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간호학간질아동에 대한 간호6세 여아가 어머니와 함께 응급실로 왔다. 약 1시간 전 집에서 텔레비전을 보고 있던 중 갑자기 온몸이 비틀리고 흔들리기 시작했다고 한다. 환아는 활력징후는 BP 110/70mmHg, P 88회/분, R 20회/분, BT 37.0℃이다. 의식상태는 현재 명료하며 “괜찮다”며 묻는 말에 대답도 가능한 상태이다. 환아 팔다리는 모두 수의적이며 대칭적이고 자연스런 움직임을 보이고 근력도 완전한 관절운동이 가능할 정도이다. 어머니에 따르면 증상이 수 분간 지속되었다고 한다. 환아는 phenobarbital 30㎎을 하루 2회 복용하고 있다고 한다. 환아 상태 관찰하던 중 추가 발작이 시작되었으며 어머니가 큰 소리로 의료진을 부르면서 걱정스런 표정을 하고 있다.1. 주관적· 객관적 자료?주관적 자료- (보호자): “약 1시간 전 집에서 텔레비전을 보고 있던 중 갑자기 온몸이 비틀리고 흔들리기 시작했어요.”, “증상이 수 분간 지속되었어요.”?객관적 자료- v/s: BP 110/70mmHg, PR 88회/분, RR 20회/분, BT 37.0℃- phenobarbital 30㎎ 복용.- 팔다리는 모두 수의적이며 대칭적이고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보이며 근력도 완전한 관절운동 가능함.- 의식상태 명료, 묻는 말에 “괜찮다”고 대답함.- 대상자의 보호자가 큰소리로 의료진을 부르며 걱정스런 표정을 하고 있는 것이 관찰됨.2. 간호진단- 이차적인 자가조절 불능과 관련된 손상위험성- 의식수준 저하와 관련된 흡인위험성- 돌봄 제공자의 인지부족과 관련된 지식부족3. 간호중재- 이차적인 자가조절 불능과 관련된 손상위험성① 경련의 양상을 사정한다.→ 발작증상의 양상 파악은 질병의 진단과 관리에 유용한 정보가 된다.② 대상자의 주변 환경에 대해 사정한다.→ 환경을 사정하여 안전한 환경제공의 계획을 구체적으로 할 수 있다.③ 대상자 주변의 전열기, 난로, 보온병, 주사바늘, 뾰족한 물건 등 위험한 물건은 가까이 두지 않는다.→ 잠재적 위험을 피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여 신체손상을 예방한다.④ 침대난간을 올리고 패드나 담요로 난간을 감싸준다.→ 잠재적 위험을 피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여 신체손상을 예방한다.⑤ 항경련제를 투여한다.→ 발작을 예방하기 위함이다.⑥ 침대 옆에 설압자 및 기도 유지기를 비치한다.→ 경련 시 재빨리 구강내로 넣어 혀를 깨물거나 기도가 막히는 것을 예방한다.⑦ 대상자의 보호자에게 항경련제 투여의 목적과 작용, 잠재적 부작용, 투여방법에 대해 교육한다.→ 발작 상태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함이다.⑧ 발작을 촉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상황을 확인하여 피할 수 있도록 교육한다.(번쩍이는 빛, 수면부족, 과도한 활동이나 운동, 물리적 요인 등)→ 발작을 예방하기 위함이다.⑨ 대상자의 보호자에게 응급처치를 교육한다.(발작 시작 시 낙상위험이 있다면 아동을 바닥에 눕힌다, 조이는 옷은 느슨하게 풀어준다, 아동의 머리가 물건에 부딪히지 않게 한다, 발작 지속시간을 측정한다, 저절로 발작이 멈추도록 지켜본다, 발작이 끝나면 아동이 깨어나는지 확인한다, 아동의 입에 약 등 어떤것도 넣어서는 안된다, 아동을 붙잡거나 힘으로 누르지 않는다, 발작이 5분 이상 지속되거나 반복되거나, 끝난 후에도 아동이 깨어나지 않으면 119를 부른다.)→가족이 응급상황에 준비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⑩ 전조증상이 보이면 즉시 간호사에게 알리도록 교육한다.→ 전조증상을 알고 대처하면 손상을 예방할 수 있다.- 의식수준 저하와 관련된 흡인위험성① 경련의 양상을 사정한다.→ 발작증상의 양상 파악은 질병의 진단과 관리에 유용한 정보가 된다.② 대상자의 주변 환경에 대해 사정한다.→ 환경을 사정하여 안전한 환경제공의 계획을 구체적으로 할 수 있다.③ 발작 할 경우 바닥이나 침대같은 편평한 표면에 측위로 눕힌다.→ 흡인을 예방하기 위함이다.④ 대상자 옆에 함께 있는다.→ 대상자를 사정하고 안전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함이다.⑤ 발작이 사라지면 입에서 분비물, 음식, 액체를 닦아준다.→ 흡인을 예방하기 위함이다.⑥ 발작을 할 경우 어떠한 약물도 구강으로 투여하지 않는다.→ 기도폐색과 흡인을 예방하기 위함이다.⑦ 대상자의 보호자에게 응급처치를 교육한다.(구토가 있는 경우 아동을 한쪽으로 눕힌다, 아동이 완전히 회복되고 연하반사가 돌아올 때 까지는 입에 음식, 약 등 어떤것도 넣어서는 안된다.)
