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학년도 건국대학교 편입학전형 학업계획서지원자격일반편입 ■ 학사편입 □ 특성화고졸재직자 □모집단위스마트 ICT 융합공학과성명수험번호[작성문항 1] 편입학 후 학업 계획을 서술하시오. (띄어쓰기 포함 500자 이내) [글자수 499]저는 사물인터넷 분야 창업을 목표로 하고 있고, 특히 기계공학, 프로그래밍, 경영학에 대한 전문성을 갖고자 합니다. 저는 크게 기계공학, 프로그래밍의 학습을 목표로 대학에 진학하였습니다. 창업을 목표로 하는 만큼 실용적 학업계획을 세우고 문제를 다양한 방식으로 해결하는 능력을 기르고자 하였습니다. 저는 전적 대학 봉사동아리에서 CAD, 선반, 밀링머신 관련 지식을 활용해 직접 교구를 설계하고 제작하는 등 기계공학을 실용적으로 적용해왔습니다.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배웠던 아두이노, 라즈베리파이, OPEN CV, 파이썬, MFC 등을 통해 창업동아리에서 직접 제품을 구상, 연구했습니다. 편입 후에도 소규모 창업을 활동을 하면서 이러한 방식의 학업방식을 유지하려고 합니다. 한 가지 아쉬운 것은, 프로그래밍 언어를 능숙하게 다룰 수 있게 되었지만 전반적인 통찰력이 부족했다는 점입니다. 이를 더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수학과 알고리즘을 학습하면서 사고의 깊이를 넓혀 나가고자 합니다.[작성문항 2] 해당 전공에 관한 본인의 경험과 해당 모집단위에 지원한 동기를 서술하시오. (띄어쓰기 포함 500자 이내) [글자수 499]기계공학, 프로그래밍, 경영학 분야를 간학문적으로 공부할 방법은 마땅치 않습니다. 전적대에서는 기계공학을 전공하면서 프로그래밍을 독학했습니다. 또한 직접 창업 경험을 하고 해외 MBA 과정을 거치며 체계적인 경영학을 배우고자 하였습니다. 저는 창업동아리에서 사물인터넷을 적용한 ‘스마트 우산 보관함’ 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프로토타입 단계까지 진행하였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하였고, 현직 종사자분들과의 멘토링을 진행한 뒤 제 학습 방법에 대해 수정이 필요함을 깨달았습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프로그래밍을 공부한 만큼 C,C++,파이썬 등을 이용한 프로그래밍은 가능했지만 소프트웨어에 대한 근본적 이해가 부족하였습니다. 또한 사물인터넷 분야 전문가를 만나는 데도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복수 전공으로 부족한 부분을 학습하고자 하였으나 전적대의 환경은 여의치 않았습니다. 이를 보완할 방법을 찾은 저는 스마트ICT융합공학과에서 ICT 분야 및 기계공학의 학습을 지속하기 위해 지원하였습니다.[작성문항 3] 본인의 가치관과 그 가치관에 영향을 주었던 성장과정을 서술하시오. (띄어쓰기 포함 500자 이내) [글자수 500]저의 가치관은 ‘휴머니즘’ 입니다. 저는 대학교 1학년 때 대니스 홍의 “로봇 다빈치 꿈을 설계하다.”를 인상깊게 읽었습니다. 세계 최초로 시각장애인용 자동차를 개발한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에 관한 이야기였습니다. 이 책을 읽고 제 진로의 목적과 가치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중학교 시절부터 안드로이드 커스텀 롬 만들기를 좋아했습니다. 여러 기능을 조합해 웹사이트에 게시하면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누군가가 제 기술에 호응해 준다는 사실이 행복했고 이를 위해 투자한 시간이 가치 있게 느껴졌습니다. 저는 인간과 기술을 연결해주는 직업을 갖기로 결심했고, 사람을 위한다는 ‘휴머니즘’을 중요한 가치로 여겼습니다. 저는 봉사동아리 활동 중 공학적 지식을 이용해 프로그램을 설계, 제작해 누군가 행복해하는 모습을 볼 때, 교육봉사활동의 알고리즘 교육을 통해 아이들의 호기심과 창의력을 북돋아준다는 느낌을 받을 때 큰 보람을 느꼈고, 제 기술을 통해 사회에 공헌하겠다는 결심을 하였습니다.
