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의 기초Ⅰ. 경제학이란1. 경제학의 기본 성격1) 경제학의 의미① 경제학의 연구대상- 우리의 관심을 끄는 모든 경제문제② 경제학을 배우는 목적- 합리적 선택의 기본 원리를 습득┗ = 기회비용의 가치 ↓2) 경제학이란?- 경제학의 출발점 : 무한한 물질적 욕구 + 유한한 자원- 희소한 자원의 효율적 활용 => 희소한 자원을 어떻게 활용 및 배분할 것인가┗ 배분의 사전적 개념 = 무엇을 만들기 위해 자원 할당- 선택의 문제에 직면① 경제학에 대한 사조별 인식차이ⅰ) 신고전학파(주류경제학)적 견해- 효율성을 강조, 성장에 유익- 시장경제 중시- 고전학파계열 : 시장 기구 중시- 케인즈 학파계열 : 정부의 부분적 개입주장ⅱ) 사회주의적(비주류경제학)적 견해- 형평성을 강조, 분배에 유익- 시장경제 불신3) 경제학 _ 선택의 학문- 사회적, 개인적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경제적 선택행위가 연구대상- 전통적 인식 : 상품의 생산, 교환, 소비와 관련된 문제를 연구하는 학문- 최근 : 선택의 문제와 관련된 무엇이든 연구대상으로 인식4) 경제학을 배우는 올바른 태도① 논리의 학문 : 논리의 철저한 학습 없이는 경제현실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기 곤란② 경제제도와 경제정책에 대한 이해 증진 : 서로 다른 경제제도를 갖고 있어서 독특한 경제현상 발생1. 합리적 선택의 기초1) 합리성의 의미ⅰ) 경제학의 기본 가정 : “모든 경제주체는 합리적”ⅱ) 합리성 = 경제학에서 추구하는 올바른 선택의 전제조건ⅲ) 수단의 합리성 : 주어진 목표를 어떻게 가장 효율적(최소비용, 최대효과)로 달성할 수 있는 가?ⅳ) 합리적 선택의 구체적 과정 : 편익과 비용(기회비용 포함)의 비교1) 기회비용과 매몰비용 : 합리적 선택을 위해서는 비용의 정확한 파악이 필수① 회계비용 VS 기회비용ⅰ) 기회비용 작은 것이 좋은 선택 :- 어떤 행위의 기회비용 : 행위를 선택함으로 포기해야 하는 여러 행위 중 가장 큰 가치를 갖는 행위의 가치ⅱ) 경제학에서는 비용을 기회비용의 개념으로 파악해야 함 :┗ 실제로 에 민감한 반응을 보인다.; 어떤 일에 따르는 이득이나 비용에 반응함⑥ 시장은 효율적이지만 완벽하지 않다-> 시장실패ⅰ) 독과점의 폐해, 환경오염ⅱ) 국방이나 경찰서비스의 과소공급 가능성⑦ 정부가 문제를 더 악화시키기도 한다 -> 정부실패 : 정부가 적절한 개입을 한다는 보장 없음⑧ 효율성과 공평성 모두를 좇기는 힘들다.⑨ 물가, 고용 안정을 도시에 달성하기는 어렵다. : 어느 쪽에 우선순위를 둬야하는 지 쉽게 답할 수 없음1) 좌표체계를 사용한 그림① 좌표체계ⅰ) 수평축과 수직축에 의해 만들어진 평면 위의 좌표로 표현ⅱ) 세 개 이상의 변수가 존재할 경우- 고려대상이 되는 두 변수 이외의 나머지 변수에는 아무 변화도 없다고 가정함2) 오목한 곡선과 볼록한 곡선① 오목함수와 볼록함수- 모든 x의 값에 대해 f''(x) < 0 오목함수 & f''(x) > 0 볼록함수-② 원점에 대해 오목한 곡선과 볼록한 곡선-Ⅲ. 수요, 공급 그리고 시장의 균형1. 수요① 시장이란?ⅰ) 경제적 거래가 이루어지는 곳- 유상거래 : 가치가 같아야 거래가 됨 ex) 외화 구입 시의 화폐- 경제적 거래 : 대가의 수취를 목적으로 상품을 매매하는 행위ⅱ) 물리적 공간과 추상적 조직을 포함함 ex) 시장규모는 매출액크기ⅲ) 시장의 2가지 상반된 힘 = 수요 & 공급② (유효)수요 = 수요의지 + 수요능력(구매력)③ 수요의 결정 요인ⅰ) 가격 : 70%의 요인ⅱ) 소득ⅲ) 대체재의 상대가격 : ex) 코카콜라 VS 펩시ⅳ) 소비자 기호 : ex) 하얀 국물 라면 => 현재는 인기 시들함ⅴ) 인구규모 : 사람 多, 수요량ⅵ) 예측 : ex) 계절가전제품ⅶ) 기타 : 제도, 호감도, 정치, 종교 등④ 수요함수ⅰ) 다양한 수요의 결정요인과 시장 수요와의 관계 : Qd = f(P, M, Pr, T, S, E, etc...)