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진단방법대개 아무런 증상이 없는 경우의 위염은 위암을 선별하기 위한 검사에서 우연히 발견되며, 이렇게 우연히 발견된 위염 중 만성 위염은 대부분 치료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 소화불량, 트림, 심와부 통증, 복부 팽만감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먼저 증상에 대한 치료를 시도해 본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위암의 발생률이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지역이므로, 만 40세 이상에서는 증상에 대한 치료보다는 위내시경 검사를 통한 진단을 먼저 받을 것을 권유하고 있다. 여러 이유로 인해 위내시경 검사를 시행한 후 검사 상 나타나는 징후를 통해 위염을 분류하고, 원인에 대한 감별이 꼭 필요한 경우에는 조직검사를 병행하여 염증의 정도와 원인에 대해 진단한다. 원인 규명이 되지 않은 단순 소화불량(흔히 환자들이 위염이라고 해서 내원함) 환자에 대한 효율적인 접근방법은 아직까지 논쟁의 대상이 되고 있다. 소화불량 증세를 호소하는 모든 환자에게 조기에 내시경을 시행해야 한다는 의견과, 일단은 경험적 약물치료를 시도해 보고 내시경 검사는 악성 종양의 위험성이 높은 45세 이상 환자나 경고 증상(삼킴 곤란, 지속적인 구토, 체중감소, 위장간 출혈의 증거)이 있는 환자. 그리고 경험적 약물 치료에 반응이 없는 경우에는 단기간의 경험적 약물 치료 후에도 증상이 지속된다면, 우선적으로 내시경 검사의 수가가 낮은 경우에는 단기간의 경험적 약물 치료 후에도 증상이 지속된다면, 우선적으로 내시경 검사를 시행 받는 것이 좋다. 소화불량으로 내시경을 받은 경우 약 2/3에서는 정상 또는 큰 이상 소견이 없으며, 이러한 경우 보통 만성 위염 또는 기능성 위장질환(흔히 신경성 위염이라는 용어를 많이 사용)의 진단이 내려지게 된다.▶ 치료위염의 치료는 원인과 염증의 정도에 따라 다르다. 증상이 없는 급성 위염과 만성 위염은 대개 치료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 위산 억제제, 위장 점막보호제가 주로 투여되며, 흡연, 음주, 카페인, 자극적인 음식 등은 위염의 증상을 악화시키므로 금하는 것이 좋다. 급성 위염과 미치지 못하지만 위염에서도 H. pylori을 치료하는 경우가 있는데, 위암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 위암 수술 후에도 H. pylori의 연관성 위염이 여전히 있는 경우, 아스피린이나 진통제에 의해 심한 출혈성의 병리적 증상이 있었던 경우에는 H. pylori 치료를 적극적으로 권하고 있다.위염의 치료법은 위염의 원인에 따라 결정됩니다.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 또는 기타 약물이 일으킨 위염이 있는 경우에는, 그 약의 복용을 중단하면 증상을 완화시키는 데 충분할 수 있습니다. 위 나선균으로 인하여 생긴 위염은 통상적으로 이 균을 죽이는 항생제로 치료합니다. 항생제 외에도, 위염을 치료하는 데 몇 가지 다른 종류의 약들이 사용됩니다.① 위산 차단제: 양성자펌프 억제제라고 하는 약은 위산을 생성하는 세포들을 차단함으로써 효과를 발휘합니다. 흔한 양성자펌프 차단제에는 Prilosee, Prevacid, 및 Naxium이 포함됩니다. 