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기 소 개 서성 명생년월일성 별남 ? 여지원전공( 상담심리 ) 전공지원동기[늦지 않게 아이들을 구해주고 싶다는 마음으로]정신과 외래에서 근무할 당시 유독 어린 친구들이 병원을 올 때면 참 마음이 안 좋았습니다. 갈수록 심해지는 입시경쟁과 우울증, 교우관계 등으로 자살이나 자해와 같은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병원을 찾는 학생들이 많아졌습니다. 성인과는 다르게 그 학생들에게 더 주의관찰이 필요한 이유는 평소 잘 지내는 것처럼 보이다가도 갑작스러운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하고 충동적인 선택을 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 학생들을 보면서 학교에서 교사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병원에서 일하면서 어떤 것이든 조기에 발견하고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마음의 문제 또한 더 커지기 전에 학교 안에서 좀 더 빠르게 발견하고 대처한다면 병원에 오는 학생들이 줄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필요성으로 상담교사라는 직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주대학교 교육대학원은 상담교사를 양성하는 최고의 교육기관이라고 생각됩니다. 아동청소년상담, 특수아상담, 예방상담학과 같은 과목들을 진정성을 가지고 수강하여 전문상담교사가 되기 위한 역량을 증진 시키고 임용고시에 통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자기소개[8년의 병원생활을 통해 보게 된 것]8년 동안 병원에서 근무하며 사람에 대한 사랑과 애정을 키워왔습니다. 많은 환자들을 만났고 어느새 단순히 환자가 아닌 친 가족처럼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가족처럼 느낄 수 있었던 이유는 도움을 요청하러 오는 환자들에게 저의 말 한마디가 큰 위로가 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환자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은 자연스럽게 커져만 갔습니다. 그리고 사실은 많은 사람들이 대화를 필요로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관심과 애정이 저를 상담사라는 꿈을 가지게 하였습니다.[쌍둥이 언니의 사고, 되돌아보게 된 나의 삶]품고만 있던 상담사의 꿈을 실현해야겠다고 결심한 계기가 있었습니다. 2년 전 제가 일하고 있던 병원으로 언니가 병원에 실려 오게 되었습니다. 교통사고로 고관절이 전부 골절된 언니는 누워서만 생활해야 하는 침상 생활을 반년 가까이하게 되었고 그렇게 언니는 하던 일을 모두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때 제 삶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하고 싶던 일도 갑작스러운 사고로 하지 못하게 된 언니를 보면서 지금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가 하는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도전해 보자는 마음을 가지게 되면서 마음속으로만 품고 있던 상담사의 꿈에 도전해 봐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추천인본 대학원으로의 진학을 적극적으로 추천하여 주신 원생(본교 교육대학원)이 있으시면 아래 란에 기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아주대학교 교육대학원 ( ) 전공 성명 ( )2018년 10월 일 지원자 (인)필기시험 없고 면접만 있었음 /교수님 3분 면접자 5명 입실/ 처음 간단한 자기소개 후 바로 전공 질문함(전공질문은 차례로 한 가지씩 다른 질문을 하심)1. 자기소개를 간단히 해주세요.2. 전공질문(각 한 가지씩)① 프로이트 정신분석학과 아들러의 개인 심리학의 차이점을 설명하세요.② 인지치료가 나타난 배경을 설명하세요.③ 로저스의 진솔성이 무엇인가? 그리고 진솔성의 장점을 2가지 설명하세요.④ REBT와 CT의 차이점을 설명하세요.TIP. 아주대는 경쟁률이 굉장히 높고 면접 보러온 사람도 엄청 많았어요. 아주대는 특히 이론별로 비교하는 질문도 많이 한다고 해서 단순히 이론을 외우는 것이 아닌 이론별로 비교하는 식으로 면접을 준비해갔습니다. 