-자라와 파타고니아의 성공사례를 바탕으로-1.서론의류 브랜드 ‘자라’의 공동창업자인 스페인 기업가 아만시오 오르테가가 미국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를 제치고 미 경제지 포브스의 세계 부호 명단에서 1위에 올랐다. 포브스는 자사의 실시간 부호 명단에서 이날 의류업체 인디텍스의 창립자 오르테가가 순 자산 795억달러(86조7000억원)로 억만장자 순위에서 1위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순 자산 785억달러인 빌 게이츠를 10억달러 차이로 앞섰다.이본 쉬나드 파타고니아 CEO-“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우리가 만든 옷을 사지 마세요.”위의 기사는 자라 창업자 오르테가 의류브랜드만으로 세계 부호를 1위를 차지했다는 기사이다. 요 근래 본 기사 중 가장 흥미로운 기사였다. 세계 부자 순위 10위안에서 유일하게 의류브랜드로 성공한 것이다. 따라 자라경영철학과 경영전략에 대해 알아보고 성자측면에 대해서 조사하려고 한다. 아래는 파타고니아의 광고문구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기업은 제품을 팔아야 이익을 남기는 것이 목적이다. 하지만 파타고니아는 제품을 사지 말라고 광고한다. 파타고니아는 어떠한 방식으로 경영하길래 제품을 사지 말라고 광고할까? 이에 대한 의문점을 가져 파타고니아의 경영철학과 경영방식에 대해 조사하고 성장측면에 대해서도 알아보려고 한다.기업별로 기업정보와 경영자의 경영철학과 그에 따른 경영전략을 소개한다. 내적성장측면과 외적성장측면로 나누어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경영철학과 그에 맞는 경영전략을 통해 성공한 두 기업의 성장을 확인해본다. 자료는 국내외 서적과 연구논문, 학위논문, 매체자료, 웹사이트를 조사하였다. 또한 해당 기업의 업계 보고서, 관련 기사 및 웹사이트를 조사했다.2.본론1) 자라(인디텍스)자라는 1975년 설립되어 유행에 맞는 여성복, 남성복, 아동복을 판매하는 대표의류브랜드이다. 새로운 트렌드를 빠르고 효과적으로 반영하는 패스트 패션의 선두주자이기도 하다. 자라는 세련된 제품들을 다품종 소량 생산해서 합리적인 가격에 빠르고, 끊임없이 고객에게 제공해 최신 패션을 선도하게끔 한다.자라(인디텍스) 창립자이자 전 CEO인 아만시오 오르테가는 1936년 스페인 레온 지방의 작은 마을에서 철도원의 막내아들로 태어나 13세가 되던 해 양품점에서 잔심부름꾼으로 일하면서 의류계를 접했다. 17세의 나이에 큰 규모의 양품점으로 이직해 의류를 직접 제작, 판매하며 소비자의 욕구를 빠르게 충족시켜야 한다는 철학을 가지게 된다. 이는 경영가치와 전략에 큰 영향을 끼친다.소비자의 욕구를 빠르게 충족시키기 위해서 최신 패션을 빠르게 제공하도록 하는 것이 자라의 핵심 가치이다. 따라 자라는 다소 독특한 경영전략을 수립했다. 자라는 상품기획과 개발에 필요한 운영 체계를 본사 하위에 두는 수평적 통합구조를 이룬다. 또한, 고객의 요구 반영을 위해 자체 공장에서는 주로 트렌드에 민감한 디자인을 15%만 사전 생산하고 나머지 85%는 고객 반응에 따라 생산한다(장애리 외, 2013). 또한 신상품은 세계 주요 도시의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테스트되고 소비자의 반응을 확인한 후에야 비로소 전 매장을 위한 물량의 생산 여부가 결정되는데, 전통적으로 시즌 또는 계절적 범주 안에서 판매되던 패션 상품의 유통 기한을 다품종소량생산을 통해 3~4주로 줄여 높은 신선도를 유지하며 판매하는 것이 ZARA 경영전략의 핵심이다(Hansen, 2012).이러한 자라의 전략을 통해서 자라의 2017년 전 세계 매출은 285억달러의 매출을 올렸다.