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A.fib 이란?: 상심실성 빈맥의 일종으로, 불규칙적이고 부조화된 심방의 전기적 활성화로 인해 비효율적인 심방수축을 초래하는 질환2. ECG 특징- R-R 간격이 불규칙적(irregulary irregular)이다. (단, 방실전도에 문제가 없는 경우)- 뚜렷한 P 파가 보이지 않는다.- 심방의 활성화가 불규칙적이다.--> 진단기준: ECG에서 30초 이상의 A.fib 소견 (분명한 P파가 관찰되지 않으면서 RR 간격이 불규칙적임)을 보여야 한다.3. A.fib 유형 (지속기간 별)처음으로 진단된 심방세동(First diagnosed AF)부정맥의 지속기간이나 심방세동 관련 증상의 유무 및 경중에 상관없이,이전에는 한 번도 진단된 바 없는 심방세동.발작성 심방세동(Paroxysmal AF)대부분 48시간 이내에 자발 종료됨.일부에서는 7일까지 지속되기도 함.7일 이내에 심율동전환되어 동율동으로 회복이 되는 경우.지속성 심방세동(Persistent AF)7일 이상 지속되는 심방세동.7일 이상 지속되던 심방세동이 직류 심율동전환이나 약물로 심율동전환되어 동율동으로 회복한 경우도 포함.장기간의 지속성 심방세동장기간의 지속성 심방세동(Long standing persistent AF)1 년 이상 지속되는 심방세동으로 심율동전환 치료를 하기로 한 경우영구적 심방세동(Permanent AF)환자와 의료진이 심방세동을 받아들이고 심율동전환을 고려하지 않는경우. 만약 심율동전환을 고려한다면 다시 장기간의 지속성 심방세동으로분류4.증상- 발작성 심방 세동: 심계항진, 가슴두근거림, 답답함, 어지러움, 호흡곤란- 만성 심방 세동:, 위의 증상 + 무력감, 피곤함// 무증상 있을 수 있음.1. A: avoid stroke & optimize stroke prevention[절대적 금기증]- 현재 진행 중인 중증 출혈(출혈 부위는 반드시 확인하고 치료되어야 함),-중증 혈소판 감소증 (Plt 500ms심방세동에서10-12회/분시작 전, 1주, 4주Dronedarone400mg bid-QT 간격을 연장하는 약제 또는 강력한 CYP3A4 억제제의 병용 투여, CrCl< 30 mg/mL인 경우 금기.-디지털리스, 베타차단제, 스타틴의 일부는 용량 감량 필요.-혈중 크레아티닌 농도가 0.1-0.2mg/dL 상승이 흔하나 신장기능의 악화를 의미하는 것은 아님.-간질환이 있을 경우 주의.-주로 칼륨 통로를 억제하므로 재분극 이상이 나타남QT 간격의 연장> 500ms심방세동에서10-12회/분시작 전, 1주Flecainide100-150 mg bid-CrCl< 50 mg/mL, 간질환, 허혈성 심질환, 좌심실 구혈율 저하의 경우 금기.-동결절 또는 방실결절과 전도기능 장애가 있는 경우 주의.-CYP2D6 저해제가 혈중 농도를 증가시킴.-구조적 심질환이 없는 환자에게만 재한적으로 사용가능- 주로 나트륨 통로를 억제시켜 심장 내 전도 속도를 늦추므로 PR 및 QRS 간격이 연장됨QRS 간격의 증가> 25%없음시작 전, 시작 1일, 시작 2-3일Propafenone/ Propafenone SR150-300 mg tid/225-425 bid-심근경색같은 허혈성 심질환, 좌심실 부전의 경우 금기.-동결절 또는 방실결절과 전도기능 장애, 간기능 장애, 신기능 장애, 또는 천식이 있는 경우 주의.-디지털리스와 와파린 용량을 증가시킴.-구조적 심질환이 없는 환자에게만 재한적으로 사용가능- 주로 나트륨 통로를 억제시켜 심장 내 전도 속도를 늦추므로 PR 및 QRS 간격이 연장됨QRS 간격의 증가> 25%미약시작 전, 시작 1일, 시작 2-3일Pilsicainide50mg tid-심근경색 같은 허혈성 심질환, 좌심실 부전의 경우 금기.(사망률 상승시킴)-동결절 또는 방실결절과 전도기능 장애, 신기능 장애가 있는 경우 주의.- 주로 나트륨 통로를 억제시켜 심장 내 전도 속도를 늦추므로 PR 및 QRS 간격이 연장됨QRS 간격의 증가> 25%없음시작 전, 시작 1일, 시작 2-3일Sotalol80-160mg bid-유의한 LV, 수축기 심부전, 천식, QT 간격의 증가, 저칼륨혈증, CrCl< 50 mg/mL인 경우 금기.-중등도의 신장기능 저하인 경우 세심한 용량 조절 필요.-주로 칼륨 통로를 억제하므로 재분극 이상이 나타남QT 간격의 연장> 500 ms,약제 시작 후 QT 간격의 증가 > 60 ms고용량의 베타차단제와 유사시작 전, 시작 1일, 시작 2-3일3. C: Cardiovascular/comorbidity risk optimization (lifestyle, hypertension, diabetes)1) lifestyle :비만과 체중감소, 음주와 카페인 금지, 신체활동 권장2) HTN-HTN환자는 정상인에 비해 A.fib 발생위험이 1.7~1.8배 더 높음.-심방세동의 합병증, 특히 뇌졸중, 심부전 및 출혈의 위험을 증가시킴3) DM-당뇨 환자에서는 동반되는 자율신경 기능 장애로 인해 무증상 a.fib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정상인에 비해 2배이상 발생위험이 높으며, 당뇨의 미세혈관합병증(망막병증, 신장병)이 심할수록 더 높아진다.1.수술 후 심방세동(POAF) 발생 빈도-CABG 직후 초기 수술 후: 5~40%-판막 수술 후: 37~50%-승모판막 치환술(MVR)과 CABG를 받은 환자: 64%-대동맥판막 치환술(AVR)과 CABG를 받은 환자: 49%-심장 이식 후: 12%--> 보통 수술 후 2~4일 이내에 발생, 수술 후 2일째에 발생률이 가장 높음2. 