- 가격변수가 한 단위 증가하면 수요량은 감소함 = 소득은 수요량의 감소함수임ⅱ) Ceteris Paribus 가정에 의해=> Qd = f(P) : 수요함수 -> 수요법칙1) 수 지나는 공급곡선의 공급탄력성 = 1-② P축 절편이 양; 가격탄력성 > 1 : (S2)③ P축 절편이 음; 가격탄력성 < 1 : (S3)-2) 공급의 탄력성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① 생산량 증가 시 추가되는 비용; 비용이 늦게 상승할수록 탄력적 (=> 시설용량의 확장이나 투입요소 구입 등의 측면에서 별 어려움이 없음)- ex) 제사직전 밤과 대추 가격② 생산하는 상품의 전환 가능성 및 그 용이성; 쉽게 전환될수록 탄력적③ 고려되는 기간; 장기일수록 탄력적 => 생산과정에서 가격의 변화에 적응할 기회가 커지기 때문④ 재화의 저장가능성 및 저장비용; 신선식품 및 비용과다 제품은 비탄력적5. 시장의 균형① 흥정과 거래 : 균형가격과 균형거래량을 결정하는 줄다리기- 양쪽의 힘이 동일할 때 균형가격과 균형거래량 결정- 싸게 사고자 하는 수요의 힘 VS 비싸게 팔고자 하는 공급의 힘② 균형의 의미 : 상반된 힘이 맞아떨어진 상태- 다른 교란 요인이 없는 한, 그 상태가 그대로 유지되려는 경향- 균형 = 진자운동개념③ 균형가격 : 균형이 이루어지게 만드는 가격④ 균형거래량 : 균형 상태에서의 거래량⑤ 균형 개념의 중요성ⅰ) 균형가격에서 수요량 = 공급량- Qd ? Qs = 0- 수요량만큼 생산되고, 생산된 만큼 수요함- 부족하지도 않고 남지도 않는 최적의 자원배분ⅱ) 시장에서 균형가격이 자원배분의 자동조절기능 (= 보이지 않는 손)- 정부가 개입하게 되면 부작용이 생김-1) 균형의 변화- ex) 아이스크림이 몸에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올 시,-2) 균형의 조건① 존재성 : 수요의 힘과 공급의 힘은 반드시 교차되어야 함② 유일성 : 2개 이상의 균형이 존재하면 통사적인 이론이 적용되는 구간의 1개만 균형으로 인정③ 안정성3) 균형① 불균형이 지속되는 경우ⅰ) 시장기능이 제대로 작동되면 가격은 균형가격으로 회귀함ⅱ) 정부가 제도 및 규제 등으로 가격을 인위적으로 통제하면 부작용이 발생함- > 시장의 복수 혹은 시장의 보복② 대표적인 정부의 가격통제ⅰ) 최고가격제 or 가격상한제다는 조건은 지출한 돈의 마지막 1원당의 한계효용이 서로 같아져야 한다는 것③ 극대화의 제1계 조건에 해당④ 제2계 조건까지 충족되어야 효용이 극대화(원점에 대해 볼록한 모양의 무차별곡선)⑤ 모서리해의 경우에는 이 조건 필요 없음2) 소득의 변화와 최적 선택① 정상재 : 소득증가 ? 상품수요량증가 ? 수요곡선의 우향이동② 열등재 : 소득증가 ? 상품수요량감소 ? 수요곡선의 좌향이동-3) 가격변화와 최적선택① 가격소비곡선ⅰ) 한 상품의 가격만 계속 변화할 때 소비자의 선택점이 어떻게 변화하는 지를 보여줌ⅱ) 가격소비곡선에 포함된 수요에 관한 정보를 추출함으로써 수요곡선의 도출 가능함② 소비자 선택이론의 궁극적 목적은 수요곡선의 도출③ 수요곡선의 각 점은 소비자균형점- 한정된 소득으로 효용극대화를 달성하려는 합리적 소비자의 최적 선택의 결과를 의미함-6. 