예상대로 비교하는 식의 질문이 많이 나와 ②③④의 질문의 답은 정확히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②번 질문이 걸려 제대로 답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다른 면접자들도 대답을 제대로 하지 못해 교수님께서는 ④의 대답을 누가하겠냐고 하셔서 기회다 싶어 바로 제가 손들고 대답했습니다. 아주대는 특히 적극적으로 손들도 전공 질문을 하는 것이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한다는 후기를 많이 봤습니다. 하여 저의 적극적이 결국 제가 합격할 수 있던 결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했던 것 같습니다. 전공 질문 후에는 자기소개서를 보고 낮에도 수업을 올 수 있는지, 교육실습을 갈 수 있는지, 집은 멀지 않은지 등을 물어보았습니다. 이때 적극적으로 ‘할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이 합격의 긍정적인 요인을 미치는 것 같았습니다. 특히나 아주대는 전문상담교사 양성을 위해 힘쓰는 만큼 적극적이고 열정 있는 학생을 원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런 열정적인 모습을 면접에서 보여준다면 분명 합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게슈탈트 치료1951년 Fritz Pels 프리츠 펄스가 만든 이론.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이 과거를 지나치게 강조한는 것에 한계가 있다고 주장하며 개인의 현상학적 경험의 자각을 통합시키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게슈탈트 이론에서는 “부분과 부분을 따로 해석하지 않고 전체로서 이해함”을 이야기 합니다. 인간이 사물을 이해할 때 과정에서 부분과 부분을 따로 떼어내지 않고 하나의 전체로써 지각한다고 봅니다. 인간을 이해하는 과정에서도 환경과 동떨어진 별개의 존재로 보지 않고 환경과의 관계속에서 인간을 이해하려는 관점을 취합니다. 게슈탈트 이론은 요소주의 심리학에 반대하며 인간을 통합적으로 이해하고자 합니다.게슈탈트 이론에서는 개체가 게슈탈트를 형성하여 지각하는 것을 전경과 배경의 개념으로 설명합니다. 개체가 에너지를 집중하는 지각의 중심 부분이 전경이며, 관심을 두지 않는 나머지 자극이 배경인 것입니다. 개체가 전경으로 떠올렸던 게슈탈트는 해소되고 나면 전경에서 사라지고 배경으로 물러나게 됩니다. 이 때 이러한 과정을 거치지 못하고 미해결된 상황들이 쌓이면 정신병리의 원인이 된다고 하였습니다.게슈탈트는 ‘행동동기로 지각한 욕구’이다. 떠올리는 즉시 행동화할 수 있는 것.(욕구와는 구분되어야 함. 배고파 : 욕구, 밥 먹고 싶다 : 게슈탈트)게슈탈트는 환경과의 접촉(접촉경계)을 통해 해소하는데, 접촉경계의 혼란이 생기면 미해결과제가 생기게 됩니다. 해결되지 못한 게슈탈트를 미해결과제라고 하는 것이다.미해결과제가 많이 쌓여서 혼탁한 상태, 미해결과제 때문에 개체와 환경이 제대로 접촉할 수 없는 상태를 마야라고 합니다.* 인간관책임질 수 있고 통합된 인간으로 생활할 수 있는 충분한 능력을 가진 인간. 인간이 자신과 주변에서 일어나는 것들을 충분히 알아차릴 경우 통합된 인간으로서 생활할 수 있으며, 반대로 알아차림이 원활하게 일어나지 않는 경우에 문제가 발생한다고 본다. 그럴 때는 직면을 통해 그것을 수용하게 하는 것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이야기 한다. 인간은 전체적이고 생각, 감정, 신체반응이 있다.이 네 가지는 분리할 수 없다. 행동과 생각은 내가 직접 통제할 수 있는 전행동이며 느끼기와 신체반응은 거기에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 삶의 방향을 바꾸려면 활동과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 생각을 바꾸는 것은 인지치료와 활동을 바꾸는 것은 행동주의랑도 연관이 있다.* 정신병리의 원인현실요법에서는 두 종류의 세계를 가정한다. 좋은 세계와 지각된 세계. 좋은 세계는 내가 바라는 세계이며 다른말로 바람(want), 사진첩이라고도 한다. 지각된 세계는 실제 현실을 내가 감각으로 받아들이고 지식으로 해석해서 거기에 좋고 나쁨을 평가하는 가치체계까지 포함된 세계이다.우리는 이 두 세계를 비교하게 되는데 이 두 세계가 일치하면 내 인생이 만족스러운 것이며 일치하지 않으면 불안하고 좌절되고 정신병리가 생기는 것이다.ex. 좋은 세계 : 대학원을 진학하는 것지각한 세계 : 현실은 직업이 없고 쓸모없는 사람이구나라고 생각하는 것들이 지각된 세계이다* 치료목표좋은 세계와 지각된 세계를 일치시키는 것이다. 그러려면 운이나 무의식의 이해나 게슈탈트를 깨닳는게 필요한게 아닌 구체적인 계획이 필요하다. 행동을 다르게 선택할 수 있는 계획이며 그게 바로3R과 WDEP이다.3R책임질 수 있고 현실적이며 옳고 그름이 분명해서 옳은 것을 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큰 전제입니다.WDEP- want “무엇을 원하십니까?”