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테이핑&마사지마사지의 목적?혈액 및 임파의 흐름을 좋게 하기 위해서 실시하는 것마사지의 진행 순서?손발의 끝(말초부)으로부터 중심부인 심장으로 향해서 구심성으로 행하여 혈액순환 및 임파순환을 도모하기 위해 시행됨마사지의 원리흥분작용?기능이감퇴되어있는신경과근육에마사지를실시하여그흥분도를높이고기능의회복을도모하는작용?강하고역동적이기보다는비교적약한자극을가하는것이좋기때문에마사지유형으로는경찰법과유념법이효과적임?선수들에게있어서는경기전에근육의긴장도가불충분할때혹은스포츠장애로근육의마비가생기거나감각이둔할때매우유용한작용진정작용?신경이나근육의기능이비정상적으로높아졌을때마사지를하여그기능을진정시키는작용?경기중이나경기후에주로많이움직인근육의급성피로에의한가벼운경련과통증, 근육의비정상적인긴장신경통등이있을경우진정효과로서효과적?마사지유형으로는경찰법, 유념법, 압박법과같이비교적강한방법의마사지를실시하는것이좋음반사작용?장애가있거나피로한부분에서떨어진다른부분에마사지를실시하여신경, 근육, 내장등에간접적인자극을가함으로써그반사작용에의해기능의조절을도모하는것유도작용?염좌, 타박상등의스포츠외상으로그부분이부어오르거나, 빨갛게되거나아픔등의염증증상이있을때는처음부터그환부에직접손을대지말고환부에서떨어진중추부를마사지함으로써환부를경쾌하게하는작용?주로경찰법을쓰는것이좋음교정작용?염좌, 탈구, 골절뒤에오는발열, 부종등의급성염증이가신후에,장애를입은관절이나주변을직접마사지하여관절포, 인대, 힘줄등의경화를늦추고병적인삼출물을제거하는작용마사지 실시 시 주의사항?부상 ? 부상부위의 마사지는 급성기가 지나서 환부가 회복된 이후에 실시함?조직의 질병 ? 마사지가 신체의 질병을 더욱 악화 시킬 수 있음?염증 ? 염증의 일반적 증세: 붉은 반점, 종기, 체온, 통증, 국한된 기능 등?소뇌의 손상 ? 소뇌의 손상이 계속 남아있을 때에는 피부 및 근육자극이 오히려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음?골절상해 직후 ? 수족부위가 골절된 다음에는 마사지를 함부로 행하게 되면 상태를 더욱 악화 시킬 수 있다?출혈 ? 신체의 출혈이 있을 때의 마사지는 출혈량을 더욱 증가시킬 수 있다?임산부 ? 임산부는 마사지 시 특별히 주의가 요구됨복부마사지는 태아에게 압박이 가해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함테이핑이란??테이핑 요법이란 접착성이 있는 테이프나 붕대 등을 사용하여 신체의 해부학적 특성, 운동기능적 특성, 각 부위의 크기와 형태 등을 고려하여 감아주는 처치법을 말한다. 최근에는 여러 종류의 테이프 소재와 감는 방법이 개발되어 운동 선수와 일반 환자들에게 많이 사용되고 있다.?테이핑은 부상의 예방, 부상 부위의 재발 방지, 재활 치료 또는 훈련 시 고정, 응급 처치 등을 위한 목적으로 사용된다. 상처를 입지 않았지만 부상당할 것으로 예측되는 부위에 미리 테이핑을 함으로써 부상을 미연에 예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부상당한 부위의 근육은 유연성이나 안정감이 저하되어 있기 때문에 부상당하기 이전보다도 부상이 재발되기 쉬우므로 테이핑을 하게 되면 재발이 방지된다. 재활 치료 또는 선수의 훈련 시에 부상 부위가 정상적인 자세를 유지한 상태에서 치료와 훈련이 이루어지게 함으로써 치료에 도움을 주는 목적이 있으며, 또한 부상을 입은 당시에 의료기관으로 후송하는 동안 부상 부위를 고정하고 압박시키기 위한 응급처치의 목적으로도 사용된다
