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학교 병원안녕하세요. 저는 2019년 단국대학교 병원에 최종합격하였습니다.불합격일줄 알았지만 합격하여 현재 웨이팅하였습니다.선생님들 제 자료 참고하셔서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랄게요.내년에 같은 병원에서 보았으면 좋겠습니다.제 스펙은 타대생, 지전문 10%이내, 무토익입니다.1. < 필기시험 >총 10문제 출제 되었고 면접실 들어가기 전 다른 방에서 시험지를 주고 10분이라는 시간을 줍니다. 10분이 지나면 시험지를 못보게 하고 면접실에 들어가서 정답을 읊으면 됩니다.면접관은 총 세분이시고 실무면접이기에 간호부장, 간호팀장 이렇게 이루어졌습니다.시험지에 적힌 답을 읊고 나면 천안에 연고지 있으신 분들에게 개인적인 질문하고 나가보라 하십니다.저는 연고지가 아니었기에 정답만 말씀드리고 나왔네요.면접시간은 10분도 안 걸렸을 정도로 짧았습니다.저는 시험에서 의학용어 2개, 계산 문제 1개, 그 밖에 주관식도 애매하게 써서 좌절했어요.말이 길었네요.1. CHF Congestive heart failure 울혈성 심부전2. LOC level of consciousness 의식수준 사정3. AGE Acute GastrorEnteritis 급성 위장염4. CVA cerebro vascular accident 뇌졸중5. GFS Gastrofibroscopy 위내시경 검사6. 300cc 수액을 8시간 주입하려고 한다. 분당 방울수를 구하여라: 300*20/8*60= 6000/480= 12.57. 비례식 문제1:100= x:1000100x= 1000x= 108. 수혈 전 먼저 확인해야 할 사항들: 대상자의 이름, 성별, 나이, 등록번호, 혈액제제, 혈액 고유번호, 혈액형, irradiation 유무, 교차검사 결과, 유통기한9. 수혈 부작용에는 어떠한 것들이 발생할 수 있는가: 급성 용혈 반응, 발열, 알러지 반응, 이식편대숙주반응 등10. 수혈 후 부작용이 발생하였다면 어떻게 할 것인지?수혈을 즉시 중단 - 혈액제제와 튜브 제거 - n/s으로 정맥을 유지하고 의사에게 보고 - 최소 15분 간격 활력징후 관찰, 혈액 및 소변검사물 채취 후 남은 혈액 제제와 함께 검사실로 보냄
순천향대 자기소개 (모두 600자 안으로)1. 자기주도- 본인이 속한 조직에서 새로운 것을 도입하여 변화를 일으킨 사례를 기재하시오.모두가 학업과 각종 과제로 지치고 힘들 무렵 지도교수님이 몇몇 아이들이 유독 힘들어 한다고 얘기를 하셨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서로가 다독여주고 격려해줬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하셨고 그 후 우리만의 멘토링 제도를 실시해 보는 게 어떨까 하고 건의를 하였습니다. 교수님도 의견을 긍정적으로 받아 들이시며 제도를 시행할 수 있었습니다. 앞에서 이끌어주는 친구와 힘들어 하는 친구 이렇게 멘토-멘티를 형성하였고 자리를 같이 앉으며 모르거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상세하게 알려주었습니다. 우려했던 것과는 달리 효과는 증대되었고 시너지 효과도 생기게 되었습니다. 멘토의 역할을 맡은 친구는 멘티 역할 친구에게 알려주면서 내용을 다시 복습할 수 있게 되었고 멘티 역할 친구는 모르는 부분을 알기 쉽게 설명을 들을 수 있어 학습의 흥미도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로 모든 동기들이 꿋꿋하게 힘든 과정들을 지나올 수 있었고 반의 수업 분위기도 한층 밝아졌다는 교수님들의 평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이러한 경험을 통해 나 혼자만이 잘하는 게 아닌 힘들고 어려워 하는 동기들과 같이 협력해 나가는 과정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2. 조화와 협력- 서로 다른 배경 또는 성격을 가진 사람과 협력하여 공동 작업을 수행한 경험을 기재하여 주시길 바랍니다.응급 시뮬레이션 수업 시 랜덤으로 조를 나누어 조별 활동으로 전개되었습니다. 