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진단작업장의 소음과 관련된 청력손실위험성일반적 목표산업장에서의 올바른 안전방음보호구 착용 습관을 형성할 것이다.구체적 목표소음발생 사업장 근로자의 안전방음보호구 착용율이 매년 10%씩 증가할 것이다.간호 방법( √ ) 보건교육 : 안전방음보호구 착용의 중요성을 교육간호 수단( √ ) 방문활동 : 산업장 세미나실에서 보건교육 진행( ) 크리닉활동:( ) 의뢰활동 :( ) 개인 상담 :( ) 지역사회 조직활동 :( ) 기타 :간호대상간호문제우선순위 기준 계산평점(합계)작업장의 소음과 관련된 청력손실위험성(10 + 2 X10) X 9270작업장 공정과정과 관련된 피부손상위험성(8 +2 X8) X 7161*우선순위 기준 계산 BPRS = (A+2B)×C구분2020년 07월 10일13시 00 분~13 시 30분대상(인원수)15차시1 / 2제목올바른 안전방음보호구 착용, 귀를 지키는 지름길제목선정이유소음에 노출되어 난청을 예방하기 위한 안전방음보호구 사용방법을 교육하고 소음 노출 시 청력을 보호하여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함이다.학습목표일반목표안전방음보호구의 중요성을 알고 실천하여 작업 중 안전방음보호구를 착용할 수 있다.구체적 ?목표1. 안전방음보호구의 중요성을 알고 올바르게 설명할 수 있다.2. 귀마개 미착용 시 나타날 수 있는 질환에 대해 설명할 수 있다.단계시간교수, 학습활동방법매체유의점도입5분?◆ 인사 및 소개?- 대상자에게 발표자 자신을 소개한다.◆ 동기유발- 난청의 정의를 설명하고 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한다.-일할 때 보호도구 사용여부를 물어보고, 귀마개 미착용 후 소음에 노출되어 생기는 질환의 영상을 보여 준 후 교육에 대한 흥미를 유발시키며 안전방음보호구의 중요성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도록 한다.-시청각교육PPT교육자료교육하기 전 흥미를 유도 하여 모든 대상자들의 참여가 이루어 질수 있도록 격려한다.전개15분◆ 소음에 노출 시 미치는 영향? 청력손실 - 일시적 청력손실, 영구적 청력손실, 음향 외상성 난청, 이명증? 수면방해? 스트레스와 생리적 영향? 대화방해? 학습, 작업능률에 미치는 영향◆ 증상 체크리스트- 자가진단리스트를 보여주고, 해당하는 항목의 개수를 스스로 체크한 뒤 3개 이상 해당하면 청력 저하 의심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난청을 심화 시키는 원인 교육장시간 큰 소리에 노출은 귀 건강에 매우 치명적이다.흡연 , 음주, 스트레스-흡연자의 경우 비흡연자보다 평균적으로 1.7배 청력저하가 높다.음주 또한 몸의 여러부분의 건강을 악화시키며, 혈관장애를 유발하는 만큼 난청 발생률을 증가 시킨다.스트레스 혈관의 수축을 유발하고 청신경이나 청각세포의 기능을 저하시켜 청력에 문제를 야기시킨다.만성질환: 당뇨나 고혈압, 고지혈증 등은 심혈관에 영향을 미치는 만성질환으로 미세혈류 장애를 일으키고 내이로 연결되는 혈류에 이상을 일으켜 난청이 발생할 수 있다.신부전증은 고음역의 손실이 생기는 난청이 발생할 수 있다.감염으로 인한 난청(위생관리)◆ 난청 관리법 교육- 지속적인 소음에 노출되어 있는 직업에서 근무할 경우, 보호구[귀마개]를 꼭 착용할 것을 강조- 주기적인 청력검사를 통하여 조기발견 하는 것이 중요◆ 방음 보호도구 [귀마개] 간단소개귀마개 1종 -EP -1 저음부터 고음까지 차음2종 -EP -2주로 고음을 차음하고, 저음(회화음 영역)은 차음하지 않음- 재질: 폴리우레탄(PU)의 항오염 표면처리로 사용하여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색상 : 눈에 잘 띄는 오렌지 색 (쉽게 확인가능하게 하기 위함)차음률 : 29dB크기: 폼타입으로 착용하기 편리하고 지름이 1.4cm * 길이 2.5cm 정도 된다.