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이미지란?브랜드의 이미지는 기업 또는 상품에 대한 신뢰감과 인식을 주고, 브랜드는 자기 제품을 스스로 보증하는 표시이다. 브랜드 상품의 많은 부분은 그 브랜드 이미지와 큰 연관성이 있다.기업은 브랜드의 이미지를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소비자에게 전달하려고 한다.소비자는 수신자의 입장에서 그 의미를 재해석하고 생각함으로써, 기업의 브랜드 이미지를 형성한다. 지금의 브랜드 이미지는 소비자 인식에 브랜드의 가치를 심고 높이기 위해 기업이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펼친 노력의 결과라고 할 수 있다.브랜드의 이미지 구성브랜드 이미지를 구성하는 요소는 다양하다. 큰 속성 중 하나는 제품 특성에 있다.제품 특성은 제품의 기술적 물리적 성질로 소비자의 정서적 감정에 상당한 영향을 줌으로써 하나의 이미지가 형성이 된다. 제품 차원에서 핵심적인 연상 이미지를 소유할 수 있는 잠재력은 새로운 브랜드를 창출하기 위한 하나의 근거가 된다. 브랜드 이미지는 제품의 일반적 특성에 대한 소비자의 감정 또는 인상, 제품에 대한 인식, 신념과 태도, 브랜드 개성, 특성과 감정의 연결 등 다차원에 의해 형성 된다.브랜드는 소비자와의 관계에서 파트너의 위치를 통해 의미를 갖는다. 소비자는 개인이 가지고 있는 상징적 은유적인 개성을 브랜드 이미지에 적용하여 브랜드 개성과 소비자 자신의 개성을 매치 시켜 확인한다. 이와 같이 마케터도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형성하고자 할 때, 가장 적합한 브랜드 개성을 찾는다. 브랜드 개성은 브랜드 이미지 형성을 위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의 전략적 요소다. 브랜드 이미지는 소비자의 자아 개념이 투영된 개성을 통해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브랜드 연상과 이미지브랜드 연상은 소비자가 그 브랜드를 생각하면서 드는 생각과 영상 이미지이다.기업 브랜드에서 만든 상품들에서 그 기업 브랜드 이미지를 통해 기업에 대한 연상과 브랜드의 가치를 전달한다. 이 연상은 소비자가 제품을 구매할 때 구매결정에 상당한 영향을 끼친다.긍정적인 브랜드 연상은 소비자에게 호의적인 태도와 느낌을 만들어 줌으로써 구매 이유가 될 수 있다. 기업은 브랜드 연상을 통해 기업의 가치를 높이고 확장하는데 노력을 많이 하고 있다.브랜드 연상은 기업과 소비자 모두에게 가치 있는 브랜드 자산의 구성요소다.브랜드 연상은 브랜드 가치와 개성 등을 포함하고 브랜드를 접해보지 않은 비사용자라도 브랜드를 연상 할 수 있고, 이미지를 가지기 때문에 기업들은 브랜드 연상을 중요시 여긴다.브랜드 연상과 이미지는 소비자가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과정을 얻는 느낌으로개념 구분을 명확히 하기보다는 상호 혼용되고 있다. 여러 의미를 가지고 조직화한 연상들의 집합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소비자가 규정하기 때문이다.소비자 관점에서 브랜드 자산 가치를 정의하면서, 브랜드 이미지란 소비자가 갖고 있는 브랜드와 관련된 다양한 연상이라고 보았다. 브랜드 연상 이미지는 기업이 브랜드 가치를 차별화를 통해 강한 브랜드를 구축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브랜드 자산의 핵심 요소다.기업은 다양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통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확고히 전달, 형성하고자 노력한다. 소비자는 대표적으로 광고를 통해 브랜드를 접하게 되고 그 브랜드의 의미를 인식하게 된다. 소비자 입장에서 특정 브랜드에 대해 가지는 인식 또는 연상 등의 집합을 브랜드 이미지라 한다. 