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렴폐렴은 말단 세기관지 아래 폐조직에 염증이 생긴 질환입니다. 폐렴은 주로 감염에 의해 일어나지만, 비감염성 원인에 의해서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 소아 폐렴의 원인은 나이에 따라 다르지만, 바이러스에 의한 경우가 가장 흔하고 다음으로 마이코플라스마균과 세균이 흔한 원인입니다.원인과 분류폐렴은 해부학적으로는 대엽성 폐렴(폐의 한 엽의 전부를 침범), 기관지성 폐렴(소엽 폐렴과 간질 폐렴을 모두 포함하며 주로 반점모양의 침윤을 보임), 간질 폐렴(주로 넓게 퍼지는 그물모양 침윤을 보임)으로 분류하며 역학적 요인에 의해 원외폐렴(지역사회획득폐렴, 시중폐렴)과 원내폐렴로 분류합니다. 또한 원인에 따라 감염성 폐렴과 비감염성 폐렴으로 나눕니다.1. 감염성 폐렴1) 바이러스 폐렴바이러스는 신생아를 제외한 소아 청소년에서 가장 흔한 폐렴의 원인입니다. 흔한 바이러스로는 RS 바이러스, 파라인플루엔자, 인플루엔자, 아데노바이러스 등이 있으며, RS 바이러스는 1세 미만에서 폐렴의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일반적으로 바이러스 폐렴은 추운 계절에 흔하고 2~3세 연령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며 성장하면서 발병률이 서서히 감소합니다.2) 마이코플라스마 폐렴마이코플라스마는 전체 폐렴의 원인 가운데 10~30%를 차지합니다. 학교에 다니는 어린이에서 가장 높은 발생 빈도를 보여 5~9세 33%, 9~15세 70%를 차지합니다. 마이코플라스마 폐렴은 호흡 분비물을 통해서 퍼지며 잠복기는 12~14일 정도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매 3년마다 여름철에 유행하고 유행이 아닌 시기에는 1년 중 어느 때나 발생하는데 가을, 겨울에 약간 더 발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연령 분포는 5~7세가 거의 절반을 차지하고(48%), 3~10세 사이가 80% 이상을 차지합니다.3) 세균 폐렴세균 폐렴은 면역결핍증이나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일차적으로 발생하는 경우는 흔하지 않습니다. 세균 폐렴은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서 폐 분비물이 비정상적으로 변했거나 균 탐식 작용이 떨어진 경우, 호흡기의 정상 영아나 어린 소아에서는 드뭅니다.영유아에서는 코 막힘, 초조함, 보챔, 식욕 감소 등의 가벼운 상기도 감염 증상이 나타난 수일 후에 체온이 39~40℃ 또는 그 이상으로 갑자기 오르고, 불안증세와 호흡 곤란을 보입니다. 신음 소리, 그렁거림, 흉부함몰, 빠른 호흡과 빠른 맥박 등이 호흡 곤란을 시사합니다. 공기를 들이마셔서 위가 팽창 되고 장 운동이 저하되므로 배에 가스가 찰 수도 있습니다.큰 아이들은 가벼운 감기 증상을 짧게 보이다가 오한과 고열이 나타납니다. 또한 보채고 불안해하거나 숨을 가쁘게 쉬며 마른기침을 합니다. 대개 폐렴이 있는 쪽의 가슴을 잘 움직이지 않으려 하고 통증을 호소하며 기운이 없어합니다.2) A군 연쇄상구균 폐렴대개 감기 증상만 일으키고 폐렴을 일으키는 경우는 드뭅니다. 폐렴을 발생시키는 경우 증상은 폐렴구균 폐렴과 비슷하나 대개 천천히 시작하며, 가벼운 기침과 발열이 나타납니다.3) 포도상구균 폐렴1세 미만의 영아에서 호발합니다. 대개 감기 증상이 수일 내지 일주일 전에 선행하고 그 후 고열, 기침과 호흡 곤란이 시작되며 갑자기 상태가 변하여 빠른 호흡, 그렁거림, 흉부함몰, 청색증과 불안 증세를 보입니다. 제대로 치료되지 않고 계속 진행되면 의식 상태가 떨어지고 심한 호흡 곤란과 쇼크를 보일 수도 있습니다. 