아동간호학간질아동에 대한 간호1. 간질의 원인반복적으로 일어나는 만성장애로 의식, 운동, 감각, 행동의 변화가 일어난다. 간질은 가장 흔한 소아 신경계 질환이다. 2회 이상의 이유없는 발작이 적어도 24시간 이상의 간격으로 발생하고 발작장애 중 1/3 이상은 간질에 의해 발생한다. 다음과 같은 원인에 의해 나타난다.영아기주산기 뇌 손상, 선천성 기형, 저칼슘증, 저혈당증, 대사성 질환, 뇌막염 혹은 뇌염유아기열성 경련, 주산기 뇌 손상, 감염학동기특발성, 주산기 뇌 손상, 외상, 감염* 연령별 간질의 원인2. 간질의 종류1) 전신발작(Generalized seizure)대뇌 전체에서 동시에 발작이 시작되며 임상적으로는 신체 좌우 모두에서 일시에 시작되고 의식 소실을 동반하여 뇌파 검사 시 양쪽 대뇌에서 전반적으로 간질파가 나타난다.(1) 대발작이는 가장 흔한 형태의 발작이다. 환자는 아무런 전조 증상을 느끼지 못하고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지며 전신의 근육에 경련이 오게 된다. 소리를 지르거나 신음하는 수가 있다. 입술에서는 침이 나오고 얼굴은 처음에는 푸르다가 창백해지는 수도 있다. 혀를 깨무는 수도 있으며 경련 중에 소변을 보는 경우도 있다. 경련 시간은 보는 사람은 길게 느껴질지라도 일반적으로 수분 정도 지속된다. 발작을 자세히 관찰하면 처음에는 몸이 뻣뻣해지는 강직기를 거쳐 이후에는 몸을 떠는 간대기로 넘어가고 몸을 떠는 간격이 점차 벌어지면서 간질을 마치게 된다. 이렇게 발작이 끝나면 사지가 힘 없이 축 쳐지게 된다. 그 후 몇 시간 동안 깊이 잠자는 경우가 많고 일어나 잠에서 깨면 두통을 호소하는 경우도 많다.(2) 소발작잘 발생하는 연령은 주로 5~7세이고 보통 사춘기가 되면 사라진다. 잠깐 동안(보통 수 초 동안) 의식 소실을 나타내며 보통 눈을 깜박이거나 멍하게 앞을 응시한다. 갑자기 하던 일을 멈추고 잠시 멍하게 있다가 다시 하던 일을 하는 수가 있고 가끔 이와 함께 가벼운 근육의 경련이 동반되기도 한다. 이러한 증상이 심하면 하루 수 십 차례까지 오는 수가 있다.* 강직- 간대성 발작?강직기(10~20초간 지속)증상- 눈이 위로 올라감- 즉각적인 의식 상실- 서 있는 경우, 바닥이나 땅에 넘어짐- 전신적, 대칭적 긴장성 수축으로 인한 전체 근육의 경직- 팔은 일반적으로 굴곡- 찢어지는 듯한 날카로운 비명소리를 낼 수 있음- 청색증으로 진행될 수 있는 무호흡 상태- 타액분비 증가 및 연하반사 소실?간대기증상- 몸과 사지의 율동적 수축과 이완으로 인한 격렬한 반사운동- 입에 거품이 생길 수 있음- 대소변 실금이 나타날 수 있음- 발작이 끝나고 움직임이 덜 격렬해지고 간격이 길어지다가 완전히 멈추게 됨?발작 후 상태- 이완된 것으로 보임- 반혼수상태여서 깨어나기 어려울 수 있음- 몇 분 내로 깨어날 수 있음- 협응운동의 미숙- 미세근육운동의 경미한 손상- 시력 및 언어장애 발생- 구토나 심한 두통을 호소할 수 있음- 혼자 남겨진 경우 대개 몇 시간 동안 수면을 취함- 깨어나면 의식이 완전히 회복됨- 대개 피로를 느끼고 근육통과 두통을 호소함- 발작에 대한 기억을 못함2) 부분 발작(Partial seizure)부분 발작은 발작을 시작하면서 전조증상을 경험하게 된다. 부분 발작은 의식의 혼탁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단순 부분 발작, 복합 부분 발작(정신 운동성 발작)으로 나눌 수 있다.부분 발작의 경우도 전신 발작과 마찬가지로 대부분의 경우 약물 치료가 원칙적이나 전신 발작과는 달리 약물치료에 잘 반응하지 않는 경우가 많으며 보통 평생 약물 투여가 필요한 경우가 많다. 그리고 때에 따라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경우도 있다.(1) 단순 부분 발작특정한 기능을 담당하는 뇌의 한 부분에서 국소적으로 일어나는 발작으로 흔하게는 뇌의 운동 피질이나 감각 피질에서 발생하는 발작이 있다. 운동 피질에서 발작이 기인한다면 관련된 근육이 뻣뻣해지거나 경련을 일으키고, 감각 피질에서 발작이 일어난다면 관련된 부위에 일시적인 감각이상이 생기게 된다. 