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학력/직업: 국졸/무직성별/연령: 여/82세가족특성1.일반적 사항월수입: 48만원(복지 지원금, 노령연금)주거형태: 주택의료보장: 기초수급권자진단명: 당뇨병, 고혈압, 빈혈, 골관절염, 파킨슨병2. 방문 시 건강평가- 독거노인으로 파킨슨2단계 증상으로 떨림, 흔들림, 뻣뻣함이 나타나 오래 서있거나 걷는 것을 힘들어하시지만 아직까지는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상적인 일은 모두 수행하시고 타인의 도움 없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1회차(11.06): 일상생활능력을 평가(ADL) 하였을 때 대소변, 복장, 몸치장, 목욕하기에는 어려움이 없었으나 지팡이를 사용하여 보행하시고 집안에서는 워커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2회차(11.08): 식사를 혼자 챙겨먹을 수는 있지만 입맛도 없고 힘들어서 잘 안 먹게 된다고 하셨습니다.시력: 좌/우 0.5/0.6청력: 우측, 좌측 청력저하가 나타남배변상태: 4일 1회 대변을 보시고 배변을 보실 때 30분 이상 걸림배뇨상태: 정상우울상태: 있음영양상태: 식사를 제때하지 않고 먹는 양 줄었다고 하심, 체중이 한 달 사이 조금 줄어든 것 같다고 말씀하심통증정도: 퇴행성 골관절염으로 무릎통증 호소함술, 담배: 해당 없음정서, 사회적 측면: 경로당에는 프로그램 할 때만 오셔서 구경하시고 프로그램에 참여하시지 않고 누워만 게시면서 다른 어르신들과 어울리지 않고 혼자 있는 모습이 관찰됨3. 과거 병력 및 현재 건강상태당뇨병, 빈혈, 고혈압(2010년), 골관절염(2015년), 파킨슨병(2015년),1년 전 화장실, 길거리에서 낙상을 경험함4.현재 주된 호소내용1회차(11.06): 지팡이를 사용하여 보행하시지만 가끔 다리에 힘이 풀리고 어지러워 넘어진 적이 있었고 약을 드시고는 계시지만 기억력도 많이 떨어지셔서 자주 깜박해 투약시간이 불규칙적이고 한 달에 한번 검진을 받으러 가야하지만 교통편도 불편하고 보행도 힘들어 병원을 잘 못 가고 있음. 요새 입맛도 없고 체중도 조금 줄어든 것 같다고 함(파킨슨 약의 부작용으로 보임).2회차(11.08): 자녀들도 자주오지 않고 남편과 사별 하신 후 혼자살고 있어 우울하다고 하시지만 경로당에서 어르신들과 어울려 놀려하지 않으시고 몸이 예전같이 않고 걷는 것도 힘들고 뭐하나 라도 제대로 하는 게 없다고 무력하다고 하심3회차(11.21): 전보다 손 떨림이 심해진 것 같아 물건을 자주 떨어뜨린다고 하셨고 걷는 것도 힘들어 경로당에 오신 것도 일주일 만에 왔다고 함5. 간호진단# 돌봄 제공자의 부재와 관련된 불이행# 신체활동 부족과 관련된 변비의 위험# 보행의 어려움과 관련된 낙상의 위험# 돌몸제공자의 부재와 관련된 비효과적 건강관리# 약물 부작용과 관련된 지식부족# 질병의 증상과 관련된 무력감6-1. 간호과정사정- “ 아침에 일어나려고 하면 어지럽고 앉았다 일어나는 것도 어지러워서 한참 가만히 서있다 움직여야 돼”- “ 약물 부작용? 에이 그런 거 몰라. 가르쳐주는 사림이 있어야지…….”- parkinson's disease을 2015년에 진단받음- 파킨슨 약의 부작용이 나타남(식욕감소, 변비, 어지러움, 두통)- 약물을 불규칙적으로 복용함진단약물의 부작용과 관련된 지식부족계획1. 대상자의 언어적 표현 및 글에 대한 이해력을 사정한다.2. 약물의 부작용을 설명한다.3. 