포도상구균 폐렴은 이처럼 빠르게 진행되는 증상이 특징적입니다.4) 인플루엔자균 폐렴폐렴구균 폐렴과 구별이 어려우나 흔히 더 서서히 발병하고 오래 갑니다. 기침은 항상 나타나지만 가래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열이 나며 대개의 경우 빠른 호흡을 보입니다.진단1. 진찰 소견대다수 환자에서 고열이 관찰되지만 약 20% 정도는 열이 없으며, 오히려 저체온일 수 있으며 이 때는 예후가 불량합니다. 폐 타진 시 둔탁한 음이 들리며 청진상으로는 이상호흡음이 폐렴 부위에서 들립니다. 흉막염증을 동반하였을 때는 흡기 시에 주로 통증이 있으며, 늑간부위에는 동통이 수반되기도 합니다. 이때는 호흡음이 감소하며 흉막마찰음이 들립니다. 때로는 발한, 청아니지만, 폐렴으로 인한 호흡곤란이나 기관지 천식이나 호흡곤란의 정도와 치료 정도를 보기위해 시행하는 검사입니다. 환자들의 참여도가 매우 중요한 요소이므로, 인내를 가지고 검사에 임해야 합니다.6. 원인에 따른 진단1) 바이러스 폐렴말초 혈액 백혈구 수는 정상이거나 약간 증가할 수 있습니다. 바이러스 폐렴과 세균 폐렴은 검사 결과에서 겹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증상과 진찰, 병의 경과가 진단에 매우 중요합니다. RS바이러스, 인플루엔자, 파라인플루엔자, 아데노바이러스 등에 대해서는 검사 시약을 사용하여 빠른 진단이 가능합니다.2) 마이코플라스마 폐렴초기에 진단에 도움이 되는 검사는 없습니다. 그러나 기침이 주증상인 학동기 소아의 폐렴은 마이코플라스마 폐렴을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백혈구 수는 대개 정상입니다. 혈청학적 검사인 냉응집소 검사와 마이코플라스마 특이항체치가 감염 후 10일~3주 간격을 두고 4배 이상 상승하면 진단할 수 있습니다. 이 검사는 감염 후 상당 기간 동안 양성을 나타내므로 과거 감염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중합효소연쇄반응(PCR)을 이용하여 조기에 감염을 진단할 수 있습니다.3) 세균 폐렴(1) 폐렴구균백혈구 수가 많이 증가하며 주로 다핵구입니다. 호흡기 분비물에서 폐렴구균이 배양될 수 있으나, 전 인구의 10~15%에서 폐렴구균이 정상 상재균이기 때문에 배양결과가 원인균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혈액이나 늑막액에서 폐렴구균이 분리되는 경우엔 진단이 가능합니다. 10~30%의 환자에서는 혈액 배양이 양성으로 나타납니다. 폐렴구균 폐렴은 적절한 미생물 검사 없이 다른 세균 폐렴 및 바이러스 폐렴과의 감별이 불가능합니다. 큰 아이들의 경우 우측 폐의 아래쪽에 폐렴이 생기면 우하복부통으로 급성 충수염(맹장염)으로 혼동될 수도 있습니다. 합병증으로 흉막 삼출(늑막염), 농흉 등이 올 수 있으므로 열이, 72시간 이상 지속되거나 호흡 곤란이 오면 방사선 검사를 다시 해야 합니다.(2) A군 연쇄상구균 폐렴혈청 ASO치의 증가가 진단에 도움이 면 고용량의 3차 세파로스포린인 세포탁심, 세포트리악손을 사용합니다. 이러한 치료에 실패한 경우에는 반코마이신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2) A군 연쇄상구균 폐렴페니실린계 항생제에 매우 감수성이 좋으며 내성균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페니실린에 과민반응이 있는 경우 에리스로마이신계통 항생제를 사용합니다.3) 포도상구균 폐렴원칙적으로는 입원해야 하며 적절한 주사 항생제와 배농으로 치료합니다. 포도상구균은 여러 가지 항균제에 내성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그 원인균에 맞는 항균제 배양 결과가 나오기 전에 강력한 항균 요법을 시작합니다. 배양검사 후에는 메치실린이나 나프실린 같은 반합성 페니실린분해효소내성 페니실린을 정맥으로 주사합니다. 