◆ 귀마개 사용방법 교육하기1. 소음지역(근로자가 작업하고 있는 곳) 에 들어가기 전에 귀마개를 착용해야 한다.2. 엄지와 검지를 이용하여 귀마개를 둥글게 한 뒤 가능한 가능게 만들어 준다.3. 반대쪽 손으로 귓바퀴의 위쪽을 뒤쪽으로 잡아 당겨 귓구멍을 열어준다.4. 가늘게 만든 귀마개를 최대한 깊숙이 넣어주는데 외부에 약간 남기도록 한다.5. 귀마개가 충분히 부풀어 오르도록 10초동안 손가락으로 누른다6. 반대쪽도 동일하게 적용한다.◆ 귀마개 착용 시범 보여준 후 착용해보도록 격려한다.◆ 사용 및 관리방법- 오염되지 않도록 보관 및 사용, 특히 귀마개 착용시는 더러운 손으로 만지거나 이물질이 귀에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한다.- 귀마개는 소모성 재료로 필요하면 누구나 언제든지 교체할 수 있으므로 작업내장 비치된 귀마개를 사용한다.
간호리더십 (롤모델 ‘김연아 선수에 대하여’)1. 인물조사(일대기 등)김연아 선수는 1990년 9월 5일생으로 대한민국의 은퇴한 국가대표 피겨 스케이팅 선수이다.고려대학교 대학원 체육학을 전공으로 했고, 각종 올림픽 홍보대사를 도맡기도 한다.2010년 동계 올림픽 여자 싱글 부문 챔피언, 2014년 동계 올림픽 여자 싱글 부문 은메달리스트, 2009년 · 2013년 세계 선수권 챔피언이며, 대한민국 최초의 올림픽 메달리스트, 세계선수권대회 메달리스트이다.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13년, 2014년 한국 피겨스케이팅 종합 선수권 대회 우승자이기도 하다. 또한 2009년 4대륙 피겨 스케이팅 선수권 대회 우승, ISU 그랑프리 파이널 3회 우승을 통해 피겨 스케이팅의 여자 싱글 부문에서 4대 국제 대회(동계 올림픽, 세계 선수권, 4대륙 선수권, 그랑프리 파이널)의 그랜드 슬램을 사상 최초로 달성한 선수이기도 하다.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에서는 세계 최고 기록을 경신하였다.김연아가 보유하고 있었던 쇼트 기록은 2014년 세계 피겨 스케이팅 선수권 대회에서 일본의 아사다 마오에 의해서 경신될 때까지 세계 최고 기록이었으며, 프리 · 총점 기록은 2017년 유럽 피겨 스케이팅 선수권 대회에서 러시아의 선수에 의해서 경신될 때까지 세계 최고 기록이었다. 2014년 동계 올림픽까지 출전한 모든 대회에서 3위 내에 입상하여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부문에서 최초로 올포디움(All Podium)이라는 대기록을 최초로 달성했다.(올포디움: 출전한 모든 대회에서 3위 내에 입상하는 것)지금은 은퇴를 하고, 여러분야의 CF도 찍으며 활동하고 있다.2. 리더십유형 파악챌린지 리더십 이라고 생각한다.진로- 목표 리더십 이론에서 분류하고 있는 네 가지 리더십 유형 중 성취 지향적 리더십의 형태라고 볼 수 있다. 챌린지 리더는 샘솟는 열정과 끈기를 도전적인 목표를 향해 매진하는 모습을 구성원들에게 보여 구성원들이 믿고 따르게 하는 리더십이다.챌린지 리더십에서 목표를 이루는 과정에서 만나는 역경과 장애가 반복되면 좌절감과 공포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보통 사람이라면 도중에 포기 할 수도 있을 것 인데 챌린지 리더십의 특징은 목표를 치밀하게 검토하고 설계하면서 진행하고 그 과정에서 만나는 갈등, 알력, 실패, 좌절감 등을 잘 다스리고 관리하면서 절대 포기 하지 않는 용기와 신념을 가진다는 것이다. 이 특징을 보면서 김연아 선수가 떠올랐다.김연아 선수도 몇 십년동안 운동을 하면서 슬럼프도 왔을 것이고 그 슬럼프를 잘 관리하지 못했다면 지금의 김연아 선수가 되지 못했을 것이다. 