그림, 차트, 그림 달력, 약 박스, 약 봉투 등 도구를 대상자에게 제공한다.4. 부작용 발생 시 취할 적절한 조치에 관해 교육한다.수행1. 대상자의 언어적 표현 및 글에 대한 이해력을 사정함.- 의사소통에 무리가 없으며 글에 대한 이해력이 있었다.2. 약물의 부작용을 설명하고 자료를 따로 프린트해서 드림.- 심혈관계 : 기립성 저혈압, 심박 이상, 부정맥, 심계항진, 현기증, 고혈압, 저혈압- 위장관계 : 구역, 구토, 오심, 변비, 식욕감퇴, 연하곤란, 소화 장애, 복부팽만, 구갈, 위장출혈, 십이지궤양- 근골격신경계 : 운동성 동요, 이상운동증, 근육경직 및 연축- 정신신경계 : 우울, 불안, 초조, 환각, 망상, 정신착란, 흥분, 두통, 어지러움, 불면, 무력감, 기억상실, 방향상실3. 대상자의 스마트폰에 약복용시가간을 알려주는 어플을 깔아드려 알람기능을 설정해드렸습니다.4. 부작용이 의심되면 가장 먼저 의사 또는 약사와의 상담을 통해 복용중지 등의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말씀드렸습니다. 교통편이 불편하더라도 주위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에 꼭 갈 수 있도록 말씀드렸습니다.평가처음 현재 호소하는 증상에 대해 애기를 나누었을 때 그 증상이 약물에 부작용인줄 모르고 계셨지만 지금은 약물의 부작용으로 어떤 증상이 있는지 4가지 이상 알고 계시고 병원에 전화해서 상담도 받으셨다고 하셨습니다.6-2. 간호과정사정1. 진단명: parkinson's disease -2015년- parkinson's disease 정신과적 증상: 우울증2. “평상시 생각하는 것도 움직이는 것도 마음대로 잘 안 되는 것 같고 느려지는 것 같은 게……. 그냥 다 우울해. 힘도 없고”3. 경로당에 오셨을 때 주변인들과 아무런 교류 없이 혼자만 있는 것 관찰됨진단질병의 증상과 관련된 무력감계획1. 무력감을 의미하는 행동을 사정한다.1-1 병과 관련하여 우울한 기분의 발생 시기
경막하출혈(subdural hemorrhage)문헌고찰목 차1. 정 의 ‥‥‥‥‥‥‥‥‥‥‥‥‥‥‥‥‥‥‥‥‥‥‥‥‥‥‥‥‥ 12. 원인 및 병태생리 ·‥‥‥‥‥‥‥‥‥‥‥‥‥‥‥‥‥‥‥‥‥‥‥ 13. 증 상 ‥‥‥‥‥‥‥‥‥‥‥‥‥‥‥‥‥‥‥‥‥‥‥‥‥‥‥‥‥ 14. 진단검사 및 치료 ‥‥‥‥‥‥‥‥‥‥‥‥‥‥‥‥‥‥‥‥‥‥‥‥ 21) 진단검사 ‥‥‥‥‥‥‥‥‥‥‥‥‥‥‥‥‥‥‥‥‥‥‥‥‥‥‥‥‥‥ 22) 치료 ‥‥‥‥‥‥‥‥‥‥‥‥‥‥‥‥‥‥‥‥‥‥‥‥‥‥‥‥‥‥‥‥ 23) 경과 ‥‥‥‥‥‥‥‥‥‥‥‥‥‥‥‥‥‥‥‥‥‥‥‥‥‥‥‥‥‥‥‥ 35. 간 호 ‥‥‥‥‥‥‥‥‥‥‥‥‥‥‥‥‥‥‥‥‥‥‥‥‥‥‥‥‥ 36. 합 병 증 ‥‥‥‥‥‥‥‥‥‥‥‥‥‥‥‥‥‥‥‥‥‥‥‥‥‥‥‥ 37. 참고 문헌1. 정의외상성 경막하 출혈이란 교통사고와 같은 외부 충격으로 인해 뇌를 둘러싸고 있는 경막 안쪽 뇌혈관이 터지면서 뇌와 뇌의 바깥쪽 경막 사이에 피가 고이는 질환을 의미합니다.급성 경막하 출혈은 뇌를 둘러싸고 있는 경막이라는 막의 안쪽에서 뇌 표면의 혈관이나 뇌와 경막 사이를 이어주는 혈관이 외상에 의해 파열되어 다량의 급성 출혈이 발생하여 뇌와 경막 사의의 경막하 공간에 피가 고여 뇌를 압박하는 상태로서, 흔히 뇌 실질의 좌상(타박상)과 파열, 뇌 내 출혈을 동반한다.만성 경막하 출혈 뇌를 둘러싸고 있는 경막 아래에 출혈이 발생한 질환으로, 출혈 발생 시기부터 3주 이상이 지난 출혈을 의미한다.2. 원인 및 병태생리노인의 경우 낙상에 의하여 주로 발생하며 젊은이들에서는 교통사고와 폭행에 의해 주로 발생한다. 