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건대학원에 지원한 동기를 자신의 경험을 (대학 생활, 직장 생활, 학습 경험, 기타) 중심으로 서술하시오.(1,200자 이내)Describe your motivation to apply for Graduate School of Public Health based on your experiences (from college life, works, and/or academic achievement, etc.). (maximum 500 words)보건의료체계에 대해 공부하여 의료지원제도를 발전시키고 싶어 대학원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간호대학을 졸업하고 서울아산병원에 입사하여 외과 병동 간호사로 1년간 근무했습니다. 병동 특성상 입원과 퇴원이 많아 다양한 환자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환자별로 다른 의료 지원절차를 알게 되었고 이에 관심이 생겼습니다.장기간 입원했던 산재근로자의 퇴원을 담당하면서 산업재해 근로자의 재활을 담당하는 근로복지공단이라는 공공기관을 알게 됐고 이직하여 근무하고 있습니다. 현재 산업재해 근로자의 요양결정 전 건강보험 요양급여비용을 심사하여 지급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양 공단 간 정산 업무를 맡으면서 이중 보상에 대한 민원이 자주 있습니다. 건강보험과 산재보험이 중첩되는 부분이 있고 양 보험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 환수절차가 진행되어 민원이 발생하게 됩니다. 재해자에게 설명해도 대부분 절차를 한 번에 이해하기 어렵고 건강보험공단 측에 문의하여도 이 업무를 중점적으로 하는 부서가 없어서 제대로 된 대답을 듣기가 어렵습니다.유선상으로 재해자에게 설명하거나 건강보험공단과 일하는 과정에서 스스로 의료지원제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보험급여 법령을 정리하여 스스로 공부하면서 흥미를 갖게 됐고 전문적으로 공부하고 싶었습니다. 대학교 시절에 학술제를 준비했던 경험도 대학원 지원에 큰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습니다. 대학교에서 1년 동안 ‘간호대학생의 전공선택 동기가 전공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이라는 주제로 논문을 준비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1년간 교수님과 함께 논문을 리뷰하고 분석하는 과정이 호기심 많은 저에게 즐거운 과정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국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제도가 좋은 제도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국민이 쉽게 이해하고 혜택을 받는 제도로 보완하기 위해서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서울대 보건대학원에 진학하여 보건경제학원론, 공공보건정책론 등의 과목들을 학습하여 보건정책과 보건경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일의 전문성을 높여가고 싶습니다.2. 보건대학원에 입학 시 연구하고 싶은 분야와 내용을 서술하시오. 필요할 경우 본인의 연구 경험이나 실적을 활용하여 설명하시오. (1,200자 이내)Describe the field and subject that you would like to study when you are admitted to the Graduate School of Public Health. You can employ your own research experience or achievements. (maximum 500 words)보건대학원에 입학하여 산재근로자의 의료보상제도에 대해 연구하고 싶습니다. 산재보험제도는 승인 후 보상이 이루어지는 제도로 재해자가 진료를 본 후에 건강보험과 중첩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예를 들어, 진료비용이 많이 드는 중증질환으로 건강보험 진료를 보고 본인부담금 상한제에 금액이 초과하는 경우 양 공단에서 환자 본인부담금 부분을 확인하여 이중보상을 방지해야 합니다. 특히 중증질환이 업무상 질병의 경우 승인까지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이 경우 건강보험공단에서 재해자에게 지원한 본인부담금 일부분을 환수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국가적으로 저소득층에 대한 의료비지원과 산재보상이 중복되는 경우에도 이중보상을 확인하고 방지하는 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환수하는 절차가 힘들고 재해자들도 이해하지 못하니 협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요양급여가 건강보험과 중복된다는 점 외에도 장해급여와 유족급여는 국민연금과 중복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사회보장제도의 혜택이 모든 국민에게 형평성 있게 분배되기 위해서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회보장제도가 비슷한 다른 국가들의 사례를 참고하여 효율적인 방법을 고안해보고 싶습니다. 이중보상은 방지하고 모든 국민이 공평하게 지원받을 수 있는 제도를 연구하고 싶어 보건경제학을 세부전공으로 공부하고 싶습니다.의료비 지원뿐만 아니라 산재근로자들의 사회복귀제도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싶습니다. 산재보상제도 자체가 소득보상으로 금전적인 지원부분이 크다보니 재해자들의 요양기간이 늘어나고 직업을 갖고 사회로 복귀하는 것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재활프로그램이 있지만, 최초 요양 승인까지 시간이 있기 때문에 재활체계에 적응하기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중증도가 심하지 않은 재해자의 경우 초기부터 재활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사회로 빠르게 복귀한다면 산재보험의 경제적인 부분도 크게 절감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한편, 사업장에서도 복귀를 강제하는 제도가 없어서 직업적인 복귀가 어려운 상황으로 이를 보완할 제도적인 연구를 계획하고 싶습니다.3. 