유사한 브랜드 스웨덴 H&M(243억달러), 유니클로(173억달러)보다 월등히 높았다.이러한 전략의 성공은 외적으로 자라를 더욱 다각화시켰다. 자라는 브랜드 간 충돌이 발생하지 않도록 브랜드의 주력 제품을 달리해 사업을 확장했다. 인디텍스의 첫번째 브랜드 자라가 유행에 맞는 여성복, 남성복, 아동복을 판매하는 브랜드라면 1988년 설립된 버쉬카는 10대 소비자를 겨냥한 젊은 브랜드로 차별화했다. 1995년 사업을 시작한 마시모두티는 고가 의류 제품에 집중한다. 많은 사람이 마시모두티를 패스트패션 브랜드가 아니라 유럽 명품 브랜드로 인식하고 있을 정도로 성공적으로 안착했다.2) 파타고니아파타고니아는 등반 장비를 만드는 작은 회사에서 시작되어 클라이밍, 스키, 스노우보드, 써핑, 플라이 낚시, 트레일 러닝, 요가 제품을 생산하는 아웃도어 브랜드이다.파타고니아 창립자 이본 쉬나드는 14세에 암벽 등반을 시작했다. 암벽 등반에 필요한 ‘피톤(암벽을 오를 때 바위에 박아 넣어 중간 확보물로 쓰는 금속 못)’을 사용하던 그는 피톤을 직접 만들어 보기로 했다. 19세 때 쉬나드는 쇠를 달궈 첫 피톤을 만들었고, 쉬나드가 만든 피톤은 입소문을 타고 유명해졌다. 피톤 수요가 늘어나면서 쉬나드는 본격적인 사업에 뛰어들었고 ‘쉬나드장비회사’를 설립했다. 회사가 성장하면서 문제가 생겼다. 피톤을 이용해 등반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바위 곳곳에 구멍이 뚫렸고 암벽은 흉측하게 변해버렸다. 이에 쉬나드는 피톤 생산을 중단했다. 당시 피톤은 이익의 70%를 차지하는 핵심 사업이었지만, 쉬나드는 등반 과정에서 자연을 훼손해서는 안 된다고 판단해 과감히 결단을 내렸다. 쉬나드는 곧 피톤을 대체하는 장비를 만들었다. 바위에 구멍을 뚫지 않고 크랙에 걸어 고정하는 헥센트릭, 스토퍼 같은 알루미늄 초크를 개발한 것이다. 이후 쉬나드는 사업 영역을 아웃도어 의류로 확대했다.이것이 파타고니아 브랜드의 시작이다.위의 일화에서도 볼 수 있듯이 “우리는 최고의 제품을 만들되 불필요한 환경 피해를 유발하지 않으며, 환경 위기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해결 방안을 실행하기 위해 사업을 이용한다.”는 파타고니아의 철학이다.파타고니아는 환경 피해를 최소화하는 첫걸음은 소비자가 제품을 오랫동안 사용하는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새로운 재킷을 사라고 광고하는 대신 실과 바늘이 들어 있는 반짇고리를 내놓았다. 중고 재킷을 소비자가 쉽게 수선해 입을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사람들이 단추를 다는 법을 몰라서 헤매자 수선에 관한 동영상 설명서도 만들었다.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우리가 만든 옷을 사지 마세요.”는 “필요하지 않다면 이 재킷을 사지 말라”는 것이다. 중고구매를 통해서 제품을 오랫동안 이용한 소비자들은 파타고니아 제품은 품질이 좋기 때문에 더 비싼 가격을 지급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환경 보호 활동과 캠페인은 파타고니아의 광고비를 줄이는 요인이기도 하다.1973년 설립된 파타고니아가 지금까지 환경 보호를 위해 기부한 금액은 7800만달러(약 858억원)에 이른다. 비상장 기업인 파타고니아는 경영실적을 공개하지 않고 있지만, 매년 발표하는 보고서를 통해 기부 금액을 공시한다. 2012년 552만달러(약 60억원)였던 기부 금액은 지난해 712만달러(약 78억원)로 크게 증가했다. 전문가들은 파타고니아가 매년 매출의 1%를 기부하기 때문에, 파타고니아 매출이 늘어나고 있고 2016년에는 7억달러(약 77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파타고니아의 경영철학 기반으로 2016년 프로비전이라는 브랜드로 식품 사업으로 업종을 확장했다. 