영유아에서는 아동학대에 의한 폭행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머리에 대한 직접적인 충격과 함께 가속도에 의하여 회전 모멘텀이 발생하는 경우, 뇌와 경막 사이를 이어주는 연결 혈관이 파열되어 발생하는 경우가 가장 많다. 심혈관계 질환이나 뇌혈관 질환 때문에 항응고제를 복용하는 경우 발생 빈도가 높고, 장기간 다량의 음주를 하 위험도가 증가한다.3. 증상급성 경막하 출혈은 가장 심각한 형태의 두부 외상으로서 많은 경우에 의식장애가 동반된다. 응급실에 도착할 때 이미 혼수상태에 있는 경우도 볼 수 있다. 초기에는 인지 기능과 지남력이 저하되어 의사소통이 잘 되지 않거나 자꾸 잠을 자려는 경향을 보이기도 한다. 출혈이 계속되고 뇌부종이 생기면서 뇌압이 증가하면 환자의 의식이 급격하게 악화되면서 반신 마비, 동공 확대, 호흡곤란 등이 나타나고 환자는 완전한 혼수상태에 빠지게 된다. 출혈이 경미하고 뇌 실질의 손상이 없는 경우 환자의 의식상태가 양호하여 두통만 호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성 경막하 출혈 노년층에서 많이 발생한다. 주 증상은 두통, 구토, 경도에서 중등도의 한쪽 마비, 언어 장애, 보행 장애 등이다. 그러나 노년층에서는 정신 착란, 기억력 장애 등의 증상으로 나타나서 치매, 정신병 등으로 오인되기도 합니다.4. 진단검사 및 치료1) 진단검사젊은 사람이 오토바이 사고를 당하고 의식을 잃었거나 노인이 길 또는 계단에 쓰러져 있다가 발견되는 경우와 같은 사고의 정황을 이해하고 의심하는 것이 중요하다. 머리 부위에 상처나 혹이 있는 경우도 있으나, 겉으로 외상이 전혀 보이지 않는 경우도 많다. 흔히 의식장애를 동반하며 반 혼수나 혼수상태에 빠질 수 있으며 경련성 발작을 일으킬 수도 있다. 뇌 전산화 단층촬영을 통하여 정확한 진단을 하게 된다.뇌 전산화 단층촬영으로 급성 경막하 출혈을 진단하고 동시에 뇌 실질에 좌상, 열상, 뇌 내 출혈 등이 동반되어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뇌부종의 정도와 뇌가 압박을 받는 정도를 확인할 수 있으므로 환자의 상태를 이해하고 치료방침을 정하는데 매우 중요하다.- 뇌손상의 범위와 전망을 확인하기 위한 CT촬영- 미만성 축상 손상 검사를 위해 MRI 검사가 유용- 경부척추와 두개골절 및 이탈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X-선 촬영- 환자의 상태가 안정되면 동맥촬영술, 유발전위검사, 초음파뇌촬영술, 뇌파검사 등 실시2) 치료환자의 의식이 저하되고 있으며 전산화 단층촬영에서 출혈량이 상당하여 뇌가 압박을 받는 소견이 보인다면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두개골과 경막을 열고 응고된 혈괴를 제거하여 뇌에 대한 압박을 풀어주는 수술을 하며, 심한 경우 혈괴를 제거하더라도 뇌 부종이 계속 진행되어 뇌압이 올라가는 경우가 많으므로 인조 경막을 써서 경막을 여유 있게 봉합하고 그 위에 두개골을 닫지 않고 피부만 봉합하여 압력을 줄여주는 감압 술을 하기도 한다. 뇌 실질의 손상이 심하고 뇌부종이 너무 심하여 조절되지 않을 때는 대뇌의 일부를 제거하여 뇌의 부피와 압력을 줄이는 뇌엽 절제수술을 병행하기도 한다. 이 경우 수술 후에도 마취 상태를 유지하면서 뇌압을 낮추는 약물을 수일간 투여하기도 한다. 