본인의 향후 진로 계획을 기술하시오.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석박사 학위 과정이 본인이 계획하는 미래에 어떤 식으로 도움이 될지, 또는 어떤 점에서 중요한 것인지 함께 기술하시오.(1,200자 이내)What is your future career plan. Describe how and in what ways the degree you are pursuing at the Graduate School of Public Health is important for your future plans. (maximum 500 words)
내 강점: 소통능력, 세심함, 끈기, 책임감, 협동심목표달성능력: 대한간호학생협회 홍보국 부국장을 맡아서 sns를 관리함. 계속 게시물을 올리고 스토리로 게시물을 공유하면서 팔로워 1만명을 달성할 수 있었음.문제해결능력: 학술제이야기,실행력: 근 10년간 교체되지 않은 동아리방 시설물에 대해서 노후된 시설을 지원받기 위해서 예산안을 작성하고 예산을 지원받을 수 있었음.분석력: 홍보국에서 일하며 카드뉴스를 만들 때 팀원들의 능력을 분석해서 누가 어떤 일에 잘 맞을지 일을 분배했다. 디자인을 잘하는 팀원, 코멘트를 잘 다는 팀원 등 잘하는 업무와 분야가 있기 때문에 그걸 파악하고 업무를 분배함.의사소통력: 소통부장 사례, 눈높이에 맞춘 설명 사례끈기: 저에게 주어진 일은 끝까지 해냈습니다. 제가 컴퓨터를 잘 다루지 못했었는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실기시험에 응시해서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매일 끈기있게 작성하고 있습니다.협동심: 간호학생협회의 홍보국 부국장으로 일하며 타 국과 협업해서 카드뉴스를 제작했고 홍보하는 업무를 맡았습니다. 급하게 프로젝트를 진행해야하는 일이 있었는데 그 국에서 정리된 내용을 전달받은 후에 지속적으로 피드백하며 카드뉴스를 하루만에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비전: 일하는 사람의 행복을 이어주는 세계적 사회보장 선도기관1995년 05 01 설립! 기금관리형 준정부기관 고용노동부 소속고객”따뜻한 가슴으로 고객을 섬기는 사람효율”끊임없는 자기계발로 전문성을 갖춘 사람미래”창의와 열정으로 미래를 개척하는 사람고객중심 공감경영, 협업 기반 책임경영, 미래지향 혁신경영소통과 공감, 안전과 책임, 변화와 혁신경험위주, 수치위주로!!!자기소개안녕하십니까 근로복지공단 심사직 지원자 ooo 입니다.먼저, 1년간 병원 병동에서 근무하며 환자의 불안한 마음을 이해하고 눈높이에 맞춰 소통하는 자세를 갖췄습니다. 그 결과 환자들에게 칭찬카드를 병동에서 1년동안 가장 많이 받았고 원내 환자경험평가 시 병동에서 가장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 후배들과 30분씩 대화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선배와 후배를 연결하는 연결고리가 되었습니다. 또한, 고객의 불안한 마음을 공감하고 지지하겠습니다. 순발력이 부족한 편입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예상되는 문제를 여러 번 시뮬레이션하여 빠르게 반응하도록 연습하겠습니다. 순발력이 부족하지만 누구보다 신중하게 판단하고 끈기를 가지고 노력하는 자세를 가졌습니다.순발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예상되는 상황에 대해 여러 번 머릿속으로 시뮬레이션을 하고 연습하는 노력을 했습니다. 그리고 신중하게 고민하고 결정하기 때문에 저의 결정에 확신을 갖고 있습니다.학보사에서 소통부장을 맡았다고 하는데, 그것은 누가 뽑아서 된 것인지? 소통부장에 대해 설명해보아라: 매주 회의 전에 후배들과 고민, 불편한 점을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소통부장은 저희 때 처음 도입된 제도인데 후배들과 소통하는 시간이 부족해서 업무 상 오해나 갈등이 있다고 생각해서 도입한 제도입니다. 각자 취재부장, 기획부장, 총무부장, 국장의 역할이 따로 있었고 부가적인 역할이라 자원해서 하게 됐습니다.*구체적인 역할: 격주로 1학년, 2학년 후배들을 상담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불편한 점이 있다면 연락을 받아서 날짜를 잡고 카페에서 만나서 따로 이야기를 나눴다.지원한 직무에서 주요 역할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정확하고 공정하게 진료비를 심사하고 산재급여를 심사하는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진료비와 관련해서 병원과 소통하고 급여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는 고객들의 문의에 정확하고 친절하게 답변하는 직무라고 생각합니다 .->입사를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가? 이 역량을 기르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가?책임감이 가장 중요한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심사로 인해 보상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수 있기 때문입니다. 맡은 심사에 대해 공정하게 심사하여서 정확하게 보상이 이루어지도록 끝까지 책임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업무에 대해 책임감을 갖고 정확하게 심사하기 위해선 지식이 뒷받침되어야한다고를 예약했습니다. 그 결과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었습니다.이 때 힘들었던 점? 공부를 잘 해오지 않는 친구가 있어서 다른 친구가 스터디를 하고 싶어하지 않아서 설득했다. 모든 팀원이 동의하여 한명이 완벽하게 내용을 숙지하고 가르치는 교수법으로 공부모임 방식을 변경했고 결과적으로 목표를 이룰 수 있었다.