병태생리학적 요인 (정확한 기전은 아직 연구 중)-심방 요인:심방 확장, 비대, 섬유증 및 노인성 아밀로이드증과 같은 연령 관련 구조적 변화-수술 후 염증: 심근을 다양한 불응기 및 전도 속도를 가진 조직 모자이크로 만들어 비정상적인 전기 활동, 전도 및 재진입에 취약하게 만듦 - '이방성(anisotropic)' 심방-심낭염-전기적 리모델링: 유효 불응기 단축-자율신경계 불균형: 스트레스에 대한 교감신경계 과활성화, 미주신경 긴장 증가-심방 절개 및 수술 중 허혈-심방 산화 스트레스의 변화-갭-정션 단백질 커넥신 40의 발현 증가,-체외 순환 후 염증 매개체 및 백혈구 증가증.-다발성 잔물결 이론(Theory of Multiple Wavelets)-단일 초점/다초점 충격 형성 및 재진입 이론(Theory of Unifocal/ Multifocal Impulse Formation and Re-entry)3.위험 요인1) 수술 전-고령(70세이상): 심방의 확장, 근육 위축 및 전도 감소와 같은 연령 관련 변화로 인해-남성-고혈압-인터루킨-6 프로모터 유전자 변이에 의해 평가된 유전적 소인-CHF 또는 AF 병력; 만성 폐쇄성 폐질환, 만성 신부전, 당뇨병, 류마티스성 심장 질환,-이전 심장 수술-대사 증후군, 비만 (더 높은 심박출량 요구치, 좌심실 질량 및 그기로 인해)-베타 차단제 또는 ACE 억제제 치료의 부재 또는 중단-수술 전 높은 뇌 나트륨 이뇨 펩티드,-심한 근위 우관상동맥 협착,-승모판막 질환,-증가된 좌심방 크기, 및 감소된 LVEF,-아드레날린성 약물의 사용2)수술 중 (Intraoperative)-장기간의 기계 환기-심방 허혈, 심막염증-저칼륨혈증 및 저마그네슘혈증.-대동맥 교차 클램프 및 심폐 바이패스 시간의 증가-volume 과다 및 후부하 증가-과도한 카테콜아민 생성-HTN4. 예방1) 베타 차단제 (Beta-blocker)(metoprolol, esmolol, carvedilol)-수술로 인한 스트레스 반응으로 hyperadrenergic state가 발생. adrenaline 수용체 차단하여 HR의 흥문을 방지한다.-Afib은 심방의 전기신호가 한방향으로 흐르지 못하고 도는 회귀 현상 때문에 발생하게 된다. B-blocker는 refectory period를 연장시켜 회귀회로가 형성되는 것을 차단한다.
폐암 수술 교육자료폐암 이란 폐에 생기는 악성종양을 말하며 폐를 구성하는 조직에서 종양이 일차적으로 발생한 “원발성 폐암“과 폐가 아닌 다른 장기에서 종양이 발생하여 혈관이나 림프관을 타고 폐로 이동해서 증식하는 ”전이성 폐암“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폐암의 종류는 조직학적 모양에 따라 크게 “소세포폐암(small cell lung cancer: 20%)”과 “비소세포폐암(non-small cell lung cancer: 80%)”으로 분류하며, 비소세포폐암은 다시 “선암(adenocarcinoma: 40%)”, 편평상피세포암(squamous cell carcinoma: 30%)”, “대세포암(large cell carcinoma: 15%)” 등으로 구분합니다.소세포폐암은 폐암 환자의 약 15~25%에서 발생하며, 전반적으로 악성도가 강하여 발견 당시 다른 장기등에 전이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로 흡연량이 많은 사람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비소세포폐암은 조기에 진단시 수술적 치료를 통하여 완치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편평상피세포암의 경우 흡연과 관계가 높은 반면 선암은 상대적으로 흡연과 연관성이 적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폐암의 가장 흔한 원인은 흡연입니다. 그 외 다른 원인으로는 유전적 소인, 방사선, 석면, 공해, 간접흡연, 바이러스 등이 있습니다. 참고로, 폐암 환자의 약 15%는 비흡연자입니다● 폐암의 원인*** 비흡연의 폐암 ***폐암의 주 원인은 흡연입니다. 그러나 폐암 환자의 약 15%는 비흡연자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미국의 한 연구에 의하면 흡연자의 폐암 발생률은 남녀가 비슷했지만 비흡연자의 폐암 발생률은 여성이 남성보다 1.3배 더 높다고 보고하였습니다.국내의 2005년 폐암환자 등록 자료를 보면 비흡연자는 전체 폐암환자의 28.9%였으며, 여성 폐암의 79.7%, 남성 폐암의 12.3%가 비흡연자였습니다. 비흡연자 폐암은 흡연자 폐암과는 다른 임상 양상을 보이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즉 더 젊은 나이에 발생하며 여성에서 흔하고 예후는 흡연자 폐암에 비하여 더 좋은 편입니다. 비흡연자의 폐암의 원인으로는 실내외 공기 오염, 음식, 과거 폐질환, 간접흡연, 신체적 비활동, 직업과의 관련성 등이 보고되었으며, 가족력과 유전적 경향 등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직업성 폐암 ***직업성 암은 직업적으로 발암물질에 노출되거나 현재까지 확실한 발암물질을 확인하지는 못하였지만 특정 직업군이나 산업에서 증가하는 암으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직업성 암을 장기별로 분류하면 호흡기계 암, 림프조혈계 암, 방광암, 간암, 갑상선암 등으로 구분할 수 있으나, 그 중에서도 호흡기계 암의 하나인 폐암이 가장 많습니다.