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st Cancer]1. 문헌고찰2. 간호사례3. 검사 및 치료4. 간호과정5. 참고문헌Ⅰ. 문헌고찰1. 정의유방암이란 말 그대로 유방에 암세포가 생기는 것을 말한다. 유방에 있는 많은 종류의 세포 중 어느 것이라도 암이 될 수 있으므로 유방암의 종류는 다른 암에 비해 많은 편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유방암이 유관과 유엽에 있는 세포 그중에서도 유관세포에서 생기므로 일반적으로 유방암은 유관과 유엽의 상피세포에 생기는 암을 말한다. 침윤성 암 이외에도 유방암 0기로 분류하는 유관 및 소엽 상피내암 침윤성 소엽암 그리고 같은 병기라도 상대적으로 예후가 좋은 관상암 점액성 낭종암 등 다양한 암들이 있다. 유방암은 여성의 주요 건강 문제이다. 유방암은 우리나라 여성의 암 중 발생률이 두 번째로 높은 암이다. 꾸준히 발생률이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대부분 40-50세 이상 여성에게 발생하나 최근에는 20-30세의 젊은 여성도 증가하고 있다. 액와 림프절을 침범하지 않은 경우 5년 생존율이 90%이지만 원거리 전이가 있는 진행성유방암은 6%에 불과하다.2. 원인과 위험요인유방암의 확실하게 밝혀진 원인은 없지만 한 가지 요인에 의한 것이라기보다는 여러 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1) 호르몬 요인유방암을 일으키는 여러 요인 중 현재까지 중요하게 인식되고 있는 것은 호르몬 요인이다. 여성 호르몬인 estrogen에 의해서도 유방암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일생 동안 에스트로겐에 노출되는 총 기간이 길수록 유방암 위험성이 증가한다. 이른 초경, 늦은 폐경, 폐경 후 여성 비만, 호르몬 대체 요법 등이 유방암 위험성을 증가시킨다.2) 유전적 요인유방암 억제 유전자인 BRCA-1, 2의 돌연 변이에 의해 유전성 유방암이 생기는 경우로 이는 전체 유방암 환자의 3% 이하를 차지한다. 또한 가족성 유방암 또는 기타 유전성 증후군 등을 통해서 유전성 유방암이 생길 수 있다.3) 식이요인고칼로리 음식, 고지방 음식, 음주 등이 유방암 발생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시키고 주위의 신경과 흉근을 보존한다. 유두, 유륜, 액와림프절, 소흉근 등을 제거하고 림프절에서 암세포가 발견되면 항암화학요법을 실시한다.③ 유방재건술 : 유방재건술은 유방절제술을 하고 수술부위가 치유된 다음에 하거나 전신마취상태에서 유방절제술과 동시에 시행한다. 동시에 시행할 경우 한번의 수술, 마취를 한다는 장점이 있지만 섬유성 경축과 같은 합병증이 증가할 위험이 있다.- 유방 재건수술 시점 : 유방 재건 수술이란 변형된 유방 절제 수술 또는 전체 유방 절제 수술을 필요로 하거나 또는 유방 재건을 원하는 환자에게 유방을 만들어 주는 수술이다. 유방 재건 수술은 유방 절제와 동시에 재건수술을 하거나 또는 유방 절제 수술 이후에 시술할 수도 있다. 절제수술과 동시에 시행하는 재건 수술의 장점은 수술 후 유방 없이 사는 기간이 없기 때문에 정신적 충격이 적고, 무엇보다 단 한 번의 수술로 절제와 재건을 동시에 받을 수 있어 수술과 마취를 두 번 받는 시간과 비용,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유방 피부의 일부가 보존되어 조직을 이식하여 재건할 때는 새로운 유방과 잘 융합되기 때문에 미용결과는 더 좋게 나올 수 있다.- 유방 재건수술 방법 : 유방 재건 수술은 인공 보형물을 이식하거나 환자 자신의 조직을 직접 이식하여 시술한다. 인공 보형물 이식이란 실리콘 젤이나 식염수로 채워진 백을 외과적으로 가슴의 근육이나 피부 밑에 넣는 방법을 말한다. 인공 보형물 이식의 중요 장점은 신속하고 용이하게 삽입이 가능하여 수술 시간이 상대적으로 단축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식의 단점은 감염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파열 될 수도 있고 또 식염수나 실리콘 젤이 새어 나올 수 있다. 또한 주위의 조직을 딱딱하게 하고 수축시키는 요인이 되며 피부를 늘리기 위해 삽입된 인공 백이 얼마 만에 새로운 것으로 대체되어야 하는지에 대해선 아직 알려져 있지 않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환자 자신의 조직을 이용하는 방법으로 유방 재건 수술을 선택하기도 한다. 이런 형태의 유방 재건 서적지지 : 수술부위에 대해 설명해주고 신체변화에 대한 두려움을 표현하게 하고 주위에 유방암수술 후 성공적으로 적응하고 있는 환자가 있다면 서로 만나도록 주선하여 심리적인 적응을 돕는다.11. 퇴원 후 주의사항- 정해진 예약일에 외래 진료를 본다.- 무리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하루 10-20회 정도 팔 운동을 시행한다.