즉, 브랜드 이미지는 소비자 입장에서 받아들이는 브랜드에 대한 의미로서 기업의 마케팅 활동에 대한 결과로 이해된다. 결과적으로 어떤 브랜드가 확고한 특성을 바탕으로 브랜드 자산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브랜드 이미지 사이의 일치가 매우 중요하다.현대화에 들어서는 대부분의 제품들의 품질 차이는 거의 없기 때문에 브랜드 이미지가 크게 작용한다. 제품의 질과 가격적으로 차이가 없다면 소비자들은 더 선호하는 브랜드의 상품을 선택하게 된다. 이러하여 기업들은 브랜드 이미지를 차별화두고 브랜드 자산 가치를 높인다. 브랜드 가치가 높으면 높을수록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기 때문이다.브랜드 이미지는 브랜드에 대해 소비자가 인식하는 연상의 집합이다.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브랜드에 부여하고자 하는 연상들의 집합이며 능동적인 기업의 활동이라면, 브랜드 이미지는 상대적으로 수동적인 것으로 정의된다.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브랜드의 기본적인 특성을 전략적으로 전달하고 이를 변함없이 지속시키고자 하는 것을 의미하지만, 소비자 관점의 브랜드 이미지 차원에서는 그러한 것들이 두드러지게 또는 기업이 브랜드에 부여하고자 하는 바 그대로 인식되지 않을 수도 있다.배달의 민족 -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방송시기 2014년 4월이 그림들은 좀 허전 합니다왜? 배달이 빠졌으니까요우리 민족이라면 달랐겠죠풀밭 위에 식사에 치킨이 빠질 수 없고짜장면은 벌써 도착했겠죠사시사철천지사방불철주야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배달의 민족우리가 어떤 민족인지 아십니까? 배달의 민족현대 스마트폰 시대에 들어와 배달조차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하는 시대가 왔습니다.이 배달의 민족 광고는 2014년 대학생이 뽑은 가장 획기적인 광고에 1위로 뽑힌 광고입니다.명화를 이용하여 웃음을 유발하면서 배달의 민족를 알기 쉽고 기억에 오래 남도록 하는 패러디 광고입니다. 배우 유승룡을 주연으로 하여 배달 애플리케이션을 광고하는 것으로 명화를 패러디 하면서 웃음을 주는 동시에 자신이 나타내고자 하는 상표의 의미를 제대로 전달하였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 라고 묻고 ‘배달의 민족’이라고 답하는 것을 웃음과 함께 분명하게 전달하고 있고, 이에 따라 우리는 ‘배달민족’이며, 배달은 ‘배달의 민족’이라는 정보를 자연스럽게 인식시키고 있습니다.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 라는 질문에 배달의 민족을 바로 연상을 시킬수 있었고, 배달 애플리케이션을 생각하면 배달의 민족을 소비자들에게 바로 연상시킬 수 있게 하는 성공적인 광고가 되었습니다. 광고에서는 밀레의 에서 상을 차리는 모습, 마네의 에서 치킨을 배달해 먹는 모습, 에베츠의 에서 자장면을 먹는 모습, 고구려 고분벽화 속의 에서 철가방을 들고 배달하는 모습 등을 명화에서 패러디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패러디 장면들은 광고를 보는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었으며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장면들입니다. 뿐만 아니라 동음이의어(同音異議語)를 이용한 패러디에서 우리 역사 속의 최초의 나라인 ‘배달(培達)나라’와 ‘배달 (配達)의 민족’ 이라는 상표 이름을 이용하여 ‘배달’의 의미를 친근감과 웃음의 패러디로 연결시켰습니다.또 배달의 민족은 2015년 8월부터는 업체와 소비자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거래처로부터 받는 수수료까지 폐지함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긍정적이게 만들었습니다. 