모든 방법을 다 사용하여도 뇌의 상태가 호전되지 않는 경우, 이미 뇌 손상이 치명적인 수준을 넘은 것이며 많은 경우 뇌사 상태로 진행하게 된다. 출혈량이 적고 환자의 의식상태가 양호한 경우에 한하여 관찰치료를 하기도 하며, 이 경우 환자의 의식 상태와 뇌 전산화 단층촬영을 지속적으로 관찰한다. 급성 경막하 출혈의 예후는 뇌출혈 및 뇌 손상의 정도에 의하여 좌우되며, 수술 전에 의식수준이 나쁜 환자들에서는 매우 높은 사망률을 보이고 있다.3) 경과외상성 경막하 출혈은 수분에서 수 시간 동안 지속됩니다. 즉시 진단하고 치료하지 않으면 심각한 뇌 손상과 사망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경막하 혈종을 치료받은 후에도 증상은 매우 서서히 사라지며, 간혹 영원히 후유증이 남을 수도 있습니다. 외상성 경막하 출혈의 사망률은 뇌출혈 및 뇌 손상의 정도에 따라 결정됩니다. 수술 전에 의식 수준이 나쁜 환자들은 사망률이 매우 높습니다.5. 간호경막하 출혈의 관리는 원인에 따라 이루어져야 한다. 예를 들면 출혈이 두부외상에 의한 것이라면 뇌부종을 감소시키고 뇌수종의 발생을 관찰하는 방향으로 관리되어야한다. 동맥류나 동정맥 기형에 의한 지주막하 출혈이라면 일반적인 내과적 관리와 외과적 중재가 병합되어 수행되어야한다. 내과적 관리의 목적은 재출혈의 위험 감소, 예측되는 뇌압 상습조절, 시상하부 충경의 효과 감소 및 대 뇌혈관경련과 관련된 신경계 대상부전을 감소시키는데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한다.
일반정보성명 성별 출생일 출생순위제태기간 36+3 출생시 몸무게 2470g 현재몸무게 2690g키 46cm 머리둘레 34cm 가슴둘레 31cmApgar점수 1분 7 5분 8 분만형태 NVBD2. 신체사정1) 활력징후(정상치)체온: 36.5 36.9 (36.5°~37.5°)맥박: 138 149 (120~160회/min)호흡: 40 42 (40회/min~60회/min)2) 전반적인 외모와 자세만삭아보다 작고 다른 신체 부위에 비해 머리가 크고 사지는 비교적 짧고 가는다. 등과 얼굴에 솜털이 만삭아보다 많다. 귀의 연골이 미약해서 쉽게 접힌다. 머리털은 솜털과 같이 부드러우며, 피부는 얇아서 모세혈관이 조금 보이고 피부색이 분홍색보다는 붉은색에 가깝다.3) 피부색깔(창백, 청색증, 황달 등): 살짝 붉다.상태(건조, 축축, 발진, 반점, 피부낙설, 비닐, 번질번질 하다 등): 전체적으로 건조하고 엉덩이 쪽에 발진이 관찰되며 목과 엉덩이쪽에 땀띠가 있다.탄력성: 탄력성은 떨어지고 부드럽고 얇다.손발톱(색, 모양 등): 연한 분홍색을 띠며 작다,4) 머리머리카락(색, 형태, 분포상태, 양, 탄력성): 머리카락은 짙은 검은색이고 전체적으로 덮여있다. 가늘고 솜털 같다.형태(모양, 혈종 등): 두상이 후두부 쪽으로 튀어나와 있다,크기: 몸통에 비해 조금 크다천문: 대천문은 이마의 약간 위쪽에서 촉진되었고 소천문은 뒤통수 부분에서 촉진되었고 다른 봉합선들도 촉진되었다.5) 얼굴균형(대칭, 눈, 코, 입의 위치): 대칭이다.얼굴형태: 동그랗고 만삭아들에 비해 머리크기가 작다.표정: 힘주면서 찡그리는 표정을 자주 한다.6) 눈위치, 모양, 대칭: 귀와 같은 선상에 위치하고 있고 양쪽 안구의 크기는 같고 대칭적이다.사시: 없다.공막(출혈, 황달 등): 없다.동공(좌우크기, 빛반응, 조정력, 대칭성): 대칭적이다.각막/결막(충혈, 염증): 없다.안구/안검(하수, 분비물): 없다.7) 귀이개(크기, 모양, 색, 상처, 접었다 놓았을 떼 펴지는가): 귀 크기는 작고 색은 살짝 붉고 귀연골이 약해서 쉽게 접혀진다.