- doing “무엇을 하십니까?”- evaluation “도움이 됩니까?”- plan : SAMIC3 쎄믹3 “어떻게 하겠습니까?”want는 좋은 세계, doing은 내가 현재하고 있는 지각된 세계이것들에 대해 비교평가하고 불일치하면 어떻게 일치를 위해 계획을 세울지(단, 위 WDEP를 따질 때는 3R에 근거해서 따져야 한다)계획을 세울 때는 SAMIC3를 써야한다.(simple/attainable/measurable/immediate involved/committed to/controlled by/continuously done)간정기법과 과제를 내주기도 합니다. 실제 치료장면에서는 abcde를 써주면서 같이 설명해줍니다. CBT, REBT의 치료 목적은 ‘자가치료자’를 만드는 것이다.* 합리성의 기준논리성, 현실성, 유용성, 융통성, 정서.행동적 결과로 드러나는 파급효과라는다섯가지 기준에 맞는다면 합리적인 사고라고 하였습니다.논리성은 어떤 사고에 대해 비논리적이라면 논박할 수 있는 것이며, 유용성은 우리에게 도움이 되지 않다면 비합리적인 생각이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합리적인 생각은 논리적이고 현실적이고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생각입니다. 융통성은 비합리적인 사고는 굉장히 융통성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합리적인 사고는 정서와 행동이라는 결과로 좋은 파급 효과가 들어나게 됩니다.* 대표적인 비합리적 신념을 설명해 보시오.REBT에 따르면 인간이 심리적 부적응과 장애를 나타내는 주요한 원인은 비합리적 신념입니다. 비합리적 신념은 자신, 타인 그리고 세상에 대한 비현실적인 기대와 요구를 의미합니다. 이러한 비합리적 신념은 ‘반드시 ~ 해야한다.’ 라는 절대적이고 완벽주의적인 당위적 요구의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그에 따르면 비합리적 신념은 자신, 타인, 세상에 대한 당위적 사고의 세 가지 범주로 구분될 수 있습니다.첫째는 자신에 대한 당위적 요구로 스스로 자기 자신에게 현실적으로 충족되기 어려운 과도한 기대와 요구를 부과하는 것입니다. 그 대표적인 예는 “나는 반드시 탁월하게 일을 수행해야 한다”“다른 사람들로부터 인정과 칭찬을 받아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나는 무능하고 무가치하며 고통을 받는 것이 마땅하다”와 같은 신념입니다. (흑백논리, 과잉일반화가 이에 해당)둘째는 타인에 대한 당위적 요구로 이것은 개인이 타인에게 지니는 과도한 기대와 요구로서 타인이 그러한 기대에 따르도록 일방적으로 요구하는 신념을 의미합니다. 그 대표적인 예는 “사람들은 항상 나에게 친절하고 공평하게 대해야 한다” “ 징정한 친구라면 항상 내편을 들어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은 존중할 가치가 없는 나쁜맥락을 고려하지 않고 한 부분만 듣는 것이다.-인지협착 : 유일한 한 가지만 보게 하는 것이다. 터널 들어가면 한 방향 밖에 없듯이.-개인화-낙인-마음 읽기-정신적 여과 :특정 상황에서 일어난 여러 가지 일 중에서 일부만을 뽑아서 상황 전반을 판단하는 오류ex) 상사와 면담한 직원이 대화 내용이 전반적으로 긍정적이었음에도 상사가 했던 숱한 칭찬들은 전혀 염두에 두지 않고 단 한마디 비판한 것만을 마음에 담아두는 경우* 알버트 엘리스에게 합리성과 비합리성을 판단하는 기준이 있었듯, 아론 벡에게서 어떤 것이 왜곡된 생각이고 건강한 생각이냐를 구분하는 것은 A-FROG 이었다.“나의 사고는...” 나를 생기 있게 하는가(Alive), 기분을 나아지게 하는가(Feel), 현실적인가(Reality),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 도움이 되는가(Others),목표를 성취하는데 도움이 되는가(Goals), 그렇지 않다면 역기능적이고 왜곡된 사고일 것.* 치료방법-협력적 경험주의엘리스 : 내담자의 잘못된 신념을 바꾸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논박아론 벡 : 소크라테스식 질문을 한다. (질문을 던져 스스로 내면에서 답을 찾도록)그러기 위해서는 치료적 동맹이 필요하다. 치료적 동맹은 치료자와 내담자가 한 팀으로써 내담자의 잘못된 신념들을 고쳐가는 것을 말한다. 그런데 이때, 체험적 반증경험을 하지 않으면 내담자는 잘 바뀌지 않는다. 우리의 삶속에서 우리의 생각이 맞나 틀리냐를 직접 체험적 경험적으로 확인해 보아야하는데 대부분의 왜곡된 생각들은 거의 다 반증이 된다.-중심에서 벗어나기 : 문제를 다르게 보는 것이다.-치료 효과를 위해 hot cognition 다뤄야! 