- 꽉 끼는 의복 착용 및 수술 부위 팔로 무거운 물건을 들지 않도록 한다.- 방수테이프 부착 시 샤워가 가능하다. (통 목욕 금지)- 치과 진료 시에는 수술 했음을 꼭 알려야 한다.- 수술 전 복용했던 혈압약, 당뇨약 등을 퇴원 후에서 꼭 복용한다.Ⅱ. 간호사례1. 간호사정A. 인적사항이름 : xxx성별: F나이 : 46세입원일: 2017. 05. 16.진단명 : Lt. Breast Ca정보제공자 : 본인B. 건강양상 사정1) 건강지각 - 건강관리 양상입원 이유(주호소 포함)? 상환 2017. 5. Lt. breast mass 만져져 검사 후 수술 위해 입원입원이나 수술한 적이 있습니까? 없음다른 질병이나 건강에 문제가 있습니까? 아니오언제, 어떻게 병이 난 것을 알았습니까? 주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다가 발견했음담배를 피우십니까? 네(3~6개피/일)술을 드십니까? 네(1병/주)알레르기가 있습니까? 네(테이프)2) 영양 - 대사영양식욕은 어떻습니까? 좋음소화는 잘됩니까? 잘됨체중에 변화는 어떠합니까? 없음3) 배설양상얼마나 자주 변을 보십니까? 1일 1회소변보는 것과 관련된 문제가 있습니까? 없음4) 활동 - 운동양상* 심혈관계 상태가슴에 통증을 느끼신 적이 있습니까? 없음말초맥박 이상 : 없음부속물존재 : 없음* 호흡상태호흡시 불편하신 점이 있습니까? 없음평상시 기침이나 가래가 많이 나옵니까? 거의 없음* 활동과 운동양상규칙적인 운동을 하십니까? 걷기다음 활동을 하기에 어떻습니까?0-완전 독립, 1-장치에 의존, 2-사람에 의존, 3-장치와 사람에 의존, 4-완전의존식사 : 0, 침상활동 : 0, 옷 입기 : 0, 화장실 출입 : 0 , 기동 :00keep : op wound gauzeapply state-oozing sign nonepain nonesurgibra, B/C, left arm elevation 중5/2506:00Total barovac : 3mL07:00B/c slight bloody color자가 팔 운동 격려15:00barovac 배액 중(serous color)22:00coughing 호소- 레보투스 1tablet 제공23:00keep : Lt, breast op site gauze applied- surgibra, left arm elevation 중5/2606:00Total barovac : 1mLkeep : Lt, breast op site gauze applied- surgibra, left arm elevation 중16:00b/c remove5/2808:00금일 퇴원 처방퇴원 후 관리사항 교육지속적인 수술부위 통증, 발열 발적09:00수술 후 예방적 항생제(후루마린 IVS 투여 종료)10:00외래 진료예약에 대하여 설명- 방문장소(유방외과, 인공지능센터, 재활의학과)- 방문일과 시간(5/30 14:05, 6/2 08:50)- 방문사유 지속적인 경과 관찰D. 약물1. 5/22약물명용법?용량효능부작용금기carminIM/40mg/5mL- 신기능 검사- 림프절 관찰- 쇼크, 발진, 등 과민반응, 혈압상승, 서맥, 오심, 구토- 본제에 대해 과민증이 있는 대상자- 신중투여 : 알러지 증상 있는 대상자, 고령자, 고혈압환자MotinIV/20mg- 소화성궤양용제- 상부소화관 출혈(소화성 궤양, 급성 스트레스 궤양, 출혈성 위염에 의한)- 변비, 설사, 구갈, 구역, 구토, 식욕부진, AST, ALT, ALP 상승- 본제에 대해 과민증이 있는 대상자MuteranIV/300mg/3mL- 진해거담제1. 진하고 점도높은 가래를 수반하는 다음의 기관지 질환에서의 객담배출곤란 증상 : 1)성인 : 급·만성 기관지염, 기관지확장증, 천식모양기관기지염, 인·후두염, 부비동염, 낭성섬유증, 수술고되었다.)Edro Tab.내복/60mg- 다음 질환에서의 기침 : 급·만성기관지염- 소화기계 : 구역, 탄산증, 소화불량, 설사, 구토- 중추신경계 : 피로, 기능쇠약, 반수, 혼수, 두통, 어지러움- 순환기계 : 심계항진- 피부 : 매우 드물게 알레르기 반응-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1) 이 약 또는 이 약의 구성성분에 과민반응이 있는 환자2) 기관지 점액 분비 증가 환자3) 점액섬모기능이상(카르타게너증후군, 섬모이상운동증) 환자4) 임부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여성, 수유부5) 중증의 간장애 환자Muteran Cap.내복/200mg- 다음 질환에서의 객담배출곤란 : 급.만성기관지염, 기관지천식, 후두염, 부비동염, 낭성섬유증- 소화기계 : 드물게 구역, 구토, 구내염, 가슴쓰림, 설사 등- 과민반응 : 드물게 두드러기, 가려움, 발진, 두통- 다음과 같은 사람은 이 약을 복용하지 말 것.1) 이 약 또는 이 약의 구성성분에 과민반응 환자2) 위.