메치실린 내성인 경우에는 반코마이신을 투여합니다. 페니실린계 항생제에 과민한 환자의 5%에서는 세파로스포린에도 과민성이 있습니다.항생제 치료기간은 환자의 반응에 따라 다릅니다. 정맥용 항생제는 대개 72시간 동안 열이 없고 증상이 좋아지면 경구용으로 바꿀 수 있지만 3~4주 동안 치료를 계속해야 합니다. 경구 치료제로는 디클록사실린, 세파렉신, 아목시실린/클라불린산이 효과적입니다. 포도상구균 폐렴 환자에서 늑막염이 발생한 경우 기관지-흉막루의 발생과 반복된 흉곽 천자를 피하기 위해서 삼출액이나 농흉이 소량만 있더라도 가슴관 배액을 해야합니다. 농기흉이 있는 경우에도 즉시 가슴관을 삽입합니다.이 외에 일반 요법으로 가습, 산소, 수분 및 전해질을 공급하며, 회복 시에는 고단백 식사가 필요합니다.4) 인플루엔자균 폐렴우선 세프트리악손이나 세포탁심을 투여하며 만약 균이 약제에 대하여 감수성을 보이면 앰피실린을 투여합니다. 초기 항생제에 반응을 보이는 경우에는 경구 항생제로 바꾸어 7~10일동안 치료합니다. 합병증은 어린 영아에서 흔하며 균혈증, 심외막염, 연조직염, 농흉, 수막염, 화농 관절염이 있습니다.4. 증상 완화 치료폐렴 환자에서 기침, 객담, 호흡곤란, 가슴통증 등의 동반된 증상을 치료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따라서 폐렴이 영양 : 아이가 하루에 먹는 양은 어떻습니까?① 먹는 양이 매우 적다. ② 먹는 양이 적은 편이다. ● 보통이다.④ 먹는 양이 많은 편이다. ⑤ 먹는 양이 매우 많다.먹는 것에 ∨표 하세요하루 섭취패스트 푸드나 인스턴트 식품평균적으로 밥 먹는데소요되는 시간은??밥 □빵3회□자주 ?가끔 □먹지 않는다20 분먹는 것에 ∨표 하세요하루 섭취육류,생선류,계란,치즈 ,콩제품(두부,된장)?매일 먹는다 ?매일 먹지 않는다.야채?매일 먹는다 ?매일 먹지 않는다.우유 또는 칼슘강화두유 ( ml)?매일 먹는다 ?매일 먹지 않는다.과일?매일 먹는다 ?매일 먹지 않는다.스낵?매일 먹는다 ?가끔 먹는다 ?먹지 않는다시판이유식 또는 시리얼?매일 먹는다 ?가끔 먹는다 ?먹지 않는다선식 또는 생식?매일 먹는다 ?가끔 먹는다 ?먹지 않는다비타민 또는 영양제?매일 먹는다 ?가끔 먹는다 ?먹지 않는다보약 또는 건강보조식품 ( )?매일 먹는다 ?가끔 먹는다 ?먹지 않는다먹는 것과 관련해서 궁금하거나 걱정되는 사항은? 없다배설: 배변이 규칙적입니까? 네 배변과 관련된 문제가 있습니까? 아니요수면: 수면시간 - 9시간/일 , 수면과 관련된 문제가 있습니까? 기침 때문에 요즘 잠을 잘 못자요안전: 주위 환경이 아이에게 안전합니까? 네모성의 안녕감 : 엄마가 학교나 직장에 다닙니까? (전업주부 정규직 ? 파트타임기타 ) 주로 아기를 돌보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엄마 아기의 할머니나 친척 ? 베이비 시터 놀이방 어린이집 기타 ) 엄마의 건강상태는 어떠합니까? (질병이나 현재 복용하는 약이 있습니까? ) 무형제 관계에 어떤 어려움이 있습니까? 무학교(유치원)생활 : 다니는 학교(유치원 ) 이름은? 성천초등 학교(유치원) 2 학년학교 (유치원)에서 문제가 있습니까? (학습 주위산만 친구관계 기타 ? )방과 후 활동(학습지 학원 ? 운동 놀이 기타 )운동을 포함한 활동량이 충분합니까? 예 아니오 ? 하루 평균 컴퓨터 사용시간은? 30분발달 : 발끝을 붙여서 뒤로 걸을 수 있습니까? ? 그림그리기와 이야기하기를
