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건축의 거장 Ludwig Mies van der Rohe (1886-1969 )Mies van der Rohe 의 작품고층 빌딩 계획안 1921 년부터 1924 년 까지 3 년의 시간 동안 예전의 스타일을 완전히 버리고 모던 스타일로 돌아섰고 , 수 차례의 공모전을 통해 20 세기 건축의 주요인물로 자리매김하기 시작했다 . 수 많은 공모전 작품들은 비록 실제로 지어지지 않았지만 향후에 미스의 작업이 나아갈 방향을 정확히 보여준다 . 가장 대표적인 작품은 1921 년 프리드리히 거리의 삼각형 대지 위에 고층빌딩 을 세우는 계획안과 , ‘ 철과 유리의 마천루 ’ 안이 있다 . 이 두 작품은 설계안에서 구조적인 내용은 불분명하며 평면이나 입면 상에서 구조적인 해결의 모습을 볼 수 없다는 점에서 표현주의적 경향이 보이고 있다 . 사무소 건물계획안 ,Berlin Friedrich 가 철과 유리의 마천루 고층빌딩 계획안 바르셀로나파빌리온 판스워스 하우 스 시그램 빌딩1 . 사무소 건물계획안 ,Berlin Friedrich 가 어느 건축가도 시도한 적이 없는 철골조와 유리만을 사용 하여 베를린의 프리드리히가에 건설할 오피스텔의 계획안을 구상하였다 . 이 오피스빌딩 설계안은 다이아몬드 형태의 평면으로 계획되었는데 , 평면도에서 보이는 3 군데의 깊은 홈으로 건물의 출입이 이루어지고 , 그 사이로 건물 깊은 곳까지 빛이 들어온다 . 고층 빌딩 계획안 고층빌딩 계획안 바르셀로나파빌리온 판스워스 하우 스 시그램 빌딩프리드리히가의 부지 형태에 의해 불가피하게 모서리가 꺾인 것을 알 수 있다 . 하지만 다른 곳도 부지의 형태와 관계없이 건물 모서리 형상이 꺾여 있다 . 이것은 미스가 의도적으로 건물의 시각적 효과를 고민하였다는 것을 보여준다 . 빛의 반사를 통해 유 리면이 불투명한 면으로 인식되게 하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 고층 빌딩 계획안 http://www.building.co.uk/top-10-unbuilt-towers-friedrichstrasse-tower-by-mie셀로나 파빌리온 1929 년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국제박람회의 독일관인 파빌리온은 내부 공간과 외부 공간의 역동적인 흐름이란 주제를 가지고 설계 하였다 . 파빌리온은 어떤 특정한 목적이나 기능 없이 지어진 것으로 , 미스는 자신이 가진 공간에 대한 생각을 마음껏 펼칠 수 있었다 . 고층빌딩 계획안 바르셀로나파빌리온 판스워스 하우 스 시그램 빌딩바르셀로나 파빌리온 http:// binioni.tistory.com/70 파빌리온 3D 외부공간 내부공간 사 무 공간 고층빌딩 계획안 바르셀로나파빌리온 판스워스 하우 스 시그램 빌딩바르셀로나 파빌리온 건물을 마주 보고 서면 오른쪽에 계단이 있고 , 이 계단을 걸어 올라 갈수록 깔끔하게 깔린 석회석 바닥과 주변 풍경을 비추는 풀장이 조금씩 시야에 들어온다 . 외부의 수공간은 외부공간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가장 개방적인 공간에 놓여 방문객들에게 조경적 요소로 제공된다 . 외부와의 차폐역할을 하는 3.1m 높이의 담장이 주변을 둘러 쌓고 있어 장방형의 수공간과 장식 없는 벽과 바닥이 주는 기하학적인 미가 돋보인다 . 1 . 