십이지장궤양 환자3) 2세 미만 영아Lichen cap내복/500mg/3- 급ㆍ만성장염, 급ㆍ만성설사, 급성이질, 각종 원인에 기인한 장내 이상발효-- 본제는 항생물질과 병용투여하여도 되나 시플록사신 이미페넴 시라스틴나트륨과의 병용투여는 피하는 것이 좋다.Sinil-M내복/ 500mg/3- 다음 질환의 제산작용 및 증상의 개선 : 위·십이지장궤양, 위염, 위산과다- 변비증- 소화기계 : 때때로 설사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대사이상 : 장기 대량투여에 의하여 고마그네슘혈증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충분히 관찰하고 이상이 인정되는 경우에는 감량 또는 휴약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 신장애 환자(심한 신기능장애 환자에서 고마그네슘혈증이 나타날 수 있다.)- 설사 환자zespan gold내복/3- 소화불량, 식욕감퇴(식욕부진), 소화불량으로 인한 복부팽만감, 과식, 식체(위체), 소화촉진, 구역, 구토-- 혈압이 높은 사람, 고령자, 심장 또는 신장에 장애가 있는 사람, 부종이 있는 사람.- 다른 약물을 다.
영화 위트(Wit)위트(Wit)감독 : 마이크 니콜스 / 출연 : 엠마 톰슨, 크리스토퍼 로이드48세/여/진행성 난소암 4기가족력 : 엄마(유방암)2년 전 폐경/2주 전부터 찌르는 듯한 복통1. Patient oriented care- 화학요법- 항암제 고농도로 8 cycle- 진단검사(X-ray, MRI, Blood culture, urine)- Hexamethophosphacil&Vinplatin 병합투여- 탈모는 첫 번째 cycle부터 시작됨- Acetaminophen 투여- V/S 4시간 간격으로- 역격리(면역저하)- 수분 유지 위해서 아이스크림 제공- 열이 많이 나서 오한을 느껴 차가운 주스 제공- I/O 체크2. Dying patient care- 자신의 병에 대해 질문하게 하고 정확한 답을 해줌- 자신의 불안에 대하여 이야기하게 함- Morphine 투여(PCA 교육)- Saline- I/O 체크- 의식확인- kidney 확인- CPR- Ambu bag- 연명치료 유무 확인- DNR일 경우 연명치료 하지 않음3. Ethics- 환자를 중심으로 치료하고 간호하는 것은 의료인으로서 최우선 사항이다. 돈, 명예, 연구보다 더 우선시 되어야 한다. 그 원칙이 깨지면 환자라기보다 실험용 쥐로 보이기 시작한다.영화 속 의사들은 실망스러웠다. 주인공이 실험적으로 8개월 투약 치료에 동참하지만, 의사들은 진심으로 그녀의 쾌유를 바라며 치료하기 보다는, 신약이 효과가 있는지 차트 결과만 볼 뿐이다. 생명보다 차트가 그들에겐 더욱 중요해보였다.주인공은 새로운 항암제의 시험대상이 된다. 의사들은 시험대상으로만 삼을 뿐 권위적이고, 겁을 주며 치료를 강요한다. “오늘은 좀 어떠세요?”라는 질문에 진정으로 좀 더 괜찮아졌는지에 대한 인간애가 담겨있기 보다는, 자신의 연구 결과를 좀 보자, 는 의도가 더 담겨 있었다. 상식적으로 생명을 다루는 일을 할수록 더 신중해야 하지만, 인체를 실험용 쥐쯤으로 여기는 모습이 불쾌하면서도 안타까웠다. 의사에게 윤리나 도덕을 최우선으로 평가하지 못하는 시스템이 어느 나라나 비슷해보였기 때문이다. 의사들이 신약을 계속 투입할수록 건강은 더욱 악화되었다. 차라리 약물에 의존하기보다, 집에서 가족들과 생활하며 생을 마감하는 게 덜 고통스러웠을 것 같다. 신약은 점점 신장, 백혈구를 파괴시켰다. 해당 종양의 크기는 작아졌지만, 다른 부위로 전이되어 새로운 병이 되면서 신체는 이미 기능을 상실하였다.그녀가 고통스러워하고 눈물을 흘리는 상황이 마치 내가 처한 상황처럼 슬프게 다가왔다. 고통은 인간의 감성까지 앗아갔다. 그녀가 좋아하던 존 던의 시 듣는 것 마저 거절할 정도로 그녀의 고통은 모든 감성을 파괴시켰다. 존 던의 시 속에 있던 쉼표에서 ‘위트’를 찾던 그녀였다. 그녀의 위트를 듣고 지도교수가 죽음은 느낌표가 아니라, 쉼표라고 했던 말이 떠오른다. 지금 고통스러운 순간에 밖으로 나가서 즐겨, 죽음은 쉼표다, 라는 말이 과연 어떤 의미일까. 즐기지 못했던 과거를 후회하는 것도 사치일 뿐이다. 파괴된 몸뚱아리가 온 신경에 전달하는 고통만 없어졌으면 하는 바람만 느껴졌다.4. Collaboration- 질 검사 시 여성 의료인(간호사)가 함께 해야 함- urine 검사를 위해 catheter 집어넣을 때 의사와 간호사 함께- code blue 전담팀5. Safety- 호출벨 사용- 이동시 휠체어 사용- Side 올리고 있게 교육6. Pain management- Morphine 투여(PCA 사용)7. 소감- 영화 속 대상자는 전이성 난소암 4기 판정을 받은 교수였다. 환자 문진과 질 내진을 하기 위해 한 의사가 등장하였다. 그 의사는 한 때 암 판정을 받은 교수의 강의를 들은 제자였다. 스승과 제자에서 환자와 의사로 만난 상황에서 의사의 입장에선 문진과 내진은 일반적이고 자연스러운 것이지만 교수의 입장에선 수치심을 느낄 수 있는 상황이었다. 또 문진을 하면서 눈 마주침조차 없이 진행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의사는 lithotomy position을 취한 상태로 환자를 방치한 채 간호사를 찾겠다며 한동안 돌아오지 않았다. 기본적인 프라이버시도 존중하지 않고 환자를 치료하겠다는 것은 의료인으로서 옳지 않은 자세였다.