태반조기박리임신 20주 이후 태아만출 전에 태반이 착상부위로부터 부분적 또는 완전히 박리되는 것을 말한다.산전출혈이 발생하며 태아는 조산과 저산소증으로 인해 심각한 모아이환율 및 사망률을 초래한다. 임부의 1/3정도가 신생아 사망을 경험한다.원인태반조기박리 위험요인①고혈압가장 큰 위혐요인이다. 이는 자궁나선세동맥( :자궁으로 혈액공급을 가장 많이 하는 동맥) 의 선천적 결함에 의한 것으로 생각된다.②경산부초임부에 비해 5번 이상 경산부가 3배 더 높다③생식기관의 소모경력(유산, 조산, 산전출혈, 사산, 신생아 사망 등)이 있는 여성이 2배 높다.④코카인 복용혈관파열을 초래하므로 위험요인이 될 수 있다.⑤그 외 교통사고, 구타 등에 의한 복부외상, 흡연, 다태임신, 과거 태반조기박리 경험, pprom 등도 위험 요인이다.태반조기박리를 경험한 임부가 다음 임신 시 재발할 확률은 25%이다.분류①박리 정도와 모체 및 태아에게 미치는 영향에 따른 분류0등급: 무증상이고 작은 태반후방혈괴를 후향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출혈은 뚜렷하지 않다.1등급 :태반의 10~20%정도가 박리되어 질출혈이 있고 자궁의 압통 및 경한 강직이 있으나 모체나 태아 모두에게 질식 증세가 나타나지 않는다.2등급: 태반의 20~50%정도가 박리된 상태이다. 자궁의 압통 및 강직이 있으며, 외부로의 출혈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 모체는 쇼크에 빠지지는 않으나 태아는 질식상태가 된다.태반박리정도은닉성 출혈자궁압통태아질식모체쇼크응고장애0등급×××××1등급(10~20%)×경함×××2등급(10~20%)○○○×드뭄3등급(50%~○○태아사망○흔함3등급: 태반의 50% 이상이 박리된 상태이다. 자궁강직이 심하고 모체는 쇼크 상태이며 태아는 사망한 상태이다. 또한 모체에게 응고장애가 나타난다.②증상과 징후에 기초한 분류외부출혈: 외부로 출혈이 있어 실혈량과 임부의 증상이 일치하여 나타난다.은닉출혈: 태반의 중앙부분이 분리되어 출혈이 외부로 배출되지 않고 태반 후방으로 축적되는 형태로, 출혈 정도를 인식하지 못하여 많은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통증이 나타나며 흔히 태아심박동은 들리지 않는다.※은닉출혈(출혈이 태반 후방으로 축적)→근육 흡수→자궁이 딱딱→수축력 상실=출혈↑→DIC③박리된 부위를 기초로 한 분류변연: 태반 가장자리부터 박리되는 경우로 출혈이 외부로 새나온다.중앙: 태반 중앙 부분이 박리되는 경우로 출혈이 은닉될 수 있다.혼합: 박리 부분이 가장자리 중앙에 혼합된 경우이다.④분리정도에 따른 임상적 결과 및 검사결과에 따른 분류외부 또는 은닉성 자궁출혈 · 자궁의 고긴장성 또는 과다활동태아질식 또는 사망주요 임상결과는 연속적인 모체 hct, 섬유소원수치이다(정상임신 3기 시 450mg/dL). 만약 300mg/dL 미만이면 의미 있는 응고장애를 초래한다.진단대상자의 병력, 신체검진, 임상소견에 근거하여 진단을 내린다. 대상자가 질출혈 유무와 상관없이 갑자기 국한된 심한 자궁통증을 호소하면 태반조기박리일 가능성이 높다.대상자의 20%는 외부출혈이 없고 증상이 미약하므로 은닉성 박리 시 조기분만으로 오인할 수 있다.혈액검사 결과 혈액응고장애로 비정상적인 섬유소원, 혈소판, PT, PTT, fibrin split products 수치가 나타난다.초음파검사와 CT를 통해서도 태반조기박리로 인한 출혈을 확인할 수 있다.증상태반조기박리 시 질출혈, 복부통증, 자궁압통 및 수축이 나타난다.①출혈태반박리 정도는 태반의 일부분 혹은 전체가 분리되거나 가장자리만 분리되기도 한다. 태반부위의 출혈로 외부출혈(70~80%) 혹은 은닉출혈(10~20%)이 있을 수 있으며 두 가지가 복합되는 경우도 있다. 이는 저혈량 쇼크와 응고장애를 일으키고 경증에서 중증의 고긴장성 자궁을 보인다.②통증대부분 갑작스럽고 심하며 날카로운 양상으로 나타난다. 태반 뒤에 혈액이 축적되면서 통증이 생기며 자궁이 팽창된다.③자궁압통 및 수축태반조기박리의 전형적인 수축양상은 고긴장성 자궁수축이 자주 나타나고 이완기 긴장도가 증가한다.④자궁근육손상과다한 자궁근육 출혈은 자궁근육을 손상(자궁이 단단)시킨다. 은닉출혈이 되면 자궁근층내로 혈액이 스며들어 자궁의 색이 푸른색으로 변하는 자궁태반졸증을 유발시켜 자궁이 판자처럼 단단하게 강직되어 수축력이 상실된다. 또한 자궁벽이 단단하여 태아촉지가 어렵다.