감정이 실린 생생한 사고를 위해 here ? now 강조* REBT와 CBT 비교공통점 : 인지적 관점 이론의 대표 이론으로 내담자 스스로 자신의 기분을 나쁘게 만드는 것이 무엇이고 또 자신의 기분을 좀 더 나아지게 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가르치는 교육 또는 재교육 방법이다.차이점 : 인지 변화의 방법에서 차이가 있는거나 혹은 나쁘거나.2. 마구마구 부풀리기: 한 두 번의 예를 일반화 하는 것.3. 낙인찍기: 사람들의 특성이나 행위를 기술할때 과장되거나 부적절한 명칭을 사용하는 것4. 나 무너뜨리기 : 충분한 근거 없이 미래에 일어날 일을 단정짓거나, 확신하는 것으로스스로 최악의 결과를 예견하는 것5. 나한테 떠 넘기기 : 자신과 무관한 사건을 자신과 관련된 것으로 해석6. 색안경끼고 보기 : 여러 가지 중에 일부 부정적인 것에만 골몰하고 나머지 긍정적인 것을 무시7. 나를 기죽이기 :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것을 평가 절하. 10가지중 7,8가지만 잘해도 실패로 여김8. 내 느낌이 맞아 : 객관적인 근거 없이 막연히 느껴지는 것으로 결론을 냄9. 난 다 알고 있어 : 충분한 근거 없이 타인의 마음을 맘대로 추측하고 단정하는 것설득력이 있는 반박을 위한 네 가지 요소 ( 비합리적인 사고와 자동적 사고의 오류를 깨기 위해서는 이 네 가지를 생각한다. )그것이 사실인가?(증거)다르게 볼 여지는 없나?(대안 찾기)그래서 어떻다는 것인가?그것이 어디에 쓸모가 있는가? (유용성 따져보기)정신병리 원인개인이 현실을 정확하게 인식하지 못하고 과장하거나 왜곡할 때 생겨난다.우울증, 불안장애 : 우울증이 과거의 사건을 실패와 상실로 과장되게 해석한 결과라면, 불안장애는 미래의 사건을 위험과 위협으로 과장되게 예상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섭식장애 : 자신의 신체상에 대한 왜곡된 사고에 의해서 발생한다. 매우 마른 몸을 이상적이라고 여기고 자신의 몸매를 실제 이상으로 뚱뚱하다고 왜곡하여 인식한다.* 정신분석과 인지치료 비교[정신분석과 인지치료의 공통점]정신분석의 목표가 원초아가 있는 곳에 자아가 있게 하여 충동적이고 비합리적인 원초아의 일차과정을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자아의 이차과정으로 대체하는 것으로 보았던 것처럼인지치료도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인지양식이 인간의 적응과 성숙에 중요함을 강조하였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습니다.[정신분석과 인치치료의 차이점]1. 정신분석은 인간을 무의식에 휘둘리는 존재대안행동
대상관계이론생애 초기에 형성되는 개인의 내적 표상이 그 이후 성장과정에서 다른 사람들과 관계형성과 반응에 영향을 미친다는 이론* 대상과 대상관계란?대상 : 어머니를 비롯하여 개인이 관계를 맺게 되는 타자를 총칭하는 것으로서, 개인과 중요한 타인 또는 중요한 애정 대상과의 관계를 대상관계라고 합니다.대상관계란?대인관계의 내재화된 표상으로 우리 마음속에 있는 관계의 틀을 말합니다.따라서 우리가 맺고 있는 대인관계는 우리들의 마음속에 있는 대상관계의 발현이라는 것입니다.대상은 어머니를 비롯하여 개인이 관계를 맺게 되는 타자를 총칭합니다.※ ‘대상관계’는 우리 마음속에 있는 관계의 틀을 말하며 ‘대인관계’는 우리 내면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닌 실제 우리의 현실적인 대인관계를 보는 것을 말합니다.대상관계는 어떻게 만들어지나?어린 시절 양육자와의 관계를 통해 마음속에 관계의 틀이 만들어 집니다(생후1~2년 동안)건강한 대상관계를 만들려면?양육자는, 1) 일관성 : 일관성 있게 확실한 기준을 가지고 아이에게 예측 가능한 환경을 만들어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아이가 대상에 대한 긍정적인 느낌을 가지니다.2) 반영 : 반영은 이야기를 듣고 이해한 것을 다시 말하는 것을 말합니다.양육자가 일관성과 반영된 태도를 취한다면 아이는 자기와 세상에 대해 안정된 표상을 가지게 됩니다.대상관계 구성1. 자기 표상 : 내가 누구인지2. 대상 표상 : 대상에 대한 표상(사람 또는 세상이 되기도 함)3. 정서적 연결 고리 혹은 관계치료목표대상관계치료의 궁극적 목표는 내담자의 역기능적인 개인 내적 역동에 대한 통찰을 얻고 온전한 대상관계(whole object relations)를 형성하여 자신과 다른 사람들에 대해 좀 더 현실적이고 수용적인 태도를 갖게 하는 것이다.치료방법내담자의 문제를 볼 때 반복되는 대인관계 문제에 포커스를 둡니다. 대인관계 문제가 반복되는 이유는 과거의 실패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치료자는 내담자가 중요한 타인에 대해서 언급한 것을 통해 전이암시를 알아채야 합니다. 