스포츠재활실습(Squat와 Deadlift의 역학적 메커니즘과 금기증)Squat의 올바른 자세Squat동작을 할 때는 허리를 활처럼 펼치고 있어야 한다. 이때 턱을 살짝 들어주면 허리가 굽는 것을 막아준다. 무릎은 90도를 최대한 유지하고 이때 무릎이 엄지발가락 앞으로 나오는 것을 최대한 막아주고 엉덩이가 너무 뒤로 빠지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Squat의 역학적 메커니즘Squat동작에서 주된 움직임을 만드는 근육은 대둔근(gluteus maximus)과 대퇴사두근(quadriceps; rectus femoris, vastus medialis, vastus intermedius, vastus lateralis)이다.대둔군(Gluteus Maximus)Origin천골후면(Posterior Sacrum), 장골(llium), 장골 상둔선(llium superior gluteal ilne)Insertion대퇴골의 둔근조면(Gluteal tuberosity), 장경인대(경골 외측과 경골 가쪽관절 융기에 부착해서 상행한다)Action고관절의 신전(Hip extension)고관절 신전에서 외전(Hip lateral rotation)대둔근은 다리를 뒤로 보낼 때와 다리를 바깥쪽으로 돌릴 때 쓰인다.대퇴직근(rectus femoris)origin전하장골극(anterior inferior iliac spine)insertion경골 조면(tibial tuberosity)action고관절 굴곡(hip flexion),슬관절 신전(knee extension)대퇴직근은 골반과 대퇴골,경골를 거치는 다관절근육이기 때문에 움직임이 고관절 움직임과 무릎 움직임 두 가지 위치에서 발생한다.(대퇴사두근에서 유일한 two joint muscle)외측광근(vastus lateralis)origin대퇴골 후면의 조선 외순(lateral lip of the linea aspera on postellar tendon)insertion경골 조면(tibial tuberosity)action슬관절 신전(knty)action슬관절 신전(knee extension)내측광근(vastus medialis)origin대퇴골 후면의 조선 내순(medial lip of the linea aspera om posterior femur)insertion경골 조면(tibial tuberosity)action슬관절 신전(knee extension)squat에서 사용하는 근육의 origin과 insertion 그리고 action을 보면 대둔근은 squat 시 엉덩이를 신전시켜 중량을 들어 올릴 수 있도록 한다.대퇴사두근은 4개로 나누어 기시, 정지를 나누어 봤지만 공통적인 action은 무릎을 펴지도록 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대둔근과 대퇴사두근은 squat동작을 실시 할 때 무릎을 펴 중량을 들어 올릴 수 있는 기능을 한다.Squat 시 골반(pelvis)의 움직임-골반의 시상면(sagittal plan)에서 본 사진위의 사진에서 알 수 있다시피 squat 시에는 골반에서 돌림운동이 일어난다. 평균적으로 무릎관절이 완전 굽힘 상태에서 엉덩이 관절은 120도까지 굽힘이 가능하다.완전한 엉덩이관절 굽힘은 3개의 일차적인 관절주머니인대들을 느슨하게 하지만, 아래관절주머니와 큰볼기근과 같은 근육들은 신장하게 된다.엉덩이 관절 굽힘은 골반의 앞기울임을 통해서 일어난다. 골반의 앞기울임은 양쪽 넓다리뼈머리를 통과하는 안-가쪽 돌림축에 대해 일어난다.90도의 엉덩이관절 굽힘 상태로 앉아 있는 동안 정상적인 성인은 완전히 폄 됨 허리에 의해 제한되기 전에 부가적인 30도의 넓다리뼈에 대한 골반의 엉덩이관절 굽힘을 수행할 수 있다. 완전한 골반의 앞기울임은 엉덩이관절 인대들 대부분을 느슨하게 한다. 뒤넙다리근과 같은 어떤 엉덩이관절 폄근육에서의 두드러진 타이트함은 이론적으로 골반의 앞기울임의 끝부분을 제한할 수 있다. 그러나 squat 시 위의 사진에서처럼 무릎이 굽힘 되어지기 때문에 느슨해진 뒤넙다리근은 골반의 앞기울임에 대한 두드러진 저항을 정상적으로 생상하지 못한다.squat 시 무rew home 회전운동이라고 부른다.그림 A에서 보여지는 것과 ?같이 내측대퇴과의 형태와, 전방십자인대의 수동장력, 대퇴사두근의 외측당김으로 인해서 screw home 회전운동이 일어나는데 이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인자는 내측 대퇴과의 형태다.