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 )면 중 1면소논문제목인공지능, 그리고 이에 대한 청소년의 활용방안학번20511이름이수민1. 주 제 (문장으로 쓸 것)인공지능을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청소년의 인공지능 활용방안에 대해 연구한다.-----------------------------------------------------------------------------2. 주제 선정 이유작년에 연구했던 인공지능의 긍정적 측면과 부정적 측면, 또한 이에 대한 활용방안을 바탕으로 좀 더 심도 있게 연구하는 데에 이어, 청소년들의 인공지능 활용방안을 연구해보고 더 나아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긍정적 시너지 효과 및 이에 대한 청소년의 진로 방향을 이번 기회에 한번 자세히 알아보고 싶어서 이 주제를 선정하게 되었다.-----------------------------------------------------------------------------3. 개요Ⅰ. 서론많은 사람들이 구글이 개발한 인공지능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대국을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우리는 바둑계의 최고인 인간 이세돌이 불과 기계에 불과하는 알파고한테 패배하는 것을 보며 많은 충격에 빠져들게 되었고 그러며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를 계기로 하여 인공지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다.Ⅱ. 본론먼저 인공지능이란 인간의 학습능력과 추론능력, 지각능력, 자연언어의 이해능력 등을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실현한 기술이다. 이 말은 즉, 인간의 학습능력과 추론능력 등을 이용하여 더욱 더 발전된 기술이나 사회를 만들 수도 있는 것이고 아니면 정반대로 너무나 인공지능이 발전하는 바람에 우리가 설 수 있는 일자리들이 더욱 더 줄어들 수도 있는 것이다. 더 심한 문제점을 들자면 인간의 이러한 능력 등을 넣어둔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인공지능이 스스로 사고를 하게 되어 악의적인 생각을 하여 우리 사회를 지배할 수도 있는 두 가지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두 가지 측면의 조화를 이룰 수 있는 해결책이 심히 필요한 것이료의 판정 등)을 대신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여러 분야 가운데서도 가장 일찍 발전하였다.③ 영상 및 음성인식 분야에서는 컴퓨터가 TV 카메라를 통해 잡은 영상을 분석하여 그것이 무엇인지를 알아내거나, 사람의 목소리를 듣고 그것을 문장으로 변환하는 것 등의 일은 매우 복잡하며, 인공지능적인 이론의 도입 없이는 불가능하다. 이러한 영상 및 음성 인식은 문자 인식, 로봇 공학 등에 핵심적인 기술이다.④ 이론증명(theorem proving)은 수학적인 정리를 이미 알려진 사실로부터 논리적으로 추론하여 증명하는 과정으로서 인공지능의 여러 분야에서 사용되는 필수적인 기술이며, 그 자체로도 많은 가치를 지니고 있다.⑤ 신경망(neural net)은 비교적 근래에 등장한 것으로서 수학적 논리학이 아닌, 인간의 두뇌를 모방하여 수많은 간단한 처리기들의 네트워크로 구성된 신경망 구조를 상정하는 것이다.그렇다면 이제 이러한 인공지능의 성능의 긍정적인 측면에 대해서 알아보겠다.먼저 첫째로, 인간이 하기 힘든 일을 인간보다 더 빨리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보스톤다이나믹스 회사에서 선보인 인공지능 로봇은 물류창고에서 무거운 박스를 나르고, 실수로 떨어뜨린 박스를 다시 주워 끝까지 지정한 곳에 쌓아 올리는 인간이 힘들어하는 물류창고 업무를 대신하여주는 편리함을 가져왔다. 또한 거대 데이터를 분석, 해결책을 찾는 등 수많은 전산화 작업을 지치지 않고 수행할 수 있기에 보험, 금융, 회계, 엔지니어 등 기술적 사무에 지쳐가는 인간을 도울 수 있다.다음으로는 의료계의 발전이다. 우리의 신체는 매우 세밀하며 정교하다. 따라서 이렇게 세밀하고 정교한 신체를 다루는 의료계에서는 한치의 오차도 없어야 하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인간은 100% 정확함을 추구할 수는 없는 실수를 할 수도 있는 사회적 동물이다. 이로 인하여 존엄한 생명을 다루는 의사는 실수를 할 수도, 또한 정확함에 무리한 신경을 쏟는라 수술시간이 원초에 길며 연장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거기에 우리의 세밀하며 화해 분석하고, AI 발병을 확산 초기에 진압 가능 하도록 분석 체계를 고도화시키는 과정을 거쳐 진행됐다. 그 결과 조류인플루엔자 감염경로를 상당 부분 예측해 예상보다 빨리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을 막을 수 있었다. 이렇게 인공지능은 대규모적인 피해를 막을 수 있는 정도 인간에게 긍정적 측면을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 그렇다면 자연재해로 직접 들어가 인명구조는 어떻게 할까? 그것은 인공지능 드론과 로봇이 그 역할을 해내고 있다.먼저 해외 사례로서는 일본에서는 지난 2011년 3월 11일 일본 동북지방을 강타한 규모 9.0의 지진과 지진해일(쓰나미)로 후쿠시마 제1 원자력발전소의 원자로 1~4호기에서 엄청난 방사능 누출 사고가 일어나면서 재해 현장에서 활용할 휴머노이드 개발에 대한 연구가 힘을 받고 있다. 사고 당시 로봇 최강국이란 타이틀에 자부심을 가졌던 일본은 원전 내부로 들여보낼 로봇 하나 없다는 데 충격을 받고 대대적인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기 시작한 것이다. 