슬럼프 뿐만 아니라 인생의 역경과 장애라 함은 운동을 연습하면서 생기는 부상 같은 경우로 예를 들 수 있을 것이다. 부상이 생겼단 이유로 운동을 그만 두는 운동선수도 많이 봤고, 연습을 하다가 다치게 되면 좌절감을 느낄 것이다. 하지만 김연아 선수는 슬럼프를 뛰어넘어야 할 자극제로 봤을 것 이며, 이 슬럼프라는 자극제 덕분에 성공 했을 수도 있을 것 이다. 실제 2007년, 2008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허리디스크라는 부상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동메달을 수상했다. 자기가 생각한 만큼 하지 못한다는 생각에 자기 탓도 많이 하게 될 것인데, 이 감정 또한 잘 컨트롤 하면서 포기 하지 않고 달려온 결과가 김연아 선수를 만든 게 아닐까 싶다.챌린지 리더십의 조건을 7가지가 있다. 7가지 모두 김연아 선수에 접목 시킬 수 있는 항목들이다.1. 변화를 알아차리고 대응하는 사람2. 희망을 설계하고 전파하는 사람3. 모험을 겁내지 않고 실천에 옮기는 사람→ 수 많은 대회, 허리디스크라는 부상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연습을 실천에 옮겨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메달을 수상한 것.4. 수많은 시험을 두려워하지 않고 통과하는 사람→ 슬럼프, 메달을 획득하지 못한 대회 등 김연아 선수가 생각하는 수많은 역경에도 이겨내고 다음 대회 때 메달을 수상을 했다.5. 승부를 걸 줄 알고 승리하는 사람→ 김연아 선수는 다른 사람을 이기려고 하지 않고 자기 자신을 이긴다는 생각을 했다고 한다. 자기 자신 스스로 에게 승부를 걸고 매일을 자신과 싸우며 이기면서 연습을 했을 것이다.6. 도전을 절대 포기하지 않는 사람→ 매일 연습에 임하면서 대회에서 메달을 이루겠다는 다짐 하나만으로 도전을 절대 포기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7. 어떠한 역경에도 인내력이 있는 사람→ 앞에도 말했듯이, 슬럼프, 메달을 획득하지 못한 대회, 경쟁자가 자신보다 높은 성적을 받았을 때, 부상을 당했을 때, 이런 경우가 역경이라고 생각하는데 김연아 선수는 아랑곳 하지 않고 다음 대회 때 수상하는 것을 보니 인내심을 가지고 연습을 했다고 알 수 있다.3. 소감문주변사람들이 말한 김연아 선수의 성격이다."2008년 1월1일에 전화를 한 적이 있어요. '뭐 하냐'고 물었더니 '훈련한다'고 답을 하더라구요. '오늘은 좀 쉬지 그러냐'고 했더니 김연아의 답은 '남들 다 쉴 때 나까지 쉬면 내가 세계 최고 선수가 될 수가 없죠'라는 것이었어요. 김연아는 그런 선수에요."주변사람들이 말하는 것들이 자신의 성격을 알 수 있다고 하는데 이렇게 말 하는 것을 보면 김연아 선수는 항상 연습에 몰두 한 것 같다. 내가 좋아하는 음식이여도, 그 한 가지 음식만 먹으면 계속 질리듯이 아무리 좋아하는 운동이라고 해도 매일 연습하면 질리고 실증 날 텐데, 항상 그걸 이겨내고 열심히 하는 모습이 너무 멋있었다. 힘들어도 힘든 내색 없이 1등을 목표를 두고 향했던 것 같다.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향해 행동을 실행하는 것, 힘들어도 꾸준히 연습하는 것, 강한 멘탈 등 여러모로 배울 점 이 많은 것 같다. 나도 만약에 하고 싶은 것을 시켜준다고 하면 처음에는 좋겠지만 계속하면 짜증나고 화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해서 1등이라도 되지 않는 날 에는 ‘이렇게 해도 1등을 못하는데’ 라며 낙담하며 포기 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김연아는 피겨스케이팅을 위해 저녁을 거의 먹지 않아요. 시리얼을 약간 먹는 수준이죠. 