외이: 이상없음분비물: 없다.고막(팽만, 파열): 없다.덩어리: 없다.청력: 정상8) 코외형(모양, 크기, 외상, 만곡): 코가 작고 완만한 만곡을 보인다,비강(대칭, 막힘, 분비물, 적막의 색): 분홍색, 대칭적이고 분비물은 없다,중격(출혈, 천공 등): 없다.중비갑개(크기, 색, 종창): 없다.9) 구강입술(균형, 색, 상처): 연한 분홍색이며 균형이 있고 상처는 없다.치아: 관찰하지 못했다.잇몸(부종, 색, 상처, 궤양, 출혈 등): 분홍색이며 이상없음점막(색, 상처, 궤양, 출혈반, 발진 등): 이상없음혀(상태, 위축, 궤양, 열구 등): 이상없음구개(색, 모양, 움직임 등): 연분홍색이며 정중앙에 동그랗게 위치하고 있다.인두(색, 모양 등): 이상없음후두(모양, 소리 등) : 이상없음타액: 수유 시에 타액을 분비10) 목균형: 균형있다.운동(좌우, 전후): 목의 좌우 전후 할 수 있다.강직: 강직 되어 있지 않음덩어리/갑상선(부종, 압통): 없다.혈관(외형, 음향, 잡음, 맥박): 혈관이 약간 관찰된다.주름: 있다.11) 유방외형(균형, 모양, 덩어리): 균형 있고 덩어리 없음유두(형태, 분비물, 수, 유륜의 융기): 동그랗고 2개이며 분비물 없음12) 호흡기호흡(양상): 무호흡이 가끔 발생한다.부속근의 사용(승모근, 흉쇄유돌근): 부속근을 사용하지 않음가슴(흉위, 균형, 상처, 확장 형태, 건축 등): 흉위30cm, 확장시 균형이 있으며 상처는 없음폐(호흡음, 횡격막의 위치와 움직임, 진탕음, 늑골마찰음, 청진음, 기침, 객담): 비정상적인 호흡음을 청진 되지 않고 명치에 횡격막이 위치하며 호흡할 때마다 위아래로 움직이는 것을 관찰13) 순환기맥박(좌우 경동맥, 상박동맥, 요골동맥, 대퇴동맥, 슬외동맥, 족배동맥, 후경골동맥, 경정맥): 이상없음심장(리듬, 비대 등): 리듬은 규칙적이고 비대는 없음심음(수축기, 확장기, 늑골마찰음, 붐마음, 진천음 등): 이상없음14) 복부형태(주상, 편평, 팽만, 비만 등): 복부에 팽, 비만하지 않음상태(반흔, 정맥확장, 압통, 강직, 탄력성, 덩어리 등): 이상없음제대상태: 떨어져서 관찰하지 못함장음: 장음이 청진됨복수: 없다.탈장: 없다.15) 항문/ 직장개방성: 개방되어있다.괄약근: 약하다.대변특성: 설사를 자주 한다.16) 생식기남성(음낭의 크기, 고환위치, 덩어리, 부종, 분비물, 서해부 탈장, 요도구의 위치, 포경):음낭의 주름은 약간 있었고 음경의 귀두부분에 요도구가 있는 것이 관찰 되었고 분비물은 관찰 되지 않았다. 고환은 하강되어 있었고 포경은 관찰되지 않았다.17) 하지운동기능: 약하다.부종: 없다.청색증: 없다.기형: 없다.상처: 없다.18) 관절손가락, 손목, 팔꿈치 및 어깨(기형, 부종, 운동기능): 기형, 부종 없음 만삭아에 비해 약함고관절, 무릎, 발목(기형, 부종, 운동기능): 기형, 부종 없음 만삭아에 비해 약함척추(만곡, 기형, 덩어리 등): 기형, 덩어리 없으며 완만한 만곡을 이루고 있음19) 기타: 기형유무: 관찰 없음20) 신경계(1) 반사근원반사, 젓찾기 반사(Rooting reflex):자극을 받으면 아기는 자극이 주어지는 방향으로 고개를 돌려 무언가 빨 수 있는 것을 탐색한다.: 입주변을 자극하였을 때 자극된 쪽을 향해 돌리는 모습을 보았습니다.흡철반사(Sucking 〃):손가락으로 뺨이나 입술에 부드러운 자극을 주면 빨려고 한다. 이는 엄마의 젖을 빨기 위한 본능적인 행동이다.: 분유를 먹일 때 입 주위나 젓병으로 자극을 주었을 때 자극을 자주 많이 해야 모유를 먹으려고 입을 오므리는 입모양을 하는 모습을 보였고 젓병을 입 안에 넣으면 젓병을 약하게 빨았다.