대체효과와 소득효과1) 대체효과와 소득효과① 대체효과 : 아이스크림이 책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해져 수요량이 증가함- 대체효과 언제나 똑같은 방향으로 작용 => 상대적으로 더 싸진 것을 더 많이 수요② 소득효과 : 실질소득이 늘어나 수요량 증대ⅰ) 정상재 : 가격 하락으로 인한 실질소득이 증가한 결과로 수요량 증대ⅱ) 열등재 : 가격 하락으로 인한 실질소득이 증가한 결과로 수요량 감소③ 가격효과 = 대체효과 + 소득효과┗ 가격이 하락하면 소득이 증가한 것과 같은 효과가 남-2) 기픈제① 열등재는 소득효과가 정상재의 반대방향으로 작용함② 기픈재 : 열등재의 특수한 경우ⅰ) 열등재라도 대체효과는 가격이 떨어질 때 수요량 증가ⅱ) 소득효과가 더 크면 가격이 떨어질 때 수요량 감소7. Network효과① 네트워크 효과(= 소비의 외부성)ⅰ) 어떤 사람의 수요가 다른 사람들의 수요에 의해 영향을 받는 것을 의미함ⅱ) 네트워크효과 존재 시, 개인의 수요곡선을 수평으로 더함으로써 전체의 수요곡선을 구할 수 없음- 서로 영향을 주는 과정에서 시장의 수요량이 더 커질 수도 작아질 수도 있음② 유행효과(=편승효과) : 유행에 따라가할수록 총비용 중 큰 규모의 고정비용의 비중하락, 반면 가변비용의 비중은 증가하기 때문② 규모의 불경제ⅰ) 생산규모가 커질수록 생산단가가 높아지는 경우- ex) 악기, 도자기 등 주로 노동력에 의존하는 재화생산1) 장기평균비용곡선의 여러 가지 모양① 장기평균비용곡선의 모양ⅰ) 규모의 경제가 있는 경우 : 우하향ⅱ) 규모의 불경제가 있는 경우 : 우상향ⅲ) 규모의 경제도 불경제도 없는 경우 : 수평선-2) 규모의 경제가 존재하는 이유① 생산규모의 증가는 분업에 의한 전문화를 가능케 함② 기술적 요인으로 Q가 커질수록 생산 공정의 효율성 증대ⅰ) ex) 0.6 규칙-- 용량은 체적과 관련 있으며, 건설비용은 표면적과 비례하는 데서 유래┗ ex) 골판지의 모든 변의 기리를 두 배로 늘려 상자를 만들면 용량은 8배 늘어나지만 소요된 골판지의 양은 4배임③ 생산요소의 대량구입으로 비용절감3) 규모의 불경제가 존재할 가능성① 규모가 커지면서 생산단가가 더 높아지는 측면도 존재ⅰ) 조직 비대화로 상호 의사전달의 곤란, 혼잡비용 체증 => 비효율성 발생- 노동자는 감수성을 지님ⅱ) L과 K의 노후화, 결함, 신기술 적용 시패 등 => 생산성 체감ⅲ) 생산요소 대량구입의 할인혜택의 감소, 생산요소 공급부족 발새으로 오히려 생산요소 가격이 상승할 수 있음- => 안정적으로 조달해야 함② 현실적 경우 : L자 모양의 장기평균비용곡선- 생산수준이 낮을 때는 규모의 경제 존재, 그러나 어느 수준에 이르면 장기평균비용이 더 이상 낮아지지 않음4) 범위의 경제① 한 기업이 여러 상품을 동시에 생산함으로써 비용 상의 이점이 생기는 경우② 결합생산물 : ex) 구두와 핸드백 => 가죽이라는 공통점③ 공동으로 사용되는 투입요소가 존재할 경우④ 한 상품의 생산과정에서 가치 있는 부산물이 생기는 경우5) 규모의 경제 VS 범위의 경제 : 생산의 효율성 증대가 목표① 규모의 경제 : 생산량이 증가할수록 평균비용 감소- 소수제품의 대량생산체제에 적합 ex)중화학공업② 범위의 경제 : 결합생산비용이의 균형
16장 시장과 정부시장과 효율성자원배분의 효율성이란?파레토 효율성 : 아무에게도 손해가 가지 않으면서 어떤 사람에게 이득을 가져다 주는 새로운 배분상태로 변화시키는 것이 불가능한 배분상태생산가능곡선 = 효율적 자원 배분주어진 생산자원으로 최대한으로 생산할 수 있는 상품들의 조합효용가능 경제 : 다른 각도에서 효율적 자원배분생산가능곡선시장의 실패시장실패 발생 원인불완전 경쟁 : 시장의 효율성은 완전경쟁이 전제되나 현실은 불완전경쟁시장공공재 : 공공기관이 생산, 공급하는 재화와 서비스비경합성 : 타인의 소비로 인해 나의 소비기회는 감소되지 않음배제불가능성 : 비용을 지불하지 않아도 소비에서 배제불가능 => 선별의 원칙이 적용되지 않음무임승차현상 발생함 -> 무비용과다소비 -> 시장실패외부성어떤 사람의 행동이 제3자에게 의도하지 않은 혜택이나 손해를 가져다 주면서 이에 대해 대가를 받지도 지불하지도 않음17장 공공정책의 여러 문제공공재의 문제무임승차자의 문제소비의 비경합성과 배제불가능성때문에 무임승차 현상 발생공공재 공급을 시장에 맡기면 사회적으로 적절한 수준에 훨씬 못 미치는 결과재정적자가 만연 -> 공공기관의 직접 