저는 시차 때문에 토론토가 밤일 때 주로 김연아와 통화를 하게 되는데, 그 때마다 연아가 하는 말이 '배고프다'에요. 하루는 연아한테 '웃기는 짬뽕이네'라고 농담을 했더니 '아, 짬뽕 먹고싶다' 하더라구요. 그러면서도 절대 정해진 것 외에는 먹지 않아요. 참 안쓰럽죠."친구들이 김연아 선수와 있었던 일을 뉴스에서 발췌해온 글이다. 대화만으로도 김연아 선수가 어떤 성격인지는 가늠할 수 있을 것 같다. 운동하면서 몸을 가볍게 하려면 식단관리를 하며 다이어트를 한다고 들었다. 힘들게 운동하면서 먹고 싶은 것도 참고 관리 해야 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상상도 되지 않는다. 일반사람들은 저녁 한끼 참거나 먹고 싶은 것 하나 참기가 엄청 힘들어서 실패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김연아 선수는 매일 운동하면서 정해진 건강 식단만 먹어야 했었다. 얼마나 의지가 강한지 알 수 있는 글 이였다.
Ⅰ. 서론1. 연구의 목적과 필요성2018년에 발표된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의하면 2016년에 우리나라에서는 229,180건의 암이 새로이 발생했는데, 그중 유방암은 남녀를 합쳐서 21,839건, 전체 암 발생의 9.5%로 5위를 차지했다. 서양에서와 마찬가지로 빈도가 매년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이러한 증가추세는 식사나, 서구방식의 생활화, 첫 월경이 어려지는 추세라든지 아이를 적게 낳고 수유를 피하며 피임약을 사용하는 등 생활패턴의 변화에 기인할 가능성이 높다. 이와 같은 현상은 미국의 경우 오래 전부터 여성암 중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유방암의 발생이 꾸준히 증가해 여성암 중 가장 많은 암이 되었다.수술 후 보통 암들과는 다르게 외형적인 변화로 인해 나타날 수 있는 정서적인 문제에 대한 간호 및 적절한 치료방법에 대해 공부해보고자 유방암에 대한 사례연구를 실시하였다.2. 문헌고찰1) 유방암의 정의유방암이란 유방에 발생하는 모든 악성 종양을 통틀어 말한다. 즉, 유방에 비정상적인 조직이 계속 자라거나 다른 장기에 퍼지는 치명적인 병이다. 유방에는 여러 종류의 세포가 있는데 어느 것이든 암세포로 변할 수 있으므로 발생 가능한 유방암의 종류는 꽤 많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유방암이 유관과 소엽의 세포에서 기원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유방암이라 하면 유관과 소엽의 상피세포에서 발생한 암을 가르킨다.2) 유방암 해부?생리성인 여성의 유방은 앞 가슴의 2번째에서 6 - 8번째 늑골까지, 흉골의 외측연에서 겨드랑이의 전방까지의 범위에 위치한다. 그리고 우리나라 여성의 유선 지방 조직의 볼륨은 170 - 200 cc 정도이며 유방의 두께는 1.5 ~ 3 cm 미만이다 유방은 유관과 유선이 주위 지방 조직에 둘러싸여 있으며 이는 피부에 의해 감싸져 있다.이때 지방 조직은 부드러운 촉감과 형태를 유지하는 역할을 하며 피부의 탄력성도 유방의 형태를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유두는 유륜의 중앙에 위치하며 피지선과 아포크린 선이 발달해 있다. 또한지 않은 경우? 체중이 63kg 이상, 혹은 비만지수가 25 이상인 여성5) 유방암의 증상 및 징후유방암의 초기에는 대부분의 경우 아무런 증상이 없으며, 어느 정도 진행이 되면 유방에 덩어리(mass)가 만져지게 되고 심한 경우에는 유두에서 피가 섞인 분비물이 나올 수도 있다. 또한 젖꼭지에 잘 낫지 않는 습진이 생기는 경우에도 유방암을 의심할 수 있다.