외부공간 고층빌딩 계획안 바르셀로나파빌리온 판스워스 하우 스 시그램 빌딩바르셀로나 파빌리온 내부공간으로 들어가면 , 오닉스 도레라는 대리석으로 만들어진 커다란 벽이 있는 공간에 들어서게 된다 , 오닉스 도레 벽의 왼쪽으로는 우윳빛 유리벽이 있고 , 오닉스 도레 벽의 앞에는 금속 틀에 흰 쿠션으로 된 라운지 의자가 나란히 있다 . 의자 뒤에 있는 유리 벽을 돌아 밖으로 나가면 작은 수공간에 닿을 수 있다 . 여기서 동선은 서쪽 벽을 따라 원래 오던 방향으로 이어지는데 , 방문객은 오닉스 도레 벽 뒤쪽의 내부 공간으로 다시 들어가거나 , 계속 나아가서 포디움의 서쪽에 맞닿아 있는 작은 정원사이의 테라스 공간으로 갈 수 있다 . 모든 공간은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있기에 방문객은 같은 공간을 앞뒤로 여러 번 지나가게 되는데 , 그때마다 다른 공간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 고층빌딩 계획안 바르셀로나파빌리온 판스워스유롭게 배치된 독립 벽은 동선을 유도 하고 , 내부공간을 분할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 http://m.blog.daum.net/yeinschool/11609696# 고층빌딩 계획안 바르셀로나파빌리온 판스워스 하우 스 시그램 빌딩 2 . 내부공간바르셀로나 파빌리온 자유롭게 서 있는 벽과 대조를 이루는 규칙성 을 발견할 수 있다 . 벽 앞에는 4 줄로 길게 정렬된 얇은 + 자 모양의 크롬 기둥 8 개가 같은 간격으로 서 있다 . 이 기둥들이 지붕을 떠받치고 있기에 벽들은 구조체의 임무에서 해방되었다 . 고층빌딩 계획안 바르셀로나파빌리온 판스워스 하우 스 시그램 빌딩 2 . 내부공간바르셀로나 파빌리온 3 . 마감 디테일 전체적으로 장식을 배제하고 물 , 유리 , 대리석 등의 사용한 재료의 물성을 통해 장소를 수식 한 이 건축물은 치밀한 설계로 기하학적인 아름다움을 내세우고 있는데 , 바닥 대리석의 줄눈과 담장 대리석의 줄눈 , 그리고 천장 슬라브의 끝선이 일치하는 디테일이나 내부와 외부 수공간의 바닥마감이 다른 디테일 , 같은 대리석이지만 그 무늬를 다르게 표현하여 공간의 특성을 표현한 디테일 , 철제 기둥의 단면을 십자로 처리한 디테일 등 다양한 곳에서 세부적인 설계자의 의도를 찾아볼 수 있다 . http://blog.naver.com/fkrishna/20099213169 고층빌딩 계획안 바르셀로나파빌리온 판스워스 하우 스 시그램 빌딩바르셀로나 파빌리온 유리의 반사적 성질을 이용하여 공간을 한정하는 가시적 실체로서 유리를 경험하도록 하고 있다 . 미스는 투명한 유리 보다는 다양한 색상의 유리를 사용함으로써 유리가 주는 어두운 효과를 의식하고 있었다 . 대리석 벽은 건물로 진입 시 전면 유리면의 배경면으로 작용한다 . 어두운 색상은 전면의 투명한 유리에 대상체의 반사가 잘되는 배경면으로 가능하게 되고 전면유리의 반사도를 높여줌으로써 유리를 가시적 실체로 작동시킨다 . 고층빌딩 계획안 바르셀로나파빌리온 판스워스 하우 스 시그램 빌딩 3 . 마감 디테일바르셀로나 파빌다 . 비대칭적으로 사방으로 뻗어 나가던 1920 년대의 주택 프로젝트들과는 다르게 , 직육면체의 유리박스 안에 모든 프로그램이 담겨 있다 . 미스는 모든 데크와 바닥에 로만 석회석 (roman limestone) 을 사용했고 , 철골 기둥은 모래로 갈아 표면을 부드럽게 한 뒤에 하얀색으로 칠 했다 . 