이렇듯이 한쪽 팔이나 얼굴 또는 몸통의 일부에 경련이 일거나 이상 감각을 갑자기 느끼게 되는데 때로는 이러한 증상이 주위로 퍼지는 수도 있다. 발작이 일어나는 동안에 환자는 의식이 있다.(2) 복합 부분 발작복합 부분 발작은 흔히 감각증상, 공포감, 현기증, 다양한 행동 등 전조증상이 있다. 주위 물체가 낯설어 보이거나 주위의 물체가 전에 본 것과 같이 친근하게 느껴지거나 꿈을 꾸는 것 같은 느낌, 사물이 일그러져 보이거나 실체 보다 크게 또는 작게 보이는 환시,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 환청, 공포감 등을 전조증상으로 가진다. 본격적인 발작이 시작되면 환자는 행동을 멈추면서 손, 발, 입 등에 자신도 모르는 반복적인 행동을 보이는 경우가 흔하다. 몸을 한쪽으로 돌리거나 소리를 지르거나 한쪽 팔, 다리에만 힘을 주는 듯한 행동을 보이기도 한다. 이러한 발작 기간은 수 분이나 때로 더 오래 갈 수 있다. 때론 전신 발작으로 이행되기도 한다. 복합 부분 발작이 일어나면 환자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지 못하는 의식장애가 일어난다.2. 간질의 진단간질의 진단에 가장 중요한 것은 실제로 하는 발작 증상이다. 환자의 보호자들이 관찰한 소견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보호자들의 역할이 중요하며 보호자의 관찰 소견을 듣고 진짜 간질 발작 증상인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간질의 진단 및 원인을 알기 위해 여러 검사를 시행하게 된다. 간질이 의심되는 환자에서 시행하는 검사로는 구조적 이상을 판별하기 위해 CT, MRI를 실시하고, 뇌출혈을 확인하기 위해 혈관조영술, 발작유형을 확인하기 위해 뇌전도검사, 병소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PET를 실시한다.1) 병력 사정(1) 발작의 양상① 전조증상발작으로 이행되기 전에 나타나는 증상으로 전조는 발작 직전에 짧은 시간동안 환자 본인만이 느낄 수 있는 증상으로써 감각성, 자율신경성 또는 정신적 증상 등으로 나타난다. 전조는 실제로는 발작의 첫 부분으로써 환자의 발작이 뇌의 일정부위에 국한되어 발생 됨 (부분발작)을 알려주며 발작의 발생부위를 알려 줄 수 있는 중요한 증상이다.② 발작 양상환자가 느끼거나 알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상세하게 본인에 의하여 직접 기술 되어져야하며 환자 가 모르는 범위에서는 목격자에 의해 상세히 기술되어져야 한다.③발작후의 임상양상가장 흔한 유형인 일차성 또는 이차성, 전신성 긴장성-간대성 발작이 끝난 후에는 대부분의 환자 들은 의식혼탁, 자동행동, 전신무력감 및 심한 두통을 호소하거나 잠을 자게 된다. 부분 발작 후에는 국소적인 신경증상을 보일 수 있다. 이러한 발작 후 증상들은 보통 수 시간 뒤에 회복되지만 드물게는 수일이상 지속되는 경우도 있다. 발작 후에 관찰되는 편마비 등의 국소 신경 증상은 간질발작의 발생부위를 추정 할 수 있는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다.(2) 과거력임신 중의 감염 및 선천적인 기형, 출산 시 두부손상 및 출산 후 영유아의 뇌감염의 병력 등이 흔 히 간질의 원인이 될 수 있다.(3) 가족력일반적으로 간질은 유전성이 비교적 약한 질환이지만 열성경련, 청소년 간근대성간질, 소아기 양성 부분간질 등 예후가 좋은 간질들은 유전성이 비교적 높음으로 상세한 가족력이 필요하다.2) 진단검사(1) 일반검사전혈구계산(complete blood count), 혈당, 전해질검사, 간기능 검사, 신기능 검사등과 뇌 감염에 의한 간질이 의심 될 때는 뇌척수액 검사를 실시하여야 하며, 발작이 간질성인지 혹은 비간질성 인지를 구별하는 데는 혈청 프로락틴검사가 유용하다.(2) 뇌파검사뇌파검사는 뇌기능상태를 측정하는 비교적 경제적이며 용이한 검사로써 간질의 진단에는 간질 파의 유무를 검사함으로써 간질발작을 확인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검사이다. 간질 환자에서 뇌파검사는 간질발작 유무의 추정, 간질발작 유형의 진단, 간질발생부위의 진단, 치료효과의 판단 등에 유용하다.(3) 영상검사CT와 MRI는 간질의 원인으로 생각되는 뇌실질 병소를 발견하는데 많이 이용되는 검사이며 PET 등 뇌기능 영상법도 간질의 발생부위를 찾는데 이용된다.3. 