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채는 헤드의 종류에 따라 우드, 아이언, 웨지, 퍼터로 나뉜다. ①~④ 순으로 멀리 나간다.- 우드: 헤드 부분이 나무로 되어있다. 하지만 지금은 금속, 고강도 섬유소재, 티타늄, 등으로 만들어진 다양한 제품들이 나오고 있다. 공을 멀리 보낼 수 있는 도구이다. 1번만 드라이버로 칭하고, 나머지는 우드라고 한다. 1번은 티에서 쳐야 되고, 2~5번은 페어웨이에서 공을 쳐야 된다.- 아이언: 공을 정확히 보내기 위한 채이다. 헤드 각도에 따라 1~9번까지 있다. 7번이 가장 기본적으로 사용된다.- 웨지: 아이언 중 헤드가 바닥이 넓고 평평한 것을 칭한다. 장애물을 넘겨낼 때 사용된다. - 피칭웨지(PW): 그린 위에 공을 올려놓을 경우 사용한다. - 어프로치웨지(AW): 피칭웨이보다 거리가 짧을 경우 사용한다. - 샌드웨지(SW): 모래로 만들어진 함정 벙커에 들어갔을 경우 사용한다.- 퍼터: 그린 위에서 공을 홀컵에 넣기 위한 도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