⑤검사소견양수의 APT검사(양수 내 혈액 검사)가 양성으로 나타나고 혈색소와 Hct, 응고요소가 떨어진다. 많이 박리된 경우 40%에서 DIC가 나타난다. Rh 임부인 경우 태아모체간 출혈을 확인하기 위해 클라이하우어 베케검사를 시행하여 면역글로불린 투여 필요성을 판단해야 한다.치료치료는 혈액소실 정도와 태아성숙 및 상태에 따라 정한다.▶박리정도가 경하고 태아가 34주 미만이며 태아질식 증상× → 보존요법병원에 입원시키고 출혈 및 분만의 징후를 관찰한다. 태아심박동 모니터링, 무자극검사나 생물리학적 계수 등을 사정한다. 태아의 폐성숙을 위해 스테로이드를 투여한다.▶태아가 살아 있고 태아곤란증, 심한 출혈, 응고장애가 있으며, 분만진행×→ 제왕절개분만▶출혈이 심한 경우 수액공급소변량 30mL/hr, 헤마토크릿치가 30%로 유지되도록 조절한다. 혈장을 사용하여 섬유소원치는 100~150mg/dL 정도 유지되도록 투여한다.▶자궁태반졸증의 경우에는 근육에 혈액이 고여 분만 후 수축이 안 되므로 자궁내용물을 완전히 제거하고 옥시토신 정맥주사로 수축을 자극한다.간호①간호사정신체검진 시 복부통증, 자궁압통, 자궁수축이 나타난다.· 저부를 측정한다. (은닉성 출혈 시 자궁저부가 높아지므로)· 태아심음양상의 변화와 이완기의 자궁강도가 상승하는지 사정한다.(살아있는 태아의 60% 가량은 태아감시기에서 태아심음양상의 변화와 이완기의 자궁 강도 가 상승한다.)· 임상검사초기 및 계속적인 임부사정은 필수적이다. 초기 임상검사로 Hb, Hct, 섬유소원, fibrin degradation products(FDP), thronbin time, PT, PTT 등을 파악하고 수혈에 대비하여 혈액형 및 교차검사를 확인한다.②간호진단혈액역동의 변화, 지식부족, 두려움 및 불안, 태아상태와 관계가 있다.·자궁벽과 태반사이 출혈과 관련된 통증 ·실제적/위협적인 태아상실과 관련된 슬픔·모체상태 및 입원과 관련된 무력감 ·과다한 출혈과 관련된 체액부족·불확실한 임신결과와 관련된 불안 ·저혈량과 관련된 조직관류 변화·치료 및 절차와 관련된 지식부족③간호계획/수행과 평가▶태반조기박리 정도가 경하고 태아가 미성숙할 시
우리 아이 가래 , 어떡하죠 ? 가래를 자꾸 삼키는데 어떡하죠 ?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 하지만 아이들이 가래를 많이 삼키면 속이 불편해지고 토할 수 있기 때문에 스스로 뱉을 수 있으면 삼키는 것 보다는 뱉는 것이 좋습니다 . Q. 가래를 기계로라도 빼야 하나요 ? 가래는 보통의 경우 코나 입으로 뽑아 낼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 뽑아 낼 수 있는 것은 콧물이나 침 정도 이고 이런 것이 가래 증상을 좋아지게 하지는 않습니다 . 증상이 계속된다면 가까운 보건소나 소아과를 찾아가세요 소아과 042)485-2235 서구보건소 042)611-863001 가슴 물리요법 02 수분 섭취 04 허 핑 03 기 침 밀가루 반죽을 할 때 물을 많이 넣으면 반죽이 묽어진다는 것 아시죠 ? 가래도 마찬가지로 , 물을 많이 먹으면 가래가 묽어지는 데 도움이 됩니다 . 가래는 기침을 하면 기도 밖으로 잘 나오게 됩니다 . 따라서 가래가 많을 때 기침을 적당히 시키면 가래가 더 잘 배출됩니다 . 05 가습기 사용 건조한 공기를 들이마시면 가래가 말라붙어서 숨쉬기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 가습기는 공기에 습도를 높여 기도에 있는 가래를 직접 묽게 만들어 줍니다 . (1) 타진법 손을 컵처럼 오므리고 가슴 또는 등을 두드립니다 . 타진법은 가래가 기도벽에서 쉽게 떨어지게 합니다 . 세게 두드려도 통증이 미미하니 충분히 큰 소리가 나도록 두드립니다 . (2) 진동법 숨을 내뱉는 동안 가슴 또는 등에 반복적인 진동압력을 줍니다 . 진동법은 기침을 유도하고 가래를 묽게 합니다 . (3) 체위 배담법 한쪽으로만 누워 있으면 기관지에서 가래가 한쪽으로 고이는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 자주 이곳 저곳으로 몸을 돌려주는 것도 조금은 도움이 됩니다 . 숨을 크게 들이쉬었다가 갑자기 목구멍에서 소리가 날 정도로 강하게 내뿜는 방법도 가래 배출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nameOfApplication=Show}