훈제 연어는 지역주민들이 잡은 것을 사서 쓰고, 거기다 연어를 너무 많이 잡으면 안 되기 때문에 강을 거슬러 올라오는 연어의 동선을 파악해 환경활동가와 생물학자의 도움을 받아 개체 수에 영향을 주지 않을 만큼만 포획한다.3) 자라와 파타고니아의 경영비교내용자라파타고니아철학&가치최신 패션을 빠르게 제공우리는 최고의 제품을 만들되 불필요한 환경 피해를 유발하지 않으며, 환경 위기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해결 방안을 실행최고 경영자아만시오 오르테가이본 쉬나드경영전략상품 기획 개발 수평적 통합구조와 다품종소량생산소비자가 제품을 오랫동안 사용하는 것내적성장매출: 2017년 285억달러 이상매출: 2016년에는 7억달러(약 7700억원) 이상외적성장기업다각화: 주력상품을 달리한 인디텍스 그룹의 성장기업다각화: 식품 사업 프로비전3.결론경영전략을 비교하면 두 기업은 정 반대편에 있다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닐 것이다. 다양한 제품을 소량으로 빠르게 생산하는 자라와 오래 사용할 수 있고 질 좋고 환경을 생각하는 파타고니아. 이렇게 성격이 다른 두 기업이 동시대에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은 기업의 핵심가치를 명확히 수립하고 그 가치와 철학에 맞는 세부 경영전략을 수립하고 따랐기 때문이다.의류 기업뿐만 아니라 다른 수많은 기업들이 경쟁업체 사이에서 생존하기 위해서는 명확한 경영철학을 수립하고 그 철학에 따라 세부 경영전략을 수립해야 할 것이다.이제 기업은 제품의 가치를 넘어서 기업의 가치를 만들어 내야 할 때이다.참고문헌■단행본천종숙, 『의류상품학』, 교문사, 2005■학위논문김인규, 「패스트 패션 브랜드 경영전략 비교연구-ZARA와 UNIQLO를 중심으로」, 호서대학교 벤처 대학원 : 벤처경영학과(석사논문), 2017■뉴스 및 기사「포브스, “자라 창업자 오르테가, 게이츠 제치고 세계부호 1위”」, 『경향신문』, 2016.09.09.,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9090910001&code=970100
영어 식민주의와 한국에 끼친 영향Summary: English Colonialism and impact on korea.This paper defines English Colonialism and Analyze the impact of English colonialism on Korea. The world use English as an official language. Because English is most widely used. Some scholars say that the spread of English is the spread of English colonialism. Korea is also affected by English, politically, economically. Colonialism is the practice by which a powerful country directly controls less powerful countries and uses their resources to increase its own power and wealth. Language colonialism means that a powerful country expands its influence on language to increase its political, economic and social influence.Language colonialism have a problem. It causes language inequality and the disintegration of the native language. Those who speak developed countries language have economic, political and military superiority. It results in language inequality with those who speak their native language. So, the