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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균과 바이러스의 차이점과 종류 평가A+최고예요
    REPORT제 목: 박테리아와 바이러스과목명: 현대인의 건강관리담당교수: 교수님소속:학번:이름:박테리아와 바이러스의 차이점바이러스는 크기가 20-300nm인 매우 미세한 genome particle이다. 따라서 단순한 광학현미경으로 볼 수 없고 전자현미경을 사용하여 관찰할 수 있다. 그 구조는 일반적으로 DNA또는 RNA의 핵산을 단백질인 외피가 덮고 있는 형태이며 자신의 유전자를 가지고 자가복제를 할 수 없어 인공배지상에서 증식 할 수 없으며, 살아 있는 세포내에 기생하고 세포의 대사효소와 재료나 단백질 합성을 위한 세포의 ribosome을 이용해서 자기 성분을 합성하고 증식한다. 때문에 Virus는 생명체(host) 내에 있으면 생명체이고 생명체 밖에 있으면 Particle 에 불과하다.박테리아는 그 크기가 0.5-3㎛정도이다. 바이러스에 비해 굉장히 큰 편이며 광학현미경으로 관찰이 가능하다. 그 구조는 일반적으로 세포막이 있고 그 주위에 단백질과 다당류로 구성된 펩티도글리칸이라는 성분으로 이루어진 단단한 세포벽으로 둘러싸인 형태이며 핵막이 없고 세포질내에 nucleotid와 plasmid의 형태로 유전정보가 저장되어 있다. 비록 세포내 소기관은 존재하지 않지만 리보솜을 비롯한 대사를 위한 효소들이 존재한다. 대부분 이분법(binary fission)으로 증식을 하며 동물과 식물의 중간적인 위치에 존재한다.세균의 종류구균구균은 둥근 모양의 세균이다. 구균은 각기 따로 있는 단구균, 짝을 이루는 쌍구균, 넷이 붙어 있는 사련구균, 여덟 개가 붙어 있는 팔련구균 여러 세균이 사슬 모양으로 늘어선 연쇄(상)구균, 포도송이처럼 뭉쳐있는 포도(상)구균 등으로 구분된다.간균간균은 길한 막대 모양을 하는 세균이다. 대개 홀로 존재하나 가끔 사슬처럼 일렬로 배열하고 있는 연쇄상간균도 있다. 그 외 간균의 형태로는 방추간균, 콤마간균 등이 있다.나선균나선균은 나선형의 세균이다. 보렐리아(Borellia), 비브리오(bibrio), 스피로헤타(Spirochete), 렙토스피라(Reptospirra)등이 속한다.살모넬라균 : 사람이나 동물에 티푸스성 질환을 일으키고, 또 식중독의 원인균이 되는 것도 있다. 그람(Gram)음성의 간균으로, 포자는 없으나 대부분은 편모가 있고 운동성을 가진다. 사람에게 티푸스성 질환을 일으키게 하는 것에는 장티푸스균 ·파라티푸스 A균 ·파라티푸스 B균 ·파라티푸스 C균이 보통이나, 살모넬라 센다이균(Salmonella sendai)에 의한 티푸스도 간혹 있다. 식중독의 원인균이 되는 것은 장염균 ·쥐티푸스균 ·돼지콜레라균 ·살모넬라-나라시노균 등이 있다.대장균 : 항원구조에 의해 구별하면, O항원에서 1∼136, K항원에서 1∼78, H항원에서 1∼40으로 분류된다. 대장균은 장 속에서는 병원성을 나타내지 않는 것이 보통이지만, 장 이외의 부위에 들어가면 방광염 ·신우염 ·복막염 ·패혈증 등을 일으키고, 또한 장 속에서도 O의 26, O의 55, O의 111 등과 같은 항원형 대장균은 젖먹이에서 성인에 이르기까지 전염성 설사를 일으키는 경우가 있으므로 특히 병원성대장균이라고 한다.