속한 조에 는 다양한 성격의 친구들이 있었고 평소에 대화를 쉽게 나누던 친구들도 있는 반면 대화를 나눠보지 않던 친구들도 더러 있었습니다.각 상황 시나리오에 따라 그에 맞는 중재를 심맨(sim man)에게 행하는 식으로 처음에는 조가 활성화 되지 않는다는 교수님의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고 이후 모둠토의를 통해 잘했 던 점과 개선해야 할 점 또한 정확히 인지할 수 있었습니다. 환자를 살려야 한다는 공동 목 표 아래에 이를 바탕으로 개선해야 할 점을 매 수업 시마다 차근차근 고쳐 나갈 수 있었고 서로를 다독이고 격려할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최종 시나리오인 tachy cardia환자 간호 에서 각각 모니터 연결, 기도 확보, 약물 주입, 심장압박, 기록, 리더 등의 맡은 역할을 수 행하였으며 리더의 지시 하에 진행하였고 부족한 부분이 있을 시에는 건설적 개입을 통해 이어 나갈 수 있었습니다. 서로 격려하여 자신감도 상승되었고 순환형 의사소통을 통해 팀 이 활성화 될 수 있었습니다.3. 성실성- 성실한 직장생활을 위한 조건이 무엇인지 기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높은 책임감과 끈기가 성실한 직장생활을 위한 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의료인에게 있 어서는 환자의 생명과 연관되므로 주어진 업무를 정확하고 책임감 있게 수행하며 인내심과 끈기를 갖고 환자를 간호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실습 시 맡은 환자들을 책임감 있게 간호하는 선생님들의 모습들을 보며 환자의 건강과 행정적인 업무에 어떠한 영향을 끼 치는지 깨달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특수파트인 중환자실의 경우 체위변경, 기저 귀 교체 등을 주기적으로 수행하며 이를 행하지 않을 시에는 환자의 상태와 바로 직결되기 때문에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나 또한 맡은 일에 책임을 지며 끈기 있게 일을 마무리 할 것을 다짐하였습니다.앞으로 배워나가는 신규간호사로써 만약 실수를 하게 되더라도 자신감을 잃지 않고 끈기 있 게 배워나가는 인내심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2019서울순천향대학교 병원 최종합격필기,면접- 필기시험- 면접 질문- 면접 후기< 필기 시험 >필기시험은 면접 시간대별, 대기실 좌석에 따라서 A,B,C,D 타입별로 구분 됩니다. 문제가 타입별로 다르게 나왔으니 ‘면접책’ 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아마 선생님들 기본실력으로 풀게 될 거에요. 진짜 ㄹㅇ문제 수제로 다 만드셨나 듣도 보도 못한거에요. 그리고 필기점수 그냥 웨이팅 순번이라는 말 돌아서 크게 신경안써도 될 듯합니다.약 20문제 정도 출제 되었어요 (4지선다)1. ‘김영란법’ 에 해당하는 경우가 아닌 사례는?- 환자가 퇴원할때가 되어 남은 음식을 간호사실에 주었다. (이런 지문 있었음 그래서 난 이거로 찍음 물론 답인지 아닌지 아직도 모름)2. 간염 종류에 따른 증상3. 감염경로별 대표적인 질병과 그 질병의 간호중재법4. 유치도뇨 / 단순도뇨 절차와 관련해서 옳지 않은 것은?5. 수혈절차와 부작용에 관해서6. 심폐소생술 성인과 소아의 비율/ 방법약어 5개 출제1. LCC2. CVA3. COPD마지막 문제. 순천향에 대해서 아는 것에 대해 쓰시오.(주관식)선생님들 필기는 기억이 잘안나요워낙 문제가 단순하면서 이상해서...게다가 4가지 타입별로 문제도 다다르니그리고 저도 작년 기출 사서 봤었는데 아무 쓸모짝 없었어요,,,면접이 중요합니다!!!!! 시험지를 내고 기다렸다가 면접을 보러 들어갑니다.< 실무 면접 >조마다 공통질문이 정해져 있어 공통질문 하나를 가지고 지원자들이 대답하는 형식 (3명의 면접관과 7?8?명의 지원자)1. 