친구들 사이에서 어떤 역할? 고민을 많이 들어주는 역할임. 이야기하는 것보다 듣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서 고민을 편하게 이야기하는 것 같다.꼬리질문: 그럼 본인은 고민이 생기면 누구에게 이야기하나요?저는 보통 동생한테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들어주기도 잘 들어주고 객관적으로 이야기를 많이 해줘서 동생한테 이야기를 하는 편입니다.학업이외에 자기계발 하는 것?책을 많이 읽는다. 원래 책을 많이 읽었었다. 대학생 때 독서동아리 활동을 했었는데 졸업 후에는책을 읽고 다이어리에 독후감을 짧게 작성한다.최근에 읽은 책은? 살고싶다는 농담 이라는 허지웅님의 책입니다. 투병생활에 대한 이야기가 녹아져있고 본인 생각을 쓴 에세이였는데 병원이야기가 있어서 흥미가 생겼고 환자입장에서 보는 간호사, 의료진들의 모습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책에서 본 한 문장이 제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우리의 삶은 남들보다 비범하고 남들의 삶은 우리만큼 초라하다” 라는 문장이 마음에 들었씁니다.왜? 요즘 SNS 가 발달하면서 남들과 비교하고 따라하게 되는 문화가 있는 것 같은데 부러워하는 그들의 삶에도 그들만의 고충이 있고 보여지는게 다가아니기 때문에 제 인생에 집중하고 더 나은 사람이 되려고 스스로 노력하는게 더 맞는 것 같습니다.본인의 인생관? 생활신조?: “현재에 충실하고 내일 조금 더 나은 사람이 되자” 가 저의 생활신조입니다. 저는 현재에 집중하기 위해서 매일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일기를 쓰면서 제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었고 이를 통해 내면이 단단해질 수 있었습니다.생활신조가 업무할 때 어떤 도움이 될지?매일 주어진 업무에 충실하고 집중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가장 스트레스 받는 상황제가 해외봉사활동에 대해 자세히 조사하지 못했고 그래서 자신감이 없게 임해서 떨어졌다는 것을 파악했습니다. 그 이후로 어떤 일에 도전할 때 자신감있게 임하기 위해 자세하게 조사하며 임했습니다.원했던 직무가 아니어도 열심히 일할 수 있는지? 다른 부서에 배치를 받더라도 부서에 적응하기 위해 성실하게 교육에 임하고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상사가 부당한 지시를 내렸을 때 어떻게 대처할건지?회사내규애 맞지않고 윤리적으로 부당한 지시라면 더 높은 상사에게 말씀드려서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런 지시가 아니라면 서로 입장 차이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여 일단 업무를 수행하고 이해가 가지 않으면 어떤 이유에서 그런 지시를 내린 것인지 한번 여쭤볼 것 같습니다 .본인은 어떤 업무스타일?꼼꼼하고 세심하게 실수없이 업무하기위해 노력하는 스타일입니다. 모르는 점이 생기거나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상사나 동료의 피드백을 수용하는 업무스타일을 갖추고 있습니다.워라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일도 삶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맡겨진 일을 책임감 있게 하기 위해서 시간에 구애받아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희생경험? (남이 하기 싫어하는 일을 했던 경험)부서에서 금식판과 말초정맥, 중심정맥이라는 표지판이 훼손돼서 없던 것들이 있었습니다. 병원 지하에 가서 프린트하고 코팅해서 금식판을 만드는 것이 쉬워보이지만 오래걸리는 작업이라 모두 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해서 솔선수범해서 만들었습니다.인생에 있어 가장 도전적인 경험?혼자 터키 여행을 갔던 경험. 대학교 4학년 때 터키여행을 배낭여행으로 떠났습니다. 한국인들이 배낭여행으로 가는 나라도 아니였고 교통수단도 불편해서 정보가 부족했지만 남들이 가보지 않는 곳이더라도 가보고 싶어 도전했습니다.->이동은 어떻게 했는지? 가장 기억에 남는 곳?국내선 비행기, 고속버스로 이동/ 카파도키아 자동차 투어 사막 같은 풍경을 처음 봐서 좋았다.정직을 지킨 경험?새로 도입한 기기를 통해 투약 시 환자확인을 항상 꼼꼼히 하고 poc를 사용하, 보건관리대행)/퇴직연금사업/산업재해보상보험시설의 설치·운영사업/재활공학 및 직업성 폐질환 연구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일을 효율적으로 빨리해 본 경험간호학생협회의 홍보국 부국장을 맡았을 때 sns 에 게시물을 올리는 역할을 했습니다. 이 때 학술국, 인권복지국과 협업하여 카드뉴스를 제작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팀마다 색을 지정해서 여러가지 카드뉴스 템플릿을 만들고 저장해놓아서 카드뉴스를 만들 때 새로 만들지 않고 템플릿을 활용해서 빠르게 업로드할 수 있었다.돌발 상황이 생겼을 때의 대처 경험간호사로 근무할 때 쓰러진 환자를 발견해서 맥박 호흡 확인하고 맥박이랑 호흡이 있는 환자여서 혈압을 쟀는데 혈압이 낮게 측정돼서 탈수 때문에 그런 것 같다고 의사에게 알리고 수액을 다는 것이 어떨지 이야기했고 수액을 바로 달고 자리에서 안정을 취할 수 있게 했습니다.팀 공동작업에서 실수했을 때, 이를 빠르게 인정하고 사후 처리를 어떻게 했는지동료 혹은 상사의 잘못된 일을 목격했을 때 어떻게 대처했는지, 혹은 대처할 것인지동료 혹은 의 부정을 알게 된다면 회사의 보고 체계를 통해서 바로 잡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더 큰 문제로 번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상사와 갈등이 생겼을 때 대처방안?상사와 갈등이 생긴다면 적극적인 자세로 갈등을 풀겠습니다. 이전에 제가 하지 않은 일에 대해선배간호사의 오해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저는 다음날 근무에서 서로 오해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그 후 부터는 서로의 생일과 기념일에 선물을 챙길 정도로 사이가 가까워졌습니다. 이때의 경험을 통해 갈등이 생기면 주저하기보다는 먼저 나서서 빠르게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회사에서 상사와 갈등이 겪게 된다면 제가 먼저 나서서 적극적으로 문제를 풀어 나가겠습니다.평소에 하는 취미 생활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야구경기를 좋아해서 쉬는 날에는 집에서 경기를 보고 야구기술 해설 유튜브를 자주봅니다. 그리고 영화 해설이랑 책을 좋아해서 쉬는 날에는 서점에 가거나 집에서 영화를 자주 봅니말?