유방암이 아주 심하게 진행된 경우에는 유방 피부가 움푹 패이고 피부가 빨갛게 부어오르며 통증이 있거나 열감(fever) 을 수반하게 되는데 이를 염증성 유방암이라고 한다. 이러한 경우에는 병의 경과가 매우 빨리 진행하는 좋지 않은 예후를 나타낸다.?가장 흔한 증상은 통증 없는 멍울(mass)이 만져지는 것?병이 진행되면 유방뿐 아니라 겨드랑이에서도 덩어리가 만져질 수 있다?유두에서 피가 섞인 분비물이 나오거나 그 부위에 잘 낫지 않는 습진(eczema)이 생기는 것은 유방암의 일종인 파제트병의 증세일 수 있다.?암이 심하게 진행되었을 경우에는 유방의 피부가 속으로 끌려 들어가 움푹 파일 수 있다. 유두가 함몰되기도 한다.?암이 진행하면 유방 피부의 부종으로 피부가 오렌지 껍질처럼 두꺼워질 수 있다.?암이 겨드랑이 림프절에 전이되면 커진 림프절이 만져지기도 한다.?암이 더욱 진행되면 커진 암덩이가 유방의 형체를 거의 파괴하기도 함.6) 유방암의 진단방법유방 병소의 진단은 자가검진 및 임상진찰, 방사선 검사(유방촬영술, 유방초음파술 등), 생검 등이 있다.- 자가검진· 1단계 : 거울 앞에서 관찰하기· 2단계 : 앉거나 서서 촉진하기· 3단계 : 누워서 촉진하기자가검진을 하면서 다음의 사항들을 주의 깊게 살펴야 한다.· 멍울 · 통증(pain) · 유두 분비물 · 유두의 함몰 · 유방의 주름· 유두습진 · 유방 피부의 변화 · 유방크기의 변화 · 유두의 위치 변화- 유방촬영술 (mammography)유방암 진단에 필수적인 검사로, 촉진과 초음파검사 등에서는 발견이 어려운 미세석회와 같은 유방촬영술에서만 관찰 가능한. 국소마취 후 병소로 의심되는 부위에 주사바늘을 삽입하여 조직이나 체액을 흡인한다. 흡인한 표본을 슬라이드에 도포한 후 검사실로 보내 세포검사를 한다.양성종양에서 흡인한 액체는 대부분 맑거나 녹색 또는 진한 갈색을 띤다. 유방암에서 흡인한 액체는 혈액과 유사하다.② 절개생검 (incisional biopsy)절개생검(incisional biopsy)은 유방종양의 조직 일부를 제거하는 것이고, 절제생검(excisional biopsy)은 종양 전체를 제거하는 것이다.유방암의 가능성이 있으면 조직의 표본을 채취하여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수용체가 있는지 정밀검사를 한다.-맘모톰 조직검사 (mammotome biopsy)맘모톰 조직검사는 조직 확보의 애로점을 보완하여 개발한 최신 검사법이다. 기존 방식들과 달리 바늘이 한 번 들어가면 여러 차례에 걸쳐 원하는 만큼의 조직을 채취할 수 있기 때문에 수술을 통한 조직검사만큼 정확하다. 초음파 영상의 유도하에 굵은 바늘(11 또는 8게이지)을 병소에 넣고 진공 흡입기를 작동하여 바늘 안으로 조직을 끌어들인 후 바늘 내부의 회전칼을 작동시키면 자동으로 병변을 잘라 유방 밖으로 배출한다. 암이 의심되는 경우엔 조직검사 목적으로 이용되나, 병변이 작은 크기의 양성 종양이고 그것을 제거하고자 할 때에는 큰 흉터 없이 완전히 절제해 낼 수 있어서 양성 종양의 치료 목적으로도 사용된다.7) 유방암의 치료와 간호암이 진행된 정도와 발생 부위, 크기 등에 따라 수술과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 항호르몬요법을 적절히 조합하여 치료한다.- 유방 보존적 절제술 (Subtotal mastectomy)유방 보존적 절제술은 유방을 부분적으로 제거하는 수술이다. 과거에는 유방암이 진단되면 유방을 전체를 제거하는 유방 전절제술만이 수술의 방법이였으나 현재는 유방암의 조기 진단률이 높아짐에 따라 수술로 절제하는 부위를 최소화하는 유방보존술 보존적 절제술의 시행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몇몇 대규모 연구 결과 유방의 보존적 절제술과 전절제술이 재발률과므로 이를 차단하는 것이다.? 항암화학요법많은 사람이 통상 ‘항암치료’ 또는 ‘항암제치료’라고 하는 것이 바로 항암화학요법으로, 목적에 따라 세 유형으로 나뉜다. 