데 상담자는 그 감정을 느꼈을 때 주변사람들이 이 내담자에게 가졌던 감정을 생생하게 느끼게 되면서 그것을 가지고 치료장면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역전이를 활용한다는 것도 무조건 상담자가 개인이 해결되지 않은 문제가 있는데 활용된다는 것이 아니라 상담자에게 해결되지 않은 문제가 있어도 그것을 자기가 통제할 수 있을 만큼은 자기가 거기서 벗어나야 한다는 것입니다.1) Margaret Mahler(마가렛 말러)의 발달 이론1. 정상적 자폐기(~2개월) : 아이의 마음속에 엄마라는 대상이 없으며, 자기몰입적이며 관계보다는 생존에 관심이 있는 시기입니다.2. 정상적 공생기(~6개월) : 이때 아이는 엄마와 눈 맞추고 웃으며 엄마라는 대상이 인지합니다. 그러나 엄마가 곧 자기라고 생각하며 분리가 됬다는 느낌을 갖지는 않습니다.3. 분리-개별화 시기- 분화기(~10개월) : 엄마를 독립대상으로 인식합니다- 실습기(~16개월) : 탐색과 재충전의 시기로 본격적으로 기고 걸으며 주변 환경을 탐색합니다. 그러다 불안하면 엄마에게가 다시 위로를 받기도 합니다.- 화해기(~24개월) : 다시 엄마 옆에 있으려고 합니다.-> 3세까지 개별성확립과 내재화-> 이렇게 분리개별화가 완성이 되며 이 과정에서 아이는 자기가 누구인지 엄마가 누구인지 기본적인 표상을 가지게 됩니다. 하지만 엄마가 불안해서 아이를 옆에만 두려 한다면 아이는 세상을 탐색하지 못하고 엄마로부터 자기를 분리하지 못하게 됩니다.2) 말러의 분리 - 개별화 이론에서 재접근의 위기를 설명해보시오재접근의 위기란 유아가 자신의 자율성을 지키면서 동시에 엄마를 필요로 하는 것 사이에서 벌어지는 갈등을 말합니다.재접근기는 16~24개월의 시기로, 엄마와 자신이 분리된 객체임을 깨닫게 되면서 자신의 무력감을 인식하는 시기입니다. 분리와 접근, 자유와 의존 등 모순된 행동이 동시에 나타나며 이 때 유아의 자율성과 엄마의 통제 사이에 갈등이 일어나면서 자신의 취약성을 인식하게 됩니다. 유아는 의존과 독립에 대한 욕구가 함께 공존금-여기를 다루는 기법은 치료자로 하여금 내담자와 경험을 공유하게 하여 즉각적으로 이를 탐색하고 분석함으로써 더 설득력 있는 개입을 할 수 있게 한다.지금-여기 경험 다루기에는 치료자의 역전이도 포함된다. 고전적 정신분석에서 역전이는 치료자 자신의 미해결 문제로 인해 치료장면에서 나타나는 반응으로 극복되어야 할 부분으로 인식되었다. 대상관계이론에서는 역전이의 개념을 확장하여 내담자의 투사적 동일시로 유발된 반응을 포함시켰다.내담자의 투사적 동일시로 유발된 역전이의 경우, 치료자가 자신의 반응을 충분히 자각하고 통찰함으로써 내담자가족의 경험에 대해 더 깊은 수준에서 공감할 수 있고, 내담자의 내면세계와 역동을 파악하고 치료적으로 다루는데 유용한 단서로 활용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치료자는 특히 치료초기에 내담자와 작업동맹을 형성하는 과정에서 내담자가 수용하지 않거나 억압했던 부분들을 경험하고 재발견할 수 있도록 수용적인 치료분위기를 형성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그리고 내담자의 대상관계와 내담자가 주로 사용하는 방어기제들을 평가한다. 이 과정에서 내담자의 역기능적 패턴과 투사적 동일시에 대한 통찰을 얻게 되면, 훈습과정을 통해 과거경험으로부터 내면화된 무의식적인 대상관계에 근거한 것이 아니라 지금의 현실에 더 적합하게 반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자기심리학자기애성 성격장애를 치료하기 위해 나온 이론입니다.* ‘자기애성 성격’에 대한 고전적 정신분석과의 차이정신분석 : 삼원구조의 ‘갈등’, 자신을 향한 리비도가 자기 자신을 진짜사랑하는 것Heinz Kohut : 양육자의 공감 실패로 인한 공허감* 대상관계이론과의 차이점대상관계이론과 비슷하고 서로 영향을 많이 주고 받았지만 핵심적 차이가 있다면1. 자기와 대상이 아니라 자기대상이라는 것2. 자기애성 성격장애 중심으로 발전했다는 것- 자기대상이란 나의 감정에 대해 공감해주고 반영해주고 이상화욕구를 채워주는 사람이다.어릴때는 양육자, 조금 커서는 친구, 지금은 우리의 연인이나 배우자- 대상은 자기와 독립된 존재가 아니며 인의 내적 준거 체계를 이해하고 내담자의 실현 경향성을 강조하는 치료 기법3. 인간중심치료인간 중심적 접근이 정치, 교육, 국가 운영에 걸친 광범위한 영역에 적용될 수 있음을 제시했다.* 현상학적 장의 뜻이 무엇인가?끊임없이 변화하는 경험의 세계에서 개인이 그것을 어떻게 자각하는 가가 중요하므로 주관적경향이라고도 한다. 현상학은 사람마다 세상을 보는 관점이 다름을, 개인을 볼 때 그 사람의 입장에서 어떻게 보는지 초점을 보고 두는 것이다. 따라서 동일한 사건을 경험한 두 사람도 각기 다르게 행동할 수 있는 것입니다.* 로저스 인간중심이론에서 "자기(self)" 개념이 무엇이고 왜 중요한가?자기란 현재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에 대한 개념, 즉 자신의 자아상을 말한다. 