native lan of English. Abuse of foreign languages occurs in Korea. It means that native language extinction is under way. they overuse foreign languages because they are sophisticated. To avoid English colonialism, we should approach it from a sociocultural perspective(to communicate), not capitalist.Key wordsLanguage Colonialism, Language inequality, native language extinctionⅠ. 서 론영어는 전 세계에서 널리 사용되며 공용어로 인정받고 있다. “Crystal(1997)은 영어를 공용어로 지정하여 법적 지위를 부여하고 있는 국가가 약 70개국이 넘고 영어를 외국어로써 교육하고 있는 나라는 100개국이 넘는다고 하였다.(김대준, 2018, p.117)” 또한 전 세계의 1/4에서 1/3 정도는 어느 정도 영어를 이해하고 말할 수 있다. 원어민의 비율이 가장 높은 중국어가 아닌 영어가 공용어로 인정받는 이유는 전 세계에 널리 퍼졌기 때문이다.미우라 노부타카(2005)는 전 세계의 영어 확산은 신 유럽에서 원주민에 대한 실제적인 집단학살과 언어적인 집단학살이 진행되었다고 설명한다. 영어의 성공과 확산은 지역 언어와 그 문화를 희생시킨 대가라고 주장한다. 또한, 영어의 공용어적 성격과 영어 중심으로 구성된 교육제도는 언어적 다양성을 저해한다고 주장한다.“Kim(2011)은 한국에서도 영어가 경제, 사회, 문화 부문은 물론 기술과 교육 부문에서도 지배적인 언어로 부상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한국 역시 중심부 국가들의 영향력 아래에 놓이게 되는 상황을 예의 주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Lee(2001)는 점점 확대되어가는 영어의 영향력에 맞서서 한국어 사수를 위한 ‘언어전쟁’에 나서야 된다는 의견주의에 대한 관점과 식민주의에 빠지지 않으려는 방법에 대해 고찰해본다.Ⅱ. 본 론1. 언어 식민주의란?식민주의(colonialism)는 식민지의 획득과 유지를 지향하는 대외 정책. 경제적ㆍ정치적인 세력을 국외의 영토로 확장하고, 정치적 종속 관계를 통해 그 지역을 자국의 영토로 삼는 제국주의적 침략 정책을 이른다.(표준국어대사전)“역사적으로 지배층의 언어는 식민지를 속박하는 방식 중 하나로 식민지의 사상과 문화를 종속시키는 주요한 도구로 사용되어 왔다(신지원, 2018, p.144).” “안철택(2006)은 언어 식민주의는 언어적으로 강자가 약자의 권리를 빼앗고 수탈하며 군림하는 정책이라 설명한다. 언어 식민주의는 20세기 중분 이후 공식적인 식민주의 시대가 가고 난 이후 문화 식민주의 ,언어 식민주의 형태로 급속하게 강화되었다고 덧붙였다. 즉, 언어 식민주의란 강대국이 정치적, 경제적, 사회문화적인 영향력 확대를 위해 언어의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는 것을 의미한다.언어 식민주의는 언어적 불평등, 모국어의 해체 등을 초래한다는 점에 문제가 있다. 언어 식민주의는 정치, 경제적인 압박을 통해 언어적인 불평등을 낳는다. 선진국들은 개발도상국보다 정치, 경제적으로 상대적인 우월하다. 미우라 노부타카(2005)는 이 선진국들이 이러한 우월함을 바탕으로 선진국의 언어를 이용하도록 압박한다고 설명한다. 이러한 예는 국제통화기금(IMF)과 세계은행(World Bank)을 통해 들 수 있다. 그는 세계은행은 초등교육을 아프리카 언어로 시행하는데 관심이 없을 뿐만 아니라 고려할 가치도 없다고 여긴다라고 말한다. 또한, 세계은행과 결탁된 자유시장의 힘은 아프리카 언어를 희생시키며 영어의 지위를 강화한다고 설명한다. 이는 선진국의 언어를 사용할 줄 아는 사람에게는 경제적, 정치적, 군사적으로 우위를 가지게 되고 이는 모국어를 사용하는 사람들과 언어적 불평등을 가져온다. 