첫째는 수술 후 재발을 막기 위해 시행하는 보조항암화학요법, 둘째는 수술 전에 종양의 크기를 줄여서 가능한 한 유방을 보존하려고 시행하는 수술 전 항암화학요법, 셋째는 재발이 된 후 병의 진행을 최대한 늦추고 증상을 누그러뜨리고자 하는 완화 목적의 항암화학요법이다. 특히, 완화 목적일 때는 호르몬 수용체가 음성이어서 항호르몬제에 반응을 하지 않거나 항호르몬제가 더 이상 효과를 내지 못하는 경우, 전이암 때문에 증상이 심해서 완화용의 효과 빠른 약물이 필요한 경우 등에 항암화학요법을 하게 된다.예컨대 유방암이 폐로 전이되어 기침을 하고 숨이 찰 때, 뼈에 전이되어 통증이 심할 때 항암치료를 하면 증상이 비교적 빠르게 감소한다.간호① 수술 전 간호유방암 환자는 심한 불안과 스트레스를 경험하므로 정서적으로 지지하며, 교육을 통하여 치료방법에 관한 이해와 적응을 도와야한다.암으로 진단받은 직후에는 암의 완전 제거 여부에 관심을 보이지만, 수술 후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유방상실, 자존감, 성적매력 상실과 같은 문제들이 부각된다.전신마취를 하는 환자에게는 8시간 이상 금식, 수술시간, 수술 전 임상검사와 수술 후 예상되는 상황에 대해 미리 설명한다. 수술 후 24시간 동안은 정맥혈과 림프액의 정체로 인한 부종을 방지하기 위해 수술받은 쪽의 팔과 손을 배게 위에 올려 팔꿈치를 어깨보다 높게 하고, 팔과 어깨의 움직임이 제한된다는 것을 설명한다. 흉부드레싱은 호흡운동을 억압하기 때문에 수술 후 실시할 심호흡에 대하여 교육한다. 또한 수술 후 혈액순환의 증가, 부종이나 팔과 어깨의 경직 감소 등을 위하여 사지운동이 중요함을 교육한다.② 수술 후 간호수술 후 간호는 대상자의 안위도모, 영양공급, 합병증예방 및 퇴원 후 적응준비에 초점을 둔다.-관찰간호사는 수술 후 즉시 출혈부위와 활력징후를 사정한다. 1~2시간마다 배양의 생물학적 차이 뿐 아니라 사회 문화적 일상생활 중 특히 고지방, 고칼로리의 서구화된 식생활 형태가 체내의 호르몬의 평형을 깨뜨리고 호르몬 복용, 피임, 출산기피, 스트레스 등이 더욱 불균형을 가중시켜 이것이 유방암의 주된 발생 원인으로 추측되고 있어 앞으로 우리나라의 발생 양상도 점차 서구의 형태를 따라 고령의 여성에게도 유방암이 발병률이 높을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II. 본론 - 간호과정1. 간호사정3) 진단검사① 진단의학검사결과항목정상치(참고치)검사일해석결과치WBC4.0~10.0(X10^9/L)2019. 09.07증가: 급성 감염, 외상, 홍역10.55 ↑감소: 감염, 골수기능 저하RBC4.2 ~ 5.4(X10^12/L)2019. 09.07증가: 설사, 탈수, 폐섬유증3.62 ↓감소: 빈혈, 골수기능부전, 출혈Hb12.0~16.0(g/dl)2019. 09.07증가: 만성폐색성 폐질환, 울혈성 심부전10.1 ↓감소: 빈혈, 임신, 간경화, 출혈Hct36.0~46.0(%)2019. 09.07증가: 적혈구 증가증, 탈수증31.1 ↓감소: 빈혈, 백혈병, 갑상선기능항진증MCV80 ~ 98(fL)2019. 09.07증가: 비타민 B12 결핍성 빈혈, 화학요법감소: 철분결핍성 빈혈, 지중해성 빈혈85.9MCH26.0 ~32.0(Pg)2019. 09.0727.9MCHC32.0 ~36.02019. 09.0732.5RDW-cv11.8 ~14.82019. 09.07증가: 비타민 B12 결핍성 빈혈15.3 ↑감소: 철결핍성 빈혈,PLT140 ~ 4402019. 09.07증가: 암, 다혈구혈증, 류마티스관절염, 만성췌장염202감소: 급성백혈병, 재생불량성 빈혈, 알러지PDW9.7 ~ 16.52019. 09.07증가: 재생불량성빈혈, 만성골수성 백혈병9.7감소: -MPV9.1 ~ 12.12019. 09.07증가: 평균 혈소판 용적9.6감소: -Differential CountNEUT40 ~ 802019. 09.07증가: 세균감염 시81.0 ↑감소: hormone 질병, 독소ol