간질의 치료발작을 조절하여 빈도를 감소시키고 원인을 발견해 교정하며 가능한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치료를 실시한다. 감소와 지적, 행동적 수준의 향상을 위해 치료를 실시한다.1) 약물요법발작장애에 대한 일차적 치료는 항경련제를 부작용이나 독성반응을 일으키지 않으면서 원화를 효과를 제공할 수 있는 분량으로 투여한다. 항경련제는 역치 수준을 높여 발작을 예방하도록 작용한다. 약물의 용량은 발작이 조절되고 부작용이 나타나기 까지 점차적으로 용량을 늘인다. 2~3년 발작이 없을 때까지 투여하고 발작약물을 중지할 때는 용량을 몇 주에 걸쳐 서서히 줄여야 한다. 갑작스럽게 중지하면 발작의 횟수와 중증도가 심해질 수 있다.2) 미주신경 자극미주신경자극은 수술을 시행할 수 없고 약물치료로 효과를 얻지 못한 아동에게 발작을 감소시키기 사용되는 방법이다. 미주신경으로 전기적 충격을 전달해 조절하는 방법이다.
Bladder cancerCASE STUDY간호과정#진단1: 외과적 절개로 인한 조직손상과 관련된 급성통증간호사정주관적 자료(대상자) “허리도 아프로 배도 아프고 목도 아파...반복되는 통증이 또 올까봐 불안해...”.(보호자) “아버지가 아프다고 진통제 버튼을 계속 누르세요”객관적 자료- NRS 6점으로 측정됨- 움직일 때마다 찡그린 표정으로 신음소리 내고 있는 것이 관찰됨- 대화 시 안절부절 하지 못하는 것이 관찰됨- partial cystectomy 받음 (7/27)간호진단#1 외과적 절개로 인한 조직손상과 관련된 급성 통증간호목표대상자는 수술 후 48시간 이내로 NRS가 3점 이하로 측정된다.대상자는 퇴원 시까지 통증이 줄어들고 편안해졌다고 말로 표현한다.간호계획간호 계획합리적 근거1. 매 duty마다 v/s을 측정한다.2. 통증사정도구(NRS)를 사용하여 매일 통증정도를 사정한다.3. PCA 지식정도를 사정한다.4. 필요 시(통증점수 4점 이상) 의사의 처방에 따라 마약성 진통제를 투여한다.5. 조용하고 편안한 환경을 제공한다.6. IV PCA 사용방법에 대해 설명한다.7. 대상자에게 비약물적 통증완화방법에 대해 교육하고 격려한다.1. 대상자의 상태를 파악하고 부가적인 중재가 필요한 상태의 변화를 발견하기 위함이다.2. 통증 사정은 통증관리전략을 계획하는 첫 단계이다.3. 대상자가 PCA를 이용한 효과적인 통증 관리를 위해서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지식 사정이 필요하다.4. 중추신경계에서 통증 자극을 전달하는 신경전달물질의 분비를 억제하여 진통효과를 나타낸다.5. 편안함과 조용한 분위기는 이완감을 증진시키고 휴식에 집중하도록 돕는다.6. 통증이 심할 경우 PCA를 손으로 눌러주게 되며 진통제가 주입되어 통증을 경감시킨다. PCA를 이용한 효과적인 통증관리를 위해서 대상자는 기계 사용법을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7. 감각조절을 증진시켜 편안함을 유지하고 환자의 통증 완화와 안위 및 치유를 증진한다.간호중재1. 매 duty마다 v/s을 측정했다.DateBPPRRRBTSpO2post OP138/68792036.41007/287P158/831042436.99211P118/56692037.197...8/111P127/71702036.8-8/27A107/656936.43P111/727136.47P139/878836.69611P142/878836.7978/31A128/457236.8962. 통증사정도구(NRS)를 이용하여 통증정도를 사정했다.7/287/297/307/31통증점수63328/18/28/3통증점수1113. 대상자의 PCA 사용법에 대한 지식정도를 사정했다.→ 대상자는 “이거 그냥 아플 때 누르면 진통제 나오는거 아니에요? 그렇게 알고있는데..”라고 말했다.4. NRS 4점 이상 측정되어 PRN 처방에 따라 IR- codon을 투여했다.→ 마약성 진통제 투여 후 대상자는 투여 전 보다 안정된 모습을 보였다.5. 커튼을 쳐서 자극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했다.→ 수술 후 지속적으로 통증을 느끼는 모습을 보였지만 커튼을 치고 침상안정을 할 때 안정된 모습을 보였다.6. IV PCA 사용방법에 대해 설명해주었다.: “환자분이 통증을 느끼실 때 진통제를 스스로 투여할 수 있는 장치로 버튼을 누르면 진통제가 투여됩니다. 진통제가 투여된 뒤 15분 동안은 버튼을 계속 눌러도 투여되지 않습니다. 