강대국들의 압박으로 인하여 언어를 자본주의적으로만 평가하게 되는 것이다.모국어의 해체는 경제적, 문화적으로 영향력물려받은 언어 정책들을 몇 년 동안 계속 시행했고, 대부분의 아프리카 대륙의 토착어들보다 식민지 시대에 들어온 외국어를 더 선호했다.(미우라 노부타카, 2005, p.129)” 이는 언어적 불평등과도 연관된다. 외국어가 다양한 방면에서 우위를 가지므로 모국어는 상대적으로 소외되게 된다. 소외된 모국어는 원어민의 수가 줄게 되며 원어민의 수가 줄어든 언어는 소멸의 위기를 맞는다.안철택(2006)은 탈냉전 시대 전 세계 차원에서 일어나는 언어 지배 현상은 영어가 대표적이라고 설명한다. “Phillipson(1992)은 그의 저서 Linguistic Imperialism에서 영어라는 언어의 영향력 확대가 언어를 통해서 정치, 경제, 문화적 주도권을 공고히 하고 영구화하려는 영어권 국가들의 의도로 인한 결과임을 지적하였다. 즉, 그의 시각은 영어의 전 세계적인 확대는 주변부 국가들에 대한 영향력을 유지하고자 하는 영어권 국가들의 포스트식민주의적인 움직임의 결과라는 것이다. (김대준, 2016, p.117).” 한국의 영어 식민주의 양상은 영어교육에 대한 투자비용으로 확인할 수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016년 유아, 초, 중, 고 학생의 영어 사교육비는 6조 원을 넘는다(김성환, 2018).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따르면 4년제 대학 3∼4학년 학생 1123명을 대상으로 ‘대학생의 교육투자에 따른 희망임금과 취업 선호도’를 조사, 분석한 결과, 영어 공부에 3.94시간을 투자해 가장 길었고 전체 사교육비용은 연간 평균 20만5000원이었다. 이중 절반에 달하는 10만2000원을 영어 사교육에 비용에 투자했다(디지털 뉴스팀, 2014). “영어가 하나의 문화자본으로서 이데올로기이자 권력의 기제가 되었으며(정미량, 2011), 영어가 단지 학습해야 하는 외국어로 국한되기 보다는 금전을 통해 구입해야 하는 고가의 재화로서 기능하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주는 사례이다.(신지원, 2018, p.144)”2.영어 식민주의가 한국에 끼친 영향영어 식민주의로 인한 모국어 해체가 진행천 5백건, 외국문자와 한글로 된 간판 1만 2천 6백건으로 외국어로 된 간판이 49%나 되었다(노동규, 2015). 우리나라에서 영어 간판이 절반을 차지한다는 것은 영어가 의식적, 또는 무의식적으로 우리 마음에 동경과 선망의 대상이 되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정미량, 2011).(신지원, 2018, p.144)”“‘2015년 국민의 언어 의식 조사’에서 사람들은 외래어 또는 외국어를 사용하는 이유로 ‘우리말보다 의미를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어서’(30.7%)와 ‘적당한 우리말 표현이 떠오르지 않아서’(30.3%)를 가장 많이 꼽았다. 이밖에 ‘주위 사람들이 외국어나 외래어를 많이 쓰기 때문에’(14.7%), ‘외래어?외국어로 된 전문적인 용어 사용이 능력 있어 보이므로’(13.9%), ‘외래어나 외국어가 우리말보다 세련된 느낌이 있기 때문에’(10.0%)라는 답변이 그 뒤를 이었다.(김정아, 2018)” 10명 중 1명꼴로 자국어보다 외국어를 더 선호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천연자원이 없는 한국은 무역을 통한 발전을 이룩했다. 이에 따라 영어를 사용할 줄 아는 사람은 경제적으로 우위를 취하게 되었다. 사람들이 무의식적으로 영어가 한국어보다 우월하다고 받아드리게 되었다. 자신을 과시하기 위해서 영어를 이용하게 되는 것이다. 실제 외래어, 외국어 사용비중도 높다. “방송언어특별위원회가 조사한 2015년도의 지상파 TV의 장르별 외래어, 외국어 사용비율은 최고 37.5%(KBS2, MBC)에 달했다.(김정아, 2018)” 위와 같이 소외되어 가는 한국어는 원어민의 수가 줄게 되어 소멸의 위기를 맞는다.Ⅳ. 결론 및 제언세계화가 되며 세계 여러 나라를 이해하고 소통하기 위해서는 영어를 배우지 않거나 활용하지 않을 수는 없다. 영어 식민주의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 언어를 자본주의적으로 바라보지 않아야 한다. 언어를 자본주의적으로 바라보게 되면 어떤 언어가 우월하고 우월하지 않은지 판단하게 되는 우월주의에 빠지게 된다. 언어를 사회문화적인 관점에서 다양한 사람과 소.