부인과 간호과정Ⅰ. 문헌고찰자궁근종(uterine myoma)은 자궁의 근육조직에서 발생된 종양으로 여성생식기계 양성종양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자궁근종은 생식연령기의 여성의 20~25%에서 발견되며, 35세 이상 여성의 40~50%에서 보고되며 호발 연령은 40~50대이다. 인종에 따라 백인 여성의 발생 빔도는 5명 중 1명인 반면, 흑인 여성의 발생빈도는 3명 중 1명으로 흑인 여성이 높으며 아시아 여성은 백인과 유사한 빈도를 보이고 있다.1. 원인 및 위험요인자궁근종의 원인은 현재까지 정확하게 알려져 있지 않으나 자궁평활근내의 미성숙세포에서 기인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외에 가족적 경향도 있고, 임신중에는 크기가 커지고 폐경 후에는 크기가 줄어드는 형태를 보이므로 여성호르몬의 영향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원인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 자궁근종은 초경이 빠를수록 발생위험이 높아지고, 출산력이 있는 경우 위험이 감소하여 4~5명의 출산력이 있는 경우에 미산부와 비교해서 70~80%의 위험도 감소가 보고되고 있다. 자궁근종은 호르몬 의존성 종양이므로 에스트로겐이 증가하는 조건, 즉 임신 중이거나 에스트로겐 함유 경구피임제 사용, 폐경기 호르몬요법을 받는 여성에서 위험도가 증가된다. 또한 비만과 자궁근종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 과체중 여성이 3배 이상 위험요소를 가지는 것으로 보고된다.■ 유형자궁근종은 자궁벽의 어느 부위에서나 발생가능하다. 대부분 체부의 근층에서 발견되지만 드물게 자궁인대, 자궁하부 또는 자궁목에서도 발생한다. 근종의 발생부위에 따라 자궁내막 바로 아래에서 생겨 자궁강내로 폴립처럼 돌출한 점막하근종(submucosal myoma), 자궁근층내 존재하는 근층내근종(intramural myoma), 장막 아래 생긴 장막하근종(subserosal myoma)으로 분류된다.장막하근종은 늘어져서 육경(pedicle)을 형성하는데, 이것이 광인대 사이에 존재할 경우 인대내근종(intraligamentary myoma)이 되기도 한다. 자궁근종은 경계가한 방광 및 직장의 압박 증상이 있을 때, 골반염증성질환, 자궁내막증과 같은 골반질환과 동반된 근종, 급격히 자라는 근종이나 폐경 후에 크기가 커지는 근종 및 암에 대한 공포가 있는 경우이다.또한 최근에는 근종용해술과 경동맥화학색전술(transarterial chemombolization, TACE)을 이용하기도 한다. 근종용해술은 일반적으로 근종의 크기가 크지 않을 때 시행하는 방법으로 초음파나 복강경을 이용하여 자궁근종에 고주파를 발생시키는 얇은 침을 놓아 근종세포를 고주파로 녹여버리는 시술이다. 이는 전신마취가 필요 없으며 시술 후 바로 활동이 가능하다. 경동맥화학색전술은 다리의 혈관에 가느다란 도관을 넣어서 자궁근종으로 가는 혈관을 찾아 막아버림으로써 근종만을 괴사시키는 방법이다. 향후 임신을 원하는 경우, 임신을 원하지 않아도 수술을 거부하는 경우, 심각한 전신질환으로 전신마취가 불가능한 경우에 이용된다.4. 간호관리1) 간호사정간호사는 대상자의 월경양상의 변화를 포함한 월경력을 사정하고 자궁근종으로 말미암아 발생할 수 있는 불임, 자연유산 과거력을 사정한다. 자궁근종의 가족력이 있는지 확인하고 비정상 자궁출혈, 복부 통증, 월경곤란증, 골반팽만감 및 압박감, 배뇨 및 배변장애 등과 같은 임상증상을 사정한다. 