하지만, 이들 약의 장기 사용은, 특히 고용량을 사용하는 경우, 척추, 고관절 및 손목 골절의 위험 증가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② 위산 억제제: 위에서 생성되는 위산의 양을 감소시키는 약에는 Zantac과 Pepcid가 포함됩니다. 이들 약이 소화관 내부에 분비되는 산의 양을 줄임으로써, 위염의 통증이 완화되고 위 내층이 치유될 수 있습니다.③ 제산제: 의사는 위통의 신속한 진정을 위해 제산제 사용을 권할 수도 있습니다. 이들 약은 위 속의 산을 중화시킵니다. 하지만, 일부 제산제들은 설사나 변비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위염의 일반적인 원인은 H. pylori에 의해 위장내부가 감염된 것.-? H. pylori 은 사람에게 전염되기도 하고, 상한 음식이나 오염된 물에 의해 감염되기도 함.-?이부프로펜이나나프록센의 성분의 진통제나 소염제의 과다복용에 의해 발생하기도 한다.-?알코올이나 카페인, 스트레스 등도 위염 발생 원인-?구토, 오심,복부팽만감,소화불량미란성 위염이 있는 경우에는, 다른 증상을 겪을 수도 있으며검은 타르변, 피 또는 커피 욕지기,식욕부진 등 병터 정도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나며 경미한 경우 대부분 일과성으로 며칠 안에 치료된다.만성위염은 날문부에서 주로 볼 수 있고 장상피회생(다른 조직으로 대체하는 것)을 수반하는 경우가 많다. 다양한 원인과 자극으로 위 점막의 염증성 파괴,재생 및 복원과정이 반복되며 위샘의 위축과 장상피회생 등의 조직학적 변화를 동반한다. 원인으로는 자가 면역성 만성위염(A형 만성위염)과 나이에 따른 환경성 만성위염(B형 만성위염) 으로 나눌 수 있다.자가 면역성 만성위염은 벽세포에 대한 자가 면역성 반응으로 나타나며 위산분비가 저하됨과 동시에 위샘분비가 위축된다. 이후 점막이 얇아지며 황폐화되고 벽세포의 기능이 점차 줄어들어 악성빈혈이 초래된다. 이때 미란은 흔하지 않으며 위 점막의 조직학적 특성으로 구분한다.환경성 만성위염은 일차적으로 위 전정부에 발생하며 산 분비의 양이 적고 가스트린 수치와 B12흡수는 거의 정상으로 진행된다. 이후 점막이 점차적으로 위축되며 산분비가 적어진다.조직학적 형태에 따라서는 위축위염과 비후위염이 있다. 만성위축위염은 만성위염의 대표적 형태이다. 점막 고유층의 염증세포 침윤이 심해지고 상피의 위축변화가 특징이다.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으나 쓸개즙 역류에 의한 손상이나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의 감염이 흔히 연관된다. 임상소견으로 위점막, 특히 위샘의 위축으로 인한 위산이나 내인인자의 분비감소, 비타민 B12의 흡수장애에 의해 적혈구형성이상이 초래됨으로 각종 빈혈이 발생한다. 만성위염의 대부분은 무증상이거나 약한 위배부불쾌감,배통,구역질,식욕감퇴 등이 나타난다.▶치료와 간호급성위염: 급성위염의 원인요소를 제거하고 점막이 스스로 치유될 때까지 위를 보호한다.1)점막을 재생시키기 위해 증상이 사라질 때까지 금식하고 정맥으로 영양을 공급함 (만약 출혈이 있다면 비위관 흡인과 찬 생리식염수로 세척한다. 산의 분비를 감소시키고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 제산제나 H2수용체 길항제를 투여한다.)2)증상이 사라지면 자극적인 음식을 피하면서 서서히 정상다한 스트레스도 위에 자극을 주므로 피한다.만성위염: 만성위염은 대개 치유 되지만, 출혈이나 궤양으로 진행될 수 있다.A형 만성위염의 치료는 기존의 전신질환을 치료하는 것이다. 