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성 간호학 과제 - 폐경여성과의 인터뷰인터뷰 대상자 일반 상태이름이○숙마지막출산 연령33세현재키/몸무게165cm / 63kg인터뷰 일시2017.10.19산과력2-2-0-0-2질병유무없음생년월일1965.05.22.(53세)초경시기16살직업공무원월경주기30~31일1. 인터뷰 내용Q. 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학교과제로 폐경을 여성분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해야 하는데혹시 시간 괜찮으세요?A, “네 괜찮습니다.”Q. 감사합니다. 그럼 첫 번째 질문으로 혹시 가족 관계가 어떻게 되시나요?A, “가족 구성원은 저와 55살인 공무원 남편, 25살 큰아들, 20살인 작은딸로 구성되어있습니다. ”Q. 마지막 출산은 언제 하셨나요?A, “작은딸을 1998년도 33살 때 했었습니다.”Q. 폐경을 하셨다고 느끼신 때는 언제이신가요? 원래 폐경에 대해 알고 계신 것이 있었습니까?A, “처음 폐경이 시작되었다고 느낀 때는 약 3년 전이였습니다. 당시 평소에는 30~31일로생리 주기가 한 번도 늦거나 빨랐던 적이 없었는데 한 50살부터 주기가 길어졌다 짧아졌다 예측할 수 없게 되고, 생리 양도 옛날보다 점점 줄어들면서 처음으로 폐경이 다가오는 걸 직감했었습니다. 그러기를 한 1년 반 정도 하다가 생리가 완전히 멈춰버리면서남편과 같이 병원에 가서 여러 가지 검사 후 확실하게 폐경을 진단받았습니다.원래 폐경에 대해서는 단지 생리혈이 멈춘다는 것과 기분이 급격하게 우울해진다는 정도만 알고 있었습니다.“Q. 폐경을 하시고 난 후, 신체적 변화나 징후가 있었습니까? 어떤 것 들이였나요?A, “첫 번째 특징적인 증상은 밤에 잠을 자지 못했다는 거였습니다. 남편과 같이 자더라도새벽 중에 깨는 경우가 다반사였으며, 그렇지 않으면 평소에 일어나던 시간에 비해 훨씬일찍 일어났습니다. 또, 몸에 열이 많이 났었어요, 특히 얼굴이 좀 심하게 빨개졌었습니다.근데 몸에 열이 많이 나는 것과는 별개로 밤에는 으슬으슬하게 몸이 추웠습니다. 또 원래음식 먹는 걸 좋아하는데 음식도 잘 안 먹어졌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원래 어깨가 좋지않았는데 생리가 안 나오고부터 증상이 더 심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또 감기에 걸리면 잘낫지 않아서 며칠을 앓았던 적도 있었습니다.”Q. 신체적인 증상이 나타났을 때 극복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었습니까?A, “처음에는 일단 어깨가 너무 아파서, 병원이나 한의원에 가서 침도 맞고 전기치료도 많이했었습니다. 또, 병원 의사 선생님께서 밤에 잠을 잘 못 자는 것은 낮에 운동을 좀 하면나아질 것이라는 말씀을 해주셔 낮에 남편과 함께 등산을 시작했었습니다. 또한, 밤에 추운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잠자기 30~1시간 전에 따뜻한 물을 받아놓은 욕조에서 몸을 좀녹이기도 하고, 보일러도 많이 틀며, 양말을 신는 등 옷을 두껍게 입고 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면역이 많이 떨어진 것 같아서, 건강보조 식품들을 많이 사서 먹었습니다. 오메가3,홍삼, 비타민C/D, 칼슘약 등 주변 지인의 추천과, 의사 선생님의 추천을 듣고 여러 가지를먹었습니다.”Q. 폐경을 하시고 난 후, 사회적/심리적 변화나 징후가 있었습니까? 어떤 것이였나요?A, “점점 약속이나, 물건의 장소, 해야 할 일 등 기억력 저하가 특징이였습니다. 또한, 점점일하고 집에 들어와 텅 빈 집을 보면 옛날과 다르게 이유 없이 우울해지기도 했습니다.또, 가족들에게 정말 사소한 거로 짜증을 많이 냈었습니다. (양말 아무 때나 벗어놓기, 밥흘리면서 먹기 등) 마지막으로는 옛날에는 안 하던 걱정도 많아졌었습니다. (전쟁이 나면어떻게 하지?, 우리 가족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지? 등)”Q. 사회적/심리적인 증상이 나타났을 때 극복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었습니까?A, “전 옛날에는 취미가 딱히 없었었습니다. 하지만 의사 선생님께서 낮의 운동은 밤에 잠도잘 오게 하는 효과도 있지만, 다른 사람들(새로운 사람들)과 만나 같이 어울리게 되는 계기가 되어 기분전환의 효과도 있다고 하셔 남편과 함께 할 수 있는 것을 찾다 등산을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