그림 B에서 보여지는 것과 같이 내측 대퇴골의 관절면이 약 30º정도 만곡 곡선을 이루고 있고 내측 대퇴골의 관절면은 외측과의 관절면보다 좀 더 전방으로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대퇴골에 대한 경골의 신전 시 이 경로를 따라 움직이게 된다.? 또한 경골에 대한 대퇴골의 신전 동안에도 대퇴골은 경골에 대해 내측으로 만곡된 경로를 따라 움직이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대퇴에 대해 경골의 신전 시에는 ?마지막 범위에서 경골의 외회전이, 고정된 경골에 대해 대퇴의 신전 시에는 마지막 범위에서 내회전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knee flexion 시 patella의 이동위의 그림은 무릎굽힘을 할 때 슬개골의 움직임을 보여주는 그림이다. 무릎굽힘 시 patellar ligament(PL)가 슬개골을 잡아당겨주는 모습을 나타낸 것이다.Squat 시 금기증위의 사진은 Squat 시 무릎에 가해지는 중량을 설명하는 사진이다. A의 사진은 무릎이 발가락보다 뒤에 있은 모습으로 이때는 네갈래근힘줄(QT)과 무릎힘줄(PT)이 이루는 각이 커 경골과 대퇴골 사이의 관절에 가해지는 힘이 적다. 반면, B의 사진을 보면 무릎이 발가락보다 앞으로 나가있고 QT와 PT 사이의 각이 적어 수직으로 가해지는 힘을 무릎이 더 많이 받게 된다. 따라서 Squat 시 무릎에 가해지는 stress를 줄이기 위해 무릎이 발가락보다 나가지 않도록 유의해야한다.Q각Q각은 슬개골결절(Tibial tubercle)부터 슬갸골 중앙(mid patella)까지의 선과 전상장굴곡(anterior superior lliac spine)으로부터 슬개골 중앙을 잇는 선과의 각을 말한다.genu varum (o다리)O다리의 원인 중 하나는 Q각이 크기 때문인데 Q각이 넓으면 대퇴골이 안으로 향해 X다리가 형성된다.valgum의 경우는 경골의 먼쪽 끝부분이 인체 중간선에서 멀리 벌어지게 되어 무릎 바깥쪽의 부하를 증가시킨다. 바깥쪽 연골이 마모되어 바깥쪽관절 뼈 관절염이 생기게 된다.? foot의 외반ACL파열 후 Squatacl(전방십자인대)는 인체의 인대 중 가장 강한 인대이다. acl은 으로 연결되어 있다.acl의 action은 대퇴골이 경골이 앞으로 밀리는 것(=대퇴골이 뒤로 밀리는 것)을 억제해주는 인대다.위의 사진처럼 acl환자가 스쿼트를 하게 되면 경골이 중량에 의해 더욱 앞으로 밀리는 힘이 강하져 acl에 stress를 주게 된다.Stiff Deadlift의 올바른 자세deadlift의 기본은 허리를 최대한 피는 것이다. stiff deadlift는 보통 deadlift와 달리 무릎을 구부리지 않고 허리를 구부린다. 이때 바는 다리와 떨어져서 내려가야 한다.Stiff deadlift의 역학적 메커니즘stiff deadlift동작에서 주된 움직임을 만드는 근육은척추기립근(Erector Spinae),대퇴이두근(Beceps femoris),대둔군(Gluteus Maximus) 이다.대둔군(Gluteus Maximus)Origin천골후면(Posterior Sacrum), 장골(llium), 장골 상둔선(llium superior gluteal ilne)Insertion대퇴골의 둔근조면(Gluteal tuberosity), 장경인대(경골 외측과 경골 가쪽관절 융기에 부착해서 상행한다)Action고관절의 신전(Hip extension)고관절 신전에서 외전(Hip lateral rotation)대퇴이두근(Beceps femoris)Origin정두-좌골결절(Long head: ischial tuberosity),단두-대퇴골조선(Shot head: linea aspera)Insertion비골두(Head of fibula)Action장두 - 고관절신전(Long head: extension of hip)단두 - 슬관절굴곡(Short head:횡돌기(Lumbar and thoracic spinous processes)극근(Spinalis)-항인대(Ligamentum nuchae)-경, 흉추의 극돌기(Cervical and thoracic spinous