의사들은 연구에만 집중할 뿐 정신적으로는 지지해주지 못하였다. 하지만 수간호사인 수지는 그 환자의 이야기를 경청해주며 그 누구보다 그녀의 마음을 잘 이해해주며 경청해 효과적인 간호를 제공하였다. 고된 치료에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어 하는 그녀에게 손을 잡아주며 그 환자의 입장에서 환자를 정신적으로 지지해 주었다. 보호자가 없는 그녀의 말동무가 되어주면서 단지 치료적인 환자와 의료인의 관계가 아닌 정신적 지주가 되어주었다. 그와 반대대게 로봇처럼 언제 어디서든 ‘오늘 기분 어때요’라는 말을 내뱉는 의사를 보며 의료인은 환자의 입장에서 먼저 고려하고 상황에 따라 의사소통을 해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다.의식불명의 상태인 그녀에게 수간호사인 수지와 의사가 유치도뇨관 삽입을 위하여 함께 그녀가 있는 방으로 들어갔다. 수지는 의식이 없는 그녀에게 따뜻하게 설명을 하며 진행을 하였다. 하지만 함께 간 의사는 ‘어차피 못 들어요.’라며 수지에게 말했다. 수지는 친절한 것이 좋다고 대답을 하였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아무리 의식이 없는 환자더라도 수지는 따뜻하게 말을 건네며 인격체를 존중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신생아 응급상황]Ⅰ. 신생아와 응급실보호자의 관리가 곧 예방이다.출생 전 산모로부터 산소를 비롯한 모든 영양분을 공급받던 태아는 출생 직후부터 호흡과 대사, 영양 섭취, 배설 등 모든 일을 자기 스스로 해야 한다. 하지만 출생하자마자 걷고 뛰는 다른 동물들과 달리, 뇌가 미성숙된 상태로 태어난 신생아는 보호자의 보호와 관리 없이는 사실상 생존이 불가능하다.요즘과 같이 초저출산 시대에는 핵가족이 보편화되어 조부모로부터 육아 경험을 전수받을 수 없고, 산후조리원에서 신생아 관리를 전담하면서 정작 부모의 육아 경험은 부족해질 수밖에 없다. 또한 인터넷에서는 검증되지 않은 의학 정보가 넘쳐나 제대로 된 신생아 관리가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 올바른 신생아 관리 방법과 어떤 경우 병원의 진료가 필요한지 알아보도록 하자.1. 소아 응급실의 실상현재 국내에서는 저출산율로 인한 소아 연령대 인구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소아환자의 응급실 방문수는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2006년 6월부터 09년 5월까지 124개 응급의료센터의 소아응급환자 진료현황을 분석한 결과 소아응급환자(18세 이하)의 비율이 31.2%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소아인구비율 23.8%에 비해 높은 수치로 나이가 어릴수록 응급실을 더 많이 찾는 것으로 보인다.응급실을 방문한 소아 환자의 적절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서는 성인과 다른 소아의 여러 가지 특성을 잘 이해하는 경험 있는 의료진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또한 성장 중인소아 환자의 신체에 맞는, 다양한 크기의 응급의료 장비와기구가 준비되어야 하며, 낯선 응급실 환경에서 심리적 안정을 얻고 정신적 외상을 줄이기 위해 성인 환자와 분리되고 아이 친화적이며 편안한 환경이 권장된다. 국내의 경우 최근 전반적인 응급 의료에 대한 범국가적인 관심에도 불구하고 소아응급의료는 재정적, 정책적 지원에서 소외되어 왔으며 소아 응급 관련 인프라나 진료 양상 등에 대한 기초적인 역학 분석과 체계적인 연구들은 거의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것이 실정이다. 열악한 소아응급의료체계에 대한 최근 사회적 비판과 더불어 응급실 과밀화 해소의 일환으로 응급센터 내 소아전용 응급실 설치시범 사업이 국가 정책 사업으로 시행 중이나 이 또한 국내소아응급의료 수준과 현황 파악이 체계적으로 되지 못한 상태에서 시작된 한계가 있다.2. 소아환자의 특수성"소아는 작은 어른이 아니다(The child is not a little man)" 라는 말은 소아환자 진료의 기본으로 강조되어 온 원칙으로, 성장과 발달을 계속하고 있는 소아의 적절한 진료를 위해서는 성인과 다른 소아의 여러 특성을 잘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소아는 경증환자가 성인에 비해 높은 비율을 차지하지만 그중에 급격히 상태가 악화 될 수 있는 잠재적 중환자를 미리 인지하기 어려우므로 소아응급환자진료에 대한 별도의 교육이 요구된다. 소아는 별도의 심리적 지지가 필요하여 성인과 분리된 공간(어린이응급실)이 권장되며 소아응급의료서비스 제공자는 나이에 따라 달라지는 질병과 손상에 대한 심리적 반응을 능숙하게 다룰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소아는 성인과 비교하여 해부학적 및 생리적인 차이가 있다. 