생산 등 정부 개입 불가피함공공재 생산수준 결정의 어려움국민들의 정확한 선호 파악의 어려움비효율적인 공공재 생산의 가능성환경의 문제공유지의 비극모두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공유지는 아무도 아껴 쓰려고 노력하지 않음불분명한 소유권 문제20강 거시경제이론의 기초거시경제이론의 기본 개념국민경제의 세 가지 주요 과제 : 경제성장, 물가안정, 국제수지 균형국민소득국내총생산 (GDP)한 나라 국민의 총체적 소득은 GDP에 의해 대표됨경제성장국내총생산의 장기적 추세70의 법칙어떤 변수의 값이 매년 일정비율로 커질 때, 원래 값의 2배가 될 때까지 대략 몇 년이 걸리는지 계산연간 7%의 비율로 성장하면 약 10년이 지나면 원래의 2배 수준 도달경기변동GDP의 단기전 동향실제의 GDP가 장기 추세치 주위에서 더 높아지기도 하고 더 낮아지기도 하는 일이 반복되는 현상G제가 균형을 이룸이 점이 국민소득(Y)와 물가(P)의 수준을 결정함총수요의 구성요소가계의 소비지출(C), 기업의 투자지출 (I), 정부지출 (G), 순수출(Xn)소비지출의 성격소비지출한 해에 생산된 최종재 중 가계가 구입하는 소비재의 총 시장가치내구성 소비를 위한 지출소비 : 내구성 소비의 경우 그 기간 동안 감가상각 된 부분만 포함현실에서 소비지출과 소비 사이의 차이는 크지 않음소비지출의 결정요인가장 중요한 결정요인 = 처분가능소득, 가처분소득처분가능소득과 소비 사이의 관계양의 상관관계 존재함처분가능소득 증가분에 비해 소비증가분은 상대적으로 더 작음케인즈의 소비함수C = f(Y) -> C = a + bYC : 소비지출, Yd : 처분가능소득절대소득가설처분가능소득의 절대적 크기가 소비의 가장 중요한 결정요인케인즈의 소비이론 : “저축은 악덕, 소비는 미덕”평균소비성향과 한계소비성향평균소비성향(APC) = C / Yd한계소비성향(MPC) = C기울기 / Yd기울기평균저축성향(APS = 1 – APC)와 한계저축성향(MPS = 1 – MPC)APC + APS = 1, MPC + MPS = 1관계 성립소비를 결정하는 다른 요인들재산재산효과 : 재산이 불어남에 따라 소비지출이 늘어나는 것물가수준실질자산효과 : 물가가 변동함에 따라 명목가치가 고정된 자신의 실질가치가 변화해 소비에 영향을 미침물가상스 -> 명목자산의 실질가치 하락 -> 재산이 실질적으로 줄어든 효과 -> 소비감소이자율이자율이 높아지면 소비자 줄어들고 저축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지만 저축에 미치는 영향은 확실하지 않음미래소득미래 소득을 예상하고 현재의 소득수준 이상으로 소비 증가시킬 수 있음소비이론의 새로운 흐름소비함수와 소비곡선소비함수 : 소비에 영향을 주는 각 변수들과 소비수준 사이에 존재하는 관계를 체계적으로 나타내 보여주는 함수소비곡선 :다른 변수가 불변이라는 가정하에 처분가능소득과 소비 사이의 관계를 보여줌처분가능소득의 변화 -> 소비곡선 위의 운동다른 변수들의 변화 -> 소비곡선의 이동새로운 (In the long – run, We are all dead)”기간을 예상할 수 없는 물가조정에 기대어 경기침체 문제를 해결하려는 시도를 하지 않는 고전파 경제학자들의 태도 비판불황이 치유되기까지의 고통이 큼물가의 신축성도 의문시정부의 수요확장 정책 -> 생산증가, 고용증가경기침체 상황에서는 고용 늘려도 임금 상승 가능성 낮음 -> 물가 상승을 유발하지 않고 국민소득 늘릴 수 있음케인즈이론은 경기침체의 상황을 설명하는 데 적합함수요 부족 현상이 나타나는 이유누출과 주입누출 : 저축된 부분만큼 국민소득의 흐름에서 빠져나감주입 : 투자지출이 국민소득을 증가시킴수요 부족의 발생 원인현실에선 가계가 벌어들인 소득 모두를 소비하지 않음저축(누출) > 투자(유입) -> 경기 침체저축과 투자의 불일치원인자금자족 경제 : 저축과 투자 일치현대 경제 : 저축과 투자의 주체 다름고전파 