악성빈혈이 있으면 비타민 B12를 비경구로 투여한다. B형 만성 위염의 치료방법은 분명하지 않다. 거의 대부분이 H.pylori 감염으로 발생하지만 심한 증상이나 궤양이 없으면 감염치료는 하지 않는다. H.pylori 감염은 항생제를 병합하여 치료한다. 증상이 있는 대상자는 위산분비 억제제, 제산제(알루미늄, 마그네슘 병행), sucralfate 등 을 병용한다. 이미 내성을 지닌 H.pylori 균주도 있으므로 병용요법을 사용한다.*간호사는 처방된 약물의 복용방법과 부작용을 교육하고, 처방된 약물 이외의 약을 복용하지 않도록 교육한다. 치료지시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는 경우 재발이 흔하므로 약물 복용을 거르거나 중단하지 않고 철저히 복용해야함을 강조한다. 또한 위염의 증상 빈도와 정도를 감소시킬 수 있는 생활양식으로 바꿀 수 있도록 격려한다, 즉, 식후의 더부룩함을 줄이기 위해 지방섭취를 감소시키거나 소량씩 자주 식사할 것, 증상의 유발?촉진인자를 피하는 것 등이다. 스트레스 관리방법도 도움이 된다.만성 위염으로 진단된 경우에는 증상에 대한 치료보다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위선 암을 조기 진단하기 위해 정기적인 검사를 받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물론 금연, 절주, 신선한 채소 위주의 식사 등 일반적인 암 예방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기적인 검사도 매우 중요하다.만성 위염의 경우에는 소금에 오래 절인 음식, 불에 구워먹는 생선이나 고기, 신선하지 않은 오래된 음식 등이 위암의 발생률을 높일 수 있으므로 가능하면 피하는 것이 좋고, 신선한 야채, 물에 삶은 고기, 신선하게 보관된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고 되어 있다( 식사요법과 약물치료로 증상이 호전될 수 있으나 잘못된 식사습관을 바로 잡지 못하면 지속해서 만성 위염이 나타난다. 반복되는 만성위염은 위점막의 변화를 일으켜 위암ctive data)“속이 미식거리고 소화도 안 되는 것 같고 몸무게도 줄어들었어요.”“진통제 좀 주세요.”얼굴을 찌푸리고 있음통증평가 10점 만점 중7점이라고 말함복부팽만이 관찰됨처방된 진통제를 복용함입원일 기준으로 4kg 감소됨소화불량증과 관련된 급성통증1“아침부터 자꾸 토하고 기력이 없어요.”“누워 있다가 일어나면 어지러워요.”아침식사 후 I/O 체크 시 구토량 250ml 측정됨침상에서 일어날 때 균형을 잡지 못하며 걷는 것이 관찰됨구토와 관련된 영양불균형2“밥만 먹으면 배가 아픈데 제상태가 더 안 좋아 지는 것 아니에요?”“언제쯤 마음 편하게 식사를 할 수 있을까요”식후 통증 시 불안해하며 보호자를 부르는 모습이 관찰됨식사 후 통증과 관련된 두려움3* 주관적 자료는 대상자가 이야기한 내용을 따옴표(“ ”) 안에 기록할 것* 객관적 자료는 간호학생이 관찰하거나 측정한 내용을 기록할 것* 간호진단은 관련요인과 간호문제로 구성할 것 (예: 입원과 관련된 수면장애)간호계획 기록지간호진단 : 소화불량증과 관련된 급성통증목적/목표간호지시과학적 근거단기목표 : 대상자는 진통제 요구 횟수가 줄어든다.장기목표 : 대상자는 질환이 완화되어 더 이상 통증을 호소하지 않는다.진통제와 함께 처방된 약물(ex:제산제)을 정확한 방법으로 투여한다.1)통증이 심해지기 전에 진통제를 요청하도록 교육한다.2)통증이 24시간 이상 계속될 것으로 예상될 시 시간에 맞추어 투여한다.3)진통제 부작용 관찰한다.