대장균은 열에 대한 저항성이 약하여 60℃에서 약 20분간 가열하면 멸균된다. 그러므로 여름철에 물을 끓여 마시면 설사를 예방할 수 있다. 대장균은 양쪽 끝이 둥글고 길이 2∼4μm, 나비 0.4∼0.7μm의 간균으로 편모를 가지고 있어 운동성이 있다. 포자를 만들지 않으며, 그람음성균이다.콜레라균 : 환자의 구토물이나 분변 속에 배설된 콜레라균이 경구적(經口的)으로 감염한다. 잠복기간은 1∼5일간 정도이다. 대개는 갑작스런 구토와 설사로 시작되며, 복통은 별로 없다. 구토물이나 설사변의 성상이 쌀뜨물 모양인 것이 특징이다. 하루에 20∼30회에 이르는 설사 때문에 체액의 탈실이 현저하고, 혈압은 하강하여 맥박이 약하며, 피부는 주름져 차갑고, 목소리도 쉬고 소변량도 줄며 근육의 동통성 경련이 일어나고 1∼2일 만에 사망하는 수가 있다.그러나 이 시기를 지나면 급속도로 회복하기 시작하여 대개 1주일 정도면 낫는다. 또한 하루에 몇 회의 설사 정도로 그치는 경증도 있으며, 아무런 증상을 일으키지 않는 보균상태뿐일 때도 있다.바이러스의 종류급성감염 (acute infection) :홍역·수두·폴리오(유행성소아마비)·인플루엔자 등이 포함되는데, 이들 병은 임상적으로도 각각 특이한 증상을 나타내며 병원바이러스도 각각이어서 병원체와 병이 일대일로 대응한다. 그러나 급성감염증 중에서도 코감기라고 하는 임상증상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에는 라이노바이러스나 코로나바이러스 등이 있고, 유유아의 설사증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에는 로타바이러스·카리시바이러스·아스트로바이러스 등이 있는 등 여러 개의 병원체가 하나의 병에 대응하는 것도 있다지속감염 (persistence infection) -> 만성, 잠복, 지발 (slow)virus 감염바이러스가 감염되더라도 대부분의 경우는 궁극적으로 숙주로부터 제거될 것이다. ?바이러스에 따라 어떤 것은 감염되면 곧 다시 사라지는 것이 있는 가 하면, ?심한 경우는 숙주를 죽게만드는 것도 있다. ?경우에 따라서는 바이러스가 제법 오래 동안 숙주 안에 존재하게되는 경우도 있다. ?바이러스 감염이 숙주 안에 오랫동안 존재하게 되는 것을 지속감염 (persistence infection)이라고 한다.지속감염 (persistent viral infection)은 우선 바이러스가 스스로 그 증식을 조절하여 감염된 세포의 생존을 높임으로서 가능할 것이다. ?이것은 바이러스가 숙주세포에 들어가 급격하게 증식하지 않고 서서히 바이러스의 증식이 나타나서 숙주세포를 파괴하지 않고 새로운 바이러스를 내보내면 된다. ?또한 숙주세포를 파괴하는 바이러스의 경우는 증식을 스스로 억제함으로서 오랫동안 살아남아 있을 수 있다. ? 지속감염이 계속 유지되기 위해서는 스스로 증식을 조절하는 것 이외에도 숙주의 면역반응을 피하는 방법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앞에서 언급한대로 숙주의 면역반응을 회피하기 위해서는 바이러스는 그 항원성을 변화시키든 지 스스로 숙주의 면역반응을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을 가지고 있어야한다.