연하반사(Swallowing 〃):음식물이 구협부근의 점막이나 혀안에 닿으면 반사를 일으킨다: 젓병을 이용하여 분유를 먹을 때 분유를 잘 삼키는 모습을 보여주었다.파악반사(Grasp 〃): 아이의 손바닥에 손가락이나 다른 물건을 갖다 대면 주먹을 꽉 쥐면서 움켜잡는다. 손바닥의 파악반사는 생후 2~3개월 무렵 사라지고, 발바닥의 파악반사는 생 8~9개월 무렵 사라진다.: 발가락과 발바닥의 연결부위에 손가락을 가져다 댔는데 환아는 발가락을 오므리거나 하지 않았고 손가락을 내밀면 손가락을 약하게 쥐었다.견인반사(Traction 〃) 손바닥에 압력을 주었을 때 팔의 굴곡과 함께 손가락을 약하게 굴곡을 일으켰다.모로반사(Moro 〃):갑자기 큰 소리가 나거나 손에 자극을 받으면 양팔을 좌우로 벌리고 손가락을 쫙 펴며 허우적거리는 행동을 한다. 이런 행동은 생후 3~4개월이 되면 자연스럽게 사라진다.:손을 신생아의 등과 목과 머리에 대고 손 위로 때는 방법을 사용하였다. 환아는 팔을 벌려 동그란 모양으로 만들고 손가락을 뻗는 모습을 보였다.하품, 기지개, 딸국질반사(Yawn, Stretch, Hiccup 〃) 하품, 딸국질 하는 모습을 보았다.체간굴곡반사(Trunk incurvation 〃):신생아의 배면에서 척주에 가까운 부분을 찰과할 때 자극측에 오목한 측을 향한 척주측만이 나타난다.:자극측으로 척추의 오멱면이 나타난다.위치반사, 보행반사(Placing, Stepping 〃): 아기를 바로 세워 잡고 발바닥이 바닥에 닿게 하다. 걷는 듯이 양발을 움직인다.: 관찰하지 못함긴장성 경반사(Tonic neck 〃): 바로 누워있는 상태에서 머리를 한쪽으로 돌린다. 얼굴이 향하는 쪽팔과 다리를 펴고 반대쪽 사지는 굽힌다.: 앙와위로 누워있는 상태에서 머리를 한쪽으로 돌려보았다. 별다른 팔과 다리의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다.바빈스키 반사(Babinski 〃):발바닥을 자극하면 발가락을 쫙 폈다가 오므린다. 생후 12~18개월 무렵까지는 흔하게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지만 중추신경계의 발달이 이루어지면 자연스럽게 사라진다.: 발뒤꿈치에서 발가락이 있는 부위까지 환아의 발을 긁었다. 환아는 발가락을 뻗고 발을 뻗으려고하는 모습이 관찰되었다.(2) 감각-시각: 정상-청각: 정상-미각: 정상3. 간호계획서 작성1) 간호계획서 작성을 위한 자료 준비주관적 자료객관적 자료자료분석“우리애가 젓 빠는 걸 힘들어해요”“수유는 해야 는데 우리애가 젓을 힘 있게 빨지 못해서 모유를 잘 못 먹어서 그런지 계속 울어요.”-영아가 수유 시 원활하게 빨지 못한다.-젓 빠는 것을 효과적으로 지속하지 못한다.-젓병수유 시 중간 중간 구토하려고 하여 자주 트림을 시켜주어야 한다.-수유 시 숨을 헐떡거린다.-36주에 2480g으로 태어났다.미숙아로 태어나 약한 흡철반사로 영아의 엄마가 원활한 수유를 시행 하지 못함2) 간호진단과 기대되는 결과간호진단: 비효율적 수유관련요인: 약한 흡철반사진단근거: 수유 시 원활하게 빨지 못함·기대되는 결과: 영아의 엄마가 자신에게 있어 적절한 수유기술을 사용하여 원활한 수유를 할 수 있다.기대되는 결과체중이 증가한다.적절한 수유기술 사용충분히 빨 수 있을 때까지 적절한 영양보충3) 간호활동간호활동학생은 다음의 간호활동을 실천할 것이다.이론적 근거1. 영아가 젓을 빠는 형태를 지속적으로 사정한다.1. 