-대상자 주위에 조용한 환경을 유지한다.1)대상자가 원한다면 tv볼륨을 줄이거나 전원을 끄도록 한다.-전환요법과 이완요법을 병행 실시한다.처방된 약물은 H.pylori균 제거, 이산중화, 위액분비감소, 위 점막보호의 효과를 가져와 통증을 경감시킨다.환자가 요구할 때마다 진통제를 투여하게 되면 의존성을 나타내게된다.-환경의 안정을 유지하여 심신이 안정되며 통증이 경감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심신의 생리적 상태가 교감신경계 우위의 긴장상태에서 부교감신경계 우위의 이완상태로 전환하게 된다환한다.
I. 문헌고찰1. 전신홍반성낭창 ( sistemic lupus erythematosus. SLE )1) 정의전신성 홍반성 낭창 (Lupus)은 류마티스 질환에 속하는 병으로서 주요 신체질환과 전신에 장애를 가져오는 만성 진행성 염증성 결체조직질환이다. 관절과 근육 뿐 아니라 피부, 신장, 신경계, 심장, 조혈기관과 특히 면역계를 침범하는 전신성 질환이다. 루푸스라는 말의 어원은 라틴어로 늑대라는 뜻으로 이 말은 환자의 피부가 늑대에 물린 모양처럼 붉게 된다는 말에서 유래된 것이다.루푸스는 시간의 경과에 따라 증세가 다양하게 나타나며 관해와 악화 상태를 반복하면서 겪게 된다. 루푸스는 만성적인 병이지만 적절한 치료, 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로 관리한다면 좋은 예후를 기대할 수 있다.2) 원인가족력, 유전성, 바이러스, 극심한 필와 스트레스, 고혈압, 심장질환, 발작증, 심한 우울증, 정신질환에 쓰는 약물 등자외선 노출, 이산화규소 먼지, 흡연, 약물로 인해 발생위험 증가3) 병태생리* 자가면역질환: 자기를 비자기 세포로 인식하여 과다면역반응을 일으켜 항체나 림프구가 건강한 세포와 조직을 항원으로 인식하여 공격하는 질환이다.* 비정상 항체가 조직에서 생산되어 활동* 항핵항체(ANAs)가 세포핵 안에 있는 DNA에 영향을 미쳐 혈액과 조직 속에 면역복합체를 형성시켜 염증과 손상을 일으킴?이들 면역 복합체는 인체기관에 직접 침투하거나 혈관염을 일으켜 기관의 혈액이나 산소를 빼앗아 감 대부분 신장을 침범(사망의 원인)* DNA세포핵에 대한 성분에 대항해서 자가면역반응이 일어나고 과잉 항체 반응은 B-cell, T-cell의 과잉활동과 관련됨.?자가항체가 그들의 특이항원에 결합하면 보상체계가 활성화 되고 면역복합체들이 신장, 폐, 심장, 피부, 뇌, 관절같은 모세혈관 기저막에 침착* 혈청 내 항 핵상체(antinuclear antibody, ANA)의 출현(특이한 항원과 면역복합체를 형성하고 이 복합체들은 세포막을 침투해 다양한 기관에 광범이한 손상을 일으킴.)* 악화와않는다. Steroid치료를 최소한 5년 정도 받은 대상자에게 무혈관성괴사가 나타나는데, 장기간의 steroid치료는 관절에 혈액을 공급하는 작은 혈관을 수축시켜 조직은 괴사시키기 때문이다. 둔부가 가장 영향을 많이 받으며, 그로 인해 통증이 나타나고 움직임이 감소된다. 근위축(muscle atrophy), 근염(myositis)과 근육통 등이 있는지 관찰하고 사정한다.(3) 전신 증상SLE는 전신질환이므로 발열과 피로감이 흔하며, 발열은 질병의 활동과 악화를 나타내는 징후이다. 허약감, 피로, 식욕부진, 체중감소 등이 함께 나타난다. 간호사는 신장 손상을 나타내는 소변량 감소, 혈뇨 단백뇨, 수분 정체 등을 사정한다. SLE 대상자 50%가 신장에 영향을 받는다.SLE의 반 정도에서 늑막삼출과 폐렴이 발견되지만 생명에 미치는 위험은 적다. 질병이 진행함에 따라 폐쇄성 호흡기 변화에 의한 심한 임상증상이 나타나 호흡곤란, 동맥혈가스분석검사에서 비정상 소견이 나타난다. 