    자연과학| 2018.01.02| 4페이지| 1,000원| 조회(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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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문화의 이해 아비투스
    REPORT제 목: 아 비 투 스과목명: 영상문화의 이해담당교수: 교수님소속:학번:이름:목차서론아비투스란?--------------------------------------------------------------3아비투스의 이론적 배경---------------------------------------------------4본론내가 본 아비투스---------------------------------------------------------4내가 생각하는 아비투스의 사례--------------------------------------------5결론------------------------------------------------------------------7자료출처 및 참고문헌----------------------------------------7서론아비투스라는 개념은 사실 수업을 통해 처음 접해 본 것이었다. 생소한 개념이긴 했지만 아비투스라는 개념에는 더욱 현실적이고 사회갈등론과도 연계되고 있다는 점이 있기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비록 문화와 관련된 학과나 동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은 미숙한 점은 있겠지만, 나름대로 아비투스의 이론을 정리해 보고, 외국 및 한국사회에서 사례를 찾아보고자 한다.아비투스란?부르디외의 개념인 아비투스는 특정유형의 환경을 구성하는 조건에 의해 생산되는 것으로, 실천과 재현을 발생시키고 구조화하는 원칙으로서 지속적이고 치환이 가능한 성향이다. 특정 계급이 그들의 생존 환경을 조정함으로써 영구적이면서도 변동 가능한 성향체계인 아비투스가 만들어진다. 즉, 아비투스는 사회화 과정을 거치는 동안에 개인이 획득하는 영구적인 하나의 성향체계이다. 그것은 또한 구조를 결정하는 구조로서, 다시 말해 의식적으로 목표를 겨냥하거나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필요한 조작을 명시적으로 통제하지 않고서도, 객관적으로 그 목표에 맞추어질 수 있는 실천과 표상들을 조직하고 발생시키는 원칙으로서 기능하도록 구조화된 구조들이다.이 실천과 표상적으로 '규율로 정해서' '적법한' 것이 될 수 있으며, 집단적으로 조직화될 수 있다. 아비투스의 개념은 어떤 방식으로 인간이 사회적 존재가 되는지를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아비투스는 같은 집단이나 계급구성원 모두에게 공통적인 인지, 개념, 행위의 도식 혹은 내면화된 구조의 주관적이지만 개인적이지 않은 체계로서 간주되며, 경제의 계급구분과 계급구성원들의 문화적 상징 및 생활양식 간을 매개하는 구조다.아비투스라는 개념을 정치사상사적으로 검토해보면 그 원류가 아리스토텔레스에게 있음을 알게 된다. 아리스토텔레스에게는 습관(habitude) 개념이 등장하는데, 이것은 에토스(Ethos)와 헥시스(Hexis)의 두 차원으로 구분된다. 전자가 반복되는 행동에서 비롯되는 기계적인 행위를 지칭한다면, 후자는 도덕적 성향, 곧 덕(virtue)과 관련된 개념이다.아비투스는 일련의 취향을 말하며, 객관적인 구조와 개인적 역사의 결합을 통해 창출되며 재형성되는 것이다. 취향들은 장 내에 위치한 사회적 입장 안에서 획득되며 그 입장에 대한 주관적인 조절을 암시한다. 예를 들어서, 개인의 행태 내에서 이러한 ‘조절(adjustment)`은 종종 사회적 거리에 대한 개인의 감각을 통해서 혹은 심지어 그들의 몸의 자세(postures)에서 암시된다. 