근로복지공단 자소서1. 직업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은 무엇이며 근로복지공단을 지원한 동기와 결부시켜 기술해 주십시오.직업을 통해 사회적 존재로서 책임을 나누고 직업을 수행하며 보람된 인격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직업을 선택할 때 1순위로 고려한 점은 ‘일하면서 보람을 느낄 수 있는지’ 입니다. 저는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때 보람을 느낍니다. 금전적인 수입을 얻으면서 약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직업은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최근 코로나 19로 인한 경제, 생활 위기는 일하는 삶에도 반영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일상화될 위기 속에서 기본적인 사회보장 제도를 관장하는 근로복지공단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질 것입니다. 근로복지공단에서 제가 맡을 업무가 근로자들이 믿고 일할 수 있는 환경과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저 또한 한 명의 근로자로서, 일하는 사람을 보호하며 산재 발생상황서부터 요양과 재활까지의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근로복지공단 심사직에서 일하고 싶다는 꿈을 키우게 되었습니다.2. 지원한 직무에 전문성을 갖추기 위하여 어떠한 노력을 기울였으며, 그 결과 타인과 차별화된 본인만의 역량은 무엇인지 기술해 주십시오.1년간 병원에서 근무하며 마취통증의학과 환자들을 간호할 때 환자 중 절반이 근무 중 상해로 복합부위통증증후군을 앓게 된 환자였습니다. 근로복지공단의 의료비 지원 등 금전적인 지원과 보상 절차에 대해 알게 되었고 환자들을 이해하고 간호하기 위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먼저, 근로복지공단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기본적인 지식을 쌓았습니다. 그리고 ‘산재·고용보험 가입 및 부과업무 실무편람’이라는 책을 참고하여 자세한 내용에 대해 틈틈이 공부했습니다. 그 결과 근로자와 복지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또한, SMAT 자격증을 취득하여 고객에 대한 소통과 공감의 태도를 갖췄습니다. 1년간 병동에서 근무하며 환자들에게 쉽게 다가가고 소통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입사하여 근로자로서 공감하고 복지를 받지 못하는 근로자들이 없도록 꼼꼼히 업무를 처리하며 더 나은 근로 환경을 마련하는 데 기여하겠습니다.3. 예상치 못했던 어려운 상황에서 문제점을 분석하여 해결방안을 제시하였던 경험에 대해 기술해 주십시오.대학교 1학년 때 학술제에 참가했습니다. 연구를 진행하며 자대생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설문지를 배부했지만, 참여율이 낮았습니다. 원인을 분석해본 결과 설문지의 문항이 많고 참여혜택이 없다는 점을 파악했습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불필요한 질문을 삭제했고 온라인과 오프라인 두가지 방법으로 설문지를 배부했습니다. 먼저, 수업 30분 전에 강의실에 도착하여 설문지를 배부하고 직접 포장한 간식을 제공했습니다. 온라인 설문지의 경우 추첨을 통해 설문에 참여한 학우들에게 소정의 상품을 제공했고 그 결과 학우들의 많은 참여를 이끌어냈습니다. 위기가 닥쳤을 때 당황하지 않고 원인을 파악한 후 차근차근 문제를 해결하면 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4. 학교나 회사와 같은 조직에서 적극적 소통을 통해 갈등관계에 있던 상대방으로부터 협력을 이끌어낸 경험에 대해 기술해 주십시오.1년간 학습공동체의 조장으로 활동하며 친구들과 함께 ‘미생물학’을 공부했습니다. 반 년간 주 1회 만나서 서로 어려웠던 내용을 복습하고 공부법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1학기가 지난 후 한 조원이 공부를 해오지 않는 친구가 있어서 서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학습공동체를 그만두고 싶다고 이야기를 꺼냈습니다.조장으로서 조원들을 모아서 함께 모여서 공부하는 방법이 비효율적이라는 의견을 참고하여 한 단원씩 맡아서 미리 공부하고 친구들에게 완벽하게 설명하는 방식을 제안했습니다. 조원들이 모두 동의하여 학습방식을 변화시켰고 매주 조원들의 의견과 학습한 내용을 반영한 학습일지를 작성했습니다. 이후 조원들은 더욱 책임감을 느끼고 공부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었고 우수 학습공동체상을 수상했습니다.5. 본인의 삶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는 무엇이며, 공단 직원으로서 직업윤리의 중요성을 본인의 가치관 중심으로 기술해 주십시오.저의 가치관은 "오늘을 살아가세요. 당신은 그럴 자격이 있습니다."