정맥주사를 잡으려고 할 때 정맥염이 흔히 발생하게 되는데 이를 예방하 는 방법과 정맥주사 스킬을 높이기 위한 것들이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저희 조는 대부분 비슷하게 대답했어요. 정맥주사를 놓을 때 멸균적으 로 하며 주사 후에 부종이나 통증이 있을 경우 즉시 간호사실에 알린 다- 숙련도를 높이기 위해서 자신감을 가지고 동료의 팔에 서로 놓아본다 거나 토니켓을 가지고 정맥주사 연습을 해본다, 마네킹에 연습을 해본 다 등등 이러한 답변이 나왔어요.2. 퇴근 후에 다른 간호사가 업무를 부탁하면 어떻게 할 것인지(친구네 조 질문이었답니다.)3. 낙상 예방을 하기 위한 방법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친구네 조 질문이었답니다.)이렇게 공통질문이 끝나면 1명씩 개인질문 들어갑니다.1. 비말 주의 전파 질환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또 비말주의일 때 전파를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제가 받은 질문이고 밑에는 다른 조원)2. 심폐소생술 시행 시 가습압박 깊이와 분당 횟수 몇 대 몇의 비율로 시행 해야 하는지3. A,B,C형 간염에 대해 말해보아라나머지는 사적인 개인질문이었던 것 같네요저는 면접 보고나서 망했다 생각하고 겁나 우울해있었어요왜냐하면 공통질문 대답도 마지막자리여서 앞사람과 똑같이 진부하게 대답하고 개인질문도 몰라서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대답했으니까요
자 기 소 개 서성장과정내 가족처럼. 어린 시절 아버지께서 지주막하출혈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당시 생사의갈림길을 오가던 아버지는 의료진, 어머니의 극진한 간호로 아무런 합병증 없이 쾌유할 수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간호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을 수 있었고 자연스레 간호에 관심이생기게 되었습니다. 이후 간호학과에 진학할 수 있었고 실습을 나가서도 간호의 중요성을누구보다 잘 알기에 대상자를 대할 때 내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간호할 수 있었습니다.성격소개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끝까지 건너자. 맡은 일을 끝까지 마무리 짓는 책임감, 끈기가 강한 성격입니다. 조별과제 시 대충하자는 조원들에게 최선을 다해보자며 격려해 좋은 결과를 얻은 경험이 있습니다. 향후 이런 장점을 적극 활용해 단국대학교 병원 환자들의 모든부분을 꼼꼼하게 간호하며 대상자에게 신뢰를 제공할 것입니다. 의료인 간의 협력 또한 원활히 하여 간호의 질을 높이며 학문에 있어서 포기하지 않고 끈기 있게 학습할 것입니다.지원동기전인간호. 환자중심의 간호를 실현하기 위해서입니다. 실습 시 전인간호를 제공하는 선생님들을 보며 본보기로 삼을 수 있었고 이를 환자중심의 간호를 바탕으로 하는 단국대학교병원에서 이루고 싶습니다. 또한 지역사회에 꾸준히 봉사하는 모습을 보며 나 역시도 지역사회를 돕는데 일조하고 싶습니다. 골든아워를 지켜내는 닥터헬기가 있듯이 골든타임을 지켜낼 수 있도록 신속, 정확하게 움직이며 위 병원에서 최상의 의료를 제공하고 싶습니다.희망업무및포부성장. 중환자실 실습을 통해 환자분들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며 보람을 느끼는 선생님들의모습을 보며 중환자실 간호사를 꿈꿔왔습니다. 역지사지의 자세로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환자분들의 마음을 헤아려 주며 전인간호를 시행하고 싶습니다. 향후 모르는 부분은 두려워 하지 않고 질문을 통해서 계속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장차 역량 있는 수간호사가 되어 후배 간호사들의 고충을 덜어주고 의료인 간의 원활한 협력을 하도록 도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