현재 일본은 원전 사고에 적합한 휴머노이드 개발에 최강국이 되었다. 일본 기업 도시바는 최근 냉각수로 가득 찬 원자로 내부를 잠수하면서 두 팔로 잔해와 폐연료봉을 제거하는 로봇을 발표했다. 이 로봇은 2017년부터 실제 임무에 투입될 것으로 알려졌다. 드론의 역할도 기대되고 있다. 벌써부터 드론은 인간이 쉽게 드나들지 못하는 재해 현장에 투입돼 상황을 전달하는 역할을 해내고 있다. 다음으로 국내 사례는 SK텔레콤과 부산시가 최근 드론을 활용해 부산 스마트시티 실증단지 시범서비스에서 해운대해수욕장 재난대응 시스템을 선보였다. 이 시스템은 관제센터에서 드론이 보내오는 영상화질로 재난여부를 확인하고 필요시 드론에 장착된 구조장비를 바다로 떨어뜨려 인명을 구조한다. LG유플러스도 지난해 11월 국토 최남단 마라도에서 띄운 드론을 서울 코엑스에서 실시간 원격 통제하는 기술을 시연하기도 했다.이렇게 긍정적인 측면을 알아보았으니 다음으로 부정적인 측면에 대해서 알아보겠다.먼저 첫째로는, 우리 인간이 설 수 있는 일해 이야기할 때 구글 어시스턴트는 해당 팀 소속 선수의 사진이나 기타 유용한 정보를 제시한다. 이 상황까지만 안다면, 구글의 알로는 혁기적인 기술 앱일 수도 있다. 그러나 알로의 인공지능 기능은 사용자들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하는 존재가 될 수도 있다. 사용자들이 알로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하려면 구글에 연락처, 대화 내용, 상세한 개인 정보 등의 접근 권한을 허락해야 한다. 스마트 기술의 장점과 프라이버시 침해 기술의 단점을 동시에 지닌 인공지능 알로는 결국 성공을 하진 못하였다.이렇게 우리는 인공지능의 긍정적 측면과 부정적 측면을 알아보았다. 그렇다면 이 두 가지 측면이 조화를 이룰 수 있는 해결책을 강구해 보겠다.첫 번째는 일자리 문제에 대한 논쟁의 해결책이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는 장기적인 창의 인성이 있다.아무리 똑똑한 인공지능일지라도 사람의 세밀한 감정을 따라 잡을 수는 없다. 예전 진로 체험을 갔을 때 거기 계시던 선생님이 해주신 말씀이 있다. 아무리 인공지능이 발전한다 하더라도 예를 들어 사람에게 위로를 할 때에는 다른 것이 분명히 있다는 것이다. 아무래도 인간이 직접 위로하는 것이 더 사람의 마음에 와닿을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이것은 철학적으로 밖에 설명이 안되는 인간만이 할 수 있는 해결책인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부분을 장기적인 창의 인성을 통하여 해결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인공지능이 대체가 가능하더라도 대체가 되어도 딱히 이득이 나오지는 직업도 있다. 아트디랙터, 미술가, 애완견 훈련가 등 사람의 사고와 여러 가지 인공지능이 철학적으로 따라 잡을 수 없는 직업들도 인공지능으로 인하여 사라지는 직업만큼 양이 상당히 방대하다. 그러하니, 우리 인류가 걱정하고 있는 만큼,일자리로 인한 엄청난 손실이 벌어지지는 않을 것이다. 따라서 긍정적인 측면으로 볼 때에는 인간이 할 때는 체력 소모가 크고 매우 극한 직업을 인공지능이 대신하게 되니 인간으로서는 체력 소모와 그에 따른 정신적 스트레스를 겪지 않아도 되니 이득인 셈이고, 부정적인 측면으로 볼 공지능은 현재 4차 산업으로, 3차 산업까지 발전된 우리 사회로서는 엄청난 혁명의 붐을 일으키고 있다. 이 대목에서 나는 전에 작성하였던 ‘인공지능의 긍정적 측면과 부정적 측면, 이에 대한 활용방안’이라는 소논문에서 더 나아가 우리 청소년들의 활용방안에 대하여 더 심도있고 구체적으로 알아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므로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에 쉽게 접근하고 순응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인공지능 활용방안에 대해서 깊숙이 강구해보도록 하겠다. 그 전에 내가 이 소논문에 청소년들의 활용방안에 대한 연구를 큰 비중을 차지하면서까지 넣게 된 계기를 먼저 설명해보겠다.많은 사람들이 이세돌9단과 알파고의 바둑 대국을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바둑으로서는 최강자라고 불리우는 이세돌9단이 기계에 불과하는 알파고에게 4:1로 진 대국은 인류에게 매우 큰 충격과 공포를 불렀다. 하지만, 나는 많은 사람들이 느꼈던 공포에 비해 흥미로운 면이 더 컸던 것 같다. 또한, 우리는 인공지능이 두렵든, 두렵지 않든 어쩔 수 없이 인공지능의 세계인 미래를 맞이해야한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나는 차라리 피하는 것보다는 보다 많은 정보를 수집하고 우리 청소년들이 어떻게 이를 활용하여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고, 살아갈 수 있을지에 대해 연구하기 위해 이렇게 청소년의 활용방안에 대해 알아보게 되었다. 그럼 지금부터 우리가 살아갈 인공지능의 세계를 위해 우리 청소년들은 여러 고정관념 파쇄 및 여러 활동들을 통해 어떻게 보다 인공지능과 친해질 수 있는지, 인공지능과의 공생을 잘 이루어낼 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이세돌9단과 겨루었던 인공지능 로봇 알파고를 만들기도 하였던 구글은 몇 년 전부터 청소년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여러 가지의 인공지능 관련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다. 이중 ‘딥드림’이라는 인공지능 소프트웨어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딥드림’이란, 구글에서 가지고있는 이미지 네트워크를 사용하여 이미 알고있는 이미지는 고정하고 사용자가 원하는 인식결과가 나오도록 원본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