판스워스 하우스는 처음에 보면 커다란 유리면에 깔끔한 하얀색 구조체가 매우 모던하게 보이 지만 , 계속 쳐다보면 전통적인 파빌리온이나 엄숙한 사원 또는 신전을 연상시키기도 한다 . 이 집 역시 기능보다는 미학적 완성도가 훨씬 뛰어나다 . 고층빌딩 계획안 바르셀로나파빌리온 판스워스 하우 스 시그램 빌딩판스워스 하우스 1 . 평면 : 서비스 코어 : 설비 코어 : 하프 파티션 고층빌딩 계획안 바르셀로나파빌리온 판스워스 하우 스 시그램 빌딩판스워드 판스워스 하우스에서 투명하게 처리된 유리는 건축을 자연 속으로 확장시킴으로써 공간적 확장에 대한 인식을 증대시키나 , 완전히 개방된 공간은 건축형태를 인식하기 어렵게 하고 있다 . 하지만 유리면 이외에 구조를 담당하는 H 형강 만이 벽면을 구성하고 있다 . 여기서 기둥은 천장을 받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옆에서 매다는 구조를 하고 있다 . 기둥이 슬라브에 부착되어 있음으로 해서 전체건물 매스와 기둥열은 독립적으로 보이게 된다 . 기둥을 시각적으로 강조함으로써 입면에 입체적인 효과를 주고 구조적 의미보다는 시각적 의미를 강조하며 건물의 형태를 명확히 하고 있다 . 고층빌딩 계획안 바르셀로나파빌리온 판스워스 하우 스 시그램 빌딩 2 . H 형강과 유리판스워스 하우스 3 . 글래스 하우스 필립 존슨은 1946 년 모마에서 열린 전시회에서 파빌리온 같은 유리 집인 판스워스 하우스의 디자인을 보고 강한 충격을 받았다 . 그러고는 사방이 유리로 된 글래스 하우스를 판스워스 하우스보다 먼저 지었다 . 판 스워스 하우스보다 일찍 완성되었지만 미스의 아이디어에서 가져온 것이 분명한 글래스 하우스는 투명한 우리 박스에 지지하는 기둥이 네 모퉁로 높여서 3 개의 계단을 통해 접근하도록 했다 . 화강암으로 덮인 광장은 널찍이 열려 있고 , 양쪽으로 두 개의 분수가 대칭으로 놓여있다 . 잔잔한 두 개의 분수와 포디움은 광장과 빌딩을 그 주변과 어울리게 만들면서도 , 전혀 다른 곳에 온 듯한 느낌을 자아낸다 . 고층빌딩 계획안 바르셀로나파빌리온 판스워스 하우 스 시그램 빌딩 1 . 평면시그램 빌딩 건물은 앞에서는 단 순한 직육면체인 것처럼 보이지만 , 뒤쪽으로 10 층 높이가 덧붙여졌고 , 그 양쪽에는 4 층 높이의 날개가 있다 . 이러한 점을 트집 잡아 이 건물 이 ‘ 순수한 입방체가 아니다 ’ 라며 깎아내리는 사람들도 있지만 , 사실 파크 애비뉴에서는 이런 모습이 보이지 않으며 , 이 부분은 실용적인 목적으로 , 시그램 빌딩의 시각적 순수성을 해치지 않고 법규를 어기지 않으면서도 사용할 수 있는 면적을 더해주었다 . 고층빌딩 계획안 바르셀로나파빌리온 판스워스 하우 스 시그램 빌딩 1 . 평면 10 층 4 층 4 층 39 층시그램 빌딩 라켓클럽 빌딩은 도로에 면하여 벽돌로 지은 4 층 건물이었고 , 시그램 빌딩은 도로에서 물러나 유리와 철로 지은 39 층 건물 이었다 . 이 두 건물은 좌우 대칭에 서로 마주 보면서도 덩어리 , 부피감 , 높이 등의 차이가 너 무 크지만 , 둘 사이에 놓인 널찍한 광장 덕택에 조화 를 이룬다 . 게다가 일반적으로 거리에 바로 면한 건물은 보행자들이 그 크기나 형태를 한눈에 알아채기 힘들지만 , 파크애비뉴를 따라 걷 다가 만나는 시그램 빌딩은 널찍한 공간 (100 피트 ) 을 두고 있어 전체적인 모습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 고층빌딩 계획안 바르셀로나파빌리온 판스워스 하우 스 시그램 빌딩 1 . 평면 39 층 4 층시그램 빌딩 시그램 빌딩의 1 층은 투명한 유리로 둘러싸여있고 , 커튼 월은 그 귀부터 기둥의 앞쪽까지 이어져 있다 . 멀리서 그 건물을 바라보면 거대한 철골 덩어리가 공중에 떠 있 는 듯하고 , 저층부에서는 포디움에 사용된 대리석이 로비 안까지 이어져 광장이how}