이후 실적은 더 좋아지고 거래처와 이용자 문의 소비자 주문과 광고가 늘었으며, 소비자들과 업체에게 배달의 민족 브랜드이미지는 부각되었습니다.이렇게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 광고를 시작으로 은 배달 어플에 대표주자가 되어 배달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지 않는 소비자들 조차 이 광고와 애플리케이션은 확실하게 인식할 수 있게 하는 광고가 되었습니다.단 하나의 메시지로 소비자들에게 '모바일 배달 앱은 배달의 민족'이라는 방정식 만들기에 성공을 하였습니다.
서론감성지능은 감성과 지능이라는 두 가지 요소가 결합된 개념으로 심리학에서는 인간의 정신작용을 인지적인 것과 감성적인 것으로 구분해왔다. 오랫동안 감성적인 측면을 연구한연구자들의 주장을 살펴보면 첫째 감성을 이성의 작용을 방해하고 간섭하는 요소로 감성과 이성을 상반적 관계로 보는 관점이 있고 두번째 감성이 인지활동과 후속 행동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이성과 감성은 상반적인 것이 아니라 서로 상호 보완해 주고 감성이 사고를 촉진시키는 것으로보는 관점이 존재하고 있다.본론골먼 감성지능골먼은 다른 유능한 리더들에게서는 한 가지 중요한 유사점이 발견되는데 그것은 바로 높은 수준의 감성적 지능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지적인 능력과 전문적 기술이 관련이 없다는 것이 아니고, 지적인 능력과 전문적인 기술도 중요하지만, 그것은 주로 초기능력(threshold capabilities)으로서 중요성을 가지는 것이고 경영자가 되기 위한 초기 진입단계에서의 요구사항을 의미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의 연구에 의하면, 감성적 지능은 리더십의 필수조건이며, 만일 리더가 감성적 지능이 없다면 세상에서 최고의 훈련과 예민하고 분석적인 마인드, 직원들과의 신뢰 그리고 현명한 아이디어의 공급이 어렵게 되어 결국에는 위대한 리더가 되지 못 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골먼은 유능한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감성지능을 필수로 갖춰야 하며, 더 효과적인 리더십을 위해서는 감성지능을 키우고 노력하는 것을 중요하다고 보았다. 또한 업무수행 과정에서의 성공 요인 중에서 지능이라고 측정되는 IQ(Intelligence Quotient)요소는 20%정도로 적은 수치 인 것에 반해, 감성능력을 의미하는 EQ(Emotional Quotient)적 요소는 80%나 차지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위와 같이, 리더의 감성지능의 중요성이 조직 운영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많은 선행연구들을 통해 그 중요성이 지금도 계속 입증되어오고 있다.감성은 전통적으로 수도 없이 억압되고 무시 받아왔다. 경영학이 학문적으로 체계화되기 시작한 테일러의 과학적 관리법에서도 작업의 흐름이나 분업화, 그리고 인간의 합리성을 중요하게 여겼고, 감성에 관한 측면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이처럼 초기의 경영이론에서는 경영의 합리적이고 오직 이성적인 부분에만 관심을 가지고 기업내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중요시했고, 개인들의 정서나 감정, 기분, 인간관계 등은 거의 받아 들여지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 감성이 일상생활과 조직의 경영이라는 측면에서 중요하고 빠질 수 없는 요소라는 관점이 중요시 여겨지고 있고, 오늘날 많은 기업들이 감성경영을 도입하고 있고, 조직구성원들의 단지 이성적인 능력뿐만 아니라 감성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골먼 감성지능 네가지 요소1) 자아인식능력(Self-Awareness)'자기인식'은 자신의 내면에 중점을 맞추고 이를 조용히 지켜봄으로써 얻을 수 있다. 