라는 한 문장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스무 살 때부터 매일 일기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일기를 통해 하루를 정리하며 자신을 돌아보고 저의 장점과 부족한 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잘못하거나 부족한 점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태도를 통해 저는 기본을 지킬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저의 행동에 확신하는 중심이 단단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중심이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정직과 신용의 가치를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로복지공단의 일원으로서 저의 업무가 근로자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정확하게 알고 공정하고 책임감 있게 근무에 임하겠습니다.
분당서울대병원 면접 A to Z 따뜻한 마음으로 혁신하는 스누비안! 긍정적, 공동체, 도전고객과 국민에게 믿음을 주는 동반자 (고객중심, 사회공헌): SNUBHIAN은 환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의료계 발전에 공헌하여 국민의 신뢰를 받을 수 있는 든든한 동반자혁신과 변화를 이끌어 가는 전문가 (최고지향, 혁신추구): SNUBHIAN은 최고의 실력과 품질을 지향하여 세계 의료의 표준이 될 수 있는 혁신을 지속하고, 의료산업의 변화를 선도하는 글로벌 전문가공감과 소통을 생활화 하는 화합인 : SNUBHIAN은 동료와 내부 고객을 존중하고 공감적 소통으로 서로 협력하여, 즐겁고 행복한 일터를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따뜻한 화합인0. 자기소개: 안녕하십니까, 동글동글 동그라미 예비 간호사 분당서울대병원 지원자 ooo입니다. 저의 동그란 두 눈으로 실습을 하며 환자의 건강상태변화를 섬세하게 파악했습니다. 그리고 저의 동그란 마음으로 여러 가지 활동에 참여하며 모든 구성원들의 의견에 귀 기울며 조직의 단합을 이끌어 냈습니다. 동그라미는 모서리가 없는 도형입니다. 분당서울대병원에 입사하여 의료진들과 효과적으로 의사소통하고 서로 협력하며 환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찰력이 좋다고 하는데, 어떤 점에서 좋죠?: sicu에서 실습할 때 대상자가 체위가 바뀌어져 있는 모습을 보고 가서 억제대를 확인해보았는데 억제대가 풀려있었습니다. 선생님에게 바로 말씀드리고 선생님을 도와서 억제대를 적용했습니다. 또한, 감염관리구역에서 욕창 간호하시고 계시던 선생님 d-set 부족하신 걸 알고 가져다드렸다. (물품위치를 파악해놓음, 부족한 물품 관찰하고 센스있는 대처!)-> 협업능력 좋다는데 어떻게 협업능력 발휘했죠?: 소통부장을 맡았습니다. 그래서 매주 회의 30분 전에 후배들의 고민, 불편한 점을 들어주며 선배와 후배를 연결하는 연결고리의 역할을 했습니다. -> 1,3학년 간 소통부족하다고 느껴서 만든 제도!록(EMR)과 의료영상은 물론 유전체, 사물인터넷 바이오센서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통합하고 가공하여 인공지능, 머신러닝, 자연어처리, 통계처리 등에 적용해 연구개발 중이라고 알고 있습니다.-네이버와 힘 합쳐 헬스케어 빅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진단 치료 예방 모델을 구축, 네이버 AI 플랫폼 ‘클로바’를 통해 가정에서도 복약 및 식단 관리가 가능토록 안내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라 알고 있습니다.-로봇수술 5000례 달성: ‘다빈치 로봇수술 5,000례 달성 기념식’을 진행했다.* 그게 왜 환자에게 최적의 의료를 제공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개인에 맞춘 의료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환자의 개인적인 복약 및 식단 (건강관리가 가능함)*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추려면 간호사는 어떤 역량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고 있어야 함- 빅데이터 기반 개인별 맞춤형 돌봄 등이 새로운 간호의 영역- 로봇 같은 경우에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작성한 논문을 읽어보았습니다. 로봇수술 시 간호사의 역할은 작동상태를 지속적으로 감시하면서 로봇이 수행한 업무의 결과를 평가해야 한다. 또한 로봇의 오류에 대처할 수 있는 시스템과 자원이 대비되어야 합니다.-로봇은 단순업무 예를 들어, 환자이송업무나 약물분류의 업무는 수행할 수 있으나 환자와의 교감은 어려우므로 간호사는 환자와의 교감을 통해,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것을 도와야 합니다. 환자와 간호사의 상호작용을 로봇은 완전히 대신할 수 없으므로 간호 또는 보살핌의 업무를 침해하지 않도록 주의해야합니다.2. high five 병동릴레이 뭔지 알아요? 자세히 말해보세요?: 환경, 소통, 이해, 존중, 자율의 5가지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행복한 근무환경 조성과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에 초점을 맞춘 활동입니다. 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감정적·육체적인 어려움에 구성원들이 다 함께 공감하는 동료의식을 고취시키고 활기차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려는 취지가 반영됐다.의료진은 캔미팅을 통해 평소 환자가, 공감과 소통을 생활화하는 화합인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10. 