젓을 빠는 형태를 사정함으로 영아가 젓을 빠는데 방해하는 요소가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다.2,3. 젓 빠는 것을 좀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4,5. 체중 감소를 관찰할 수 있다.2. 수유 시 영아의 혀가 적당한 위치에 잘 놓여져있는지 확인한다.3. 수유하기 전 영아를 완전히 깨워 젓을 빨도록 한다.4. 인공수유 시 매회 섭취량 기록을 확인한다.5. 같은 시간에 체중계를 사용하여 체중을 측정한다.4) 간호수행1. 영아의 젓을 빠는 형태를 관찰하였습니다.2. 젓병수유를 할 때 영아의 혀가 적당한 위치에 잘 놓여져 있는지 확인하였습니다.3. 수유를 하기 전 영아가 깨어났을 때 안고 토닥이며 영아를 깨웠습니다.4. 인공수유시 매회 섭취량을 관찰하였습니다..7:5060cc8:0080cc(모유수유x)11:0070cc(모유수유x)10:5570cc13:4560cc13:5060cc5. 체중을 측정하는 것을 관찰하였습니다. 2680g(11/8)→2700g(11/9)5) 간호평가영아의 체중이 증가하였고 영아의 엄마가 자신에게 있어 적절한 수유기술을 사용하여 처음보다는 원활한 수유를 할 수 있습니다.
pericardial effusion(심낭삼출)심낭(pericardial)은 심장(heart) 주변의 2개의 층이 있는 주머니로 심장을 가슴의 중앙에 고정시키며 감염으로부터 보호한다. 주머니에는 층 사이에 약간의 맑은 체액을 함유하는데, 이것은 가슴에서 심장 박동 시 다른 장기들에 대해 심장이 부드럽게 움직이도록 한다. 일반적인 심막액(pericardial fluid)의 정상수치는 15~20ml인데 심낭에 정상수치 이상으로 많은 체액이 있는 상태를 심낭삼출(pericardial effusion)이라고 한다. 심낭 삼출이 있는 경우 주머니의 체액(body fluid)이 증가하고 이 체액은 뿌옇게 흐려지고 피와 섞이거나 두꺼워진다. 이러한 변화는 심장이 어떻게 작동하느냐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빠르게 생명을 위협하거나 만성적으로 나타나 수 있다.1. 원인- 가장 흔한 원인: 결핵① 원인불명: 대부분의 경우 기저질환이 밝혀지지 않는다.② 감염질환- 바이러스: coxsackievirus, hepatitis viruses- 세균성: 폐렴구균, 연쇄상구균, 포도상구균, Nisseria, Legionella- 결핵- 진균: Candia, etc- 기타: 메복, 기생충, 원충③ 암: 폐암, 유방암, 림프종, 백혈병, mesothelioma④ 외상⑤ 기타: 만성신부전(요독증), 갑상선기능저하증(점맥부종), 류마티스성 관절염, 전신홍반루프스2. 증상삼출액의 양이 적은 경우는 증상이 없이 검사 중 우연히 발견된다. 삼출액이 많은 경우는 심장을 압박하여 심장이 확장되는 것을 방해하여 기침, 딸꾹질, 호흡곤란, 쉰 목소리, 배부름, 식욕부진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삼출액이 많은 경우에 신체검사에서 맥이 빨라지고(심장 압박으로 심박동량의 감소),경정맥이 확장되며(상태정맥의 압박으로 혈류유입 방해), 간비대(하대정맥의 압박으로 혈류유입 방해), 말초 부종 등이 관찰, 심음이 멀게 들리기도 한다.3. 진단(1) 흉부 X선: 삼출액이 적은 경우 X선 사진에 특이한 변화를 발견할 수 없으나 삼출액이 많은 경우는 심장 음영이 좌우로 켜져서 물병 모양으로 확장되는 소견이 관찰된다.(2) 심전도? 