processes)Insertion장늑근(lliocostalis)-늑골후부(Posterior ribs), 경추횡돌기(Cervical transverse process)최장근(Longissimus)-경, 흉추의 횡돌기(Cervical and thoracic transverse processes)-유양돌기(Mastoid process)극근(Spinalis)-경, 흉추 극돌기(Cervical and thoracic spinous processes)-후두골(Occipital bone)Action양쪽 모두 작용 - 척추의 신전한쪽만 작용 - 척추의 외측굴곡action을 보면 알다시피 대둔근은 상체를 펼 때 고관절의 신전을 일으킨다. 대퇴이두근은 상체를 펼 때도 사용이 되지만 유연성이 떨어져 무릎이 구부러지는 사람들은 무릎을 구부릴 때도 사용이 된다. 마지막으로 척추기립근은 허리를 펴 수축시게 되면 축추의 안정성을 잡아주고 중량을 들어올리는 힘을 발휘하게 된다.Hamstring 근육 작용상체를 앞으로 구부린 정적인 자세를 지지해주기 위해 엉덩이관절에서 작용하는 근육은 대퇴이두근(hamstring)이다. 위 사진에서 보여주고 있는 것과 같이, 앞쪽 굽힘에 관여하는 2단계에 대해 생각해보자. 약간의 앞쪽 굽힘은A) 동안 체중은 엉덩이 관절에 있는 안-가쪽 돌림축의 바로 앞쪽으로 이동한다. 이런 약간의 굽힘 된 자세는 대둔근과 대퇴이두근으로부터의 최소 활성에 의해 유지된다. 그러나 좀 더 앞으로 굽히게 되는 동안(B), 체중은 엉덩이관절의 좀 더 앞으로 이동하게 된다. 이렇게 좀 더 앞으로 굽힘 된 자세를 지지하기 위해서는 대퇴이두근의 좀 더 큰 근육활동이 요구된다. 그러나 이러한 자세에서는 대둔근이 비교적 비활동 상태에 있게 된다. 이러한 내용은 촉지에 의해 증명될 된다.
측정평가 ( 체중과 민첩성 , 민첩성과 평형성 - 상관관계 조사 ) 1상관계수 구하는 방법 2체중과 민첩성의 상관관계 ( 역학적 관점 ) - 가설 M 이 클수록 F 가 커지기 때문에 순간적인 제동이 힘들어져 많은 턴을 요구하는 민첩성의 기록이 낮아질 것이다 . 즉 , 체중과 민첩성은 상관관계가 높을 것이다 ( 민첩성 ) 3민첩성의 측정방법 설치방법 왼쪽 그림과 같이 십자모양으로 꼬갈을 세운다 ( 간격 : 사방 15 피트 ) 측정방법 ‘ 출발 ’ 신호에 맞추어 중앙지점을 돌아 계속 오른쪽으로 방향을 전환하며 달린다 종료지점까지의 시간을 0.1 초 단위로 기록한다 총 3 번을 실시하여 평균값으로 한다 4체중과 민첩성의 상관관계 ( 男 , 女 ) - 결과 ( 男 ) 체중과 민첩성의 상관계수 : 0.057096 체중과 민첩성의 상관관계가 높을 것이라고 가설을 세웠지만 실제 측정결과를 분석해본 결과 체중과 민첩성 사이에는 상관관계가 적었다는 결론이 도출되었다 - 결과 ( 女 ) 체중과 민첩성의 상관계수 : 0.371394 남성의 상관관계보다는 높은 상관관계가 나왔지만 여성 역시 상관관계에 있다고 보기는 어려운 결과치가 도출되었다 5가설과 결론 비교 F = m*a 의 법칙 을 생각하고 세운 가설이 였는데 a 라는 변인을 고정시키지 못하고 측정하였기 때문에 가설과 결론에 차이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6민첩성과 평형성의 상관관계 ( 해부학적 관점 ) - 가설 순간적으로 움직임을 바꾸는 민첩성과 몸의 발란스를 조정하는 평형성은 근신경 조절이 중요 point 이다 . 그러므로 민첩성과 평형성은 상관관계를 가질 것 이다 (Tip) 근신경 조절 이란 ? 