그럼 중환자실에서 중요한 간호술기가 뭐라고 생각해요?: 저는 suction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기도확보가 매우 중요하고, 중환자실 환자들은 대부분 스스로 객담배출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폐렴같은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서 필수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무균적으로 수행, 흡인시간 5초 이내로, 간격 20~30초, 점막손상예방위해서 기도로 들어갈 때는 흡인x무균법, 체위변경 -> 중환자들은 감염에 취약한 상태이기 때문에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무균법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중환자들은 스스로 움직일 수 없기 때문에 부동으로 인해 욕창을 예방하기 위해 주기적인 체위변경이 중요11. 중환자실 간호사가 갖춰야하는 덕목은 뭐라고 생각해요? (+노력?) 환자의 변화를 파악하는 능력: 환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자세, 중환자들은 본인 상태에 대해 표현을 잘하지 못하기 때문에 항상 환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환자가 어떤 부분을 불편해하는지를 파악하고 해결해주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노력: 실습할 때마다 환자를 잘 관찰하고 베개나 지지대가 제자리에 없는 경우 제자리로 해주었습니다. 개인에 맞는 치료환경-> 소음, 조명, 침대높이조절 해주었다...!12. 중환자 사례 분석에 대해 어떤 예시가 있을지? 들어본 것이 있는지? (논문, 연구 등) + 어떤 간호방법이 있을지: 성인 뇌 손상 발열 중환자를 위한 체온 중재 지침 개발 에 관한 논문을 읽어보았습니다. (2016.12) 체온측정을 위한 권고사항, 발열중재를 위한 권고사항이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체온 측정 시 고막 38도 이상, 액와 37.5도 이상이 발열로 정의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발열중재 시엔 비약물적 중재보다 약물적 중재를 먼저 사용하고 아세트아미노펜을 가장 먼저 사용하고 약물투약 1시간에도 발열이 지속되면 비약물적 중재를 추가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했습니다. 비약물적 중재에는 외부 냉각에는 공기순환담요, 물순환담요, 얼음팩, 미온수마사지 등 하지만 저는 그 후배에게 뭔가 이유나 사연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한번만 더 기회를 주고 상황에 대해 자세히 물어보자고 주장했습니다. 그래서 후배를 직접 대표로 만나서 무슨 일이 있는지 물어보았고 우리도 노력할테니 한번 더 기회를 주고 열심히 참여할 것을 말했습니다. 그 이후로 후배는 열심히 활동했고 결과적으로 12명이 끝까지 함께 갈 수 있었습니다. -> 이유가 뭐였나요? : 학보사 동기들과 갈등이 있었고 본인이 어울리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았다. 그래서 제가 챙겨주면서 짝 짓는 상황에서 짝이 되어주면서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도록 했습니다.6. 학보사에서 소통부장을 맡았다고 하는데, 그것은 누가 뽑아서 된 것인지? 소통부장에 대해 설명해보아라: 매주 회의 전에 후배들과 고민, 불편한 점을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소통부장은 저희 때 처음 도입된 제도인데 학보사가 수직적인 구조 이다보니 후배들과 소통하는 시간이 부족해서 업무 상 오해나 갈등이 있다고 생각해서 도입한 제도입니다. 각자 취재부장, 기획부장, 총무부장, 국장의 역할이 따로 있었고 부가적인 역할이라 자원해서 하게 됐습니다.*구체적인 역할: 격주로 1학년, 2학년 후배들을 상담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불편한 점이 있다면 연락을 받아서 날짜를 잡고 카페에서 만나서 따로 이야기를 나눴다.*후배와 선배를 연결했다고 했는데 구체적인 사례: 제가 3학년 대표로 참석하고 다른 후배들이 모두 참석해서 저에게 이야기를 전달하면 그 내용을 다른 동기들에게 전달했습니다. 다른 동기들이 학업과 개인적인 사정으로 바빴기 때문에 제가 연결고리의 역할을 했습니다.7. 후배들의 고민은 어떤 것이 있었는지?: 기억에 남는 후배들의 고민은 청소가 안 되어 있을 때, 항상 같은 사람이 치우게 되는 불만이 있었습니다. 의견을 수렴해서 청소당번, 구역을 정해서 선, 후배 모두 함께 청소하고 깨끗한 환경 유지하도록 했습니다. 저는 데스크진 책상정리를 맡았습니다.8. 함께 모여 공부하는 것이 왜 비효율적이었는지?: 공부를 해집을 청소해드리고 머리를 감겨드렸습니다. 이 때, 저희가 어르신께 큰 도움이 되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느꼈고 주기적으로 혼자 사시는 분들이 잘 지내는지 관심을 갖아야 한다고 느꼈습니다.*어디 복지관에서 했어요? 용산구 효창사회복지관입니다.*조는 어떻게 구성했나요? 10명이 한 조로 구성됐고 그 속에서 5명씩, 2팀으로 나뉘어졌다.*조원들과는 친한가요? 네, 자주 봉사에 참여하는 조원들과는 매우 친해졌습니다.*소독약은 들고 다니나요? 네, 방문가방이 있어서 혈당, 혈압계, 파스, 과산화수소수, 붕대 등 기본적인 상비약품이 있습니다. -> 발을 다친 분은 당뇨가 있었는지? : 당뇨가 있으셨다. 그래서 더 주의깊게 사정해야했기에 사회복지관에 보고했다.언제 다치신 건지? 바로 전날 다치신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피딱지가 굳어있는 상태셨습니다. 그래서 그 위에 소독약을 발라드렸습니다. -> 붕대는? 이미 딱치가 있으셔서 밴드는 붙이기에 적절하지 않았고 붕대는 어르신이 불편하시다고 하셔서 생략했습니다.*매주 했다고 했는데 기간은? : 올해 초부터 봉사활동을 했고 지금까지 해오고 있습니다.*어르신이 문턱에 자주 부딪친다고 했는데 그 전에 상처가 난 적은 없었는지?: 그 전에도 상처가 난 적은 있었다고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봉사하는 기간 동안은 처음이였습니다.*상처 어느정도 깊이였나요?: 다행히 얕은 상처였고 문턱이 오래된 나무여서 상처 나기 쉬운 상태였습니다.4. 어르신의 혈당과 혈압을 체크했다고 했는데, 혈당이 높거나 낮은 분에게는 어떤 대처를 했는지?: 먼저 약물을 잘 복용하고 계신지 확인했고 식사를 하신지 얼마나 되셨는지 확인했습니다. 방문 당시 약을 드셔야 하는 시간이신데 안 드신 경우 복용하도록 말씀드리고 약물복용을 확인했습니다. 약물을 복용 안하신 경우 이유가 있는지 확인하고 약물이 다 떨어지셨으면 반드시 병원 방문하시도록 말씀드렸습니다. 식사를 자주 안하시는 분들도 계셔서 이유를 묻고 위 사항에 대해 정리해서 사회복지관에 말씀드렸습니다.5. 공감과 배려의 태도 갖췄다.