또한 골반검진을 통해 자궁이 확대되어 있고 불규칙적인지 확인한다. 자궁근종 크기에 따라 자궁이 비정상적으로 촉진될 수 있다. 대상자에게 나타난 증상의 원인으로 임신 가능성을 배제하기 위해 임신진단검사를 시행할 수 있다. 복강경을 통해 자궁과 난소의 종괴를 구별할 수 있으며, 초음파를 통해 염증성 종괴 또는 자궁내막증과 장액성 섬유종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 이외에 자궁난관조영술, 자궁경검사, 자궁내막생검 등이 시행될 수 있다.2) 간호중재간호사는 대상자가 치료방법에 대해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간호중재는 치료방법에 따라 수행될 수 있다. 간호사는 환자에게 투약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외과적 치료를 위해 환자를 준비하고적출술 후 흔히 발생되며, 주 증상은 변비,구토,복부팽만등이고 장음이 없을 시에는 마비성 장폐쇄증을 의미한다.④혈전 색전증사지의 심부정맥에 나타나는 만기 합병증으로 복식자궁적출술 후 더 흔히 발생된다. 침상안정시 다리를 상승시키고 조기이상, 다리운동, 항응고제 사용 등으로 예방한다.⑤폐 합병증복식자궁적출술 시 더 흔히 발생되며 무기폐가 가장 흔히 발생되는 문제이다.4. 간호(!)수술을 위한 정서 심리적 준비-인지적 측면의 간호중재일차적으로 대상자에게 자궁적출술과 관련된 모든 정보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둔다.대부분의 여성들은 자궁적출술을 실시하여야 한단, 말을 들은 후 박탈감, 분노 등으로 심리적 쇼크를 경험하는데, 왜 수술을 받아야 하는지, 수술 전후 어떤 처치와 간호가 주어질 것인지, 수술 후 어떤 결과가 나올 것인지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주어졌을 때 불안 놀람 쇼크가 억제되므로 수술에 대한 심리적 반응에 매우 도움이 된다.-정의적 측면의 간호중재수술에 대한 여성의 반응을 수용하고 이해하며 느낌을 표현하도록 지지하는 것에 초점을 둔다.여성이 자궁상실에 대하여 심각한 문제로 인식하는 경우 간호사는 환자가 슬픔 과정을 잘 표현하도록 지지하고 용기를 주며 여성으로서의 역할을 재 정의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또한 정신적 고통을 일시적으로 완화시켜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수술 후 생리적 심리적 사회적인 건강증진을 위해서는 장기적인 간호목표를 갖고 개인의 강점을 최대한으로 이용하여 재적응하도록 격려해야한다.-대상자와의 관계를 고려한 간호중재간호사는 환자에게 심리적인 지지를 해줄 수 있는 지지자를 간호중재에 포함시킨다.자궁절제 수술에 직면한 여성들은 배우자에게서 수용과 사랑을 재확인함으로써 자신의 자존감 신체상 정체감의 위협을 완화하려는 욕구가 있다. 따라서 간호사는 대상관계에 초점을 둔 간호중재의 가치를 인식하고 배우자에게 자궁적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여성과의 직접적인 의사소통을 격려하고 여성의 욕구와 느낌에 대한 표현을 받아들이도록 유도하여 심리적으로 안정할 박하여 눌러주는 crede법 좌욕 물소리 들려주기 등의 방법 등을 사용하고 있다.? 감염과 누공 발생 시 간호근치자궁적출술 후 나타나는 요정체 외에 감염과 누공의 함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 방광염은 도뇨관 삽입 시 흔하게 나타나며 항생제를 투여하여 치료한다. 신우신염은 고여로가 함께 오한이 있고 옆구리 통증이 있을 때 의심한다. 