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겪은 사고에 대해 원인,경위, 대처방법 및 대처방법의 문제점 등에 대해 쓰시오1. 추락사고① 사고의 경위때는 1990년대 초등학생 시절이었습니다. 학교가 끝나면 항상 친구들과 가는 장소가 있었는데요. 슈퍼마켓 뒤에 공병을 모아두는 창고가 있었습니다. 높이는 한 건물 2층이나 3층 정도의 높이였던 것 같습니다. 창고의 벽에는 벽돌과 벽돌사이의 틈이 있어서 창고 지붕위로 쉽게 올라갈 수 있었습니다. 어느 날 지붕위에서 딱지놀이를 하다가 딱지가 튀어서 땅바닥에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딱지를 줍기 위해 밑으로 내려가야 하는데 다시 벽을 타서 내려가기가 귀찮았습니다. 그 당시는 “한번 뛰어 내려 볼까?” 하는 모험심이 들었고 지붕위에서 뛰어내렸습니다.② 사고의 원인사고의 원인은 높은 곳에서 올라가야 하지 말아야 하는데 높은 곳에 올라갔고, 높은 장소에서 뛰어내린 것이 가장 큰 원인이었습니다. 그리고 착지 할 때 양발로 착지하지 못하고 발목이 살짝 어긋나면서 착지한 것이 부상의 원인이었습니다.③ 대처방법높은 장소에서 뛰어내렸는데 그 당시는 괜찮다가 시간이 지나자 발목이 퉁퉁 부어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그 당시에는 “시간 지나면 낫겠지” 하며 안일하게 생각을 했고, 사실 부모님에게 혼날까봐 다쳐도 얘기를 하지 못했던 기억이 납니다.④ 사고발생의 문제점사실은 위험발생요인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높은 장소에 올라가지 말아야 했는데, 어릴 때의 호기심으로 높은 장소에 올라갔던 것이 가장 큰 문제였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모험심이 발동하여 “뛰어내려도 되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 역시도 큰 문제였습니다.⑤ 대처방법상의 문제점발목이 붓고 염증이 생겼을 때는 냉찜질과 붕대로 압박을 하는 응급조치가 필요했습니다. 그 당시에는 별일이 아닌 일처럼 생각하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발목이 부어올랐고, 빠른 응급조치를 통해 부기를 가라앉혀야 했는데 그렇게 하지 못한 점이 가장 큰 문제라고 볼 수 있었습니다. 냉찜질을 함으로써 동맥과 정맥을 수축시켜 부기를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극심한 통증이 있을 때는 다친 부위를 고정하고 즉시 정형외과를 찾아가야 했는데, 그 당시에는 부모님께 혼이 날까봐 아무 말 못하고 며칠 뒤에 걷기 힘든 지경까지 가서야 병원에 가서 깁스까지 했던 기억이 납니다.2. 승강기(엘리베이터) 사고① 사고의 경위때는 1990년대 초등학생 시절이었습니다. 저는 일요일만 되면 부모님을 따라 교회에 다녔고, 어린이들만 예배를 드리는 교회학교건물이 따로 있었습니다. 저는 평상시처럼 어린이 예배를 드리기 위해 승강기를 탔고, 위로 올라가는 도중 정전이 되어 엘리베이터가 멈추는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불이 꺼진 채 승강기 작동이 멈추었고 엘리베이터에 같이 타고 있던 주위의 아이들은 울음을 터트리기 시작했습니다.② 사고의 원인사고의 원인은 정확히 추정하기어렵지만 엘리베이터 안의 불이 꺼진 걸로 보아 정전이 발생된 것 같습니다. 또한그 건물이 얼마 짓지 않은 신축된 건물이었고, 엘리베이터 관리 및 점검이 부실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③ 대처방법저는 난생 처음 겪는 일이였지만, 어릴 때부터 아파트에 살았기 때문에 엘리베이터에 갇혔을 때는 비상벨을 누르고 기다리라는 교육을 부모님께 받아서인지 처음에는 당황을 했지만, 엘리베이터 비상벨을 누르고 기다렸습니다. 그렇지만 아무런 응답이 없었습니다. 아마도 정전이 되어서 비상벨도 제대로 작동이 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30분쯤이 지나도 엘리베이터에 갇힌 우리를 구하러 오지 않자 옆에 있던 어떤 아이가 발을 동동 구르며 살려달라고 엘리베이터 문을 두들기며 소리를 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주위는 울음바다로 변했습니다. 제가 아마 그 당시에 가장 고학년이었을 겁니다. 저는 아이들을 진정시키며 엘리베이터 안에서 뛰면 아래로 추락할 수 있으니 진정들 하고 조금 더 기다려 보자며 울고 있는 아이들을 달랬던 기억이 어렴풋이 납니다. 이미 안에서는 예배가 시작이 되었고 예배가 거의 끝났을 쯤 약 1시간 정도가 흘렀을 때 관리요원이 엘리베이터 열쇠로 문을 열어줘서 겨우 탈출했던 기억이 납니다.④ 사고발생의 문제점정전이 돼서 엘리베이터의 가
알켄(alkene) : 이중결합을 가진 불포화 탄화수소 올레핀(olefin) 혹은 에틸렌계 탄화수소라고도 함. 일반식 : CnH2n 다이엔(diene) ~ 이중결합을 2개 가진 알켄 트라이엔(triene) ~ 이중결합을 3개 가진 알켄 알카인(alkyne) : 삼중결합을 가진 불포화 탄화수소로 아세틸렌계 탄화수소라고도 함. 일반식 : CnH2n-2알켄(Alkene) 및 알카인(Alkyne)의 명명법 알켄과 알카인의 명명법은 알케인과 유사하며 알케인에 상응하는 포화탄화수소 의 어미를 다음과 같이 바꾸어 명명한다.IUPAC 규칙: ① 알켄(alkene)의 명명법은 이중결합을 포함하는 가장 긴 곧은 사슬에 접미어 ‘-ene’을 붙여서 명명한다. 즉, 포화탄화수소의 어미 ‘-에인(-ane)’을 ‘-엔(ene)’으로 바꾸어 명명한다. 둘 이상의 이중결합이 있으면 그 위치를 번호 로 지정하고 어미에 -diene, -triene 등으로 명명한다. ② 알카인(alkyne)의 명명법은 탄화수소의 어미 ‘-에인(-ane)’을 ‘-아인(-yne)’으로 바꾸어 명명한다. 둘 이상의 삼중결합이 있으면 어미에 -diyne, -triyne 등을 사용한다. ③ 다중결합을 포함한 가장 긴 탄소 사슬을 기본명으로 하고 다중결합의 탄소 원자의 번호가 작도록 한다.만일 다중결합이 사슬 양쪽에서 같은 거리에 있으면서 가지가 달려 있으면 가지가 달린 탄소의 번호가 최소가 되도록 한다.④ 2 개 이상의 다중결합이 있을 때에는 첫번째 다중결합의 탄소원자가 작은 번호가 되도록 한다.⑤ 화합물 내에 이중결합과 삼중결합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ene-yne’ 으로 명명하고, 이때 이중결합을 가진 탄소가 작은 번호가 되도록 번호를 붙 여서 명명한다. 이중결합과 삼중결합이 사슬 끝으로 부터 같은 거리에 있으 면 이중결합에 더 낮은 번호를 부여한다. CH2=CHCH2C ≡CH (1-penten-4-yne, 1-펜텐-4-아인) not (1-pentyne-4-e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