그래서 개인의 자리와 개인의 아비투스는 이론적인 계층들을 실질적인 집단으로 변형할 뿐만 아니라, 우정, 사랑, 그리고 다른 개인적인 관계들을 형성한다.아비투스의 이론적 배경부르디외의 연구를 특징짓는 것은 현대사회에서 지배구조 혹은 계급구조가 어떻게 유지되고 재생산되는지, 피지배계급 혹은 노동계급이 어떻게 그들의 지위를 '자연스러운' 것으로 받아들이는지에 대한 설명을 문화에 관한 분석을 중심으로 제기한다는 점이다.이러한 작업을 수행하며 부르디외는 객관적인 계급구조와 행위자들의 취향 사이의 밀접한 관련을 발견해 낸다. 이 부분에서 부르디외의 독특한 점이라고 한다면, 구조와 행위를 직접적으로 연결시키기보다는 그 사이를 매개하는 구조로서 '아비투들이 극복하지 못했던 구조와 행위의 딜레마를 넘어서려고 시도한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서 부르디외는 어떻게 문화가 계급과 지위의 차이들을 유지하고 재생산하기 위해 작동하는지를 보여주고자 하는 것이다. 따라서 아비투스란 부르디외가 취향과 계급(계층)구조 사이의 밀접한 관련을 설명하기 위해서 도입한 것이다.본론내가 본 아비투스아비투스의 개념과 이론적 배경을 조사하면서 느낀 점은 ‘계급’ 과 관련된 ‘낙인’ 과 그로 비롯된 갈등, 또 그것을 나누는 기준인 ‘돈’과 그것을 조장하는 ‘교육’ 이라는 것들이었다.상류층은 상류층대로, 사회의 주된 구조에서 소외된 하류층은 하류층대로 무의식중에 비슷한 생활양식과 문화적 취향을 갖게 된다는 것이 아비투스의 내용이다. 결국 상류층과 하류층을 나누는 것은 근대적으로 표현하자면, 생산시설을 가진 자와 노동자이고 현대적으로 표현하면 상위 20%와 그 아래의 80%라고 할 수 있다. 이렇게 나눠진 계급에 속한 사람들은 각자의 생활양식을 지닌 집안에서 자라나, 자신이 보고배운 것을 당연한 것으로 생각 하고, 성인이 되어서도 자신이 보고 자란 세상이 상식적인 것으로 생각할 것이라는 것을 뜻한다.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나는 아비투스에 따른 행위에는 주위사람들의 낙인 또한 영향을 미친다고 본다. 가령 내가 상류층이라 가정했을 때, 드라마 속 배우나 모델, 아이돌 스타들을 클래식이나 국악보다 좋아 하며, 저녁에 한잔 하는 와인이 아닌 아무도 없는 집안에서 막걸리에 전을 부쳐 먹는 것을 즐겨 할지라도, 같은 계층 사람이나, 자신을 ‘상류사회의 사람‘ 으로 보는 사람들 앞에서는 그러한 자신의 취향을 쉽사리 드러내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그런데 자본의 축적과 세습만이 지속적으로 아비투스를 형성하는 역할을 했을까? 아비투스 이론에선 그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부르디외는 아비투스의 근본에는 자본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위에 말한 사회의 계급적 위계질서가 철폐되지 않고 계속해서 재생산되는 데는 학교교육 제도가 원인이 됐다고 보았다.내가 생각하는 아비투스의 분에 벗어나지 않는 단정하고 검소한 코트류 외투를 착용할 수 있다.2. 외투의 길이가 치마보다 길지 말아야 한다.3. 청재킷, 후드 티 등 교복에 어울리지 않는 각종 점퍼류는 금지한다.4. '실내 학습활동에서는 외투를 착용하지 않는다'로 장소 제한도 두었다.이를 보면 외투의 종류, 규격 그리고 착용장소까지 규정하고 있다. 학생들에 대한 외투 규정은 대해 대부분의 지자체에서 마련하고 있는 학생인권조례에 어긋날 소지가 다분하다. 경기도 교육청은 '학생인권실천계획'을 통해 겨울철 교복 위 외투 착용 허용을 일선학교에 권고하기도 했다.그런데 학생들은 허용되지 않는 외투를 입고 교복을 수선하여 모양을 바꾸려 할까? 그리고 학교는 왜 학생들의 교복을 규제하려 하는 것일까? 