간호사는 비정상 호흡양상과 호흡음을 정확하게 사정한다.심낭염(pericrditis)은 심맥관계의 가장 흔한 증상으로 빈맥, 흉통, 심근경색증을 초래하므로 활력징후와 대상자상태를 주의 깊게 사정한다.Raynaud 현상은 SLE의 15%에서 나타난다. 추운 곳이나 극도의 스트레스에 노출되면 혈관경련에 의해 말초의 피부가 붉고, 희고, 푸른색으로 변하고, 심한 통증이 나타난다. 손발이 추운 곳에 노출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색깔이 변화하는지 확인한다.신경계 증상이 다양하며 중추신경계 증상으로 정신증, 마비, 발작, 편두통, 뇌신경마비가 나타나고 말초신경 증상도 나타난다. 그 외 복통, 장액염, 장간막 동맥염, 췌장염, 대장궤양, 림프비대, 비장비대, 혈관염 등이 있는지 관찰한다.(4) 심리사회적 문제홍반선 낭창에서 얼굴의 발진은 외모를 변화시키고 수치심을 느끼게 한다. 만성 스테로이드 치료는 여드름, 주름, 지방층, 체중증가 등의 부작용을 일으켜 이미 악화된 신체상을 더욱 심화시킨다. 만성피로와 전신 유지하여, 재발을 방지한다.(2) 약물요법* 국소 steroid제가 염증을 감소시키고 피부병변을 없앤다. * 염증반응을 줄이기 위해 항 말라리아제를 사용하기도 한다.* 약물요법 중에 증상이 완화되더라도 질병의 악화를 예방하기 위해 유지용 량을 투여 한다* 간호사는 약물의 부작용과 독성을 모니터하고 증상이 나타나면 보고한다.* 신장을 침범한 경우 steroid와 함께 Imuran이나 Cytoxan을 병용, 반응X? 고 농도의Cytoxan을 정맥을 투여 or 혈장 분리 교환술 시행* 일부 대상자는 신장이식술을 시행하기도 하며, 최근 steroid나 면역억제제 에 반응을 하지 않는 대상자에게 동종 줄기세포이식을 한다.7) 간호(1) 피부간호* 부드러운 비누로 피부를 씻는다* 피부를 문지르지 말도 두드려서 완전히 말린다.* 건조한 피부에 로션을 자주 바른다.* 파우더나 다른 건조 유발물질은 피한다.* 수분이 많은 화장품을 사용한다.* 직접적인 태양 노출을 피하고 다른 자외선 노출도 피한다.* 외출할 때 는 챙이 넓은 모자, 긴소매 옷, 긴바지를 착용한다.* 최소한 SPF30이상의 자외선차단크림을 사용한다.* 노툴된 부위의 피부와 발진을 매일 관찰한다.* 탈모증을 감소시키기 위해 단백질이 풍부한 샴푸를 사용한다.* 저자극성 목욕용품 사용?SLE 사례?20대 초반의 외모에 관심이 많은 이00씨(여)는 발진, 통증, 간지러움 등을 호소하였고, 올해 9월 진단을 받고 보건소에서 진료를 받았으나 증상이 더욱 심해져 다시 외래를 방문하였다.대상자는 SLE를 진단 받았고, 얼굴에 나비형 발진이 심하였으며 특히 Rt arm 통증을 호소하였고 고통스러워하였다. 또한 자신의 얼굴에 보기 싫은 홍조를 가리기 위해 화장품을 과도하게 사용했고 스크립제를 사용하여 증상을 완화시키려 시도해 보았지만 더욱 악화되어 외부 활동까지 꺼려하며 힘들어 하였다.2. 간호진단 3개 (우선순위)1) 질병과 관련된 급성통증2) 면역결핍과 관련된 피부손상3) 자신감 저하에 따른 비효율적 자가 관리와 치유 가능로 팔꿈치의 염증 반응이 사라진다.? 대상자는 2일 내로 새벽에 돌아다니는 모습이 관찰되지 않는다.2) 장기목표? 대상자는 7일 내로 NRS 점수가 3점 이하로 측정된다.간호지시1. 매일 통증의 위치, 기간, NRS점수, 특성 및 통증 경감요인 , 악화요인을 사정 한다.10. 16점10. 26점10. 35점10. 44점10. 54점10. 63점10. 73점2. 필요시 의사의 처방을 받아 진통제를 투여하고 그 효과와 부작용을 모니터링 한다.3. 편안한 체위와 휴식시간을 갖게 한다.4. 통증에 대한 경험이나 느낌을 적절히 표현 하도록 격려한다.5. 