특히 활력징후의 정상 범위가 성인과 다르며 연령에 따라 범위가 변하기 때문에 성인에서는 정상 범위인 경우가 소아에게는 심각한 위험 상태를 나타내기도 한다. 그리고 체중 및 나이에 따라 필요로 하는 장비와 기구의 크기가 다르며 따라서 응급 상황에서 소아 환자를 치료하는 응급실/구급차에는 각 연령의 소아를 치료하기 위한 별도의 장비들이 각각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Ⅱ. 신생아의 응급상황1. 신생아, 영아의 발열- 병원에 안가도 되는 경우:3개월 이상의 아기가 열이 난다면 아이 옷을 벗기고 미지근한 물을 적신 수건으로 몸을 닦아주고, 타이레놀 시럽이나 좌약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다. 또는 해열제를 먹이는 방법도 있다. 이런 처치를 하고 1~2시간 정도, 열이 떨어지는지 지켜본 후 응급실 방문의 여부를 결정한다. 대부분의 발열은 미온수 마사지와 경구용 해열제만으로도 열이 내려간다.- 병원에 가야하는 경우:일단 생후 3개월 이전의 영아는 열이 조금이라도 나면 무조건 응급실로 가야 한다. 신생아는 감기 같은 질환에 잘 걸리지 않기 때문에 열이 난다면 중증 질환일 가능성이 더 높기 때문이다. 3개월 미만의 아이에게 흔한 중증 질환은 폐렴, 백일해, 뇌수막염, 요로감염 등이다. 대게는 38도 이상이면 걱정해야 하고, 평소보다 2도 이상 올라가면 바로 응급실에 데려가야 한다.발열로 응급실에 가면? 의사의 진찰을 통해 발열 원인을 찾는 것이 우선이다. 원인을 찾기 위해 피검사, 소변검사, 뇌척수액 검사 등 많은 검사를 실시한다. 그 이유는 3개월 이하의 영아가 열이 있는 경우의 약 10~15%는 심각한 세균감염이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신생아의 경우 약 7%가 세균감염이 있을 수 있다고 함. 발열은 수족구병, 홍역, 풍진, 돌발진의 초기 증상이기도 하기 때문이고 얼굴이나 배, 팔, 다리에 발진이 생기지 않았는지 확인도 한다.신생아의 열: 신생아가 38도 이상의 열이 난다면 예방주사 때문이거나 수분 섭취가 부족해서 일수도 있다. 하지만 ‘감염’이 원인이 될 수도 있어서 여러 검사를 시행하고 세균성 질병일 경우 항생제를 투여한다.2. 신생아, 영아의 복통- 병원에 안가도 되는 경우:한 밤 중에 신생아가 온몸을 웅크리고 주먹을 꽉 쥔 채, 얼굴이 빨개지도록 힘을 주면서 자지러지게 우는 경우가 있다. 이런 증상은 주 3회 이상, 최소 1주일 이상에서 100일 정도까지 지속되다가 대부분 호전된다. 이런 경우에는 ‘영아 산통’이라고 한다. 이런 경우에는 병원에 안가도 된다.(=영아 산통: 하루 중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으나 주로 저녁이나 새벽에 이유 없이 발작적으로 울고 보채는 증상이다. 이것은 전혀 달래지지 않고 정확한 원인은 밝혀져 있지 않지만 소화 기능의 미숙함, 위와 장이나 방광 등이 수축되면서 불편함을 느끼는 것에 의한 것으로 보인다. 이것은 분유에 함유된 유 단백 또는 유당에 민감한 영아에게서 분해되지 않는 성분들로 인해 복부 팽만감 또는 통증에 의한 것으로 여겨진다. 이런 경우, 대부분이 자지러지게 울다가도 몇 시간 후면 저절로 울음을 멈춘다.치료: 이것은 생후 4개월 이후가 되면 아무런 합병증 없이 소실된다. 품에 안아주거나 배를 따듯하게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만약, 효과가 없어서 병원에 가는 경우에는 특수 분유나 유산균을 처방해서 장을 편안하게 해줌. 그러나 모든 영아에게 효과 있는 치료는 아니다.)- 병원에 가야하는 경우:하지만 드물게 영아 산통이 아닌 경우가 있다. 자지러지는 증상과 괜찮은 증상이 자주 반복되는 복통 주기가 있는 경우나 구토나 혈변이 있다면 ‘장중첩증’을 의심할 수 있다. 이럴 땐, 즉시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장중첩증이란, 아랫부분의 장이 윗부분의 장 속으로 말려들어가는 질환이다. 빨리 교정하면 문제가 없지만 2~3일 정도 방치하면 장이 눌려서 피가 통하지 않아 장이 괴사하고 쇼크로 사망할 수도 있다. 특히 12개월 이하의 영아에게서 많이 나타난다. 가장 큰 특징은 주기적인 복통이며, ‘울다가 놀다가’를 반복하고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아기는 점점 처지며 축 늘어지게 된다.3. 신생아, 영아의 설사설사는 소아의 정상적인 패턴과는 다른 횟수가 잦고 묽으며 수분이 많은 배변(BM)이다. 간혹 설사에 혈액이나 점액이 섞여 나오기도 한다. 설사가 있는 소아는 식욕을 잃고, 구토, 체중 감소 또는 열이 발생할 수 있다. 설사가 심하거나 오래 지속되면, 탈수 증세가 나타날 수 있다. 영아 및 저연령 소아는 1일 미만으로 더 빠르게 탈수 증세가 나타나게 될 수도 있다. 탈수가 심각하면 발작, 뇌 손상 및 사망을 일으킬 수 있다. 설사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일 년에 2 - 3백만 명이 사망하며 이는 대부분 저개발국가에서 발생한다. 미국의 경우, 설사로 병원에 입원하는 5세 미만의 소아가 약 9%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설사의 가능성 있는 원인은 2주 미만 지속(급성)이냐 2주 이상 지속(만성)이냐에 따라 다르다. 설사의 대부분 사례는 급성이다.급성: 감염성 위장염, 식중독, 항생제 사용, 식품 알레르기