서울성모병원 면접 준비**기출 중심. 함께 소중한 우리, “믿음 주는 간호”0. 자기소개: 안녕하십니까, 동글동글 동그라미 예비 간호사 서울성모병원 지원자 ooo입니다. 저의 동그란 두 눈으로 실습을 하며 환자의 건강상태변화를 섬세하게 파악했습니다. 그리고 저의 동그란 마음으로 3년간 학보사에서 활동하며 모든 구성원들의 의견에 귀 기울여 조직의 단합을 이끌어 냈습니다. 항상 x가 아닌 o라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어려운 상황에 부딪히더라도 맡은 일을 끝까지 마무리하는 책임감도 갖췄습니다. 동그라미는 가장 조화로운 도형이라고 합니다. 삼성서울병원에 입사하여 의료진들과 효과적으로 의사소통하고 서로 협력하는 조화로운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0. 장점과 단점 (간호사로서 역량과 부족한 점 극복까지 커버하는): 저는 상대의 입장에 공감하고 상대의 의견을 존중한다는 장점을 가졌습니다. 이러한 장점을 활용하여 학보사의 소통부장을 맡아 매주 후배들과 30분씩 대화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선배와 후배를 연결하는 연결고리가 되었습니다. (서울성모병원의 간호사가 되어 의료진의 상황과 입장을 이해하고 원활하게 소통하며 협력하겠습니다.) 또한, 환자와 보호자의 불안한 마음을 공감하고 지지하겠습니다. 순발력이 부족한 편입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예상되는 문제를 여러 번 시뮬레이션 하여 빠르게 반응하도록 연습했습니다. 순발력이 부족하지만 누구보다 신중하게 판단하고 끈기를 가지고 노력하는 자세를 가졌습니다.-> 순발력이 떨어진다는데 응급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할거에요?: 병동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를 여러번 연습하고 정확하게 숙지하도록 하겠습니다.0. 지원동기 (다른 병원이 아닌 왜 우리 병원을 선택했는지?) -> 기출: 서울성모병원은 최상의 의료서비스로 환자의 질병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치유한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직원 한 사람, 한사람을 소중하게 대하는 병원이라고 느껴 지원했습니다. 이러한 서울성모병원에서 근무하며 환자와 환자 가족 모두의 마음까지 돌보며 함께 소의 외모 중 마음에 드는 부분과 고치고 싶은 부분: 저는 코가 마음에 듭니다. 코가 얼굴의 중심을 잘 잡아주는 것 같습니다. 다 만족하지만 저의 턱을 고치고 싶습니다. 턱이 동글동글해서 또렷한 인상을 주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8. 면접 위해 어떻게 공부했냐: 친한 친구들과 함께 스터디를 구성해서 면접을 준비하고 제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에 대해 공부했습니다.9. 다른 지원한 병원 어디냐: 서울대병원에 지원했으나 면접이 겹쳐서 서울성모병원만 면접을 보았습니다.10. 우리 병원에서 언제까지 일할꺼냐: 최대한 오래 , 20년 이상 근무해서 어린이집도 이용해보고 싶고 자녀 등록금 지원혜택도 받아보고 싶습니다.11. jci 인증 받았는데 jci 알고 있나요?: JCI는 Joint Commission International의 약자로서 80년의 역사를 가진 미국 내 병원 평가기관인 Joint Commission이 1998년부터 외국 병원 인증을 위해 만든 기구이다.외국인 환자 유치에도 유리하다는 장점이 있고 궁극적으로 안전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음을 인증받은 것이다!12. 스트레스 해소 방법: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일상을 즐기며 에너지를 재충전합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동네의 제가 자주 가는 카페에 가서 노트북으로 좋아하는 프로그램이나 영화를 보면서 맛있는 디저트를 먹습니다. 그리고 집 근처 한강에서 자전거를 타고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합니다.13. 수술 전, 후 간호(수술 전에 금식하는 이유): 수술 전 처치와 수술에 대해 설명합니다. 그리고 동의서를 확인합니다. 또한, 금식을 실시합니다. 복부수술의 경우 시각화를 위해 금식하고 수술 중 음식물이 기도로 흡인되지 않기 위한 목적이 있습니다. 또한, 수술부위를 표시하고 피부상태를 확인하여 털이 있을 경우 제모합니다. 그리고 수술 후 무기폐와 폐렴을 예방하기 위해 심호흡과 기침을 교육합니다. 수술 후에는 마취가 풀린 후 구역반사가 돌아오는 것을 확인한 후에 음식물을 섭취하도록 합니다. 어날 수 있는 사건: 거즈 카운트 오류 거즈카운트는 수술 전, 중, 후에 실시하는데 이는 수술실 간호사의 중요한 업무입니다. 환자의 몸에 이물질이 남아있지 않아야하므로 매우 중요한 절차입니다.21. 활동성 결핵환자 간호: 결핵은 공기전파감염이므로 N95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하고 즉시 음압병실에 격리하고 접촉 시 보호장구를 착용합니다.22. 내과적/외과적 환자 간호: 내과적 환자는 주로 약물로 질병을 치료하는 것, 외과적 환자는 약물요법아닌 수술로 질병치료23. VRE 환자 간호: VRE는 다제내성균으로 접촉주의 감염균입니다. 따라서 VRE 환자와 접촉 시 가운이나 장갑 등 개인 보호구를 착용하고 접촉 후에 반드시 손위생을 실시합니다. 또한 환자는 1인실을 사용하도록 하고 토니켓, 청진기 등 개인 물품을 사용하도록 합니다.24. 우리 병원이 다들 연봉이 얼마인지 알고 있나? 어떻게 생각하는지와 그 이유: 연봉이 얼마인지는 잘 모르지만 타 3차병원과 비슷하다고 알고 있습니다.25. 신규간호사들이 금방 그만두는데 이것에 대해 어ㄸ?