진통제 투여 후 오심, 구토, 어지럼증이 올 수 있으니 이러한 부작용이 있을 경우에는 침상 위의 콜벨을 누르시거나 저에게 즉시 알려주세요.”→ 설명 후 대상자는 버튼을 계속 눌러도 진통제가 계속 투여되지 않음을 이해하고 전에 알고 있었던 지식이 틀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말로 표현했다. 통증이 느껴질 때 스스로 버튼을 누르는 모습을 관찰했다.7. 통증으로 인해 신경이 예민해질 때가 있다는 대상자에게 비약물적 통증완화 방법에 대해 교육했다.: ①심호흡: 통증이 심하게 느껴질 때 느리고 깊은 심호흡을 규칙적으로 실시 해보라고 2회 시범을 보여주었다.②전환요법: 통증을 느낄 때 다른 곳으로 주의전환을 유도하기 위해 좋아하는 음악을 듣거나 TV시청을 해보라고 설명했다.→ 교육 후 대상자는 비약물적 통증조절방법에 대해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였다. 대상자는 아들에게 좋아하는 노래를 틀어달라고 하는 모습이 관찰되었고 전보다 덜 예민해진 것 같다고 말로 표현했다.간호평가- 대상자는 수술 후 48시간 이내로 NRS가 3점이 측정되었으므로 단기목표를 달성했다.- 대상자는 퇴원 시 통증이 줄어들고 편안해졌다고 말로 표현했으므로 장기목표를 달성했다.#진단2: 질병에 대한 수술과 관련된 불안간호사정주관적 자료- “허리도 아프고 배도 아프고 목도 아파...반복되는 통증이 또 올까봐 불안해...”- “이제 소변에서 피 안나오는거야? 이제 수술했으니까 소변이 문제 없는 거지?”- “전이가 되면 어떡하죠?”- “심장도 안 좋은데 이것 때문에 더 나빠지면 어떡하지?”객관적 자료- BECK 불안척도로 상 28점 측정됨.- 대화 시 안절부절 하지 못하는 것이 관찰됨.- 통증 호소하며 불안해하는 모습 관찰됨.- 끊임없이 질문하는 모습 관찰됨.간호진단#2 질병에 대한 수술과 관련된 불안간호목표- 5일 이내에 불안을 감소시키는 방법에 대하여 2가지 이상 설명하고 적용할 수 있다.- 대상자는 5일 이내에 BECK 불안척도의 사정 점수가 22점으로 감소한다.- 대상자는 퇴원 시까지 불안을 호소하지 않는다.간호계획간호 계획합리적 근거1. 조심스럽고 사려 깊은 질문과 능동적 경청으로 대상자가 경험하는 불안의 특성을 사정한다.2. 불안의 행동적, 언어적 표현에 대해 사정한다.3. 불안이 정상적임을 알려주고 고통, 위험, 통제력 손실의 상황에 대한 적절한 반응을 기대하거나 경험될 수 있도록 한다.4. 대상자에게 진단과 외과 수술에 관해 설명할 때 간단한 언어와 짧게 설명한다. 물리적이고 감각적인 변화를 경험하게 될지에 대해 설명한다.5. 병실 환경을 안정되고 쾌적하게 조성하며 불필요한 자극을 제한시킨다.6. 대상자의 불안을 감소시키고 감당할 수 있게 다음의 자기안정 방법을 사용하도록 교육한다.- 호흡의 변경- 점진적인 이완, 약물, 심상치료- 긍정적인 자아 확인, 자기대화를 통한 진정7. 치료에 대한 대상자와 가족들의 참여의 증가를 권장한다.8. 의료진이 항상 대상자 곁에 있으며 질문사항이 있을 시에 주저하지 말고 질문을 할 수 있도록 교육한다.1. 불안의 외재적 원인을 찾을 수 있다. 불안을 표현하는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대상자들에게는 감정을 나누고자 결심한다면 언제나 경청할 준비가 되어 있는 누군가가 있음을 알려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2. 간호사는 대상자의 불안을 알아내기 위해 대상자로부터 얻은 행동적, 언어적 힌트들을 사용한다. 생리적 징후들, 통증들은 불안의 수준이 증가함에 따라 강화된다. 이 정보는 대상자의 대처전략을 지지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하는 데 기본이 된다.3. 안심시키는 것은 불안을 인간이 경험하는 정상적인 범주에 속할 수 있도록 한다.4. 과도한 불안을 경험할 때, 대상자는 간단하고, 명확하고 짧은 지시 밖에 이해할 수 없다. 반복은 필수적이다.5. 주변환경이 안정되면 불안이 감소되어진다.6. 세심히 조절되는 규칙적인 호흡은 휴식과 조절되고 있다는 느낌을 증진시킨다.- 이러한 활동들은 불안에 대한 생리적인 반응(BP, 맥박, 호흡의 증가)을 감소시킨다.- 이는 대상자의 자신감과 안심을 강화시킨다.7. 가족들의 참여는 대상자에게 안정감을 느끼게 할 수 있다.8. 의료진에게 궁금한 사항을 질문하면서 마음의 불안감이 감소되어진다.간호중재1. 