의사소통 기록지학 생대 상 자- “안녕하세요, 산모님. 저는 ooo 라고 합니다. 제가 분만실에 실습을 나온 학생인데요. 혹시 시간 있으시면 잠깐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까요? 누워 계시는 동안 잠깐이면 돼요.”(대상자의 눈을 바라보면서 미소 지으면서)- 아... 저는 괜찮은데 저 이 링거 맞으면 갈 거라서요. 얼마 안 남았는데, 시간은 많이 없어요.- “감사합니다. 아까 보니까 초음파도 찍고 그러시던데 어디가 불편하셔서 오신 거세요?”- 아 제가 조산끼가 있어서요. 아침부터 배가 살살 아파서 병원에 왔더니 조산끼가 있다면서 좀 누워서 약 맞고 가라고 하셨어요.- “아 정말요? 그럼 지금은 몇 주째이신 거에요?”- 32주 됐어요.- “32주면 아기가 나오려면 더 있어야 하는데... 많이 놀라셨겠어요.”- 정말 너무 놀랬어요. 제가 초산부라서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더라고요. 배도 점점 불러오고 힘들었는데 아기가 잘 못되면 어떡하나 하고 걱정됐어요.- “제가 아는 분도 임신하셨을 때 8개월 정도 되면 너무 힘들다고 하시더라구요. 숨쉬기도 힘들고 많이 힘드시죠?”- 맞아요. 임신중기엔 컨디션이 좋았는데 이제 만삭이 되가니까 정말 너무 힘들어요. 몸이 제 맘대로 안 움직여지잖아요. 혼자 일어나는 것도 힘들고,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차서 집안일도 잘 못하겠더라고요.- “힘드시겠어요. 아는 분은 몸도 퉁퉁 부어서 손발이 너무 저리다면서 힘들어 하시더라고요.”- 맞아요. 저도 다른 사람들보다는 잘 안 붓는 편이었는데 요새 들어서 많이 붓더라고요. 그래서 남편이 많이 주물러 주는데도 다리가 많이 저리더라고요.- “힘드실텐데 대답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조심히 돌아가세요.”- “네. 고마워요. 옆에서 얘기해주니깐 시간도 금방가고 좋네요.”(웃어주심)우선 여성병원에서 모르는 대상자와의 만남이면서 협조를 부탁해야 하기 때문에 신뢰감을 주기 위해 최대한 간단하게라도 나의 소개와 면담의 목적을 설명하려고 하였다. 또한 부담스러워 하며 시간이 없다고 피하거나 싫다고 할 수가 있어 면담이 어렵지 않을 것이라는 말을 먼저 했다. 대상자가 처음엔 당황하고 부끄러워하며 어색했지만 눈을 마주치며 정중하게 대화를 하려고 하였더니 대상자의 긴장이 풀리는 것 같았다.대상자가 임산부다 보니 어떤 식으로 라포를 형성해야 하는지 처음에는 감이 안 잡혔다. 최대한 대상자와의 라포를 형성하기 위해 대상자와 비슷한 시기의 임산부의 증상을 이야기 하면서 대상자가 신체적, 심리적으로 힘든 상태라는 것을 이해하고 있다는 것을 표현하며 라포를 형성하려고 노력하면서 대화를 이어갔다.대상자에게 내가 아는 임신의 증상과 통증에 대해 이야기 하니까 대상자는 매우 공감을 하면서 자신의 경우를 잘 묘사하였다. 간호사 자신을 노출하여 대상자가 자신을 진심으로 존중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 시킬 수 있는 방법으로 실체로 지인의 이야기를 함과 동시에 대상자의 경계가 풀어지는 것을 느꼈다. 병원이었기 때문에 신체 사정을 하는 데에 어려움을 느꼈는데 대상자분이 자신의 신체의 상태에 대해 많이 설명해 주셔서 면담을 쉽게 진행할 수 있었다.대상자와 면담할 때도 대상자의 호흡이 약간 거친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문헌에 따르면 흉식 호흡이 임신으로 인해 복식호흡으로 대체 된다고나와 있는데, 대상자는 복식호흡이 아이에게 도움이 된다고 산전교육에서 배웠다고 복식호흡을 하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임신 중기만 하더라도 운동을 하거나 많이 걸었을 때 숨이 찼다고 한다. 하지만 요즘에는 똑바로 누워있거나 앉아있을 때조차 숨이 차서 옆으로 눕거나 앉을 때는 뒤로 기대서 앉는다고 말했다.