폐암의 발생에서 직업적 요인이 차지하는 분율은 약 7%로 보고하고 있습니다.폐암의 가장 흔한 증상은 호흡곤란, 기침, 혈담, 체중감소입니다. 다른 증상으로는 흉통, 숨쉴 때 쌕쌕거림, 피로, 식욕감소, 목쉼, 연하곤란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폐암이 다른 장기로 전이된 경우 전이된 장기에 따라 여러 가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증상이 이미 나타난 경우에는 다른 암과 마찬가지로 폐암도 이미 진행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폐암 환자의 대다수가 증상 없이 건강 검진이나 다른 병의 검사에서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가장 많으므로, 증상이 없더라도 정기적인 검진이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폐암의 증상● 폐암의 진단1. 흉부 단순방사선 촬영 (X-ray) 폐에 이상이 있는지 여부를 가장 간단히 평가할 수 있는 검사입니다. 대부분 이 사진에서 이상이 발견되면 CT등의 정밀검사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크기가 작거나 심장이나 종격동에 가려진 부위에 암이 발생하면 흉부X-선 촬영으로 발견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2. 흉부 컴퓨터 단층촬영 (CT) 컴퓨터를 이용하여 폐 및 흉부의 단면을 볼 수 있는 영상 검사입니다. 흉부 CT를 통하여 종양의 크기와 형태, 위치까지 정확하게 추정하기 때문에 폐암의 진단에서 필수적인 검사입니다. 폐를 단면으로 잘라서 내부를 들여다보듯이 하여 폐암, 폐결핵, 폐렴 등은 각각 몇 가지 특징적인 모양으로 진단을 추정하나 역시 영상이기 때문에 폐암인지 아닌지에 대한 판단의 정확도는 80% 정도입니다. 따라서 확진을 위해서는 조직 검사를 해야 합니다. 3. 기관지 내시경검사기관지 내시경 검사는 종양의 위치를 확인하고, 암의 진단을 위한 조직검사를 하기 위해서 시행합니다. 또한 수술을 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는 데 필요하고, 다른 곳에 종양이 더 있는지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4. 양전자 단층 촬영 (PET-CT)암세포는 포도당 대사가 정상세포보다 증가하므로, 그 정도를 측정하여 종양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종격동 림프절의 전이판정, 전이 병소의 발견, 치료 후 추적 관찰하는데 유용합니다. 진단 및 치료 후 관찰 시 필요한 검사로 비침습적 이면서 신체의 전반적인 전이 유무를 알 수 있는 검사 방법으로 치료 방향을 설정하는데 유용한 검사입니다.5. 뇌 자기공명영상 (MRI)경련(발작), 성격변화, 의식혼란, 언어장애, 두통 등의 신경학적 증상이 있을 경우, 다른 이유로 뇌 전이가 의심되는 경우 및 폐암의 진단에 있어서 뇌 전이 여부를 조기에 확인하기 위한 경우에 검사합니다.6. 뼈 스캔뼈나 관절에 통증이 있거나, 부어서 뼈 전이를 의심하는 경우, 및 증상이 없더라도 숨어 있는 뼈전이를 찾기 위해 환자에서 시행합니다.7. 폐기능 검사수술을 하게 되는 경우 폐기능 검사는 수술 여부를 결정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됩니다. 담배를 피우시는 분은 만성폐쇄성폐질환을 동반한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는 폐기능 검사로 진단할 수 있습니다. 폐기능은 기계와 연결된 마우스 피스를 물고 최대한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는 과정을 통해서 폐활량을 측정합니다.8. 경피적 폐생검 흉부 CT나 다른 영상 검사에서 폐암이 의심되는 경우 확진을 위하여 반드시 조직을 얻어야 합니다. 많은 경우에 폐암 자체의 조직을 얻어야 하며 이를 위한 방법으로 CT 영상을 보고 바늘로 찔러서 조직을 얻는 방법을 시행합니다● 폐암의 치료폐암의 수술 적응증폐암으로 진단되면 일단 암의 진행 정도에 따라 수술여부를 결정합니다. 완치를 위해서는 수술 적인 절제가 최선의 방법이나 암의 진행 정도(병기), 전신상태, 폐기능, 나이, 수술 후 예상되는 삶의 질 등을 고려하여 수술여부를 신중히 결정합니다. 폐암의 진행 정도 만을 고려할 때 1기, 2 기 그리고 3a기 중 일부에 해당하는 폐암 환자에 대해서 수술적인 절제를 시행하고 3a기 일부 와 그 보다 진행된 경우에는 일단 항암제 및 방사선 치료가 우선 고려되나, 이들 중 수술 전 항 암제 유도 요법 후 반응이 좋은 환자는 수술적인 절제 대상이 됩니다. 또한 4기 원격전이를 가진 환자에게 있어 선택적인 경우에 있어 원격전이를 해결할 수 있다면 수술적 치료를 선택하기도 합 니다. 그러나 폐암의 상태가 수술적 치료의 대상이 되더라도 전신상태가 불량한 노약자나 폐기능 이 수술을 견딜 수 없을 정도로 불량한 환자는 수술을 할 수 없습니다. 