경제학 : 이자율의 신축적 조정으로 저축과 투자 일치 가능케인즈 :이자율 조정의 한계다른 요인들에 의한 저축과 투장의 결정미래의 경기, 정치상황, 기술개발 등에 대한 기업가의 예상 = “기업가의 동물적 충동”저축의 역설저축을 늘리려고 하면 사후적으로는 저축이 줄어들 수 있음저축 – 총지출 감소 – 국민소득 감소단기적 관점에서 볼 때 타당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저축은 자본축적과 성장의 원동력임승수효과와 재정정책재정정책 : 정부지출이나 조세 징수액을 변화시킴으로써 총수요에 영향을 주려는 정책선택에 고려해야 할 점정책을 실행에 옮기는 데 따르는 어려움조세감면 : 많은 시간 소요정부지출 증가 : 효과가 더 빠름정부지출의 증가 & 조세감면 모두 재정적자 발생 원인정부부문의 크기에 대한 고려공급중시 경제학공급중시경제학이란?노동고급의 확대를 통해 생산을 증대시켜 실업감소와 국민소득증대를 달성하려는 경제정책규제완화 : 생산성 증가 – 이윤 증가 – 투자증가조세감면 : 법인세 감소 – 투자 증가 – 소득세 증가주요 주장조세감면, 규제 완화이윤증가, 투자증가, 노동공급증가, AS 증가, 물가하락, GDP증가(소득 같을 필요 없음 => 조세감면 수혜자는 소비지출을 증가시킬 가능성 높음석유가격 상승의 효과공급충격임금이나 원자재 가격의 변화, 기술진보, 노사분규, 기후 변동 등 총공급에 영향을 주는 갖가지 변화단기효과석유가격 상승 – 기업의 생산비용 증가 – 총공급곡선의 좌측 이동 – 균형 국민소득 감소, 물가 상승스태그플레이션 : 경기침체 + 인플레이션장기효과경기침체, 실업률 상승 – 임금하락 – 총공급곡선의 우측 이동장기균형에서 모두 원래의 수준으로 돌아옴임금의 경직성으로 인해 자동조정기능이 제대로 발휘되지 못할 수 있음석유가격 상승의 생산성 저하 => 완전고용국민소득 하락총수요에 영향을 줌자본의 생산성저하 – 기업의 투자지출 감소 – 총수요 감소제9편 화폐와 국민경제27장 화폐시장과 이자율화폐의 성격화폐란? : 사회적 약속소득 : 돈을 많이 번다재산이나 부 : 돈 많은 투자자를 잡으려 함교환의 매개물 또는 거래의 지불수단종류 : 지폐나 주화, 수표, 어음, 신용카드, 전자화폐화폐의 3가지 기능교환매가의 기능 : 거래 성사 시, 엄청난 거래 비용이 듦거래과정에서 화폐가 일반적 지불수단으로 사용욕망의 이중적 일치는 실현되기 어려움화폐는 높은 거래비용을 절감하는 유용한 수단화폐의 가장 중요하고 본원적인 기능가치척도의 기능각 상품의 가치가 화폐의 단위로 측정될 수 있음어떤 상품의 가치를 다른 상품의 가치로 측정하는 것은 불편가치저장의 기능한 시점에서 다른 시점까지 구매력을 보관해주는 역할상품을 가치저장 수단으로 선호하기도 함 => 인플레이션이 빠르게 진행되는 경우 화폐는 가치저장 수단으로 불리함다양한 금융상품의 등장에 따라 화폐의 경쟁력 약호화폐의 역사화폐는 물품 – 금속 – 지폐 – 신용 – 전자화폐 순지폐 및 주화는 비교적 짧은 기간간 사용됨물품화폐물물교환의 불편을 없애기 위해 등장한 교환성 높은 재화곡물, 직물 등운반, 저장, 분할, 동질성 등에서 매우 불편함금속화폐 : 금, 은, 구리 등 무게로 달아 쓸 수 있는 장점파운드 등의 칭량화폐금, 은 등 귀금속은 운반하기 정책의 효과 의문투자지출 감소는 경제성장의 장애요인정부부문의 비대화도 문제정책시차와 관련한 견해차정책시차 : 정책이 수립 집행되어 나타날 때 까지 걸리는 시간내부시차 : 정책 당국이 상황을 파악하고 입법하는 데까지의 시간외부시차 : 경제에서 실제 효과를 내기 시작하는 데 걸리는 시간정책시차는 경제안정정책 수행에 문제 일으킴시차와 정책효과재정정책정부지출의 증가, 조세 감면은 외부시차가 짧음통화정책에 비해 내부시차가 긴 편통화정책통화당국의 의지만으로 신속히 수립, 집행 -> 내부시차가 짧음재정정책에 비해 외부시차가 긴 편정책혼합 : 재정정책과 통화정책의 장단점으로 고려해 적절히 혼합해 사용함정부지출을 증가시키는 