건축가 장윤규 韻生同 운생동CONTENT 1. 장윤규 2. 韻生同 운생 동 3. 작품Jang Yoon Gyoo 1 장윤규Jang Yoon Gyoo 1964 - 부산에서 출생 1990 - 서울대 건축학과 졸업 후 대학원 석사 1994 - 신건축 타키론 국제공모전에서 Honorable Mention 수상 2000 - 베니스 비엔날레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수상 2001 - 일본저널 10+1 세계의 젊은 건축가 40 인에 선정 2001 - 건축가 신창훈과 건축가그룹 운생동 설립 2003 - 국민대 건축대학 교수 , 갤러리 정미소 대표 2005 - 광주아시아문화전당 국제공모전에서 3 등상 2006 - Architectural Record 의 Vanguard Award 수상 2007 - Architectural Review 의 Commended Award 수상 2008 - 대한민국 우수디자인 국무총리상 , 한국공간디자인 대상 등을 수상 약력 장윤 규 건축가그룹 운생동 대표 , 국민대 건축대학 교수 , 갤러리 정미소 대표 1964 년생으로 서울대학교 건축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 신건축 타키론 국제현상 , UIA 바로셀로나 국제현상 , 이스라엘 평화광장 국제현상 13 파이널리스트 등에 입상하였으며 , 2001 년에는 일본저널 ‘ 10+1’ 세계건축가 40 인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 현재 국민대 건축대학 교수로 있으며 건축을 넘어 문화적 확장을 위해서 갤러리 정미소를 운영하고 장윤규건축실험아뜰리에를 건축가그룹 운생동으로 변화시켜 새로운 건축적 실험을 시도하고 있다 .Unsangdong 2 韻生同 운생동Unsangdong Unsangdong Architects Cooperation 신창훈 건축가그룹 운생동 공동대표 영남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서울시립대학교 건축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 아르텍건축 , 범건축 , 힘마건축에서 실무 경험을 쌓았다 . 장윤규씨와 함께 실험건축 , 개념적 건축을 실현하기 위해서 건축가 그룹 운생동을 결성하여 백남준 기념관 , 광주비엔날레 광장현상 , KT G 복합센터 , 서울시립대 종합강의동 등 다각적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 ‘ 기운생동 ’ : 묘사할 대상의 기질 · 성격이 화면에 생생하게 표 현 되는 것을 뜻한다 . 韻生同 운생동 이란 사무소 이름 은 중국회화입법 ‘기운생동’ 에서 따온 거다 . 생동감을 불어 넣자는 뜻 으로 지은 운생동은 대상이 중요한 게 아니라 대상 자체를 어떻게 운영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해 ‘기’를 빼고 ‘ 운생동 ’이라고 지었다 . 비워진 부분을 채워나가자는 뜻 도 들어있다 .Unsangdong Unsangdong Architects Cooperation Unsangdong Architects Cooperation 은 건축의 문화적 컨텐츠로서의 가능성을 다각적으로 발현해 내기위한 ' 개념적 건축 ' 을 실험하고 실현하는 건축가 그룹이다 . 