대신 근치적인 방사선 치 료나 항암요법을 고려할 수도 있습니다.** 수술전 주의사항가장 중요한 점은 흡연자라면 적어도 2주 이상 금연이 필요합니다. 또한 적절한 운동과 규 칙적인 생활 및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평상시 심호흡 연습과 어깨운동을 하 면 수술 후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폐암 수술 후 관리폐엽 절제술의 경우 폐를 절제한 후 나머지 공간은 남아있는 폐가 자라는 것이 아니라 폐활량이 더 커지며 폐가 확장되고, 늑골 사이가 서서히 좁아지고, 횡격막이 조금씩 올라가면서 가슴속을 채웁니다. 그래서 나머지 폐가 잘 자리 잡게 됩니다.전폐 절제술의 경우에는 수술한 쪽 전체 흉강이 수술 후 혈종이나 흉막액으로 채워지고 횡격막 이나 종격 구조물이 수술 부위 쪽으로 이동하여 반대쪽 폐가 안정되게 자리 잡게 합니다. 이러 한 과정을 더 빠르게 하기 위해 수술 후 호흡 운동을 열심히 해야 합니다.폐암 수술 시 가슴을 절개하여 수술을 받은 경우, 날씨가 흐리다든지, 몸의 상태가 좋지 않을 때 수술 부위가 더 아프기도 하고 이유 없이 찌르는 듯한 통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절개부위 의 앞과 뒤 부위가 더 오래 아픈데, 이는 늑골을 벌려 수술을 하기 때문에 늑간 신경통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즉 젖가슴 밑으로 무언가 매달려 있는듯한 느낌이 들고 살살 만지면 남의 살 만 지는 듯 한 느낌이 듭니다. 이는 그 부분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므로 불안해하지 마시기 바랍 니다. 이러한 경우 휴식을 취하며 수술 부위에 따뜻한 찜질 등을 하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됩니 다. 흉부 x-선 사진에서 특별한 이상이 없는 데 통증이 계속 심한 경우에는 진통제를 더 복용하 거나 늑간신경 차단주사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대개 시간이 경과하면 통증이 줄어듭니다.● 폐암 수술의 합병증 . 후유증폐암 환자에서 수술할 때 폐절제의 범위에 따라 폐기능의 소실이 달라집니다. 평소 아주 폐기능 이 좋았던 환자는 폐엽 절제술 후 에도 호흡에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하나, 수술전 이미 폐기능이 낮거나 경계 범위의 폐 기능을 가지는 환자는 수술 후 훨씬 더 숨찬 증상을 호소할 수 있습니 다. 그러나 수술 직 후부터 적절한 호흡 운동과 통증치료로 숨찬 증상이 서서히 완화됩니다. 계 속 증상이 심할 시 적절한 약물치료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폐암 수술 후 관리폐절제 수술 후 폐조직을 박리하고 폐를 절제하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공기누출이 생기거나 늑막 액이 배출되는 양이 늘어납니다. 이를 충분히 배액하면서 출혈 여부를 확인하고 폐를 잘 팽창되 는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서 가슴 안에 흉관을 유지합니다. 흉관을 제거하는 시점은 남아있는 폐 가 잘 펴져 있으며, 흉관으로 공기가 나오지 않고 나오는 배액이 줄어들면 제거합니다.흉관통은 항상 가슴 아래 유지하고 가슴관 연결된 흉곽 튜브는 당겨지거나 빠지지 않게, 꼬이지 않게 주의합니다. 흉곽튜브로 인해 통증이 심한 경우 참지말고 의료진에게 알리고 통증조절 받 으시면 됩니다. 흡인기를 연결하여 치료하는 경우에는 침상에서 화장실이나 기타 장소로 움직일 때 흡인기와 연결된 부분을 의료진 지시에 따라 이동형 흡인기를 이용하여 이동하시면 됩니다.
Early Pleurodesis for Postoperative Air Leak with Autologous Blood and 50% Glucose Solution Jeong In Hong, M.D., Jun Hee Lee, M.D., Hyun Koo Kim, M.D., Ph.D. Department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ry, Korea University Guro Hospital, Korea University College of Medicine, Seoul, Korea Accepted November 6, 2022 자가 혈액과 50% 포도당 용액을 이용한 수술 후 공기누출에 대한 조기 흉막유착술 연구 배경 및 목적 [ 연구 배경 및 필요성 ] post op Air leak - chest drain 유지 기간 연장 , lobectomy 후 예후 악화 - 입원기간 연장 -- POST OP Air Leak 조기 차단 이 중요함 . 본 연구는 , pulmonary resection 후 air leak 이 발생하는 환자에게서 흉막 유착을 유도하기 위한 ABPP 와 50%DW 의 효능 및 안정성 을 평가함 . [ 현 연구의 한계 (Limitations) ] 다양한 B edside Pleurodesis 방법이 존재하지만, 자가혈액 (ABPP) 와 50%DW 는 보다 안전하고 , 간편하고 저렴 하며 , aire leak 차단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음 . ABPP 로 인한 조기 흉관제거 및 퇴원이점이 보고딘 연구는 많지만 , 50% DW 를 이용한 흉막 유착술에 대한 연구는 제한적 임 . 