여기에는 ‘현재의 나’라는 존재를 인식하는 것, 그리고 ‘내가 할 수 있는 것’, 즉 기능을 인식하는 것을 포함한다. 인간은 자기의 행동에 대해 타인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지각하면서 일관성 있는 자아상을 만들어 나간다. 자기개념은 현재 자기 모습뿐만 아니라 이상적 자기까지 포함한다.이 자기와 경험과의 일치가 중요합니다. 이 둘이 일치될 경우에는 적응적이고 건강한 성격을 갖게 되지만 불일치할 경우 개인은 불안을 경험하게 되고 정신병리의 원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로저스는 인간을 살아 움직이게 하는 에너지가 ‘자기실현 경향성’이라고 하였습니다. 자기실현 경향성은 자기가 가지고 태어난 것을 있는 그대로 실현시키고 온전한 자기가 되고자 하는 것입니다. 자기실현 경향성을 이뤄내기 위해서 유기체는 ‘자신의 경험’을 평가하는 유기체적 평가과정을 거칩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유기체는 ‘긍정적인 존중의 욕구’를 가지는데 주요 타인들이 조건적인 긍정적 관심을 주게 될 경우 온전한 자기가 되지 못하고 자기와 경험의 불일치로 인한 불안을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이 불안을 방어실현성을 현실화하기 위한 조건만 만들어 주면 된다고 보았습니다. 그래서 치료적 환경의 조건으로 일치성, 무조건적 긍정적 조건, 공감을 이야기 하였습니다.2. 유기체적 평가과정자기실현 경향성을 우리의 삶속에서 이뤄내기 위해, 진짜 내가 원하는 자기로 살기위해 필요한 과정으로 유기체가 ‘자신의 경험’을 평가하는 과정입니다. 어떠한 경험이 자기를 유지 혹은 향상시키는 것으로 지각된다면 그 경험은 더욱 추구되고 긍정적으로 평가를 하게 됩니다. 반대로 자아보존이나 증진을 부정하거나 반대하는 것으로 인식된 경험들은 부정적으로 경험되어 피하게 됩니다.이러한 유기체적 평가과정을 통해서 진짜 내가 원하는 자기로 살게 하는 것입니다.※ 유기체란 한 개인의 전체(-신체, 지성, 정서)를 의미합니다.*. 칼로져스의 유기체적 평가과정을 설명하시오유기체적 평가과정이란 자기실현의 경향에 이바지하는 경험들은 바람직한 것으로 평가되고 긍정적인 가치가 부여되는 반면, 자기실현을 방해하는 경험들은 바람직하지 못한 것으로 평가되고 부정적인 가치가 부여되는 것을 말한다. 즉 각각의 경험을 자신이 어떻게 느끼는가에 따라 평가하는데, 이러한 평가과정을 로저스는 유기체적 가치화 과정이라고 지칭했다. 개인이 이러한 유기체적 가치화 과정(=유기체적 평가과정)을 따를 때, 자기는 경험과 일치하는 것으로 편안하게 여겨지기 때문의 방어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합니다.3. 가치의 조건화우리는 누구나 유기체적 평가과정을 통해 진짜 내가 원하는 자기로 살게 되는데 이때 방해가 되는 한 가지 욕구가 ‘긍정적인 존중의 욕구’입니다. 긍정적으로 사랑받고 싶어 하고 존중받고 싶어 하는 욕구인데, 긍정적 존중을 줄 수 있는 대상(대표적으로는 부모, 더 크면 친구, 넓게 보면 선생님, 사회)들이 우리에게 조건을 제시하는 것이 가치의 조건화입니다.4. 정신병리인간중심치료에서 정신병리는 ‘자기’와 ‘경험’의 불일치내가 원하는 방향과 부모가 원하는 조건이 다를 때 사람들은 내가 살고자하는 방향을 버리고 부모가 원하는 삶을 살도록 선택한니다.
고전적 정신분석프로이트는 누구?정신장애가 심리적 원인, 즉 무의식의 갈등에 의해서 유발될 수 있음을 제시했을 뿐 아니라 정신장애를 치료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심리적 방법을 제시한 최초의 인물정신분석이란?지그문트 프로이트에 의해서 창시된 심층심리학의 이론체계이자 최초의 심리치료 방법정신분석이론에 따르면, 인간의 마음은 성적인 본능적 충동으로 이루어진 원초아(id), 본능적 충동과 환경적 요구를 중재하는 자아(ego), 사회의 도덕적 가치관을 반영하는 초자아(sperego)로 구성되며 이런 심리적 세력들 간의 힘겨루기, 즉 정신역동에 의해서 인간의 행동이 결정된다고 하였습니다.개인의 행동은 다양한 무의식적 요소들 간의 타협과 절충의 산물이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어린시절의 경험을 통해서 성격구조가 형성되며 부모와의 갈등경험은 무의식속에 축적되어 성장한 후에 발생하는 심리적 문제의 근원을 이루다고 하였습니다. 성장하면서 자아가 발달하여 성격의 중심으로 자리잡게 되는데, 자아는 성적 또는 공격적 충동의 자각으로 인한 불안을 완화하기 위해서 억압, 부인, 투사, 합리화와 같은 다양한 방어기제를 발달시킵니다.정신역동이란?무의식에 저장된 심리적 요소들은 일치성이나 상충성에 따라 서로를 촉진하거나 억제하는 역동적인 관계를 지니는데 이를 정신역동이라 합니다.인간관 : Freud가 본 인간은 무의식적 본능의 지배를 받는 비합리적이고 수동적인 존재이며 모든 행동에는 원인이 있다고 하였다.