자신의 강점과 한계, 가치와 동기, 목적 뿐만 아니라 감정에 대한 깊은 이해를 의미로 자신의 감정이 왜 생겨났는지, 그 감정이 어떤 상황에서 증폭되는지, 그리고 그것이 자신의 일에 어떤 영향을 주는 지 알 수 있으며, 이를 경험을 통해 상대방의 감정 또한 같이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 자신의 감정을 잘 모른다면 그것이 왜 생겼는지 모르기 때문에 어떻게 이를 조정할 지도 모른다.자기인식능력을 갖춘 리더라면 또한 그들의 가치와 목표, 꿈을 이해한다. 그들은 그들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인지하기 때문이다.2) 자기규제능력(Self-Regulation)'자기관리'능력은 이와 같은 '자기인식'에 근거하여 관리하는 능력을 키우는 역할을 담당한다.꾸준한 내면과의 대화라 할 수 있는 자기관리능력은 우리를 감정의 구속으로부터 벗어나게 해주는 감성지능의 중요 구성요소이다.감성은 전염성이 강하므로 리더는 무엇보다 흔들리지 않는 감정적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자기자신을 다스리지 못하는 리더라면 다른 사람의 감정 또한 알아내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조정하기도 어렵다.3) 감정이입능력(Empathy)'사회적 인식'은 다른 사람의 감정을 헤아려 그들과 소통하고 공감하여, 주어진 상황에 맞는 말과 행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감정지능을 제대로 갖춘 리더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조직을 이끌어 간다. '사회적 인식'능력이 뛰어난 리더는 조직을 이끌기 위해 필요한 공동의 가치관과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 분명히 안다. 적절한 감정표현은 조직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낼 수 있지만, 그것이 과하다면 역효과를 불러 일으킬 수 있다.4) 사회적 인간관계 능력(Social Skill)'관계관리'능력은 사회적 인식을 얻은 '공감'을 더욱 촉진시켜 조직원들과의 유대관계를 증진시키고, 강력한 비전 제시로 조직원들에게 동기부여와 영향력을 행사하며, 조직원들을 리더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게 된다. 이렇게 강한 동기부여를 주는 리더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조직원들이 자극 받을 수 있어 일 효율성을 높일 수가 있다. 목적의식과 동기부여는 조직 내에서 인간관계 능력에 중요 요소이다.결론지금까지 골먼의 감성지능에 대해 서술해 보았다.골먼은 유능한 리더들에게 발견된 유사점은 높은 수준의 감성적 지능이며 리더십의 필수조건이라 하였다. 오늘날 리더들은 단지 기술성과 효율성만 중점을 두지 않고 타인의 감정을 인지하는 능력 대인관계를 다루는 능력이 중요시 여긴다. 지금 세상은 빠르게 급변하고 있으며, 그에 따라 많은 상황들이 더 복잡해 질것이다. 이 복잡한 상황들에 맞춰 리더는 적절한 상황에서 대처능력이 필수적 요소이다. 리더는 조직원들을 최상으로 이끌어 가기 위해서는 자신의 감성을 인지하는 능력, 자신의 감성을 조절할 수 있는 능력, 긍정적 사고로 자신을 동기화하는 능력, 타인의 감정을 인지하는 능력과 마지막으로 감정이입을 통한 대인관계를 다루는 능력 5단계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이 과정을 통해 리더의 감정지능을 최상으로 끌어올려 조직원들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고, 만족스러운 사회성과 능력을 가지게 된다.:
서론팀의 효과성(team effectiveness)에 대한 제 생각은 먼저 효과적인 팀은 그 팀이 성취할 수 있는 가장 높은 수준의 수행에서 그 팀 구성원들의 투입 요소를 결합하여 팀 수행으로 변화시키는 과정에서 최적의 방법을 동원하지 못하는 것을 빼냈을 때인 실제 생산성이 높은 팀을 말한다.현재 많은 기업들의 기업 내 팀의 효과성을 높이기 성과주의 보상제도에 적극적 관심을 가지고 있고, 임금체계도 성과제로 많아 바뀌고 있는 추세다. 이는 성과주의 보상제도가 기존의 자신이 그 회사에 소속 된 년 수에 비례하여 임금이 정해지거나 예로부터 내려온 전통적인사고, 정신적인 가치기준에 기초 하여 급여가 지급되는 연공주의적인 인사 관행의 단점을 보완하고 조직구성원의 동기부여와 성과창출 및 우수인재를 확보, 유지하는데 효과적인 수단이라는 판단을 하고 있기 때문에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본론성과주의 보상제도는 급여 관리의 중요한 두 차원인 급여수준과 급여구성 중 급여 구성 부분에 성과급의 요소를 강화하는데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성과급은 다시 개인성과급과 집단성과급으로 구분할 수 있다. 개인성과급은 생산직에서 사용하는 도수제, 영업직에서 사용하는 커미션 그리고 관리직에서 사용하는 메리트 급여제도 등이 있다. 과거에도 도수제와 커미션은 어느 정도 정확한 평가가 가능하여 널리 사용되어 오다가 최근에는 더욱 더 정교한 지표를 사용하며 그 정확성과 사용정도가 한층 향상되고 있다.한국에 있는 대다수의 기업들은 지금까지 시장문화 지향의 성과주의 보상제도 구축에 초점을 맞추어 왔다고 할 수 있다.그러나 성과주의 보상제도는 시장 문화 형만 있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문화’지향형도 있으며 미국의 여러 초우량 기업이 공동체문화 지향을 하여 뛰어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예를 들어 기업 L사의 경우 전체사원의 80%는 호봉에 의한 연공 급 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나 강력한 기본급 삭감 형 이익분배제도, 강한 기업문화를 통해 업계 최고의 고객서비스와 순이익을 올리고 있어서 성공적 성과주의의 평가로 인정받고 있다. L사의 성과주의 보상제도는 개인의 급여차등이 아닌 조직성과에 기반 한 집단성과급제도가 더욱 효과적일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물론 한국기업이 개인 간 성과급제도를 축소하거나 폐지할 필요는 없다. 성과급제도에 나타나는 문제점을 고쳐가면서 이익분배제도의 효과적인 도입을 연구해나가야 한다.먼저 팀에 초점을 맞추어 보상을 줄때의 문제점은 팀에 초점을 맞추어 보상을 진행하게 되면, 구성원들이 위험을 감수하지 않게 될 수 있다. 성과주의 보상으로 인해 제일 먼저 사라지는 것이 창의성과 도전의식이 되는데, 따라서 혁신을 중요시 하는 기업은 대규모의 차별적 보상 제도를 도입하는데 신중하게 고려해 봐야 한다. 그리고 성과에 따른 보상은 그 자체로는 매우 바람직한 것일 수 있지만, 보상이 성과의 조건으로 주어진다면, 구성원들은 기업에 자신들이 꼭두각시처럼 조정되고 통제받고 있다는 부정적인 느낌을 가지게 될 수도 있다.개인에 초점을 맞추어 보상을 줄때의 문제점은 개인성과급에는 언급했듯, 도수제와 커미션, 메리트 급여제도가 있는데 도수제와 커미션은 어느 정도 정확한 평가가 가능하여 최근 들어 더욱 정교한 지표를 사용하며 그 정확성과 사용정도가 한층 향상되고 있다. 여기서 문제점은 관리직에게 적용되는 메리트 급여제도 이다. 연봉제라고도 하는 메리트 급여제도는 평가의 어려움으로 인해 현재 많은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대다수 기업에서 택하고 있는 5단계 평가등급이 현실적으로 문제가 많은데, 하위등급을 받은 사원이 평가 결과를 납득하지 못하여, 그 결과 및 제도로 인한 동기부여보다는 제도와 회사에 대한 불만이 생기고 애사심도 떨어지게 된다. 