동시에 화폐공급량을 증가시켜 구축효과를 초래하지 않으면서 경기확장 효과를 달성함자동안정장치 : 경기상황에 따라 재정지출이나 조세징수액이 자동적으로 조절되어 경기가 안정됨누진세와 실업보험제도빨랐을 때, 처분가능소득 하락 – 지출 하락 – 국민소득 하락경기침체, 소득하락 – 세금하락 – 처분가능소득 증가 – 지출증가 – 국민소득 증가29장 은행제도와 화폐공급예금창조와 통화승수부분준비제도에 의해 가능예금의 일부만을 지급준비금으로 보유하도록 허용하는 제도은행의 대차대조표일정 시점에서 그것이 보유하고 있는 자산, 부채, 자본의 내역 등 기업의 총체적인 재무상태 기록자본과 부채 : 자금의 조달원천 표시, 오른쪽에 기입함자산 : 자금의 운영사태 표시, 왼쪽에 기입지급준비금 : 예금자의 인출 요구에 대비하려는 목적으로 은행이 미리 준비해 놓고 있는 돈예금창고 과정의 예최씨가 1억원을 은행입금 – 법정지급준비금만 남기고 나머지 대출 – 박씨가 8000만원을 대출받은 후 은행 예금 – B은행도 법정지급준비금 남기고 나머지 대출통화승수예금창조 과정 후 예금증가분총 예금의 증가분= 1억원 + 8000만원 + 6400만원 + ….= 1억원 X ( 1 + 0.8 + …)= 1억원 X (1 / (1 – 0.8)= 5억원통화승수 (= 법정지급준비율의 역수)중앙은행이 늘려 공급한 화폐의
1) 유럽 문화의 영향① 1511년 해사 요충지, 인도네시아 군도의 관문인 말라카 왕국 점령한 포르투갈 상인에 의해 전해짐ⅰ) 유럽의 다른 민족들이 향료무역위해 인도네시아 군도 진출 => 포르투갈 세력 약화ⅱ) 네덜란드, 스페인, 영국, 포르투갈 사이의 쟁탈전 => 네덜란드의 승ⅲ) 네덜란드 : 말루꾸(Maluku) 중부 중심으로 동인도회사 설림, 반떤 왕국의 향료 무역 독점권 장악ⅳ) 포르투갈인, 1641년 말라카 왕국 향료무역독점권 장악ⅴ) 네덜란드인, 자카르타에 견고한 요새 구출 => 1619년 바타비아(Batavia)라고 명명=> 반떤 왕국 정복, 향료무역독점② 바타비아 요새 : 마따람 왕국의 안전을 위협함ⅰ) 마따람 왕국 : 농업 중심으로 발전 12C ~ 15C 전성기를 누림, 15C ~ 16C 이슬람의 영향 => 끄자웬(Kejawen) : 힌두문화 요소 혼합된 이슬람교를 신봉함- 네덜란드와의 전쟁에서 패배 후 네덜란드의 내정간섭 받음- 1755년 기안띠(Gianti) 협정으로 마따람 왕국은 3개의 왕국으로 분할됨- 18C 말,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 파산함, 네덜란드 왕국의 식민지로 전락하게 됨③ 행정의 중심지였던 쟈바, 술라웨시 북부, 말루꾸 지역에 두 계층이 생겨남ⅰ) 농부는 노동자, 상점 종업원, 근로자로 전환함ⅱ) 쁘리야이(priyayi) : 행정관청의 사무원=> 네덜란드어 구사력, 서구식 교육 사회적 신분 상승의 중요 조건이 됨- 1818년 네덜란드 : 초등학교 교육 받을 수 있는 규정 만듦,- 20C초, 몇몇 사람만이 네덜란드 중등학교 졸업함- 1940년, 인도네시아에 3개의 대학교가 존재함④ 쟈바와 다른 도시에서 물품을 취하던 상인계층은 중국인들이 인도네시아 경제의 중심부를 차지하기 100년 전부터 형성됨ⅰ) 17C ~ 18C, 중간상인은 중국인들이 차지함- 네덜란드인 소유의 농장, 광산 노동자로 일하기 위해 18C 대거 이주함ⅱ) 인도네시아인 : 도시 주변 시골지역 거주 => 19C중반의 경제 성장과 발전 참여할 기회가 없음- 하지만, 세움ⅱ) 청결과 보건 => 수도개량, 마을 도로보수, 잡초제거 등 상호부조를 통해 이루어짐2) 가옥 구조① 형태ⅰ) 지상에서 2.5 ~ 3m의 높이에 건축됨ⅱ) 직사각형 모양으로 문은 동쪽에서 서쪽으로 나있고 집은 북쪽이나 남쪽으로 향하여 있음ⅲ) 지붕 : 엮은 야자잎, 기둥; 원통모양의 나무, 마루 : 판자, 각 부분을 잇기 위해 등나무 줄기 사용② 구성ⅰ) 현관, 중간 방, 뒷방 등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음ⅱ) 현관과 뒷방; 열린 공간, 미혼인 아들, 딸의 침실 예식동안에는 손님방으로 사용됨ⅲ) 중간 방 : 하나의 침실 혹은 두 개의 침실, 뒷 공간은 부엌, 여유가 있을 시 띠삑(tiphik)이라는 주방을 만들기도 함ⅳ) 책상과 의자를 사용하지 않고 돗자리 위에서 생활함③ 지면에서 3m가 되는 계단의 높이ⅰ) 시체를 매장하기 전, 악한 영혼들을 땅 속으로 들어가게 함, 장례의식 행하기에도 편리함2. 