연구 설계 [ 연구 형태 ] 단일기관 후향적 관찰 연구 (2017.01 ~ 2022.03) [ 연구 대상 ] Pulmonary resection post OP 로 , ABPP 또는 50% DW를 이용해 Bedside pleurodesis을 받은 18세 이상 성인 [ 흉막유착술 실시 기준(Indications) ] -POST OP Air leak이 많은 경우 (주치의 판단) - POD#1 후 에도 Air leak 이 최대 20ml/min 까지 변동하며 흉관 제거 여부가 불확실한 경우 [ 흉관 제거 기준 ] - 흉막 유착술 후 최소 24 시간 이후 -Chest Xray 상 폐가 완전히 확장 된 소견 , - Air leak 0~10ml/min (overnight) - 체중별 배액량 기준 충족 시 ( 60kg: 180ml/day, 60kg: 3ml/kg/day ) [pleruodesis protocol] ABPP: 말초정맥혈 50ml 채취 후 pre medi 없이 즉시 흉관 주입 50%DW: 2% lidocaine 20ml inj 후 200ml 50%DW 흉관주입 - 15 분간격으로 1 시간동안 체위변경 [ 주요 평가 변수 ] - 수술 후 총 흉관 유치기간 - 흉막유착술 후 흉관제거까지의 일수 - 총 입원 기간 [ 보조 평가 변수 ] - 수술 후 첫 흉막유착술까지의 시간 - 1 차 ~3 차 시도에서의 반응률 - 시술 후 합병증 - 재발성 기흉 또는 흉막 삼출로 인한 재입원 연구 결과 (P=0.863) (P=0.142) ㄴ (p=0.291) (P=0.02) ABPP 및 50% DW 투여군 간 1~3 차 시도에서 air leak 해소의 누적 비율 결과 다른 연구 결과 (Fujino 등 ) 와 누적 성공 비율이 유사하게 나옴 . 두 약제 모두 2 차 시도 후 높은 반응률 을 보임 . ▶ 화학적 제제로 전환하기 전 ABPP / 50%DW 을 사용해 최소 2 번 이상 흉막유착술 할 것을 권고함 . - 50% DW 가 유착술 후 흉관을 약 1.3일 더 빨리 제거 하는 경향을 보임 . ( 통계적 유의성은 낮음 ) -ABPP 가 50%DW 보다 조기에 시행된 이유는 , 수술 직후 lab 을 자주 하고 있는 상황에서 조기에 시술을 병행 하는 것이 보다 임상적으로 수용도가 높았기 때문 . [ 타 연구와의 비교 분석 ] - Ibrahim등 연구: POD#3 이후 ABPP 시행 시 흉관 유지 7.87일, 입원기간 10.04일 - Fujino등 연구: POD#3에 50% DW 시행 시 흉관 유지 6.8일 연구 결과 [ 중증 합병증 (Grade 5) 사례 분석 ] 경증 합병증 (Grade1): 약 50% 에서 발열 및 통증 ( 통상적인 수술 후 반응 ) 2)50%DW 군 -C.C)lobectomy -phx)COPD, lung Ca -progress) 50%DW 로 3 회 시술후에도 air leak 지속 - talc 2 회 시술 - pneumonia, ARDS 발생 . FOB 상 bronchopleural fistula 발견 . - expire ▶ 반복 시술의 위험성 : 유착술 실패 후 과도하게 반복되는 시술이나 강한 약제(Talc 등)로의 전환은 환자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음 1)ABPP 군 -C.C)lobectomy 후 POD#5 pleurodesis -Phx) IPF, lung Ca -progress) 시술 2 일 후 air leak 호전되어 CTD 제거 - COPD 악화로 ARDS 진행 - expire ▶ 약제 선택의 신중함 : 환자의 기저 질환(COPD, IPF 등)에 따라 유착제 선택 및 시술 횟수 결정에 신중을 기해야 함 연구 한계 및 결론 [연구의 한계 및 고려사항] 프로토콜의 비정형화 : 약제 선택 및 시술 시점이 의료진의 개별적 판단에 의존함 자연 치유 가능성 : 조기 개입(Early Intervention)으로 인해 저절로 나을 환자군이 포함되었을 가능성 존재 감염(농흉) 위험 : 농흉은 약제 자체보다 흉관 유지 기간이 길어질수록 발생 위험이 높아짐 → 본 연구 에선 조기 제거를 통해 농흉 사례 0건 [최종 결론] 약제의 유효성: 자가혈(ABPP)과 50% DW 모두 효과적이고 안전한 유착제임 사전 평가 필수: 시술 전 기관지 흉막루 (BPF)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함 환자 맞춤형 선택 : 채혈에 거부감이 있는 환자에게는 50% DW가 좋은 대안이 됨 조기 시술 권장 : 조기 개입은 결국 흉관 유지 기간 단축, 재원 기간 감소, 합병증 저하로 이어짐 {nameOfApplication=Show}