또한 사원간의 무한 경쟁을 유발시켜 급급하게 성과향상에만 초점을 두게 되고 조직문화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서론이번 심리학주제를 보고 상당히 흥미로웠습니다. 기억력 향상은 사실 제가 어린 시절부터 항상 궁금했고 관련된 서적도 몇 번 본적이 있는 만큼 관심이 많습니다. 이번 과제를 저는 제 경험을 토대로 효과를 보았던 사례를 정리 해보겠습니다.먼저 기억이란 학습되거나 지각된 인상들을 유지하고 재생하는 정신기능입니다. 혹은 기억할 수 있는 능력 또는 회상된 내용을 일컫는데 사용하기도 합니다. 기억에는 지각, 통각, 부호화, 인식, 활성화, 읽어내기 등 매우 다양하면서 복잡한 과정이 포함되고, 또한 기억의 종류와 지속기간은 다양합니다. 기억은 정서, 지속적인 주의, 반복에 의해 강화될 수 있으며, 여러 감각이나 연상된 언어 등에 의해 불러일으켜 질 수 있습니다.-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기억 [MEMORY] 정신분석용어사전-일상에서도 우리는 경험을 하고 그 경험을 기억을 하기도 잊기도 합니다. 특히나 학생 시절 때 많은 분들이 기억력 향상을 위해 노력을 하고, 시험에 고득점을 받기 위해서는 기억력이 너무도 중요한 역할입니다. 학창 시절뿐 아니라 지금도 제 기억력을 향상시켰던 방안을 정리하겠습니다.본론먼저 첫 번째로 연상법입니다. 그저 단어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단어를 떠올리면 드는 상황을 같이 연상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 방법으로 영어단어 외우기를 할 때 많은 효과를 봤습니다.어린 시절 공부하는 방법을 잘 알지 못할 때는 그저 눈으로 보고 외우고 쓰고를 반복했습니다. 그 결과 돌아서면 까먹는 일이 발생하였고, 공부에 대한 재미나 흥미가 떨어졌습니다. 그 후 우연히 알게 된 연상법을 통해 다시 단어를 외우기 시작했습니다.예를 들어 present 라는 영어 단어를 외울 때 형용사로는 현재의 뜻, 그리고 존재하는 뜻 또 동사로는 증정하다 ,명사로는 선물이라는 뜻이 있습니다.이렇게 한 단어에 여러 뜻이 있을 때 이것을 무작정 외우는 것이 아니라 이 단어에 한 장면을 생각하고 기억을 했습니다.이 장면을 생각하고 단어를 입혀 기억을 했습니다. 저 한 문장에는 present의 네 가지의 뜻이 모두 담겨져 있습니다. 정말 제가 지금 현재 친구에게 선물을 주는 모습을 상상했고 그걸 편하게 기억하면서 단어연상이 되어 단어를 외울 때 더 오래 기억할 수 있었고 제 기억력 또한 향상 된 방법 중 하나입니다. 저는 지금도 제 친구들이 영어 공부법에 대해 물어볼 때 항상 저는 단어 연상법을 추천합니다. 단어를 생각하고 장면을 입혀 기억하게 하는 방법은 영어 단어를 외울 때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두 번째로 TV , 게임 , 핸드폰 등을 멀리 하는 것입니다. 사실 저도 가끔 휴식이 필요할 때 TV를 보거나 게임을 하지만 그 이유는 아무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있고 쉰다는 느낌을 받기 때문입니다.하지만 일방적으로 보고 듣고만 하는 TV에 정신을 뺏길 정도로 시청하게 되면, 너무 많은 일방적 정보에 뇌신경 세포가 쉽게 지치게 된다는 기사를 오래 전에 봤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TV를 통해 정보를 얻고 또한 폭력성이나 충격적인 이야기들도 쉽게 접하게 됩니다. 어릴 적부터 TV나 게임 핸드폰 등을 많이 한 아이들은 능동적으로 다양한 생각을 하기 힘들게 되고 창의력이 떨어지게 됩니다.따라서 과도한 TV시청이나 게임 핸드폰 사용은 뇌 신경세포를 무뎌지게 하고 다양한 정보 전달이 잘 안 되어 기억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게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적당한 TV시청 그리고 게임 핸드폰을 사용 하는 것이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마지막으로 세 번째 곳곳에 포스트잇과 펜을 두는 것 입니다. 기억력 향상이 중요한 이유는 중요한 일을 까먹지 않기 위해서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정말 작은 습관인 적는 습관을 들이려고 저는 노력했습니다.