친족제도1) 결혼 : 결혼은 종교에 의해 정해진 하나의 신성한 의무임- 부모가 신부 측 가족의 신분을 보고 배우자 선택, 신부측의 부모가 청혼의 받아들임 => 부모끼리만 소통함① 배우자를 받아들이기 위한 절차ⅰ) 중매인을 상대 집안에 보냄ⅱ) 중매인은 값진 물건을 가지고 감, 물건을 받는 것은 청혼을 승낙한다는 의미임ⅲ) 신랑 측은 신부에게 주기 위한 금을 준비해야함 금은 신부 측 부모의 신분에 따라 달라짐ⅳ) 금이 준비된 후, 성대한 예식이 거행됨ⅴ) 분가할 때는 신부의 부모가 준비한 논, 집을 받음② 신랑 처가살이 함 => 가장의 역할을 수행하지 않음, 신부의 아버지가 책임을 짐③ 이혼은 드물지만 일부다처제가 아직도 시행중임2) 친족집단① 최소한의 친족단위인 가족ⅰ) 논과 밭에서 일하는 문제에 있어서 하나의 경제권을 이룸ⅱ) 재물은 현금이 아닌 금으로 보관함② 여성의 위치는 높음ⅰ) 남편에게 복종하지 않음ⅱ) 어머니의 위치가 아버지의 존재보다 더 두려움의 대상임- 이스깐다르 무다(Iskandar Muda : 아쩨의 술탄) 사망한 후부터 여성의 높은 지위가 형과 결혼해야 함- 여성이 이혼을 요구할 수 있음- 하지만, 독자적인 재혼은 불가능함② 이혼과정ⅰ) 이혼문제는 마을의 전통방식으로 제소함, 꾸따의 어른이 결정한 후 족장에게 그 사안이 넘겨짐ⅱ) 족장은 부부의 양측 부모와 형제, 자녀를 소환하며 예물을 돌려줄 것을 명함ⅲ) 대나무 통을 두드리는 것으로 이혼이 공식화됨- 법률적 이혼도 전통 법정에서 결정됨- 여자 측의 부정행위로 인해 이혼하게 된다면 받은 예물의 2배를 돌려 줘야함③ 까로 사회의 4종류의 이혼방법ⅰ) 별거(ngelandi : 응얼란디)ⅱ) 이혼(mulih : 물리)ⅲ) 물리껀(muliken) : 남편의 강압에 의해 이루어진 이혼, 결혼 예물은 반환되지 않음ⅳ) 응간뚱(nggantung) : 남편이 부인에게 보복할 목적으로 이혼을 미결상태로 방치해 두는 것Ⅲ. 수마트라의 주요 종족 ? 미낭까바우(Batak)족1. 친족제도1) 모계사회 : 가족 구성원은 모두 어머니에게 소속됨, 아버지는 가족의 주변에 존재한다고 여김① 아버지는 부인, 자녀의 가계와는 다른 가계에 속함ⅰ) 핵가족(keluarga batih)는 찾아보기 힘듦ⅱ) 외가친척(paruik) : 가장 작은 가족 단위ⅲ) 깜뿡(kampung) : 빠루익(paruik)을 종족과 분리시킨 조직ⅳ) 관습적인 가장(niniek mamak) : 한 가족의 이해관계에 대한 문제는 성인 남성 구성원끼리 관리함ⅴ) 모계친척(suku) : 배우자는 모계친척 외에서 선택해야 함- 과거에는 동족혼이 존재하였으나 더 이상 지켜지지 않음2) 동족혼(외삼촌의 자녀와의 결혼)① 과거에 존재한 관습이며 현재는 이행되지 않음② 동족혼의 존재여부는 외숙모와 장모를 칭하는 용어가 같음에서 볼 수 있음, 민뚜워(mintuwo)③ 금전적 낭비 줄일 수 있음3) 결혼 지참금(mas kawin) 제도가 없음① 결혼신청금(uang jemputan) : 신부가족이 신랑 가족에게 물건, 돈을 주면서 결혼을 유도함② 금반지 혹은 신비한 힘을 지닌 끄리스(keris)와 같은 예물을 교환함③ 결혼식습적으로 세습화 된 뻥훌루 수꾸의 역할을 함③ 깜뿡을 행정구역으로 가지고 있지 않음2) 미낭까바우의 사회계층 : 빠당(padang)과 빠리아만(pariaman)지역에서 볼 수 있듯이 전반적 사회생활과 관련- 귀족 계층 남자의 특별 대우를 받음? ex) 신부 측에 결혼 지참금 받음(원래는 신랑이 주는 것) 신부 가족의 사회적 지위가 상승하기 때문임- 라조(rajo) : 빠리아만의 귀족- 귀족과 평민 여성이 결혼할 경우 바긴도(bagindo)라고 칭함④ 구분 : 언제 미낭까바우 사회로 이주했는가?