근본 가정 : 무의식적 결정결정론은 모든 행동에는 원인이 존재한다는 것이며, 그 원인의 대부분은 무의식이 차지한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무의식이 생기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추동 때문인데 성적인 추동과 공격적 추동이 있다고 하였습니다.지형학적 모형우리의 마음을 의식, 무의식, 전의식으로 내용을 가지고 구분의식 : 바로 떠올릴 수 있는 바로 얘기할 수 있는 기억무의식 : 쉽게 떠올릴 수 없는 접근하기 불가능한 어려운 마음전의식 : 당장 우리의 의식 속에 있지는 않지만 조금만 생각하면 떠올릴 수 있충동들을 무의식속에 눌러두는 것(억압은 무의식적인 과정, 억제는 의식적으로 잊으려고 하는 것)2. 부인or부정 :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 욕구를 심하게 왜곡하거나 인식하지 못함으로써 고통스러운 현실을 부정하는 것. ex)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을 인정하지 않는 것3. 반동형성 : 받아들이기 어려운 심리상태와 반대되는 행동을 함으로써 불안을 회피하는 것ex) 미운 사람에게 더욱 잘해주는 것4, 투사 : 용납할 수 없는 자신의 감정이나 욕구를 다른 사람의 것으로 돌리는 것ex) 직장상사에게 적개심을 가진 부하직원이 상사에게 투사하여 자신을 미워한다고 생각5. 대치 : 자신의 감정이나 욕구를 위험한 사람이나 대상에게 표출하지 않고 안전한 것으로 돌려 대리적으로 충족하는 것.ex) 직장상상에게 대들지 못하고 부하직원에게 짜증내는 경우6. 합리화 : 자신의 무능이나 실패를 그럴듯한 이유를 들어 정당화하는 것ex) 포도를 따기 위해 노력했지만 실패한 여우가 “저건 신포도”라고 말하며 스스로 위안이솝우화의 ‘여우와 신포도’가 좋은 예7. 퇴행 : 이전의 발달단계로 되돌아감으로써 현재의 불안이나 책임감을 회피하는 것8. 동일시 : 다른 사람의 특징을 자신의 것으로 여기면서 불안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감소시키는 것 ex) 강력한 힘을 가진 아버지를 따라하면서 마치 아버지처럼 강력한 힘을 지닌 것을 느끼는 어린아이9. 지성화 : 정서적인 주제를 이성적인 주제로 전환하여 추상적으로 다룸으로써 불안을 회피ex) 여자로부터 거부 당한 남자가 현대 여성의 심리와 이성관계에 대해 지적분석을 하면서 자신의 고통과 상처를 회피10. 승화 : 성적이거나 공격적인 욕구를 사회적으로 수용될 수 있는 건설적인 행동으로 변환하는 것. ex) 공격적인 욕구를 스포츠 활동, 성적인 욕구를 아름다운 그림으로 표현* 전치와 투사의 차이전치는 심리적으로 받아들일 수 없는 대상에 대하여 심리적으로 용납되는 비슷한 그리고 연관이 있는 어떤 다른 대상으로 감정이 옮겨가는 것을 말한다. 즉, 어떤 대상에게 향했던 증상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증상을 이해할 수 있게 증상을 해석해주고 통찰을 시켜주는 것입니다.통찰에는 인지적 통찰과 정서적 통찰이 있는데 변화의 핵심은 정서적 통찰입니다.인지적 통찰은 머리로는 아는데 행동이 움직이지 않는 것이며, 정서적 통찰은 깨닳는 것으로 변화의 방향이 선명히 보여 행동이 움직이는 것입니다.그러나 진짜 변화의 실제를 끌어가는 것은 훈습입니다. 훈습은 기법이 아닌 과정이며 반복적인 해석과 저항을 탐색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증상을 깨닳는데 걸리는 시간보다 깨닳아서 변화를 현실화시키는 시간이 더 오래거립니다.해석 : 내담자 자신의 문제를 통찰하기 위해서 그리고 무의식을 의식화하기 위해서 쓰는 방법으로 강요가 아닌 제안(가설)입니다. 내담자가 통찰하도록 하며 시기와 깊이가 중요합니다. 성급한 해석은 치료자의 방어일수도 있습니다(이 문제를 오랫동안 가지고 갈 수 있는 힘이 없어 빨리 끝내는 것)-자유연상 : 이완된 상태에서 떠오르는대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꼬리에 꼬리를 물기에 의식에서 시작했지만 결국 무의식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꿈의 해석 : 현재몽에서 잠재몽을 찾아가는 과정으로 현재몽은 우리가 기억하는 것이며 잠재몽은 노골적인 무의식을 그대로 드러내는 꿈입니다.-저항,전이 분석√ 전이 : 과거 중요한 사람과의 관계를 현재 치료자와 반복하는 것전이는 그 사람이 풀어야할 핵심관계이며, 가장 안전하게 느껴지는 치료자와의 관계에서 그것이 자연스럽게 드러나기 때문에 한편으로는 문제지만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치료의 핵심이기도 합니다.전이를 유발하기 위해 고전적 정신분석에서 치료자는 ‘중립성’을 띕니다. 치료자는 blank screen같아야한다고 함. 