건축의 다양한 분야인 건축설계 , 인테리어 , 건축기획 , 프로그램밍 , 대단위 단지계획 ... 등의 여러분야를 협력건축가의 방식으로 수행하는 건축가들의 협력집단체이다 . 쌈지프로젝트 , 포아전시 , 서울시립미술관 청계천 전시 , 경계경보전시 등 ' 스페이스 코디네이터 ' 의 개념을 도입하는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활동을 실험하고 있다 . 지금은 국민대 건축대학 교수와 건축을 넘어서 문화적 확장을 위해서 ' 갤러리정미소 ' 를 운영하고 있으며 , 2007 년에는 헤럴드경제가 선정하는 ' 올해를 빛낸 문화인 ' 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 건축가그룹 운생동을 통하여 한국건축의 새로운 건축적 실험을 주도하는 리딩 건축가로서 활동하고 있다 .Project 3 작품Project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532-9 / 2004 년 Gallery Yeh 예화랑Project 대지면적은 567.5㎡ 이고 , 건축면적은 332.65㎡ 이다 . 용적률은 205.37%, 건폐율은 58.62% 로 지하 2 층 , 지상 7 층으로 되어 있다 . 1 층과 2 층에 전시 홀이 있다 .Project ‘ 스킨스케이프 ’라는 스킨 + 스케이프의 개념을 사용하여 4 개의 큰 스킨을 ‘주름의 공간적 표피’로 외피를 표현 하였다 . 외부는 T50 베이스패널과 노출콘크리트 T24 투명복층유리로 마감하였다Project ‘ 스킨스케이프 ’는 외피에 잡은 주름으로 생긴 사이공간을 만들어 벽속에 숨어있는 공간으로 이용자에게 흥미를 유발한다 . 이 거대 스킨은 때로는 전시의 정보를 제공하는 미디어가 된다 .Project 경기도 파주시 파주출판단지 507-12 / 2005 년 / 건축 : 장윤규 , 신창훈 / 디자이너 : 김윤수 Life Power Press 파주 생능출판사Project ‘ 쌓아 놓은 듯 한 콘타 지형도 _ Map of Stacking Contour’ 단면의 변화를 이용한 보이드와 솔리드 공간이 교차하는 지형의 쌓기에 의해서 구성되는 공간 사무실이라는 프로그램적 한계를 외피공간의 확장에 의해 삽입되는 새로운 가능성의 프로그램에 의해서 휴게 , 퍼포먼스 , 갤러리 , 세미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의 변화를 예측하게 함ProjectProject 서울시 강 남구 대치동 968-3 / 2006 년 / 건축 : 장윤규 , 신 창훈 , 김경태 Kring 금호복합문화공간Project - 도시를 향해 이미지를 발산하고 , 도시의 에너지를 빨아들이기도 하는 커다란 울림통 이 구성 -‘Dream’ 이라는 컨셉과 연결 - 공간을 관통하는 울림의 원통들은 꿈과 열정 , 소통의 의지를 표현하는 이미지적인 요소Project ' 어울림 ' 이라는 아이덴티티를 건축의 형상화를 통하여 구축 - 금호의 어울림의 브랜드를 조화의 현상이 도시와 사회에 연결되고 확산되는 울림의 가능성을 더욱 심화시키는 것으로 해석 , 기획 - 자연 , 생활 , 도시의 다양한 요소들을 조화롭게 하고 , 그 결과물들이 다시 커다란 공영과 울림을 만들며 도시로 퍼져 나가는 시나리오를 구성ProjectProject 서울 마포구 양화로 16 길 29 / 2010 년 / 건축 : 장윤규 , 신창훈 , 미쯔이 