ㅎ게 생각하며 오래 일하려면 어떤 마음가짐이어야 하는지?: 오래 일하기 위해선 배우는 자세를 갖추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으니 실수하더라도 다시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배우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26. 병원이 지원자를 뽑아야 하는 이유?: 환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태도, 환자를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더 나은 간호를 제공하기 위해 발전할 간호사!!27. 의사와 간호사의 관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사이가 왜 안 좋다고 생각하는지? 등등 꼬리질문: 환자의 회복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협력해야하는 관계28. 간호사가 적성에 맞다고 생각하는지?: 네, 타인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직업이라 적성에 맞는다!29. 수간호사가 된다면 병동에서 어ㄸ?ㄴ 일을 꼭 하고싶은지?: 수간호사로서 식사시간 확실히 보장! 지나친 오버타임 근절 ! 매주 상담시간을 통해 힘든 점을 이해하겠다.30. 일하면서 임상과 자한 피부, 저혈압42. 첫 월급타면 뭐 하고 싶은지: 부모님한테 용돈도 드리고 제가 전자기기에 관심이 많아서 사고 싶었던 전자기기를 사고 싶다.43. 52시간 근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워라밸을 중시하는 사회적인 변화가 반영된 것 같다.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열심히 일하기 위해서는 쉬어감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44. 원격진료에 대한 자신의 의견은: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4차 산업혁명에 발 맞춰서 발전하고 환자의 편의를 위한 것이라면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45. 전문가적 간호란?: 전문가는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발전하는 태도를 갖추어야 하므로 환자를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고민하는 자세를 갖춘 간호가 전문가적 간호라고 생각합니다.46. 대학생활 가장 인상 깊은 일: 3년간 학보사 기자 생활 다양한 사람들 만날 수 있었고 진심으로 조직에 소속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맡은 역할에 따라 책임감을 갖출 수 있었다.어려웠던 취재경험? 축제 때 총장님이 오셔서 사진을 찍어야했다. 비가 오는데 카메라를 보호해야 했고, 플래쉬도 터지지 않아서 사진을 찍는게 너무 힘들었다.47. 생활신조는?: “오늘을 살아가세요, 당신은 그럴 자격이 있습니다”라는 생활신조를 가지고 있습니다.매일 일기를 쓰면서 오늘 지나온 일을 정리했고 매 순간을 소중히 여기는 자세를 갖게 되었습니다.그리고 저 자신을 되돌아보면서 저의 장점, 단점을 알게 됐고 내면이 단단한 사람이 될 수 있었습니다.48. 간호사가 해서는 안 될 일: 타 의료인의 업무 범위 침범 (의료행위), 환자 개인정보 유출 ! 엘레베이터나 병원 내에서 특히 환자이야기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49. 병원 준비하면서 뭐했는지?: 직접 병원을 방문해서 서울성모병원의 분위기를 느껴보고 부대시설도 이용해보았습니다. 또한, 서울성모병원 취업설명회에 참여해서 서울성모병원에 대해서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홈페이지도 여러번 살펴보고 친한 친구들과 스터디를 구성해서 면접 준비를 함께 했습니다.50. 노조 어떻게 생각???: 일하면 신속한 판단과 적절한 조치로 현재 icu 간호사 8명이 근무중임환자안전통합관리팀을 운영하고 환자를 모니터링하고 병동의료진과 협의하여 적절한 처치를 수행한다.환자와 보호자, 의료진에게 큰 감동을 주고 즉각 환자를 평가하고 신속적합한 조치를 취하고 의료진 협진을 통해 조기대응을 실시함.서울성모병원의 핵심가치는?: 생명존중과 의료선교, 환자 우선의 전인치료, 윤리에 기초한 창의적인 연구, 성숙하고 역량있는 전문인력 양성. 상호신뢰와 윤리 경영<윤리관련>- 성모는 윤리를 많이 물어봅니다 !1. 한국간호사윤리강령1) 간호사에게 가장 중요한 윤리는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2018 면접 기출)간호사는 인간의 존엄성을 존중하는 윤리의식을 바탕으로, 환자의 기본권을 지지해주어야 합니다. 외과계 중환자실에서 실습을 하며 환자의 눈짓을 보고 어디가 불편하실지 생각하며 베개를 낮추어드리고, 대변을 치워드리는 등 간호를 제공한 경험이 있습니다. 간호사가 되어서도 환자 개개인의 요구를 파악하고, 기본권을 존중해주는 간호를 하겠습니다,간호사는 알권리 및 자기결정권 존중을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최종적인 결정을 돕는 역할을 수행하기 때문에 숨김없이 알려주어야 하고 개인적인 결정을 존중해야 합니다.2) 한국간호사윤리강령이 언제 제정되었는가 1972년 5월 12일 제정, 4차 개정: 2013년 7월 23일2. 간호관환자 뿐만 아니라 보호자에게도 만족과 행복을 주는 간호를 해야한다.환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간호환자의 자기결정권 존중!3. 서울성모병원에서 원하는 간호사상은 무엇이며, 자신이 그것에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서울성모병원은 환자 중심의 전인간호를 실현합니다. 외과계 중환자실에서 실습을 하며 환자의 눈짓을 보고 어디가 불편하실지 생각하며 베개를 낮추어드리고, 대변을 치워드리는 등 간호를 제공한 경험이 있습니다. 항상 환자분의 입장에서 가장 불편한 것이 무엇인지, 환자분이 느끼는 감정을 어떠한지 먼저 생각하고 다가가도록 하겠습니다.4. 우리 병원에서 어떤 간호를 제공하고 싶은가, 어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