간간히 수술 시 비뇨기계 손상으로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누공은 수술 전에 방사선조사를 했을 때 많이 발생하며 요관질누공 바오간질누공 등이 있으며 수술 후 소변이 질내로 누출되면 누공을 의심한다.? 림프낭종 시 간호림프절절제로 인해 림프액의 흡수가 되지 않아 근치자궁적출술 후 림프낭종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이때는 흡입도관을 이용하여 지속적으로 림프액을 배액시킴으로써 림프낭종 형성을 감소시킬 수 있다. 림프장종은 대개 충분한 시간이 지나면 재흡수 된다.? 림프부종 시 간호림프절절제술이나 방사선치료 등으로 인해 림프관내 림프 흐름이 방해되어 사지에 단백 물질이 측정되고 비정상적인 부종이 나타난다.림프부종이 있는 환자의 피부는 상처와 감염에 주의를 기울여야한다.· 매일 아침 피부상태를 관찰하여 평소와는 달라졌는지 붉어지거나 색의 변화가 있는지 확인한다.· 상처가 생겼거나 진물이 베어 나오는지 피부 구석구석 전반적인 상태를 확인한다.· 저자극성 비누를 사용하여 깨끗하게 씻은 후 건조시킨다.· 피부가 긁히거나 상처가 난 경우 깨끗한 물과 비누로 씻고 항생제를 적용하며 감염이 발생하는지 지속적으로 관찰한다.· 뜨겁거나 차가운 것 급격한 온도 변화에 노출을 피한다.· 외출 시에는 자외선 차단크림을 바르고 림프부종이 있는 피부가 직사광선에 노출되지 않도록 긴옷과 양말을 착용한다.· 림프액 흡수 마사지는 국소부위에 정체된 림프액을 잔여 림프관을 통해 이동시키는 역할을 한다. 마사지는 부드럽고 천천히 아래에서 위쪽으로 쓸어준다.? 성생활 적응근치자궁적출술을 시행한 경우 질이 단축되고 양측난소절제술을 같이 시행한 경우 질 분비가 저하되며 방사선 치료를 Congenital anomalies Hereditary diseasesOthers5) 영양상태 : 좋음배뇨상태: 빈뇨 있음배변상태: 변비 있음수면상태: 좋음6) 신체검진■ 입원시기의 활력징후체온 : 37³ ℃ 호흡 : 20 회/분,맥박 : 75 회/분 혈압 : 120/70mmHg2. 임상 검사 (Laboratory Test)구분항목정상범주단위검사결과임상적 의의3/4CBCWBC3.5-10×103/㎕7.6RBC4.0-6.0×106/㎕4.19HGB13.0-18.0g/dl12.9HCT40-53%37.3PLT40-53×103/㎕23.6MCH40-53pg30.9MCV40-53fl89MCHC11-16g/dl153. 진단적 검사검사명검사결과임상적 의의조직검사dignosisuterus, total laparoscopic hysterectomy-leiomyoma-proliferative endometrium-chronic cervicitis진단복강경하 전자궁절제술-평활근종-번식성 자궁내막-만성 자궁경부염4. 최종진단명 : 자궁근종 uterine myoma자궁근종의 원인은 현재까지 정확하게 알려져 있지는 않으나 여성호르몬의 영향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초경이 빠를 수록 발생위험이 높아지고 출산력이 있는 경우 위험이 감소한다. 또한 자궁근종은 호르몬 의존성 종양이므로 에스트로겐이 증가하는 조건, 즉 임신 중이거나 에스트로겐 함유 경구피임제 사용, 폐경기 호르몬 요법을 받는 여성에게서 위험도가 증가하고 비만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 대상자의 경우 출산력이 있고 폐경기 호르몬 요법을 받는 여성이 아니나 10살경에 초경을 한 것이 가장 큰 위험요인이라고 본다.대상자는 자궁근종으로 불규칙과다월경, 골반 통증 또는 압박감을 경험했고 자궁근종이 방광을 압박해 빈뇨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대상자는 외과적 치료로 자궁적출술을 했는데 대상자가 자궁절제술을 선택한 이유는 근종의 크기가 크고 근종에 의한 방광 및 직장 압박 증상, 폐경 후에 크기가 커지는 근종 및 암에 대한 공포 때문이다.간호사 통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