관절의 움직임과 연관된 말초감각을 통합하여 이들 신호를 통합된 운동반응으로 보내는 것 ( 평형성 ) ( 민첩성 ) 7민첩성과 평형성의 측정방법 민첩성 평형성 p4 참조 손을 허리에 얹고 준비자세를 취한다 ‘ 시작 ’ 과 동시에 서서히 지지하고 있는 다리의 뒤꿈치를 들고 몸을 똑바로 유지시킨다 몸을 심하게 움직이거나 , 들어올린 다리를 땅에 내리거나 허리에서 손을 떼거나 하면 다시 시작한다 총 3 회 실시하여 평균값을 측정한다 8민첩성과 평형성의 상관관계 ( 男 , 女 ) - 결과 ( 男 ) 민첩 성 과 평형성의 상관계수 : 0.20254 남성의 경우 0.2 라는 낮은 상관관계가 나타났다 - 결과 ( 女 ) 민첩 성 과 평형성의 상관계수 : -0.78275 여성의 경우는 0.78 이라는 높은 상관관계가 나타났다 9가설과 결론 비교 근신경 조절을 통해 민첩성과 평형성의 상관관계를 조사한 결과 남성의 경우는 상관관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고 여성의 경우는 상관관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이는 경우의 수 부족으로 인해 정확한 조사가 되지 못한 것 같다 10{nameOfApplication=Show}
운동역학(착지 시 질량에 따른 충격량 감소를 위한 관절의 속도)스포츠 종목 중 체조, 농구, 배구 등 또는 일반 입시체육의 제자리멀리뛰기, 서전트 점프와 같은 종목들의 공통점에는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점이 있습니다. (충격량= 충격력 × 시간)이라는 공식에서 알 수 있듯이 충격량은 줄이기 위해서는 충격력을 줄이거나 시간을 줄여야 합니다. 충격력은 [운동량의 변화량 ÷ 시간의 변화량]입니다. 이 공식을 보면 충격력을 줄이기 위해서는 분자(운동량의 변화량)가 작아지거나 분모(시간의 변화량)가 커져야 합니다.저는 이 중에 운동량의 변화량을 줄여 충격력 더불어 충격량을 줄이는 가설을 세웠습니다.운동량(p)의 공식은 p=mv로 운동량을 줄이는 방법은 속도는 p에 반비례하므로 굽히는 v를 줄여야 합니다. 여기서 ※시간은 작아지는게 +의 개념이고 커지는게 -의 개념입니다.그래서 제가 세운 가설은 ‘착시 시 몸에 전해지는 충격량을 줄이기 위해서는 무릎을 서서히 굽혀야 하는데 이때 질량이 무거운 사람은 충격량이 더 큼으로 질량이 가벼운 사람보다 무릎을 더욱 서서히 굽힐 것이다 그러므로 가벼운 사람의 [고관절과 무릎]의 Accelation 값이 더 클 것이다’라는 것입니다.● 통제변인: 떨어지는 높이● 조작변인: 떨어지는 사람의 질량질량이 무거운 사람질량이 가벼운 사람(A)(B)※ 아래부터는 A와 B로 표기● 비교 방법● A의 [무릎-고관절] 의 속도를 구하고 그래프화 한다.● B의 [무릎-고관절] 의 속도를 구하고 그래프화 한다.● 두 속도의 그래프를 비교하여 가설이 타당한지 증명한다.● angle, velocity, accelation 값A의 값B의 값● A와 B의 그래프 비교● 계열1: B● 계열2: A그래프를 보면 부분적 차이를 볼 수 있지만 전체적인 동선을 보면 A의 그래프가 높은 값을 갖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V(속도)=R(거리)×T(시간)그래프를 보면 A의 그래프가 위쪽에 있는데 이는 시간이 더 크다는 말입니다. 위 서론에서 말했던 것처럼 시간은 큰 것이 - 작은 것이 +의 개념이므로 속도는 A의 속도가 느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처음 제시한 가설과 자료와 그래프를 통한 분석 결과를 비교해보면 제시한 가설이 타당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제가 가설을 이렇게 세운 것은 일상생활에서 물건을 높이 던졌다 받을 때 물건을 받는 순간 손을 같이 내리면 손에 충격이 덜 오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이를 점프에 대입해 낙하 시 무릎을 서서히 그리고 많이 구부려 보았는데 몸에 충격이 덜 온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마침 역학과제가 이와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위와 같은 가설을 세우게 된 것입니다. 이번 과제를 통해 그 동안 체감과 경험만으로 ‘그럴 것 이다’라고 생각만 했던 것을 직접 수치적으로 보고 배울 수 있어서 무척 뜻 깊은 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