조심스럽고 사려 깊은 어조로 질문하고 능동적인 경청을 사용하여 대상자의 두려움을 사정하였다.: BECK의 불안척도를 이용하여 불안 정도를 사정한 결과 28점으로 측정되었다. (22~26: 불안, 27~31: 심한 불안상태)2. 대상자는 대화 시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이 관찰되고 또 다시 통증이 올까봐 불안해하며 병의 악화를 두려워하는 것을 직접적으로 표현하였다.3. 대상자에게 지금 느끼고 있는 불안이 정상적임을 알려주었고 고통, 위험, 통제력 손실의 상황에 대하여 적절한 반응을 할 수 있도록 안심시켜주었다.4. 대상자에게 진단과 외과 수술 관하여 이해하기 쉽도록 간단한 언어를 사용하고 짧게 설명하여 주었고 수술 후 느낄 수 있는 변화에 대하여 설명해 주었다.: 소변의 색은 수술 후 첫 며칠 동안은 분홍색일 수 있으나 선홍색이나 혈액 응고 덩어리가 없어야 하며, 대략 7~10일쯤부터 소변에서 검붉은 색이나 적갈색의 부스러기를 관찰 할 수 있으나 이것은 종양 절제 부위로부터 딱지가 떨어져 나타나는 것이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음을 설명하였다.
환자 : 김○○, 남자, 68세주호소 : 고열 및 기침, 호흡곤란현병력 : 내원 20일 전부터 식욕감퇴와 열감, 객담 배출이 없는 건성기침이 있어 오던 중 약 10일 전 부터는 기침이 심해지면서 호흡곤란으로 응급실을 내원하였다.과거력 : 고지혈증, 약물 부작용 ? 없음흡연력 : 과거 smoker(1갑/일)진찰 소견 :내원 시 혈압 100/60 mmhg, 맥박 수 분당 92회, 호흡수 분당 26회, 체온은 39.2°C, SPO₂는 90%이었다. 흉부 검사상 우측 폐하부에 경미한 악설음이 들렸으나 다른 이상은 없었다. 동맥혈 가스분석검사에서는 PH 7.35, PaCO₂ 45mmHg, PaO₂ 60mmHg이었다. 면역혈청 검사상 C ? reative protein 88.4mmHg/L이었으며, 단순흉부 X선 촬영상 우폐하부에 국소적, 엽상 페렴 소견이 관찰되었다. 또한 객담의 그람염색이나 배양검사 상 검출되는 병원균은 없었다.1. 비효율적 호흡 양상1. 간호사정1)주관적 자료: “기침이 많이 나고 몸이 으슬으슬 추운 것 같아요.”“숨을 쉬기가 힘들어요.”2)객관적 자료: 호흡수 분당 26회, 체온 39.2°C, 내원 20일 전부터 식욕감퇴와 열감, 객담 배출이 없는 건성기침, 약 10일 전 부터는 기침이 심해지면서 호흡곤란, 우측 폐하부에 경미한 악설음, 우측 폐하부에 국소적 엽상 페렴 소견이 관찰2. 간호진단비효율적 호흡 양상3. 간호계획1) 간호목표①단기목표 : 호흡곤란을 완화시킴.②장기목표 : 활력징후 정상, 정상 호흡음이 들리고 호흡곤란 없음.2) 간호계획: 효율적인 호흡양상을 유지시키기 위해 침상안정을 취하게 한다.4. 간호수행?단순흉부 X선 촬영 결과, 동맥혈 가스분석, 산소포화도를 모니터한다.이론적 근거 : 환기 부전의 문제를 확인하고 질환의 진행 과정과 치료에 따른 효과를 확인하며 치료 방법을 바꿀 수 있다.?기관지 확장제, 기침약, 진통제 등을 투여한다.이론적 근거 : 기침으로 인한 불편감을 감소시키기 위함이다.(호흡저하와 같은 부작용에 유의한다.)?반좌위를 취하고 심호흡 및 기침을 격려하며 침상안정을 하도록 한다.이론적 근거 : 흡기를 최대화시키고 분비물 배출이 증가됨으로써 폐환기가 증가 된다.?수분공급을 증가시킨다.이론적 근거 : 기도청결을 유지시키고 가스교환을 증진시키기 위해서이다.5. 평가활력징후와 호흡음이 정상 범위내로 돌아왔다.2. 호흡곤란과 관련된 수면양상 장애1. 간호사정1)주관적 자료: “기침 때문에 잠에 쉽게 들 수가 없어요.”“새벽에 자꾸 잠에서 깨서 피곤해요.”2)객관적 자료: 객담 배출이 없는 건성 기침이 있었음. 약 10일 전부터 기침이 심해지면서 호흡 곤란으로 응급실 내원함. 호흡수 분당 26회, 체온 39.2°C2. 간호진단호흡곤란과 관련된 수면양상 장애3. 간호계획1) 간호목표①단기목표 : 기침증상을 완화시킨다.②장기목표 : 호흡곤란을 완화시키고 수면상태를 증진시킨다.2) 간호계획: 호흡곤란 증상을 개선하여 수면상태를 증진시킨다.4. 간호수행?심호흡과 기침을 격려시킨다.이론적 근거 : 가스교환을 증진시키기 위해서이다.?평상시 수면 습관을 확인한다.이론적 근거 : 수면에 대한 기초자료를 수집하기 위해서이다.?호흡양상을 평가하고 조용한 환경을 조성하여 수면을 방해하는 요인을 없앤다.이론적 근거 : 외부환경의 자극과 호흡곤란은 수면을 방해한다.?