CASE STUDY- Fecal impaction(분변매복) -10Ⅰ. 문헌고찰- ‘분변매복’이란 변비를 오래 방치하여 대변이 대장 및 직장에 쌓여 돌처럼 단단히 굳어 있는 상태가 된 것을 말한다. 변비는 음식을 섭취한 만큼 배변하지 못하는 상태로서, 배변의 빈도나 일관성의 변화와 배변의 어려움이 동반되며, 증상을 의미할 뿐 원인질환을 나타내지는 않는다. 아동의 경우 3일 이상 변 배출이 없거나, 일주일에 3회 이상 배변을 하지만 배변 시 통증을 느끼고 변에 혈액이 섞여 있다면 변비에 해당한다.2012년 기준 ‘변비’로 인한 전체 진료인원은 61만 8,586명이었으며, 9세 이하의 소아·아동이 과반수를 차지했다. 9세 이하의 소아·아동 진료인원은 17만2,187명으로 전체 진료인원의 27.8%로 가장 높은 점유율을 보여 전체 진료인원 중 소아·아동이 52.5%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되었다.급격히 증가하는 변비로 인하여 힘들어하는 아동들을 실습기간 내에서도 간간히 볼 수 있었다. 따라서 이번 기회에 좀 더 자세히 알아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1. 원인- 변비는 선천성 거대결장, 갑상선기능저하증, 장협착증과 같은 기질적 변비와 특별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는 기능성 변비로 나눌 수 있는데, 아동 변비의 90~95%는 기능성 변비로 분류된다. 또한 운동부족, 섬유질 부족, 탈수 등이 겹치면 변비는 필연적으로 오게 되고 오랫동안 방치하면 분변매복으로 이어진다.(1) 해부학적 조직학적 이상- 항문협착 및 항문기형- 대장협착- 선천성 거대결장- 대장 무기력증(2) 신경 또는 근육 질환- 뇌성마비를 포함한 뇌질환- 수막척수류- 종양(3) 결체조직질환- 전신 홍반성 루푸스- 신경섬유종증- 낭성 섬유증(4) 약제- 전신마취제- 알루미늄 함유 제산제- 항콜린제&항경련제&항우울제- 철분제- 납/수은 중독(5) 정신질환- 우울증- 신경성 식욕부전증- 성폭행-정신지체(6) 내분비 및 대사질환- 갑상선기능저하증- 고칼슘혈증- 저칼슘혈증- 당뇨병- 요붕증- 저칼륨혈증- 요독증- 저마그으로 장세척- 생리식염수로 장세척(2) 교육- 섭식 및 생활습관에 대한 변화가 요구되며 아동과 가족의 적극적인 협조가 성공에 필수적이다.- 만성 변비가 있을 때에는 규칙적인 배변을 유도하여 팽창된 직장을 정상 크기로 수축시켜서 규칙적인 정상 배변을 증진하도록 한다.- 하루에 3~4번 정도 5~10분씩 변기에 앉아 있도록 한다.(3) 약물 - 아동에게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약물은 lactulose, solbitol, mineral oil, 섬유소제 수분 등이 있으며, dulcolax는 2세 이상에서 단기간 사용할 수 있다.(4) 수술 - 선천성 거대결장, 대장무기력증 등이 있는 경우 수술로 인한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5) 기타 - 우울증으로 인한 변비인 경우에는 전신과 치료 등이 도움이 될 수 있다.5. 간호- 변비를 예방하는 것이 분변매목 예방에 좋은 방법이다. 간호의 초점은 부모에게 아동의 정상 장운동 양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것과 변비의 원인을 경감시키고 불편감을 해소하며, 변비예방을 위한 식이의 중요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1) 환자 사정- 변비는 배변에 어려움이 있거나 불편감이 있을 때 아동이 배변을 참고 장에 보유하는 경향이 있을 때 나타나고, 이로 인해 변비가 더욱 심해지는 악순환이 반복되므로 만성적으로 지속되는 경향이 있다. 간호사는 배변습관 및 대변의 정도와 색깔, 횟수를 자세히 사정하고 식이, 변비와 관련된 상황적 사건, 투약이나 기타 변비를 유발하는 물질 등을 사정하여야 한다.(2) 식사형태 변화- 영아의 곡류 섭취를 늘리고 땅콩버터나 감자 으깬 것, 과일 셰이크, 제과류 등을 먹인다.- 영아가 먹는 수프나 샐러드에 완두콩 같은 것을 섞어 먹인다.- 섬유소가 풍부한 식사를 제공한다.(완화제를 먹이거나 관장을 하는 것은 습관성이 될 수 있으므로 피한다.)- 취나물, 도라지나물, 고비나물 등 각종 나물류- 각종 해조류 특히 미역- 말린 자두 5~6개 또는 말린 무화가 4~5개 상식(말린 자두, 말린 무화과는 과일 중에서 pneumonia- 2011. 01. 14~01. 07 acute bronchitis- 2013. 02. 25~03. 02 pneumonia- 2013. 07. 11~07. 15 known atopic dermatitis, r/o Impetigo- 2013. 09. 18~09. 23 AGE- 2014. 05. 14~05. 17 r/o stomatitis- 2014. 06. 07~06. 17 APT- 2014. 08. 25~08. 30 known migrain- 2014. 12. 22~12. 29 APT- 2014. 10. 16~1. 21 asthma- 2015. 02. 14~02. 25 APT- 2015. 04. 14~04. 16 migrain- 2016. 02. 22~02. 25 acute gastritis- 2016. 08. 06~08. 12 acute gastritis- 2016. 10. 04~10. 07 Enteroviral infection- 2016. 11. 28~12. 03 MLA- 2017. 02. 13~ 02. 