1.pacing wire 삽입 위치 RA lead RV lead biventricular pacing 양심실 lead 위치 심방내벽 PV apex or RVOT(유출로) RV+LV 리드를 모두 위치 주요모드 AAI, DDD VVI, DDD CRT-P, CRT-D 기능 심방 pacing->p파 생성 심실 pacing->QRS 생성 양심실 동시 pacing->심실수축 동기화 ECG특징 pacing spike 뒤에 p파 발생. QRS는 환자 고유 전도로 좁음 pacing spike 뒤에 넓은 QRS (LBBB패턴) pacing spike 뒤 QRS폭 단축, 심실 동기화 임상적용 SA node 기능 저하, 심방 pacing 필요시 AV block, 심한서맥, 심실 pacing 필요시 심부전(LVEF 저하, LBBB 동반 환자), CRT 치료목적 2. 작동원리 (OOO 모드) response T (trigger: 방출) 환자 고유의 수축을 감지함과 동시에 수축이 잘 일어나게 도움 I (inhibit: 억제(방출안함) 환자 고유의 수축을 감지하면 억제하여 전기자극을 보내지 않음 D (dual: trigger+inhibit) O (no response: 무반응) 감지된 자극에 반응 안함 -첫번째 글자(pacing): 자극을 어디서 주는지? -두번째 글자(sensing): 전기자극(탈분극)을 어디서 감지하는지? -세번째 글자(response): 감지된 전기활동에 대한 PM의 반응은? Pacing Sensing 정의 심장에 전기 자극을 줘서 수축 유도 환자 심장 고유 전기 신호를 감지 목적 서맥-심정지 시 인공박동 생성 자발 박동 있을 때 pacing 억제 ECG특징 spike 뒤에 p파/QRS파 발생 자발 박동 시 spike 없음 예시 AVblock 환자->ventricular pacing 정상리듬유지환자->pacing 억제 3. Mode 1) AAI 모드 - pacing: 심방 - Sensing: 심방 - Response: 심방 고유박동 있으면 pacing 억제 - ECg: 심방+심실 - Response: inhibit+trigger 모두 가능 - ECG 특징: └ 심방 pacing: spike->p파 └ 심실 pacing: spike->넓은 QRS └ 경우에 따라 spike 연속 2개(심방 spike+심실 spike) 나타남 -적용: SA node+AV node 모두 문제 있는 환자, AV 동기화가 필요한 경우, 서맥, sinus arrest, complete heart block 4) DOO/VOO/AOO (asynchronous, 비동기모드) -sensing 없음->환자 고유 박동 무시하고 일정하게 pacing -ECG 특징: 고유 p파/QRS와 상관없이 spike가 규칙적으로 나타남 -적용: 수술실에서 전자기 간섭(EMI)많은 경우, MRI시, sensing이 불가능할 땐 4. Indication 1) SND(sinus node dysfunction,동결절기능부전) sinus node에서 발생되는 p파, 심장의 시작 활동전위 생성 장애로 sinus pause 등 휴지기가 나타나고 HR가 떨어져 실신, 어지러움, 호흡 곤란 등이 발생하게 된다. 50대 이상에서 주로 발생하고, HR40회/min 미만의 서맥, 활동 증가에도 심박동수가 증가하지 않는 60회/min 미만의 서맥 등이 나타난다. 2) TBS(tachycardia-bradycardia syndrome빈맥-서맥 증후군) sinus node의 기능 장애로 빈맥성부정맥(주로 심방세동, 심방조동 등)과 서맥이 교대로 나타난다. 특히 A.fib과 같은 빈맥이 끝난 직후, 동결절의 억제(overdrive suppression)로 인해 서맥이나 긴 휴지기pause가 발생한다. 실신, 어지러움, 무기력증,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나다. TBS환자는 향후 AV clock발생 위험도가 높아 일반적으로 DDD가 단일 심실조율기보다 선호된다. 3) AV block (complete AV block, high degree AV block) (1)pacemaker 삽입 강력히 권고되는행으로 인해 지속성이 되어 pacemaker를 넣어야 하는 경우가 많다. ② 2nd degree - Mobitz 2형(: 갑자기 전조없이 p파에 이어지는 QRS가 탈락되는 형태) His purkinje 전도 실패로 발생하게 되며, LBBB 또는 bifascicular block(이속차단)을 가지고 있으며, 남은 한 개의 fascilcle(속)이 간헐적으로 전도에 실패하면서 발생한다. [원인] anterior MI, MVR operation, myocarditis, SLE, hyperkalemia, digitalis 중독, 항부정맥제 투여(b-blocker, CCB, amiodarone) 등 기질적인 심근질환에 동반해서 발생하며 방실전도계 자체에 변성이나 염증 등이 있는 경우가 많다. 주로 실신을 동반하면서 complete block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긴급치료가 필요하다. atropine IV, insoprotelenol IV 하면서 가능한 빨리 pacemaker를 넣는다. **영구 이식의 근거** : 대부분의 AHA/ACC지침은 수술 후 7일 ~ 14일이 지난 시점에도 3도 방실 차단이나, 증상을 유발하는 2도 Mobitz II형 차단 등 영구적인 서맥성 부정맥이 지속될 경우 Class I 또는 IIa로 심박동기 이식을 권고한다. (2) 증상과 연관하여 심박동기가 필요한 경우 (주된증상: syncope, 피로,무력감, dyspnea, chest pain) ①증상을 동반하는 2도 방실 차단 Mobitz I형 (Wenckebach) 방실간의 자극전도 시간이 서서히 연장되어, P와 Q의 간격이 점점 넓어져, P파 다음의 QRS파가 탈락된다. 대부분 무증상인 경우가 많지만, MI가 동반하면서 증상이 발생한 경우 삽입을 고려할 수 있다.) ②증상을 동반하는 1도 방실 차단 심방에서 심실로 자극이 전도되는데 시간이 좀 더 걸리는 것으로, 전도가 도중에 멈추지는 않는다. PQ시간이 0.21초 이상(작은눈금 5개보다 긺)이 되는 것을 말한다. 