정상에서는 60~100회/분, 리듬, 곡선을 보인다.? EKG는 심장주기 동안 심장이 생산하는 전기적 자극을 그래프로 나타내준다. EKG는 비정상적인 심장 리듬을 구분하고 급성 심근경색, 전도장애, 심실비대의 진단을 내리는데 유용하다.- P파 : 탈분극. P파가 없거나 변형되었다면 심장자극이 동방결절 이외의 장소에서 시작된 것이다.- P-R간격 : 동방결절에서 방실결절로 자극을 전달하는데 필요한 시간을 나타낸다. 간격이 길어졌다면 방실결절까지의 전도가 지연된 것이다. 짧아졌다면 빠른 속도로 충격이 심실에 도달했음을 의미한다.- QRS군 : 심방의 재분극, 폭이 넓어진 것은 비정상적 상태를 나타내거나 심실 재분극이 지연되었음을 나타낸다.- ST분절 : 심실 근육의 탈분극의 소멸과 재분극의 시작 사이기간을 나타낸다. 이 분절은 순간적인 근육허혈이나 근육 상해에서 상승되거나 하강할 수도 있다.- T파 : 심실 재분극(즉, 중립적 전기적 활동으로 돌아오는 시간)(3) 심초음파검사? 심장 주변의 삼출액, 판막질환, 대동맥하 협착증, 심근 병변, 심장종양, 울혈성 심장질환, 대동맥근 질환, 허혈, 심맥의 혈전증 진단에 이용된다. 이 자료는 뼈, 심방, 심실, 판막, 중격, 근육을 나타내는 선과 공간으로 나타난다.? 가장 유용한 검사로 20ml 정도의 소량의 삼출액이 있는 경우에도 확인이 가능하다.4. 치료? 심낭삼출은 삼출액의 양에 따라 치료 방침이 다를 수 있다.? 대부분의 경우에 우연히 발견된 적은 양의 심낭삼출은 특별한 처치가 필요 없으나, 중증도 이상인 경우는 조금만 더 증가해도 심낭 내 압력이 증가하여 증세가 갑자기 악화될 수 있으므로 감시가 필요하며 원인의 확인도 필요하다.? 심낭삼출액은 우선 심장을 압박하여 발생하는 혈류역학적 이상을 교정, 원인을 확인하여 치료 한다.① 약물심장압전(tamponade)이나 심장압전의 위험이 없을 경우 심막액을 일으킬 수 있는 염증의 치료를 위한 아스피린이나 비스테로이드 소염진통제(NSAIDS)인 indomehacin, ibuprofen 등이 있다. 약이 효과가 없고 재발이 이루어진다면 prednidore 같은 corticosteroid가 처방되기도 한다.② 풍선술: 바늘을 심낭에 찔러 가는 철사로 바늘을 통과시킨 후 바늘을 제거한다. 끝이 부풀지 않는 풍선으로 작은 카테터를 심낭의 올바른 위치에 가는 철사를 통과시킨다. 심낭은 여러번 부풀기와 공기 빠짐을 반복하여 체액을 빼내는 작업을 한다.③ 카테터 장착: 가슴의 유방 아래에 작은 절개를 하며 절개 부분을 통해 심낭에 카테터를 장착한다. 카테터에서는 여분의 체액을 빼낸다.④ 심낭 천자술- 정상심낭액에서는 병원균, 암세포가 발견되지 않으며 맑은 볏짚 색깔이다. 심낭내에 바늘을 삽입해 심낭액을 흡인해내는 심낭천자는 치료적, 진단적 목적으로 수행될 수 있다. 치료적으로 심장 압전시에 용액을 제거하고 압력을 완화시키기 위해 응급으로 시행한다.- 심낭천자는 침상 머리를 60도 상승시킨 상태에서 앙와위로 실시한다. 천자 전 투약과 시술 중 어떤 합병증 발생 시 정맥주입을 위해 할 수 있도록 말초정맥선을 개통상태로 유지하고 시간당 20cc정도로 정맥주입을 시작한다. 좌흉골연과 5,6번째 늑간이 만나는 부위가 심낭 천자 부위로 많이 사용되므로 포비돈으로 피부를 준비하고 국소마취제를 주사한다. 50cc주사기가 달린 three-way stopcock에 구멍이 크고 짧게 각이 진 천자용 바늘을 연결하고 이 바늘을 전면과 20~30도 각도로 주입한다. 심낭액의 색, 탁도, 혈액, 백혈구 감별수치, 혈색소, 배양, 세포검사, 포도당. 콜레스테롤, 단백질 등을 평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