17 Ileus(3) 가족력PT3) 신체사정(1) 전신상태· 키 : 131cm(55%)· 몸무게 : 30kg(50%)· HR : 100회/min· RR : 24회/min· 체온 : 36.8(2) 피부· 색깔 : 정상적인 황색톤의 피부· 상태 : 두드러기가 보이며 건조하고 기름기나 끈적거림이 없음.· 손발톱 : 분홍색이고 볼록하며 매끄럽고 단단함. 탄력적이어서 잘 부서지지 않음.(3) 머리· 머리카락 : 푸석거림.· 형태 : 둥글고 대칭적임.· 두통 : 없음.· 두부손상 : 없음.(4) 얼굴· 균형 : 대칭적임.· 얼굴형태 : 이마의 위치, 눈의 간격, 턱의 크기 등이 정상적임.· 표정 : 무표정이나, 미소를 보이기도 함.(5) 눈· 위치, 모양, 대칭 : 모양이 정상이며 대칭적임.· 공막(출혈, 황달 등) : 없음.· 동공 : 빛이 접근하거나 물체가 눈에 가까워지면 동공은 축소함. 양쪽 동공 크기가 동일하고, 둥글며, 광반사와 조절이 ct34.5-46.538.3 %RBC3.8-54.41 * 10-6/mm-3platelet150-400285 * 10-3/mm-3WBC3.7-9.58.68 * 10-3.mm-3혈액가스(ABGA)내용정상치10/1ABGApH7.38-7.457.383PCO₂35-4528.7 mmHgPO₂83-10879 mmHgHCO₃21-2817.2 m㏖/LCa++1.09-1.30.77 m㏖/LMagnasium0.45-0.60.3 m㏖/LHCT35-4943 %K3.5-5.13.22 m㏖/LNa136-146148.9 m㏖/LGlu65-95100 mg/dL2. Chest PA- There is no active infiltration the both lungs.- Others are not remarkable.- Normal finding3. Abdomen supine and Erect- The gas of the bowel loops are not remarkable.- Otherwise no definite lesions is suggested.- Others are not remarkable.- Normal fiding.Ⅳ. 약물상품명투여경로기준용량효능부작용*27mgConcerta oros tab(am)P.O1 TA-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의 치료ㆍ혈액 및 림프계 장애 : 백혈구감소증, 혈소판감소증, 혈소판감소성자반증ㆍ면역계 장애 : 혈관부종, 아나필락시스반응, 귀바퀴 부기 등ㆍ정신장애 : 방향감각장애, 환각, 환청, 환시, 조증ㆍ신경계 장애 : 경련, 대발작 경련, 운동이상증Risperdal tab 2mg(pm)P.O0.75 TA- 양극성장애와 관련된 조증삽화의 치료를 위한 기분안정제의 부가요법ㆍ정신계 : 초조, 불면증(초기 불면증, 중간 불면증 포함)ㆍ신경계 : 정좌불능증(운동과다증, 하지불안증후군, 안절부절증), 운동이상증(무정위운동, 무도병, 무도무정위운동)Topamax tab 25mg(pm)P.O1 TA- 간질 치료ㆍ혈액 및 림프계 장애 : 백혈구감소증, 혈소판감소증ㆍ면역계00cc이상의 물을 제공한다.3. 아동의 인지 수준에 맞추어 그림책이나 비디오 등을 이용하여 편식을 하면 좋지 않다는 것을 아동이 쉽게 이해하도록 교육한다.4. 아동의 배변에 대해 정확히 알기 위하여 배변의 횟수와 특성 등을 사정한다.5. 규칙적인 배변 습관을 기르기 위하여 가능한 한 규칙적인 시간에 화장실에 가도록 한다.6. 적절한 운동법을 교육하여 변비를 완화 할 수 있도록 한다.7. 복부 마사지를 시행한다.1-① 아동이 편식을 하지 않았을 때 아동이 좋아하는 그림을 그려주었다.2-① 밥을 먹기 전 물 한 컵을 먹게 하였다.2-② 아동이 좋아하는 캐릭터가 그려진 컵을 들고 다니면서 물을 마실 수 있게 하였다.4-① 아동이 배변을 할 때 마다 배변의 양상에 대하여 이야기 할 수 있도록 아동의 부모를 교육하였다.5-① 아동에게 아침 식사를 하고 난 후 화장실에 가는 습관을 들이게 하였다.6. 변비 완화에 좋은 체조법을 가르쳐 주었다.- 다리 펴고 상체 숙이기(자리에 앉아 다리를 펴서 벌리고 두 손을 무릎위에올려 놓은 뒤 상체를 천천히 앞으로 숙인다. 서너 차례 반복한다.)- 무릎누르기(다리를 모아 발바닥을 마주 대고 무릎을 눌러준다. 10여회 반복한다.)- 다리 뻗고 두 손 바닥 짚기(다리를 곧게 뻗고 두 손을 엉덩이 뒤쪽 바닥에 짚는다.)- 골반 비틀기(발뒤꿈치로 바닥을 짚고 아랫배를 들어 올린 후골반을 좌우로 튼다. 서너 차례 반복한다.)7. 복부 마사지법에 대하여 교육 하였다.- 배꼽 주변을 크게 시계 방향으로 원을 그리듯이 문지르는 것, 주먹을 가볍게 쥐고 두드리듯이 둥글게 문질러 주는 것을 하루 10분 정도 해준다. 가급적이면 배를 따뜻하게 만들고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므로 샤워할 때 하는 것이 좋다.1-① 학령전기 아동은 상과 처벌에 의해 행동하는 단계이므로, 채소류를 먹었을 때 상과 칭찬을 주면 강화될 것이다.- 야채에 포함되어있는 섬유질은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준다.2. 물을 마시게 되면, 자극제(연동운동의 자극)로서 배변을 촉진하고, 섭취한 섬유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