란하늘 조각들이 있었다.그녀는 의자의 쿠션 위에 머리를 뒤로 젖히고선 앉아 있었다. 꼼짝도 하지 않고, 마치 울며 잠든 아이가 꿈에서도 계속 우는 것 처럼 슬픔이 그녀의 목으로 올라와 그녀를 떨리게 할 때를 제외하고그녀는 젊고 아름답고 차분한 얼굴, 그녀의 얼굴 윤곽은 억제된 표정을 보여주고 심지어 어떤 강인함을 드러내었다.마음을 드러내지 않는다.그러나 지금 그녀는 둔한 멍한 시선이고, 그 시선은 멀리 떨어진 저기 있는 파란 하늘 조각들 중 한곳으로 고정 되어있었다.이것은 회상하는 시선이 아니었다. 그저 꽤나 총명한 생각의 정지를 나타내는 것이었다.그녀에게 무언가 오고 있었고, 그녀는 그것을 두려움에 떨며 기다리고있었다.그것은 무엇이었을까? 그녀는 알지 못했다. 그것은 이름 붙이기엔 너무나 미묘하고 잘 빠져나가는 것이었습니다.그러나 그녀는 그것이 파란 하늘로부터 기어 나와 대기를 채우는 소리와 향기와 색채를 통해 그녀를 향해 다가오는 것을 느꼈습니다.이제 그녀의 가슴은 부풀어 오르며 격렬히 떨어졌습니다. 그녀는 그녀를 사로잡으며 다가오는 이것을 인식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자신의 의지로 그것을 해치우려(beat it back) 고군분투(striving)하고 있었습니다.나쁜 아내가 될 까봐그것은 그녀의 하얗고 가느다란(slender) 손만큼 힘이 없었습니다. 그녀가 그녀 스스로 포기 했을 때 속삭여지는 단어가 그녀의 조금 열린(parted)입술로 튀어나왔다(escaped) 그녀는 반복해서 숨결 아래 말했다. “자유다! 자유야! 자유!” 멍한 시선과 공포의 표정, 그 시선을 따라 그것은 그녀의 눈에서 사라졌다. 그것들은 예리하고(keen) 빛난 상태가 되었다. 그녀의 맥박(pulses)은 빠르게 고동쳤고 그리고 돌고 있는 피(정맥, 동맥의 피)가 그녀의 육신 구석구석을 따뜻하고 편안하게 해주었다.그녀는 괴물 스러운 기쁨이 그녀를 붙잡는것인지 아닌지 계속해서 묻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아주 분명한 그리고 고양된 인식이 그 사소한 암시를 무시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그녀는 그녀가 그 다정하고 부드러운 두 손이 죽음 속에서 맞잡고 있는 것을 보고, 그녀를 사랑하지 않고서 그녀를 본적이 없던 그 얼굴 고정 되어있는 회색 빛에서 죽은 그 얼굴을 보게 될 때 다시 울게 될 것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쓰라린 순간을 넘어가면 오게 될 기나긴 세월의 행렬이 절대적으로 그녀 것임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자신의 두 팔을 벌리고 뻗어 그것들을 환영할 것입니다.다가올 세월들을 누구를 위해 살아갈 존재는 없으리라 그녀는 자기 자신을 위해 살 참 이였다. 남자든 여자든 동료 생명체에게 개인적인 의지를 강요할권리가 있다고 믿는 것처럼 그녀는 맹목적으로(blind) 고집불통(persistence)이여서 어떤 강력한 의지도 그녀를 꺾을(bending)수 없으리라.친절한 의도 또는 괴롭히려는(cruel) 의도든 그런 행위는 죄에 다름 없는 것 같았다. 짧은 깨달음의 순간에 그녀가 생각한 것이었다.그러나 그녀는 때로는 남편을 사랑했었다. 때로는 사랑하지 않았다 그게 이제 뭐가 중요한가!풀리지 않는 미스테리인 사랑이 무엇을 대변할 수 있겠는가, 그녀가 자기 자신의 존재로서 느끼는 강한 충동으로 갑작스럽게 자기 주장을 인식하게 된 상황에서!“자유다! 육체와 영혼 모두 자유야!” 그녀는 계속 속삭이고 있었다.조세핀은 그녀의 입술을 열쇠구멍에 대고서 무릎을 꿇고 들어가게 해달라고(imploring for admission) 애원하고 있었다.Louise(주인공이름) 문좀열어! 부탁이야, 문을열어 그러다 너 스스로 너를 아프게(ill)할거야. 뭐하고있니 louise? 제발 부디 문좀열어봐저리가. 나는 내 스스로 아프지 않을거야. 그랬다 그녀는 그 열린 창을 통해서 생명수(exlixir of life)를 들이마시고 있는 중이었다.그녀의 상상은 그녀 앞에 놓인 시간을 따라 제멋대로(riot) 달려갔다.봄, 여름, 그리고 그녀만의 그런 모든 날 그녀는 삶이 길기를 바라는 짧은 기도(화살기도)를 했다. 어제만 해도 삶이 길까봐 몸서리치며(shudder)생각하던 그녀였다.마침내 그녀는 곧은 자세로 일어나 그녀의 동생의 집요함(importunities)에 문을 열어주었다. 그녀의 두눈에는 열병(feverish)에 걸린듯한 승리감(triumph)이 나타났고 모르는 사이(unwittingly) 승리의 여신처럼 태도를 취했다(carried herself). 그녀는 그녀의 동생의 허리를 붙잡고 함께 계단을 내려왔다(descended). 리차드는 층계 밑에서 그들을 기다리고 서있었다.누군가가 현관 열쇠(latchkey)로 앞문을 따고 있었다.들어오는 사람은 브렌틀리 말라드였다. 여행 때(stain)를 조금 탔고 태평하게(composedly) 그의 여행가방과 우산을 들고 있었다. 그는 사고가 일어난 곳에서 멀리 떨어져있었다. 그리고 심지어 사고가 있었던 것도 몰랐다. 그는 조세핀의 찌를듯한(piercing)) 비명을 듣고 놀랐고, 리챠드가 그의 아내의 시선으로부터 자신을 막으려는 모습을 보고 놀라 서있었다.의사가 왔을 때 그녀가 죽을 듯한 기쁨으로 심장병으로 죽었다고 말했다.
    학교| 2017.07.03| 4페이지| 1,500원| 조회(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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