통증이 경감되면 대안요법을 사용한다.a. 이완요법: 열/냉요법 , 마사지 , 목욕 등b. 관심전환요법: 독서, 수예, TV, 음악감상c. 정보제공: 통증의 원인, 지속시간 등6. 관심전환요법 ,오락 활동, 비침습적 통증경감요법을 사용하도록 격려한다.7. 통증관리 계획을 세운다. 대상자에게 계획을 설명하고 유인물을 제공한다.8. 대상자에 의해서 확인된 가능한 스트레스 원과 통증악화의 관련성을 설명한다.9. 대상자와 면담 시 지지적이고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었고, 본인 동의 하에 1인실로 병실 옮김10. 피부에 자극이 가지 않는 세안법에 대해 교육함간호수행S: “ 관절이 너무 아파요 ,열 도 나요”“ 아파가지고 제대로 못 움직이겠어요!”O: 통증사정척도 NRS 사정 결과 : 통증이 심하다고 호소할 때는 6, 견딜만 하다고 말할때는 3정도였다. 관절이 벌겋게 부은 것이 관찰됨, 얼굴을 찌푸리고 있고, 새벽에 배회하는 모습이 관찰됨, 매 끼니마다 식사량이 1/2 이하로 관찰됨A: 질병과 관련된 통증P: 단기목표: 대상자는 3일 내로 팔꿈치의 염증 반응이 사라진다. 대상자는 2일 내로 새벽에 돌아다니는 모습이 관찰되지 않는다.장기목표: 대상자는 7일 내로 NRS 점수가 3점 이하로 측정된다.I: 1. 매일 통증의 위치, 기간, NRS점수, 특성 및 통증 경감악화요인을 사정한다.10. 16점10. 26점10. 35점10. 44점10 함2) 간호진단 : 면역결핍과 관련된 피부손상주관적자료“말도 못하게 간지럽고 긁으면 아파요”“얼굴은 왜 이렇게 빨갛게 된 거에요? 여기 두드러기 같은 것도 났어요.”“햇빛을 쬐면 따갑기도 하고 딱지도 져요.”“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얼굴이랑 몸이 이유 없이 빨개지는 것 같아요.”과학적근거객관적자료? 안면발진: 얼굴 뺨 부위의 마비모양의 발진이 관찰됨.? 얼굴에 긁은 흔적으로 상처가 있음.? 끙끙거리고 손으로 자꾸 만지며 자다가 몇 번이고 깨는 모습이 관찰됨.? 전신에 군데군데 융기된 붉은 발진 관찰됨.? 붉은 은색의 발진은 햇빛에 노출된 두피에 현저하고 부분적으로 탈모증이 관찰됨.날짜수치정상치10.18500uL4,000~9,00010.59100uL4,000~9,00010.79600uL4,000~9,000? WBC수치가 10/1 8500, 10/5 9100, 10/7 9600으로 측정됨10.13점10.23점10.32점10.42점? 피부통증에 대한 통증점수가 가장 높을 때는 3으로 가장 낮을 때는 2로 측정되었다.?매 근무시 마다 피부 관찰은 피부변화의 상태를 진단할 수 있음.?위생관리와 심리적 지지는 질병상태를 호전시킬 수 있음.?적절한 습도의 유지는 환경을 쾌적하게 해줌.?대상자와 가족들에게 피부보호 교육은 피부 관리를 실시함으로써 피부손상을 예방할 수 있음.간호목표단기목표 : 대상자는 규칙적으로 피부관리를 한다.장기목표 : 대상자는 퇴원 시 까지 피부 혹은 상처가 호전되고 치유된다.간호지시? 매 근무교대 시 마다 대상자의 피부를 관찰하고 이를 기록하며, 변화가 있을 시 보고한다.? 일반적인 위생과 안위를 제공한다.? 실내온도와 환기 등 건조하거나 습하지 않도록 알맞게 환경을 관리한다.? 피부를 긁지 않도록 하며 되도록이면 손톱은 짧게 깎을 수 있도록 한다.? 을 수 있도록 한다,? 피부 알레르기와 관련된 음식을 제한하도록 교육한다.? 피부상태와 관련된 대상자의 기분을 표현하도록 격려한다.? 손 씻기 위생 등 기본적인 무균술에 대해 교육하고 피부를 청결히 2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