방실접합부의 허혈이나 변파가 생기고 QRS가 나타나지 않아 ventricular pacing이 나타나고 wide QRS가 나타났다. ⑤ oversensing: p wave 뒤에 QRS가 없어 ventricular pacing이 일어나야 gksmspe, 과감지 해서 들어오지 않았다. 6. open heart surgery 후 pacemaker 사용에 대한 이점 1)CABG vs valve op 후 서맥 및 전도 장애 해결 [CABG] 수술 후 일시적인 서맥성 부정맥이나 방실 차단은 환자의 약 25% 이상에서 나타날 수 있다. 수술 후 손상 회복: 수술 중 심장을 보호하기 위해 심정지액(Cardioplegia)을 사용하거나 심장 조직을 절개하는 과정에서 일시적 또는 영구적인 방실 결절(AV Node) 손상이나 동결절(Sinus Node) 기능 부전이 발생할 수 있다. -서맥성 부정맥 치료: 심박동기는 수술 후 서맥(느린 심박수), 2도/3도 방실 차단, 또는 동기능 부전 증후군이 발생했을 때 적절한 심박수를 유지시켜주어 어지러움, 실신, 피로 등의 증상을 예방할 수 있다. [Valve] -AVR: 대동맥판막은 방실 결절(AV Node) 및 히스속(His Bundle)과 매우 가깝다. 판막을 제거하고 새로운 판막을 이식할 때 발생하는 물리적 외상이나 염증 반응이 이 전도 경로를 손상시켜 방실 차단을 유발할 수 있다. -MVR: 승모판막 역시 해부학적 특성상 방실 결절과 주변 전도 경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수술 후 발생할 수 있는 전도 손상으로 인한 3도 완전 방실 차단(Complete Heart Block) 등 치명적인 서맥을 감지하여 급사를 예방한다 2) 혈역학적 안정성 및 심장 효율 개선 펌프 기능을 최적화하고 심박출량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심박출량 유지: 심박수가 너무 느리면 심박출량(Cardiac Output)이 감소하여 혈압이 떨어지고 장기 관류가 저하될 수 있다. 심박동기는 최소 심박수를 보장하여 혈역학적 불안정성을 방지할수 있다. -심실 재동기화 (C 등을 완화시킬 수 있다. 7. CABG, valve op 후 rate setting 차이 이유 일반적으로 CABG 후에는 더 높은 박동 속도(예: 80~100회/분 이상)를 목표로 하고, 판막 수술 후에는 상대적으로 낮은 박동 속도(예: 70~90회/분)를 사용한다. 1) CABG 수술 후 박동 속도를 높게 설정하는 이유 CABG 수술의 목표는 심근에 혈류를 개선하는 것이며, 수술 직후에는 심장의 산소 소모(Myocardial Oxygen Demand, MVO2를 조절하고 심박출량을 최적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①심박출량 (Cardiac Output) 최적화 :CABG 후에는 CPB 사용과 심정지액 투여 등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심장 수축 기능이 저하될 수 있다. CO=HR*SV이므로, HR을 높게 유지하는 것이 저하된 SV를 보상하여 CO을 유지하는데 유리하다. *80~110회/min이 최적의 심박출량을 제공하는 데 적절하다고 한다. ②부정맥 예방 (심방세동) :CABG 후 A.Fib은 20~40%에서 발생할 정도로 흔한 합병증이다. ③오버드라이브 박동(Overdrive Pacing) 심장의 고유 속도보다 약간 높게 유지하는 오버드라이브 심방 박동은 심방의 전기적 불안정성을 줄여 수술 후 심방세동 발생률을 낮추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④이완기 관류 압력 (Diastolic Perfusion Pressure) 유지 관상동맥은 주로 심장 이완기(Diastole)에 혈류를 공급받는다. 하지만 심박수를 너무 높게 올리면 이완기가 짧아져 관상동맥 관류가 오히려 방해받을 수 있으므로, 혈압과 심박수 간의 균형을 맞추어 적정 수준에서 높게 설정한다. 2) 판막 수술 후 박동 속도를 상대적으로 낮게 설정하는 이유 판막 수술(MVR, AVR) 후에는 심실의 기계적 부하와 Diastolic Filling Time 확보가 중요하다. 1) 심실 충만 시간(Diastolic Filling Time) 확보 판막 질환은 종종 심장 비대나 Dilatation을 동반한다. 특히 MVR 환
[준비물품] SONO기 (SICU, RAPID팀, 71w), 프로브 비닐(긴 것), 멸균jelly -suture set (소공포, bowl 2개(히비탄볼, saline), scissor, needle holer, blade holder, forcep, mosquito) -CVP set(주로 arrow 7fr 3lumen XAHG0158 ) -10cc syr, 23g needle, 1% lidocaine, 11번 blade -2%히비탄, 4*4 Guaze -N/S 20ml, N/S 100ml(setting용) -dermalon 3/0 -3M CHG tegaderm -surgical glove, drap [procedure] 1.Pt positioning (supine position 취하기, jugular시 환자 고개 반대로 돌리고, air embolism 방지 위해 head down position 잡기도함.) (femoral 시 개구리다리처럼 취하기) 2. 가우닝& 2%히비탄으로 소독하고 drap을 펼친다. (conta 주의, 절대 drap 위로 지나다니지 않기) 3. sono 프로브 비닐 끼우기(sono에 먼저 jell 바르고 conta주의하며 비닐 끼우기) (비닐 끼우고 멸균 jelly 제공해서 sono 잘보이게 하기) 4.drap 위 or 다른 상에 멸균 set을 펼친다. 5. 