서론소비자 심리학 강의를 통해 행동적 학습이론 고전적 조건화와 조작적 조건화에 대해 처음으로 배우며, 조사해봤습니다. 파블로프 개 이론이 여기서 파생되었다는 것이 상당히 흥미로웠습니다.먼저 두 가지 조건 고전적, 조작적 조건화를 간략하게 정의하겠습니다.고전적 조건화고전적 조건화란 새로운 자극과 반사적 반응을 결합하여 파블로프의 학습형태를 말한다. 파블로프의 학습형태란 개에게 먹이를 줄 때마다 종을 치는 실험을 반복했다. 그 결과, 나중에는 개에게 먹이를 주지 않고 종만 치더라고 개의 침샘에서 침이 나온다는 것을 발견했다는 이론이다. 비슷하게 반사적 조건화라고 말하기도 한다. 보통 고전적 조건화는 시각, 소음, 음식의 맛 기억과 같은 반사반응을 유발하는 것에 초점을 둔다.학습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자극에 자동으로 나타나는 무조건 반응이 이쪽이다.또한 처음에는 자동적인 반사반응을 유발할 수 없지만 학습과정을 통해 반응을 유발하는 중성 자극도 고전적 조건화에 속해있다. 소비자행동에서도 고전적 조건화를 적용해 볼 수 있다. 중립적인 태도를 가진 소비자가 특정 제품과 함께 나오는 멋있는 배우와 즐거운 음악을 같이 연출하는 광고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나중에는 배우와 음악이 없어도 특정 제품에 대한 호의적인 태도를 가질 수 있다.조작적(도구적, 수단적) 조건화조작적 조건화란 특정 행동을 한 후에 주어지는 결과에 따라 행동이 강화되기도 하고 약화되기도 하는 것을 의미한다. 대표적인 것으로는 강화와 처벌이 있다. 예로는 회사 사장이 프로젝트 성공에 대한 보너스를 직원들에게 줄 경우 직원들의 사기가 높아지고 일을 열심히 하려는 시도가 증가되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대상은 불수의적으로 반응하기보다는 그 강화나 처벌을 의식하며 자발적으로 행동을 하게 된다.결과를 예상하고 행동을 하기 때문에 고전적 조건화와는 반대로 행동이 결과(자극)에 앞선다고 할 수 있다. 사람들은 행동과 결과 사이의 관계를 학습하는 도구적 조건화를 통해 많은 경우 학습하게 되고 그에 따라 일정한 형태로 행동하게 된다. 사람들이 미신에 따라 행동하는 것 역시 도구적 조건화에 해당한다. 미신에 따라 행동한다고 해서 실제 나쁜 일이나 좋은 일이 일어나는 것은 아니지만, 사람들은 미신에 따라 행동을 계속 한다. 자신의 행동이 특정 결과를 초래하는 원인이 아님에도 그 행동을 계속 지속하는 이유는 그 행동이 강화되어 학습되었기 때문이다.-출저 네이버 지식백과-본론저는 고전적 조건화 즉 파블로프의 학습에 딱 맞는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어렸을 적부터 20대인 지금까지 저는 치과를 상당히 무서워합니다. 초등학교 시절 엄마와 같이 갔던 치과에서 이를 뽑던 그 소리와 느낌 그리고 몇 시간 내내 났던 피는 어린 저에게 상당히 공포였습니다. 치과가자는 소리를 듣자마자 저는 많이 울었고 그런 저를 치과에 데려가기 위해 어머니께서 상당히 고생하셨습니다.치과의 드릴소리와 치과냄새는 사실 아직도 20대인 저에게 공포로 남아있습니다. 어렸을 적의 아픔의 기억이 오랜 시간이 지나도 저에게 남아서 입니다.일 년에 한 번 스켈링 치과치료를 받을 때가 되면 여전히 치과 앞에서 긴장하고 있는 저를 발견합니다. 스켈링을 할 때의 그 드릴소리와 냄새가 아직도 손을 꽉 쥐게 하는 긴장을 줍니다.이번에 배운 고전적 조건화 이론이 제 치과 경험에 딱 맞는 것 같습니다.또한 조작적 조건화에 따른 저의 경험은 강화 중에 긍정적 강화 즉 칭찬이나 돈에 관련된 것이 많습니다. 집에서 집안일을 어린 시절부터 해왔습니다. 그 이유는 어머니에 칭찬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