제출일: 2000년 0월 0일 0요일(실험7) 비누합성과목담당교수님학과학번이름결과보고서비누합성[2018.11.21.]5.실험결과1) 비누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관찰하여 적는다.①식용유가 담긴 비커를 일정한 온도로 가열한다.②포화 NaOH 용액 6ml와 에탄올 6ml를 넣고 계속 가열한다.③약 5분뒤 [그림 1-1]과 같이 용액이 끈적끈적하게 변하며 노란색으로 변하였다.[그림 1-1]④비누화 반응이 되었는지 확인하고 Nacl 용액을 부었다.⑤비누를 틀에 넣고 굳혔다.⑥마지막으로 완성된 비누를 문질러 보았더니 거품이 발생하였다.2) 만든 비누를 물에 녹여서 pH를 측정하여 적는다.pH 10정도의 염기성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6.토의조별토의[그림2-1]이번 실험에서는 식용유와, 포화NaOH, 에탄올, 그리고 NaCl을 사용하여 비누를 만드는 실험을 진행하였다. 비누의 계면 활성제는 친수성을 가진 머리 부분과 소수성을 가진 몸통 부분으로 인해 무극성인 유기물질을 소수성 부분으로 둘러싸고 친수성 부분이 물을 향하여 물에 녹일 수 있다. 여기서 각 시료들이 어떤 역할을 하기 위해 실험에 사용되었는지 알 필요가 있었다.[식 1-1]비누화 반응의 반응식을 보면 유지와 NaOH가 반응하여 글리세롤과 비누를 만드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 이 점에서 보 아 NaOH는 유지와 반응을 하면서 비누와 글리세롤을 만드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렇다면 에탄올을 어째서 들어가는지 알아야했다. 에탄올은 비누를 용액으로 만들어서 포화 NaOH만 넣었을 경우 고체가 되어 반응이 일어나기 힘들어지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마지막으로 실험 시 포화NaCl을 넣어주는데 이 포화NaCl은 전해질로 작용하는데 이 때 전해질은 물속에서 모두 해리하게 되고 전해질의 이온보다 극성이 작은 비누분자들이 뭉치게 되는 염석 효과를 위해 넣었음을 알 수 있었다.개별토의비누를 제작한 후 비누와 합성세제의 차이점에 대해 조사를 하였다. 비누는 위 실험에서도 제작했던 것과 같이 동물의 기름이나 식용유 같은 지방으로 만들어진다. 이에 반해 합성세제는 석유로부터 만들어진다. 합성세제도 비누와 같이 친유성을 가진 부분과 친수성을 가진 부분으로 나누어진다. 하지만, 친수성을 가진 부분에서 비누와 합성세제의 차이가 있다. 비누는 친수성 부분이CO _{2} ^{-} Na ^{+}로 이루어지지만 합성세제는 친수성 부분이SO _{3} ^{-} Na ^{+} `또는SO _{4} ^{-} Na ^{+}로 구성된다.비누를 이루는 구성 입자들은 칼슘과 마그네슘 이온들과 반응하여 앙금을 생성한다. 따라 센물(경수)에서는 제대로 작용하지 못한다. 물과 섞이지 못하고 침전물로 가라앉아 세제의 역할을 하지 못한다. 따라 세탁 시 옷에 달라붙어 피부질병을 일으키거나 옷의 색을 바라게 한다. 비누가 센물에서 세탁 효과를 보지 못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합성세제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합성세제는 미생물이 분해하지 못하여 환경오염을 일으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