멸균 set 위에 c-line set 개봉 (puncture syringe, vessel dilator, vascular access needle, suture wings, catheter)(쓰기 편하게 순서대로 puncture syr, 11번 blade, guidewire, dilator, vascular access needle, catheter 두기) 6. sono 보면서 위치 찾고 1% lidocaine으로 마취한다. 다시 sono 보면서 위치 찾으면서 찾으면 5cc syr로 puncture. 7.혈액 regurge 되면 needle은 두고 syringe만 제거해서 guide wire 부드럽게 넣기. guide wire 넣은 후 wire 안움직이게 고정시켜 잡고 puncture needle만 제거한다. 8. blade 이용해 puncture site 넓혀 주고, guide wire을 따라 dilator로 넣어 피부를 넓혀준다. 9. wire을 따라 catheter set를 넣어준다. catheter가 다 들어가면 quide wire를 회수한다. 10. catheter에 10cc N/S syr을 이용해 blood regure & flushing을 각 lumen마다 확인한다. (필요시 한 lumen엔 N/S 100ml or 500ml bag을 멸균적으로 연결한다.) 11. dermalon 3/0로 suture. 12. 히비탄 볼이나 마른 4*4거즈로 삽입부위를 닦은 후 3M CHG tegaderm으로 Dx 한다. 13. chest Xray를 찍어 위치를 확인한다. (jugular: cavo-atrial junction에 위치한지 확인한다.) (femoral: femoral vein->iliac vein->inferior vena cava 지나 IVC하부 또는 RA 입구에 위치해야한다.) [준비물품] SONO기 (SICU, 곡선형 프로브), 프로브 비닐(긴 것), 멸균 jelly -일회용 Dx-set(4*4거즈 + 베타딘) -suture set (소공포, bowl 2개(히비탄볼, ), scissor, needle holer, blade holder, forcep, mosquito) -CVP set(주로 arrow 7fr 3lumen XAHG0158 ) -10cc syr, 23g needle, 1% lidocaine, 11번 blade -10cc syr 4개 (&50cc syr) , 멸균 plan tube, -3way 3개, bile bag 3개 -2%히비탄, 4*4 Guaze -N/S 20ml, N/S 100ml(setting용) -dermalon 3/0 -medix 3호 -surgical glove(6반), drap 1. 환자 position 취하기 (눕거나 앉아서 삽입 부위 쪽 팔 ㄴ자로 올리고 있기, 밑에 다이아포 깔기) 2. suture set에 멸균적으로 set 준비 (11번 blade, 히비탄 볼, 4*4 거즈 많이, 10cc syr 4개, 23g needle, dermalon 3/0) 3. assist 는 betadine 거즈로 삽입 예정 부위 소독하기 (neeple 선~뒤쪽 axillary line까지, 흉곽넓게) 4. 가우닝 & drap 펼치기(conta 주의, 절대 drap 위로 지나다니지 않기) 5. sono 프로브 비닐 끼우기(sono에 먼저 jell 바르고 conta주의하며 비닐 끼우기) (비닐 끼우고 멸균 jelly 제공해서 sono 잘보이게 하기) 6.drap 위 or 다른 상에 멸균 set을 펼친다. 멸균 set 위에 c-line set 개봉 (puncture syringe, vessel dilator, vascular access needle, suture wings, catheter) (쓰기 편하게 순서대로 puncture syr, 11번 blade, guidewire, dilator, vascular access needle, catheter 두기) (멸균적으로 bile bag 3개 까고, 3way도 까서 bile bag 연결해두기) (staff: C-line 카테터에 scissor로 구멍 뚫어서 준비하심) 7.sono 보면서 위치 찾고 1% lidocaine으로 마취한다. (영상확인하면 “저장” 눌러서 캡처) 다시 sono 보면서 위치 찾으면서 찾으면 5cc syr로 puncture. 8. drain 되는게 보이면 needle은 두고, syr만 제거해서 guide wire 부드럽게 넣기. guide wire 넣은 후 wire 안 움직이게 고정시켜 잡고 puncture needle 만 제거한다. 9. blade 이용해 puncture site 넓혀 주고, guide wire을 따라 dilator로 넣어 피부를 넓혀준다. 10. wire을 따라 catheter set를 넣어준다. catheter가 다 들어가면 quide wire를 회수한다. 11. 각 lumen마다 10cc syr연결하여 effustion이 나오는지 확인한다. (이 때, asceptic하게 잘 받아서 검체 나가기, 배액량이 많다면 20cc/50cc syr 연결해서 좀 빼기도 함) 12. 각 lumen마다 3way+bile bag을 연결한다. 13. 히비탄 볼이나 마른 4*4거즈로 삽입부위를 닦은 후 메딕스3호로 Dx 한다. (daily Dx 챙기기) 14. chest Xray를 찍어 위치를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