승마선수들이 말을 타는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승마복 갖춰 입고, 몇몇 사립학교는 초등학교부터 교복을 갖춰 입는다. 간혹 개인적 일탈은 있겠지만 승마선수나 사립초등학교 학생 중 유니폼을 입지 않거나 수선하여 모양을 바꾸려 하는 경우는 거의 찾아볼 수 없다.청소년들은 교복에 자부심을 느끼지 못하고 그렇기에 교복으로부터 일탈하려는 것일 수도 있다. 최근 강남에서는 교복을 고가의 제품으로 바꾸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이는 강남에 사는 상류층이 평범함을 상징하는 교복에서 벗어나 자신들만의 새로운 아비투스를 형성하기 위한 시도일 것이다.아비투스는(가치평가를 떠나) 사람은 자부심을 느끼는 문화를 스스로 보존하고 계승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자부심을 느끼는 유니폼(승마복, 사립초등학교 교복)은 강요하지 않아도 착용한다. 반면 그렇지 못한 유니폼(교복)은 가리려 하고 바꾸려 한다. 학생들이 교복을 외투로 가리고 수선하여 모양을 바꾸려하는 것은 학생이라는 신분에 자부심을 가지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그들에게 자부심을 주지 않고 교복만을 강요하는 것은 권위에 의한 억압일 뿐이다.2.갑질’소동 - 땅콩 회항 사건대한항공 조양호 회장의 장녀인 조현아 전 부사장이 2014년 12월 5일 뉴욕 발 대한항공 1등석에서 마카동을 부린 데 이어, 이륙을 위해 활주로로 이동 중이던 항공기를 되돌려 수석 승무원인 사무장을 하기시키면서 국내외적으로 큰 논란을 일으킨 사건이다. 조 전 부사장의 이 같은 행동으로 당시 같은 비행기에 탑승했던 250여 명의 승객들은 출발이 20분가량 연착되는 불편을 겪었다. 조용히 무마되는 것으로 보였던 이 사건은 12월 8일 언론을 통해 공개되면서 땅콩리턴, 재벌가 갑질 논란을 촉발시켰다. 특히 게이트를 떠난 항공기가 다시 게이트로 돌아오는 램프리턴에 대한 항공법 저촉 여부 등으로 국제적으로도 큰 논란이 됐다.그러나 이러한 논란에 대한항공은 조 부사장을 옹호하는 것은 물론 책임을 승무원에게 떠넘기는 사과문을 발표해 논란을 더욱 가열시켰다. 이에 조 전 부사장은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를 결정했으나, 주요 보직은 모두 유지하는 것으로 드러나 또 다시 논란이 됐고, 결국 12월 10일 대한항공 부사장직에서도 물러났다. 그리고 조양호 회장과 대국민 사과를 발표했지만 실제로는 증거 인멸 시도 등이 알려지면서 사태는 계속 확산됐다.위에 글은 네이버 백과사전에 나온 땅콩 리턴 사건 글을 일부분 따온 것이다. 본인이 상류층이라고 생각하는 부사장이 자신보다 아래라고 생각하는 승무원을 함부로 하기 시키고 비행기를 회항 시키고, 난동을 부리는 등 상류층인 자신에게 하류층인 승무원이 본인이 원하는 만큼의 서비스를 해주지 않았다고 벌인 사건이다. 이 사건에서 우선 1차적으로 상류층의 갑질도 문제가 되었지만 그 후의 대처에서 더욱 잘 확인 할 수 있다.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고 깔끔하게 대처하는 것이 아닌 겉으로 보여주기 식 대처를 하려다가 여러 번 걸렸다는 것은 여론을 잠재우기 위해 반성하는 척을 했지만 사실 속마음은 자신의 잘못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생각된다. 이 사건을 아비투스의 예로 든 이유는 상류층과 하류층이 명확하게 구별되고 그 둘의 행동이나 대처까지도 명확하게 비교되기 때문이다. 하류층인 승무원은 정당하지 않은 상류층의 갑질에도 따를 수밖에 없었고, 상류층에 속한
    경영/경제| 2018.01.02| 7페이지| 2,000원| 조회(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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