뇌경색증 [Cerebral infarction] case study1. 연구사례 선정이유우리나라에서도 뇌혈관 질환으로 사망하는 사람은 1일 평균 93명에 이른다. 특히 50세 이상 성인의 경우 뇌졸중(뇌출혈`뇌경색)은 사망원인 2위다(통계청, 2009). 뇌졸중 중에서도 뇌의 혈관이 막히는 뇌경색은 특히 성인에서 신체적 장애를 일으키는 주범이기도 하다. 특히 이러한 신체적 장애는 환자 본인은 물론, 가족 구성원에까지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 노인 질환으로 인식되었지만 요즘은 30~40대에도 뇌경색이 흔하게 발병하는데, 이는 식생활의 변화와 운동부족으로 인해 뇌경색의 주원인인 비만,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의 발생비율이 높아졌고 이에 대한 조절이 적절하게 되지 않기 때문이라 할 수 있다.뇌는 일단 한 번 손상이 되면 완전 회복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평소에 병에 관한 정확한 지식을 습득하고 스스로 생활습관을 관리하여 발병을 예방하는 것이 건강한 삶에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관련된 간호를 적절하게 제공하여 질병의 악화를 막고 합병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본 연구를 실시하였다.2. 문헌고찰1) 뇌경색 [Cerebral infarction] 정의뇌혈류 감소가 일정 시간 이상 지속되면 뇌조직이 괴사가 되며 이후 회복 불가능한 상태에 이르렀을 때 이를 뇌경색이라고 한다.뇌혈관은 뇌에 산소와 영양을 공급하는 통로인데, 뇌혈관에 문제가 생겨 막히게 되어 산소와 영양 공급이 중단되어 그 부위의 뇌의 전기활동이 중단되고, 3분이 지나면 뇌신경세포의 영양원인 포도당이 모두 고갈되어 뇌신경세포는 죽게 되고 이후 뇌경색에 이르게 된다.뇌경색은 크게① 혈전성 뇌경색 - 동맥경화로 큰 뇌혈관이 막힌 경우② 색전성 뇌경색 - 심장이나 경동맥에서 생긴 혈전이 뇌혈관을 막은 경우③ 열공성 뇌경색 - 작은 뇌혈관이 막힌 경우이렇게 3가지로 나눌 수 있다.2) 뇌경색 [Cerebral infarction] 병태생리뇌혈류량(cerebral blood flow, CBF)은 정상적으로 약 50ml/100g/min의 혈류가 뇌에 공급된다. 뇌는 혈류량의 변화에 따른 자동조절기능을 가지며 국소 뇌관류압이 감소하게 되면 혈관 확장에 의한 국소 뇌혈액량이 증가하게 된다.그러나 어떤 원인에 의해서든 뇌혈류의 감소가 일어나게 되면 그 정도에 따라 뇌조직의 생화학적, 생리학적 변화가 순차적으로 일어나게 된다. 즉, 혈류량이 감소하게 되면 산 소 공급이 줄어들지만 자동조절능력에 의해 뇌세포 대사에 미치는 영향을 줄일 수 있 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혈류량이 감소되면 혐기성대사가 증가하고 전기적인 활동에 장애가 일어나 뇌파, 유발전위 등의 이상소견이 관찰된다. 뇌혈류가 12~15ml/100g/min 이하로 감소하면 비가역적 뇌손상을 초래하고 뇌신경세포는 괴사에 빠지게 된다.4) 뇌경색 [Cerebral infarction] 원인뇌경색의 가장 흔한 원인은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으로 인해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에 죽상경화증(동맥경화증)이 발생하고 이로 인해 뇌혈류가 차단되는 경우이다. 