흰 화면에 프로젝터의 내용들을 그대로 보여주듯이 중립성을 띄면 자신을 그대로 쏟아낼 것이라는 것입니다.전이 해결책 ? 치료자는 객관적 태도를 유지하며 해석을 통해 전이와 관련되어 있는 과거의 경험과 갈등에 대해 통찰을 제공합니다.역전이 : 치료자의 전이. 치료자 자신에 있게 나아가는 통합적인 존재로 이해하였습니다.* 심리치료의 목표내담자의 생활양식을 이해하고 부적응적인 목표와 신념을 파악하여 사회적 관심을 증가시켜 좀 더 적응적인 목표와 생활양식으로 변화시키는 것이다.생활양식 : 자신과 타인 그리고 세상에 대한 나름대로의 신념체계를 비롯하여 일상적인 생활을 이끌어나가는 감정과 행동방식을 의미사회적 관심 : 타인 또는 사회와의 연결감 속에서 타인의 행복을 위해 헌신하고 기여하려는 공동체 의식1, 아들러의 치료목표 및 치료 원리를 설명해보시오아들러 개인심리학의 치료목표는 내담자의 생활양식을 이해하고 부적응적인 목표와 신념을 파악하여 사회적 관심을 증가시키고 적응적 목표와 생활양식으로 변화시키는 것으로 치료자는 평등하고 존중적 태도로 협력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아들러 학파에서는 내담자의 치료적 변화를 위해 통찰, 즉 깨달음이 중요함을 강조합니다.또한 기본적으로 자신의 삶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힘과 능력을 자각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치료원리로서 제시하였으며, Shulman(1973)은 Adler학파의 심리치료 성공을 위해 직면을 필수요소하고 제시하기도 하였다. Adler의 주요한 공헌중 하나는 변화를 이끌어줄 구체적인 개입방법을 다양하게 제시하고 있다는 점으로 생활양식 분석, 격려, 마치 ~인 것 처럼 행동하기, 수렁 피하기, 자신을 포착하기, 단추 누르기, 수프에 침 뱉기, 즉시성, 직면, 과제 부여 등의 여러 기법들이 포함되어 치료가 진행되었다.* 정신병리 원인아들러는 정싱병리에 대한 어떠한 체계적인 설명이나 이론도 제시하지 않았다. 다만 개인이 나타내는 부적응 문제와 증상이 그의 개인적인 삶에 있어서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이해하고자 했다. 따라서 인간의 부적응 문제를 병리적인 것으로 여기지 않았으며 부적응문제를 치료되어야 하는 대상으로 여기기보다 교육을 통해 바로잡아야 할 과제로 여겼다. 아들러에 따르면, 대부분의 부적응적인 증상은 자기이해의 부족에 기인한다. 또한 공동체 의식과 사회적 관심의 결여가 정신병리를 사회적 관심을 지닌 존재이다.아들러는 인간의 모든 문제가 근본적으로 사회적인 문제라고 믿었다.사회는 개인의 노력에 의해서 진보하며, 사회적 관계에 무관심한 개인은 심리적인 소외와 쇠약을 나타나게 된다. 다른 사람들과 협동하며 사회적 기여를 하려는 노력은 건강한 삶의 본질적 요소이다. 아들러는 타인 또는 사회와의 연결감 속에서 타인의 행복을 위해 기여하려는 사회적 관심을 정신건장의 핵심적 요인으로 여겼다.5. 아들러는 인간을 통합적으로 움직이는 존재라고 여겼다.인간을 분석적으로 이해하기보다 전일적인 존재로 이해하고자 했다. 프로이트처럼 원초아, 자아, 초자아라는 내적 요인의 갈등으로 이해하기보다 자신의 목표를 향해 통일성 있게 나아가는 통합적인 존재로 이해하고자 했다.개인의 분리불가능성을 중시한다는 점에서 개인심리학이라고 명명하였다.* 주요개념1. 허구적 목적론개인의 행동을 이끄는 마음속의 중심 목적을 허구적 목적론이라고 하였다.허구 또는 이상이 현실을 보다 더 효과적으로 움직인다는 바이힝거의 말에 영향을 받은 개념으로인간의 행동이 과거 경험에 의해 좌우되기 보다는 미래에 대한 기대에 의해서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아들러는 개인의 성격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가상적인 최종목표를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 아동기에 형성된다고 하였다. 아동의 행동 방향성을 결정.2. 열등감 극복과 우월감 추구열등감은 매우 보편적이고 정상적인 현상으로서 그것을 극복하고 우월함을 추구하고자 하는 노력은 자기 성장과 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다고 하였다.열등 콤플렉스개인이 스스로를 지나치게 열등하다고 평가할 뿐만 아니라 그러한 열등함을 다른 사람이 인식하지 못하도록 숨기며 삶의 도전을 회피하는 것입니다. 열등 콤플렉스는 자신이 적응하고 성장할 수 있는 능력을 손상시킵니다.우월 콤플렉스자신의 능력을 실제 이상으로 과대평가하고 자신이 항상 우월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또한 이상적 자기와 현실적 자기를 혼동하는 것으로 열등 콤플렉스를 보상하려는 과장된 노력이기도 합니다.※ 아들러는 열등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