ⅰ) 먼저 이주한 사람 = 귀족, 토착민ⅱ) 그 이후에 이주한 사람 = 평민, 중간계층ⅲ) 마지막으로 이주한 사람 = 노예(budak)⑤ 계층의 차이(토착민의 관점 구분)ⅰ) 까마낙깐 딸리 빠리욱(kamanatan tali pariuk) : 토착민 직계 후손ⅱ) 까마낙깐 딸리 부디(kalimantan tali budi) : 토착민 다음으로 이주ⅲ) 까마낙깐 딸리 아메(kalimanta tali ameh) : 토착민들의 도움에 의존하지 않음ⅳ) 까마낙깐 바와 루뚜익(kalimantan bawah lutuk) : 노예3) 신분제도 토지에 대한 지배권① 토지 : 수확물의 생산량 증가하지 않음 ? 토지 소유할 귀족은 증가함 ? 빈곤해짐=> 다른 계층의 사람들 ‘상업 활동’으로 이익 찾음② 새로운 지식층의 등장 : 공무원에 대한 취업의 기회 개방됨ⅰ) 뻥훌루의 권위 인정되고 있음- 권한, 권위 X => 업무의 진행은 사람들을 납득시키는 방식으로 시행됨- 원로에게 반항하는 것은 죄를 짓는 것이기 때문에 두려워 함 => 종교의 영향 때문4) 관습적으로 구분되는 통치제도① 민주주의 방식(Boi-Caniago)- 회의가 중요한 역할을 함② 전제주의 요소(Koto-Piliang)- 특정 가문에서 세습함- 발라이 아닷은 일반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5) 모계가족제도- 유산은 모계로 물려줌- 모계 가족 내의 남자는 종족의 유지와 가족의 일상생활에 봉사함① 20C 후,ⅰ) 과거의 상속 관습할 경우 신부의 집에 노력 봉사를 하기도 함② 전통결혼의 과정ⅰ) 마멜불라(mamebola) : 신부 측에 30g의 금을 약혼 예물로 전달함, 신부는 삶은 돼지를 넣은 나뭇잎으로 만든 주머니를 신랑측에 줌ⅱ) 화물리 음볼라(famuli mbola) : 신부에게 받은 주머니에 삶은 돼지를 넣어 다시 돌려줌ⅲ) 황외훼 봉이(fangofo bongi) : 혼례 비용이 마련된 뒤 결혼 날짜를 정함ⅳ) 황오왈루(fangowalu) : 부를 과시할 의도로 손님들에게 대접할 돼지를 잡음ⅴ) 장인에게 인사하러 가는 의식3) 장례의식① 화말라키시(famalakhisi) : 죽기 전, 아들들에게 축복의 기원을 한 후 최후의 만찬을 즐김② 환외뢰 사뚜아(fanoro satua) : 운명 후 장례식, 자신의 부유함을 사회적으로 과시하기 위함- 응아주 다약족(ngaju dayak)의 띠와(tiwah), 발리의 응아벤(ngaben)과 유사함4) 과부, 고아의 생활이 보장됨③ 리비라떼(levirate) : 죽은 사람의 형이나 아우가 미망인과 결혼하는 관습④ 사내아이에게 하는 할례의식이 존재함Ⅴ. 술라웨시 깔리만딴의 주요 종족 ? 부기스 마카사르(Bugis Makasar)족1. 생계수단1) 농업① 논에 벼와 작물을 번갈아 재배함② 전적으로 인력에 의존하는 전통적인 방법③ 화전을 이용한 경작2) 어업 : 부기스인과 마까사르인은 인도네시아에서 해양문화를 발전시킨 종족임① 누산따라(Nusantara : 광대한 인도네시아 영토)를 가로질러 스리랑카, 필리핀 까지 항해=> 조선기술, 항해술을 발전시킴=> 17C, 아만나 갑빠(Amanna Gappa)에 의해 론따르에 쓰여진 해상무역에 관한 기록을 남김3) 2차 세계 대전 이전,① 쌀, 옥수수는 인도네시아가 다른 지역으로 수출하는 식량 잉여생산 지역이었음② 가내수공업ⅰ) 만다르(mandar), 와죠(wajo)에서 생산된 실크직물ⅱ) 불루꿈바에서 생산된 사마린다(samarinda)작물이 유명함1. 친족제도1) 이상적인 혼인① 아씨아랑 말로라(assia 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