준 어소시에이츠 아키텍츠 Yellow DiamondProject 디자인 배경 - 사다리꼴 형태의 비정형적인 대지의 형태로 인해 정방향의 형태적 공간규율에서 벗어나 과감한 디자인을 유도 - 홍대 도시문화에 접하여 자율적이며 , 무겁지 않은 건축 가능 노랑빛깔 몽타주 공간 - 노란 커튼월에 의해 평면이 구획됨 - 다양한 각도와 형태의 연결체를 통해 입면 형성 - 빛에 따른 패턴의 변화Project 디자인 배경 - 사다리꼴 형태의 비정형적인 대지의 형태로 인해 정방향의 형태적 공간규율에서 벗어나 과감한 디자인을 유도 - 홍대 도시문화에 접하여 자율적이며 , 무겁지 않은 건축 가능 노랑빛깔 몽타주 공간 - 노란 커튼월에 의해 평면이 구획됨 - 다양한 각도와 형태의 연결체를 통해 입면 형성 - 빛에 따른 패턴의 변화Project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송산리 / 2012 년 / 건축 : 장윤규 , 신창훈 / 디자이너 : 김경태 , 류삼열 , 김봉균 , 심재현 , 강승현 , 김병우 , 손민선 Cheongshim Water Culture Center 청심 물문화관Project 절대적 원의 형상으로 잘려진 대지의 표피안으로 자유롭게 숨쉬는 대지와 물의 공간을 구성한다 . 오수정화시설이 있는 지하공간은 정화시스템과 기계들을 실재로 경험하는 공간이다 . 기계장치들을 통해 정화되는 물의 과정을 관람자에게 보여서 물의 소중함과 환경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가능케하는 전시를 함께 구성한다 . 교육과 전시와 체험이 교감하는 살아있는 정화전시의 핵심적 공간이다 .Project 원의 벽안의 단형대지는 외부공간과 내부공간의 물결치는 관입을 형성하는 건축적 어휘이기도 하다 . 외부의 단형공간은 벽안의 보이드공간이며 자연 , 랜드스캐이프와 바람을 느끼게 하는 정신적인 교감의 공간이다 . 2 층 레벨의 공간은 교육 , 전시 , 도서관 , 휴식공간을 삽입하여 여유의 공간을 만들었고 , 옥상에는 하늘로 열려진 랜드스캐이프의 공간이 된다 .Project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 656-323 / 2013 년 / 건축 : 장윤규 , 신창훈 / 디자이너 : 김성민 , 김민태 , 서혜림 , 류삼열 , 안혜준 , 김원일 , 안보영 , 심재현 , 김미정 , 조은정 Seongdong Cultural Welfare Center 성동문화복지센터Project 공공광장으로서의 건축 _Public Space as Public Plaza 문화를 수용하는 다양한 요소 , 재미 , 감동의 프로그램을 계획하여 변화하는 열려진 입체광장으로서의 문화복지센터를 제안한다 . 시민이 즐겨 찾고 , 복지에 대한 혜택을 입을 수 있는 메인공간이며 친숙한 공간으로서의 열려진 공공의 건축을 구성한다 . 복지적 , 문화적 , 정보적 이벤트를 만들어내는 시민활동의 중심지를 제안한다 .Project 도시구조와 환경의 집약으로서의 건축 수평적 거리와 광장을 적극 수용하여 건물내부에서 수직적 , 수평적 , 3 차원적 광장을 제공 다양한 요소 , 재미 , 감동 등의 프로그램 제안하여 살아있는 복지센터 계획 움직이는 동선장치는 시민의 감각을 적극 수용 실험적이며 미래적인 변화 제안 친환경적인 요소들의 포함으로 정서적 안정과 풍요로움을 달성해내는 장치로 작용감사합니다 .{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