수면 방해요인을 감소시키기 위해 취침 전 알코올, 카페인 함유 식품, 각성제 섭 취를 금지한다.이론적 근거 : 알코올, 카페인 함유 식품, 각성제는 수면에 방해되는 요인들이다.5. 평가호흡곤란이 완화되어 수면의 질이 향상되었다.3. 식욕감퇴로 인한 영양 불균형2. 간호사정1)주관적 자료: “입맛이 없는 것 같아요.”2)객관적 자료: 내원 20일 전부터 식욕감퇴, 응급실 내원, 호흡곤란, 체온 39.2°C2. 간호진단식욕감퇴로 인한 영양 불균형3. 간호계획1) 간호목표①단기목표 : 식사량을 조금씩 늘린다.②장기목표 : 식욕이 증진되어 영양부족의 징후를 보이지 않는다.2) 간호계획: 식욕감퇴를 완화하기 위해 식사시간에 편안한 분위기를 제공하고 식사량을 조 금씩 늘린다.4. 간호수행?식사를 1일 6회 소량씩 자주 공급한다.이론적 근거 : 소량씩 자주 공급하는 식사는 위장 팽만을 감소시킨다.?균형잡힌 식이(고단백, 고열량)를 제공한다.이론적 근거 : 면역력을 증강시키고 체중감소와 근육소모를 예방하기 위해 적절 한 열량과 단백질을 제공한다.?식사시간에 편안한 분위기를 제공한다.이론적 근거 : 식욕을 증진시키고 오심을 감소시킨다.5. 평가더 이상의 식욕감퇴의 징후를 보이지 않는다.4. 퇴원 후 관리에 대한 지식부족1. 간호사정1)주관적 자료: “퇴원하고 나서 따로 관리를 해야 되나요?”“담배를 계속 피워도 되나요?”“먹어야 하는 약이 있나요?”
치료적 의사소통과 인간관계대상자의 언어적·비언어적 행위반응의 이론적 근거평가 및 분석①학생 : “○○님 안녕하세요. 어제 밤에 잠은 잘 주무셨나요?”대상자 : “ 네 잘 잤어요.”학생 : “오늘 아침은 맛있게 드셨어요?”대상자 : “네 맛있었어요.”폐쇄적 질문환자에게 폐쇄적 질문을 하여 더욱 깊은 대화를 이끌어내지 못하고 잘 이어나가지 못하였다. 개방형 질문을 하여 능동적으로 대답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②대상자 : “안녕하세요. 저랑 같이 방에 가요.”학생: “네.”대상자 : “(볼펜을 들고) 이름이 이주영 맞죠?”학생 : “(조금 당황스러운 표정으로)네 맞아요.”대상자 : “언니 혹시 그때 주문했던 분유 파운데이션 제품 사용해봤어요?”학생 : “아니요.”대상자 : “아 그럼 아직 못 받아보셨나 봐요.”학생 : (가만히 환자의 말을 들음)대상자 : “그럼 ○○○이름으로 학교로 보낸 택배 가져와주실 수 있어요? 이쪽으로 시키면 보호사님이 못 오게 하는 것 같아요.”학생 : “○○님 학교에는 제품이 오지 않았다고 하네요.”· 침묵 : 대상자가 말을 시작하거나 다시 생각할 때까지 중지시키지 않고 기다리는 시간을 가져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문제를 알게 해주는 기회를 갖게 한다.환자와 대화를 하면서 당황스러워 대화를 나눌 때 단답형으로 대답을 했고 잘 이어나가지 못하였다. 대화를 하면서 뚝뚝 끊기는 느낌이 있었던 점에서 치료적 의사소통이 잘 되지 않은 것 같다. 효과적인 치료적 의사소통을 하여 대화를 이끌어 나가야겠다.③대상자① : “(대상자②를 바라보며) ○○아 침대 옆에 올려라.”대상자② : “불편한데...”학생 : “어떤 것이 불편하신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대상자② : “이거 침대 옆에 올리는 거 있잖아요. 움직일 때 마다 너무 걸리적거려요.”학생 : “(고개를 끄덕이며) 아 침대 난간 때문에 많이 불편하셨겠네요.”대상자② : “네. 그런데 저번에 안올려서 자다가 침대에서 떨어 질 번 한 적이 있는데 안자고 누워있을 땐 괜찮아요.”학생 : “주무시지 않아도 떨어지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 올려야 해요. 귀찮으시더라도 침대에 누워계실 때는 꼭 올려주세요.”대상자② : “(난간을 올리며) 네.”· 촉진적 질문 : 대상자의 메시지를 정확하게 이해했는지에 대해 수신한 메시지의 내용을 점검하고 검토하여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한다.· 내용 반영 : 대상자의 주요 생각을 새롭고 간략한 언어로 반복하여 말함.· 정보제공 : 대상자의 적절한 선택과 결정을 돕기 위해 정보를 제공함.촉진적 질문을 통해 대상자가 말한 단어의 의미를 알 수 있었고 대상자의 생각을 새로운 언어로 말하는 내용반영을 사용하여 자신이 말한 것을 생각해볼 수 있도록 했다. 또 대상자에게 정보를 제공하여 실천할 수 있도록 하였다.④대상자 : “(작은 목소리로 중얼거리며) ○보호사는 너무한 것 같아요.”