그 외에 심장부정맥, 심부전 및 심근경색의 후유증 등으로 인하여 심장에서 혈전(심장이나 혈관 내에서 혈액이 응고된 상태)이 생성되고, 이 혈전이 혈류를 따라 이동하다가 뇌혈관을 막아 뇌졸중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드물게는 모야모야병, 호모시스테인혈증 등 극히 드물게 발생하는 질병에 의해 뇌경색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조절 가능한 위험요인조절 불가능한 위험요인? 흡연? 음주: 남성은 하루에 두병 이상여성은 하루에 한병 이상? 심장질환 (특히 심방세동)? 당뇨병, 고혈압 같은 만성질환? 높은 콜레스테롤? 좌식 생활습관? 적혈구증가증? TIA (일과성 허혈증상)? 경구피임제 복용? 호르몬대체요법? 코카인/ 다른환각제 사용? 뇌졸중 과거력? 65세 이상? 무증상, 목동맥잡음 (위험을 증가시키는 동맥경화증을 나타냄, 잡음은 동맥내 에서 나는 ‘휙’ 하는 소리)? 유전 (가족력은 개인의 위험을 증가)? 인종 (아프리카계 미국인은 60%의 높은 위험률)? 성별(남성에서 30% 더 높음)5) 뇌경색 [Cerebral infarction] 증상반신불수대뇌의 운동부위에서 시작하여 팔, 다리 및 안면으로 내려가는 운동신경은 대뇌를 내려가다가 연수에서 교차하기 때문에 한쪽 뇌혈관에 병변이 생겨 혈액공급이 중단되거나 출혈이 발생하면 그 반대쪽의 팔, 다리 및 안면의 하부에 갑자기 마비가 발생하게 된다.감각이상& 감각손실피부의 모든 감각은 말초신경을 통하여 척추신경에 전달되고 축수에서 감각신경 또한 교차하여 반대쪽에 있는 감각을 담당하는 뇌에 도달하기 때문에 한쪽 뇌의 기능에 이상이 생기면 그 반대쪽의 얼굴, 몸통 및 팔다리의 감각에 이상이 생기게 되어 남의 삶 같거나 저리고 불쾌한 느낌이 생기거나 닿는 감ㄱㆍㄱ이나 아픈 감각을 느끼지 못하기도 한다.두통& 구토첫 증상으로 심한 두통과 반복적인 구토에 이어 의식장애가 나타나는 것을 많이 볼 수 있다.어지러움(현훈)우리 몸의 평형을 담당하는 소뇌와 이와 연결되는 뇌간에 혈액공급이 부족할 때 주로 올 수 있는 증상으로 메스껍고 토하는 증상과 함께 몸의 균형을 잡지 못하게 된다.언어장애(실어증)실어증: 뇌의 손상으로 인해 언어를 사용하거나 해석하는데 장애가 있는 것으로 말하기, 읽기, 쓰기, 구어이해 등의 영역을 포함한다.발음장애언어장애와 달리 말은 할 수 있으나, 입술이나 혀가 제대로 움직여지지 않기 때문에 정확한 발음이 불가능하게 된다.연하곤란음식을 먹거나 물을 삼키기 힘들어 지는 증상이다.혼수상태뇌간이나 대뇌의 상당히 큰 부위에 뇌출혈인나 뇌경색이 생긴 경우에 발생한다.시야결손망막이나 시신경에 혈액순환의 장애가 생길 경우에는 한쪽 눈이 보이지 않게 되며, 시각으로나 후두엽에 이상이 발생하게 되면 한쪽시야가 보이지 않게 된다.복시눈알을 움직이게 하는 신경에 장애가 생길 경우 양쪽 눈의 축이 어긋나게 되어 눈으로 본물체가 양쪽 망막의 서로 다른 부위에 상이 맺혀 생기게 된다6) 뇌경색 [Cerebral infarction] 진단방법뇌 컴퓨터단층촬영(뇌 CT)이나 뇌 자기공명영상촬영(뇌 MRI) 등의 영상검사를 통해 출혈성 뇌경색 감별하고, 뇌경색의 위치, 크기 및 폐색된 혈관의 위치를 파악하여 확진한다. 만약 증상 발생 3시간 이내에 도착한 초급성 뇌경색인 경우 뇌 CT 또는 뇌 MRI로 뇌경색을 진단한 후 다른 검사를 거치지 않고 즉시 혈전용해술을 시도하여 막힌 혈관을 개통시킬 수 있다. 이후 심장의 병적인 증상으로 인해 발생하는 뇌경색의 여부를 알아내기 위해 심전도, 심초음파 등을 시행하고, 환자데 따라 24시간 심전도 및 24시간 혈압측정을 하기도 한다. 또한 뇌혈류를 측정하고 막혔던 혈관의 재개통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두 개내초음파(TCD)를 시행하고, 경우에 따라 경동맥초음파를 통해 경동맥의 동맥경화증을 진단하기도 한다. 동시에 혈액검사를 통하여 적혈구증가증, 당뇨, 고지혈증, 혈액응고장애, 고호모시스텡인혈증 등 다양한 뇌졸중의 원인이 있는지 파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