학생 : “환자분 왜 그러시는지 한 번 더 말씀해주실 수 있을까요?”대상자 : “간식주문을 많이 하고 싶은데 ○보호사는 못하게 하니까 그러지요.”학생 : “(고개를 끄덕이며) 아~ 간식주문을 많이 못하셔서 그렇군요.”대상자 : “네. 나는 간식을 많이 사서 사람들이랑 나눠 먹고 싶은데 많이 못 사게 하니까요..”학생 : “○○님이 간식을 많이 사서 환자분들과 나눠드시고 싶은데 보호사님이 많이 못 사게 하셔서 그것 때문에 많이 속상하셨겠네요.”대상자 : “네. 속상해요.”· 촉진적 질문 : 대상자의 메시지를 정확하게 이해했는지에 대해 수신한 메시지의 내용을 점검하고 검토하여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한다.· 내용 반영 : 대상자의 주요 생각을 새롭고 간략한 언어로 반복하여 말함.· 재진술 : 대상자가 말한 주요 내용과 감정을 바꿔 말해 대상자에 대해 이해하고 있음을 전달하고 대상자의 말을 경청하고 있음을 알린다.환자의 말을 듣고 내가 이해한 대상자의 말의 정확성을 확인하고 질문하기 위해 한 번 더 말씀해달라고 하였다. 그 후 환자는 이유를 말해주었고 내용반영과 재진술을 통해 치료적 의사소통을 이어나갈 수 있었다.⑤학생 : “조금 있으면 투약시간이네요?”대상자 : “네. 물은 미리 떠놨어요.”학생 : “요즘에는 약 드시고 부작용은 없으시죠?”대상자 : “네. 예전에는 약 먹으면 기절하고 그랬었어요. 지금은 괜찮아요.”학생 : “(고개를 끄덕이며) 다행이네요.”대상자 : “(조금 낮은 목소리로) 예전에 기절하는 것 때문에 과장님이랑 얘기했는데 약 때문이라고는 생각 안하시고 예전부터 잘 먹지 않아서 기절한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더라고요.”학생 : “과장님이 ○○님 약을 안 바꿔 주시고 잘 신경써주시지 않는 것 같아서 조금 서운하셨겠어요.”대상자 : “네. 제가 계속 쓰러져서 그때부터 약을 바꾸고 나니까 이제는 괜찮아 졌어요.”· 경청 : 상대방에게 관심을 집중하고 관심이 있음을 비언어적으로 분명히 보여주는 것.· 감정반영 : 대상자가 암시한 것을 말로 표현하여 숨겨진 의미를 찾음.환자가 말을 한 뒤 고개를 끄덕이며 환자의 말을 경청하고 있다는 태도를 보여주었다. 또 감정반영을 사용하여 다른말로 표현하며 공감해주어 의사소통이 잘 될 수 있었다.⑥학생 : “○○님은 증상이 언제부터 생기신거예요?”대상자 : “(조용히 생각하며) 음.. 혼자 살고부터 그런 것 같아요...”학생 : (대상자가 생각 후에 말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조용히 기다림)대상자 : “원룸에서 혼자 살았었는데 그때 집주인이 너무 못된 사람이었어요.학생 : (고개를 끄덕임)대상자 : “자기 집이 있는데도 새벽에 자고 있는데 들어와서 물을 떠가고 옥상에 빨래를 널어놓으면 더럽히고..학생 : “○○님은 무례한 집주인분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으셨겠어요.“대상자 : “네. 그때 스트레스를 받아서 너무 힘들었어요. 그것 때문에 안 보이던 것이 보이고 밥을 먹기가 힘들었어요.”학생 : “밥을 드실 때 어떤 것이 보였는지 자세하게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대상자 : “밥을 먹으려고 하면 반찬에서는 사람 얼굴이 보이고 국을 먹을 때는 피를 먹는 것 같았어요. 그래서 밥을 잘 안 먹었어요.”학생 : “(고개를 끄덕이며) 그래서 밥을 드시기 힘드셨군요.”대상자 : “네. 병원 오고 나서는 괜찮아요.”· 경청 : 상대방에게 관심을 집중하고 관심이 있음을 비언어적으로 분명히 보여주는 것.· 감정반영 : 대상자가 암시한 것을 말로 표현하여 숨겨진 의미를 찾음.· 침묵 : 대상자가 말을 시작하거나 다시 생각할 때까지 중지시키지 않고 기다리는 시간을 가져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문제를 알게해주는 기회를 갖게 한다.대화를 하면서 환자가 생각을 정리하고 말할 수 있도록 기다려 주었다. 침묵을 통해 환자는 자신의 말을 정리하여 말을 꺼내었고 경청과 감정반영을 통해 치료적 의사소통을 이어나갈 수 있었다.⑦학생 : “○○님은 퇴원하시면 어떤 것을 가장 하고 싶으신가요?”대상자 : “저는 언니랑 같이 한약방을 하고 싶어요. 그런데 걱정이 많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